투자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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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주요 메가투자 유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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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기관의 투자 라운드(Seed money → Series A → Series B → Series C → Series D )

벤처투자기관의 투자 라운드(Seed money → Series A → Series B → Series C → Series D )

투자 단계 (시리즈 A, 시리즈 B, 시리즈 C)

기업이 투자를 받는데 각각의 투자 단계가 있음

시드머니, 시리즈 A, 시리즈 B, 시리즈 C 등 여러 단계가 있는데 회사의 성장 규모와 목적에 따른 투자 단계를 알아보도록 투자 단계 함

일반적인 벤처투자기관의 투자 라운드(Seed money → Series A → Series B → Series C → Series D )가 진행됨

시리즈 A는 1st Round, 시리즈 B는 2nd Round, 시리즈 C는 3rd Round로도 불림

기업 성장에 따라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게 됨

투자를 받지 않는 스타트업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창업자가 자체적으로 자금을 동원하여 아이디어의 구현을 하더라도 자금이 더 필요하게 되기 때문임

startup financing cycle

시드 펀딩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시드머니(영어: Seed money)는 투자자가 비즈니스의 일부를 매입하는 투자를 제안하는 형태

시드(seed)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의 매우 초기 단계에 집행하는 투자이며, 시드머니는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함

시드머니는 친구나 가족의 투자, 에인절 투자, 크라우드 펀딩을 포함

창업 2 ~ 5년 차 스타트업 대상의 10억 원 ~ 20억 원의 투자규모 (Case by case)

프로토타입 or 서비스 베타를 제품 또는 정식 서비스로 발전시키려는 목적으로 펀딩을 진행(보통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시장 공략 직전까지 받는 투자)

실제 이 단계에서 사업을 활성화하여 시장에서 이러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통한다는 것을 증명

어느 정도 초기 시장 검증을 마친 뒤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정식으로 출시하기 전 투자 유치가 진행됨

펀딩을 진행하게 되면 회사 가치(Corporate Valuation) 인정을 잘 받을 투자 단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자금을 펀딩 받는 것보다는 정식 제품 및 서비스를 론칭할 수 있을 정도의 자금을 확보

에인절 투자자가 주로 투자함

30억 ~ 100억의 투자규모 (Case by case)

제품이나 서비스가 시장에서 어느 정도 가능성을 증명하게 되면 제품이나 서비스 최종 버전을 완성하고 목표로 한 1차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추가적인 투자를 하는 단계

보통 마케팅 비용과 제품/서비스 실질적 오퍼레이션을 위해 필요한 비용 등이 필요

빠른 회사인 경우에는 이 단계에서 글로벌 일부 국가로 확장하는 목표 설정

회사 상황에 따라 시리즈 B에서 펀딩을 끝낼 것인지 시리즈 C까지 한번 더 갈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 필요

100억 원 이상의 대규모 투자 (Case by case)

제품이나 서비스 정식버전 출시 후 이미 검증된 모델을 글로벌화하거나 연관사업을 추진하여 대규모 수익(Revenue)을 창출하여 공개시장 상장(IPO) 또는 M&A 등을 현실화하기 위해 필요한 추가적인 자금을 조달 (안정된 사업의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해외 진출 등 성장 속도를 높이기 위한 투자)

보통 이 단계까지 성장한 회사들은 높은 회사가치(Corporate Valuation)를 인정받을 수 있으나, 추가적인 투자를 받고자 결정했을 경우에는 투자자들이 Exit 할 때 어느 정도 투자수익이 있을 수 있도록 투자조건은 조율 필요

벤처캐피털, 헷지펀드, 투자은행에서 주로 투자함

투자자들에게 보상을 해주기 위해 공개시장 상장(IPO)을 하거나, 대기업에 인수됨

창업자와 투자자(VC)는 이를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고 이중 상당수가 다시 창업 혹은 투자로 순환됨

VC가 사업을 분석할 때 여러 가지 요소 검토

매출 퀄리티, 마진율, 운영 비용(OPEX), 자본적 지출(CAPEX) 등 보다도 먼저 신경 써야 하는 기본 개념들이 있음

현금 유입, 현금 지출 및 마일스톤 달성 여부

벤처캐피털이 확인하고 싶은 건 투자 유치 규모 및 유치하려는 규모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숫자인지 여부 검토

투자자는 유치한 투자금을 바탕으로 회사가 얼마나 버틸지, 그리고 이 기간이 투자 리스크를 감수할 만큼의 설득력이 있는 기간인지 등을 확인하고 싶어 함

투자자가 또 알고 싶어 하는 다른 한 가지는 이번 투자 사이클이 끝날 무렵 회사는 어느 수준에 도달할지 여부 검토

왜냐하면 회사의 성장 수준에 따라서 후속 투자 유치 라운드가 영향받기 때문임

투자기간은 2년 뒤에 다시 투자 유치를 해서 그 사이에 회사가 거둔 성장을 분석한 후 다음 라운드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함

이후에도 시리즈 D 등등이 이어짐

각 라운드가 넘어갈 때마다 리스크는 줄어들며 사업 가능성은 높아지기 때문에, 더 많은 수익을 회수할 수 있다는 기대로 점점 더 큰 투자가 이루어지게 됨

팬데믹 이후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가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드와 초기단계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스타트업 투자는 투자금액별로 300만 달러 미만을 ‘시드’, 300만 달러 이상 1500만 달러 미만은 ‘초기’, 1500만 달러 이상은 ‘후기’로 구분한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원장 최용민)이 14일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2020년 1~3분기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액은 2352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했으나 투자 건수는 1만196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24.4%나 줄어들었다.

투자 단계별로는 비교적 안전한 후기단계 투자가 전년 동기대비 15.9% 늘어난 1620억 달러를 기록했고 초기단계는 12.9% 감소한 643억 달러, 시드단계는 21.2% 감소한 90억 달러로 나타났다. 투자 비중에서도 후기단계 비중이 68.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초기(27.3%)와 시드(3.8%) 단계 순이었다. 특히 후기단계 투자 비중은 2017년 66.5%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보수적인 투자 성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도 안정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춘 북미지역으로의 투자액 비중이 2020년 1~3분기 기준 50.5%로 2019년 대비 3.4%p 증가한 반면 중국, 인도 등 스타트업 생태계 신흥국에 대한 투자는 2019년 34.4%에서 2020년 1~3분기 33.3%로 줄어드는 등 투자의 안전성 선호현상이 두드러졌다.

이러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의 영향은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2020년 1~3분기 한국으로의 스타트업 투자액은 전년 동기대비 37.9% 감소한 10억 달러로 나타났다. 후기단계 투자 비중은 72.9%로 전년 동기대비 19.4%p 증가했으나 초기단계(25.2%)와 시드단계(1.8%) 투자비중은 각각 19.9%p, 0.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도 후기단계 투자로의 집중이 커졌다”면서 “코로나19 이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가 안정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야별로는 2020년 들어 코로나19 시대에 주목받는 바이오·헬스케어, 모바일, 교육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어났다. 특히 바이오·헬스케어에 대한 투자액 비중이 2019년 3위(13.3%)에서 2020년 1~3분기 1위(16.3%)로 올라섰고 모바일 분야도 11위(3.1%)에서 4위(7.8%)로 뛰어올라 코로나19 시대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부상했다. 보고서는 “개인 위생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온라인 교육의 확산과 영화·게임 등 모바일 콘텐츠 소비가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유서경 무역협회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사들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투자 경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면서 “신흥국으로의 전반적인 투자가 줄어들고 특히 후기단계로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우리 스타트업이 시드 및 초기 투자단계에서 투자유치가 용이한 후기 투자 단계 투자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과감한 정책자금을 투입해주길 바라며 업계는 보건 위기, 친환경 등 글로벌 이슈에 기민하게 대응하는 비즈니스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마이클 장 발행기업 2021.09.17 10:25

알토란벤처스 장민영 대표입니다.

저는 지난 10년 간 비상장 투자를 해오면서 초기 시드 투자 단계에서 쉽게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여지를 발견했습니다.

연 매출 수백억대 회사에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는 것 보다 사업 초기 단계에 투자해서 비즈니스 모델이 최적화 되는 단계에서 엑싯하는 방법입니다.

일반적으로 매출이 수백억대 회사면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투자를 합니다. 매출 200~300억 대 회사가 2배 이상 성장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렇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력도 늘려야 하고 생산 설비, 마케팅비도 늘리고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나 초기 투자는 사업모델이 완성되지 않은 기업가치 50억 원 이하에서 투자하고 사업모델이 최적화되는 시점이 되면 기업가치는 100억~200억 대가 됩니다. 초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 단계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수십 배까지 쉽게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 시점입니다. 그러나 사업을 모르면 매우 위험한 단계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드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사업을 이해하고 사업모델을 빠르게 최적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벤처캐피탈과 같은 일반 투자사들은 이런 능력 보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심사하고 투자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저희 알토란벤처스는 5년 전부터 스타트업 사업을 빠르게 성공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사업을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회사의 핵심 역량으로 갖추면 놀라운 투자 성과가 투자 단계 따라 올 것이라는 지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0개 투자해서 1개 성공하면 잘했다고 하는 기관 투자자와 다르게 10개 투자해서 10개 회사 사업을 모두 성공시킬 수 있으면 10개 투자 모두 성공할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률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물론 아직은 가설에 불과합니다.

여기에 뜻을 두고 열심히 노력한 결과 2021년 들어서 어느 정도 토대를 갖추게 된 투자 단계 것 같습니다.

2016년에 투자한 G사를 통해 20배 이상 투자 수익을 회수하는 성과를 경험했고 이 성과를 토대로 성공을 확장하기 위해 방법론을 체계화하고 있습니다. 의도가 없는 성공은 우연에 지나지 않지만, 의도를 가진 단 한번의 성공은 중요한 증거가 되고 이것을 토대로 지속할 수 있는 체계가 만들어지면 수십 수백 개의 성공으로 복제될 수 있습니다.

성공할 기업 선택에만 집중하고 투자 결과를 운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공을 이끌어 내고 투자 성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투자 수익률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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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데믹 이후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가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드와 초기단계 스타트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계신문] 코로나19로 전반적인 경제침체 가운데 비대면 경제 활성화와 디지털 전환 등 경제구조가 변하면서 스타트업 투자 환경과 트렌드도 바뀌고 있다. 스타트업 투자는 투자금액별로 300만 달러 미만을 ‘시드’, 300만 달러 이상 1,500만 달러 미만은 ‘초기’, 1,500만 달러 이상은 ‘후기’로 구분한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코로나19 시대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동향 및 시사점’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2020년 1~3분기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액은 2,352억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4.6% 증가했으나 투자 건수는 1만 1,969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24.4%나 줄었다.

▲ (좌) 연도별 스타트업 투자액 및 증감률(억 달러, %) 및 (우) 연도별 스타트업 투자건수 및 증감률(건, %)

투자 단계별로는 비교적 안전한 후기단계 투자가 전년 동기대비 15.9% 늘어난 1,620억 달러를 기록했고, 초기단계는 12.9% 감소한 643억 달러, 시드단계는 21.2% 감소한 90억 달러로 나타났다.

투자 비중에서도 후기단계 비중이 68.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초기(27.3%)와 시드(3.8%) 단계 순이었다. 특히 후기단계 투자 비중은 2017년 66.5%를 기록한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보수적인 투자 성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도 안정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를 갖춘 북미지역으로의 투자액 비중이 2020년 1~3분기 기준 50.5%로 2019년 대비 3.4%p 증가한 반면, 중국, 인도 등 스타트업 생태계 신흥국에 대한 투자는 2019년 34.4%에서 2020년 1~3분기 33.3%로 줄어드는 등 투자의 안전성 선호현상이 두드러졌다.

▲ 투자 단계 2020년 주요 메가투자 유치 사례

이러한 글로벌 스타트업 투자 트렌드의 영향은 한국 스타트업 투자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2020년 1~3분기 한국으로의 스타트업 투자액은 전년 동기대비 37.9% 감소한 10억 달러로 나타났다.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연구센터인 StartupBlink가 선정한 세계 스타트업 생태계 국가별 순위에서 한국은 19위로 주요 선진국은 물론 중국에 비해서도 뒤쳐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후기단계 투자 비중은 72.9%로 전년 동기대비 19.4%p 증가했으나, 초기단계(25.2%)와 시드단계(1.8%) 투자비중은 각각 19.9%p, 0.4%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인도도 후기단계 투자로의 집중이 커졌다”면서 “코로나19 이후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가 안정 지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제시했다.

분야별로는 2020년 들어 코로나19 시대에 주목받는 바이오·헬스케어, 모바일, 교육에 대한 투자가 크게 늘어났다. 특히 바이오·헬스케어에 대한 투자액 비중이 2019년 3위(13.3%)에서 2020년 1~3분기 1위(16.3%)로 올라섰고, 모바일 분야도 11위(3.1%)에서 4위(7.8%)로 뛰어올라 코로나19 시대 가장 유망한 투자처로 부상했다. 이는 개인 위생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온라인 교육의 확산과 영화·게임 등 모바일 콘텐츠 소비가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 주요 분야별 스타트업 투자액 비중 추이(%) *네모 안은 2019년 대비 2020년 증가한 분야

▲ 2020년 바이오/헬스케어, 교육, 모바일 분야의 주요 메가투자 사례

한국 스타트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투자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의 노력이 모두 필요하다. 정부는 시드, 초기 단계에 과감하게 정책 자금을 투입하여 사업성과 성장성 있는 스타트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

스타트업 업계는 대외 환경 변화를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기민하게 대응해야 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유망 분야를 선별하고 관련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하여 역량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마존을 벤치마킹하여 동남아 시장에서 성공한 라자다의 사례처럼 스타트업 생태계 선진국의 성공 비즈니스 모델을 가져와 현지 시장에 맞추어 발전시키는 카피 타이거(Copy Tiger) 전략 등도 고려해 볼 수 있다.

한국무역협회 유서경 연구원은 “글로벌 투자사들의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투자 경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신흥국으로의 전반적인 투자가 줄어들고, 특히 후기단계로 투자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정부는 우리 스타트업이 시드 및 초기 투자단계에서 투자유치가 용이한 후기 투자단계로 진입할 수 있도록 과감한 정책자금을 투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 스타트업 (Startup) 이란 - 스타트업 투자 단계(Series ?)

스타트업-스타트업이란-스타트업정의-startup-series-투자-투자사이클-스타트업투자

이번 글에서는 스타트업의 투자 사이클에 대하여 작성하고자 합니다. 스타트업 Series A 유치, B유치와 투자 단계 투자 단계 투자 단계 투자 단계 같은 말들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이번 글은 이와 같은 Series의 의미가 무엇인지, 각 단계별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스타트업 투자 사이클

Diagram of the typical financing cycle for a startup company

출처: 오픈트레이드

위의 그림을 보시면 스타트업의 펀딩 사이클이 보기 쉽게 나와있습니다. Seed Level(또는 Valley of Death)부터 Series A, B, C, Mezzanine, IPO까지 나와있습니다. 각 단계별로 어떠한 특징이 있는지 작성해보겠습니다.

Pre-Seed Funding

Stage Pre-Seed
투자 단계 기업 가치 ??
Main Source of Funding 창업자 본인, 친구 및 가족, Incubator, 엔젤 투자자
Focal Point 사업 컨셉 증명 및 프로토타입 제작(Proof of Concept or Prototype)
투자 규모 수백만원 ~ (??)
특징 - 스타트업의 가장 초기 단계(모든 스타트업이 해당하는 것은 아님)
- 팀 구성 및 스타트업 운영을 시작하는 단계
→ 따라서 대부분의 돈은 팀 구성 및 비즈니스 기반 확보에 쓰임
- 대부분 본인의 자금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투자 규모는 수백만 원에서 몇억의 규모까지 다양

투자 단계
Stage Seed Round
기업 가치 ~ 40억
Main Source of Funding 엔젤 투자자, Incubator
Focal Point Product Market Fit
- 좋은 시장을 찾고, 제공하려는 서비스 또는 제품이 그 시장에 적합한지 정확한 이해 또는 설명이 필요
투자 규모 수천만원 ~ 수억원
특징 - 스타트업이 거치는 공식적인 첫 번째 펀딩 단계
- Pre-Seed 단계에서 비즈니스 기반을 마련했다면, 지금부터의 펀딩액은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펀딩
- Valley of Death라는 말이 있음. Series A에 가기 전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망하기 때문에 생긴 용어

Series A Funding

Stage Series A
기업 가치 ~ 300억
Main Source of Funding VC(Venture Capital), Accelerator
Focal Point Revenue Growth (수익 창출 및 성장)
투자 규모 ~ 40억
특징 - 스타트업이 본격적으로 수익기반 성장에 집중하는 단계
- 기존 비즈니스 성장에서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및 실행에 투자하는 단계
→ 구체화를 통해 보다 정확한 수익 구조 및 잠재 시장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증명하여야 함
- 마케팅, 영업 프로세스의 구체화를 통해 타겟 고객들(잠재 고객까지 포함)을 구체화시켜 수익 성장

Series B Funding

Stage Series B
기업 가치 ~ 600억
Main Source of Funding VC(Venture Capital)
Focal Point 사업 확장(채용을 통한 규모 확장, 회사 인수를 통한 비즈니스 전개 등)
투자 규모 ~250억
특징 - Series A단계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및 수익성을 어느 정도 증명한 단계
- 많은 회사가 이 단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 Series C Funding을 유치하기 위해 기존의 아이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 확장 진행

Series C Funding

투자 단계
Stage Series C
기업 가치 ~1500억
Main Source of Funding VC(Venture Capital), 해지펀드, 사모펀드, 은행, 금융기관
Focal Point 투자자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는 단계
투자 규모 ~수백억
특징 - 이미 시장에서 해당 Start-up의 가치를 증명한 상태
→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금융 기관 및 은행에서 투자를 진행

- 그 다음 단계의 Series로 넘어가거나 또는 IPO를 눈앞에 둔 단계
→ Series C Funding을 유치하기 위해 기존의 아이템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을 통해 사업 확장 진행
- 투자 금액은 비즈니스의 확장 및 새로운 연관 사업을 발굴하는데 쓰임

글을 마치며

이번 글에는 스타트업의 투자 단계에 대해서 적어보았습니다. 설명에는 Series C부터 적었으나, 보통 Series D, E ,F 더 투자 단계 나아가 J, K까지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상장을 할 수도, 유니콘 데카콘으로 남을 수도 있기 때문에 Series C 이후의 스타트업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스타트업의 생태계는 투자 단계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그에 따라 투자 규모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 시리즈별 투자규모 및 메인 투자처의 경우는 달라질 수 있으니, 다양한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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