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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보기 맘맘 서비스, 출처: 원더윅스컴퍼니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가치투자 전도사로 알려진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차명투자 의혹에 휩싸였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해 11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에 대한 정기검사에서 강 회장의 차명투자 의혹을 포착하고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강 회장이 본인이 1대 주주, 딸이 2대 주주로 있는 공유 오피스 업체 '원더플러스'에 자신의 개인 자금을 대여해준 뒤 법인 명의로 자산을 운용했다고 보고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증권사나 자산운용사 임직원은 본인 돈으로 금융상품에 투자하는 '자기 매매'를 할 경우, 매매 거래 규모와 횟수가 제한되는 등 여러가지 규제를 받는다. 고객의 돈을 위탁받아 거래를 하는 입장에서 본인의 거래가 고객의 투자에 불리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금감원은 정기검사를 마친 뒤 제재심의위원회에 안건을 부의하기 위한 제재 조치안을 마련하는 중이다.

강 회장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강 회장은 언론을 통해 "결코 자기매매가 아니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며 "금감원의 접근이 과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자기매매라면 손익이 나에게 귀속돼야 하지만 법인 명의라면 법인에 귀속된다. 100% 대주주도 법인 자금을 빼면 문제"라며 "굳이 법인을 통하는 방식을 쓰면 인건비 등 비용이 너무 많이 초래되는데 왜 그렇게 방식을 쓰겠느냐"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강 회장이 경영에서 물러난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그는 다음달 열리는 임시 이사회와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 회장직을 내려놓기로 했다.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홈페이지에 올라온 강 회장 공개서신엔 '23년간 에셋플러스에서 맡았던 소임을 다하고 떠나고자 한다.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이 크다'는 내용이 담겼다.

돌아온 휴가 시즌…여행·액티비티·렌터카 플랫폼에 '뭉칫돈' [이번주 VC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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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렌터카 가격 비교는? 찜카, 100억원 유치
렌터카 가격 비교 플랫폼 '찜카' 운영사 네이처모빌리티가 1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IBK캐피탈, 메디치인베스트먼트, 센트럴투자파트너스, 다날투자파트너스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2018년 설립된 이 회사는 제주 지역 중소 렌터카 업체들의 '페인 포인트'를 기술을 통해 해결한다는 포부로 문을 열었다. 대표 서비스인 찜카는 렌터카 가격비교와 실시간 예약 기능을 제공한다. 또 항공권이나 투어 택시, 카셰어링 서비스도 내놨다. 올 상반기 중소벤처기업부의 아기유니콘200 육성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위메프 前대표가 만든 스타트업, 130억원 조달
C2M(Customer to Manufacturer) 커머스 스타트업 캐처스가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하고 새한창업투자와 발론캐피탈이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캐처스는 박은상 전 위메프 대표가 지난 2월 설립했다. 박 대표는 2012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위메프를 이끈 바 있다. 박 대표를 비롯해 위메프 출신 유통 서비스 전문가들이 초기 멤버로 합류했다. 오는 9월 서비스 출시가 목표다. 이 회사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불필요한 유통 구조를 줄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PB 중심의 '초가성비' 서비스를 출시한다는 목표다.

"돌아온 여행의 시간" 트레블테크 액스, 시리즈A 라운드로 43억원 조달
트래블 액티비티 솔루션 스타트업 액스(AX)가 43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SJ투자파트너스, 마그나인베스트먼트, NBH캐피탈,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 등이 주주 명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액스는 레저와 액티비티 영역의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를 사업모델로 정했다. GDS는 익스피디아나 트립닷컴 등의 OTA 플랫폼에서 상품의 퍼블리싱과 예약 관리를 담당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일컫는다. 오프라인에 편중된 액티비티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자체 개발한 'AX 클라우드'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행사들이 온라인 플랫폼에 일일이 액티비티 상품을 업로드하지 않고, 클라우드를 통해 한 번에 관리하는 투자상품찾기 방식이다.

돌아온 휴가 시즌…여행·액티비티·렌터카 플랫폼에 '뭉칫돈' [이번주 VC 투자]

퀸잇 멤버들이 만든 농수산물 플랫폼, 35억원 프리A 라운드 마무리
농수산물 플랫폼 '팔도감' 운영사 라포테이블이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35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팔도감은 농수산물 직거래 플랫폼이다. '전국 팔도의 맛 도감'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용자 중 80%가 4050 세대다. 이 플랫폼을 만든 라포테이블은 퀸잇 운영사 라포랩스의 자회사다. 퀸잇 역시 4050세대를 겨냥한 패션 앱으로 잘 알려져 있다.

'AI 챗봇 솔루션' 루나소프트 140억원 투자 유치
인공지능(AI) 챗봇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루나소프트가 140억원 규모 브릿지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컴퍼니케이파트너스가 주도해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스틱벤처스, 원익투자파트너스, 미래에셋증권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2016년 문을 연 이 회사는 SNS에 기반한 비즈 메시지부터 AI 챗봇 등 고객 상담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패션 e커머스(전자 상거래) 시장을 중심으로 알림톡이나 상담톡 같은 비즈니스 서비스를 내놓은 것이다. 중소·중견 패션 쇼핑몰의 80% 이상이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스타트업 이직 원한다면. 커리어 플랫폼 인잇, 첫 기관 투자 유치
개발자 커리어 플랫폼 '인잇'을 운영하는 위벗이 DSC인베스트먼트의 액셀러레이팅 자회사 슈미트로부터 4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인잇은 스타트업 업계로의 이직을 원하는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플랫폼이다. 인잇에서 포트폴리오 피드백붜 기업 매칭까지 이직 과정을 도움받을 수 있다. 이 플랫폼의 경쟁력은 '시니어 리뷰'다. 3명의 시니어 개발자가 포트폴리오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이용자 중 94%로부터 평점 만점을 받을 정도로 호평 일색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돌아온 휴가 시즌…여행·액티비티·렌터카 플랫폼에 '뭉칫돈' [이번주 VC 투자]

"독특한 와인 찾아드려요" 셀라브이, 시드 투자 유치
와인 D2C 플랫폼 스타트업 셀라브이가 패스트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금액은 비공개다.

이 회사는 2조원 규모 와인 시장을 겨냥한다. 와인 소비량은 늘어나지만 와인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는 점에 착안했다. 여러 종류의 와인을 판매할 뿐만 아니라 '숨겨진 보물 와인 찾기'라는 서비스도 내놓을 예정이다. 수입 와인들 중 잘 알려지지 않은 고품질 상품을 발굴해 소개하는 서비스다. 내달 베타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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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에 K패션을. 노태그코리아, 13억원 프리A 마무리
동남아시아 겨냥 패션 플랫폼 스타트업 노태그코리아가 13억원 규모 프리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하이투자파트너스와 롯데벤처스가 이 회사의 성장성에 베팅했다.

노태그코리아는 국내 브랜드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패션 크로스보더 플랫폼을 내놨다. 특히 동남아 지역 진출을 원하는 국내 브랜드에 결제부터 배송, 통관, 홍보 등 온라인 상거래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김종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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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테사와 조각투자 협력 MOU 체결

  • 기자명 고현솔 기자
  • 입력 2022.07.26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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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키움증권]

키움증권이 미술품 조각투자 플랫폼 테사와 사업 상호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26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사는 ▲혁신금융 서비스 신청 및 공동의 사업협력을 위한 신규 BM 발굴 ▲금융과 블록체인을 결합한 협업과제 발굴∙수행 등 조각투자 관련 산업 활성화 및 공동 시장 개척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테사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조각투자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글로벌 200위 내의 블루칩 아티스트의 작품을 최소 1000원부터 조각투자가 가능하다. 지난달 말 기준 누적회원수는 12만 6000명을 넘겼으며 누적 공동 구매 미술품가액도 298억원 이상을 기록했다.

김형준 테사 대표는 "이번 키움증권과의 협업으로 새로운 대체투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미술품 조각 투자’ 서비스를 더욱 안전하고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혁신금융신청을 통해 보다 많은 투자자들이 조각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희재 키움증권 리테일총괄본부장은 “최근 금융당국의 조각투자 가이드라인 발표에 따라 조각투자 서비스의 제도권 편입이 가시화 되고 있다”며 “향후 관련법령 준수와 투자자 보호 등 협력으로 다양한 조각투자 상품들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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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판매 및 통신판매중개에서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하 “분쟁해결기준”)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3항에 따라 주식회사 지마켓(이하 “회사”라 한다)의 통신판매중개 또는 이를 통해 체결된 통신판매로 인해 발생한 소비자분쟁의 원활한 해결을 위한 기준을 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제2조(정의)

분쟁해결기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통신판매”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제2조 제2호에서 정한 통신판매를 말한다.
  2. “통신판매중개”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제2조제4호에서 정한 통신판매중개를 말한다.
  3. “입점업체”란 회사의 통신판매중개를 통해 소비자와 재화 또는 용역(이하 “재화등”이라 한다)을 거래한 사업자를 말한다.
  4. “소비자”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5호에서 정한 소비자를 말한다.
  5. “상대방”이란 회사의 통신판매중개를 통해 입점업체와 재화등을 거래한자 중 소비자가 아닌 자를 투자상품찾기 말한다.
제3조(적용대상)

➀ 분쟁해결기준은 회사와 소비자간 분쟁 및 입점업체와 소비자간 분쟁에 대해 적용된다.
➁ 분쟁해결기준에서 다르게 정한 경우를 제외하고, 분쟁해결기준은 회사와 상대방간 분쟁 및 입점업체와 상대방간 분쟁에 대해 적용된다.

제4조(관련 법령 등의 개정에 따른 적용 등)

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소비자기본법」 제16조 제2항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등 관련 법령 등(이하 “관련 법령등”이라 한다)이 개정되어 관련 법령등의 내용이 분쟁해결기준의 내용과 상이할 경우에 소비자분쟁 또는 상대방분쟁에 대해 관련 법령등이 우선 적용된다. ➁ 소비자분쟁 또는 상대방분쟁에 대해 분쟁해결기준에서 규정하지 않은 사항은 다음 각 호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분쟁을 해결한다.

  1. 관련 법령등에서 규정하고 있는 경우 : 관련 법령 등에서 정한 기준
  2. 관련 법령등에서 규정하고 있지 않는 경우 : 소비자와 회사가 합의한 기준
제5조(분쟁해결기준과 다른 약정)

회사와 소비자간 또는 입점업체와 소비자 간 분쟁의 해결기준에 관한 약정이 있는 경우에 그 약정은 ‘일반적 분쟁해결기준’ 및 ‘재화ᆞ시설 및 용역별 분쟁해결기준’등보다 우선하여 적용된다. 다만, 해당 약정이 관련 법령등의 강행규정을 위반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등을 적용하고, 관련 법령등에서 해결기준을 정하지 않은 경우에 ‘일반적 분쟁해결기준’ 및 ‘재화ᆞ시설 및 용역별 분쟁해결기준’등이 적용된다.

제2장 회사와 소비자 또는 상대방간 분쟁 및 해결기준

제6조(청약철회등에 따른 대금의 환급등)

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 소비자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에 따라 청약의 철회 및 계약의 해제(이하 “청약철회등”이라 한다)를 하 투자상품찾기 였을때에 회사는 소비자에게 대금을 환급한다.
1. 회사가 입점업체를 대신하여 소비자와 계약을 체결한 경우 2. 회사가 소비자로부터 대금을 지급받은 경우 ➁ 회사는 제1항에 따른 대금환급의무를 다음 각 호에서 정한 기한까지 이행한다. 1. 소비자가 재화를 공급받은 경우 : 그 재화를 입점업체에 반환한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 2. 소비자가 용역 또는 디지털콘텐츠를 공급받은 경우 : 소비자가 청약철회등을 한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 3.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지 않은 경우 : 소비자가 청약철회등을 한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 ➂ 소비자가 공급받은 재화등을 일부 사용하거나 소비한 경우, 회사는 제2항에 따라 대금을 환급함에 있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제8항에서 정한 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지급한다.
➃ 회사가 제2항 및 제3항에 따른 대금환급을 지연한 투자상품찾기 경우에 그 지연기간에 대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8조제2항에서 정한 지연배상금(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을 더하여 지급한다.
➄ 회사는 제2항 및 제3항에 따라 대금을 환급할 때 소비자가 「여신전문금융업법」 제2조제3호에 따른 신용카드 또는 재화등을 구입한 소비자가 직접 지급하는 현금(계좌이체에 의한 지급을 포함한다) 외의 결제수단으로서 해당 결제수단을 제공한 사업자(이하 “결제업자”라 한다)에게 청구를 정지 또는 취소하거나 환급하는 경우, 해당 소비자에게 환급한 것과 같은 효과가 발생하는 결제수단으로 재화등의 대금을 지급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결제업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청구를 정지하거나 취소하도록 요청하여야 한다. 다만, 회사가 결제업자로부터 해당 재화등의 대금을 이미 받은 때에는 지체 없이 그 대금을 결제업자에게 환급하고, 그 사실을 소비자에게 알린다.
➅ 제5항 단서에 따라 회사로부터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받은 결제업자는 그 환급받은 금액을 지체 없이 소비자에게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취한다.
➆ 제5항 단서에 해당하는 회사가 환급을 지연하여 소비자가 대금을 결제하게 한 경우, 회사는 그 지연기간에 대한 지연배상금을 소비자에게 지급한다.
➇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제5항 단서에 따라 결제업자에게 대금을 환급하지 아니한 경우에 소비자가 결제업자에게 그 회사에 대한 다른 채무와 회사로부터 환급받을 금액을 상계(相計)할 것을 요청할 수 있다. 이 경우, 결제업자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그 회사에 대한 다른 채무와 상계할 수 있다.
➈ 소비자는 결제업자가 제8항에 따른 상계를 정당한 사유 없이 게을리한 경우에는 결제업자에 대하여 대금의 결제를 거부할 수 있다. 이 경우, 회사와 결제업자는 그 결제 거부를 이유로 그 소비자를 약정한 기일까지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자로 처리하는 등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를 하지 않는다.
➉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제17조제1항에 따른 청약 철회등의 경우, 공급받은 재화등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하며, 입점업체는 소비자에게 투자상품찾기 청약철회등을 이유로 위약금이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없다.
⑪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제17조제3항에 따른 청약 철회등의 경우, 재화등의 반환에 필요한 비용은 입점업체가 부담한다.

제7조(고지의무 또는 신원정보 미제공에 따른 회사의 책임)

➀ 회사가 통신 판매중개를 하면서 소비자에게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에 회사는 입점업체의 고의 또는 과실로 소비자에게 발생한 재산상 손해에 대해 입점업체와 연대하여 배상한다. ➁ 회사가 통신판매중개를 하면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20조 제2항에 따른 입점업체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거나 제공한 정보가 사실과 달라 소비자에게 발생한 재산상 손해에 대해 입점업체와 연대하여 배상한다. 다만, 회사가 소비자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당한 주의를 기울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8조(통신판매업자인 회사의 책임)투자상품찾기

통신판매업자인 회사는 입점업체와 소비자간의 거래에 대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3 조부터 제15조까지, 제17조 및 제18조까지의 책임을 소비자에게 부담한다. 다만, 입점업체가 그 책임을 지기로 회사와 약정하고, 회사가 소비자에게 고지한 부분에 대해서는 입점업체가 책임을 부담한다.

제3장 입점업체와 소비자간 분쟁 및 해결기준

제1절 일반적 분쟁해결기준
제9조(재화등의 하자ᆞ채무불이행 등)

입점업체는 재화등의 하자·채무불이행 등으로 인한 투자상품찾기 투자상품찾기 소비자의 피해에 대하여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수리·교환· 환급 또는 배상을 하거나, 계약의 해제·해지 및 이행 등을 하여야 한다.

  1. 품질보증기간 동안의 수리·교환·환급에 드는 비용은 입점업체가 부담한다. 다만, 소비자의 취급 잘못이나 천재지변으로 고장이나 손상이 발생한 경우와 제조자 및 제조자가 지정한 수리점·설치점이 아닌 자가 수리·설치하여 재화등이 변경되거나 손상된 경우에는 입점업체가 비용을 부담하지 아니한다.
  2.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한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입점업체가 수리된 재화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에 품질보증기간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교환하거나 환급하고, 품질보증기간이 지났을 때에는 구입가를 기준으로 정액 감가상각하고 남은 금액에 재화ᆞ시설 및 용역별 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하는 일정금액을 더하여 환급한다.
  3. 재화등을 유상으로 수리한 경우에 그 유상으로 수리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소비자가 정상적으로 재화등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그 수리한 부분에 종전과 동일한 고장이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으로 수리하되, 수리가 불가능한 때에는 종전에 받은 수리비를 환급하여야 한다.
  4. 교환은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하되,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유사재화등으로 교환한다. 다만,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소비자가 같은 종류의 유사재화등으로 교환하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환급한다.
  5. 할인판매된 재화등을 교환하는 경우에는 그 정상가격과 할인가격의 차액에 관계없이 교환은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하되,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같은 종류의 유사재화등으로 교환한다. 다만, 같은 종류의 재화등으로 교환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소비자가 같은 종류의 유사재화등으로 교환하는 것을 원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환급한다.
  6. 환급금액은 거래 시 교부된 영수증 등에 적힌 재화등의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다만, 영수증 등에 적힌 가격에 대하여 다툼이 있는 경우에는 영수증 등에 적힌 금액과 다른 금액을 기준으로 하려는 자가 그 다른 금액이 실제 거래가격임을 입증하여야 하며, 영수증이 없는 등의 사유로 실제 거래가격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지역에서 거래되는 통상적인 가격을 기준으로 한다.
제10조(경품류의 하자ᆞ채무불이행 등)

입점업체가 재화등의 거래에 부수(附 隨)하여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경제적 이익인 경품류의 하자·채무불이행 등으로 인한 소비자가 피해에 대한 분쟁해결기준은 제9조를 준용한다. 다만, 소비자가 책임있는 사유로 계약이 해제되거나 해지되는 경우에 입점업체는 소비자로부터 그 경품류를 반환받거나 반환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해당 지역에서 거래되는 같은 종류의 유사재화등을 반환받거나 같은 종류의 유사재화등의 통상적인 가격을 기준으로 가액반환을 받는다.

제11조(품질보증서의 교부 등)

입점업체는 재화등의 판매 시 품질보증기간, 부품보유기간, 수리·교환·환급 등 보상방법, 그 밖의 품질보증에 관한 사항을 표시한 증서(이하 “품질보증서“라 한다)를 교부하거나 그 내용을 재화등에 표시하여야 한다. 다만, 별도의 품질보증서를 교부하기가 적합하지 아니하거나 보상방법의 표시가 어려운 경우에는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한다는 내용만을 표시할 수 있다.

제12조(품질보증기간과 부품보유기간)

품질보증기간과 부품보유기간은 다음 각 호에서 정한 바에 따른다.

  1. 품질보증기간과 부품보유기간은 해당 입점업체가 품질보증서에 표시한 기간으로 한다. 다만, 입점업체가 정한 품질보증기간과 부품보유기간이 제15조에서 정한 기간보다 짧을 경우에는 제15조에서 정한 기간으로 한다.
  2. 입점업체가 품질보증기간과 부품보유기간을 표시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제15조에서 정한 기간으로 한다.
  3. 중고재화등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제15조에서 정한 기간으로 한다.
  4. 품질보증기간은 소비자가 재화등을 구입하거나 제공받은 날부터 기산한다. 다만, 계약일과 인도일(용역의 경우에는 제공일을 말한다. 이하 이 호에서 같다)이 다른 경우에는 인도일을 기준으로 하고, 교환받은 재화등의 품질보증기간은 교환받은 날부터 기산한다.
  5. 품질보증서에 판매일자가 적혀 있지 아니한 경우, 품질보증서 또는 영수증을 받지 아니하거나 분실한 경우 또는 그 밖의 사유로 판매일자를 확인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해당 재화등의 제조일이나 수입통관일부터 3월이 지난 날부터 품질보증기간을 기산하여야 한다. 다만, 재화등 또는 재화등의 포장에 제조일이나 수입통관일이 표시되어 있지 아니한 재화등은 입점업체가 그 판매일자를 입증하여야 한다.
제13조(피해배상 또는 보상의 장소 등)

➀ 재화등에 대한 피해의 배상 또는 보상은 재화등의 소재지나 제공지에서 시행한다. 다만, 사회통념상 휴대가 간편하고 운반이 쉬우면서 소비자가 주소 또는 근무지와 입점업체의 소재지가 근접한 경우에 입점업체의 소재지에서 배상 또는 보상할 수 있다. ➁ 입점업체는 배상 또는 보상을 위해 소비자에게 재화의 반환을 요구할 수 있다. 다만, 입점업체가 수거하기로 약정한 경우, 재화의 반환에 전문기술등 이 요구되는 경우 또는 소비자가 반환하기 곤란한 경우에는 입점업체가 수거한다.

[주간투자동향] 토스뱅크, 1,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의

바야흐로 스타트업 시대입니다. 2010년부터 시작한 국내 스타트업 열풍은 지난 10년 동안 급속도로 성장했습니다. 대한민국은 어느새 유니콘 기업 11개를 배출한 세계 5위 스타트업 강국으로 자리매김했는데요. 쿠팡,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블루홀 등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이 우리 실생활 속으로 파고들었고, 지금 이 순간에도 성공을 꿈꾸는 수많은 스타트업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에 IT동아는 이러한 국내 스타트업의 현장을 [주간투자동향]으로 정리해 제공합니다.

토스뱅크, 1,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결의

토스뱅크가 이사회를 열고 1,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 추진을 결의했다. 지난 2021년 10월, 토스뱅크 출범 이후 지금까지 총 4차례 유상증자를 진행, 성장세에 발 맞춰 증자일정을 앞당겼다.

크게보기 지난 2022년 6월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발표하는 토스뱅크 홍민택 토스뱅크 대표, 출처: IT동아

토스뱅크는 이번 증자를 통해 총 2,000만 주를 신규 발행하며, 주당 발행가는 5,000원이다. 2000만 주 가운데 보통주는 1,500만 주, 전환주는 500만 주다. 증자 납입일은 7월 28일이며, 증자 후 토스뱅크의 납입자본금은 총 1조 500억 원으로 늘어난다.

토스뱅크 증자내역, 출처: 토스뱅크

토스뱅크는 “토스뱅크의 비전과 사업적 성장을 지지하는 주주사들의 지원으로 추가 자본금을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주주사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용자 관점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여 은행에 대한 고객 경험을 바꿀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오에스랩, 19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

에스오에스랩(SOSLAB)이 19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362억 규모다. 이번 투자는 BNK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한양증권, 시너지아이비, 에스티리더스, NH헤지자산운용, 식스브릿지자산운용 등이 신규 참여했으며, 엠포드에쿼티파트너스, 얼머스인베스트먼트가 추가 투자했다.

출처: 에스오에스랩

에스오에스랩은 고정형 라이다 개발 기업이다. 고해상도 3D 라이다 ‘ML’을 개발하고 선보여 CES2021 혁신상을 수상, 2021 가트너 쿨벤더 선정 등을 통해 제품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현대차그룹과 모바일 로봇용 라이다를 공동개발했다. 또한, 글로벌 대기업과 스타트업, 정부 기관 등과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CES2022에서 라이다를 활용한 체험형 게임을 선보였다.

에스오에스랩은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을 활용해 라이다 제품 양산 설비 시설을 추가하고, 인력을 충원할 예정이다.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는 “라이다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 지금은 자율주행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스마트 공장, 스마트 시티, 스마트 모빌리티 등 다양한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다. 라이다의 기술적 과제를 해결하면서 시장에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액스(AX), 43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

트래블 액티비티 솔루션 업체 액스(AX)가 SJ 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43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마그나인베스트먼트, NBH 캐피탈, 김정호 베어베터 대표이사 등이 신규 참여했으며, SJ 투자파트너스가 후속 투자했다.

액스의 사업 모델은 레저, 액티비티 영역의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다. GDS는 익스피디아, 트립닷컴과 같은 여행 플랫폼에 실시간 액티비티 여행상품을 대한 퍼블리싱하고 예약 관리하는 온라인 시스템을 의미한다.

액스 오연주 대표, 출처: 액스

현재 전세계 액티비티 시장의 온라인 점유율은 8% 불과해, 액스는 나머지 92%의 오프라인 시장을 온라인 전환해 해당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액스는 ‘AX 클라우드’ 시스템을 개발했다. AX 클라우드는 액티비티를 판매하는 여행사들이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 상품을 업로드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해 한 번에 업로드하고,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상품을 구매한 고객의 정보를 받아 정산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액스는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미국, 태국, 중국 등 15개국의 골프 리조트 및 버스 투어사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액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하고, 유럽, 호주, 동남아 등의 골프 및 버스투어 제공사를 파트너로 확보하기 위해 B2B 세일즈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여행업을 운영할 때 필요한 현지 날씨, 유류값, 환전 등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솔루션 플랫폼을 개발해 사업 다각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액스 오연주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 여행 시장은 위축했지만, 여행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개발을 멈추지 않았다”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개발 인력 및 여행업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전 세계 여행사들이 온라인 판매를 위해 사용하는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포테이블, 35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농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팔도감’을 운영하는 라포테이블이 35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전국 팔도의 맛 도감’이라는 뜻의 팔도감은 농수축산물을 생산하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플랫폼이다. 팔도감 이용자 중 80%는 가구 내 주 식품 구매자인 40~50대로, 식재료의 맛과 품질 기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팔도감은 이러한 소비자 특성에 맞춰 자체 품질 테스트를 통과한 상품만을 엄선하고, 직관적인 화면과 단순한 가입·주문 시스템을 도입했다.

크게보기 팔도감 서비스 화면, 출처: 라포테이블

팔도감은 X세대 패션앱 ‘퀸잇’을 운영하는 라포랩스의 자회사로 운영진은 퀸잇을 이끈 인력들로 구성되어 있다. 퀸잇의 상품기획력과 UI(사용자환경)를 내세워 X세대를 공략하고자 한다.

라포테이블 강원호 대표는 “산지직송 플랫폼은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가 바라는 서비스”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서비스를 확장하고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고랩,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알고랩이 20억 원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나이스그룹과 신용보증기금 등이 참여했으며, 기업가치(Post-money 투자상품찾기 Value)는 250억 원으로 평가받았다.

알고랩은 온디맨드 화물운송 이용 프로세스를 IT기술을 바탕으로 재구성해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온디맨드 화물운송은 필요할 때마다 요청해서 이용하는 물류 서비스로, 퀵서비스와 용차 등을 일컫는다. 불규칙한 수요에 실시간으로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중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퍼레이션으로 디지털화는 상대적으로 더딘 편이다.

크게보기 출처: 알고랩

알고랩이 운영하는 온라인 퀵서비스 ‘알고퀵’은 온디맨드 화물운송 서비스를 디지털화하는 기업용 주문접수 플랫폼이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퀵서비스와 용차를 접수할 수 있으며, 부서별 또는 이용자별 비용관리와 예산설정 기능 등을 제공한다.

또한, 알고퀵은 고객으로부터 배송기사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기 위해 인터랙션 디자인과 오퍼레이션 재구성에 집중한다. 이외에도 축적한 경로 데이터로 인공지능 학습을 실시해 묶음배송 최적화를 위한 경로 설계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다.

알고랩은 마켓컬리, 오늘의집, 번개장터, 신세계푸드, SPC그룹, SK바이오팜, 이노션 등 대기업 및 스타트업을 고객사로 유치했으며, 비즈플레이, 다우오피스 등과 API를 연동해 기업 전용 온라인 퀵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알고랩은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을 프로덕트 및 묶음배송 솔루션 고도화, 중개시장 통합을 위한 인수합병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위벗, 슈미트로부터 4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 유치

개발자 커리어 플랫폼 ‘인잇’을 운영하는 위벗이 슈미트로부터 4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인잇은 스타트업 이직을 원하는 개발자를 위한 커리어 플랫폼이다. 이용자에게 포트폴리오 피드백, 기업 매칭 등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 매칭 시 인잇이 선별한 파트너사로부터 채용 제안을 받아볼 수 있다.

크게보기 인잇 홈페이지, 출처: 위벗

인잇은 다른 커리어 플랫폼과 차별하기 위해 ‘시니어 리뷰’를 제공한다. 시니어 리뷰는 3명의 시니어 개발자가 이용자에게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시니어 리뷰는 인잇 이용자 중 94%로부터 평점 만점을 받고 있다. 개발자를 찾는 스타트업은 시니어 개발자로부터 인재를 추천받을 수 있다.

위벗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미국 개발자 고용 시장 문을 두드린다. 현재 국내 개발자를 미국을 포함한 해외 투자상품찾기 기업과 연결하는 원격 커리어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원더윅스컴퍼니, GS리테일로부터 전략적 투자 유치

육아 소비 관심사 플랫폼 ‘맘맘’ 앱을 서비스하는 원더윅스컴퍼니가 GS리테일로부터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했다.

맘맘은 육아 소비 정보를 통합하고 조직화해 제공하는 육아 소비 관심사 플랫폼이다. 육아용품 관련 콘텐츠와 커뮤니티 기능,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 여행·액티비티 장소를 추천하는 ‘아이와 함께’ 기능 등을 제공한다.

크게보기 맘맘 서비스, 출처: 원더윅스컴퍼니

GS리테일은 반려동물, 푸드테크, 퀵커머스 등 다양한 버티컬 플랫폼에 직접 투자 및 인수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키즈 버티컬 시장에서 맘맘과 전략적 시너지를 도모할 계획이다.

GS리테일 신사업부문장 이성화 상무는 “국내 육아 소비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지만, 고객 관점에서 아직도 비효율적이고 불편함을 겪는 시장”투자상품찾기 이라며, “원더윅스컴퍼니가 육아맘의 불편함을 해결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전략적 투자자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라브이, 패스트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와인 DTC(Direct To Customer) 스타트업 셀라브이가 패스트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 유치 금액은 미공개다.

셀라브이는 서울대 미학과 졸업 후 네모 컨설턴트, 티몬 BO를 거쳐 메쉬코리아, 캐치패션 등의 이커머스 및 O2O(온·오프라인) 서비스를 경험한 박혜정 대표와 롯데 신사업 팀, 패션 DTC 스타트업, 리빙 브랜드사 관리 및 마케팅 등을 경험한 구성원이 모여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크게보기 출처: 셀라브이

셀라브이는 국내 와인 시장은 약 2조 원 규모로 추정되지만, 비대칭적인 정보 공유와 불투명한 가격 구조로 제품 정보를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창업했다.

셀라브이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바탕으로 온라인 플랫폼 ‘와이닝’을 통해, '숨겨진 보물 와인 찾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외 생산자와 직접 연결하는 DTC 커머스를 비롯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고품질의 와인을 발굴해 소개하고 판매하는 서비스다. 2022년 8월 내 웹 형태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뒤, 모바일 앱으로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셀라브이 박혜정 대표는 “와인의 매력은 많은 종류와 다양성이다”라며, “숨겨진 좋은 와인을 발굴하고,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는 ‘와이닝’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와 공급자 모두에게 좋은 솔루션으로 자리잡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드라마앤컴퍼니, 슈퍼루키와 자소설닷컴 인수

종합 비즈니스 플랫폼 ‘리멤버’를 운영하는 드라마앤컴퍼니가 신입·인턴 채용 플랫폼 ‘슈퍼루키’와 신입 채용 전문 플랫폼인 ‘자소설닷컴’을 인수했다.

슈퍼루키는 외국계 기업 및 신입·인턴 취업 특화 플랫폼으로, 20대 취준생에게 필요한 신입·인턴 채용 정보를 주로 제공한다. 사업 초기 아마존·로레알 등 외국계 기업 채용 브랜딩과 채용 공고 운영 등을 통해 외국계 기업 채용 플랫폼으로 인지도를 확보했다. 채용 정보뿐만 아니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커리어 교육, 현직자들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담은 콘텐츠 등도 제공한다.

출처: 리멤버

누적 가입자 80만 명을 보유한 자소설닷컴은 취준생, 중고 신입 등을 대상으로 취업·이직·채용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기업·공기업 취업 특화 플랫폼으로, 상위 20개 대학 졸업생 중 70%가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리멤버

드라마앤컴퍼니는 슈퍼루키 인수를 통해 양 사의 채용 솔루션을 결합한 종합 패키지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며, 자소설닷컴 인수를 통해 신입 채용 시장에서 인력을 선점해 종합 채용 솔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드라마앤컴퍼니 최재호 대표는 “최근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경쟁은 심화하고 있다”라며, “슈퍼루키와 자소설닷컴 인수를 통해 인재를 사전 선점하며 인재풀 경쟁력을 유지하고 흡수해 국내 신입 및 경력 채용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업을 찾아 적극적으로 M&A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드라마앤컴퍼니는 지난 2021년 말 1,600억 원 규모의 시리즈D 투자 유치 이후, 성장 모멘텀을 만들기 위한 사업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4월 전문가 네트워크 서비스 기업 ‘이안손앤컴퍼니’를 시작으로, 이번 슈퍼루키, 자소설닷컴 인수 등 채용 사업과 플랫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핀다, 빅데이터 상권분석 스타트업 오픈업 인수

핀다가 상권 분석 스타트업 오픈업을 인수했다. 오픈업의 지분 100%를 전부 인수하는 방식으로, 발행할 신주 및 증가할 자본금은 없다. 이번 인수를 통해 핀다는 직장인 신용대출에 집중했던 대출 플랫폼 서비스를 프리랜서, 소상공인 등 사업자 대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크게보기 왼쪽부터 핀다 박홍민, 이혜민 공동대표와 오픈업 황창희 전(前) 대표, 출처: 핀다

핀다는 오픈업을 인수하며 소상공인 맞춤형 대출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전략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오픈업이 갖고 있는 8,400만 개의 매출 데이터와 매월 새롭게 생성되는 70만 개의 데이터를 분석해, 소상공인을 돕는 정보와 분석서비스로 개발할 계획이다.

우선적으로 핀다는 자영업자 대상으로 대출 중개 부문 경쟁력을 강화한다. 오픈업의 '창업비용 계산기' 서비스와 대출 상품 조건을 비교해 중개하는 핀다의 '대출 비교' 기능을 결합해 초기 창업 자본금 분석부터 대출 중개 등을 투자상품찾기 투자상품찾기 한 번에 제공할 예정이다.

핀다 이혜민 공동대표는 “오픈업은 국내외 기업들과 함께 많은 상권·매출 분석 프로젝트들을 수행한 빅데이터 스타트업이다. 여러 차례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라며, “자영업자(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사업자 대출을 혁신하고자 매출과 상권 정보를 분석하고 고도화할 필요성을 느껴 오픈업과 손을 잡았다”라고 전했다.

인포뱅크, 275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 결성

인포뱅크 아이엑셀이 창업초기 혁신펀드 1호, 핀테크혁신펀드 1호를 결성하며 총 275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결성했다. 이번 벤처펀드는 한국모태펀드가 출자한 175억 원 규모의 ‘인포뱅크 창업초기 혁신펀드 1호’와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하 디캠프)과 한국성장금융의 핀테크혁신펀드가 출자한 100억 원 규모의 ‘인포뱅크 핀테크혁신펀드 1호’의 운용사로 선정되면서 결성했다.

출처: 인포뱅크

핀테크 혁신펀드 1호는 핀테크 기술을 보유한 창업초기 기업 및 디캠프 연관기업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으며, 창업초기 혁신펀드 1호는 창업 3년 미만 초기기업 및 지방기업 대상으로 투자하고 지원한다.

인포뱅크 아이엑셀 홍종철 대표는 “초기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로 2개 벤처펀드 목적에 해당하는 기술기반 초기기업 발굴에 노력할 예정"이라며, “수 년간 활동하며 탄탄하게 구축한 지역 투자 네트워크를 통해, 지방의 유망한 초기기업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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