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철학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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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사인회에서 인사말 하는 박영옥 주식농부

투자요령 아닌 투자철학 배워야! 투자철학 없는 투자는 모래성

그것이 곧 투자(재테크) 수익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투자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은 투자.

어떻게 해나가느냐는 제2의 나를 만들어 나가는 것과 같게 됩니다.

투자를 잘하는 법에 대해서는 수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만, 정작 투자 하는 사람들이 가장 경계해야할 것들 혹은 피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는 멀리하지 못한채 그저 좋은 이야기들만 듣고 또 따라하게 됩니다.

이것이 투자를 하는 동안 투자자들을 혼란 스럽게 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수익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사실을 투자자들은 많이들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의 첫번째는 바로 투자에 대한 철학을 배워야 하는데 요령만 배우려 한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요령은 가장 직관적인 제목을 단 내용이 아닐까 합니다.

예를들어, "누구처럼 하면 몇 억번다!", "몇 억벌기!", "이렇게 하면 재테크 성공한다!" 등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제목을 가진 책 혹은 글들은 진짜 몇 억벌기 혹은 재테크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실상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구체적이기 힘듭니다.

그런데, 그러한 책 혹은 글에서 성공 방법을 찾는다면, 우선 성공 방법을 찾을 수 있는 성공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하고 성공 그릇을 만들기 전에 반드시 재테크 성공에 대한 요령을 경계해야 합니다. 요령은 구체적이고 사실적이어 보입니다.

그러나, 실제 요령은 실제 그러한 수익과 성공을 가져다 주었을 지는 모르지만, 항상 모든 상황에서 통용되는 만능 공식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단지 그러했을뿐. 더이상의 영광의 재현은 힘들다는 것이죠.

비법이나 비결은 상황에 따라서 방법에 따라서 전부 다르게 됩니다.

예를들어, 이렇게 하면 몇억을 번다는 재테크 투자 글 혹은 책이 있다고 합시다.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방법을 제시하지만, 그대로 똑같이 해서 성공한다면 여러 전문가들의 재테크 혹은 투자에 관한 서적이나 글이 더이상 필요 없이 단 한가지만 남고 나머지 책이나 글들은 다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투자의 냉혹한 현실이 됩니다.

그러나, 수도 없이 쏟아지는 재테크 글이나 재테크 관련 서적은 요령을 줄 듯 하지만 실상은 방법과 사상, 특히 투자 철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요령을 배우려고 접근하기 보다는 오히려 투자 철학을 배우는 것이 가장 시급히 요구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자 요령을 배우면, 한시적으로 그때에만 통용되는 단편적인 방법 한가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그때가 지난다거나 제한될 것 같던 경제 환경이 변한다거나 다른 방법이 대두되어서 수익을 초월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되면, 여지없이 쓸모없는 투자 요령을 가진 구식 지식으로 무장한 투자자가 되는 것입니다.

투자 요령은 나름의 투자 철학을 주식 투자 철학 주식 투자 철학 가지고, 투자에 관한 기반 지식과 환경을 이해할 줄 아는 눈을 가진 상황에서 한가지 기법으로 알아둘 법한 것입니다.

투자 요령은 말 그대로 요령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하는 구체적이면서도 단편적인 방법이라는 것이죠. 특히, 비책 혹은 비결, 비법에 대해서 잘못 판단을 하면, 정말 좋은 비책, 비결, 비법 역시 모두 다 반대로 가는 주식 투자 철학 열차표가 된다는 점을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투자자에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투자에서도, 어떠한 투자 환경에서도, 어떠한 경제적 여건이 형성되더라도 유지할 수 있는 철학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의 대가라고 하는 사람들은 나름의 투자 철학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 철학도 때로는 구체적인 예 앞에서는 투자 요령이 되고 또 투자 비법이 됩니다.

참 안타까운 현실을 오늘도 우리들은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투자 철학을 배우기 위해서는 성공적인 투자자 혹은 투자자의 견해를 제시하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경청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단 경청을 하고 자신의 투자 철학은 이러한 수많은 조언자 혹은 전문가, 투자자 들로 부터 얻게된 철학을 바탕으로 자신의 현실을 가장 주식 투자 철학 잘 아는 자기 자신에게 맞는 철학을 형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투자 철학 형성을 바탕으로 투자에 대한 눈과 방법을 만들거나 찾아야 합니다.

투자의 기회는 누구에게 주어지는 행운이 아닌 현실 속에서 대다수가 바라보지 못한 기회가 됩니다.

그것이 곧 기회인지 아닌지를 알기 위해서는 당연히 기회라 판단할 수 있는 냉정한 판단과 기준이 필요하게 주식 투자 철학 됩니다.

요령을 배우면 언제나 똑같은 방법을 반복하려 하고, 요령에서 제시하는 환경적 조건만을 찾다가 이미 기회는 다 지나가고 땅을 치며 투자 철학을 제시한 사람을 원망하게 주식 투자 철학 된다는 점에서 바로 기회라 판단할 수 있는 냉정한 판단과 기준을 형성하지 못한 투자자들이 가진 투자 마인드가 아닌가 합니다.

이제는 투자 철학을 배우고 그 위에 탑을 쌓아 올리듯 지식도 마음도 인생도 기법도 방법도 모두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투자 철학을 배우는 것은 때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투자에 대한 이야기던 성공 스토리던 혹은 방법이던 그 속에서 투자 철학과 스타일을 뽑아내려 노력해야 합니다.

과연 이 사람은 왜? 이렇게 생각하는가? 나는 왜? 이러한 생각을 하지 못하고 또 못했는가에 대한 자문의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경청의 과정.. 바로 그래서 경청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경청의 과정을 자주 가지게 되면 투자자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이야기가 있게 됩니다.

바로 그 이야기가 그들의 속내를 나타내는 이야기이자 차마 말로써 글로써 다 표현하지 못한 여러분이 정말 알고 싶어하는 그러한 것입니다.

누구던 투자에 대해서 자신있게 이렇다라고 단정지어서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이 존경하는 수많은 투자전문가들 역시 역사에 획을 긋는 뛰어난 투자 성과를 만들어냈지만, 단 한가지 말로 투자의 모든 것을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때로는 쓸모없는 혹은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어울리지 않는 투자 철학을 접하는 순간이 있게 됩니다.

그러는 순간에는 자연스럽게 그것이 순환되며 사라지고 적절한 시점에 다시 회생하며 투자 철학을 더욱더 굳건하게 만들게 됩니다.

조급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투자 요령을 배우게 하는 또 다른 주식 투자 철학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빠른 수익을 내기 위해서 조급한 마음에 방법도 아닌 요령에 속한 것을 찾고 좋아하고 또 그대로 실행하여 투자의 쓴잔을 마시게 됩니다.

조급하게 이룬다는 것은 바로 빨리 이룬다는 것인데, 그렇게 빨리 이룬 성공이고 누구나 다 그 요령대로 이룰 수 있다면 절대적으로 그 요령을 제시한 사람이 제일 큰 부자가 되거나 가장 큰 성공을 이룬 투자자가 될 것입니다.

이치에 맞는 상식선에서 조언을 하고 또 그러한 조언대로 투자를 한 투자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투자 철학을 배우려 노력한다면, 요령 100가지를 아는 것보다 더 값진 결과를 주지 않을까 합니다.

[issue&] 워렌 버핏 ‘가치투자’ 철학 추구 ··· 제15기 성공투자 수강생 모집 합니다

워렌증권에듀 수강생들이 김영웅 원장의 주식투자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 워렌증권에듀]

국내 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3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시그널로 인해 지난달부터 조정에 들어갔다. 여기에다 지난 22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군에 ‘우크라이나 진입’을 명령함에 따라 미국 및 유럽 국가들의 강한 반발이 나오면서 증시는 추가 조정 중이다.

그런데 워렌증권에듀 김영웅 원장은 “지금이 오히려 주식투자에서 매수 타이밍”이라고 주장한다. 김 원장은 평소 워렌 버핏의 투자 마인드를 존경해 학원 이름을 ‘워렌증권에듀’로 지었다.

워렌증권에듀는 ‘주식투자 이젠 배워서 하자’를 슬로건으로 2020년 1월에 금융 중심가 여의도에 오픈한 국내 1호 증권학원인 워렌증권학원이 지난달 여의도에 확장 이전하며 변경한 상호다.

김영웅 원장은 주식투자에 앞서 주식공부부터 하라고 권한다. 김 원장은 “국내에 주식투자를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어 국내 최초의 증권학원을 설립해 3년째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워렌증권에듀는 서울시교육청에 등록한 평생교육원(제971호)으로, 다음 달 3일 시작하는 제15기 성공투자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영웅 원장의 강의는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의 ‘가치투자’ 철학을 추구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출에 중점을 둔다. 또한 성공투자를 위한 철학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김 원장은 “투자의 본질은 수익이지만, 불확실한 주식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내려면 제일 먼저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면서 “이를 통해 수익변동성 최소화를 추구한다”고 말했다. 수익변동성 최소화는 리스크 관리를 통해 손실은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지속해서 수익을 내는 과정을 말한다.

김 원장은 이어 “워렌증권에듀에서 최초 6개월간 기본~고급 과정을 이수하면 주식시장이 더는 두렵지 않게 된다”며 “마스터 과정까지 이수하고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누구나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영웅 원장은 자신의 저서 『어이~ 김과장! 주식투자 이젠 배워서 하자~!』에서도 주식 공부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책에서 “대학까지 약 14~16년을 공부해 기업에 취업하는데, 왜 주식투자는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주식을 먼저 매수하나”고 지적했다.

워렌증권에듀의 전신인 워렌증권학원은 2년여 동안 수백 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성공투자 1기 졸업생 이보석(가명) 씨는 “김영웅 원장님을 만나서 주식투자에 눈떴다”고 말했다.

워렌증권에듀에선 2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직장인·자영업자·전업주부·학생·전업투자자 등이 등록해 수강하고 있다. 특히 실전 사례를 활용한 강의로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여준다. 실전 매매트레이닝을 반복 훈련해 주식시장의 어떤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게 한다.

김영웅 원장은 “해외주식도 2020년 9월부터 깊이 있게 종목을 연구해 성과를 내고 있다”며 “실제 추천한 ‘테슬라’가 200% 이상 급등했고, 지난해 1월부터 메타버스 관련 대장주를 심층 분석을 통해 발굴한 ‘엔비디아’가 150% 이상 급등했다”고 전했다. 이어 “워렌증권에듀에선 세월이 흐르면 성장할 수밖에 없는 업종 중에 반드시 투자해야 할 종목을 발굴하는 기법을 훈련하고 있다”며 “분산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대안투자로 투자금의 일정 부분은 반드시 해외주식 투자를 권한다”고 덧붙였다.

투자 철학 /3백 년 주식 투자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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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펀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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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제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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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기여형(DC): ■ 회사가 부담금 납입, 근로자가 본인이 원하는 운용상품 선택(근로자가 부담금 추가납입 가능) ■ 투자결과에 따라 퇴직금이 달리지며, 이에 대한 위험은 회사 부담 확정급여형(DB): ■ 회사가 부담금 사외 납입 및 운용방법 결정. 근로자가 수령할 퇴직 금여 사전 확정 ■ 투자결과에 따라 적립금이 달라지며, 이에 대한 위험은 회사 부담

퇴직연금펀드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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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및 이직 시에도 개인형 퇴직연금(IRP)* 제도를 통해 은퇴까지 퇴직금 적립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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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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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을 주식형 펀드로 가입하면 무엇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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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농부 박영옥의 ‘주식투자 절대원칙’과 ‘투자 10계명’

주식농부 박영옥 저서


“당신도 부자 될 수 있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주식농부’ 박영옥의 투자 철학을 집대성한 이 최근 출간됐다. , , , , 등 그동안 그가 펴낸 책들의 후속편인 셈이다.

박영옥은 초기 자본금 4500만원으로 시작해 5% 이상 투자한 기업들의 지분 총액이 한때 2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주식투자자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무엇보다 기업의 가치와 미래 가능성 꼼꼼히 살펴 투자하는 ‘가치투자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주식농부 박영옥은 주식 투자 철학 어떻게 투자했기에 큰 부를 이루었을까? 그 자신만의 특별한 비결은 무얼까? 이 물음에 저자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나만의 원칙을 만들었고, 그걸 지켜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것은 박영옥의 투자 원칙과 지향을 따라 실천해 수십억, 수백억 자산가가 나왔다는 점이다.

그는 “나 역시 단타도 해보았고 위험하다는 여러 매매 기법도 두루 경험해 봤다. 증권업에서 10년 이상 일했는데 왜 그런 방법을 모르겠는가? 그런데도 왜 결국 남들이 미련하고 답답하다고 하는 이 방법으로 돌아왔을까? 또한 어떻게 이 방법으로 엄청난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까?” 하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이렇게 답을 내놓는다. “여러 길을 돌아가 보았지만 가장 확실하고 리스크가 적으며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길이 이 길이었기 때문이다.” 바로 투자 10계명이다.

주식투자 절대원칙

투자 1계명. 투자자의 시선을 가져라

투자 2계명. 부화뇌동하지 마라

투자 3계명. 아는 범위에서 투자하라

투자 4계명. 투자의 대상은 기업이다

투자 5계명. 주주는 기업의 주인이다

투자 6계명. 투자한 기업과 동행하며 소통하라

투자 7계명. 기업의 성장주기에 투자하라

투자 8계명. 주식투자는 농사다

투자 9계명. 투자 주식 투자 철학 기회는 항상 있다

투자 10계명. 올바른 마음으로 크게 생각하라

투자 10계명 가운데 몇몇 항목들을 보자.

(오른쪽) 사인회에서 인사말 하는 박영옥 주식농부

“어려울 때 돕는다는 생각으로 사고, 이익은 나눈다는 생각으로 팔아라” “남의 밭 때문에 내 밭을 망치지 마라” “투자자는 항상 갑(甲)이다. 2400개 기업이 내 선택을 기다린다” “내가 인수하고 싶은 탐나는 기업에 투자하라” “앞으로 3년, 5년, 10년 후의 미래를 상상하라” “마음 그릇이 돈 그릇보다 커야 한다” “주식투자는 사고파는 매매 게임이 아니다” “주식투자는 최고의 경제 교과서다” “주식투자를 통한 경제 교육은 빠를수록 좋다” “결국 자신의 부(富)를 지키는 것은 자신이다” “일가일사(一家一社·한 가족 한 기업 갖기) 운동을 시작하자”

주식을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은 대부분 저자 박영옥에 대해 이름 석자 정도는 들어봤을 터다.

박영옥은 누구?

주식농부이자 의 저자 박영옥은 현대투자연구소, 대신증권, 국제투자자문 펀드매니저를 거쳐 1997년 서른일곱 나이에 교보증권 압구정지점장을 역임했다. 2001년부터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사업가 마인드와 주인정신에 입각해 투자하는 ‘농심(農心) 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10년 이상 연 50퍼센트 이상의 투자수익률을 거두면서 주식농부로 널리 알려졌다. 2006년 투자회사 ㈜스마트인컴을 설립해 경영 컨설팅과 투자업무를 병행해 오고 있다. , , 등 다수의 매체에 글을 연재하며 투자철학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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