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슈퍼트랜드 원리 소개

담덕의 경영학노트

비즈니스모델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신분이라면 흔히 접하는 용어일 것 같은데요. 특히나 벤처기업의 경우 비즈니스모델은 아주 중요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떻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출발점이겠지요?

쉽게 말하면 돈을 어떻게 벌것인가?에 대한 물음의 답을 해주는것이 바로 비즈니스모델인데요. 이것을 만드는 과정은 굉장히 어렵기도 하고 힘이듭니다. 기존의 수익모델을 그대로 벤치마킹하여 이용하는 방법과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조하는것 중에 어느것이 시대흐름과 맞아 떨어지는 것인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죠.

사회적기업을 준비하는 분들은 일반기업보다는 더 힘들겠죠? 사회적 목적도 추구하면서 비즈니스를 영위해야하니 새롭고도 참신한 아이디어를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하도록 해결할 수 있는 고민은 일반기업과는 조금 다른점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은 이 같은 고민을 안고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드릴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나름 준비해보았습니다.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시는데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아래를 천천히 한번 읽어보세요~

1. 비즈니스모델의 기회포착

먼저 비즈니스모델을 이해하기 전에 선행적으로 알아보아야 할 부분은 바로 세계경제 환경의 변화 및 사회변화에 따른 트렌드를 확인 해야합니다. 이것은 소비자와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요.. 가장 기본적인 절차중 하나입니다.

자신이 팔고자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누가 사줄것인가에 대한 기본적인 수요조사는 반드시 필요한부분이죠. 비즈니스모델은 현재형이기 보다는 미래형이기 때문에 미래 수요예측과 동일선상에서 생각을 해야지만 지속가능한 모델로써 작동을 하는 것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020년까지의 글로벌 메가 트렌드를 살펴보면 아래와 같은 것들이 비즈니스의 기회를 제공할 부분이라합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글로벌 메가 트렌드

지식기반 융합경제의 도래는 IT, BT, NT와 인공지능 기술의 기존 기술과의 융합(Fusion)을 통해 하이브리드 제품의 출시 및 산업간 융합(Convergence)를 촉진합니다. 세계화(Globalization)와 자유무역협정(FTA)등의 체결의 증가는 시장통합을 가속화 시키고 신흥개도국의 부상을 촉진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및 자원 고갈의 위험이 증가하면서 녹색성장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고, 친환경 제품의 수요 및 요구는 기업의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20년까지의 메가 트렌드를 미래 예측을 한번 해보면 초대형도시(Mega-city)의 성장, 스마트화, 헬스케어 산업, 전기 이동수단 등 을 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로운 소비자의 등장과 기술 및 제품개발등은 혁신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치는 비즈니스모델의 변화를 초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2020년까지의 글로벌 메가 트렌드는 아래와 같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위와같이 세계 경제환경 변화와 사회의 변화는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산업의 변화도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미래의 소비자 트렌드는 거시환경변화와 산업변화와 맞물려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계기를 제공해 줄것이며 바로 여기에서 우리는 비즈니스모델을 창조해야합니다.

소비자 라이프에서의 변화징후

  • 도시소비자(Citysumer): 도시화 현상 속에서 지속가능한 도시생활을 지향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
  • 뉴 시니어(New Senior): 고령화 사회로의 진화와 웰빙 트렌드가 맞물리게 되면서 은퇴 이후의 삶, 시니어 세대의 변화가 일어나는 트렌드
  • 어반 서바이벌리스트(Urban Survivalist): 환경문제 심화와 기술발전의 가속화가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증폭시키면서 신체적,정신적 안정의 삶이 중요한 가치로 부상하게 되는 트렌드
  • 여성소비자: 여성의 사회참여가 증가하고 경제적으로 여성이 파워계층으로 성장하면서 미래 소비사회를 움직이는 트렌드
  •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 Generation): 어린 세대들이 새로운 소비세대로 부상하고 사회 혁신세력으로 부상하게 되는 트렌드

2. 비즈니스모델(BM)의 개념

비즈니스모델은 인류가 물물교환 방식으로 상품 거래를 시작했을때 부터 존재했으며, 보다 큰 고객 가치를 전달하고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진화를 해왔습니다. 현재까지 이용되고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은 상점주인 모델입니다. 이 모델은 손님이 있을만한 장소에 상점을 내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입니다.(단세포방식:single-celled)

여기서 진화한 것이 다세포방식( multicellular) 인데 면도기와 면도날과 같은 연관상품(tied-product)의 모델 이 등장하게 됩니다. 또한 고객밀집도를 활용하여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집합적(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collective) 비즈니스모델도 등장하게 되죠. 집합적이라는 말은 네트워크 효과를 말하는 것으로 고객에게 제공되는 가치가 가입자 수에 따라 증가하는 것으로 전화, 인터넷, 정기구독, 업종별 협회, 협동조합, 체인점등을 예로 들수 있습니다.

20세기에 등장한 대표적인 모델은 인터넷을 기반으로한 테크놀로지를 지렛대 삼은 닷컴기업의 등장이었습니다. 사이버공간 상에 존재하는 버추얼 기업이나 벽돌과 클릭(bricks and clicks)이라 불린 비즈니스 모델은 전통산업과 벤처의 만남을 온라인에서 이루게해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터넷 기반의 비즈니스모델은 너무나 많죠. 구글(포털사이트), 페이스북(SNS), 아마존(쇼핑몰), 델(조립PC)등 E-비즈니스모델은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산재해있습니다. 헌데 21세기에 들어'닷컴 붕괴'가 초래되었고, 수천개의 인터넷 기반 비즈니스모델 기업들은 사라졌죠. 현재는 SNS가 대세입니다. 여기에 맞춰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등장을 하고는 있는데요. 하지만 이것 또한 위기론에 직면해 있고 SNS를 기반으로하는 비즈니스모델에 대한 우려도 심심치 않게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역사속에 비즈니스모델의 개념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는 역동성에 있습니다. 기술의 진화속도가 너무나 빠르고 거기에 발맞춰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모델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테크놀로지가 기존의 기업과 시장, 거시환경을 와해시키고 있고 그 주체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의 출현 때문이죠. 그래서 기업이 채택하는 모델은 경쟁과 기회, 그리고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적응이 필요합니다.

3. 비즈니스모델이란 무엇인가?

비즈니스모델의 정의는 아주 다양하다고 이야기 할수 있습니다. 『 가치 창출을 위한 조직의 핵심논리 』 부터 『기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설명해 주는 이야기 』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해석하고 접근하는냐에 따라 연구자별로 비즈니스모델이 무엇이고 그 구성요소가 무엇인지에 대한 실질적인 합의는 없습니다.


Business Model이란
하나의 조직이 고객을 위한 가치를 어떻게 창조해 전달하고 어떤 방법으로 수익을 획득하는가를 설명하는 하나의 스토리이다.

체소보로(Chesborough)와 로젠블룸(Rosenbloom)은 "상품과 서비스, 그리고 기업이 그 모델을 활용하여 벌어들이는 경제적 이윤간의 연결고리" 라고 정의를 내리고 있는데요.. 여기서 말하는 연결고리에는 6가지 요소가 포함됩니다.

비즈니스모델의 구성요소

  • 가치제안: 고객의 관점에서 바라본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와 상품이 고객의 니즈를 어떻게 충족시킬지에 관한것
  • 표적시장: 세분화별로 소지자는 다양한 니즈를 지니고 있고, 다른 시장의 소비자들과는 구분되는 고유한 방식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판단한다는 점에서 고객가치는 정확한 세그먼트를 타깃으로 할 때 가치가 발현된다.
  • 가치사슬: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유통시키는데 필요한 구조와 조직의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 전달방식(가치 네트워크): 가치사슬에서의 전/후방 활동을 최종 소비자와 연결하는 가치사슬상의 기업 포지션, 공급자, 보완 업체, 그리고 기타 후방채널 활동이 포함된다.
  • 수익흐름: 수익모델과 그에 따른 수익잠재력
  • 경쟁전략: 기업이 지속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

위의 나타난 그림은 비즈니스모델의 다양한 요소에 대한 정의와 그것이 서로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보여줍니다. 비즈니스모델은 경쟁, 즉 기업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는데 있어 보다 우월한 가치를 창조하고 전달하기 위한 기업의 상대적 능력과 활동을 고려하며, 그 모델을 실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재무 자본에 대한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정당성은 공통선(Common Good)을 의미하는데 환경과 사회공헌을 뜻합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모델이 가지고 있는 경쟁력과 지속성을 보유하고 있어야합니다. 목표고객에 대한 명확한 가치 제안으로 보다 많은 고객을 확보하고, 이를 수익과 연결시킬 수 있능 때 경쟁력이 있다 라고 말할수 있겠죠? 또한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들이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경쟁자가 모방이 불가능하도록 설계를 해야합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모델의 4가지 조건

① 명확한 고객가치 제안
- 제품이나 서비스 자체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니즈를 충족시키는 솔루션 제공을 의미
- 기본 시장 내에서 니즈가 충족되지 못하고 있는 고객군을 발굴
- 가격과 품질 등의 이유로 현재 제품/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잠재고객과 비고객 발굴도 중요함
- IT발달과 함께 실현이 용이해진 '편의성','낮은가격' 등이 핵심 고객가치로 주목받고 있음

② 수익 메커니즘
- 고객가치를 창출했더라도 이를 효과적으로 기업의 수익과 연결시키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음
- 단순한 제품 판매 및 대금 회수의 도식적 구도에서 벗어나 다양한 방식의 수익 획득 메커니즘을 활용해야 함

③ 선순환 구조
- 고객가치를 구체적인 형태로 창출하기 위해 기업 내부의 가치사슬 활동과 외부기업을 포함하는 가치 네트워크의 효과적 설계가 필요함

- 활동들이 상승작용을 통해 비즈니스모델의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설계해야 함

④ 모방 불가능성
-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갖는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모방을 통한 경쟁기업의 반격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설계가 필요
- '신생기업'은 기존 기업이 장기간 투자해 구축한 강점을 약점으로 변화시키는 전략을 선택하는 것이 효과적임
- '기존기업'은 보유하고 있는 독자 역량에 기반한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경쟁사의 모방을 차단하는 것 가능

- 잠재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존재할 때

- 신기술을 활요한 신규 비즈니스모델 구축 기회가 존재할 때

- 문제해결 방법에 대한 니즈는 있으나 제공하는 기업이 없는 경우일 때

- 파괴적 혁신으로 시장에 진입한 경쟁자에 대응할 때

- (낮은 가격, 디자인, 브랜드 등) 경쟁기반 변화에 대응할 때

※ 하버드대학교의 크리스텐센 교수가 제시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할 시 필요한 충분조건은 위에 제시한 4가지가 전부 인것 같습니다. 고객 가치제안은 미래 고객수요를 반영한 것이고, 이를 바탕으로한 수익메커니즘을 설계하는 것이 기업이 가질수 있는 경쟁력의 원천인 것인데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서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하고 경쟁자로부터의 일종의 진입장벽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이죠.

이것은 비즈니스모델을 설계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명심해야할 항목입니다..

4. 비즈니스모델 패턴의 이해

기업은 독자적인 비즈니스모델이 있어야 성장할수 있습니다. 서비스화가 진전된 경제에서는 비즈니스모델의 선택이 성장과 이익을 결정하고 이는 모든 업종에 해당합니다. 비즈니스모델에는 업종의 벽을 넘어 적용할 수 있는 패턴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게 무슨말이냐면, 비즈니스모델의 이노베이션이 일어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간단한 예를 들면. 축구계의 비즈니스모델을 한번 보겠습니다..

축구비즈니스모델에는 3가지가 있는데

① 팀플레이 또는 영상 콘텐츠를 시장에 유통해 수익을 내는 가장 기본적인 모델

② 지역에 독자적 청소년(청년) 조직을 설립하여 젊은 층에 축구 교육을 하는 모델

③ 클럽의 브랜드를 프랜차이즈로 만들어 지역시장에 진입하는 모델

스페인의 FC바로셀로나는 위와 같은 기본적인 모델과는 달리 독특한 비즈니스모델을 가지고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유니폼에는 광고주의 로고를 붙여 수입원으로 삼지만 FC바로셀로나는 유니세프에 기부금을 내고 자신들의 유니폼에 유니세프 로고를 넣어 사회적 공헌을 하고 세계를 위해 활동하는 클럽 혹은 소시오임을 호소하면서 강한 브랜드 이미지 전략을 추구했습니다..(지금은 메인 스폰서를 바꿨지만. ) 한가지 예지만 아주 혁신적인 사례라고 볼수있습니다..

세계 최고의 축구클럽 중 하나인 FC바르셀로나는 1899년 11월 29일 스페인의 카탈루냐 지방의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탄생합니다. 1936년 마드리드 지역을 기반으로 한 프랑코는 반정부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후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를 탄압했습니다.

FC바르셀로나는 내전 중 클럽의 회장이 프랑코군의 공격에 숨지는 아픔을 겪기도 하는데, 일종의 ‘시민 정신’을 대표하는 축구팀으로 거듭났습니다. 그 후, 협동조합의 형태로 이 정신을 계승하게 됩니다.

다른 팀들과는 달리 FC바르셀로나는 17만 3000여명의 회원(출자자)이 주인입니다. 보통의 스포츠구단이 기업이 주인이 되어 경영에 참여하는 것과는 대조적이지요? 그리고 회원들은 투표를 통해 구단주 격인 회장을 뽑습니다.

회원 중 가입경력 1년 이상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6년에 한 번씩 치러지는 회장 선거에서 회장을 선출을 가지게 되며, FC 바르셀로나의 최고 의사 결정 기관인 총회의 구성원으로 2년간 활동할 수 있다고 하네요.

FC 바르셀로나의 또 다른 특징으로는 110여년간 유니폼에 광고를 싣지 않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이는 스포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구단이기보다는 시민구단의 특성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전통은 2006/07시즌부터 조금씩 변화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바로 유니세프(unicef)와의 후원계약을 따라 유니폼에 'unicef' 로고를 싣는 것을 시작으로 유니폼에 문구를 넣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니세프와의 후원계약은 구단의 수익을 위해 이루어진 계약이 아닌 FC바르셀로나가 전 세계적인 아동문제에 참여하는 의미가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5년간 구단의 수익의 0.7%인 200만유로를 유니세프에 후원하기도 했습니다.

비즈니스모델 연구자인 오스터왈더(Alexander Osterwalder)는 비즈니스모델의 패턴으로 5가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전부터 알려진 사실을 집약한 것입니다..

비즈니스모델 패턴

분해(Unbundling) 가치 연쇄를 '분해'한 모델 - 고객과의 관계, 제품 이노베이션, 인프라 사업
ex) 프라이빗 뱅킹, 이동통신 서비스등
롱테일(Long Tail) 대부분의 틈새 제품 제공 모델
ex) 전자인쇄, 레고, 출판산업등
멀티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플랫폼(Multi-platform) 하나의 플랫폼 위에 복수의 고객 집단을 연계시킨 모델
ex) 구글, 이베이, 닌텐도, 아이팟, 아이튠즈, 아이폰등
무료(free)모델 특정 대상에 무료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그것을 기반으로 다른 비즈니스와 고객을 연결시키는 모델
ex) 광고, 스카이프, 질레트, 오픈소스등
개방형 비즈니스모델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에 의한 내외자원의 관계성을 활용한 모델
ex) P&G, 이노센티브등

비즈니스패턴의 흐름을 보면 상품, 정보, 금전을 잘 활용해 이익을 내려는 비즈니스 1세대의 모델과는 달리 고객 가치의 실현, 고객의 필요와 감정을 구체화하기 위한 과정의 구축, 그에 필요한 능력, 자원과 파트너의 연계에 관한 것을 실천하기 위한 패턴을 보이고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다른 비즈니스모델의 패턴의 예를 살펴보면 E-비즈니스(전자상거래)를 빼 놓을수가 없습니다.

사이버상에서의 비즈니스 거래 형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 거래주체에 의한 분류

수익모델에 의한 분류

앞으로 어떤 비즈니스모델의 패턴이 바뀌어갈지는 미지수이지만 기존의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형태의 유형과 수입원등을 알아두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에 대해 정리를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5. 비즈니스모델 디자인의 진화

『비즈니스모델 캔버스』 는 고객과 고객 가치를 기점으로 하는 비즈니스모델 설계에 큰 도움을 주는 도구입니다. 책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기업이 어떻게 수익을 창출해내는지 그 원리를 설명해주는 아홉가지 빌딩블록과 비즈니스의 4대 핵심영역인 경영기반, 제품&서비스, 고객접점, 재무적측면을 포괄적으로 담고 있습니다.

◆ 비즈니스모델 캔버스

아홉개의 구획으로 나누어진 모습은 흡사 화가의 캔버스와 비슷하게 보인다하여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라고 이름이 붙어졌고, 비즈니스모델 캔버스 위에 도식화를 할 때는 여러 사람이 포스트잇이나 보드마커를 사용해 각각의 구성요소를 그려가며 토론할 수 있도록, 크게 게시했을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각 구획별 세부내용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CS (Customer Segments) 고객세그먼트
- 조직 하나이상의 고객세그먼트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VP (Value Proposition) 가치제안
- 조직은 고객이 처한 문제를 해결해주고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특정한 가치를 제공한다.
CH (Channels) 채널
- 조직이 제공하는 가치는 커뮤니케이션, 물류, 세일즈 채널 등을 통해 고객에게 도달한다.
CR (Customer Relationship) 고객관계
- 고객과의 관계는 각각의 고객 세그먼트 별로 특징적으로 확립되고 유지된다.
RS (Revenue Streams) 수익원
- 조직의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성공적으로 제공했을 때 수익을 얻는다.
KA (Key Activities) 핵심활동
- 앞의 다섯가지를 실현하려면 조직은 또한 여러유형의 핵심활동을 수행해여만 한다.
KP (Key Partnerships) 핵심 파트너쉽
- 특정한 활동들은 외부의 파트너십을 통해 수행하며(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아웃소싱), 일부자원 역시 조직 외부에서 얻는다.
CS (Cost Structure) 비용 구조
- 비즈니스 모델의 여러요소를 수행하자면 비용이 든다.
- 비즈니스 모델의 비용구조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눠서, 비용주도적인것과 가치주도적인 것으로 나뉜다.

1) 비용주도cost-driven
- 가능한 한 최소 지용구조를 만들고 그를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려려면 저가정책, 최가한의 자동화,
아웃소싱 확대 등 방법을 동원해야한다.

2) 가치주도value-driven
- 고급스러운 밸류프로포지션과 고도의 맞춤서비스가 이들 가치 주도적 비즈니스 모델의 특징이다.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에 대한 활용에 대해서는 책에 아주 잘 나와있으며, 포털사이트 등을 검색해보시면 많은 정보가 나오므로 세부적으로 정리를 안해도 무방하리라 봅니다. 다만, 앞서 4대 영역에 대해 언급을 했는데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왜 이런 구성으로 되어있는지는 알아야합니다.. 그 림으로 표현을 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 비즈니스모델 캔버스의 4대 영역

*주요 조직 능력: 우리 회사 사업을 구현하기 위한 기본적 능력은 무엇인가?

*주요 기업 활동: 가치 제공의 원천이 될만한 기업 활동은 무엇인가?

*파트너와의 관계: 타사 네트워크 등, 관건이 될 파트너십은 무엇인가?

*고객 가치: 고객에 대한 근본적 가치는 무엇인가?

*고객 집단: 고객 가치의 대상인 고객 집단은?

*가치제공경로: 고객에게 도달하여 가치를 제공하는 데 쓰일 매개체, 커뮤니케이션 및 유통 경로는 무엇인가?

*고객과의 관계: 고객과 자사의 관계는 확고한가?

*수입의 흐름: 매출,수입,이익의 흐름은 어떻게 생성되는가?

*비용구조: 우리 회사를 존립시키는 비용구조는 어떠한가?

비즈니스모델 캔버스를 4개의 영역으로 분류해놓고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보면 그속에 담고있는 의미가 분명히 들어남을 알수 있습니다. 위의 표를 반 으로 잘라 좌측은 효율성(efficiency)측면을 강조하고 있고 우측은 가치(value)지향적인 것을 알수 있습니다.

슈퍼 트렌드(Super trend)로 존버만큼 수익 가능할까?

슈퍼 트렌드(Super trend)를 활용한 수많은 데이트레이딩, 단타, 스윙, 중장기 투자전략이 존재합니다. 보조지표이기 때문에 자신의 상황에 맞게 지표의 데이터 값을 수정하여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슈퍼 트렌드라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지표가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하는 순간은 강력한 추세가 수반되었을 때입니다.

슈퍼 트렌드는 봉 차트의 상단과 하단을 감싸는 형태의 두 가지 선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슈퍼트랜드 원리 소개

슈퍼트랜드 원리 소개

빨간 선은 저항선으로 가격이 이 선을 위로 돌파하면 매수의 신호가 됩니다.

녹색선은 지지선으로 가격이 이 선을 아래로 돌파하면 매도의 신호가 됩니다.

슈퍼 트렌드의 기본적인 매매방법은 설명한 바와 같이 빨간 선 돌파 - 매수, 녹색선 돌파 - 매도의 과정으로 아주 단순합니다. 만들어진 모양에 따라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가격이 빨간 선을 돌파하면 바로 녹색의 지지선이 생성되기 시작하며 녹색선을 돌파하면 반대의 상황이 발생하여 빨간 선과 녹색선은 공백 없이 교차하여 나타납니다.

또한, 빨간 선과 녹색선에는 공통점인 지표의 특징이 나타납니다.

Super Trend 지표의 특징
1. 지표를 형성하는 선은 각 봉의 고점과 저점을 기준으로 만들어진다. (꼬리 부분 제외)
2. 빨간 선은 내려가면서 형성되거나 평행하며 올라가지 못한다.
녹색선은 올라가면서 형성되거나 평행할 수 있으나 내려갈 수 없다.

슈퍼트랜드의 약점

슈퍼트랜드의 약점은 횡보하는 시장에서 거래신호가 나올 때 발생합니다. 

◎ 수익 가능한 구간에서의 손실 혹은 이익실현 기회의 박탈

위의 그림은 도지 코인의 일봉 차트입니다. 21년 5월까지 급등세를 연출하고 7월부터 현재까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특정 구간에서의 횡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의 빨간 동그라미로 표시한 구간이 신호가 발생하면서 매수와 매도가 번갈아가며 이루어진 구간인데요. 첫 번째 매수 신호는 0.26의 가격대에서 발생하고 0.35를 고점으로 하여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고점에서는 신호가 발생하지 않고 0.23에서 매도 신호가 발생합니다. 두 번째의 매수와 매도 신호는 더 큰 손실을 확정시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래 신호는 이렇게 나왔지만, 분명히 꽤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시기는 있었습니다.

◎ 이익실현 폭의 상당 부분 감소

그림에서 보면 도지 코인의 5월 최고값은 0.70 부근입니다. 하지만, 매도 신호는 그보다 한참 아래인 0.35 부근에서 나옵니다. 고점에서 두 배에 가까운 이익이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슈퍼트렌드는 아주 단순한 지지와 저항선만 나타내며 각 선은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매매 신호가 늦게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코인의 경우 굉장히 큰 가격 변동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에 기회비용의 상실에 따라 슈퍼트렌드 차트를 불신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시장 상황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손실을 보는 매매신호가 계속 나온다고 하면 투자금이 지속적으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게 됩니다.

슈퍼 트렌드는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강한(강하면 강할수록 더 큰 힘을 얻을 것 같아요) 트렌트에서 그 빛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트레이딩 뷰에 들어가서 이 지표를 가지고 백테스팅을 해보면 다른 지표에 비해서 유난히 성과가 좋게 나오는 것을 여러 번 확인했는데요.

그렇다면, 이 지표를 어떻게 활용하면 훌륭한 지표로써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까요?

도지코인 슈퍼트랜드

도지코인 슈퍼트랜드 일봉 차트

도지 코인의 5월 급등하던 시기의 지표를 확대했습니다.

슈퍼트렌드는 2월 0.077에 매수, 5월 0.32에 매도신호를 보냈습니다.

수익률은 약 415% 가 나오네요.

이 수익률은 신호가 완성된 가격의 종가를 기준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수익률이 작게 나온 것입니다. 선이 형성되는 지점의 가격에서 매매를 했다면 좀 더 좋은 수익률이 나왔을 거예요. (물론 위험도 그만큼 감수해야 합니다)

데이트레이더라면 망설였을 가격의 출렁임에도 신호만 믿고 거래를 한다면 흔들리지 않고 좀 더 좋은 가격에 매매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데이트레이더의 입장이라면 출렁이는 순간에 사고팔고 하면서 더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할 수도 있지만 한 번의 거래로 모든 거래를 종결지어야 하는 일반 투자자의 입장에서 올바른 선택지는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슈퍼 트렌드는 이렇게 아무 코인, 아무 주식이나 가져다 놓고 비교를 하는 것보다는 우량주, 흐름을 주도하는 종목에 접목했을 때, 그리고 기간을 좀 더 길게 잡았을 때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좀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주도주의 경우 유동성도 풍부하고 트렌드가 시작되었을 때 가장 먼저, 트렌드가 끝 날 때도 가장 먼저 흐름을 주도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일어나는 가격의 출렁임에는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둔하지요.

바이낸스 3일 봉 슈퍼트랜드

비트코인의 3일봉 차트에 슈퍼트랜드를 접목한 모습

위의 차트는 바이낸스에 비트코인이 상장된 후 가격의 움직임을 3일 봉에서 최대한 압축한 모습입니다.

1차 : $5,796 매수, $ 8,423 매도

2차 : $8,636 매수, $ 41,863 매도

만약, 선물 거래를 했다면 매도 포지션을 잡고 추가 수익을 낼 수 있었을 겁니다.

매매는 2번 했지만, 굉장한 수익률을 기록합니다.

더 재미있는 자트를 하나 더 볼까요.

어도비 월봉 차트

어도비 월봉 차트 슈퍼트랜드

미국 나스닥에 상장되어 있는 유명한 주식이죠. 어도비입니다.

마지막 매수신호는 2012년 12월에 37.68달러였습니다.

그리고, 아직 매도신호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현재 가격은 654.45달러네요.

대충 20배 수익이라고 보시면 되겠지요. 지난 10년간의 배당금도 무시할 수 없을 겁니다.

이 차트는 월봉 차트를 보여드린 겁니다.

차트로 확인한 바와 같이 슈퍼 트렌드는 튼튼한 기반을 가진 유망한 종목의 투자에 지표로써 굉장히 좋은 툴이라는 것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그러한 종목에 적용했을 때 일봉 - 3일 봉 - 주봉 - 월봉으로 즉, 긴 호흡의 투자를 진행했을 때 아주 좋은 성과를 보여줍니다.

이렇듯, 슈퍼 트렌드는 다른 보조지표와 달리 인간의 판단이 개입하지 않고 오직 신호에 의해 매매를 하더라도 어떤 지표보다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어떤 연장이든 손에 든 주인의 능력에 따라서 그 성능을 얼마큼 발휘할 수 있는지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과연, 우리가 거래를 할 때 가격이 출렁거릴 때마다 느끼는 피로감을 가지고 거래를 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 아니면 이렇게 좋은 지표를 활용하여 거래하는 것이 맞는 걸까요?

초보자가 OKEx에서 Cryptocurrencies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5가지 쉬운 전략

초보자가 OKEx에서 Cryptocurrencies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5가지 쉬운 전략

이 방법은 표면적으로는 간단해 보일 수 있습니다. 즉,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일 것입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현장에 익숙하지 않은 경우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Bitcoin, Ethereum 및 Litecoin과 같은 주요 암호화폐는 현재 약 18개월 동안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2018년 초 거품이 터진 이후로 많은 핫 코인이 저렴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만간 2년 전의 미친 가격을 다시 보게 될 것 같지는 않지만 위와 같이 잘 정립된 암호화 프로젝트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느 정도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바닥 근처에서 매수했다면 지금쯤 투자가 이미 두 배로 늘어났을 것입니다.


데이 트레이딩 암호화폐

이제 당신이 노련한 트레이더이고 일본 촛대 차트에 약간의 손이 있다면 이것은 당신을 위한 티켓일 수 있습니다. 암호화 일일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과 거래소가 많이 있지만 OKEx는 아마도 주변에서 가장 좋은 플랫폼 중 하나일 것입니다.

초보자가 OKEx에서 Cryptocurrencies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5가지 쉬운 전략

원칙적으로 이 전략은 간단할 수 없습니다. 가능한 한 싸게 매수하고 가격이 당일 목표에 도달하는 즉시 매도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 엄청나게 변동성이 큰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하는 것이 매우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위험이 높은 특성에도 불구하고 데이 트레이딩은 기술적인 문제에 있어 실제로 매우 수익성이 좋습니다. 암호 화폐 부문에서 20-50% 사이의 일일 변동이 상당히 일반적이므로 뛰어난 수익의 가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중기 거래

이 방법은 아마도 지난 1년 동안 일관된 수익을 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었을 것입니다. 2018년 초 거품이 터진 이후 대다수의 코인은 상당히 제한된 범위 내에서 옆으로 거래되었습니다(올해 초에 오랫동안 잠잠한 경우 제외). 통화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것을 보고 매수 전략을 따를 수 있다면 약 한 달의 기간 내에 매도할 수 있다면 합리적인 기간 동안 상당한 정기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것의 핵심은 너무 욕심내지 않는 것입니다. 10-15%의 목표를 설정한 다음 이 수준에 도달하는 즉시 매도해야 합니다. 변동성으로 유명한 시장에 비하면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단 6개월 만에 4번 정도 안전하게 하면 연수익률 100% 수준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암호화폐 차익거래

진정한 자유 시장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가 무엇이든 간에, 사실 암호화폐 시장은 오늘날 그러한 몇 안 되는 예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규제 또는 정부 통제로부터의 바로 이러한 자유 덕분에 다양한 거래소에서 엄청난 변동성과 엄청난 가격 변동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이 시스템을 유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사실상 위험이 없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이를 차익 거래라고 하며, 일단 그것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알면 암호화폐로 돈을 버는 더 쉬운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주어진 코인의 가격이 비교적 낮은 거래소를 찾은 다음 동일한 코인을 상당한 프리미엄에 판매하는 다른 거래소를 찾기만 하면 됩니다. 꽤 자주, 5-40% 사이의 스프레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프레드가 마음에 들면 싼 거래소에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코인을 사서 더 비싼 거래소에서 팔면 됩니다. 정말 간단합니다. 물론, 수수료로 인해 수익이 다소 줄어들 수 있지만 여전히 적절한 투자 수익을 내야 합니다.


배당금을 위한 암호화폐 보유

이전에 주식 배당금에 대해 거의 확실히 들었지만 보유하는 것만으로도 수동 소득을 지불하는 특정 암호화폐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네오, BTMX, KuCoin과 같은 것들이 있으며, 게다가 배당금을 받기 위해 코인을 걸지 않아도 됩니다.

보시다시피 암호화폐로 돈을 버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일부는 다른 것보다 위험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높은 보상을 받습니다. 비밀은 어떤 종류의 수익을 원하는지, 얼마나 많은 위험을 안전하게 감수할 수 있는지 스스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나면 남은 것은 선택한 전략을 적용하고 재정적 독립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것뿐입니다!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한효석 EY한영 전략·재무자문본부 TCF 부문장

기업인수 합병을 의미하는 M&A(Merger & Acquisition)는 19세기 기업들의 카르텔 금지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본시장에서 처음 태동되었기에 용어 측면에서는 인수와 합병이라는 매수자 입장이 강조된 표현이다. 최근에는 매수자만 아니라 매도자 측면에서도 중요한 경영전략이자 기법으로 다양한 연구와 사례가 나오면서 실무에서는 매수·매도 양측을 모두 포괄하는 트랜잭션(Transaction) 또는 딜(Deal)이라는 표현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M&A는 매도자와 매수자를 가리지 않고 모든 기업들의 성장전략이자 혁신의 수단이고 변화와 전환의 시발점으로 사용이 되고 있다. 또한, 2021년 국내 M&A의 거래 규모가 90조원을 돌파하면서 기업 수준을 넘어 국가 경제 또는 자본시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되었다. M&A는 자본이 성장과 수익성이 뛰어난 분야로 집중될 수 있도록 해서 시장의 효율성을 증진시킨다. 결과적으로 자율적 산업 재편으로 이루어지고 시장 주체들은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기술을 식별할 수 있게 된다.

최근까지 M&A 시장은 대내외 환경의 급변 속에서도 거래 규모와 거래 금액 모든 측면에서 매년 신기록을 달성할 정도로 급격한 성장 추세를 보여왔다. 그간 산업과 기업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및 이로 인한 경기침체를 대비한 양적완화, 디지털 전환의 요구, 친환경 경영과 지배구조 투명성 준비 등 다양한 과제에 직면하였다. 그럼에도 2021년 하반기에 들어서면서는 리오프닝(Reopening)을 준비하는 산업들의 호황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었고 M&A 시장을 위협할 만한 요소는 보이지 않는 듯했다.

그러나 동유럽에서의 지정학적 갈등과 중국 주요 도시의 장기 락다운 등 원자재 시장의 불안 요소들이 장기화되면서 인플레이션이 가속화되고 또 한편 미국 연준의 주도 하에 주요국들의 금리 인상이 진행됨에 따라 글로벌 M&A 시장에도 난관이 닥치고 있다. 한국 또한 이런 추세 속에서 인플레이션과 환율 방어를 위해서 기준금리를 2.25~2.5% 수준까지 인상할 것으로 여러 기관과 전문가들이 전망하고 있다.

금리인상은 매도자와 매수자 모든 측면에서 M&A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 매도자 입장에서는 주가 하락으로 기대 매도 가격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한계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업승계, 그리고 기존 투자한 포트폴리오의 투자금 회수(Exit) 등이 어려워질 수 있다. 매수자 입장에서는 요구수익률이 올라감에 따라 수익성이 불확실한 M&A 투자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금리인상의 효과는 모든 산업, 모든 국가에 적용되는 요인이므로 미래의 현금 흐름 예측이 부정적으로 돌아서면서 예상 투자수익율이 낮아질 개연성도 있다.

그러나, 앞서 서술한 바와 같이 M&A가 자본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효과, 기업에게 제공하는 혁신과 성장의 기회 등을 고려하면 금리인상 상황 속에서도 M&A 시장의 축소를 그저 받아들일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기업과 자본시장은 향후 M&A 시장 변화에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까?

가장 먼저 금리인상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을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의 디지털 전환 시대에 생존이 달려있는 산업이라면 기업 입장에서는 사활을 걸고 기존 오프라인 비즈니스 환경을 디지털화하기 위해서 M&A에 몰두할 수밖에 없다. 인간 사회와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메타버스, 기업과 국가기관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블록체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로 더욱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바이오, 경기불황 속에서도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의 분야가 이에 해당한다. 아울러, 위기 상황 속에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M&A를 과감하게 실행하여 경쟁자와 격차를 벌일 수 있는지에 따라서 경영자의 기업가 정신이 더욱더 돋보일 것이다.

결과적으로 금리인상에 따른 M&A 시장의 위기는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과거보다 더 큰 혁신의 기회와 효율성을 확보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또한 기업과 자본시장, 더 크게는 경제 전반에 걸쳐서 차별화된 성과를 내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으로 나누어져 소위 초양극화(The Great Divide)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글로벌 경기변동과 기술의 변화 등으로 최근의 경제는 많은 전문가들이 불확실의 시대라고 표현한다. 불확실성 시대의 경영은 속도와 위험에 대한 대처의 수준에서 성공과 실패의 갈림이 더욱 명확해질 것이다. 금리인상 기조가 M&A 시장에 반가운 소식은 아니지만 어느 누군가는 현 상황을 잘 활용하여 새로이 시장을 만들고 장악할 생각에 기대감을 품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시장 커가는데 수익은 도토리…’ 중고거래 ‘3대장’ 생존전략 따져보니

[일요신문] 2000년대부터 국내 커뮤니티와 카페 중심으로 중고거래 시장이 열렸다. 2020년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는 약 20조 원으로 약 4조 원 규모로 집계됐던 2008년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앞으로 5년 뒤엔 중고시장이 신상품 유통 시장을 상당한 규모로 대체하리란 전망까지 나온다. 국내 중고거래 시장은 '빅3'로 불리는 중고나라, 번개장터, 당근마켓이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2003년 중고나라가 네이버 카페를 중심으로, 2013년에 번개장터가 우리나라 최초의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2015년에는 당근마켓의 전신 ‘판교장터’가 출범해 중고거래 경쟁에 뛰어들었다. 시장이 커지는 만큼 경쟁 역시 한층 가열되고 있다. '빅3'의 생존 전략을 살펴봤다.

2020년 국내 중고거래 시장 규모는 약 20조 원으로 약 4조 원 규모로 집계됐던 2008년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당근마켓 기업가치 3조 원

중고거래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끈 곳은 로컬밀착형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이다. 2021년 8월 시리즈D 투자 과정에서 기업가치 3조 원을 평가받았다. 2018년만 해도 400억 규모로 평가받았던 몸값이 75배 이상 치솟았다.

2021년 당근마켓 모바일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1600만 명이다. 멀티 카테고리 플랫폼을 지향하는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얼마나 ‘충성도’가 높은지가 핵심이기 때문에 MAU 수는 주목할 만한 데이터다. 닐슨코리안클릭이 집계한 이커머스 부문 앱 순위에서도 당근마켓이 쿠팡에 이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당근마켓의 독보적 지위는 로컬밀착형 C2C 거래에서 온다. 지역기반 서비스를 제공해 직거래 중심으로 중고 시장을 개편하고 중고 거래 사기 위험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경쟁 중고거래 플랫폼과 달리 당근마켓의 주 고객층은 20~40대 주부들이다. 당근마켓을 자주 사용한다고 밝힌 20대 주부 A 씨는 “아이 엄마들의 경우 아이들이 계속 자라기 때문에 옷이나 장난감을 나눔하거나 거래할 필요성을 많이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나 당근마켓은 2015년 출범한 이후 한 번도 흑자를 내지 못했다. 현재 주 수입원은 지역광고지만 노출당 비용 단가가 타사에 비해 낮고 전국 단위 대기업이 아닌 지역사업자들만 광고주로 받고 있기 때문에 큰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다. 2021년 말 이용횟수2억 건을 돌파한 지역 상인 가게 홍보 채널인 비즈 프로필도 수수료가 없기 때문이 수익성 개선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있다. 지난 2월 14일 전국단위 서비스로 정식 출범한 ‘당근페이’ 역시 수익으로 직결되기는 어려운 구조다. 당근페이가 기타 간편결제 서비스들과 달리 이용자가 인증한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당근마켓 한 관계자는 “입점한 곳들에서 수익성있는 트렌드 거래 전략 수수료가 일부 발생할 예정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당근마켓의 수익 개선에 보탬이 된다 안 된다를 논하기는 시기상조인 것 같다”며 “우선은 앞으로도 저희 주 수입원인 지역광고를 중점적으로 계속 키워나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번개장터 820억 원 투자 유치

번개장터의 성장 속도 역시 가파르다. 번개장터 측에 따르면 2019년 번개장터의 MAU는 240만 명이었고 인지도는 65% 수준에 불과했으나 3년 만인 2022년 MAU는 650만 명, 인지도는 84%까지 상승했다. 2021년 기준 누적 가입자 수는 1700만 명, 연간 거래액은 1조 7000억 원에 달했다. 지난 1월 11일에는 신한금융그룹, 프랙시스캐피탈 등의 투자를 포함해 820억 원 수준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도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의 중고 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만든 오프라인 공간 '브그즈트 랩' 2호점. 사진=연합뉴스 지역기반 서비스 당근마켓과 달리 온라인을 통한 전국구 거래를 주된 방침으로 삼는 번개장터의 생존전략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코어팬 확보다. 번개장터가 스스로 규정한 정체성은 ‘취향 중고의 성지’다. 번개장터는 이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온라인 동호회나 소위 ‘덕질’을 하는 MZ세대 중심으로 생활용품이 아닌 취향 중심의 매물 거래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파악했다.

전국구로 한정판 상품 등 희소 매물을 거래할 수 있는 허브로 이용되는 셈이다. 지역 중심 서비스를 표방하는 당근마켓과 차별화를 꾀한 것이다. 이와 관련, 번개장터 관계자는 “평소 갖기 어려운 희소한 매물을 중고로라도 갖고 싶어 하는 심리가 2·3차 거래시장을 찾는 ‘니즈’로 연결된다는 점을 파악하고 이를 만족시키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번개장터에서 거래되는 매물의 60% 이상은 생활용품이 아닌 패션 카테고리다. 평균 단가는 10만 2000원에 달한다. 단가가 높게 형성되다 보니 MAU는 적지만 연간 거래액이 약 1조 원으로 추정되고 있는 당근마켓을 훌쩍 뛰어넘는다.

이 같은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번개장터는 2021년 스니커즈 오프라인 리셀 매장 'BGZT Lab(브그즈트랩)'을 선보였다. 2019년부터 스니커즈 거래량이 상위 5위 안에 들었다는 점을 파악한 번개장터는 대부분의 이용객이 매물을 직접 보지 못하고 인터넷 기사 등에서 상품 정보를 비대면으로 접한 뒤 구매하는 점에 착안해 오프라인 매장을 선보였다.

브그즈트랩 1호점이 상당한 호응을 얻자 번개장터는 2021년 10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 규모와 콘셉트를 확대한 2호점을 열고 11월에는 역삼동 센터필드에 명품 수요 트렌드를 반영한 3호점을 개장했다. 앞서의 번개장터 관계자는 “주요 카테고리를 오프라인으로 가져가면서 꾸준히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온라인에서도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중고나라 연간 거래액 5조 원

경쟁사에 비해 중고나라는 모바일 앱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중고나라 측에서 밝힌 2020년 연간 거래액은 약 5조 원으로 중고거래 시장에서 단연 독보적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후발주자인 당근마켓이나 번개장터에 비해 저평가되고 있다. 고객의 대부분이 중고나라의 자체 모바일 앱이 아닌 네이버 카페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네이버 카페 중고나라 회원수는 2022년 3월 현재 약 1900만 명에 달하지만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 중고나라 앱은 다운로드 500만 회 수준에 그치고 있다. 각각 1000만 회 이상 다운로드 된 번개장터나 당근마켓 앱과 비교가 되는 대목이다.

네이버 카페의 데이터는 네이버 소유이기 때문에 중고나라에서 이를 활용해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기는 어렵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 때문에 자체 앱과 카페의 호환성도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진다. 중고나라 이용자 B 씨는 “문제는 카페에 매물이 훨씬 많이 올라오는데도 앱에 올라온 매물에만 키워드 알림이 와서 수시로 들어가 확인해야 한다”며 “카페를 통해 진행하는 중고 거래는 앱의 거래내역에도 뜨지 않고 판매자와 채팅을 주고받아도 앱에서는 접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렇다 보니 중고나라는 압도적인 연간 거래액을 보유했음에도 기업 가치는 다른 중고거래 업체들에 비해 확연히 낮다. 2020년 투자 유치 과정에서 중고나라의 기업가치는 약 800억 원이었다. 이런 비판을 의식한 중고나라 측에서도 모바일 체질 개선을 서두르고 있다. 중고나라는 2021년 2월 초 창사 이래 첫 대규모 공채를 열었다. 백엔드 개발, 앱 개발, 머신 러닝, 검색 개발 등과 관련된 개발 직군 중심으로 대거 채용하고 입사자들에게 기본급의 100%를 사이닝 보너스( 1회성 인센티브) 로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모바일 앱에 더 투자해서 성장 가능성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관련, 중고나라 측은 “중고나라 앱 자체의 성장 속도는 빠른 걸로 안다”며 “카페랑 앱의 호환성을 일부 지적하시긴 하지만 카페는 네이버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해당 정보를 운용하기 어려운 상황이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고객들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중”이라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