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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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LO ) is part of a worldwide network of Fair Trade organizations actively involved in supporting producers 콩글리쉬 해석 : 전세계 공정무역의 네크워크의 부분으로 생산자를 후원하는능동적인 영향을 끼치는기구 -> 쉽게 이야기하면국제 무역 제품들의 공정 무역 표준을 정하는 국제 상표 기구

FLO (Fairtrade Labelling Organizations International)

신문 보다가 문득 보이던데 무언가 궁금해서 찾아보니 한국어로 제대로 설명된 경우가 별로 없군요.

F airtrade L abelling O rganizations International ( 국제 공정무역 상표기구 )

( FLO ) is part of a worldwide network of Fair Trade organizations actively involved in supporting producers

콩글리쉬 해석 : 전세계 공정무역의 네크워크의 부분으로 생산자를 후원하는능동적인 영향을 끼치는기구

-> 쉽게 이야기하면국제 무역 제품들의 공정 무역 표준을 정하는 국제 상표 기구

위의 4개 연맹체들은 공정무역 표준과 지침을 조화시키고, 공정 무역 모니터링 시스템의 질과 효율성을 높이며

정치적으로 공정 무역을 옹호할 목적으로 공식적인 연합체

우와~ 이거 뭐 다시 조사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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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 [Single-Lens Reflex camera]

about 줄임말 2008. 3. 27. 17:51 by 잔명

이미지 출처 [http://www.pentaximaging.com]

나이가 드니 관심있는 것들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데 그중 카메라가.

남자가 갖지 말아야 취미 중 하나라고 하는데 쩝!!

위는 펜탁스 K100D Super(케백수) 갖고 싶은 카메라 바디인데 기회가 없네!

SLR[ S ingle- L ens R eflex camera] : 일안 반사식 카메라

정의 : 렌즈 와필름 사이에 움직이는 거울 을 사용하여 화상을메트 초점 스크린에 투사하는 카메라

장점: 시차(parallax)가 없으며, 렌즈 교환이 가능한 것이 일반적이다(쉽게 말해 눈에 보이는 대로 찍어준다)

단점 : 셔터가 열리는 순간 동안 화상을 볼 수 없는 현상(black out)이 발생한다(쉽게 말해감았다 뜬느낌)

차이: 촬영 전 뷰파인더를 통해보던 화상이 그대로 필름이나 센서에 맺히도록 해주는 기능이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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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줄임말 2008. 3. 24. 20:29 by 잔명

위 : 2005-09-06 서울 외교통상부에서 열린 한-ASEAN 제5차 FTA 협상

궁금해서 찾아보니 아주 간단하게 이리 말하더이다.

"F.T.A. 는 Free Trade Agreement 로서특정국가간에 배타적인 무역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으로서 가장 느슨한 형태의 지역 경제통합 형태입니다." (웅이 아버지 나레이션 버전)

당황스럽게도 조사를 제외하고는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군요.

  • F.T.A. 의 정의

둘 또는 그 이상의 나라들이 상호간에 수출입 관세와 시장점유율 제한 등의 무역 장벽을 제거하기로 약정하는 조약

  • F.T.A. 의반대말

R.T.A.(Regional Trade Agreement) 지역무역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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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조금 더 잘나가는 FILA 윤윤수.

about 인물 2008. 3. 23. 13:27 by 잔명

의외로 샐러리 맨 계열에서는 굉장히 형님 대접을 받으시던 분이던데.

그런데 왜 조금 잘나가면 머리카락이 그리. 쩝!! 난 머리가 너무 많아서 안되는 것인가!

아래는 조선일보에서 발췌한 것입니다.(발췌는 무슨~~~~ 뭐 그냥 예전 학교시절의 편집기술이 되살아난 것뿐!!)

약속 시간 12분 전, 윤윤수 휠라(Fila) 회장이 인터뷰 장소인 서울 프라자호텔에 나타났다. 약간 벗어진 머리, 낮고 굵은 바리톤 음성. 그는 지각하는 것을 싫어한다. 지각하는 직원의 경우 보너스에서 5%씩 깎기도 했다. 심지어 그의 사무실 시계는 5분 빨리 간다.


그는 남들보다 빠르게 생각하고, 세상보다 빠르게 움직인다. 휠라그룹 의 일개 투자법인 ( 휠라코리아 ) 을 경영하던 그가 지난해 3월 '몸통' 격인 휠라 본사를 인수할 수 있었던 것도 이 때문이다. 휠라가 어떤 브랜드인가? 1911년 이탈리아에서 출발한 세계 5대 스포츠 브랜드로, 전세계 70여개국 1만개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로부터 1년 후, 윤 회장이 이끄는 휠라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한 달여에 걸친 미국 출장을 마치고 최근 돌아온 윤 회장을 지난 17일 만났다.

그는 전세계 70여개국 18개 업체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매년 최소 4000만 달러의 로열티를 받게 된다. 그뿐 아니다. 휠라 브랜드를 쓰는 기간을 반영구적으로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앞으로 들어올 로열티의 절반 정도를 선금으로 받았다. 이 돈으로 휠라 인수 때 썼던 단기차입금 2억 달러를 모두 갚았다. 윤 회장은 "한국 사람으로서 글로벌 브랜드를 이끌고, 글로벌 기업 입장에서 전세계로부터 로열티를 받는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윤윤수 휠라(Fila) 회장은 1984년 신발 공급업자로 휠라와 인연을 맺었다. 당시 휠라는 의류 중심이었고 신발은 취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는 휠라 브랜드에 한국의 신발 산업을 접목시키면 돈을 벌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이탈리아 본사를 찾아가 면담을 요청했지만, "약속이 돼 있지 않다" "거래하지 않겠다"며 10번 넘게 문전박대를 당했다.

그러던 그가 휠라 본사를 '접수'한 것이다. 미국 사모펀드인 서버러스 컨소시엄(SBI)에 넘어갔던 휠라를 지난해 3월 4억 달러에 사들였다. 휠라코리아 사장 시절 국내 최대 연봉 샐러리맨으로 화제가 됐던 윤 회장의 신화가 글로벌 브랜드 신화로 이어지는 순간이었다.

그로부터 1년이 흐른 이달 초 윤 회장은 해외 라이선스 계약까지 마무리했다. 그는 앞으로 매년 최소 4000만 달러의 로열티를 받게 된다. 로열티를 주는 업체 중엔 일본 의 대형 종합상사인 이토추도 포함돼 있다.

그는 특히 휠라 브랜드를 쓰는 기간을 반 영구적으로 연장해 주는 조건으로 앞으로 들어올 로열티의 절반 정도를 선금으로 받아 차입금 상환에 썼다. 매년 매출의 7~8%를 받던 로열티를 4%만 받되, 나머지 부분은 현재 가치로 환산해 일시금으로 받았다. 신종 금융기법인 셈인데, 경영진에 대한 신뢰가 뒷받침됐음은 물론이다. (휠라는 전세계적으로 라이선스를 줬지만, 휠라 USA와 휠라코리아는 직영하고 있다.)

―해외 라이선스 계약을 다 끝냄으로써, 올해가 글로벌 휠라 출범의 원년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느낌이 어떠십니까?
"시원하네요. 라이선스 문제는 작년 말에 끝낼 계획이었는데, 서브프라임 여파로 유럽 지역에서 좀 지연이 됐어요. 돈줄이 얼어붙어 기업들이 투자를 잘 안 하려는 상황이었죠. 한국 사람으로서 글로벌 브랜드를 이끌고, 글로벌 기업 입장에서 전세계로부터 로열티를 받는다는 게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그는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오전 7시15분이면 출근한다. 하지만 휠라의 경영 정상화는 집념의 경영인 윤윤수에게도 일생일대의 도전임에 틀림 없다.

윤 회장이 인수하기 전 휠라 미국법인(휠라USA)은 고가(高價) 라인 위주 마케팅과 소매 중심 영업 등 당시 미국시장 상황에 맞지 않는 경영으로 큰 손실을 입었다. 휠라 USA는 지난해 420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한때 14억달러에 달했던 전세계 휠라 매출은 지난해 8억달러에 그쳤다.

―휠라가 미국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언제쯤 턴어라운드(실적 개선)할 것으로 전망합니까?

"적자투성이인 미국의 매장 중 18개를 정리하고, 인력을 감원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작년에 42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한 것도 이 때문이었죠. 직영 매장 일변도이던 유통구조를 바꾸어 대형 유통업체와 계약을 맺고 도매 공급 비중을 크게 늘렸습니다. 그렇게 했더니 재고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코올스'같은 유명 백화점과도 납품 계약을 했습니다. 코올스에게는 '휠라 스포트(Fila sport)' 브랜드의 라이선스를 줬습니다. 휠라 입장에서는 새로운 수입이 생긴 거죠. 이런 노력 끝에 올해는 500만달러 흑자 전환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휠라 관계자는 "지난해 미국 매출이 6000만달러였는데, 올해는 이미 9400만달러 상당의 주문이 들어와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순이익도 지난해 손익분기점을 간신히 맞추던 것이 올해는 4000만달러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는 마케팅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 미국에서 스포츠 브랜드 시장은 흑인들이 주도한다. 1월 새 스포츠 신발을 출시하면서 흑인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좋은 흑인 래퍼 허리케인 크리스를 모델로 내세웠다. 그가 부른 노래가 히트하면서 흑인 사회에서 제품이 날개 돋친듯 팔려나갔고, 출시 한 달 만에 150만 켤레 추가 주문이 들어왔다.

그는 휠라 인수를 마무리 짓고 경영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무수히 비행기를 탔다. 작년 한 해 동안 23차례 비행기를 탔고, 5개월 가량을 해외에서 머물렀다.


"지금까지 대한항공 비행기를 1000번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넘게 탄 것 같습니다. 마일리지가 350만 마일이 쌓여 있어(뉴욕을 248번 왕복하는 거리에 해당한다) 아내는 돈 주고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습니다."

윤 회장은 세계 시장을 남미, 중국, 일본, 유럽·아프리카 등 크게 4개 권역으로 나눠 각 지역의 대형 업체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중국은 합작법인). 일본 이토추, 브라질 다스그룹 등이다.

―앞으로 휠라를 어떻게 키워나갈 계획이십니까?
"휠라를 스포츠 브랜드의 '빅3'로 끌어올리는 게 목표입니다. 앞으로 3년 내 글로벌 매출 15억달러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도 검토 중입니다. 장기적으로는 휠라를 발판으로 '한국판 루이뷔통'을 만드는 게 꿈입니다."

―한국 기업이 글로벌 기업을 인수해 운영한다는 게 쉽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저는 'Think globally, but do locally!(사고는 세계적으로, 실행은 그 지역에 맞게)'를 강조해 왔습니다. 나라별로 상황이 다른데, 세계 전 지역을 본사에서 일일이 다 관리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예전에 휠라는 지역 라이선스 업체의 경영에 지나치게 간섭했어요. 하지만 이제 휠라의 뿌리가 된 한국과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인 미국만 직접 관리하고, 나머지는 라이선스 업체들이 지역에 맞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다만 의류의 경우 20~30%, 신발은 70% 정도를 전세계에 동일한 제품을 공급해 통일성은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라이선스 계약을 맺은 회사들은 로열티를 선불로 지급했으니 본전을 뽑으려고 알아서 열심히 하겠죠."

라이선스 체제로 가면 품질 관리가 어렵지 않을까? 그러나 그는 "R&D(연구·개발)와 금융의 중심인 미국, 그리고 라이선스 관리 센터인 한국만 잘 지키면 글로벌 시장 관리는 어렵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휠라USA 기존 조직도 최대한 살려뒀다. 휠라USA의 CEO는 휠라USA 사장을 역임했던 미국인 존 엡스타인으로 20여년간 알고 지낸 사이다. 2000년 윤 회장이 미국에서 심장협심증 수술을 받았을 때 엡스타인이 자신의 사촌을 집도의로 소개해 준 인연이 있다.

"외국 기업을 인수했다고 해서 점령군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다가는 반발감만 키우고, 결국 문화적 장벽에 갇히게 됩니다." 다만 휠라USA 마케팅 부서에서 일을 배우고 있는 윤 회장 아들(33)과 지주회사를 맡고 있는 조영찬 사장을 포함해 4명의 한국인이 미국에서 근무하고 있다.

―휠라코리아가 휠라 본사를 인수한 것은 꼬리가 몸통을 흔든 격인데요, 이런 결심을 하게 된 계기가 있습니까?
"본격적으로 준비한 것은 2006년 8월부터이지만, 그 전부터 '본사를 인수하면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전 본사는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되지도 않는 상품을 만들어 각 지역 법인에 강매를 하기도 했죠. 휠라 브랜드가 매물로 나오고 나자 '다른 곳에 인수될 경우 휠라코리아가 보호를 받기 힘들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휠라를 인수했던 서버러스는 투자회사이니, 경영보다는 투자비 회수가 더 큰 목표였습니다. 휠라 인수를 놓고 마지막에 2곳과 경합을 했는데, 서버러스 쪽에서 오히려 '투자비(3억9800만달러)만 회수할 수 있으면 휠라를 잘 아는 윤 회장에게 넘기고 싶다'고 얘기를 해서 쉽게 풀렸습니다."

앞의 신발 이야기로 돌아가면, 휠라에 신발 장사를 제안한 윤회장의 아이디어는 결국 채택돼 휠라는 신발 사업을 펼쳤고, 의류 매출을 뛰어넘을 만큼 장사가 잘됐다. 윤 회장의 능력을 인정한 휠라 본사는 1991년 한국에 투자법인을 세우고 그를 CEO에 앉혔다. 휠라코리아 실적은 날개를 달아 전세계 라이선스 업체 중 단연 독보적이었다. 휠라그룹 엔리코 후레쉬 전(前) 회장은 "휠라는 이탈리아에서 탄생했지만 성장은 한국에서 이뤄졌다"며 "전세계 휠라인들은 휠라코리아를 본받으라"고 말했다.

―요즘 휠라 경영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갖고 있는 정보를 직원 모두와 빠른 시간 내에 공유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혼자만 독점하겠다는 생각은 잘못입니다. 사장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직원이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면 회사가 잘될 수 없습니다. 저는 해외 출장을 갔다 오면 직원들에게 결과를 브리핑합니다. 정보 공유를 위해서는 조직 내 상하좌우 커뮤니케이션이 관건입니다. 이제 글로벌 경영을 해야 되니 커뮤니케이션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는 매일 수시로 휠라USA 책임자들과 통화를 한다. 인터뷰 중에도 미국에서 업무 보고를 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글로벌 브랜드의 회장이 되기까지 그가 걸어온 길은 험난했다. 태어난 지 100일도 안 돼 장티푸스로 어머니를 여의고, 고2 때는 아버지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의사가 되고 싶어 서울의대에 지망했지만 세 번 낙방하고,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3학년 때 시험 시간에 공부 안 한 친구가 그와 답안지를 바꿔치기하다 발각돼 1년 정학 처분을 받았다. 그는 "그때 내 인생은 암울했다"고 말했다. 군 제대 후 해운공사에 취직하며 사회에 진출한 게 나이 서른. 카투사로 군 복무를 하며 배운 영어와 뚝심으로 미국 백화점인 JC페니와 신발업체 화승에서 각각 바이어와 영업맨으로 활약하며 성공 신화를 써가기 시작했다.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역경을 딛고 성공한 비결은 무엇입니까?
"작년 미국 볼티모어 물류 창고에 갔을 때였어요. 한 흑인 직원이 같은 질문을 했어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해줬어요. '우선 정직해야 된다. 성실하고 참을성이 있어야 된다. 일에 대한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만 갖고는 부족하다. 운이 따라야 된다.' 이렇게요."

그는 1996년 연봉이 18억원이라고 공개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당시 전문경영인 중 1위였다. 그는 가장 많이 받을 때는 33억원까지 받았다고 한다. 돈과 부(富)에 대해 그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저는 제가 번 돈에 대해 떳떳합니다. 도덕적으로 정당화되지 않은 부의 축적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사회에 반(反) 부자 정서가 있는데, 부자들 책임도 있습니다. 어떻게 부를 쌓았는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부가 필요한 사람과 적절히 공유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연봉을 받으면 절반 가까이를 세금으로 내고, 나머지 절반 중 또 반은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과 나눴습니다. 연봉이요? 월급 사장 시절, 제가 나서서 그만큼 달라고 했으면 오너 회장이 줬겠어요? 회장이 나를 그렇게 평가해준 거죠. 제가 돈을 벌려고 아옹다옹한 게 아니라, 열심히 일하다 보니 돈이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2005년 휠라코리아의 외국인 지분을 모두 인수하고 명실상부한 오너가 되면서 연봉을 5억원으로 낮췄다. 차도 벤츠600에서 렌트한 체어맨으로 바꿨다. 지금도 그 체어맨을 타고 다닌다. 그는 "회사 실적을 높여 높아진 주가와 배당으로 당당히 보상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성공한 기업인인 그이지만, '좋은 가장(家長)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자신이 없는 듯했다.
"특히 아내에게 미안해요. 아내는 제가 회사를 옮길 때 타자기로 제 이력서를 타이핑해줬죠. 때로는 회사 경리가 됐고, 사업이 어려울 때는 저 대신 돈을 꾸러 다니기도 했어요. 이사를 많이 다녔지만 이사하는 날 도운 기억이 없어요. 이삿짐을 챙긴 것은 고사하고 이사하는 날 집에 있었던 적이 한 번도 없었어요. 아내가 없었다면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입니다. 예전 회사 근무 시절 비리를 눈감아 달라고 보내온 돈 다발을 당장 돌려보내도록 한 것도 아내였습니다."

그의 명함에는 'past forward(패스트포워드)'라는 빨간색 글씨가 새겨져 있다.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고 더욱 희망찬 미래로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휠라 본사 인수를 계기로 시작한 기업 캠페인이다.

[REPORT] ‘제3차 산업혁명’ 예고하는 디지털 제조

최근 제조업 방식의 진화에 따라 다품종 대량 생산방식의 디지털 제조(Digital Fabrication)가 새롭게 등장했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등장, 온라인 커뮤니티의 활성화, 디지털 제조기계의 등장에 따라 점점 가속화되고 있는 제조업의 디지털화는 모든 제품을 플랫폼화시키고 사물인터넷 환경 구축을 촉진하는 등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제조업 방식의 진화에 따라 다품종 대량 생산방식의 디지털 제조(Digital Fabrication)가 새롭게 등장했다. 이는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통해 설계도를 구하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설계를 발전시키며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의 기계를 통해 직접 제조함을 뜻하며, DIY(Do It Yourself) 또는 제조자 운동(Maker Movement) 등으로도 불리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제3차 산업혁명(The third industrial revolution)’이라고 표현했으며, 미국 정보기술 전문지 와이어드의 전 편집장인 크리스 앤더슨은 그의 저서 ‘메이커스(Makers)’에서 제조자 운동이 향후 산업의 패러다임의 바꾸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최근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 김동욱)에서는 ‘KISDI Premium Report’(13-10) ‘디지털 제조의 이해와 정책 방향’이라고 보고서를 발간했다. KISDI 미래융합연구실 이대호 부연구위원이 작성한 이 보고서에는 디지털 제조의 정의 및 디지털 제조가 확산되고 있는 이유와 함께 디지털 제조가 가지고 올 변화를 예측하면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담고 있다.

개인이 직접 제조하는 ‘디지털 제조’

이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 제조(Digital Fabrication)는 ‘하드웨어 설계와 아이디어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하고, 공유된 정보를 바탕으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해 개인이 직접 제조하는 일련의 움직임과 그 움직임의 확산’을 뜻하며, 이는 하향식이 아닌 일반인들로부터의 상향식 변화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기존의 대량 생산의 제조업 체제는 생산비용을 감소시키고 개인의 업무를 전문화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장점은 있으나, 제품의 개인 맞춤화가 불가능했고 기술 주도(Technoloy Push)의 제조방식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었다. 기술 주도라는 것은 기업이 전략을 세우고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일방적으로 공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의 실제 수요와는 다른 제품이 소비자에게 강요되는 형태다.

높은 초기 투자비용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높은 진입장벽으로 독과점의 문제를 발생시켰으며 독과점 하에서는 오히려 소비자 후생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는 것도 단점으로 지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다품종 소량 생산의 디지털 제조방식이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디지털 제조의 방식은 ‘제3의 산업혁명’이라 불리며 향후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전망된다.

디지털 제조 촉진 요인들

디지털 제조의 등장 배경으로는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등장, 온라인 커뮤니티의 활성화, 3D 프린터와 같은 디지털 제조 기계의 등장으로 인한 제조의 용이성, 마지막으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소비자의 구매력 향상과 자아실현 욕구의 상승으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오픈소스 하드웨어(Open Source Hardware)의 등장은 하드웨어 기술에 대한 진입장벽을 대폭 낮췄다.

오픈소스 하드웨어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Open Source Software)와 마찬가지로 소스 코드 혹은 설계도 등을 통해 유용한 기술을 인터넷 등을 통해 무상으로 공개하고, 누구나 그것을 사용․계량․배포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소스 문화를 기반으로 한다. 오픈소스의 경우 라이선스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세계 수많은 개발자가 참여하기 때문에 발전속도가 빠르며 높은 신뢰성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역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오픈소스의 모든 장점을 공유한다.

다만 하드웨어는 물리적인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소스 코드만을 공유했다면,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경우 원본 디자인 파일, 재료 명세서, 하드웨어 구동을 위한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 등 해당 하드웨어의 제조에 필요한 모든 리소스들이 공개돼야 한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협회에서는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누구나 그 디자인이나 디자인에 근거한 하드웨어를 배우고, 수정하고, 배포하고, 제조하고 팔 수 있는, 디자인이 공개된 하드웨어’라고 정의하고 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개인용 컴퓨터와 소프트웨어 개발 툴로 공개된 소프트웨어 소스 코드를 손쉽게 수정하고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배포할 수 있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듯이, 오픈소스 하드웨어가 진화하는 데는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의 역할이 크다. 현재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 시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플랫폼으로는 아두이노(Arduino), 라즈베리 파이(Raspberry Pi)를 들 수 있다.

둘째,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됨에 따라 많은 전문가들의 도움과 조언을 보다 쉽게 얻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이제는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손쉽게 하드웨어를 제조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커뮤니티를 통한 개방형 혁신 환경은 기존의 혁신 환경에 비해 ▲여러 사람이 커뮤니티를 통해 의견을 제공하므로 혼자서 개발할 때보다 더 싸고 빠르게 개발할 수 있으며 더 우수한 성과를 도출할 수 있고 ▲따로 시장을 분석할 필요 없이 커뮤니티의 반응을 통해 시장의 반응을 예측해볼 수 있으며 ▲커뮤니티의 구성원들을 통해 직․간접적인 홍보의 효과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제공한다.

온라인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커뮤니티는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서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아두이노, 라즈베리 파이 등의 오픈소스 하드웨어 기업들은 자사 제품의 활용과 확산을 위해서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의 에코시스템은 시장, 오픈소스 하드웨어 기업, 커뮤니티로 구성되며 오픈소스 하드웨어 기업은 커뮤니티에 오픈소스 하드웨어를 제공하고, 커뮤니티는 이를 구성원의 활동을 통해 각각의 상황과 요구에 맞는 다양한 혁신 제품으로 완성하기 때문에 이러한 지식 공유 문화는 기술의 진화를 촉진시킨다. 디지털 제조와 관련된 해외의 온라인 커뮤니티로는 해커스 페이스(Hackerspaces), 메이크(Make) 등이 대표적이다. 이러한 커뮤니티들은 개인 발명가와 같은 일반인들이 참가,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음으로써 상대의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얻고 자신의 프로젝트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째, 디지털 제조 기계의 등장은 일반인들이 스스로 제품을 설계, 제조하는 것을 보다 쉽고 빠르게 만들어줬다.

메이커봇(MakerBot)에서 제공하는 3D 스캐너로 제조하고자 하는 물건의 3D 이미지를 만들고, 잉크스케이프(Inkscape)나 아도브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와 같은 CAD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 파일을 만든 다음 3D 프린터나 레이저 커터, CNC 기계 등의 디지털 제작 도구를 활용하면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제조할 수 있다.

3D 프린터와 CDC, 레이저 커터 등만 있으면 집에서도 원하는 물건을 제조해볼 수 있기 때문에 막대한 제조업의 초기 투자비용이나 대량 생산의 낮은 한계비용의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제조업 참여를 막는 장벽이 되지 않는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팹랩(Fab Lab)과 같은 디지털 제조 실험실들이 생겨남에 따라 3D 프린터 등과 같은 디지털 제조 기계를 직접 구입하지 않더라도 이를 직접 사용해보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팹랩은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설치된 팹랩의 수는 110개를 넘는다.

마지막으로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향상됨에 따라 가격이 조금 높더라도 차별화된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여가시간에 자아실현의 욕구를 발현하기 위해 직접 제조에 뛰어드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디지털 제조의 시대에서 소비자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사용만 하면 되었던 과거와는 달리 생산부터 소비까지, 즉 공급을 하는 것도 소비자이고 수요를 형성하는 것 역시 소비자인 셈이다. 아무리 좋은 디지털 기계가 공급되고 제품의 생산 단가가 내려간다고 하더라도 제조를 할 사람이 없다거나 제조된 제품을 소비할 수요가 없다면 디지털 제조 생태계의 순환은 발생할 수 없다.

특히 중국의 등장으로 제조에 들어가는 비용이 많이 낮아졌고 특별한 공간이 없어도 3D 프린터 등을 통해 직접 개인이 제조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다품종 소량 생산은 소품종 대량 생산과 비교했을 때 비용 측면에서 우위를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럼에도 디지털 제조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구매력이 향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털 제조 시대의 소비자들은 제조에 대한 욕구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자아실현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욕구를 해소하는 한 양상이 된다.

[REPORT] ‘제3차 산업혁명’ 예고하는 디지털 제조

디지털 제조, 모든 제품의 플랫폼화 구현

인터넷의 발전은 개인용 PC, 스마트폰 등 디지털 제품들의 등장과 함께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켜 왔으며, 디지털의 영역을 넘어 아날로그 제조 영역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디지털 제조는 기존의 공장을 몰아내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제조 시스템에 보완재 형태로 결합해 생산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현재 진화하고 있다.

향후 디지털 제조는 결국 모든 제품을 플랫폼화 시킬 것이다. 가령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자사의 스마트폰 케이스를 오픈소스 하드웨어화해 설계도를 공개하고 누구나 이 설계를 수정하고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제작해 공개하도록 한다면, 색상, 형태, 재질 등에서 차별화된 다양한 스마트폰 케이스가 쏟아져 나올 수 있다. 케이스뿐 아니라 다양한 부품이나 기능을 오픈소스 하드웨어화할 경우 마치 iOS나 안드로이드라는 OS 플랫폼 위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이 존재하듯이 기업이 공개하지 않은 하드웨어 플랫폼 위에 다양한 오픈 소스 하드웨어들이 결합될 수 있다.

스마트폰뿐 아니라 모든 제조산업에 적용될 수 있으며, 이미 자동차 제조사인 포드에서는 오픈소스 하드웨어인 아두이노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인 안드로이드 OS를 결합해 차량용 인터페이스 플랫폼인 OpenXC의 베타 버전을 공개하기도 했다.

디지털 제조는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 : IoT)의 환경 구현을 촉진시킬 것이다. 인텔에서는 IoT와 웨어러블 컴퓨터를 겨냥해 저전력 소형 코어 제품인 인텔 쿼크 SoC X1000 칩을 내놓았는데, 이미 아두이노에서는 인텔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쿼크 칩을 장착한 갈릴레오 보드의 개발에 들어간 상태다. 영국에서는 다양한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자이블리(Xively)가 작년 5월에 상용화되기도 했다.

사물 인터넷의 경우 지금까지 구현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많이 언급돼 왔으나, 표준의 부재와 시장성에 대한 불활실성 등의 문제로 인해 아직까지 미래의 기술로 인식되고 있는 경향있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주도하는 디지털 제조 시장이 개척된다면 사물 인터넷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디지털 제조는 제조업의 자국으로의 회귀(Reshoring)를 가져올 것이다. 과거 노동집약적이라는 제조업의 특성상 생산시설을 인건비가 낮은 개도국에 두는 경우가 많았지만, 산업용 로봇의 성능이 향상되고 인건비가 상승함에 따라 저임금 국가에서 생산하는 이점은 감소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생산시설을 자국으로 회귀하는 경향이 발생하고 있으며 디지털 제조는 제조시간을 단축시키고 비용을 낮춤으로써 이러한 회귀 현상을 가속화할 것으로 보인다.

정책적 지원 통한 디지털 제조 활성화 기반 마련해야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은 디지털 제조의 잠재력을 예측하고 디지털 제조가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3개의 혁신 센터를 설립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중국 역시 상해정부기술위원회에서 100개의 해커스페이스 설립을 제안한 바 있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2013년 11월 현재 652개가 넘는 해커스페이스가 운영되고 있어 3D 프린터 등의 디지털 제조 기계를 직접 사용해보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팹랩에서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경험과 작업의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이 서로를 가르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있다.

이에 이 보고서를 통해 이대호 부연구위원은 디지털 제조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을 위해서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고 모든 국민이 고르게 참여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혁신이 일어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팹랩 서울, 해커스페이스 서울 등 디지털 제조와 관련된 온라인 커뮤니티들이 운영되고 있으나 충분히 활성화되지 못했으며 정부의 지원도 없는 상황이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SK플래넷 등 민간기업의 지원 하에 메이크 코리아에서 2012년, 2013년 ‘메이커페어 서울(Maker Faire Seoul)’을 주관한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정도다.

제조업을 고급화하고 양질의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제조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돼야 하며, 디지털 제조로 인해 다양한 제품이 플랫폼화된다면 초기시장의 선점이 더욱 중요해진다. 융합기술 연구 지원 정책, 첨단 제조를 뒷받침할 인프라에 대한 정부 투자, 모든 산업 클러스터에 디지털 제조 실험 공간 제공 등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한 이유다.

21세기 제조업에서는 혁신적인 웹 커뮤니티가 역동적으로 운영되고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이고 재능 있는 사람들이 제품 개발에 참여할 동기가 부여되는 사회가 디지털 제조를 이끌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의 경우 오픈소스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며 선진국에 비해 아직 충분한 구매력이 존재하지 못하고, 국내 직장인들의 경우 자아실현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여가 시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소비자의 구매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차별된 제품에 대한 욕구가 상승할 경우 다양한 디지털 제조업체들이 등장할 것이며, 관련 기술의 발전, 제품의 다변화로 디지털 제조의 단가가 하락하고 디지털 제조에 대한 정보가 확산돼 소비자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선순환 구조로 안착한다면 성공적으로 발전이 가능해질 것이다.

이와 함께 제조기업들의 생산공장이 회귀해 국내 디지털 제조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세제 혜택 등과 같은 국가 차원의 정책도 마련돼야 할 것이다. 미국의 경우 제조기업의 국내이전 비용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에서는 제조기업의 환경 개선을 위해 법인세를 인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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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permanent Magnets: Programmable Magnets with Zero Static Power Consumption Enable Smallest Modular Robots Yet

Take a moment and envision an electromagnet: a simple coiled wire driven by a hefty electrical current gives a fully-programmable magnetic field strength (on, off, and everything between). Electromagnets are ubiquitous, but it turns out that there is a little-known device with similar functionality yet zero static power consumption -- they are called electropermanent magnets, and they've been around and in use since the 1960's! A 2010 PhD thesis by MIT Media Lab's Ara Knaian examines the physics, scaling, trade-offs, and several new actuator designs (eg. stepper motors) using these little-known wonders. Recently, electropermanent magnets facilitated an innovation in "programmable matter," where they were instrumental in creating the world's smallest self-contained modular robots to date (12mm/side). Read on for details about this fascinating technology, along with discussions about existing and possible robotic applications.

Electropermanent (EP) Magnets for Programmable Matter:

Electropermanent magnets are an innovation in "programmable matter." Specifically, they are instrumental for actuation in the world's smallest self-contained (energy storage, actuation, communication, computation) modular robots to date -- measuring just 12mm per side. These robots were presented in an ICRA 2010 paper titled, "Robot Pebbles: One Centimeter Modules for Programmable Matter through Self-Disassembly" by Kyle Gilpin, Ara Knaian, and Daniela Rus. Externally, EP magnets look very similar to electromagnets (a coil of wire), but they differ in some fundamental ways (rather technical and non-robotic -- more materials science) that will be examined in later. But first, let's take a look at the Robot Pebbles.

Electropermanent Magnets Enable Programmable Matter Robots (Robot Pebbles)

Electropermanent Magnets Enable Programmable Matter Robots (Robot Pebbles)Electropermanent Magnets Enable Programmable Matter Robots (Robot Pebbles)

Programmable Matter using Electropermanent Magnets

Electropermanent magnets are instrumental for modular robots of this size, allowing Robot Pebbles to (programmatically) self-adhere in a scalable fashion (as devices are miniaturized) with relatively low power consumption. This is in contrast to competing techniques that either use electromagnets (power-hungry) or permanent magnets with a mechanically actuated disconnect latch (bulky and poor scaling).

While plenty of people are working on nano-robots (usually computation-less devices operating in externally-controlled electric/magnetic fields), it is encouraging that progress is still being made in modular robot miniaturization. Robot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Pebbles have onboard computation (microcontroller), energy storage (via surface mount capacitor), actuation (via EP magnets), and communication / power transfer (via iron electrical contacts on the EP magnets) for fully self-contained operation -- this a small but definite step towards true programmable matter.

Realistically, true programmable matter is still relegated to the distant future; however, I'd really like to have a few of these as a desktop toy. Unfortunately, I doubt that 1cm EP-magnet modular robots will become commercially available any time soon. However, Cubelets offer a nice near-term commercial option if you're willing to settle for a bit more bulk -- they're supposed to start shipping in January 2011.

Cubelets Modular Robots

Electropermanent Magnet Operating Principles:

I first learned about EP magnets from Ara Knaian's PhD Thesis, titled "Electropermanent Magnetic Connectors and Actuators: Devices and Their Application in Programmable Matter," which also included the Robot Pebbles from the above. Ara's thesis was advised by Dr. Daniela Rus (Robotics) and Dr. Neil Gershenfeld (Physics) from the MIT Media Lab -- so it has a nice balance in perspective between the two disciplines. To summarize the operating principle:

An electropermanent magnet is a solid-state device which allows an external magnetic field to be modulated by an electrical pulse. No electrical power is required to maintain the field, only to do mechanical work or to change the device's state. The electropermanent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magnets described in this thesis contain two magnetic materials, one magnetically hard (e.g. Nd-Fe-B) and one semi-hard (e.g. Alnico), capped at both ends with a magnetically soft material (e.g. Iron) and wrapped with a coil. A current pulse of one polarity magnetizes the materials together, increasing the external flow of magnetic flux. A current pulse of the opposite polarity reverses the magnetization of the semi-hard material, while leaving the hard material unchanged. This diverts some or all of the flux to circulate inside the device, reducing the external magnetic flux.

Electropermanent Magnet Design

B-H Curves for Electropermanent Magnets

For electrical engineers (like myself), an electrical circuit analogy is useful as I rarely work with magnetic circuits. Imagine that you have two parallel resistors (magnets) of approximately equal value. One resistor's value is easily increased or reduced (the low-coercivity "semi-hard" magnet) by applying a temporary directional magnetic field (eg. by a coil of wire), and this resistor will retain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its new value after the field is removed (magnetic remanence). The other resistor's value cannot be changed (the high-coercivity "hard" magnet). By programmatically supplying current to the coil of wire (pulse strength and duration), we can achieve any desired resistance (within reason) and it will remain constant even after the current is disconnected from the coil of wire. This is what is happening in the electropermanent magnet, only the resulting effect is a programmable magnetic field strength with zero static power consumption -- cool! The resulting magnetic field can be used to apply static forces and/or do additional work -- such as clamping (left), gap-closing (middle), or side-drive operation (right).

Electropermanent magnet Forces

It is important to note that physical work is being done to to alter magnetic domains in the semi-hard magnet (magnetic remanence). A detailed analysis of the thermodynamic cycle of these devices is presented in Ara Knaian's thesis, but in effect, there is no free lunch: electropermanent magnets are only superior to electromagnets if the time between switching is not too short. To quote:

Electropermanent magnets use higher instantaneous power but lower overall energy than electromagnets, with break-even times in the milliseconds at centimeter scale and in the microseconds at millimeter scale according to our analysis. Electropermanent magnets are less sensitive than electromagnets to lower winding fill fractions and lower conductivity wire, making them more amenable to microfabricated coils.

EP magnets aren't exactly new. They were developed in the 1960's to build "ferreed switches" (left) used intelephone switching equipment (middle). Today, they are still used for work-holding chucks (right) and some large "electromagnet" cranes. You can find a wealth of information about these designs in Ara's thesis as well.

Work-holding chuck using EP magnets

The main contribution of Ara's thesis was the physics, scaling, trade-offs, and several new actuator designs using EP magnets. We've already seen his work on Robot Pebbles, but he also worked on electropermanent stepper motors!

Electropermanent Magnet Stepper Motors:

One very interesting outcome of Ara's thesis was the development of (patent pending) EP magnet stepper motors. This tiny "wobble" stepper motor uses EP magnets in place of traditional stator windings (electromagnets).

Electropermanent magnet stepper motorElectropermanent magnet stepper motor

Electropermanent magnet

By switching the state of nearby EP magnets, the motor will step through various (rotational) configurations.

Electropermanent magnet

Owing to the unique properties of EP magnets, this type of stepper motor offers some interesting benefits.

  1. At low RPM (very little on-off switching), EP magnet motors have higher efficiency compared to electromagnetic motors.
  2. At zero RPM ("stall"), EP magnet motors still outputs constant force / torque. In electromagnetic motors, stall conditions result in massive power consumption -- this is a major problem for motor startup.

Personally, I think EP magnet stepper motors could be very well-suited to hub motors (like those done byCharles Guan), as they are notoriously low-RPM. What sort of applications can you imagine?

Conclusion:

Electropermanent magnets can have their holding force switched on and off by the application of a momentary electrical pulse. Electropermanent magnets have low power consumption and temperature rise compared to electromagnets, especially at small length scale. Electropermanent magnets require energy proportional to their volume and hold with force proportional to their area, so fundamental scaling favors their low-energy operation at small dimensions.


At centimeter scale, electropermanent magnets can hold hundreds of times their own weight, can exert force comparable to their weight from a distance comparable to their length, and switch is a fraction of a millisecond. At millimeter scale, scaling laws predict each of these metrics should improve.


Electropermanent magnets use higher instantaneous power but lower overall energy than electromagnets, with break-even times in the milliseconds at centimeter scale and in the microseconds at millimeter scale according to our analysis. Electropermanent magnets are less sensitive than electromagnets to lower winding fill fractions and lower conductivity wire, making them more amenable to microfabricated coils.


Electropermanent magnets are stronger than breakdown-limited electrostatic plates in air, operate at much lower, more practically switched voltages, and allow larger air gaps for higher resistance to dust and contamination. On the other hand, they have a higher profile and use more energy to switch.


All of the above conclusions make electropermanent magnets a promising building block for actuators in the next generation of batch-fabricated, millimeter-scale robotic systems.

Incidentally, Ara's thesis is one of the most comprehensive and impressive I have ever read (I've read it twice). Aspiring to make my own as impressive, I am shifting most of my focus onto my thesis for the coming months. It is likely that my Hizook output will taper off in the meantime. I will try to get guest posters to fill in occasionally (want to help?!), but I'll be back.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블라인드 마녀 에 나오는 악당 인 ABC의 시리즈 옛날 옛적에 . 그녀는 에피소드 " 진북 "에 처음 등장합니다 . 그녀는 Emma Caulfield가 연기 하며 Hansel and Gretel 이야기 의 마녀 를 기반으로합니다 .

힘과 능력

  • Witchcraft : The Blind Witch는 주문과 저주를 걸 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Regina Mills에 따르면 그녀의 마법의 효과는 그녀가 일반적으로 가져야하는 결과의 약 절반에 달합니다.
    • 염력 : 눈먼 마녀는 그녀가 살아있을 때 아이들이 탈출하는 것을 막기 위해 마법처럼 집을 봉인 한 것처럼 그녀의 마음과 손, 물건, 그리고 큰 힘을 가진 사람들의 몸짓으로 움직이는 행동에 매우 능숙합니다. Underworld 그녀는 도서관의 문을 열고 Henry Mills, David Nolan, Robin Hood 및 Regina Mills 내부로 쉽게 밀어 넣어 반응 할 시간이 있기 전에 닫았습니다.
    • Pyrokinesis : 그녀는 깨어 난 후 마법처럼 벽난로에 불을 붙였을 때처럼 무에서 불을 불러 일으킬 수 있습니다.
    • 보호 마법 : 그녀는 누군가가 들어 오거나 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장소에 구속 마법을 걸 수 있습니다. 인생에서 그녀는 그녀의 적 (예 : 사악한 여왕)이 그녀를 공격하는 것을 막기 위해 집에 그것을 놓았지만 아이들은 그것으로부터 면역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언더 월드에서 그녀의 마법은 Hades에 의해 크게 강화되었고, 그녀는 Regina Mills와 Emma Swan의 마법을 결합하여 그것을 깨뜨리는 강력한 보호 속박 주문을 할 수있었습니다.
    • 향상된 감각 : 시각 장애인은 자연스럽게 청각 및 후각 감각을 탁월한 수준으로 증가시켜 성인의 냄새와 어린이의 냄새를 구별하고 소리를 더 넓고 명확하게 인식 할 수 있습니다. 방법.
    • 실명 : 그녀의 실명은 또한 몇 가지 장점에 호소 할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큰 단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 마법의 법칙 : 모든 마법사와 마녀와 마찬가지로 눈먼 마녀는 마법의 세 가지 한계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과거를 바꾸십시오.

    첫 번째 저주 이전

    맹인 마녀는 숲 속의 진저 브레드 하우스에 거주하며 아이들을 유혹하는 데 사용합니다. 집 자체는 먹을 수 있고,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을 유혹하기 위해 내부에 많은 간식이 있습니다. 어느 시점에서 마녀는 독사과를 소유하게되는데,이 사과 는 사악한 여왕 에게서 훔칩니다 . 어느 날 사악한 여왕이 헨젤과 그레텔 이라는 두 자녀를 보냅니다. , 진저 브레드 하우스에서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한다는 경고와 함께 눈먼 마녀에게서 사과를 가져 오기 위해. 집에 들어서 자 아이들은 의자에서 잠 들어있는 마녀를 발견하고 근처 테이블에는 많은 간식이 놓여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보고 유혹받은 헨젤은 컵 케이크에서 설탕을 입혀서 마녀를 깨운다. 그녀는 헨젤과 그레텔을 먹으려하지만 그들은 그녀를 속여서 그녀를 자신의 오븐에 가둔다. 거울을 통해 사건을보고있는 여왕은 거울을 통해 불꽃을 보내고 오븐에 불을 붙이고 마녀를 죽인다. 여파로 헨젤과 그레텔은 사과를 여왕에게 돌려줍니다. 그녀가 죽은 후 눈먼 마녀가 지하 세계에 온다 , 그녀의 미완성 사업 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녀는 결국 Underworld의 식당을 운영하고 그곳에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Em 이모 가 운영 하는 근처 식당 사업 인 Auntie 's와의 경쟁에 직면 합니다.

    세 번째 저주 이후

    Mary Margaret 이 Hook 을 찾아이 세상에 도착 했을 때 , 그녀는 식당에 들어가 눈먼 마녀의 관심을 끌게됩니다. 그녀의 예리한 후각을 사용하여 마녀는 그녀를 백설 공주로 인식하고 그녀를 만나서 영광이라고 말합니다. 마녀는 진저 브레드 나 아이를 먹을지 물어 보지만 그 제안을 농담으로 웃습니다. Mary Margaret은 Hook이 최근지나 갔는지 알아보기 위해 그녀에게 Hook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마녀는 Hook Captain을 찾고 있다고 정확하게 추측하지만 그녀는 아직 그를 만나지 않았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레지나가 헤라클레스 의 행방을 물었을 때, 눈먼 마녀는 레지나가 어떻게 그녀를 산채로 불 태워 죽였다. Regina는 특히 마녀가 그녀의 사과를 훔친 것을 고려할 때 그러한 반응이 예상 될 것이라고 허프합니다. 주제를 완전히 버리고 블라인드 마녀는 공정한 일을하기로 결정하고 레지나와 회사의 장점과 단점 Olympus Trade 동료들에게 Hercules가 점심 시간에 식당에 자주 들린다 고 말합니다. 그녀는 그를 살찌 우려는 그녀의 헛된 시도에 대해 칭얼 대지 만 그의 근육은 항상 부풀어 오른다. Mary Margaret은 Hercules를 정확히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물음으로써 그녀가 주제에서 벗어나는 것을 막고 마녀는 결국 자신이 부두에 있다고 말합니다.

    식당에서 Blind Witch는 David에게 구운 빵 한 접시를, Snow에게는 오트밀 한 그릇을 제공합니다. 눈은 그들이 먹고 싶은 것을 알고 놀랐지 만 마녀는 모든 식당 단골들이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그런 다음 마녀는 카운터를 떠나 스노우의 코코아 컵을 가져오고 돌아와서 스노우가 데이비드와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들으며 아직 스토리 브룩에있는 아들 닐과 대화 할 방법을 찾는다 . 그녀는 살아있는 땅에 누군가를 "사냥"하는 데 사용되는 전화 부스가 있지만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는 대가로 무언가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시험관을 꺼내는 마녀는 데이비드에게 숨을들이 마셔달라고 요청하면서 살아있는 영혼의 숨결이 언더 월드의 암시장에서 많이 팔린다고 말합니다. 데이비드가 의무를 다한 후

    진정한 사랑의 키스로 저주받은 도로시를 깨울 수있는 Dorothy의 Auntie Em을 찾아 루비와 그녀의 동료들은 식당에 들러 눈먼 마녀에게 그녀의 행방을 묻습니다. 한 번 킁킁 거리는 마녀는 루비가 늑대라는 것을 알아 차 렸지만, 그녀는 개가 식당에 들어갈 수 없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봉사를 냉정하게 거부합니다. 루비는 마녀가 아직 그녀의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아무도 자신의 식당에서 그녀를 이런 식으로 대하지 않는다고 여자를 꾸짖습니다. . Emma는 여전히 Underworld 어딘가에있는 Emily Brown으로 알려진 Auntie Em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마녀를 압박합니다. 마녀는 우연히 그녀가 그들을 도우면서 얻을 수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레지나가 협조하라고 경고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곧 그녀의 고객이 루비에게 삼켜 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마녀는 근처 식당을 운영하는 엠 아줌마에 대한 증오심을 말하며 고객 경쟁의 원천입니다. Hades가 떠나면 새로운 Underworld 통치자가 되고자하는 Cruella 와 팀을 이루어 Blind Witch는 그녀의 마법을 사용하여 영웅을 도서관에 가두어 집으로 돌아 가지 못하게합니다.

    레지나가 불 덩어리로 도서관 문을 여는 데 실패한 후 마녀는 마침내 레지나에게 그녀를 죽인 것에 대한 보상을 준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Cruella는 마녀에게 결국 Underworld에서 멋진 영원을 누릴 것이라고 말하고 두 사람은 만족스럽게 떠납니다. 얼마 후 레지나는 그들을 도서관에 가두는 것이 눈먼 마녀의 마법이 아니라 하데스의 마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영웅들이 스토리 브룩으로 탈출 한 후 눈먼 마녀는 계속 식당을 운영합니다. 최근 언더 월드에 추가 된 아서 왕 그가 어디 있는지 완전히 혼란스러워합니다. 그가 어린 소년에게 정보를 요청하려고 할 때 마녀는 Arthur에게 소년이 수세기 전에 말을 그만 두었다고 알립니다. 그녀는 Arthur에게 커피를 제공하지만 후자는 화가 나서이 장소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합니다. 후크는 겁에 질린 아서가 자신이 죽었다는 것을 깨닫는 적절한 대답을 제공합니다. Arthur가 Hades가 자신을 죽였다고 밝힌 후 Hook은 Emma에게 Hades에 대한 메시지를 보낼 계획입니다.

    마녀는 Hades가 자신의 약점을 결코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후크는 그녀에 대한 반응으로 화난 레토르트를 준비하지만, 그녀가 옳다는 것을 깨닫고 더 이상 하데스에 있지 않기 때문에 하데스의 약점을 찾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나중에 Hook과 Arthur는 Hades의 동화책 페이지를 찾은 후 돌아 왔지만 책 자체는 찾지 못했습니다. 마녀는 그들을 다시 맞이하고 그들이 벌어지고있는 "브 로맨스"냄새를 맡았다는 농담을한다. 그녀는 앉을 수있는 부스를 마련하라고 제안했지만 후크는 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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