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렉스옵션 소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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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IAR 컴파일러의 프로젝트 생성 부터 옵션설정, 컴파일 까지의 설명입니다. 한 프로젝트당 위의 3개 폴더구조를 가진다. EWARMv5 IAR컴파일러의 프로젝트관련 파일들이 저장됨. hex또는 bin등의 최종출력물도 이폴더에 저장됨. Lib CMSIS등 ST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 파일. Main 메인프로그램 main.c와 전반적인 환경설정파일인 stm32f10x_conf.h, 인터럽트ISR관련 파일인 stm32f10x_it.c stm32f10x_it.h 파일이 저장되어 있음. 실제 작업폴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선 위의 3개의 폴더를 생성 후 lib폴더에는 라이브러리 파일을 복사해 놓고 main폴더에는 stm32f10x_conf.h stm32f10x_it.c stm32f10x_it.h 파일을 복사해 놓는다. IAR컴파일러를 실행하여 File-New-Workspace를 실행. Project-Create New Project 를 눌러 새 프로젝트를 만든다. 아래와 같이 ARM으로 선택 프로젝트파일이 저장될 위치를 지정 한다. 위에서 만들어 놓은 EWARMv5 폴더를 지정한다. 프로젝트명은 ‘main’으로 했다. Workspace의 프로젝트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Group을 생성 한다. 아래그림과 같이 프로젝트Group을 생성한다. CMSIS Group에 아래와 같이 CMSIS 라이브러리파일을 등록한다. startup_stm32f10x_md.s는 인터럽트벡터테이블이 작성되어 있다. md는 MediumDensity 이므로 다른 종류의 칩을 사용 할 때는 그에 맞는 파일을 등록한다. Driver Group에는 사용하고자 하는 드라이버 파일을 등록한다. 리셋과 시스템클럭 관련 라이브러리인 rcc.c 파일과 gpio관련라이브러리인 gpio.c파일을 등록했다. 이외에 필요한 Peripheral 라이브러리가 있으면 ..\lib\STM32F10x_StdPeriph_Driver\src에서 찾아 등록하면 된다. 이로써 라이브러리 등록은 끝났다. 이제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포렉스옵션 소개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call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작성하기위해 File-New-File을 선택한다.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프로그램 작성후 main폴더에 저장을 한다. main.c라 저장했다. Main Group에 main.c를 등록한다. 이제 컴파일만 하면 된다. 하지만 컴파일 하기 전 컴파일 옵션을 설정해야 한다. 프로젝트파일에서 오른쪽버튼을 눌러 option을 선택한다. General Options-Target 컴파일 하고자 하는 device를 선택한다. C/C++Compiler-Optimizations 에서 Optimization Level을 선택할 수 있다. C/C++Compiler-Preprocessor에서 Include파일의 경로들을 등록 한다. 전역 define 을 설정한다. 설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Addition include directories $PROJ_DIR$\..\Lib\CMSIS\CM3\CoreSupport $PROJ_DIR$\..\Lib\CMSIS\CM3\DeviceSupport\ST\STM32F10x $PROJ_DIR$\..\Lib\STM32F10x_StdPeriph_Driver\inc $PROJ_DIR$\..\Main Defined symbols USE_STDPERIPH_DRIVER STM32F10X_MD HSE_VALUE=12000000 Output Converter에서 컴파일 후 출력 포맷을 지정할 수 있다. Linker-Config옵션에서 Linker configuration file을 수정 한다. Edit버튼을 눌러 Vetor Table과 Memory Regions를 수정 한다. Flash영역이 0x0800 0000번지이기 때문에 VectorTable의 위치와 ROM영역을 0x0800 0000번지로 설정한다. RAM영역은 0x2000 0000번지이다. 설정후 ‘SAVE’버튼을 누르면 main.icf파일의 저장위치를 묻는다. 프로젝트 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EWARMv5폴더에 저장한다. 모든 설정후 Project메뉴에 Rebuild All버튼을 눌러 컴파일 한다. 최초 컴파일시 Workspace의 저장위치를 묻는다. 마찬가지로 프로젝트폴더인 EWARMv5폴더에 저장한다. 컴파일 완료 후 Error와 Warning을 확인하고 수정사항이 있으면 수정한다. 최종출력파일은 ..\EWARMv5\Debug\Exe 폴더에 저장되어있다. ST에서 제공하는 Flash Loader를 이용하여 타겟보드에 다운로드 하면 된다.

Iar 컴파일러 | [참고 1-2] Cubemx + Iar 사용법 상위 239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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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1-2] CubeMX + IAR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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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대한 기사 평가 iar 컴파일러

  • Author: TheTimeFlo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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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te Published: 2020. 9. 2.
  • Video Url link: https://www.youtube.com/watch?v=AekBskZMXyc

IAR Compiler(컴파일러)

제가 유로 툴이지만 IAR 컴파일러를 사용하는, 매력적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제가 개인적으로 느끼는거지만 간단히 적어 보겠습니다.

1. IAR 컴파일러 사용자가 많은 만큼 신뢰가 좀 더 가구요. 더해서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 볼 만한 사람들이 많아지죠.

2. 안정된 컴파일 성능, IAR만 써서 잘은 모르겠지만 문제를 일으킨 적은 별로 없었던것 같네요.

3. 다양한 MCU 대응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STR912, STM32, NXP 등 개발하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4. Optimization 이나 디버깅 기능이 잘되어 있는것 같아요. JLINK라는 툴을 가지고 디버깅 하는데 생각보다 편합니다.

그렇다고 단점이 없진 않죠.

1. 구매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저야 회사에서 구입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많이 신경쓰지 않았는데 최근 개인적인 프로젝트로 진행을 위해 가격을 알아보니 요즘 버전들은 700~900까지도 가는거 같더라구요.

2. IAR을 한 PC에 3개를 설치해서 쓸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각 툴마다 옵션 설정이 적용되는게 않이고, 한개의 툴에서 변경하면 모두다 변경되는 방식으로 동작 됩니다. 간혹 IAR 버전별로 다른 옵션으로 개발한 프로젝트를 열면 그때 그때 보기 편하게 설정을 바꿔주어야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IAR 코리아에 질의 했을때는 본사에 전달하겠다고는 했는데 최신 버전도 그러는지는 확인을 못해봤네요.

3. 기타 저는 아니지만 검색해보니 프로젝트 생성이나 설정이 복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네요.

4. 요즘 상위 버전들은 Browse information 기능이라는 기능 때문인지 컴파일 후 폴더 용량이 상당이 커집니다. 프로젝트 debug- obj 폴더 내에 해당 내용들이 저장되는걸로 아는데 용량이 많이 커집니다. 그리고 컴파일 후 간헐적으로 go to definition 같은 기능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시간이 약이라고 기달려야 동작이 되곤 합니다.

IAR 컴파일러에서 STM32F10x 프로젝트 만들기

다음은 IAR 컴파일러의 프로젝트 생성 부터 옵션설정, 컴파일 까지의 설명입니다.

한 프로젝트당 위의 3개 폴더구조를 가진다.

EWARMv5 IAR컴파일러의 프로젝트관련 파일들이 저장됨. hex또는 bin등의 최종출력물도 이폴더에 저장됨. Lib CMSIS등 ST에서 제공하는 라이브러리 파일. Main 메인프로그램 main.c와 전반적인 환경설정파일인 stm32f10x_conf.h, 인터럽트ISR관련 파일인 stm32f10x_it.c stm32f10x_it.h 파일이 저장되어 있음. 실제 작업폴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위해선 위의 3개의 폴더를 생성 후 lib폴더에는 라이브러리 파일을 복사해 놓고 main폴더에는 stm32f10x_conf.h stm32f10x_it.c stm32f10x_it.h 파일을 복사해 놓는다.

IAR컴파일러를 실행하여 File-New-Workspace를 실행.

Project-Create New Project 를 눌러 새 프로젝트를 만든다.

아래와 같이

ARM으로 선택

프로젝트파일이 저장될 위치를 지정

한다. 위에서 만들어 놓은 EWARMv5 폴더를 지정한다.

프로젝트명은 ‘main’으로 했다.

Workspace의 프로젝트파일에서 마우스 오른쪽버튼을 눌러

Group을 생성

한다.

아래그림과 같이 프로젝트Group을 생성한다.

CMSIS Group에 아래와 같이 CMSIS 라이브러리파일을 등록한다.

startup_stm32f10x_md.s는 인터럽트벡터테이블이 작성되어 있다. md는 MediumDensity 이므로 다른 종류의 칩을 사용 할 때는 그에 맞는 파일을 등록한다.

Driver Group에는 사용하고자 하는 드라이버 파일을 등록한다.

리셋과 시스템클럭 관련 라이브러리인 rcc.c 파일과 gpio관련라이브러리인 gpio.c파일을 등록했다.

이외에 필요한 Peripheral 라이브러리가 있으면 ..\lib\STM32F10x_StdPeriph_Driver\src에서 찾아 등록하면 된다.

이로써 라이브러리 등록은 끝났다. 이제 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call해서 사용하기만 하면 된다.

프로그램을 작성하기위해 File-New-File을 선택한다.

프로그램을 작성한다.

프로그램 작성후 main폴더에 저장을 한다. main.c라 저장했다.

Main Group에 main.c를 등록한다.

이제 컴파일만 하면 된다. 하지만 컴파일 하기 전 컴파일 옵션을 설정해야 한다.

프로젝트파일에서 오른쪽버튼을 눌러 option을 선택한다.

General Options-Target

컴파일 하고자 하는 device를 선택한다.

C/C++Compiler-Optimizations 에서 Optimization Level을 선택할 수 있다.

C/C++Compiler-Preprocessor에서

Include파일의 경로들을 등록

한다.

전역 define 을 설정한다.

설정내용은 다음과 같다.

Addition include directories

$PROJ_DIR$\..\Lib\CMSIS\CM3\CoreSupport

$PROJ_DIR$\..\Lib\CMSIS\CM3\DeviceSupport\ST\STM32F10x

$PROJ_DIR$\..\Lib\STM32F10x_StdPeriph_Driver\inc

$PROJ_DIR$\..\Main

Defined symbols

USE_STDPERIPH_DRIVER

STM32F10X_MD

HSE_VALUE=12000000

Output Converter에서 컴파일 후 출력 포맷을 지정할 수 있다.

Linker-Config옵션에서

Linker configuration file을 수정

한다.

Edit버튼을 눌러

Vetor Table과 Memory Regions를 수정

한다.

Flash영역이 0x0800 0000번지이기 때문에 VectorTable의 위치와 ROM영역을 0x0800 0000번지로 설정한다.

RAM영역은 0x2000 0000번지이다.

설정후 ‘SAVE’버튼을 누르면 main.icf파일의 저장위치를 묻는다. 프로젝트 파일이 저장되어 있는 EWARMv5폴더에 저장한다.

모든 설정후 Project메뉴에 Rebuild All버튼을 눌러 컴파일 한다.

최초 컴파일시 Workspace의 저장위치를 묻는다. 마찬가지로 프로젝트폴더인 EWARMv5폴더에 저장한다.

컴파일 완료 후 Error와 Warning을 확인하고 수정사항이 있으면 수정한다.

최종출력파일은 ..\EWARMv5\Debug\Exe 폴더에 저장되어있다.

ST에서 제공하는 Flash Loader를 이용하여 타겟보드에 다운로드 하면 된다.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EWARM 5.x 컴파일러 설정 방법과 컴파일

1.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EWARM 6.x 컴파일러 설정 방법과 컴파일 IAR 컴파일러에서 새로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경우의 예제 입니다.

– IAR을 실행하고 “Create New Project” 를 선택 합니다.

– Tool chain 에서 “ARM” 을 선택하고 Project templates는 “Empty project” 를 선택 합니다.

– 위의 화면에서 “OK” 누르면 새로 생성된 프로젝트를 저장해야 합니다.

– 빈 프로젝트가 생성된 화면 입니다.

– CMSIS, USB-FS-Device_Driver, STM32F10x_StdPeriph_Driver, User 순으로 그룹을 생성 합니다.

– CMSIS 그룹 생성 화면

– 모든 그룹 생성이 완료 되었으면 그룹내에 “.c” 파일들을 추가 합니다.

– 우선 User 그룹에는 “src” 폴더의 모든 파일들을 추가 합니다.

CMSIS 그룹에 “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CMSIS/Device/ST/STM32F10x/Source/Templates/system_stm32f10x.c” 파일과

“lib/STM32_USB-FS-Device_Lib_V3.포렉스옵션 소개 포렉스옵션 소개 4.0/Libraries/CMSIS/Device/ST/STM32F10x/Source/Templates/iar/startup_stm32f10x_hd.s, startup_stm32f10x_cl.s, startup_stm32f10x_md.s” 파일들을 추가 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사용하는 Dragon 개발보드는 High Density CPU 모듈을 사용하므로 “startup_stm32f10x_cl.s, startup_stm32f10x_md.s” 는 컴파일 항목에서 제외 합니다.

“Exclude from build” 를 선택하면 컴파일에서 제외가 됩니다.

나머지 USB-FS-Device_Driver 그룹에는 “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STM32_USB-FS-Device_Driver\src” 폴더내의 “*.c” 파일들을 추가하고

STM32F10x_StdPeriph_Driver 그룹에는 “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STM32F10x_StdPeriph_Driver\src” 폴더내의 “*.c” 파일들을 추가 합니다.

아래는 모들 파일들이 추가된 화면 입니다.

– 컴파일 옵션을 지정 합니다.

– Device 에는 구매하신 개발보드에 따라서 “ST STM32F10xxC” or “ST STM32F103xxE” 를 선택 합니다.

– 인크루드 전체 디레토리 지정

$PROJ_DIR$\..\..\..\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CMSIS\Device\ST\STM32F10x\Include

$PROJ_DIR$\..\..\..\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CMSIS\Include

$PROJ_DIR$\..\..\..\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STM32_USB-FS-Device_Driver\inc

$PROJ_DIR$\..\..\..\lib\STM32_USB-FS-Device_Lib_V3.4.0\Libraries\STM32F10x_StdPeriph_Driver\inc

$PROJ_DIR$\..\..\..\src

– Predefine 지정

USE_STDPERIPH_DRIVER

STM32F10X_HD

이제 모든 설정이 완료 되었고 컴파일을 합니다.

IAR은 기본적으로 “.out” 이라는 포맷으로만 결과물을 생성해 줍니다. 추가로 bin 파일도 만들고 싶으면 아래와 같이 “Generate additional output” 옵션을 사용하면 됩니다.

추가로 “bin” 파일도 생성된 화면 입니다.

(1) H-JTAG 을 이용한 방법(새창) Keil MDK, IAR Workbench 에서 H-JTAG을 이용한 다운로드 방법과 디버깅 방법

(2) ARM-JTAG 을 이용한 방법(IAR Workbench), KEIL MDK Keil MDK, IAR Workbench 에서 ARM-JTAG을 이용한 다운로드 방법과 디버깅 방법

(3) ST-Link 를 이용한 방법(새창) Keil MDK, IAR Workbench 에서 ST-Link를 이용한 다운로드 방법과 디버깅 방법

(4) RLink 를 이용한 방법 (새창)

RIDE7 에서 RLink를 이용한 다운로드 방법

(5) J-Link EDU 를 이용한 방법

IAR Workbench 에서 J-Link EDU 를 이용한 다운로드 방법(새창)

GCC에서 IAR로 개발환경을 마이그레이션하는 방법

[테크월드뉴스=이혜진 기자] C/C++ 언어가 표준으로 정해져 있다 하더라도 개발환경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절차와 그에 따른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다. 개발환경의 마이그레이션 절차는 컴파일러(컴퓨터 프로그래밍 소스를 기계어로 바꾸는 프로그램)의 오류에 대한 대책을 실시하는 정적 환경 전환과 프로그램 동작을 보장하는 동적 환경 전환으로 나눌 수 있다. 본 기고에서는 정적 환경 전환을 효율적으로 실시하는 단계와 동적 환경 전환에 따른 문제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개발환경 마이그레이션(migration)을 시작하기 전에

개발환경을 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과제를 극복해야 한다. 하나는 정적 환경 전환으로 C/C++ 및 어셈블러(컴퓨터 언어 번역) 소스 코드, 링커 설정이 적절하게 수행되고 빌드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는 것을 말한다. 다른 하나는 ▲동적 환경 전환으로 컴파일러마다 다른 최적화 기법 ▲기계어(컴퓨터가 알아듣는 말) 전환 과정에 따른 성능차이로 프로그램의 수행 시간이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 더 정확히는 함수를 처리하는 시간이 변화하기 때문에 수행 타이밍에 차이가 나고, 전체적인 동작이 달라질 수 있다.

개발 환경의 마이그레이션은 보통 다음과 같은 절차를 따른다. 각 단계의 구체적인 실시 내용을 결정하고 충분한 테스트를 수행하길 권고한다.

[그림 1] 정적 환경 전환(좌) 및 동적 환경 전환(우).

[그림 2] 개발 환경 마이그레이션 절차.

개발 환경 마이그레이션의 시작

1. 프로젝트 생성

우선 ‘프로젝트 크리에이트 뉴 프로젝트(Project Create New Project)’ 메뉴에서 ‘엠티 프로젝트(Empty Project)’를 생성한다. 이클립스(Eclipse∙오픈소스 기반의 자바 개발 플랫폼) 기반의 개발 환경은 프로젝트 폴더 아래 빌드에 필요한 여러 파일이 자동 등록된다. IAR 임베디드 워크벤치 포어 ARM(EWARM∙Embedded Workbench for ARM)에서는 아래 그림과 같이 그룹 기능을 이용해 같은 구조의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다. GCC 프로젝트와 동일한 구조가 형성되면, Add → Add Files를 통해 각 소스파일(.c)과 헤더파일(.h)을 폴더의 구조에 맞게 삽입한다.

[그림 3] IAR EWARM에서 GCC와 동일한 프로젝트 구조 만들기

소스와 헤더파일이 구조에 맞게 삽입됐으면, 몇 가지 빌드(build) 설정을 맞춰줘야 할 필요가 있다. 우선 프리프로세서(preprocessor)의 심볼을 정의해 준다. 아래 그림과 같이 정의된 심볼을 그대로 포렉스옵션 소개 복사해 EWARM 심볼창에 붙여 넣는다.

[그림 4] 프리프로세서의 정의된 심볼 이식

다음으로 헤더 파일의 경로를 설정한다.

헤더파일 경로 설정

2. startup 파일 처리 및 어셈블러 변환

컴파일(F7)을 수행하면 다음과 같은 에러가 발생한다.

[그림 6] 최초 컴파일 후 발생되는 에러 메시지.

이 때 다음과 같이 가장 많은 에러가 발생하는 ‘startup_stm32f401retx.s’ 파일을 컴파일 목록에서 제거한다. GNU 어셈블러 지시어로 작성된 startup 파일은 IAR 어셈블러에서 호환되지 않으며, IAR용으로 작성된 startup 파일을 각 SiP 업체(각 디바이스 제조사)를 통해 제공받아 사용하는 것을 권고한다. 필요에 의해 GCC에서 startup 파일을 수정했고 이것을 IAR에 적용해야 할 필요가 있다면, IAR용 startup 파일을 기반으로 수정하면 된다.

[그림 7] GCC용 startup파일 제거 후 컴파일한 결과.

또한 main() 함수를 호출할 때까지 아래 그림과 같이 처리 방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주의를 바란다.

[그림 8] 리셋 핸들러 처리 과정 비교.

3. 컴파일 오류 수정

그러면 이제 위에서 발생한 11개의 오류를 제거해야 한다. 먼저 아래 그림과 같이 [sys/stat.h] 파일에서 오류가 발생(cannot open source file “sys/stat.h”)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헤더는 syscalls.c 파일에서 참조하는데, 이 파일은 C언어의 표준 함수를 사용하지 않았고, IAR에서는 지원하지 않으므로 syscalls.c 파일을 컴파일 목록에서 제거한다.

[그림 9] sys/stat.h로 인한 오류 발생 및 컴파일 목록에서 제거.

다음 오류는 sysmem.c 파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오류가 발생하는 함수인 _sbrk는 사이즈가 정해져있는 힙(heap) 메모리를 동적으로 확장하고자 할 때 사용된다. 이 부분은 동적으로 확장하기보다 힙 메모리 사이즈를 설계할 때 충분한 사이즈로 정의해서 사용하는 것을 권고한다. sysmem.c 파일 또한 컴파일 목록에서 제거한다.

[그림 10] sysmem.c로 인한 오류 발생 및 컴파일 목록에서 제거.

4. 링커 커멘드 파일 수정

여기까지 진행하면 오류없이 컴파일이 완료된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은 링커 커멘드 파일(Linker Command File) 설정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아래 그림에서 보이듯이 GNU 링커 스크립트(Linker Script)와 IAR 링커 커멘드 파일은 그 구조 및 문법이 확연히 다르다. IAR로 개발환경을 마이그레이션 할 때는 IAR 링커 커멘드 파일을 기반으로 GNU에서 작성된 내용을 이식해 오는 것을 권고한다. IAR 링커 커멘드 파일 활용법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기에는 이 문서 하나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IAR EWARM → Help → C/C++ Development Guide를 참조하거나 회사에 문의하면 설명하겠다.

[그림 11] 링커 커멘드 파일 비교.

다음 그림의 옵션을 사용하면 벡터(Vector)테이블, 메모리 구역, 스택/힙(Stack/Heap) 크기는 간단히 변경이 가능하니 참조 바란다. 다음 옵션에서 위치나 크기를 변경하면 자동적으로 .icf 파일에 변경사항이 반영된다.

[그림 12] GUI를 통한 Vector Table, Memory Regions, Stack/Heap Sizes 변경법.

마이그레이션 후 주의사항

1. 최적화 세팅

최초 마이그레이션 단계에서는 컴파일 최적화 세팅을 “None”으로 설정하는 것을 권고한다. 이유는 최적화 성능은 컴파일러마다 다르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구동 중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최적화로 인한 요소를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정적/동적 환경 변환이 완료된 후 프로그래밍이 안정화된 후 최적화 설정을 변경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림 13] 컴파일 최적화 세팅.

2. 포인터

포인터 검증이 엄격하므로 명시적 형 변환이 필요하다.

[그림 14] 포인터의 명시적 형 변환.

3. const

const 형태의 포인터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그림 15] const형 포인터 주의사항.

4. 배열

배열의 요소의 정의가 없는 경우 ‘NULL’이 필요하다.

[그림 16] 배열의 요소 정의가 없는 경우.

5. GCC 포렉스옵션 소개 속성(attributes) 지원

IAR EWARM에서는 Project → Options → C/C++ Compiler → Language 1 → Language Conformance 설정에서 “Standard with IAR extensions”를 선택하면 GCC 스타일의 일부 속성을 지원한다. 이것은 __attribute__ ((attribute-list))의 문법을 사용함으로써 가능하다. attribute-list는 volatile, weak, noinline, packed, aligned와 같이 빈번하게 사용되는 것을 포함해 총 19개의 속성을 지원한다. 기존 GCC 개발환경에서 이러한 키워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IAR로 포렉스옵션 소개 마이그레이션하는데 보다 쉽게 적용될 수 있게 해준다. 이 키워드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CC 문서를 참조 바란다.

맺음말

지금까지 개발환경을 마이그레이션하기 위해 고려해야 할 사전작업 및 정적 환경 전환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 하나의 문서로 마이그레이션 도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을 기술할 수는 없지만, 거시적인 관점에서, 때로는 세부적으로 마이그레이션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마이그레이션 절차에는 지금까지 살펴본 정적 환경 포렉스옵션 소개 전환뿐만 아니라, 컴파일러의 성능 및 최적화 기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함수 수행 시간 및 기능 동작성에 대해서 충분히 이해를 하고 수행하기를 권고한다. 이 문서로써 마이그레이션에 소요되는 노력과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기를 바란다. 현재까지의 내용이나 그 외에 기술 지원이 필요하시면 IAR로 연락하기 바란다.

키워드에 대한 정보 iar 컴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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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캡슐 참여자 대상 'MBX 토큰' 2000개 에어드롭

디파이 전문 제작 스튜디오 메셔(대표 최주원)가 스테이킹 플랫폼 '타임캡슐'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메셔는 블록체인 컴퍼니 빌더 체인파트너스 자회사다.

이번 타임캡슐은 메셔가 자체 제작한 스테이킹 2.0 플랫폼이다. 그동안 국내 디파이 상품들은 기존 상품의 소스코드를 그대로 복사해 내놓은 형태가 주를 이뤘었다. 반면 타임캡슐은 메셔가 해외 성공 사례들을 기반으로 자체적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타임캡슐은 엔터(ENTER) 토큰의 단일 스테이킹과 유동성 공급 후 받게 되는 LP 토큰(예: oUSDC-ENTER LP) 스테이킹을 지원한다. 엔터 토큰은 메셔가 클레이튼 기반으로 자체 발급한 거버넌스 토큰이다.

플랫폼 차별화는 참여자들의 스테이킹 보상 및 투자 포지션을 다각화한 점이다. 타임캡슐 참여자는 스테이킹에 따른 이자뿐만 아니라 메셔의 기업대기업(B2B) 수익 일부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엔터 토큰 인플레이션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타임캡슐 참여자들은 'CAP NFT'를 통해 투자 포지션을 다양화할 수 있다. CAP NFT에는 해당 참여자가 스테이킹한 토큰 종류와 규모, 예치 기간 등의 데이터가 담긴다. 메셔는 추후 CAP NFT 2차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며, 타임캡슐 이용자는 원하는 시점에 2차 마켓에서 자산을 청산할 수 있게 된다.

메셔는 타임캡슐 출시를 기념해 MBX(마브렉스) 에어드롭(무상지급) 이벤트를 진행한다. 회사는 18일부터 21일 오전 9시까지 타임캡슐 참여자를 대상으로 총 2000개의 MBX 토큰을 에어드롭 한다. MBX는 넷마블의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기축통화로 쓰이는 토큰이다.

최주원 메셔 대표는 "하드포크된 서비스가 주를 이뤘던 국내 디파이 시장에서 자체 제작한 디파이 플랫폼을 선보이게 돼, 타임캡슐 출시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를 시작으로 메셔는 국내 블록체인 시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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