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주식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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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 애널리스트

초보자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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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수 기자
    • 승인 2021.09.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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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포스트] 최근 불안정한 경제 상황과 코로나, 그리고 물가 상승 등 어려 상황에 맞물려 주식이나 코인으로 재테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남성은 물론 여성의 비중도 높아졌으며 연령대 또한 낮아졌다.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은 아마 빠른 시간 내에 수익을 볼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설레임으로 시작하실거라 생각든다.

      하지만 주식 초보자가 먼저 현실을 직시해야 하는 부분은, 초보자 주식 투자 개인투자자로써 실제 제대로 된 수익을 내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규 투자자 중 어느정도 경험이 많은 60대 이상을 제외하면 전 연령대에서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내고있고, 그중 30대의 손실이 가장 크다. 개미투자자, 초보들은 적은 초보자 주식 투자 돈을 들여 투자를 해 많은 돈을 얻길 바란다. 하지만 이러한 소액 투자자들은 대부분 손실을 보는것이 다반사이다.

      소액으로 투자를 하게되면 그만큼 기회비용은 줄어드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한 매매가 필요하지만 초보자들은 뇌동매매를 하는 경우가 많다.

      잘못된 정보로 인해 얼마 안되는 기회를 날려버리는 셈이다.

      또 그와 반대로 모두가 생각하는 내가 하면 잘될것 같은 마인드로 처음부터 온갖 자금을 들여 몰빵투자를 하고 후회하시는 분들도 많다.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할때 어느정도의 자금은 필요한건 사실이다. 하지만 초보자 주식 투자 내가 생활하는데 지장이 없어야하고 무리가 가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고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주식은 기다림이 기본이다. 하지만 마음이 조급하다면? 결과는 뻔하다.

      주식은, 마라톤과 같다는 말이 있다. 한 분야에서 성공을 하려면 오랜 시간이 소요가 되며, 특히 주식은 생각보다 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주식은 절대 한번에 성공 할 수가 없으며, 장기간 꾸준한 매매로 내공을 쌓고 눈을 떠야 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고, 마음을 비우는 법을 터득하기 전까지 무한 연습과 반복, 노력이 필요하다.

      주식을 처음 시작 하신다면, 먼저 리스크가 큰 몰빵 투자는 금지라고 강조한다.

      주식을 매수할때는 리크스를 줄이기 위해 한번에 모두 사지 않고 분할매수/매도가 중요하다. 또한 이익을 봤다면, 더 이상의 욕심은 부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수익중이라 하여도 매도 하기전까진 내 것이 아니다.

      더 오를것이라고 내 멋대로 예측하고 욕심을 부리다가는 어느순간 마이너스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또한 현재 주도 섹터가 무엇인지, 흐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는것은 필수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말씀드리는 것은 뇌동매매이다.

      개인투자자들과, 전문가들은 당연히 정보력 차이가 클 수 밖에 없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타인의 근거 없는 추천에 따라 매매를 하고, 급등주를 따라간다면

      그건 투자를 하는것이 아니라 나의 소중한 투자금을 운에 따라 방치 하는 투기와 다름이 없는것이다.

      마지막으로 마음을 비우고 미련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어떤 종목을 매수 한 후, 주가가 떨어지면 어느정도 떨어졌는지 보게 되는데 더 떨어질 것 같은 느낌이 있음에도 지금 본 손해가 아쉬워 손절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럼 되려 더 하락의 폭이 커지게 되었을때 손절을 하는 경우가 초보들에게는 빈번하게 일어난다.

      때문에 더 이상의 상승 여력이 보이지 않는다면 미련 없이 손절을 하는 편이 손실을 줄이는데에 도움이 된다.

      조희 애널리스트

      조희 애널리스트

      주식시장은 전쟁터와 같다. 잃는 사람이 있어야만 얻는 사람이 있는 구조이다. 매일 희열, 슬픔, 분노, 공포 등 많은 감정이 수차례 바뀌는 곳이다.

      투자에 대한 정보는 알아서 찾아오지 않는다. 가만히 있어도 들리는 정보라면 그건 초보자 주식 투자 이미 정보가 아닌것이다.

      제대로 된 정보와 분석, 그리고 대응만이 이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고, 마지막으로 웃는 자가 될 것이며, 본인만의 매매원칙과 기준을 세워 전쟁터 같은 이 시장에서 살아남아 성공하는 투자가 되기를 바란다.

      한빛출판네트워크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레알 생초보의 주식투자 입문기

      집에서 손쉽게 주식매매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HTS의 이용자 대부분은 개인투자자이다. 개인투자자들에게 있어 주식투자는 HTS를 잘 다루고 활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HTS는 영웅문으로, 2010년 초에 무려 70여만 명의 이용자를 기록하였다. 키움증권은 온라인 증권사로 수수료가 가장 저렴하며 사용하기 간편하다는 것이 그 이유이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에게 가장 실용적인 주식투자 입문서는 무엇일까? 바로 개인투자자들의 실제 투자 환경을 반영하여, 키움증권 HTS를 기반으로 주식투자에 대해 세심하고 쉽게 가르치는 초보자 주식 투자 입문서이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는 키움증권 증권채널 진행과 강의를 맡고 있는 저자가 키움의 HTS 활용법에 대해 가르치고 있다. 또한 특별부록으로 키움증권의 하우투스탁에서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여 초보투자자들에게 강의와 함께 HTS를 강력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것도 몰라서, 불안해서, 두려워서
      여태도 시작하지 못했던 생초보자들을 위한 가장 친절한 입문서!

      주식이 무엇인지 정확히 몰라서 남몰래 검색해본 적이 있는가? 매일 뉴스 말미에 나오는 종합주가지수며 각종 지표들이 무엇인지 몰라 답답한 적은 없는가? 똑똑한 자들에게 돈이 흘러가는 동안 혼자 뒤처지고 있는 것 같아 불안하지는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려워서, 돈을 잃을까봐 불안해서 여태도 시작하지 못하고 있는가? 당신은 무엇보다 아직 제대로 된 주식투자 입문서를 만나지 못했다. 당신 같은 생초보자들을 위해 가장 밑바닥에서부터 시작하는 입문서를. 투자 초보자일수록 입문은 확실하게 해야 한다. 단단한 기초 지식은 자산을 지켜주는 울타리요, 위험을 알려주는 경보기이기 때문이다.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 어떻게 투자에 입문해야 할까?
      입사 새내기인 일광 씨는 동료들이 모인 자리에 선뜻 끼기가 어렵다. 삼삼오오 모이는 자리마다 뜨거운 화젯거리가 바로 주식투자이기 때문이다. 일광 씨도 부쩍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지만 사실 그는 주식이 뭔지도 모른다. 증권회사와 은행을 찾아가봤지만 알아듣기 어렵고, 선배에게 묻자니 남의 말만 듣고 투자에 뛰어드는 건 찝찝하고, 여자친구와 상의하자니 적금이나 부으라며 퉁박을 맞기 일쑤이고, 펀드매니저도 믿을 수 없고! 아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까? 막막한 일광 씨는 결국 직접투자를 해보기로 결심했다.

      주식투자는 과연 어떻게 입문해야 할까? 관련 이론을 며칠 만에 배운다고 좋은 걸까? 얼마로 시작해서 얼마를 벌게 해준다고 하면, 또는 언제 사고 언제 팔지 알려준다고 하면 좋은 걸까? 아니면 어떤 주식을 사라고 콕 집어 말해주는 것이 최고일까? 하지만 주식투자는 단순한 활용법만 배운다고 성공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기초지식 없는 실전은 양날의 칼을 쥐고 싸우는 기술을 배우는 것과 같다. 언젠가는 그 기술이 자신을 베고 큰 손실을 입을 것이다.

      많은 입문서들이 놓치고 있는 것들
      초보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무작정 주식을 어떻게 사는지부터 HTS를 써먹는 법, 주식 용어를 외우고 차트를 분석하는 법을 주입한다고 해서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주식이 무엇인지,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런 사람만이 스스로 타이밍을 알 수 있고 좋은 주식을 알아볼 수 있으며 시장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 수 있다. 당장 사도 좋을 테마주라도 시장과 환경에 늘 변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읽어낼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 주식 투자 입문서들이 간과한 이러한 부분들을 초보자용으로 쉽고 재미있게 짚어준다.

      또한 입문서는 새로운 주식시장에 맞는 가장 핫한 것이어야 한다. 주식투자를 입문하기 위한 이론 자체는 변함이 없지만, 주식시장과 경제 환경은 펄떡이는 생물처럼 끊임없이 변화한다. 금융위기 같은 경제 상황으로 국제정세나 해외시장을 파악할 필요성이 점점 더 부각되고 있으며, 해외투자도 떠오르고 있다. 투자 입문서라면 이러한 상황을 반영해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초보자들의 정확한 시장 파악을 위해 환율이나 무역 등을 세세하고 정확하게 짚어준다. 이 책만으로도 간단하게 국제시장을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주식시장을 연계하여 파악할 수 있게 된다. 해외 ETF 투자에 대한 정보도 놓치지 않고 있다. 아울러 2010년 들어서면서부터 스마트폰이 급속도로 활성화되면서 모바일 투자자의 수요가 증가했다. 스마트폰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정보도 빠트리지 않았다. 초보자들이 주식에 재미를 붙이고 언제 어디서든 쉽고 간단하게 투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도와주고 있다.

      진짜 초보자들을 위한 진짜 입문서를 만나라!
      주식투자 초보자들에게 진짜 공감 가는 이야기는 뭘까? 슈퍼개미들의 성공담은 비록 도움은 될지언정 아직은 먼 이야기인 것만 같다. 생초보자들은 초기 투자금 백만 원도 아깝다. 진짜 궁금한 것은 당장의 기술이 아니라 왜 환율이 오르자 주가가 떨어졌는지 등 경제기사에서 떠들어대는 것들이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함께 고민해줄 수 있는 동병상련의 이야기이며, 속 시원한 질문을 대신 물어주는 사람이다. 이 책 속의 일광 씨처럼 말이다.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는 레알(Real) 생초보자 일광 씨를 따라가면서 주식과 시장, 투자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부록으로 초보자용 동영상 강의와 함께, 단순한 테마주 추천이 아니라 산업분석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그 산업에 맞는 기업을 소개하는 책을 제공한다.

      A부터 Z까지 그저 쉽게, 혹은 되도록 많이 알려주려고만 하는 입문서가 아니라 초보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함께 초보자 주식 투자 걸어가는 책. 그들의 탄탄한 성장을 돕고 자연스럽게 레벨을 업 시켜주는 책. 이 책은 그냥 슈퍼개미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투자자가 되도록 돕는 책이다. 단돈 만원이라도 피 같은 내 돈이 아까워서, 아무것도 모르는 것이 두려워서 여태도 시작하지 못했던 초보자들이라면 이제 주식투자를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당신과 같은 일광 씨와 함께.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는 생초보 주인공 캐릭터를 따라가며 주식의 가장 기초 지식부터 시작해서 시장 분석, 기업 분석, 차트 분석까지 세심하게 배워갑니다. 성장 스토리와 퀴즈, 슈퍼개미의 투자원칙 조언으로 진정으로 똑똑한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1.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가장 밑바닥 스타트! 주식 입문의 입문

      주식투자를 위해 무작정 활용법만 따라 하는 것이 과연 초보 투자자들에게 좋을까요? 그렇다고 주식투자의 초보자 주식 투자 모든 것을 많이 가르쳐준다고 해서 좋은 걸까요? 이 책은 주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기초 지식부터 따박따박 가르칩니다. 그리고 꼭 필요한 것만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2. 동병상련 생초보 주인공의 공감백배 입문기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은 두렵습니다. 피 같은 돈이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에 대해서 가르치려면 이런 초보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 책은 주식이 뭔지도 모르는 생초보 일광 씨를 따라가면서 함께 질문하고 배우며 진정한 투자자로 성장하도록 돕는 책입니다.

      3. HTS를 초보자 주식 투자 강력한 무기로 삼는 법

      다른 책들과 달리 HTS로 매매하는 법, 차트 보는 법 등을 가르치는 데에만 치우치지 않습니다. HTS는 초보 투자자들에게 훌륭한 선생님이자 정보창고입니다. 초보자일수록 HTS를 120%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책은 HTS 활용법을 제대로 알려줌으로써 든든한 투자 무기로 삼을 수 있게 합니다.

      4. 숲을 이해하는 망원경과 나무를 분석하는 돋보기를 쥐어주는 책

      투자법을 빨리 배운다고, 또는 당장 얼마를 번다고 해서 주식에 성공적으로 입문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장을 파악하고 기업을 분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장기적으로 안전한 투자를 이어가는 성공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당신에게 단지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5. 초보자에게 딱 적절한 설명과 예시,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와 퀴즈

      초보자들에게는 주식 용어뿐만 초보자 주식 투자 아니라 그것을 설명하는 말들도 쉽지가 않습니다. 이 책은 최대한 쉬운 말과 예시로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각 장의 시작에서는 주인공의 리얼한 성장 스토리를, 장의 끝에서는 재미있는 퀴즈를 통한 레벨 업 체크를 하여 주식을 흥미롭게 배울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 직원들은 자산관리에서는 전문가로 꼽히는 사람들이지만 당연히 자신들이 주로 취급하는 상품을 중심으로 자산관리를 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니 초보자들은 자신의 자금을 투자할 기본적인 지식이 없으면 이리저리 끌려 다닐 수밖에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일광 씨는 혼자 공부를 하며 주식투자에 입문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어려운 투자기법만 가르칠 뿐 기초 지식부터 따박따박 배우기는 힘들었습니다. 왜 무조건 투자법만을 가르치려고 할까? 주식투자에 대해 가르쳐주겠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일광 씨의 손을 잡고 어두운 터널 속을 무작정 따라오라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손에 의지해 안전하게 갔지만 더듬더듬 걸으며 뭔가 불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일광 씨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 뚫고나갈 수 있도록 손전등 하나와 지도 한 장을 쥐어주는 일이었습니다.
      - 일광 씨의 Grow Up 중에서

      상향식 분석은 좋은 기업이 있는지 먼저 찾아봅니다. 좋은 기업이 없으면 주식을 사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만약 좋은 기업이 있다면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의 상황을 살펴봅니다. 이때 산업의 성장이 좋아진다면 모르겠지만 그다지 좋지 않다면 또 주식을 사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마지막으로 산업의 성장 전망이 좋고 전체적인 경제상황마저 좋다면 주식을 사면 되고 경제상황이 나쁘고 그것이 산업의 성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역시 주식을 사지 않으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결론을 내린다면, 하향식 분석방법은 가급적 주식을 사도록 만드는 분석방법이고 상향식 분석방법은 가급적 주식을 사지 않도록 만드는 분석방법인 셈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공부를 하기 위해 투자 관련 책들을 읽어보면 대부분 하향식 분석방법을 권합니다. 하지만 위의 차이 때문에, 돈을 잃는 많은 사람들은 하향식 분석방법을 따랐던 사람들이고 돈을 따는 극소수의 사람들은 상향식 분석방법을 따랐던 사람들이라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결론입니다. 주식을 사지 않으면 본전이지만 주식을 사서 예상치 못한 결과에 의해 주가가 떨어지면 손해를 보게 된다는 것,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이 강조한 말입니다. 내가 사려는 주식은 수익성이 매우 좋은 기업이고 그 기업이 속한 산업은 성장 가능성이 있으며 그 산업의 성장을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경제상황이 좋은 경우에만 투자를 해도 성공할 확률이 100%라고 단언하기 어렵습니다. 하물며 불확실성을 안고 주식투자를 하는 경우의 성공 확률은 더욱 떨어지겠지요.

      그런데도 왜 시장 파악하는 법을 먼저 배우고 종목 선택하는 법을 배울까요?
      - 3장 01 중에서

      가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한화증권, ING 베어링스 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Ubion 경영연구소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전문교수로 연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의 대표강사 및 MC이기도 합니다.

      여러 금융기관에서 자산관리 강의를 하였고, KBS 〈실속TV 주부경제학〉 증권전문강사, 한국경제 와우TV 〈재미있는 증권교실〉 〈생방송 개미천국〉 〈My Fn Manager〉 〈증시최전선-뉴욕과 서울〉 〈한밤의 증시카페〉 등 다수 프로그램 진행, TV Seoul 〈생방송 서울〉 경제해설위원, Metro Seoul 〈주간 증시 전망대〉 기고, WOW-Pass 금융교육원에서 자산관리업무 및 파생상품 강의 등 증권업무와 관련하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 시장과 투자에 대한 건강한 시선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튼튼한 지식과 마인드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 《행복한 투자자》 《강병욱의 전략적 주식투자》 《내 사주에 재물운이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초보투자자의 실수 5가지

      주식초보자들이 하는 실수에 대해 다뤄볼까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처음부터 잘못된 습관 조그만 실수들을 하게 된다면 나중에 투자습관이 나빠질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는 장기전이기에 주식 초보자들이 이런 실수를 계속 한다면 결국 엄청난 손해로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초보투자자-실수-5가지-썸네일

      그럼 주식초보자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실수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오늘은 저와같은 주식초보자들이 주로 겪는 실수를 알아보면서 초보자 주식 투자 어떤식으로 주식에 대해 접근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초보자들의 실수 가지

      1. 복잡한 포트폴리오 구성

      주식을 처음한다면 분명 큰 자금으로 주식시장에 발 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적은 금액으로 주식시장을 진입하고 너무 많은 종목을 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어느 유튜브나 블로그 글을봐도 죄다 하는 말이 분산투자를 해서 리스크를 줄여라 라고 합니다. 이것은 소액 주식 초보자들에겐 해당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많은 종목을 보유하면 정신만 없을 뿐이죠.

      만약 이제 시작했다면 우리가 잘 아는 유명한 우량주 기업 위주로 한 두종목 정도 투자해보고 나머지 한 종목정도 자신의 안목으로 종목을 선정해보길 추천합니다.

      2. 너무 빠른 포기

      요즘 주식시장이 열기가 한풀 꺾였지만 얼마전까지 주식을 평소 안하던 주변인들이 점점 주식시장에 들어오면서 종목추천 해달라며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끝을 모르고 오르던 주식시장은 좀 주춤하면서 주변 지인들이 주식에 대한 관심이 또 줄어드는 모습도 보입니다.

      너무 빨리 포기하지 마세요. 항상 말합니다. 주식 투자를 할 생각이면 여윳돈으로 길게 보고 들어오라고.. 하지만 여기저기서 주식투자로 이만큼 벌었다라는 말에 혹해서 들어왔다가 하락장에 팔고 나가는 분들 수도 없이 봤습니다. 빨리 포기할 거면 주식시장에 들어오지 마세요. 차라리 적금을 드는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3. 우량주 맹신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우량기업에 묻지마 투자만 하고 쳐다도 안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곤 난 우량주에 장기투자 한다고 하죠. 실제예로 주변 지인중에 2006년부터 엑슨모빌에 꾸준히 투자하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배당도 좋고 꾸준한 성장을 이뤄 계속적으로 주식을 사다가 일정량 모으고 그냥 배당만 받고 있었죠. 한 때 엑슨 모빌 주가가 무려 100불이 넘어갈때가 있었는데요. 얼마전까지 30불대까지 떨어지고 사우디 전쟁소식과 오펙 생산량 합의로 주가는 계속 올라 현재 60불대를 기록하네요.

      요약하자면 우량주를 무조건 맹신하기 보단 간간히 경제뉴스를 읽어보면서 시대흐름과 동향을 살펴야 한다는 점입니다. 최소한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초보자 주식 투자 파악을 한다면 주식을 언제쯤 매도 해야 되겠단 생각이 들것입니다. 남의 말 뉴스만 믿지말고 충분한 조사후에 올바른 결정을 하십시요.

      4. 너무 많은 정보

      예전에 작성한 글 중에 주식투자 장점 중 하나로 많은 정보라고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많은 정보들이 넘쳐나고 이러한 점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어 우리같은 주식초보자들은 최소한 정보를 선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기업에 대한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지는 않을 지언정 찾아준 정보들을 크로스 체킹을 통해 비교를 초보자 주식 투자 하고 생각은 최소한 해봐야합니다.

      한 블로거 말만 믿고 이 종목에 투자를 해야겠다 하지 말고 해당종목에 대한 다른 관점을 보이는 글이나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고민을 해보세요. 그리고 관련기업 뉴스도 찾아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조바심 가지지 말고 투자에 임하세요.

      이번 상승장에서 주식투자로 많은 수익을 올린 초보투자자들이 많습니다. 실제 주변에서도 많이 봤고요. 사실 이런장에서 돈 잃기가 더 어렵다고 해야 맞는 표현입니다. 다만 이런 상승장에 취해 투자금을 무리하게 늘리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내가 주식을 고르는 안목이 좋아서, 투자 방법이 특별해서 수익을 낸 거라 착각에 빠지게 되는거죠. 그리고 이러한 착각은 과도한 투자로 이어지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투자금액은 천천히 부담이 안될정도로 가져와야 합니다. 장기적으로 천천히 연금넣는다 생각하고 접근하세요.

      오늘은 주식초보자들이 흔히 겪는 실수 5가지 생각나는대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이런저런 작은 실수들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 설명한 실수들은 한번 되새겨 보고 이런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면서 오늘 포스팅 마무리 하겠습니다. 오늘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좋은 글로 찾아오겠습니다.

      초보자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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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본부 | 심재민 기자
        • 승인 2021.01.1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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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뉴스 심재민 / 디자인 이고은 수습]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 ‘주식’에 관심을 두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경험도 정보도 얕은 주식 초보라면, 이런 방식의 투자는 절대로 해서 안 된다.

          미수/신용 거래
          미수와 신용은 내가 가진 자산과 투자하려는 기업의 가치를 담보로 빚을 내서 주식에 투자하는 경우를 말한다. 더 많은 돈을 빌릴 수 있는 미수는 주식 매수 체결 D+2일 차부터 변제를 해야 하며 최대 3일인 투자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반대매매가 되어 빌린 돈을 회수해 간다. 신용은 이보다 긴 30~90일까지 보유가 가능하다.

          주식 투자 창에서 투자를 하려고 보면 신용과 미수를 체크하는 곳을 볼 수 있다. 주식 투자 초보의 경우 자신이 가진 자산보다 더 많은 투자금으로 주식매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혹할 수 있는데, 엄연한 빚이기 때문에 커다란 손실이 발생 할 수도 있다. 주식 초보라면 더더구나 자신의 가진 여유자금 안에서 투자를 해야 한다는 점 잊지 말아야 한다.

          한탕주의, 단타
          주식을 시작하는 초보자들은 다양한 카페와 커뮤니티에서 상한가 종목 주식 정보를 얻는다. 또 매일 아침 주식 창을 켠 후 상한가 치는 종목들에 섣부르게 투자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여기에는 함정이 있다. 특정한 이유가 없이 치솟는 종목은 어떤 세력에 의한 상승일 수 있다는 위험이다.

          개인 초보 투자자는 절대로 세력의 작전을 이길 수 없다. 단타를 꿈꾸고 불기둥 종목에 투자한다는 것은 불 속으로 뛰어드는 불나방과 같은 위험한 투자임을 명심해야 한다. 처음에는 장기적으로 보고 건강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옳다.

          테마주 투자
          테마주는 어떤 특정한 사건이나 현상이 발생한 후 관련성 때문에 가격이 상승하는 종목을 말한다. 이러한 테마주 관련 뉴스나 정보를 접한 후 과감한 투자를 감행하는 주식 초보자들이 많다. 그런데 명심해야 한다. 주식 초보가 해당 정보를 접했다는 것은 이미 해당 테마주의 주식이 엄청나게 상승한 후이다. 가장 비쌀 때 사서 떨어질 때 팔아야 하는 끔찍한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테마주 수익은 충분한 주식공부와 주식, 경험이 필요하다는 점 기억해야 한다.

          뇌동매매
          투자에 대한 자신만의 신념이나 기준, 목표 등이 없이 그저 남을 따라 주식을 매매하는 것을 뇌동매매라 부른다. 주식은 공부와 경험이 필요한 투자 방법이다. 남을 따라 움직이기보다 자신만의 수익목표와 기준, 기간을 설정한 후 차근차근 공부하고 도전해야 안정적인 수익이 가능하다.

          후회의 반복, 성급하고 조급한 마음
          주식 초보자들은 차트를 보며 ‘아 저 종목에 투자 했으면 벌써 얼마를 벌었을텐데. ’ 하는 조급한 마음을 갖기 쉽다. 주식시장의 불변의 법칙, 기회는 계속해서 얼마든지 온다는 것이다. 이미 오른 종목을 바라보며 후회하고 조급해하지 말고 충분한 공부를 통해 저평가된 주식을 찾고 투자의 때를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주식초보 60대 "증권사 직원 말믿고 5억 투자했다가 4년만에…"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공기업 간부 출신인 60대 A씨. 2015년 말 퇴직한 A씨는 어느 날 친구로부터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는 얘기에 귀가 솔깃했다.

          회사에 다닐 때에는 주식 경험이 전혀 없어 무관심했지만, 회사를 나온 뒤에는 퇴직연금 말고는 마땅한 수입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A씨는 '종목을 추천해줄 테니 경험 삼아 해보라'는 친구의 말을 듣고 길을 가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유안타증권 강남센터를 찾았다.

          이 자리에서 직원 B씨를 소개받았다. B씨는 전문가답게 주식에 관해 유창하게 설명하면서 바이오 종목 1개를 추천했다. 향후 시장성과 전망이 좋다고 했다.

          A씨는 5천만원을 넣어 생애 처음 주식계좌를 만들었다. 2016년 8월이었다.

          계좌를 만든 다음 달 A씨는 B씨에게 전화를 걸어 친구가 추천해 준 종목 2개를 샀다. 자신의 첫 주식 매매였다.

          그런데 며칠 뒤 주문했던 종목 외에 다른 종목이 자신의 계좌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B씨가 추천했던 그 종목이었다.

          "당시엔 주식 경험이 없어 B씨가 어떻게 샀는지 몰랐다"며 "B씨한테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어보니 신약 개발, FDA(미국 식품의약국) 승인 가능성 등을 언급하며 좋아질 것이라고 했다. 그래서 따지거나 하지는 않았다"고 했다.

          초기엔 자신이 산 종목도, B씨의 추천 종목도 모두 이익이 났다. 이에 투자 금액은 늘어났고, 이듬해 8월까지 총 4억9천800만원을 입금했다.

          자신의 은행 잔고는 물론, 퇴직연금도 해지했고 대출도 받았다. 전세보증금도 부인 몰래 입금했다.

          투자 초기에는 B씨 말대로 계좌자산이 불어났다. 수개월만인 2017년 10월에는 이익이 1억6천만원에 달했고, B씨 말대로 금방 "10억원까지 만들 수 있을 것" 같았다.

          A씨 주식계좌 이익.손실 추이

          이익은 줄어들더니 2018년 초부터는 원금 손실이 생기기 시작했다. B씨가 처음 산 종목으로는 초보자 주식 투자 수천만원의 이익을 봤지만, 이후 매수한 해운 관련 종목 등이 문제였다.

          손실이 나며 불안해지면서 B씨와 통화도 잦아졌다.

          "알지도 못하는 종목이었다. 손실도 났지만 그래도 이익이 났던 적도 있고, B씨가 통화할 때마다 금방 회복할 수 있다고 해서 믿었다"고 했다.

          손실은 회복되지 않았고 오히려 더 커졌다. 억 단위도 넘었다.

          "그때라도 그만두게 해야 했는데, 손실이 커진 상황에서도 B씨는 좋은 쪽으로만 계속 얘기를 했다. 신용(융자)매매를 했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이자 걱정도 됐다"고 했다.

          불안했지만 믿을 수밖에 없었다. "B씨가 업종 전망 등 그럴듯하게 설명을 잘하고, 원금을 잃은 터라 회복하기 위해서는 빠질 수가 없었다"는 것이었다.

          급기야 잔고는 수천만원으로 쪼그라들었다. 현재 잔고는 2천만원.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 때에는 500만원 밖에 남지 않았다.

          A씨와 B씨의 관계는 2020년 10월까지 이어졌다. B씨는 그동안 여러 지점으로 옮겨 다녔는데도 거래는 계속됐다.

          2019년 말에는 큰 손실에 다급해진 B씨가 공인인증서를 달라고도 했다. 증권사 지점에서가 아니라 자신이 직접 거래를 해주겠다는 것이었다. "손실이 커져 회복시켜 준다고 해서 인증서를 줄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더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A씨는 작년 8월에야 그동안 매매 명세를 뽑아봤다. 그동안 총 매매금액이 100억원에 육박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매매 종목은 4년여 동안 45개. "처음 친구 추천으로 매수했던 2개 종목 말고는 내가 산 것은 없었다"고 A씨는 주장했다.

          자신이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43개 종목에 대해 B씨가 임의로 주문을 내는 '임의매매'를 했다는 것이다. 임의매매는 현행법상 불법이다.

          A씨 주식계좌 손익 현황

          그동안 신용융자로 나간 이자만 9천600만원, 수수료(거래세 포함)는 1억3천만원에 달했다. 전체 손실액의 약 절반으로, 사실상 증권사 배만 불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손실 회복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B씨에게 항의했다. 증권사 측에도 민원을 넣었다. B씨는 자신의 잘못을 일부 인정하고 수천만원을 주겠다고 했다.

          증권사도 일부 잘못을 인정했다. 그러나 과도하게 매매가 많았던 부분에 대해서만 2천여만원을 배상하겠다고 회신했다.

          증권사는 "B씨가 주식을 '임의로' 사고판 것이 아니라 A씨와 협의하거나 사후 보고를 하는 '일임매매'초보자 주식 투자 로 이뤄졌고, A씨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으로 서른 차례 가까이 주문을 냈던 사실도 파악했다"며 거래는 정상적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다만, 지난해 코로나19로 주식이 급락하던 3월을 전후해 신용매수를 했던 주식이 반대매매로 나가면서 A씨 계좌에서 과다하게 매매가 이뤄진 점이 있어, 이에 대해서는 일부 배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로서는 손해액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금액이었다.

          이에 지난 1월에는 금융감독원에 민원도 제기했지만, "자율조정 대상"이라며 증권사와 직접 조정하라는 회신만이 돌아왔다.

          손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두고 증권사와 쉽지 않은 분쟁을 벌여야 하는 A씨.

          "가족은 물론, 친구들한테도 말 못 하고 수년간 스트레스만 받았다"며 "3억5천만원, 아니 2억5천만원만 남았을 때라도 관뒀으면 이렇게 큰 손실이 나지 않았을 텐데"라는 뒤늦은 후회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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