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의 장단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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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의 장단점

기시다 후미오 신임 일본 총리는 경제성장 전략의 첫 번째로 ‘과학기술 입국’이라는 문구를 제시했다. 최근 일본 정부는 디지털화, 데이터, 반도체 분야의 문건을 발표하면서 글로벌 기술패권에 대응하기 위한 과학기술을 중심에 둔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전략의 장단점 산업분야에 있어 반도체 분야의 경쟁력 및 공급망 강화와 투자의 확대가 핵심적 사안으로 꼽히고 있다. 일본이 반도체 분야의 전략을 설정하는 데 있어 국가 안전 보장상의 문제와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은 국내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2의 플라자 시대 개막을 선언한 일본

일본 정부는 반도체 분야의 육성에 있어 자국의 강점인 제조 및 재료 분야에 집중하는 동시에 외국의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전문업체)를 자국에 유치하는 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제2의 플라자 시대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즉, 일본은 현재 미·중 패권 경쟁, 코로나 19 사태, 르네사스 나카 공장화재 등으로 인해 반도체 부족 현상을 경험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 관련 경쟁력 강화와 공급망 안정화의 관점에서 전략을 수립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자국 내 반도체 경쟁력과 공급망을 강화하여 국가 안보를 추구하겠다는 발상이다.

일본은 ‘성장전략 2021’을 통해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경제산업성은 2021년 6월 ‘반도체·디지털산업 전략’과 ‘반도체 전략’을 발표하였다. 체계적인 정책추진을 위해 ‘반도체·디지털산업 전략 검토회’를 설치하여, 반도체 및 디지털 인프라 발전 방향성을 검토하며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일본 정부가 발표한 반도체 전략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적으로 필요한 반도체 산업역량의 강화와 공급능력의 확보이다. 자국 내 반도체 생산 활성화 및 최첨단 반도체의 개발/제조를 위해 해외 파운드리 업체를 유치하고자 한다. 특히 정부는 메모리, 센서, 파워 반도체 등의 미래형 반도체 공급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경쟁국에 필적하는 과감한 투자를 하겠다고 발표하였다. 둘째, 디지털 투자 가속 및 첨단 로직 반도체(논리적인 연산을 수행하는 반도체) 설계를 강화한다. 향후 수요가 예상되는 자율주행, 스마트 시티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로직 반도체 설계 기술을 개발한다는 것이다. 특히 첨단 로직 반도체 수요기업, 설계기업, 또한 통신 업체까지의 협력을 통해 엣지 컴퓨팅(사용자와 가장 근접한 곳에서 데이터를 전략의 장단점 처리하는 기술)용 반도체 설계기술의 개발을 가속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하였다. 셋째, 반도체 기술의 그린 이노베이션을 촉진한다. 디지털 투자로 인한 데이터양의 급증으로 2030년경 급격한 전력 소비 증대가 예상되므로, 저전력화를 위한 주요 부품인 파워반도체의 소재 혁신을 위한 기술개발을 전략의 장단점 추진한다. 넷째, 국내 반도체 산업의 포트폴리오 및 회복력을 강화한다. 로직반도체 외에도 메모리, 센서, 파워반도체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일본 기업은 여전히 존재하나 세계적으로 각국의 산업정책 경쟁이 심화하고 있어 국가의 강력한 지원 정책이 필요함을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경영과 인재 부문을 포함한 국제적 협력하에 각종 금융, 세제, 제도적 지원을 통해 사업 확대/재편, 첨단기술개발 등을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개발 추세에서 필수적인 주요 핵심 소재/제조장비 기술의 공급망을 파악하여 해당 기술의 육성을 정책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반도체 강대 제조국과의 글로벌 협력/연계를 통한 산업정책의 협조를 언급하고 있다.

국가안보와 연결된 반도체 전략

과거 일본은 세계 반도체 시장을 이끌었던 미국, 유럽 등과 협력하여 업계를 주도하였다(1988년 일본의 반도체 점유율 50.3%, 전 세계 매출 상위 10대 기업 중 6개가 일본기업). 반도체는 모든 전자제품에 필요한 기초 부품이었으며 전자기기 업계와의 활발한 협업을 바탕으로 일본 내수 및 수출 경기가 매우 호조인 상황이었다. 당시 일본은 기술 선도국으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비즈니스 전략보다는 최첨단 기술개발에 치중하였다.

최근 글로벌 패권으로 인한 반도체의 전략적 무기화 기조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가 간 무역 분쟁도 발생하고 있다. 최근 주요국은 반도체를 국가 안보 차원에서 전략관리 사업으로 인식하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5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투자를 선언하는 등, 세계 각국은 반도체 공급망의 현지화에 치중하고 있다. 반도체가 중요한 이유는 5G, 빅데이터, AI, IoT, 자율주행 시대를 지지하는 주요 기반 기술이기 때문이다. 반도체 기술의 내재화라는 세계적인 추세에서 반도체 기술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어 있는 것이다.

일본은 자국의 장단점을 명확히 분석하여 정책 추진

일본의 반도체 전략 추진에 있어 자국의 장·단점을 명확히 분석하여 관련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반도체 관련 자국의 약점을 파운드리 부재로 인식하는 한편, 반도체 제조 및 재료 장치 산업에서 보유한 장점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2021년 2월 대만 TSMC가 일본 쿠마모토현에 첨단 3D 패키징 기술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할 것을 발표한 바와 같이 외국 첨단 파운드리 유치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과 이면에는 대만과 일본 간의 지속적인 반도체 분야 협력이 있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2019년 TSMC와 도쿄대학은 얼라이언스 계약을 통해 반도체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하였고, NEDO(일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기구)의 과제를 통해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관계에 있어왔다.

기업과 정부 간의 불균형으로 인한 회의적 견해도 존재

지금까지 일본의 반도체 관련 정책에 있어서 기업과 정부 간의 불균형으로 인한 회의적 견해가 있어왔다. 일본 반도체 기업은 종합반도체 즉, 반도체 가치사슬 상 설계부터 제조까지 모든 공정을 포함한 기업을 꿈꿔왔지만, 2010년대 이후 사업구조 정상화를 위해 경쟁력이 떨어진 반도체 부분은 매각할 수밖에 없었다. 반도체 대기업이었던 후지쯔, 파나소닉 등은 파운드리를 부분 매각하고, ROHM, 르네사스사 등이 이를 제공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본 반도체 기업 중에서는 그동안 매각한 파운드리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첨단반도체 기술이 아닌 자동운전 등을 위한 차량용 반도체 사업에 투자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2020년 이후 코로나19 사태, 르네사스 나카 공장화재 등을 경험하면서 반도체 관련 정부 연구개발 지원을 늘리고 집중 육성계획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이미 일본 내 대학에서는 반도체 관련 학과 진학자 수가 줄어들어 실제 연구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인력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정부의 지원금만 갑자기 늘어나는 엇박자가 발생하고 있다.

일본 반도체 전략이 국내에 주는 시사점

일본은 전략적 관점에서 한국을 제외한 미국, 중국, 대만을 협력해야 할 반도체 강대 제조국으로 전략의 장단점 인식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한국과 일본의 반도체 협력은 소재/장비(일본)-제조업체(한국) 관계에서 이루어져 왔으나, 메모리, 이미지 센서를 포함한 제조업은 경쟁 관계에 있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일본의 소재, 부품, 장비 수출규제 사태에서 경험했듯이 비협력 기조가 확대될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므로 소부장(소재, 부품, 장비) 산업의 기초역량 강화는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전 세계적으로 반도체 투자가 증가하고 있고, 미국, 중국, 유럽, 대만, 일본 등의 반도체 전략화 기조로 인한 대규모 투자 계획이 발표되고 있다. 대부분 국가가 연구개발 예산상 큰 규모의 예산을 배분하고 있으며, 각국의 이해관계에 따라 선택적 협력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따라서 국내의 경쟁력이 강한 분야는 지속적으로 정상급 수준을 유지하되, 취약분야(예를 들어 소재 등)는 전략적 협력국을 확대하고 국내 개발을 병행할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 수요 증대가 예상되는 시스템반도체는 통신기술 발전,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전으로 데이터양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주요 부품이 되는 반도체 산업의 육성이 필요하다. 특히 이러한 연구개발이 가능하도록 도울 수 있는 인력양성이 중요하다. 첨단 반도체 제작 기술 및 설계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점점 높아지는 연구개발 난이도에 대응하기 위한 고급 인력 양성이 필수 불가결한 요소이다.

흔히들 세상은 공평하다고 합니다. 또한, 위기를 기회로 삼으라고 하죠. 초기에 온라인 비즈니스를 시작하면서 판매하려고 하는 의류 제품들은 너무 평범하기만 했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판매하기가 어려웠습니다.

품질은 나름 괜찮았지만, 디자인이 너무 촌스러워서 소비자의 시선을 잡기가 어려웠기 때문이죠. 아무리 품질이 좋다고 하더라도 온라인 세일의 특성상 품질을 강조하기는 쉽지 않아 다른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촌스러운 디자인을 다른 제품과 비교하며 남들이 가지지 않은 독특함이라고 강조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차별화, 소비자들에게 우리 제품을 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준 것이죠. 남들과 다르다는 것은 눈에 띈다는 것이고 그것은 바로 ‘매력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차별화는 곧 포기를 의미합니다.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다른 부분을 포기해야 합니다. 남들과 같은 방식 보다는 어쩌면 경쟁자와는 다른 방향을 선택하고 고집스럽게 나아갈 때 차별화된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만들고 단점을 장점으로 부각하는 것, 이것을 바로 ‘브랜딩’이라고 할 수 있겠죠. 소비자 스스로 브랜드에 대한 호의적이고 강력하고 독특함을 연상시키도록 해야 합니다.

사실 ‘좋은 디자인’을 무엇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의 스타일은 너무 주관적이기 때문이죠.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제품이라고 해서 모두 다 그 제품을 사지는 않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평범한 것이 좋은 디자인이지만 또 어떤 사람에게는 남이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소유하는 것이 좋은 디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고의 제품이라고 강조하기보다는 ‘남과 다른 제품’이라고 강조해 단점을 특별함으로 포장해 나갔던 것입니다.

하지만 소수에게 맞춰진 특별함을 강조한다고 해서 제품이 많이 팔리는 것은 전략의 장단점 아니었습니다. 독특한 제품도 오랫동안 판매하게 되면 희소성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역으로 이용해 보기로 했습니다.

공급을 줄이고 수요를 올리는 방법, 바로 ‘한정판(Limited Edition)’을 판매하는 전략이었습니다. 희소성을 있는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부추기고 결국 제품의 가치를 올림과 동시에 브랜드 가치를 단시간에 올릴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차별화와 독특한 판매 전략은 단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사실 많은 비즈니스 오너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부분이죠. 하지만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느라 장점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강화하지 못합니다.

진정한 차별화란 제품과 서비스의 장점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요? 세상에 장점이 없는 제품은 없습니다. 단지 아직 찾아내지 못했을 뿐이죠.

성공을 위한 노력에는 보이지 않는 부분이 훨씬 많습니다. 그리고 누군가는 남보다 더 노력해서 성공할 방법을 결국은 찾아냅니다. 그렇기 때문에…세상은 참 공평합니다.

ALC21 알렌 정 대표는.

ALC21의 창업자이자 대표 컨설턴트. Fuerza 북미대표, 제넥스엔터프라이즈 부사장, (사)식문화세계교류협회 해외홍보대사, 무역신문 칼럼니스트,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2017-2018 부산시 글로벌 마케터 등 한국과 북미의 커넥터이자 다양한 직함으로 활동 중이다. ALC21은 토론토를 거점으로 15명의 스페셜리스트와 마켓리서치, 세일즈 마케팅 등 6개 팀으로 구성, 한국과 북미지역의 70여 개 단체,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과 세일즈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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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직장인이라면 벤치마킹하라는 말 , 안 들어본 사람은 없을 텐데요 .
앞서 밝힌 것처럼 벤치마킹은 다른 기업의 제품이나 조직의 장점을 보고 배우는
타산지석 ( 他山之石 )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이 벤치마킹이 어디에나 적용 가능한 전략이라는 사실 , 알고 계시나요 ?

웹사이트 벤치마킹이 무엇인지
웹사이트 벤치마킹이 왜 필요한지
웹사이트 벤치마킹의 진행 방식은 어떠한지

웹사이트 벤치마킹 , 너의 정체는 ?

웹사이트 개발을 할 때 흔히 말하는 벤치마킹은
우리가 개발하고자 하는 웹사이트 특성과 유사한 온라인시스템이나 웹사이트 를
서로 비교 및 분석하여 판단하고 그 장점을 따라 배우는 것 을 말하는데요 .


▲ 출처 : 캐스팅엔 (www.castingn.com)

벤치마킹을 한 번 더 정리하면 위의 그림과 같겠죠 ?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벤치마킹의 궁극적인 목적이 곧 웹사이트 벤치마킹의 정체죠 !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웹사이트와 유사한 특성을 가지고 있거나
유사한 서비스를 진행하는 최고수준의 타 사이트를 분석하여
최고수준의 사이트는 어떻게 설계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파악 하고
이 정보를 이용하여 웹사이트 개발의 목표설정 및 전략을 수립 하는 것입니다 .

웹사이트 벤치마킹 , 다들 네가 필요하다고 하던데 ?

그렇다면 이제 웹사이트 벤치마킹이 왜 필요한지 함께 알아볼까요 ?


▲ 출처 : 캐스팅엔 (www.castingn.com)

첫째 . 웹사이트 개발기획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보 수집

벤치마킹은 웹사이트 기획 과정에서 무척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벤치마킹으로 파악된 정보를 통해
경쟁시장 내에서의 장단점과 강점과 약점을 분석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웹사이트 개발기획서를 작성 할 수 있습니다 .

둘째 . 창의적인 아이디어

벤치마킹은 창의적인 기획 아이디어를 제공 해 줍니다 .
또한 , 최신 디자인 트랜드와 서비스 프로세스도 분석 할 수 있습니다 .

셋째 . 사용자의 생각과 경험을 분석

사용자는 다양한 웹사이트를 경험하면서
긍정적인 기억을 주는 웹사이트와 부정적인 기억을 주는 웹사이트를
무의식적으로 비교하게 되는데요 .

웹기획자는 경쟁사의 웹사이트 중
사용자에게 긍정적인 기억을 웹사이트를 분석하여
긍정적인 이미지를 주는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여 기획에 참고 하여야 합니다

넷째 . 신규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 확보

벤치마킹은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는 기업 이
이미 시장에 자리잡은 기업들의 웹사이트를 면밀히 분석하여
장점은 흡수하고 단점은 보완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 을 줍니다 .

그럼 다음으로 , 웹사이트 벤치마킹 ! 정확히 무엇을 분석해야 하는지
이제까지 숲을 보았다면 , 이제부터 나무를 살펴볼까요 ?

웹사이트 벤치마킹 , A 부터 Z 까지 알아볼까 ?


첫째 . 사용자의 웹라이프 사이클에 관한 분석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처럼
사용자의 웹라이프 사이클은 ‘ 관심 > 활동 > 참여 ’ 의 총 3 단계 로 변화되는데요 .
각각의 사이클에 해당하는 공간을 분석할 때는 아래와 같이 분석하는 것이 좋습니다 .

▶ 활동공간 : 사용자가 경쟁사의 웹사이트에 방문하는 목적은 무엇이며 주로 어떤 활동을 하는가 ?

▶ 관심공간 : 사용자의 관심사는 무엇인가 ?

둘째 . 네티즌 통계자료 분석


위의 이미지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단말기 통해 주요 사이트에서
어떤 기능 및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지 파악한 통계자료입니다 .

이렇듯 네티즌에 대한 통계자료 분석 은 필수인데요 .
구체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요소들을 분석해야 합니다 .

▶ 사용자의 인터넷 이용현황 및 주요 방문사이트를 분석한다 .

▶ 웹사이트에서 이용하는 주로 이용하는 서비스와 즐겨찾는 게시판 등 사용자행동패턴을 분석한다 .

셋째 . 사용자의 라이프 스토리 분석


이제는 사용자의 라이프 스토리를 분석해야 합니다 .
사용자의 라이프 스토리란 사용자의 일상을 세분화한 것 으로 ,
이를 통해 인터넷 사용 시간대 와 인터넷 사용 스타일 을 분석해야 합니다 .

전략의 장단점

등록 :2021-07-21 19:36 수정 :2021-07-22 02:43

1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경선 개표식에서 경선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오른쪽부터),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김두관 후보가 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경선 개표식에서 경선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오른쪽부터),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박용진, 김두관 후보가 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네거티브 전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검증’이라는 말과 결합돼 쓰이는 네거티브는 상대 후보의 실수·과오·약점 등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켜 “공직후보자로 적합하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는 전략이다. 상대방이 왜 승자가 되면 안 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선택을 앞둔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을 수 있는 유효한 방책이지만 전문가들은 잘못 쓰면 독이 된다고 말한다. 네거티브에 대한 전략의 장단점 영리한 대응은 강력한 역공이 될 수도 있다.

네거티브의 목적은 ‘상대방이 왜 당선되면 안 되는지’를 유권자들에게 설득하는 것이다. “비방하는 것만이 아니라 ‘상대 후보가 되면 나라가 어지러워질 수 있다’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강조하는 게 네거티브의 본질”(김형준 명지대 교수)이다. 팩트에 기반해 상대를 타격하면 득점으로 연결될 수 있다. 그러나 네거티브 공세가 상대의 긍정적 요소를 오히려 돋보이게 하는 역효과도 종종 발생한다. <네거티브 아나토미>의 저자인 김봉신 리얼미터 수석부장은 “이준석 대표에게 사람들은 ‘꼰대한테 고개 숙이지 말고 당차게 해보라’고 기대했다”며 “(그런데) 이준석 대표를 향해 ‘건방지다’고 하거나 ‘장유유서’를 언급할수록 포지티브한 이 대표의 모습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지지자가 만든 ‘군필·미필 포스터’도 비슷한 사례다. 포스터에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 등과 함께 ‘미필 야당’ 그룹으로 분류돼있지만 이 지사가 불우한 소년공 시절 입은 장애로 군대에 갈 수 없었다는 스토리만 부각되기 때문이다.

네거티브 공격도 중요하지만 수비도 잘해야 한다. 김형준 교수는 “유권자들은 네거티브 공방이 일어나면 내용보다 후보자의 태도를 본다. 국민은 이를 위기관리 능력으로 간주한다”고 했다. 그런 측면에서 스캔들 의혹 추궁에 대응한 이 지사의 ‘바지 발언’은 감정통제를 못 한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네거티브 공격이 오면 정면돌파보다 상대방의 허를 찌르거나 프레임을 바꿔 단점을 강점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조언한다. 2002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이인제 후보가 노무현 후보 장인의 좌익 전력을 문제 삼자 노 후보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아내를 버리라는 말이냐”고 맞받아쳤다. ‘처가 쪽 이력에 연좌제 잣대를 들이대지 말라’는 논리적 대응보다 감성적인 방식으로 통렬한 역공에 성공한 것이다. 1997년 대선에 4번째 도전한 김대중 대통령은 대통령병에 걸렸다는 공격에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구호로 프레임 전환에 성공했다. 김봉신 부장은 “상대의 의도를 따라가면 안 되고 철저히 다르게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네거티브로 상대의 상승세를 저지하고 깎아내릴 수 있지만 후보의 장점이 결합돼야 최종 승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포지티브가 최고의 네거티브라는 것이다. 배철호 리얼미터 수석전문위원은 “저 사람이 되지 말아야 한다는 데서 그치면 저격수일 뿐이다. 결국 내가 적임자니까 나를 찍어달라는 포트폴리오가 있어야 한다”며 “돌파를 하는 힘은 결국 포지티브에 있다”고 말했다.

네거티브 공방이 민주당 경선 흥행에 일조하긴 했지만 당 지도부는 과열 양상으로 후유증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강하다. 송영길 대표는 이날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네거티브에 대한 통제기준을 정해 발표하고, 각 후보자들이 모여 신사협정 같은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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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보험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하 "KIRI"라 합니 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 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1) "KIRI"이란 보험연구원이 운영하는 사이트 ( http://www.kiri.or.kr )를 말합니다.
(2) "이용자"란 KIRI에 로그인하여 본 약관에 따라 "KIRI"가 제공 하는 전략의 장단점 서비스를 받는 회원 또는 비회원을 말합니다.
(3) "회원"이라 함은 "KIRI"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KIRI"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 다.
(4)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본 약관은 이용자에게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보험연구원은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KIRI" 화면에 별도 전략의 장단점 공지하게 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용자는 본인의 회원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계속 사용하는 경우는 약관 변경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변경된 약관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효력을 발생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국내 관계법령에 규정되어 있 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릅니다.

제2장 회원 가입과 서비스 이용

제1조 이용 계약의 성립

(1) 이용 계약은 이용자의 이용 신청에 대한 보험연구원의 이용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2) 회원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보험 연구원에서 요청하는 개인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는 본 약관에 따라 철저히 보호됩니 다.

제2조 이용 신청의 제한

(1) 보험연구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신청에 대하 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합니다.
①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②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여 신청하였을 때
③ 사회의 안녕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 였을 때
④ 부당한 목적으로 회원의 가입 탈퇴를 월 3회 이상 반복하는 경우
⑤ 기타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되었을 때

제3조 서비스 이용

(1) 서비스 이용은 보험연구원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 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제1항의 이용시간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인하여 보험연구 원이 정한 날 또는 시간은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3) 제2항의 경우에는 사전에 중단 사유와 기간을 공고합니다. 다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 사전공고는 생략될 수 있 습니다.

제3장 책임

제1조 보험연구원의 의무

(1) 보험연구원은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2) 보험연구원은 이용자의 개인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타 인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통신관련법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관계 국가기 관 등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3) 보험연구원은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 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 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제2조 이용자의 의무

(1)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자신의 아이디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이용자는 반드시 보 험연구원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3) 비밀번호 분실시 통보는 e-mail로 안내하며, 제 2항의 규정 에도 불구하고 회원의 e-mail 주소 기입 잘못 등 본인 과실 및 본인 정보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4) 이용자는 이 약관 및 관계법령에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제4장 계약 해지 및 전략의 장단점 서비스 이용제한

제1조 계약 해지 및 이용제한

이용자가 이용 계약을 해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회원탈퇴 메뉴를 선택하여 해지 신청을 하 여야 합니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 우 사전 통지 없이 이용 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공공 질서 및 미풍 양속에 반하는 경우
(2) 범죄적 행위에 관련되는 경우
(3) 이용자가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또는 실행할 경우
(4) 타인의 서비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5)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
(6) 같은 사용자가 다른 아이디로 이중 등록을 한 경우
(7)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는 등 서비스의 건전한 이용을 저해하 는 경우
(8) 기타 관련법령이나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조건을 위배하는 경우

제2조 이용 제한의 해제 절차

(1) 보험연구원은 제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 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회 원등록시 기재한 전화나 e-mail 등의 방법에 의하여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보험연구원이 긴급하게 이용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 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정지의 통지를 받은 이용자 또 는 그 대리인은 그 이용정지의 통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연구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그 확인을 위한 기간까지 이용정지를 연기할수 있으며, 그 결과 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정지 기간 중에 그 이용정지 사유가 해소 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정지 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3조 이용자의 게시물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없이 삭 제 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 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기타 관계 법령이나 보험연구원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는 경우

제5장 저작권의 귀속

(1) "KIRI"에서 제공하는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 권은 보험연구원에 귀속합니다.

(2) 이용자는 "KIRI"(이메일서비스 포함)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 보를 보험연구원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재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KIRI"에서 링크를 통해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의 비밀 보장과 그 사이트의 내용에 관해서 보험연구원은 책임지지 않습니 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 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제1조 시행일
이 약관은 2008년 6월27일 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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