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유의사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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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각투자'라는 신종 투자기법이 2030 젊은 세대들의 관심을 끌면서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조각투자는 거액의 투자자금을 필요로 하거나 개인이 운용하기 어려운 부동산, 미술품, 명품 등을 지분으로 나눠 다수의 투자자가 공동 투자하는 것을 의미한다. 조각투자는 투자자에게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주식투자처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지만, 조각투자 대상 자산의 고유한 위험과 별개로 투자자가 각별히 유의해야 할 내용들이 있다.

우선 조각투자 상품마다 운용구조가 달라 투자위험이 천차만별이라는 점에 투자자 유의사항 유의해야 한다. 미술품이나 명품을 투자자들이 공동으로 매입하고 이후 처분해 시세차익을 배분받는 상품이 있는가 하면, 대상 자산의 소유와 무관하게 대상 자산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을 배분받는 상품도 투자자 유의사항 있다. 예를 들어 ㈜뮤직카우는 특정 음원의 저작권에서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저작권료를 분배받을 수 있는 권리를 조각투자 상품으로 만들어 투자자들에게 판매했다. 이 경우 투자자는 저작권에 대한 투자자 유의사항 소유권이 없으므로 플랫폼 사업자가 파산하게 되면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4월 증권선물위원회는 ㈜뮤직카우가 발행·유통시킨 조각투자 상품이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는 증권에 해당한다고 보고 동사가 자본시장법상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으며,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하는 조건으로 제재를 보류한 바 있다. 이처럼 조각투자 상품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방법에 따라 적용 법규가 달라질 수 있고, 투자위험이 상이하므로 투자자는 조각투자가 실물자산을 직접 취득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취득하는 것인지 등 투자위험을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

다음으로 조각투자 상품을 설계하고 운용하는 플랫폼 사업자에 대한 정보가 불충분하다는 점이다. 주권상장법인이나 자산·부채 등이 일정 규모 이상인 회사는 관련 법에 의해 주기적으로 외부감사를 받고 그 결과를 공시하고 있으나, 많은 플랫폼 사업자가 외부감사를 받지 않아 객관적인 재무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 이 경우 투자자는 사업자가 제시하는 정보에 의존해 투자의사결정을 할 수밖에 없으므로 투자자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투자금이 플랫폼 사업자의 고유자산과 분리되어 잘 예치되고 있는지, 대상 자산에 대한 책임보험을 가입했는지 등 투자자 보호장치가 있는지를 확인한 후 투자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투자자간 조각투자 상품을 매매하는 유통시장이 없거나 있더라도 신뢰도가 낮아 중도에 투자금을 회수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조각투자 대상 자산 중 미술품, 저작권 등은 가치평가가 용이하지 않고 거래량이 많지 않아 가격변동성이 매우 크며, 유통시장을 운영하는 사업자에 의한 감시가 미흡해 가격조작 등에 노출될 위험이 있다. 또한 부동산, 미술품 등에 투자하는 조각투자 상품의 경우 대상 자산의 수익실현은 시황을 고려해 플랫폼 사업자가 결정하게 되므로 투자금 회수가 계획보다 지연될 수 투자자 유의사항 있다. 따라서 투자자는 조각투자시 관련 시장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신중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조각투자는 투자자가 투자하기 어려운 자산에 대해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사업자, 운용구조 및 투자위험에 관한 객관적인 정보가 충분히 제공되지 않거나 허위·과장된 정보로 투자자들을 오인케 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는 자신이 투자하고자 하는 조각투자 상품의 특징과 위험성 등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본인의 투자성향이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투자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른 투자들과 마찬가지로 조각투자도 기대수익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에 따른 위험도 커지며, 기본적인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KB증권, 조각투자 투자자 유의사항 담은 영상 제작·배포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KB증권은 최근 금융당국이 조각투자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경보를 발령함에 따라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을 담은 영상을 제작·배포했다고 9일 밝혔다.

조각투자란 하나의 자산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함께 투자하고 이익을 공동으로 배분받는 형식의 투자 기법으로 고가여서 혼자는 구매하기 쉽지 않은 미술품,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뤄지고 있다.

KB증권은 조각투자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는 금융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조각투자의 정의 및 사업구조, 소비자경보 발령 배경과 이에 따른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보다 쉽게 안내하고자 한 편의 영상으로 제작·배포했다.

특히 이 서비스가 조각투자라는 표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가 해당 자산을 직접 소유하지 않거나 권리를 행사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강조하고 조각투자에 대해 막연한 기대를 가질 수 있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시금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KB증권은 지난 4월에도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던 복잡한 구조의 고난도 금융상품에 대해 가입 시 유의사항이나 상품 구조 등을 쉽게 설명하는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인 '마블TV(M-able TV)'를 통해서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KB증권은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이 소비자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러 컨텐츠를 통해 소비자보호 활동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금융교육을 통해 사전적이고 예방적인 소비자보호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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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을 통해 기업들의 탄소 저감을 유도해야 합니다.”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ESG 경영포럼 자문회의’에 참석한 국내 주요 금융회사의 최고경영진은 이렇게 입을 모았다. 대출과 채권 발행 등을 통해 기업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을 이끌어야 한다는 주장이었다.이재근 국민은행장은 “KB금융그룹은 2030년까지 ESG 상품 투자 대출을 50조원 규모로 확대할 것”이라며 “중견·중소기업의 ESG 경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농식품 부문 ESG 실천 기업에 대한 우대론과 친환경 기업에 대한 우대론을 지난해 출시했다”며 “각각 3조5000억원, 4조5000억원 등 8조원 정도의 여신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금융사들은 주목해야 할 ESG 금융상품으로 채권을 들었다. 박화재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은 “우리은행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조3000억원의 ESG 채권을 발행했다”며 “조달된 자금은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과 사회 취약계층 지원, 신재생에너지 개발, 일자리 창출 등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사업에 쓰인다”고 말했다. 이병성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는 “많은 연기금이 ESG 유형 채권 투자에 나서고 있다”며 “기업들도 ESG 관점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게 점점 중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ESG 기술 개발과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으로 전선을 넓히고 있다는 설명도 있었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월 KAIST와 인공광합성연구소 공동 설립을 위해 100억원을 투자했다”며 “수익을 내려는 게 아니라 10년을 내다보고 사회적인 영향이 확대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정상혁 신한은행 경영기획그룹장(부행장)은 “중견·중소기업의 ESG 경영을 돕기 위해 자체적으로 ESG 경영 컨설팅 팀을 꾸렸다”고 했다.개인들의 ESG 참여를 독려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ESG가 기업들만의 리그는 아니다”며 “해외에서는 탄소배출권 시장이 규제 시장을 넘어 개인이 자유롭게 참여하는 시장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개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ESG 캠페인을 다양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황성택 트러스톤자산운용 대표는 기업과 금융사를 향해 쓴소리를 쏟아냈다. 황 대표는 “기업들이 펴내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보면 지나치게 목표 지향적이고 과장된 내용이 많다”며 “회사를 돋보이게 하려는 의도는 이해하지만, 자칫 고발 또는 형사 처벌을 당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지배구조에 문제가 있는 기업과 거래하는 기업이나 금융사는 ESG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다”며 “거래 기업의 투명성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박상용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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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하나로 송금·주식 투자 한 번에"…KB국민카드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

KB국민카드의 모바일 앱 'KB국민카드'가 지난달 27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 여의도 호텔 블룸(BLOOM)홀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모바일 대상'에서 카드결제 부문 최우수상(한경닷컴 사장상)을 받았다.대한민국 모바일 대상은 한경닷컴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후원했다. 소비자 조사 및 심사를 거쳐 선호도가 높거나 아이디어가 뛰어난 부문별 모바일 서비스를 선정해 시상하며 2013년 첫 개최 이후 모두 70여개 서비스가 수상작으로 뽑혔다.KB국민카드는 현재 새로운 디지털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초일류 플랫폼 기업으로의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여러 앱을 설치해야 하는 고객 불편을 줄이고 자체 플랫폼을 활성화하기 위해 '원앱' 전략을 실행하는 것이 대표적인 예다. KB국민카드는 올해 1월 KB국민카드 앱의 주요 기능을 카드사 최초 간편결제 플랫폼 'KB페이'에 통합하는 작업을 마쳤다.이로써 결제 예정 금액 조회, 할부 개월 변경, 카드 발급, 이용 한도 조회, 결제 계좌 변경, 도난 분실 등 서비스를 KB페이 앱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송금과 결제가 가능한 선불결제 수단인 KB페이 머니와 KB증권 체크카드도 KB페이에 등록해 온·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즉시결제와 더치페이 기능도 추가됐다.KB페이를 구심점으로 한 KB국민카드 플랫폼의 진화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KB페이는 지난 4월부터 KB증권의 주식 계좌 개설, 주식 투자 서비스 지원을 시작했다. KB페이에서 원스톱으로 주식 계좌를 만들고 주식의 투자자 유의사항 매매까지 실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관심 종목 그룹 설정, 종목 시세 확인, 종목 검색 서비스도 탑재했다. 주식 계좌 잔액이 부족할 경우엔 KB페이 국내 투자자 유의사항 송금 서비스를 통한 즉시 송금 절차도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KB국민카드는 올해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추가적인 앱 경쟁력 확대에 나선다. KB페이 기능 및 서비스 확장과 자사 마이데이터(본인정보신용관리업) 앱 '리브메이트'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를 위해 KB국민카드는 현재 페이마케팅부 신설, 계열사 플랫폼 간 연계 영업 및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 증대를 위한 마케팅 강화 작업을 마친 상태다.신우현 KB국민카드 홍보부장은 "올해 1등 카드사로서의 위상을 회복하고 시장을 선도해 나가는 역할을 공고히 하고자 한다. 그룹 내 전 계열사의 자원과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KB페이, 마이데이터 사업에서 성공 사례를 생성해내는 것이 일차적 목표"라며 "이와 더불어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서비스, 초개인화 마케팅 등 핵심 역량을 강화해 KB금융그룹의 구심점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최혁 한경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개인전문투자자 2년 만에 8배 가까이 급증해

▲뉴시스

증권회사에서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이 이뤄지면서 일부 증권회사가 경쟁적으로 등록을 권유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투자자가 개인전문투자자 제도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등록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시 투자자 유의사항’을 10일 안내했다.

2019년 개인전문투자자 제도가 개정된 이후 개인전문투자자 등록 수가 급증했다. 올해 10월 말 기준으로 2만1611건으로, 2019년 11월 말(2783건) 대비 2년 동안 7.8배가 늘었다.

개인전문투자자는 차액결제계약(CFD) 등 투자목적 장외파생상품 거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3억 원의 최저투자금액 적용 없이 사모펀드에 투자할 수 있는 등 투자 편의성도 있다.

이러한 개인전문투자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투자성 상품에 대한 전문금융소비자로 분류된다. 따라서 예금성 상품, 대출성 상품 및 보장성 상품에 대해서는 별도의 전문금융소비자 분류기준이 적용된다.

전문금융소비자로서 개인전문투자자는 5대 판매규제가 제한적으로 적용된다. 따라서 투자성 상품에 대한 적합성원칙, 적정성원칙, 설명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또, 불완전판매 등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발생요건은 개인전문투자자가 입증해야 한다. 투자성 상품과 관련해 2000만 원 이하의 소액분쟁 조정을 신청할 경우, 해당 분쟁 조정을 진행하는 과정에서도 투자자 유의사항 판매회사는 개인전문투자자에게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개인전문투자자는 CFD나 사모펀드 등을 포함한 모든 투자성 상품과 계약에 대해 전문투자자로 인정된다.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의 효력은 등록된 날부터 2년이다. 기간이 만료되면, 판매회사는 개인전문투자자를 일반투자자로 분류하고, 해당 사실을 당사자에게 즉시 통보해야 한다. 반대로 개인전문투자자가 일반투자자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해당 판매회사에 별도로 전환을 신청해야 한다.

개인전문투자자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 유의사항 등록 대상자는 증권회사로부터 개인전문투자자 제도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등록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또, 본인이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하지 않은 판매회사에서는 별도의 의사 표시가 없다면 일반투자자로 분류된다.

금감원은 “금융투자업자의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절차 준수, 투자자보호 절차 이행, 개인전문투자자 등록현황 등을 모니터링 하면서 개인전문투자자 보호방안 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거래 유의사항 확인

라떼는 말이야~ 채권투자는 부자만 하는 줄 알았어..

금융투자협회 규정에 따라, 2014년 8월 25일 이후부터 투자자유의사항을 확인 하셔야 K-OTC주문이
가능합니다. K-OTC시장은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아니한 비상장주권의 매매거래를
위한 장외시장입니다. 진입, 퇴출, 공시 등 규제가 최소화 된 시장이므로 기업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신 후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1. ① PC(홈페이지) 확인하기
  2. ② PC(영웅문4): [1665] K-OTC 유의사항 확인 – 확인 등록
  3. ③ 스마트폰(영웅문): 업무 > 신청/등록 > K-OTC거래 > K-OTC 유의사항 확인
  • 국내주식 거래를 위해 주문매체 다운로드 필요
  • 키움금융센터 (투자자 유의사항 1544-9000), ARS (1544-9900) 로도 주문 가능
    (매체 수수료 확인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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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가이드

K-OTC FAQ

K-OTC 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K-OTC시장은 비상장주식의 매매거래를 위하여 한국금융투자협회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개설 운영하는 제도화, 조직화된 장외시장입니다. K-OTC는 한국장외시장의 영문(Korea Over-The-Counter)의 약칭입니다. 비상장 주식, 상장 폐지된 주식에 대해 유동성제공 위해 설치 운영되는 장외호가 중개시장입니다.

K-OTC 세금 / 수수료는 어떻게 되나요?

K-OTC는 어떻게 체결되나요?

▷ 상대매매방식 - 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가격이 일치하는 경우에 일치하는 수량 범위 투자자 유의사항 내에서 자동매매 - 동일가격 호가의 경우 먼저 접수된 호가가 뒤에 접수된 호가에 우선 - 가격이 일치하지 않은 경우 체결을 원하는 투자자는 상대호가를 탐색하여 호가를 정정하여야 함 - 가격일치, 시간 순으로 체결

K-OTC 매매 방법을 알려주세요.

매매방법 -지정가주문만 가능하며, 상대매매이므로 "가격이 일치"하는 주문만 체결됨 (예1)매도 100주-500원 / 매수 투자자 유의사항 투자자 유의사항 200주-500원==> 100주 500원에 체결됨 (예2)매도 100주-500원 / 매수 100주-1,000원==> 가격이 일치하지 않으므로 체결수량 없음 매매거래시간: 09시00분~15시30분 (단일가 시간 없음) 주문접수시간: 09시00분~15시30분 (예약주문 불가) 가격제한폭: 기준가 대비 ±30% 기준가격: 전일 해당종목의 거래량 가중평균주가 매매수량단위: 1주단위 (배당)은 15.4%의 배당소득세가 부과되며, 원천징수되는 점 참고부탁드립니다.

투자자 유의사항

동영상 시작

금융당국은 일반 투자자보다 보호 기준이 취약한 '개인 전문 투자자' 등록이 최근 2년 동안 8배 가까이 급증했다며, 투자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9년 개인전문투자자 제도 개편 이후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은 2019년 말 2,783건에서 지난 10월 말 21,656건으로 7.8배 늘었습니다.

금감원은 일부 증권사가 각종 이벤트 등을 진행해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을 경쟁적으로 권유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며, 등록 전 유의사항을 제시했습니다.

금감원이 제시한 유의사항에는, 개인전문투자자의 보호 기준과 등록 효력 등과 관련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먼저 개인전문투자자에게는 투자성 상품에 대한 적합성, 적정성 원칙, 설명 의무 등이 적용되지 않으며, 일반투자자와 달리 불완전 판매 등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발생 요건은 금융사가 아닌 개인전문투자자가 입증해야 합니다.

또, 모든 투자성 상품 및 계약에 '전문투자자'로 인정돼 완화된 투자자 보호 규제가 적용됩니다.

개인전문투자자 효력은 등록된 날로부터 2년이며, 만약 일반투자자 수준의 보호를 원할 경우 일반 투자자 전환 의사를 별도로 표시해야 합니다.

증권사로부터 개인투자자 제도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등록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본인이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하지 않은 회사에서는 별도의 의사 표시가 없다면 일반 투자자로 분류됩니다.

금감원은 금융투자업자의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절차 준수와 투자자보호 절차 이행, 개인전문투자자 등록현황 등을 점검하면서, 개인전문투자자 보호방안 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 금감원, ‘불완전판매 입증 책임’ 등 개인전문투자자 유의사항 안내
    • 입력 2021-12-10 06:00:52
    • 수정 2021-12-10 07:08:19

    금융당국은 일반 투자자보다 보호 기준이 취약한 '개인 전문 투자자' 등록이 최근 2년 동안 8배 가까이 급증했다며, 투자자 유의를 당부했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9년 개인전문투자자 제도 개편 이후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은 2019년 말 2,783건에서 지난 10월 말 21,656건으로 7.8배 늘었습니다.

    금감원은 일부 증권사가 각종 이벤트 등을 진행해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을 경쟁적으로 권유하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며, 등록 전 유의사항을 제시했습니다.

    금감원이 제시한 유의사항에는, 개인전문투자자의 보호 기준과 등록 효력 등과 관련한 내용이 담겼습니다.

    먼저 개인전문투자자에게는 투자성 상품에 대한 적합성, 적정성 원칙, 설명 의무 등이 적용되지 않으며, 일반투자자와 달리 불완전 판매 등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발생 요건은 금융사가 아닌 개인전문투자자가 입증해야 합니다.

    또, 모든 투자성 상품 및 계약에 '전문투자자'로 인정돼 완화된 투자자 보호 규제가 적용됩니다.

    개인전문투자자 효력은 등록된 날로부터 2년이며, 만약 일반투자자 수준의 보호를 원할 경우 일반 투자자 전환 의사를 별도로 표시해야 합니다.

    증권사로부터 개인투자자 제도에 관한 충분한 설명을 듣고 등록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본인이 개인전문투자자로 등록하지 않은 회사에서는 별도의 의사 표시가 없다면 일반 투자자로 분류됩니다.

    금감원은 금융투자업자의 개인전문투자자 등록절차 준수와 투자자보호 절차 이행, 개인전문투자자 등록현황 등을 점검하면서, 개인전문투자자 보호방안 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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