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화폐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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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증명 전력 소비량 : 케임브리지 대안금융센터)

암호화화폐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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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미 기자
    • 승인 2021.06.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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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미 기자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몇 가지 결점을 가지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다른 암호화폐가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고 코넬대의 에스와르 프라사드 교수가 분석했다.

      17일(미국시간) 프라사드 교수는 CNBC방송에 출연해 비트코인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고, 비트코인을 '채굴'하는 것은 환경에 부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화폐'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도 지적했다.

      비트코인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다른 암호화폐들이 해결책을 내놓는 상황이 펼쳐지는 점이 흥미롭다고 프라사드 교수는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비트코인 거래가 유효화되는 과정, 즉 채굴에 사용되는 전기는 "환경에 분명히 긍정적이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런 상황에서 두 번째로 인기가 많은 암호화폐인 이더리움을 이런 단점을 해결하기 위해 더 적은 에너지가 소요되는 다른 채굴 방법을 고안해냈다고 프라사드 교수는 말했다.

      이더리움은 '지분증명' 방식을 통해 전력 소비를 줄일 계획이다.

      거래를 검증하는 데 필요한 엄청난 규모의 컴퓨팅 전력의 사용을 막으려는 것으로 이더리움 재단은 '지분증명' 방식이 이전보다 99.95%의 에너지를 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프라사드 교수는 "이는 훨씬 덜 에너지 집약적이 될 것이며 비트코인이 가져다줄 것으로 보였던 여러 가지 이점을 약속하게 될 것이다. 또한 거래를 더 저렴하고 빠르게 만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지분증명은 하반기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 프라사드 교수는 비트코인의 익명성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5월 콜로니얼파이프라인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고 해커에게 비트코인을 대가로 지불했는데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달 초 암호화폐 지갑의 주인을 특정해 '몸값'으로 뜯긴 비트코인을 회수할 수 있었다.

      프라사드 교수는 "비트코인의 핵심 아이디어는 익명성을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그러나 여러분이 비트코인을 사용하고 특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얻고자 비트코인을 쓰면 결국에 여러분의 주소나 디지털 정체성을 특정할 수 있는 실체적 신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더 많은 익명성을 제공하려는 암호화폐 역시 존재한다는 점이 흥미롭다고 프라사드 교수는 지적했다.

      그는 모네로와 지캐시 등이 이런 예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어 프라사드 교수는 이론적으로 비트코인이 익명성을 제공하고 중개의 효율적인 수단이 돼야 하지만 "이런 측면에서 작동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 일이 '느리고 번거로운' 일이며 시장은 매우 큰 변동성을 보였다고 그는 지적했다.

      지난달 비트코인 가격은 하루에만 30% 떨어지기도 했다.

      프라사드 교수는 "결국 여러분이 비트코인을 들고 상점에 가면 하루는 커피 한잔을 또 다른 날에는 같은 비트코인으로 사치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교환의 수단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암호화폐 암호화화폐 분석을 거래 규모는 15조8000억 달러(약 1경8956조6820억원)다. 이는 2020년보다 550%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자금이 몰리는 암호화폐 시장에 해커 역시 눈독을 들이기 시작했다. 2021년 범죄에 연루된 암호화폐 지갑에 140억 달러(약 16조7969억원)가 전송됐으며, 2020년 78억 달러(약 9조3582억원)보다 79% 늘었다.

      14일 블록체인 데이터 플랫폼 기업 체이널리시스의 '2022 암호화 범죄 보고서'에 따르면 암호화폐 범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범죄 유형은 사기(스캠·scam)로 나타났다.

      2021년 사기 범죄 피해액은 총 77억 달러(약 9조2142억원)로 2020년보다 81% 증가했다. 특히 새롭게 출현한 러그풀은 디파이(탈중앙화 금융·DeFi) 생태계에서 볼 수 있는 대표 유형이라고 분석했다.

      러그풀은 개발자가 암호화폐 기반 자금 모집, 투자 기회 제공 등 그럴듯하게 꾸민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사용자에게 발표한 뒤 중도에 이를 포기해 토큰 가치를 떨어뜨리는 방식이다.

      2020년 전체 암호화폐 사기 피해액 중 1%에 불과했던 러그풀은 2021년 전체 사기 피해액에서 37%를 차지하는 등 비중이 가파르게 커지고 있다. 공격자는 쉽게 새로운 토큰을 만들어 탈중앙화 거래소(DEX)에 상장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피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진도지코인'과 '스퀴드코인'으로 대표되는 러그풀 사기가 전체 피해 중 3분의 1을 차지했다. 따라서 투자자는 해당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정보를 면밀히 살피고, 공신력 있는 제3자에게 감사를 받았는지, 개발자 신원이 명확하게 공개됐는지 등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개발자가 지나치게 많은 물량을 갖고 있다면 대량 매각으로 인한 가치 하락 우려가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보고서는 사기 건수가 증가할수록 사기 조직의 평균 활동 기간이 줄어든다고 분석했다. 실제 암호화화폐 분석을 피해가 발생한 사기는 2020년 2052건에서 2021년 3300건으로 크게 증가했지만 평균 활동 기간은 2020년 192일에서 2021년 70일로 짧아졌다. 이는 사기를 수사하고 기소하는 수사당국의 역량이 발전함에 따라 범죄자가 압박을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러그풀 범죄 건수와 피해액[그래픽=체이널리시스]

      2021년 불법 암호화폐 거래 금액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암호화폐 거래량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면서 표면적으로는 범죄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불법 가상자산 지갑으로 전송된 암호화폐는 140억 달러(약 16조7969억원) 규모로 전체 거래액 중 0.15%에 불과하다(2019년 3.37%, 2020년 0.62%). 피해 금액은 2020년보다 79% 증가했지만 비중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암호화폐 관련 범죄 중 2021년 거래 금액 기준으로 가장 크게 증가한 유형은 암호화폐 탈취로, 2020년 대비 516% 증가한 32억 달러(약 3조8364억원) 규모다. 이 가운데 총 암호화화폐 분석을 금액 중 72%에 달하는 약 22억 달러(약 2조6375억원)가 디파이 서비스에서 발생한 유출사고로, 2020년에 비해 1330% 증가했다. 또한 디파이 서비스를 활용한 자금 세탁 건수는 2021년 1964%로 최고 증가율을 보이며, 2020년과 비교해 불법 자금을 세탁하는 사례가 크게 증가했다.

      체이널리시스는 암호화폐 관련 범죄에서 법집행기관의 불법 취득 암호화폐 압수 역량이 향상되고 있다는 점을 희망적인 요소로 내다봤다. 특히 블록체인 기반 수사 역량 향상, 불법 암호화폐 압수 역량을 키우며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한 인사이트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백용기 체이널리시스 한국지사장은 "가상자산이 계속 성장하면서 사용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고 범죄자가 새로운 자산을 악용할 수 없도록 공공·민간 부문 간 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연도별 암호화폐 불법거래 비중[그래픽=체이널리시스]

      2019년 이후 북한을 배후에 둔 해킹조직이 연루된 해킹 활동과 암호화폐 탈취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며, 아직 세탁을 마치지 않은 암호화폐 보유액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북한 해킹조직이 연루된 암호화폐 해킹 건수는 2020년 4건에서 2021년 총 7건으로 증가했으며, 해킹으로 빼돌린 금액은 약 4억 달러(약 4795억원)로 전년 대비 약 40% 증가했다. 북한은 주로 악성코드를 활용해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암호화폐 관련 범죄에 활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전된 형태의 사회공학적 기법을 이용해 투자기업과 중앙화 거래소를 사칭하며 사용자 자산을 유출했다.

      사회공학적 기법(Social Engineering)이란 신뢰를 바탕으로 사용자를 속이는 일종의 사기 수법이다. 가령 피싱 이메일에 '연말정산' '건강검진 결과' 등 사용자 일상과 밀접한 키워드로 속이는 방식이다. 특히 일부 표적형 공격에서는 피해자와 장기간 메일을 주고받으며 접근한 뒤 악성코드가 담긴 첨부파일이나 URL을 실행하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암호화폐 피싱에서는 사용자 암호화화폐 분석을 암호화화폐 분석을 개인정보를 분석한 뒤 주로 사용하는 거래소를 알아내고, 이를 사칭해 거래소 계정 및 지갑 정보를 유출하는 방식이 쓰인다.

      체이널리시스는 보고서에서 공격 조직으로 라자루스그룹을 지목했다. 라자루스그룹은 북한 정찰총국 산하 조직으로, 소니픽처스 해킹,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등으로 악명이 높다.

      북한 해킹조직은 2017년부터 2021년까지 49차례 해킹으로 암호화폐를 탈취했으며, 아직 세탁하지 않은 암호화폐는 1억7000만 달러(약 2038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들은 탈취한 암호화폐를 신속하게 세탁하지 않고 장기간 보관하는 등 자금 세탁에 조심스러운 행보를 취하고 있다.

      북한이 빼돌린 암호화폐를 암호화화폐 분석을 종류별로 나눠보면 이더리움(ETH) 58%, 비트코인(BTC) 20% 등이며, 이더리움 블록체인(ERC-20)을 기반으로 하는 알트코인이 22%를 차지했다.

      탈취 암호화폐 종류가 다양해지면서 암호화폐 세탁 방식도 정교해지는 추세다. 우선 탈중앙화 거래소를 통해 여러 알트코인을 이더리움으로 환전(스와프·Swap)하고, 이를 기존에 탈취한 이더리움과 합친다. 통합된 이더리움은 다시 비트코인으로 환전한다. 이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최초 자금 출처가 어디인지 불분명하게 만든 뒤 암호화폐·법정통화 거래소에서 현금화하는 방식이다.

      연도별 북한이 탈취한 암호화폐 종류별 비중[그래픽=체이널리시스]

      이처럼 거래소 사용자와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사용자 스스로 보안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암호화폐 특성상 거래가 한 번 이뤄지면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암호화폐 지갑 복구 구문(니모닉 키)을 노출해서는 안 되며, 거래소 로그인에도 지역 제한이나 암호화화폐 분석을 2단계 인증 등 보안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지나치게 매력적인 조건의 코인이나 대체불가능토큰(NFT) 투자 역시 주의해야 한다. 러그풀 사기 위험성 때문이다. 사용자는 투자하기 전 작품과 판매자에 대한 정보, 해당 NFT 작품의 저작권 여부나 작품에 담긴 배경 등을 자세히 파악해야 가치 폭락으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거래소 역시 사용자 보호를 위해 힘써야 한다. 이상거래탐지 시스템(FDS) 등을 고도화하고, 모니터링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오신트(OSINT·공개출처 정보) 등 블록체인·다크웹 인텔리전스를 도입해 계정 정보 유출이나 자산 유출 등 위협 요소를 탐지·추적하고, 소비자를 보호해야 한다.

      합격 자소서 상세

      [별점이유] 전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좋은점] 데이터 관련 활동 경험을 제시한 점 [아쉬운점] 질문의 의도에 맞지 않게 쓴 부분과 건성으로 쓴 부분이 있음 [보완요소] 이 회사에서 요구하는 내용에 맞게 성실히 쓴 글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쓰는데 집중한 자기소개서입니다. 질문의 요구사항에 맞지 않는 사례를 제시한 부분도 있고, 자신의 역량을 제시해야 하는 항목은 성의 있게 쓰지 않았습니다. 회사에 입사하고자 하는 의지 없이 암호화화폐 분석을 그냥 한 번 써 본 자기소개서라는 느낌이 듭니다.

      자소서 항목 질답

      작년 전세계에 암호화폐 열풍이 있었습니다. 암호화폐는 `화폐`지만, 사람들이 화폐의 사용가치를 느끼기 위해서는 가치 안정화와 그 가치에 대한 신뢰가 필요합니다. 암호화폐의 경우 투기 세력으로 인해 가격에 상당한 거품이 껴있습니다. 때문에 가격만으로 코인의 가치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대표적인 암호화폐인 이더리움 데이터 분석을 직접 진행하여 코인의 Valuation에 가장 영향력이 큰 지표를 분석하고자 하였습니다. 아쉬운점 1 이더리움 데이터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총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직접 이더리움의 FullNode를 운영하여 실시간으로 transaction 데이터를 내 컴퓨터에 다운받는 방법과, Google BigQuery에서 이더리움 데이터를 쿼리해오는 방법입니다. 전자의 경우 우수한 컴퓨터 사양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Google에서 ETL을 통해 데이터를 제공하는 BigQuery를 사용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데이터셋을 구한 후 CoinMarketCap에서 가격 데이터를 크롤링해와 여러 주요 feature들을 정한 후 각각 선형회귀분석을 진행했습니다. 제가 선정했던 주요 Feature들은 트랜잭션 수, DAU, 가격, 트랜잭션 volume 이었습니다. 이더리움의 Market Cap과 가장 연관이 높았던 변수는 DAU였습니다. 이 결과에 대한 해석을 하던 중, 데이터에 거래소의 transaction 특성으로 인해 데이터량이 부풀려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transaction scheme에 따른 분류를 시도하려고 하였으나, 방대한 데이터를 python script로 처리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후 동일한 알고리즘으로 거래량이 적은 ERC20 토큰들에 대해 분석을 시도해보았으나, 이 경우 데이터가 적어 충분한 결과 도출을 내지 못하였습니다. 아쉬운점 2 이 분석을 통해 블록체인이 아직 메인 코인을 제외하면 많은 usage를 창출하지 못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기술은 앞으로 사람들에게 더 사용가치를 알려야만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쉬운점 3

      아쉬운점 1자신이 무엇을 했다는 것을 설명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질문에 답을 하는 문서입니다. 질문에서 무엇을 묻고 있는지 항상 생각하며 내용을 작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항목에서는 자발적으로 최고 수준의 목표를 달성한 사례를 묻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최고 수준의 목표가 무엇인지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왜 최고 수준인 것인지도 설명되어야 합니다.

      아쉬운점 2결론적으로 이 사례는 실패 사례입니다. 질문에서는 목표를 성취한 사례를 쓰라고 하고 있습니다. 왜 이 사례를 이 항목에 썼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아쉬운점 3이 부분은 목표를 달성하고 난 뒤에 알게 된 배운 점이나 느낀점을 써야 합니다.

      작년 교내 블록체인 학회에서 임원진으로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학회의 역사가 오래되지 않은 탓에 구체적인 체계가 잡혀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를 바로잡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아쉬운점 1 첫째, 학회의 퀄제도 운영에 토큰시스템을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더리움의 테스트넷을 이용하여 토큰을 배포하고 학회원들에게 현금을 벌금으로 걷는 대신 토큰을 걷는 것입니다. 이 퀄제도를 통해 학회원들은 직접 토큰을 전송하고 받는 과정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갑 잔고가 일정량 이하로 떨어지면 현금으로 지불함으로써 나태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좋은점 1 둘째, 구글 팀드라이브, 그룹스 서비스를 이용하여 학회원들이 효율적으로 공지와 일정을 확인하도록 하였습니다. 구글 팀드라이브는 동기식으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룹스의 경우 학회 공식계정의 캘린더에 일정을 등록할 때 참가자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된 참가자에게는 자동으로 장소와 일정이 명시된 초대장이 gmail로 발송되며, 학회원들이 참여 여부를 선택함으로써 개인 캘린더에 반영됩니다. 학회 측에서는 참가자를 확인할 수 있고, 학회원 측에서는 직접 캘린더에 일일이 추가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Slack 어플을 통한 학회 메신저 구축입니다. 대부분 단체들이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공지와 소식을 전달하지만, 개인 입장에서는 해당 단체 이외의 많은 개인 톡방이 많습니다. 때문에 학회의 중요한 공지를 놓치기 쉽고, 메시지를 보낼 경우 공지방/잡담방을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슬랙을 활용할 경우 이러한 문제점들이 해결됩니다. 학회 단독의 workspace를 생성하고, 목적에 따라 채널들을 구성하여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단어, 채널에 따른 알림을 설정할 수 있고, 뒤늦게 채널에 조인하더라도 이전 기록들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시스템 또한 관리가 편합니다. 아쉬운점 2 이러한 제도들을 학회원들에게 새로이 교육하고, 익숙해지기까지 걸리는 비용이 있었지만, 전보다 효율적으로 학회 운영이 이루어졌습니다.

      아쉬운점 1지원자는 아래 내용에서 다양한 신 기술을 접목한 방법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부분에서 이 학회가 그런 것은 생각해 내지 못한 상황이라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야 지원자의 아이디어가 새롭거나 남다른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좋은점 1학회 특성과 연관이 있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아쉬운점 2이 부분이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닙니다. 특별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작업 솔루션을 아는 사람들은 흔히 사용하는 방식이라 특별한 지원자의 아이디어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처음에 제시한 내용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질문IoT/Data사업은 Data의 분석과 활용, 그리고 IoT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사업/상품을 기획/개발/운영/고도화하는 직무입니다. 해당 직무에 필요한 역량과 관련된 프로젝트/공모전/대회/논문/연구/학습 및 기타 활동에 참여했던 경험을 작성하여 주십시오. 닫기

      Lpoint Bigdata Competition - 선호지수와 수요예측모델 개발 :
      물류사의 e-commerce 로그 데이터를 받아 최종적으로 홈페이지의 추천 시스템 개선을 제안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저는 선호지수와 이용지수가 개발된 뒤, 수요예측모델을 설계하는 파트를 맡았습니다. 각 상품군별 상위 판매 브랜드를 결집하여 판매예측 모델을
      설계하였습니다. 또한, 브랜드별 연관어 분석과 보완/대체 관계의 브랜드를 파악하여 개인 사용자의 선호도와 관심도에 더 정확한 side information을 띄우는 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 보완/대체 관계의 경우 잘 알려진 case보다 특이하고 암호화화폐 분석을 관심을 끌만한 결과들이 나왔습니다. 아쉬운점 1

      아쉬운점 1성의 없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이 항목은 직무 역량과 관련한 프로젝트, 공모전, 대회, 논문, 연구, 학습 등 다양한 관점에서 지원자의 활동 내용을 써야 하는 부분인데, 지원자는 프로젝트 경험 하나를 써 놓았고, 내용도 구체적이지 않아 뭘 잘했다는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암호화 기술 분석

      AscendEX에서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수행하는 방법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암호화폐 시장의 거래자 수도 증가합니다. Cryptocurrencies의 높은 변동성은 거래자가 가격 변동에 좋은 돈을 벌 수 있지만 거래에서 운이나 직관에만 의존하는 것은 나쁜 생각입니다. 거래자는 시장을 지속적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다행히 오늘날 사용할 수 있는 시장 분석 방법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 중 하나는 암호화폐 기술 분석입니다. 차트는 실제로 '돈의 발자국'입니다. - Fred McAllen, 차팅 및 기술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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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문제는 엘론 머스크가 2021년 5월 테슬라에 대한 비트코인 지불을 더 이상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을 때 톱뉴스를 장식했다. 머스크는 암호화폐 채굴 과정이 화석연료 사용을 늘리고 있으며 따라서 환경에 큰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했다.

      목차

      암호화폐, 얼마나 지속 가능한가?

      디지털 화폐는 얼마나 지속 가능할까? 간단하게 답하자면 ‘상황에 따라 다르다’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암호화폐를 분석할 때는 각 블록체인이 만들어지고 유지되는 과정을 점검해야 한다. 이들 암호화폐는 대부분 채굴을 통해 생산된다.

      예를 들어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작업 증명(PoW) 합의를 사용한다.

      작업 증명(PoW) 합의

      작업 증명은 블록체인(또는 거래의 디지털 원장)이 올바르게 조립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을 도와준다.

      컴퓨터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해시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복잡한 수학 문제를 정해진 시간 내에 해결한다. 솔루션이 발견되면(이를 작업 증명이라 한다) 검증된 트랜잭션이 블록체인에 추가된다. 채굴자들은 이러한 해결책을 도출하는 것을 도움으로써 보상을 받는다.

      작업 증명 합의에서 문제는 전력 소비다.

      새 블록이 새롭고 더 복잡한 수학 문제를 포함하기 때문에 채굴자들은 주어진 암호 화폐에서 그것들을 해결하고 보상을 요구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계산 능력, 즉 더 많은 전기를 필요로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의 가격이 폭락할 경우 전기 요금이 받은 암호화폐의 가치보다 더 높아진다. 따랏 채굴자들이 그 네트워크에서 일하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작업 증명 전력 소비량 : 케임브리지 대안금융센터)

      케임브리지 대학 저지 비즈니스 스쿨에 기반을 둔 학제간 연구 기관인 케임브리지 대안금융 센터는 비트코인이 연간 약 82 테라와트를 사용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벨기에나 칠레에서의 사용량을 훌쩍 넘어선다.

      지분 증명(PoS) 합의

      지분 증명(PoS)은 노드가 보유한 코인의 수에 따라 블록 트랜잭션을 채굴하거나 검증할 노드를 무작위로 할당하는 합의 메커니즘이다. 지분 증명에는 많은 결점이 있지만 자원 집약도가 낮고 채굴이 불필요하므로 더욱 환경 친화적인 옵션이다.

      아래는 한 번의 거래에 대한 에너지 소비와 관련하여 가장 지속 가능한 일부 암호화폐와 비트코인을 비교한 것이다.

      암호화폐트랜젝션 가격 / 킬로와트시(KWh)
      나노0.000112
      카르다노0.5479
      스텔라0.00003
      IOTA0.00011
      EOS0.00122923
      리플0.0079
      알고랜드0.000008
      이더리움62.56
      비트코인1,544

      하지만 비트코인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암호화폐도 있다. 순서에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며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친환경적인 암호화폐 상위 9개를 정리해보았다.

      1. 나노(NANO)

      나노는 지속 가능한 암호화폐로 채굴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사용이 자유롭다. 이 확장 가능하고 대기 시간이 짧은 암호는 합의를 달성하기 위해 투표 시스템에 의존한다. 탄소 발자국이 가장 적은 것 중 하나로 에너지 효율적인 암호화폐인 이유다.

      나노가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나노는 공개 대표 투표(ORV) 합의 메커니즘을 운영한다. 이 시스템에서는 사용자가 각 거래에 대해 암호화화폐 분석을 투표한다.

      나노 시스템은 비동기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블록 격자 원장 설계에 의존한다. 각 노드는 트랜잭션 하나하나를 독립적으로 보호하며, 이는 되돌릴 수 없으며 1초 이내에 이뤄진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계정 소유자만 계정 체인에 블록에 서명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악의적인 행위자들로부터 전체 생태계를 보호한다.

      2. 카르다노 (ADA)

      카르다노(ADA)는 최초의 피어 리뷰 블록체인으로 통화와 디지털 계약, 디앱스 매체로 기능한다.

      카르다노 네트워크는 초당 1000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트랜잭션 수는 7건이다.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인 찰스 호스킨슨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많은 사람들이 카르다노가 이더리움 네트워크와 경쟁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카르다노가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카르다노는 우로보로스(Ouroboros)라는 이름의 지분 증명 합의를 사용한다. 이것은 블록체인을 위한 최초의 피어 리뷰 프로토콜이며 ADA를 지속 가능하며 가장 인기 있는 것 암호화폐의 하나로 만들었다.

      카다노 네트워크 재단은 에너지 효율적인 방식으로 투명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여 보안성을 지키면서 국제적 기준에 맞게 확장할 수 있도록 설정하고 있다.

      3. 스텔라(XLM)

      스텔라는 리플 네트워크의 포크로 2014년 설립된 네트워크이며 에너지 효율이 높은 암호화폐로 운영된다. 각 트랜잭션을 확인하는 데 일정한 수의 분산 노드만 필요하다.

      게다가 스텔라의 목표는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과 디지털 통화 사이에 완벽하게 다리를 놓는 것이다. 이 기술은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IBM, 딜로이트)과 심지어 각국의 정부(나이지리아, 프랑스, 필리핀, 인도, 우크라이나)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스텔라가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XLM은 금융 거래를 효율적으로 촉진할 수 있어 비용 효율적인 암호화폐다. 채굴에 의존하지 않기 때문에 탄소 발자국이 더 적다. 네트워크 사용자는 지속 가능한 이니셔티브를 위해 자체 토큰을 생성할 수 있다.

      스텔라 네트워크에서 작동하는 합의 프로토콜인 SCP는 네트워크 트랜잭션을 검증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노드 세트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작업 증명 및 지분 암호화화폐 분석을 증명 알고리즘보다 프로세스가 훨씬 짧고 효율적이다. 스텔라는 또한 에너지 소비를 최소 수준으로 유지한다.

      4. 아이오타 (MIOTA)

      IOTA는 더 안정적인 암호화폐로 일부 투자자들이 노리는 휘발성 암호화폐가 아니다. 하지만 이 네트워크는 전반적으로 낮은 에너지 소비 수준을 전달하는 시스템을 사용하여 IOTA를 친환경 암호화폐로 만든다.

      아이오타가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아이오타는 합의를 달성하기 위해 작업 증명 메커니즘에 의존하지만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빠른 확률적 합의를 사용한다. 사실상 박사과정의 한 학생이 실시한 계산에 따르면 아이오타의 거래당 에너지 소비량은 단지 0.11와트시였다.암호화화폐 분석을

      이 에너지 소비량은 오늘날 거대 금융 네트워크가 사용하는 것보다 훨씬 낮으며 더 감소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이오타의 네트워크 에너지 소비는 현재 사용 중인 에너지의 최대 95%까지 감소된 에너지 요구량에 따라 작동할 수 있다. 그러나 향후 업데이트는 아직 개발 중이다.

      5. 이오에스 (EOS)

      이오에스는 암호화폐 이상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된 운영체제다. 개발자는 이를 사용하여 안전하고 투명하며 규정을 준수하는 디앱과 스마트 계약을 만들 수 있다. 이오에스 네트워크의 모든 노드는 커뮤니티가 설정한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이 플랫폼은 비트셰어스와 스팀의 설립자인 다니엘 라리머에 의해 시작되었다.

      이오에스가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이오스는 이더리움의 주요 경쟁사 중 하나이며 초당 100만 건의 거래를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네트워크는 위임된 지분 증명(DPoS) 합의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0.5초마다 새로운 블록을 만들 수 있으며 투표, 선거 등의 시스템을 활용해 블록체인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다음 블록을 검증하는 등 기술 기반의 민주주의다.

      고전적인 PoS에 대한 이 대안은 친환경적이고 에너지 효율적인 디자인이다. 테조스를 포함한 많은 프로젝트에서 최애 선택이기도 한다.

      6. 리플(XRP)

      리플은 P2P 분산형 네트워크로 전 세계 다른 통화 사이의 원활한 환전이 가능하다. XRP는 네트워크의 고유 통화로 교환의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한다. 금융기관들은 현재 신속한 송금을 위해 리플 네트워크를 활용하고 있다.

      리플이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XRP는 미리 채굴되어 있으며 리플 프로토콜 합의 알고리즘 (RPCA)을 사용한다. 쉽게 말하자면 트랜잭션이 블록체인에 추가되기 전에 네트워크 검증자의 최소 80%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 때문에 XRP가 친환경 암호화폐가 되는 것이다. 이는 저렴한 수수료 거래가 빠른 속도로 일어날 수 있는 효율적이고 안전한 네트워크에서 기능한다.

      7. 알고랜드(ALGO)

      알고랜드는 지분 증명(PoS)을 활용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확장성과 보안성이 뛰어나 스마트 컨트랙트를 지원한다. 이 비허가형 순수 지분 증명은 접근하기 쉬우며 다른 암호화폐보다 훨씬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알고랜드가 친환경 암호화폐인 이유

      알고랜드는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시스템이 되기 위해 블록 검증에 지분 증명 알고리즘을 사용하고 채굴을 포함하지 않는다. 이 프로젝트는 클라이밋 트레이드(Climate Trade)와 스폰서를 맺을 당시 최초의 탄소 중립 블록체인이 되겠다고 주장했다.

      8. 솔라코인(SLR)

      솔라코인은 현실 속에서 환경 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탈중앙형 암호화폐다. 2014년에 출시되었으며 태양 기술을 사용하여 생성된 메가와트 시간마다 하나의 토큰이 생성된다.

      솔라코인이 친환경적 암호화폐인 이유

      솔라코인은 지분 증명 합의 알고리즘을 사용하며 사용자 네트워크가 커짐에 따라 효율성이 더욱 높아진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태양광 기술로 생성된 한 메가와트 시간당 하나의 솔라코인을 받는다. 현재 이 시스템은 문서를 업로드하는 사용자에게 의존하지만 곧 태양계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하는 데 IoT가 사용될 것이다.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고 생산하도록 사람들에게 인센티브를 줌으로써 지구 전체가 이익을 얻는 것이다. 솔라코인 시스템은 에너지 효율적일 뿐만 아니라,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람들이 발생시키는 태양 에너지가 네트워크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기 때문에 탄소 발자국이 없는 것에 가까워진다.

      9. 이더리움 2.0(ETH)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다음으로 인기 있는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암호화폐는 이더(ETH)로 불린다. 사용자는 공공 원장을 사용하여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사용할 수 있으며 ETH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지분 증명 합의 메커니즘을 사용하며 이는 네트워크를 팽창시켜 ETH 거래에 대한 네트워크 수수료를 금지하고 있다.

      네트워크가 지난 몇 년 동안 너무 확장되었기 때문에 설립자인 비탈릭 부테린은 작업 증명을 지분 증명 메커니즘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이더리움 2.0은 보다 확장 가능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블록체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업그레이가 이루어지고 있는 2021년 한 해에 이어 2022년에는 이더리움을 친환경적 암호화폐이라 부를 수 있길 희망한다.

      친환경적인 암호화폐를 찾으려면?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암호화화폐 분석을 암호화폐는 여전히 원래의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이 설정한 모델에 의존한다. 이는 채굴을 통해 새로운 토큰이 만들어지는 모델이다. 또한 작업 증명 합의 메커니즘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매우 에너지 집약적인 알고리즘이다.

      호화폐는 친환경적인가? 경우에 따라 다르다. 그럴 수도 있지만 그들의 블록체인이 어떻게 구축되는지 자세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친환경적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의 무결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적이며 탄소 발자국을 최소로 줄이기 위해 지분 증명 알고리즘과 같은 대체 합의 메커니즘을 사용해야 한다.

      암호화폐의 에너지 수요는 호스팅하는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사용하는 알고리즘의 문제로 귀결된다.

      지속 가능한 암호화폐의 또 다른 요소는 시장 역학이다. 탄소 발자국이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경우에도 가격이 폭락하는 경우 에너지 소비도 그만큼 커진다. 채굴자들은 더 이상 인센티브를 받지 못하며, 어떤 사람들은 그 과정이 더 이상 이익이 되지 않을 때 컴퓨터를 끄고 채굴을 중단할 것이다.

      친환경 솔루션을 향해 나아가는 블록체인 기술

      좋은 소식은 블록체인 업계가 해가 갈수록 지속 가능하고 친환경적인 암호화폐를 만드는 데 보다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지속 가능성 및 확장성 기능은 기존 및 새로운 암호화폐의 핵심 기준이 되고 있다. 앞으로 우리는 대형 프로젝트의 일부에서 더 지속 가능한 암호화폐가 대형 프로젝트의 일부가 되고 심지어 실제 상품의 결제 수단으로 사용되는 것 또한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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