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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인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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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in] 충북농협, 상호금융 대출·예수금 달성탑 수상 ‘쾌거’

  • 기자명 성범모 기자
  • 입력 2022.07.21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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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 대출금 11조 8460억원 달성

이정표 본부장(왼쪽 다섯 번째)이 달성탑을 수상한 불정농협 장용상 조합장(왼쪽 두 번째), 청주농협 이화준 조합장(왼쪽 세 번째), 충주농협 최한교 조합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정표 본부장(왼쪽 다섯 번째)이 달성탑을 수상한 상호금융 불정농협 장용상 조합장(왼쪽 두 번째), 청주농협 이화준 조합장(왼쪽 세 번째), 충주농협 최한교 조합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속적인 경기침체 및 코로나19 등 어려움 속에서도 눈부신 실적을 보여 충북농협의 위상을 높여 준 농·축협에 감사드립니다.”

충북농협(본부장 이정표)이 상호금융 대출·예수금 달성탑을 수상했다.

21일 충북농협에 따르면 지난 20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상호금융 상호금융 대출금 및 예수금 추진 우수 사무소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상호금융 대출금 달성 우수사무소는 괴산 불정농협(700억원), 동청주농협(700억원), 충주농협(4000억원), 음성축협(상호금융 1000억원), 청주농협(1조3000억원)으로 달성탑을 수상했으며,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 우수사무소는 충주농협(7000억원)이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번 대출금 및 예수금 달성탑 수상 사무소의 추진에 힘입어 충북농협 상호금융 대출금은 2020년 12월에 10조원에서 1년 7개월여 만에 2조원 가까이 순증 해 현재 약11조8460억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상호금융 예수금은 약15조7200억원을 보이고 있다.

이정표 본부장은“올해도 계획한 목표를 성실히 추진하여 농업인이 존경 받는, 상호금융 국민과 함께하는 100년 충북농협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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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섭 이천 설성농협장, 상호금융·결산 ‘촤고 조합장’ 우뚝

  • 기자명 김웅섭
  • 입력 2022.07.21 2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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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섭 설성농협 조합장(왼쪽 두번째)이 상호금융 마케팅과 결산 핵심비이자 부문에서 ‘최우수 조합장’에 등긓했다.사진=설성농협

김춘섭 설성농협 조합장(왼쪽 두번째)이 상호금융 마케팅과 결산 핵심비이자 부문에서 ‘최우수 조합장’에 등긓했다.사진=설성농협

이천시 설성농협 김춘섭 조합장이 상호금융 마케팅 ‘최우수 조합장’에 이어 상반기 결산 핵심비이자 부문 ‘최고 경영자’로 우뚝서는 쾌거를 일궜다.

21일 설성농협에 따르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가 평가한 결과 상호금융 마케팅 ‘TOP Leader’와 상반기 결산 핵심비이자 부문 ‘BEST-CEO 1위’에 등극했다.

특히, 김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농업인 조합원의 영농편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이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밤낮으로 농정활동에 전념하면서도 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활동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상반기 결산 1위를 차지해 초선답지 않게 설성농협을 반석에 올려 놧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밖에도 손해보험 TOP-CEO상은 지난 1월에 이어 3월부터 6월까지 연속 수상하는 기염을 토헸고, 저원가성예금 평잔 순증 프로모션 1위를 달성하는 등 설성농협 사업 극대화를 위해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

김 조합장은 "늘 임직원 모두에게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이라는 일념하에 조합원을 섬김에 있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달라"면서 "농업이 있어 농협이 존재하는만큼 진정한 봉사정신만이 설성농협이 나아 갈 길"이라고 말했다.

김 조합장은 이어 "설성농협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벼자동화공동육묘장 추진을 통해 조합원 영농편익 증진과 건실한 육묘 공급을 최우선 추진할 것"이라며 "소비자가 믿고 찾는 안심 농산물을 생산해 소비자와 농업.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농협의 임무에 만전을 기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인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제공)

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예수금 상호금융 400조원 및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왼쪽 여섯 번째)과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인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 제공)

[금융경제신문=조정현 기자] 농협이 농협상호금융의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20일 농협에 따르면 전국 농·축협 예수금은 6월 국내 금융기관 중 처음으로 400조원에 도달했다. 2018년 예수금 300조원을 돌파한 상호금융 이후 4년여 만에 400조원을 달성한 것으로 국내 최대 규모 금융기관의 면모를 나타냈다.

또한 농협의 생활금융 플랫폼인 ‘NH콕뱅크’는 5월 말 가입고객 900만명을 달성했다. 뱅킹 서비스에 농·축산물 구매와 같은 유통을 결합해 고객 편의를 제고하고 준조합원 비대면 가입, 영농정보 제공 등 농협만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지난 19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예수금 400조원 및 상호금융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에는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과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인 농·축협 상호금융 조합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가입고객 900만명 달성까지 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편히 찾을 수 있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이루어 예수금 500조원 및 콕뱅크 천만고객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 종로구 소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현판. ⓒ금융위원회

서울 종로구 소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현판. ⓒ금융위원회

상호금융조합의 리스크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평가에 충당금 적립 정도를 반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아울러 최근 잇따르고 있는 횡령 등 금융 사고를 막기 위한 인프라 개선도 진행될 전망이다.상호금융

금융위원회는 21일 상호금융 관계 부처 등과 함께 올해 첫 상호금융정책협의회를 온라인으로 개최, 상호금융권 리스크 요인과 금융사고 예방방안 등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상호금융권은 대출 증가 등으로 그 규모가 성장을 상호금융 지속하고 있으나 충당금 적립률이 정체되고 있어, 금리상승 등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손실흡수 능력을 제고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가계대출은 변동금리와 일시상환 비중이 상호금융 높고 기업대출은 증가하고 있어, 금리상승에 따른 차주의 상환부담 확대와 부동산 경기 하락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진단이다.

이를 위해 상호금융정책협의회는 우선 상호금융조합 경영실태평가 계량지표에 대손충당금적립률 반영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중앙회에 대손충당금 적립 관련 내부통제절차 등 마련하도록 지도하고, 부동산·건설업과 다중채무자 등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 기준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상호금융권의 금융 사고 예방을 위한 인프라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 최근 상호금융 일부 조합에서 시재금 횡령 등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상호금융 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상호금융정책협의회는 조합의 금융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취약부문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기 위해 상임감사의 의무선임 기준과 독립성을 높이고, 조합이 내부통제기준을 마련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로 했다. 중앙회 순회감독역 제도 도입 및 업무운영 내실화를 위한 계획도 진행된다.

상호금융권의 제재 형평성도 제고된다. 중앙회를 포함한 농·수·산림조합에 대한 기관 제재 근거와 퇴직 임직원에 대한 조치내용 통보 근거가 마련된다. 상호금융 임직원의 업무상 횡령, 배임, 사기 등 위반행위에 대한 제재 근거 역시 마련될 예정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및 상호금융업권의 의견을 다음 달까지 청취하고, 이후 개선 방안을 토대로 관계 법령 등의 개정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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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상기 기자
  • 승인 2022.07.20 10:21
  • 댓글 0

농협 상호금융, 콕뱅크 900만 고객 달성(사진제공=농협)

농협 상호금융, 콕뱅크 900만 고객 달성 기념식(사진제공=농협)

[내외신문/하상기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19일 서울시 중구 상호금융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이성희 회장과 상호금융운영협의회 위원인 농·축협 조합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상호금융 가운데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900만 가입고객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국 농·축협 예수금은 지난 6월 400조원에 도달했는데 이는 국내 금융기관 중 최초의 기록이다. 지난 2018년 예수금 300조에 가장 먼저 도달한 이래 4년여 만에 400조원을 달성해 국내 최대 규모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농협의 생활금융 플랫폼인 ‘NH콕뱅크’ 역시 지난 5월 말 가입고객 900만명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룩했는데, 금융권 최초로 뱅킹 서비스에 농·축산물 구매와 같은 유통을 결합하여 고객 편의를 제고한 것은 물론 준조합원 비대면 가입, 영농정보 제공 등 농협만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주효했다.

이성희 회장은 “예수금 400조원 및 콕뱅크 가입고객 900만명 달성까지 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변함없는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늘 편히 찾을 수 있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사업 성장을 이루어 예수금 500조원 및 콕뱅크 천만고객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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