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에 대한 보너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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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 대한항공 세계일주보너스항공권 폐지 이유가.

저는 기억이 가물합니다만 대한항공이 세계일주보너스항공권을 새로운 스카이패스 개편과 함께 폐지를 한다고 밝혔답니다. 그런데 조선비즈에 난 기사에 따르면 조금 그 이유가 황당한 것 같아서 같이 공유합니다.

대한항공은 세계 일주 항공권을 없앨 계획이다. 이용객들이 스카이팀 내 다른 항공사로부터 많은 제약을 받는다는 이유에서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현재 스카이팀 내에서 세계 일주 프로그램을 운용하는 항공사는 19개 회원사 중 대한항공과 아에로멕시코 2곳뿐이다.

문제는 대한항공이 운항하지 않는 노선의 경우 스카이팀 내 다른 항공사들의 항공편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세계 일주 프로그램을 운용하지 않는 다른 항공사 입장에선 같은 스카이팀 회원사의 승객이라는 이유만으로 매번 받아주기가 어렵다. 이에 마일리지를 과도하게 공제하거나 환불을 안 해주는 등의 제약이 뒤따랐고, 이용객들의 불편이 이어지자 결국 프로그램을 없애게 됐다는 게 대한항공의 설명이다.

일단 대한항공의 말이 맞다면. 세계일주보너스항공권을 발권할때 세계일주보너스항공권 전용 부킹클래스가 있다는 건가요. 제가 알고있기로는 saver award 자리만 있다면 부킹이 가능한데. 이게 문제라면 아예 스카이팀 파트너 발권도 폐지하지시 그럽니까?

그리고 마일리지를 과도하게 공제를 하는게 왜 예금에 대한 보너스 문제인걸까요. 공제하는건 대한항공 마일리지인데 다른 스카이팀 항공사들이 무슨 상관인가요? (물론 유할과 세금등은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쳐도 그러면 스카이팀 파트너 항공권도 환불시에는 같은 상황 아닌가요. )

혹시 제가 잘못 이해를 예금에 대한 보너스 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제가 보기에는 아주 구차한 변명같아 보이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속에서도 흑자를 올리는 대한항공이 이런 저런 핑계대면서 예정대로 개악된 프로그램을 내년 4월에 시행하려는 것 보면 참. 할말이 없습니다.

예금에 대한 보너스

안녕하세요 ? 일상생활에서 법적 분쟁이 많이 일어나는 분야 중의 하나가 바로 금전 채권 채무관계인데요 , 채무자가 돈을 빌릴 때에는 반드시 갚을 것으로 약속하고 충분히 갚을 수 있다고 확신에 찬 모습을 보이지만 정작 변제기가 되어도 갚을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거나 연락 두절하고 잠적해버린 경우 채권자 입장에서는 조바심도 나고 화도 나게 되지요 .

이번에는 이처럼 채무변제기가 도래하여도 채무자가 채무의 변제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 채권자의 입장에서 어떠한 조치들을 취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예금채권에 대한 압류 및 추심 절차와 관련하여 알아보겠습니다 .

채권자는 채무자가 금전변제를 이행해야 할 기간이 되었는데도 돈을 갚지 않으면 채무변제를 강제하는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하지만 영화 속의 사채업자들처럼 폭행이나 협박에 의하는 것은 물론 개인적으로 빼앗아 오는 것은 불법이 되어 오히려 채권자가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 따라서 개인적으로가 아니라 법을 통하여 예금에 대한 보너스 법적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요 , 이러한 법적 수단으로 지급명령신청 이나 민사소송 절차 가 있습니다 .

지급명령신청 절차는 민소소송 절차에 비하여 비용이나 시간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 채무자의 인적사항을 확실히 알고 있고 주소지가 분명해야 하며 채무자가 우편물을 거부하지 않아야 쉽게 진행될 수가 있습니다 . 따라서 채무자가 연락이 안 되거나 도망간 경우에는 지급명령신청이 어려울 수 있고 그러한 경우에는 민사소송 절차로 들어가야 합니다 . 채무자를 상대로 강제집행을 위한 민사소송을 진행하여 승소판결을 받으면 이를 근거로 채무자의 재산에 강제집행 하는 방법으로 채권을 회수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 실무상 이러한 강제집행은 대부분 예금계좌를 압류하고 추심하는 방법에 의합니다 .

채권자가 민사소송에서 승소한 이후 법원에 채권 압류 및 추심을 신청하여 결정문을 받게 되면 채무자가 거래하는 은행에 방문하여 결정문을 보여주며 추심을 요구하시면 됩니다 . 이 때 채권 압류 및 추심 신청을 하기 전까지 채무자의 거래은행을 파악해 두어야 합니다 . 또한 , 압류할 계좌가 있는 거래은행의 수에는 제한이 없고 , 과잉압류금지를 피하려면 여러 은행에 청구 금액을 분할하는 것이 좋습니다 .

그렇다면 채무자의 계좌에 장래에 입금될 것이 예정된 경우 그 장래의 입금 금액에 대하여도 가압류 또는 압류를 할 수 있을까요 ? 판례는 “ 가압류명령의 송달 이후에 채무자의 계좌에 입금될 예금채권도 그 발생의 기초가 되는 법률관계가 존재하여 현재 그 권리의 특정이 가능하고 가까운 장래에 예금채권이 발생할 것이 상당한 정도로 기대된다고 볼만한 예금계좌가 개설되어 있는 경우 등에는 가압류의 대상이 될 수 있다 . ” 고 판시하였습니다 ( 대법원 2013.12.12. 선고 2012 다 72612 판결 ). 즉 , 판례는 채무자의 계좌에 장래 입금될 돈에 대해서 한정적으로 가압류의 대상으로 인정 하고 있습니다 .

이 때 , 구체적으로 어떠한 기준으로 채무자의 장래에 예정된 예금을 가압류 대상으로 인정하는지와 관련된 판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판례는 “ 채권가압류에서 가압류될 채권에 장래 채무자의 계좌에 입금될 예금채권도 포함되느냐 여부는 가압류명령상의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 에 기재된 문언의 해석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원칙 이다 . 그런데 제 3 채무자는 순전히 타인에 의하여 다른 사람들 사이의 법률분쟁에 편입되어 가압류명령에서 정한 의무를 부담하는 것이므로 이러한 3 채무자가 가압류된 채권이나 그 범위를 파악함에 있어 과도한 부담을 가지지 않도록 보호할 필요가 있다 . 따라서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 에 기재된 문언은 그 문언 자체의 내용에 따라 객관적으로 엄격하게 해석하여야 하고 , 그 문언의 의미가 불명확한 경우 그로 인한 불이익은 가압류 신청채권자에게 부담시키는 것이 타당하므로 3 채무자가 통상의 주의력을 가진 사회평균인을 기준으로 그 문언을 이해할 때 포함 여부에 예금에 대한 보너스 의문을 가질 수 있는 채권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가압류의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보아서는 아니 된다 .” 고 판시하였습니다 ( 대법원 2011.1210. 선고 2008 다 9952 판결 ).

판시 내용이 너무 길어서 어렵게 느껴지실 수 있는데요 , 요약해 보자면 제 3 채무자는 채권추심 분쟁에 의도치 않게 관여하게 된 것이므로 그의 부담을 덜어줘야 하고 , 통상의 주의력을 가진 제 3 채무자가 가압류명령의 가압류할 채권 목록을 보았을 때 “ 왜 이 채권이 가압류 대상에 해당하지 ?” 하고 의문을 가진다면 해당 채권은 가압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 는 것입니다 . 여기서 제 3 채무자란 채무자에게서 돈을 빌린 또 다른 채무자를 예금에 대한 보너스 의미합니다 . 즉 , 내가 A 에게 돈을 빌려주었고 A 는 B 에게 돈을 빌려주었다면 B 가 제 3 채무자가 됩니다 . 만약 나의 채무자가 거래하는 은행의 계좌에 잔액이 있다면 은행은 채무자에게 해당 계좌의 잔액만큼 돌려줘야 할 채무가 있으므로 은행이 제 3 채무자가 되는 것이지요 .

실무상 별지 기재 압류 대상 채권에 “ 장래 입금될 금원 포함 ” 이라는 문구를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 이러한 문구가 없거나 내용이 애매한 경우 은행이나 법원은 예외 없이 추심요청에 블응하거나 기각 하고 있습니다 .

한편 , 가압류하고자 하는 예금이 국내은행의 해외지점에 예치되어 있다면 그 예금에 대해서도 가압류할 수 있는지 여부 에 대하여 판례는 과세관청이 납세자에 대한 체납처분으로 국내은행의 해외지점에 예치된 예금에 대한 반환채권을 대상으로 한 압류처분의 효력은 무효 라고 판시 하였습니다 ( 대법원 2014.11.27. 선고 2013 다 205198 판결 ). 재판부는 국내은행의 해외지점은 소재지인 외국의 법령에 따라 인가를 받았기 때문에 외국 은행으로 간주되고 따라서 그 소재지의 법령이 적용된다고 판단한 것이죠 . 또한 , 실무상 장래의 예금채권압류는 새로 개설되는 계좌에는 적용이 되지 않아 새로 개설되는 계좌에 대하여는 압류방법이 없습니다 .

이상과 같은 절차에 의해 제 3 채무자인 은행에서 돈의 전부나 일부를 지급 받게 되면 추심을 결정한 법원에 추심신고를 함으로써 예금채권에 대한 압류 및 추심 절차가 끝나게 됩니다 .

공부하는 세무사

실명이 확인된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명의자가 그 재산을 취득한 것으로 추정하여 증여추정 규정을 적용합니다. 그동안 차명계좌를 개설하여 현금을 입금하여도 계좌의 명의자가 당해 금전을 인출하여 실제 사용하지 않는 한, 계좌명의자가 차명재산임을 주장하는 경우에는 송금사실만으로는 증여세를 과세하는 것은 곤란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과세당국에서는 차명계좌에 대한 취득추정 규정을 명문화(2013.1.1 이후 신고하거나 예금에 대한 보너스 결정 또는 경정하는 분부터 적용)하여 차명계좌에 증여추정을 규정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에서는 차명예금에 대한 증여추정에 대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차명예금에 대한 증여추정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라 실명이 확인된 계좌 또는 외국의 관계 법령에 따라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실명이 확인된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명의자가 그 재산을 취득한 것으로 추정하여 증여추정 규정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차명계좌에 자산이 입금되는 시점에 증여받은 것으로 예금에 대한 보너스 추정하여 이를 그 재산취득자의 증여재산가액으로 합니다. 이 규정은 증여추정이므로 명의자가 차명재산임을 입증하는 경우에는 증여세 과세대상에서 제외되고 대신 실제 소유자가 그 차명재산에 대한 자금출처를 소명하여야 합니다. 또한 차명계좌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금융실명법 위반으로 인한 추가적인 형사처벌 또는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자금출처의 입증책임

증여추정은 일반 증여와 달리 그 반대사실에 대한 증명이 있는 경우에 그 추정이 번복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입증책임을 납세자에게 부여하고 있습니다. 차명예금에 대한 증여추정의 경우에도 예금의 명의자에게 실소유자에 대한 입증책임이 부과되고 구체적인 증빙제시가 없으면 예금의 명의자에게 증여세를 과세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차명예금에 대한 증여세 과세는 명의자가 차명예금이라고 주장하더라도 그 명의자가 다른 계좌로 이체하거나 인출하여 부동산의 취득자금으로 사용한 경우, 차명예금의 명의자가 발생된 이자를 사용·수익한 경우에는 그 명의자에게 증여세를 과세하게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차명예금이 증여추정의 적용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계좌개설신고서나 사용인감 등에서 명의자가 개설하지 않고 예금의 실소유자가로 개설한 것의 입증, 명의자에게 부득이 하게 위탁하여 관리하고 있다는 사실의 입증, 명의자가 금치산자 등의 의사표시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의 입증, 예금의 입금이나 출금 등에서 그 예금을 명의자가 아닌 실소유자가 실질적으로 지배·관리하고 있다는 사실 등의 방법에 따라 실질소유자의 귀속임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금융실명법상 차명계좌

금융실명법에서 차명계좌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 법률의 근본적인 취지는 범죄수익 은닉, 비자금 조성, 조세 포탈, 예금에 대한 보너스 자금 세탁, 횡령 등 불법·탈법 행위나 범죄의 수단으로 악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이에 따라 벌금의 부과와 형사처벌 대상이 되는 것은 물론 차명계좌는 명의자 소유로 추정하게 되므로 민사상 문제 등의 위험이 발생됩니다. 따라서 기존에 차명계좌를 운용 중이였다면 실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재계산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회피하고자 예금을 배우자 또는 자녀 명의로 관리하다가 차명계좌로 확인되는 경우 증여세 과세와는 별도로 소득세 또한 재계산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차명계좌를 통해 이자소득을 분산해서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회피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소득세와 신고불성실가산세와 납부불성실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윤경 변호사 |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예금채권가압류】《가압류할 예금채권의 특정, 양도금지특약과 가압류의 효력》〔윤경 변호사 더리드(The Lead) 법률사무소〕

【 예금채권가압류 】《 가압류할 예금채권의 특정 , 양도금지특약과 가압류의 효력 》 〔 윤경 변호사 더 리드 (The Lead) 법률사무소 〕

예금채권은 지명채권의 일종이므로 앞서 본 지명채권에 관한 설명이 여기에도 적용될 것이나 예금채권의 특수성 때문에 몇가지 특별한 문제가 있다 .

2. 양도금지특약과 가압류의 효력

일반적으로 예금거래 기본약관에는 예금주가 예금채권을 양도하려면 사전에 은행에 통지하고 은행으로부터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

그러나 당사자 사이에 양도금지의 특약이 있는 채권이라도 압류 및 전부명령에 따라 이전될 수 있고 , 양도금지의 특약이 있는 사실에 관하여 압류채권자가 선의인가 악의인가는 전부명령의 효력에 영향이 없다는 것이 판례이다 ( 대판 1976. 10. 29. 76 다 1623, 대판 2002. 8. 27. 2001 다 71699).

사인의 일반재산 중에서 압류금지재산을 만드는 것은 불허되어야 하고 이를 허용하면 채권자의 지위가 침해 되기 때문이다 .

이자채권은 원본채권인 예금채권의 종된 권리이므로 예금채권이 압류 · 전부되면 이자채권도 압류 · 전부채권자에게 이전된다 .

다만 압류 당시 이미 변제기에 이른 이자채권은 원본채권인 예금채권에 대하여 독립성을 가지므로 압류의 효력이 당연히 미치지는 않는다 ( 예금에 대한 보너스 대판 1989. 3. 28. 88 다카 12803 참조 ).

이상의 논의는 예금채권에 대한 가압류에도 적용된다 .

3. 가압류할 예금채권의 특정

예금채권을 특정하기 위해서는 예금자의 이름 , 거래지점 , 예금의 종류 및 계좌번호 , 예금액 등을 명확히 하여야 한다 .

그러나 금융실명제가 시행된 이후 금융기관은 예금자의 비밀보호를 이유로 제 3 자에게 예금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고 , 그 결과 채권자에게 가압류할 예금채권의 특정을 위하여 위와 같은 사항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기재하라고 요구한다면 예금채권에 대한 가압류는 사실상 불가능하게 될 수 있다 .

따라서 예금채권의 경우에는 일반 채권보다 가압류할 채권의 특정을 완화할 필요가 있는바 , 어느 정도까지 특정하면 되는지가 문제 된다 .

먼저 채무자의 장래 입금될 예금에 대한 반환채권은 장래 발생될 채권인데 , 이러한 장래 채권을 가압류하기 위해서는 그 발생의 기초가 되는 법률관계가 존재하고 그 내용의 확정이 가능하며 그 발생이 확실하여야 한다 .

장래 입금될 예금에 대한 예금에 대한 보너스 반환채권도 위 요건에 부합되면 가압류할 수 있다 .

판례는 채권가압류에서 가압류할 채권에 장래 채무자의 계좌에 입금될 예금채권도 포함되느냐 여부는 가압류명령에서 정한 가압류할 채권에 그 예금채권도 포함되었는지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고 이는 곧 가압류명령의 ‘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 ’ 에 기재된 문언의 해석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원칙인데 , 가압류명령의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에 ‘ 채무자가 각 제 3 채무자들에게 대하여 가지는 다음의 예금채권 중 다음에서 기재한 순서에 따라 위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의 금액 ’ 이라는 문언의 기재로써 가압류명령의 송달 이후에 새로 입금되는 예금채권까지 포함하여 가압류되었다고 보는 것은 통상의 주의력을 가진 사회평균인을 기준으로 할 때의문을 품을 여지가 충분하므로 , 이 부분 예금채권까지 가압류의 대상이 되었다고 해석할 수는 없다고 보았다 ( 대판 2011. 2. 10. 2008 다 9952).

가압류할 예금채권의 종류와 관련하여 실무는 다음과 같이 기재하고 있다 .

여러 종류의 예금이 있는 때에는 다음 순서에 의하여 가압류한다 .

가 . 보통예금 , 나 . 저축예금 , 다 . 자유저축예금 , 라 . 정기예금 , 마 . 정기적금 , 바 . 별단예금 , 사 . MMF, 아 . MMDA, 자 . 신탁예금 , 차 . 채권형예금 , 카 . 부금 , 타 . 주택청약예금 , 파 . 주택청약부금 , 하 . 주택청약저축 , 거 . CMA, 너 . 기업자유예금 , 더 . 당좌예금

만약 금융기관에서 새로운 유형의 예금상품을 개발하여 성질상 위 예금종류에 포섭될 수 없는 경우라면 , 위 기재만으로는 이러한 예금에 대하여 가압류의 효력이 미친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

따라서 새로운 종류의 예금에 대하여도 가압류의 효력이미치게 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그 예금의 종류를 특정하여 추가로 표시하여야 할 것이나 , 금융기관마다 개발한 예금의 종류가 다양하여 채권자가 이를 특정하기 어려운 때도 있다 .

이 경우 가압류할 채권의 표시에 ‘ 기타 예금 ’ 을 추가하는 방법을 고려할 수 있겠으나 실무는 특정성을 흠결한 것으로 보고 있다 .

판례는 가압류명령에서 그 대상 예금채권으로 자유저축예금 , 보통예금 등은 명시되고 기업자유예금은 명시되어 있지 않아도 , 기업자유예금이 자유저축예금 , 보통예금과 기본적 성격이 유사하고 , 가압류명령이 제 3 채무자에게 송달될 당시 채무자의 예금이 기업자유예금뿐이었다면 가압류명령의 효력이 명시되지 않은 위 예금계좌에도 미친다고 하였다 ( 대판 2007. 11. 15. 2007 다 56425).

다음으로 은행의 본점과 지점은 법률적으로 동일한 인격체이기 때문에 지점에 입금된 예금자의 예금채권에 대한 가압류명령이 본점으로 송달되더라도 그 송달은 유효하다 .

과거 실무는 가압류대상 예금채권의 특정을 위하여 은행명과 함께 취급지점명을 기재하여 예금채권을 특정하도록 하였으나 , 현재는 가압류할 예금채권의 순위만 정확히 기재한다면 집행에 장애가 없어 이를 요구하지 않고 , 대신 예금자인 가압류채무자의 주민등록번호나 사업지등록번호를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 .

예금채권에 대한 가압류에서 또 하나의 쟁점은 1 개의 신청으로 1 인의 채무자 ( 예금채권자 ) 가 수인의 제 3 채무자 금융기관 ) 에 대하여 갖는 예금채권의 가압류를 신청하는 경우에 이를 허용할 것인가이다 .

다만 이러한 가압류는 사실상 수건의 가압류신청에 해당하므로 제 3 채무자별로 청구금액을 특정함에 있어서 청구금액을 균분 또는 안분하도록 하여 과잉가압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 모든 금융기관을 망라하는 식으로 채무자와 무관한 금융기관들까지 무작정 제 3 채무자로 하여 가압류신청을 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 보정명령을 하거나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소명부족을 이유로 가압류신청을 기각하는 것이 실무의 경향임은 앞서 보았다 ).

위와 같은 관점에서 가압류대상이 되는 예금채권의 기재 례를 예시하면 다음 과 같다 .

다만 채무자 ( 주민등록번호 또는 사업자등록번호 ) 가 제 3 채무자에 대하여 가지는 다음 예금채권 중 다음에서 기재한 순서에 예금에 대한 보너스 따라 위 청구금액에 이를 때까지의 금액 ( 단 , 민사집행법 제 291 조 , 제 246 조 제 1 항 제 8 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7 조에 의하여 가압류가 금지되는 예금을 제외한다 .)

1. 압류되지 않은 예금과 압류된 예금이 있는 때에는 다음 순서에 의하여 가압류한다 .

가 . 선행 압류 · 가압류가 되지 않은 예금

나 선행 압류 · 가압류가 된 예금

2 여러 종류의 예금에 대한 보너스 예금이 있는 때에는 다음 순서에 의하여 가압류한다 .

가 . 보통예금 , 나 . 저축예금 , 다 . 자유저축예금 , 라 . 정기예금 , 마 . 정기적금 , 바 . 별단예금 , 사 . MMF, 자 . MMDA, 자 . 신탁예금 , 차 . 채권형예금 , 카 . 부금 , 타 . 주택청약예금 , 파 . 주택청약부금 , 하 . 주택청약저축 , 거 . CMA, 너 . 기업자유예금 , 더 . 당좌예금

예금에 대한 보너스

* 대한항공 세계일주 보너스 ( 마일리지 14 만 마일 )

- 경유 (Transfer) 횟수 : 총 9 회 가능 , 한 지역 최대 경유 횟수는 5 회

- 도중 체류 (Stopover) 횟수 : 총 6 회 가능 , 한 지역 별 최대 도중 체류 횟수는 4 회

대한항공 세계일주 보너스는 스카이팀 항공사가 운항하는 구간을 이용하여 전 세계를 여행할 수 있는 보너스 마일리지 상품으로, 태평양과 대서양을 각각 횡단하여 동쪽 또는 서쪽 한 방향으로 계속 여행하며 출발지 국가에서 여행이 종료되는 여정을 의미합니다.

필요 마일리지

  • 일반석 : 14만 마일
  • 비즈니스석 : 22만 마일
  • 일반석 + 비즈니스석 : 22만 마일

예약 및 발권

항공권 예약은 대한항공 서비스센터와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가능하며, 항공권 발권은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할 수 있습니다. 기타 문의는 대한항공 서비스센터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스카이팀 항공사 이용 시, 공제마일, 운항구간 및 운항스케줄 등은 각 항공사의 정책과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대한항공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하십시오.

세계일주 보너스 적용 규정 및 유의사항 필요 마일리지 일반석 : 14만 마일 비즈니스석 : 22만 마일 일반석 + 비즈니스석 : 22만 마일 (일반석과 비즈니스석이 혼합된 경우, 전체 마일은 비즈니스석 기준으로 예금에 대한 보너스 공제됩니다) * 유아 및 어린이도 성인과 동일한 마일리지를 공제합니다. 예약 및 발권 예약 : 대한항공 서비스센터(1588-2001) 및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가능합니다. 발권 :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가능합니다. 예약 규정 유효기간 보너스 항공권 발권일로부터 1년입니다.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없습니다.) 여정 변경 항공권.

 세계일주 보너스 적용 규정 및 유의사항

  • 일반석 : 14만 마일
  • 비즈니스석 : 22만 마일
  • 일반석 + 비즈니스석 : 22만 마일 (일반석과 비즈니스석이 혼합된 경우, 전체 마일은 비즈니스석 기준으로 공제됩니다)
    * 유아 및 어린이도 성인과 동일한 마일리지를 공제합니다.
  • 예약 : 대한항공 서비스센터(1588-2001) 및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가능합니다.
  • 발권 :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가능합니다.

보너스 항공권 발권일로부터 1년입니다. (유효기간을 연장할 수 없습니다.)

항공권 사용 시작 전∙후 여정 변경 가능하며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대한항공 시내지점에서 반드시 재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여정 변경 수수료 (예약변경일 기준) : 2017년 7월까지 면제 / 2017년 8월부터 수수료 3만원 적용

마일리지 환급 (항공권 환불)

  • 전체 미사용 시 환급 가능하며, 일부 사용 시 환급이 불가능합니다.
  • 환급을 원할 시 수수료에 해당되는 마일리지가 차감되며, 예금에 대한 보너스 항공권의 유효기간 여부에 따라 차감되는 마일리지가 상이합니다.

적용기간 (환불접수일 기준)

경유 및 도중 체류 상세 규정

경유지 설정, 경유 가능 횟수, 도중 체류 가능 횟수 등 제한이 있으니 대한항공 서비스센터를 통해 상담 받으시기 바랍니다.

 경유 및 도중 체류 상세 규정

최초 출발 도시 경유시, 같은 국가내 다른 도시에서 여정을 종료할 수 없습니다.

  • 가능 예시 : 인천 – 도쿄 – 파리 – 로스엔젤레스 - 베이징 – 부산 (O)
  • 불가능 예시 : 인천 – 도쿄 – 파리 – 로스엔젤레스 - 베이징 – 인천 – 타이베이 – 부산 (X) : 최초 출발지인 인천을 경유하여, 인천과 동일 국가내에 있는 부산에서 여정 종료

경유 및 도중 체류 횟수 제한

    경유 및 도중 체류의 의미 : 경유지에서 24시간내 체류시 경유로, 24시간 이상 체류시 도중 체류로 간주합니다.
    (단, 세계일주 보너스가 아닌 스카이팀 보너스의 경우 북미(미국/캐나다) 내 국내선으로만 이루어진 여정시 4시간 이상 이상 체류시 도중 체류로 간주합니다)

경유 (Transfer) 횟수 제한 : 총 9회 가능하며, 한 지역* 최대 경유 횟수는 5회** 입니다.

  • 가능 예시 : 인천 – 광저우 – 두바이 – 나이로비 – 요하네스버그 – 암스테르담 – 로마 – 애틀랜타 – 로스앤젤레스 – 시드니 – 인천 (O)
  • 불가능 예시 : 인천 – 광저우 – 두바이 – 나이로비 – 요하네스버그 – 암스테르담 – 로마 – 런던 – 애틀랜타 – 로스앤젤레스 – 인천 (X): 지역별 최대 5회 조건 초과, 지역2(유럽/중동/아프리카)에 해당

* 지역 구분 : 1) 북미/중미/남미, 2) 유럽/중동/아프리카, 3) 아시아/대양주

(동일 지역 내 이동은 방향에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 1) 한 지역 경유 횟수가 5회인 경우 나머지 각 지역은 최대 2회씩 경유 가능합니다.
2) 한 지역 경유 횟수가 4회인 경우 나머지 지역은 각각 최대 3회, 2회 경유 가능합니다.

도중 체류 (Stopover) 횟수 제한 : 총 6회 가능하며, 한 지역*별 최대 도중 체류 횟수는 4회** 입니다. (도중 체류 횟수는 경유 횟수에 포함됩니다)

  • 가능 예시 : 인천 – 자카르타 – 암스테르담 – 아테네 – 베이루트 – 파리 – 뉴욕 – 인천 (O)
  • 불가능 예시 : 인천 – 암스테르담 – 아테네 – 베이루트 – 파리 – 바르셀로나 – 뉴욕 – 인천 (X) : 지역별 최대 4회 조건 초과, 지역2(유럽/중동/아프리카)에 예금에 대한 보너스 해당

* 지역 구분 : 1) 북미/중미/남미, 2) 유럽/중동/아프리카, 3) 아시아/대양주

(동일 지역 내 이동은 방향에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 1) 한 지역 도중 체류 횟수가 4회인 경우 나머지 각 지역은 최대 1회씩 도중 체류 가능합니다.
2) 한 지역 도중 체류 횟수가 3회인 경우 나머지 지역은 각각 최대 2회, 1회 도중 체류 가능합니다.

기타 유의사항

  • 각 제휴항공사의 탑승제한기간(성수기 및 사용금지기간)에는 세계일주 보너스 항공권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 세계일주 보너스 항공권은 좌석승급을 할 수 없습니다.
  • 세계일주 보너스 항공권은 공동운항편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 세계일주 보너스 항공권은 스카이팀의 Go Round The World 상품과 다르며, 사용 규정 또한 상이합니다.
  • 기타 사항은 스카이패스 일반 보너스 조건과 동일한 규정을 적용합니다.
  •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한항공 서비스센터(1588-200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세계일주 보너스 이용 예시

가능여정 예시: Seoul출발- Los Angeles경유- New york경유- Paris경유- honkong경유- Busan 여정종료의 경우 가능

불가능여정 예시: Seoul출발- Los Angeles경유- New york경유- Paris경유- Seoul경유- Busan여정종료의 경우 불가능

(예) 불가능 여정 : “대서양 두 번 횡단은 할 수 없습니다!”

불가능여정 예시: Seoul출발- Los Angeles경유- London경유- (Atlantic횡단)- New york경유 -(Atlantic횡단)- Paris경유- Seoul여정종료의 경우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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