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및 ETF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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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및 ETF

[팍스넷뉴스 범찬희 기자]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ETF(상장지수펀드) 운용역을 보강하며 ETF본부의 외연을 확장한다. 시장 진출 1년여 만에 ETF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만큼 그 위상 걸맞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로 읽힌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는 최근 ETF본부에서 일 할 새로운 운용역 확보에 나섰다. 신입과 경력을 가리지 않고 ▲액티브 ETF 운용 ▲신규 액티브 ETF 상품개발 및 리서치 ▲리테일 채널‧기관투자자 등 대상 마케팅 주식 및 ETF 업무지원 등의 업무를 도맡을 운용역을 모집하고 있다. 다만 정확한 모집 인원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타임폴리오가 ETF 운용역 보강에 나서는 건 주식 및 ETF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5월, 'TIMEFOLIO 이노베이션액티브'와 'TIMEFOLIO KSTOCK액티브' 2종을 선보이며 ETF 시장에 뛰어든 타임폴리오는 줄곧 3인 체제(김남의‧이정욱‧김남호)를 유지해 왔다. ETF본부에는 이들 운용역 외에도 마케터 1명이 배속돼 있다.

타임폴리오가 ETF본부의 외연을 확장하는 건 ETF 비즈니스 규모가 커지면서 인력 충원의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2종목의 ETF로 스타트를 끊은 타임폴리오는 ETF 라인업을 6개로 확장했다. 첫 상품인 이노베이션액티브와 KSTOCK액티브에 이어 지난해 연말 'TIMEFOLIO 탄소중립액티브'와 'TIMEFOLIO K컬쳐액티브'를 추가로 내놨다. 지난달에는 글로벌 증시의 메카인 미국 S&P500과 나스닥100 지수를 추종하는 'TIMEFOLIO 미국나스닥100액티브'와 'TIMEFOLIO 미국S&P500'을 상장시켰다.

이들 6개 상품은 1980년대 초중반생인 3명의 또래 매니저가 분담해 책임 운용을 맡고 있다. KSTOCK액티브, 탄소중립액티브, 미국S&P500액티브를 김남의 ETF운용본부장이 담당하고 있다. 1984년생인 김 본부장은 운용경력이 15년여에 달하는 베테랑으로 삼성자산운용 ETF운용팀(07년6월~16년7월) 출신이다. 이후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주식운용실(주식 및 ETF 17년1월~21년1월)을 거쳐 지난해 2월 타임폴리오에 합류해 ETF본부 세팅을 주도했다.

이외 이노베이션액티브와 미국나스닥100액티브를 1986년생인 김남호 매니저가, K컬쳐액티브를 1981년생의 이정욱 매니저가 각각 책임 운용역을 맡고 있다.

라인업이 늘어나면서 운용자산(AUM)도 초기 대비 두 배 가량 커졌다. 지난해 6월경 492억원이던 타임폴리오의 ETF 운용자산은 지난 26일 기준 1064억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ETF를 갖추고 있는 22개 운용사 가운데 9위에 해당하는 규모다. 상위 8개(삼성‧미래‧KB‧한투‧키움‧NH‧한투‧신한) 운용사가 증권, 보험, 은행 등을 계열사로 둔 대형사라는 점을 고려하면 타임폴리오가 거둔 성과에 더 후한 점수를 줘야한다는 평가다.

액티브ETF로서의 진가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5월25일 국내에 첫 등장한 액티브 ETF 8종 가운데 벤치마크 대비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건 타임폴리오의 이노베이션액티브다. 지난 27일 기준 해당 ETF는 벤치마크 대비 17.06%p의 초과 수익(상장이후)을 달성했다. 7.16%p의 알파 수익으로 2위를 기록한 한국투자신탁운용 'KINDEX친환경자동차밸류체인액티브'의 두 배를 넘는다.

이와 관련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자사의 강점인 '시장을 이기는 퍼포먼스'를 발휘가 된 셈"이라며 "유능한 인재를 보강해 ETF 역량을 계속해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ETFㆍETN은 주식ㆍ채권 등 전통적인 투자자산의 분산투자 및 외환 , 원자재 등 일반투자자 의 접근이 쉽지 않은 다양한 대체 투자 자산 에 소액투자 가 가능하도록 설계된 상장 ( 上場 ) 상품입니다 .

ㅇ 출시 이후 ETF 는 주가지수 등에 투자하는 대표적인 공모펀드 로 크게 성장 * 해 왔고 , ETN 은 ETF 운용이 어려운 틈새시장 역할 수행하였습니다 .

* 시총(조원) : (ETF) (07) 2.4 (10) 6.1 (15) 21.6 (19) 51.6 / (ETN) (14) 0.5 (17) 5.2 (19) 7.6

□ 최근 코로나 위기에 따른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에서 레버리지 ETF ? ETN 으로 과도한 쏠림현상 * 이 발생 하였습니다 .

* ETF 중 레버리지ETF 거래비중(%) : (1월) 38.1 (2월) 51.1 (3월) 65.5 (4월) 63.5
ETN 중 레버리지ETN 거래비중(%) : (1월) 78.3 (2월) 83.1 (3월) 87.8 (4월) 96.2

ㅇ 특히 , 유가 급락 이후 반등을 기대 하는 투자자의 원유 관련 상품 거래가 대폭 증가 하여 투자손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 원유ETP 일평균 거래대금(억원) : (19) 62 → (20.5) 2,667 (+3,556% 증가)
거래대금 중 개인투자자 원유ETP 거래비중(%) : (19) 52.3 → (20.5) 77.1 (+24.8%p)

ㅇ 상품의 위험특성 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투자자들의 추종매매 가 급증하고 ,

* ETF 활동계좌수(개): (20.1월) 26.8만 (20.2월) 33.7만 (20.3월) 74.2만 (20.4월) 79.9만
ETN 활동계좌수(개): (20.1월) 2.8만 (20.2월) 3.2만 (주식 및 ETF 20.3월) 11.0만 (20.4월) 23.8만

- 증권사들의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지 않는 가운데 상품의 내재가치보다 훨씬 높은 가격 * 에서 거래가 지속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 원유 레버리지ETN(4개 종목) 괴리율(%, 5.12) : 삼성(289.6) NH(282.5) 신한(212.4) 미래(93.3)

□ 그동안 증권사 ㆍ 거래소 ㆍ 금감원의 투자경보 , 거래정지 ( 단일가매매 후 3매매일 거래정지) 등의 조치에 도 투기수요가 진정되지 않고 있어 ,

ㅇ 과도한 투기수요를 억제 하고 시장관리를 효율화 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

II . 최근 시장상황에서 드러난 문제점

① 투기적 수요 의 무분별한 시장진입 차단장치 미흡

ㅇ 원유가격 회복에 대한 기대만으로 ETN 의 구조 , 가격결정 체계 등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신규투자자의 진입 이 급증하였습니다 .

* ETN 활동계좌수(개) : (20.1월) 2.8만 (20.2월) 3.2만 (20.3월) 11.0만 (20.4월) 23.8만

** 글로벌 원유선물시장(7월물 미결제약정 37만 계약)에서 국내ETFㆍETN이 차지하는 비중은 2만계약(5.6%)으로 해외ETF의 3.5만계약(9.5%)의 과반을 상회

- 이는 상품의 투자위험 등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어도 계좌 개설만으로 ETN 거래가 가능 하고 , 원유 ETN 가격 급락 * 으로 투기적 저가주 투자 (penny stock) 가 늘어난데에 주요원인이 있습니다 .

* A사 원유레버리지ETN(원) : ('19) 13,775 (20.2말) 7,370 (20.3말) 1,525 (5.12) 440

※ 고난도 금융상품 투자자 보호방안 (‘19.12 월 ) 에서 ETF ㆍ ETN 은 제외

ㅇ 급격한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신규 물량 이 적시에 공급되지 않아 가격 폭등과 투기수요 유입의 악순환이 발생하였습니다 .

- 투자자에게 신중한 숙려기간을 부여하기 위한 증권신고서 효력 발생기한 (15 일 ) 등 일부 투자자 주식 및 ETF 보호 규제가 신규 ETN 의 적시 공급을 저해 한 측면이 있었습니다 .

* 일부 투자자들은 신고서 효력 발생 기한까지는 신규ETN이 공급되지 못하는 점을 알고 ETN가격이 당분간 하락하지 않으리라는 기대하에 투자

- 또한 , ETN 발행사의 괴리율 관리의무 가 다소 선언적인 행위규범 으로 인식되어 일부 증권사들의 괴리율 관리노력이 미흡했습니다 .

* (사례) 일부 ETN 발행 증권회사는 괴리율이 폭증하는 상황에서도 신규 ETN 발행 계획을 수립하지 않음

③ 긴급 상황 에서의 시장관리 수단 부재

ㅇ 투기수요 과열로 괴리율이 크게 확대 됨에도 증권사와 거래소가 해당상품 상장폐지 등의 적극적 역할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

- 괴리율 확대 시 발행사가 자발적인 판단에 따라 상품을 조기 청산 * 하거나 자진상폐 할 수 있는 수단이 원활하게 작동하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

* ETN가격이 비상식적으로 형성되는 경우 ETN의 내재가치에 해당하는 금액만 투자자에게 상환한 후 청산 ☞ (美사례) 3배 레버리지 원유ETN 조기 청산(4.3)

④ 상품 다양성 부재 로 인한 특정 종목 투자 수요 집중

ㅇ 국내투자자의 해외주식 주식 및 ETF 직접투자가 활발한 상황 * 에서 원자재 관련 ETN 상품 에 급격한 쏠림현상 ** 이 발생하였습니다 .

* 해외주식 매매금액(십억달러) : (‘17) 23 → (’18) 33 → (‘19) 41 → (‘20.1~5.7) 43

** 일평균 거래대금 중 원자재 상품 비중(%, ‘19→’20) : (ETF) 0.4→2.4/ (ETN) 55.6→86.1

- 그간 ETF 시장과의 차별화 등을 위해 ETN 이 활용할 수 있는 지수를 제한 * 해 온 조치가 원자재 관련 상품으로의 쏠림현상을 심화시킨 측면이 있습니다 .

* KOSPI200등 시장 대표지수 사용 제한, 엄격한 지수사업자 선정 요건 등

◇ ETF ㆍ ETN 시장의 과도한 투기적 수요 억제 와 특정상품 쏠림 현상 완화 를 통해 건전한 자산관리 시장 으로 육성

ㅇ ( 투자자 ) 레버리지 ETF ㆍ ETN 에 대한 투자자 기본 예탁금 부과 , 교육 강화 등을 통해 무분별한 투기수요 진입을 차단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합작법인 Global X Japan(글로벌엑스 일본)이 29일 동경증권거래소에 ‘글로벌 엑스 닛케이 225 커버드 콜 상장지수펀드’(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는 닛케이평균지수(닛케이225)의 편입주식에 투자하는 동시에 매월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Covered Call)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이다. 지수의 변동성에서 발생한 옵션 프리미엄을 획득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기초지수는 ‘닛케이225’다. 닛케이225는 토픽스(TOPIX) 지수와 함께 일본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유니클로 모기업인 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 일본 대표 IT/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뱅크(SoftBank),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 일렉트론(Tokyo Electron) 등 225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인컴형 상품이다. 지수 상승기의 수익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옵션을 매도해 프리미엄을 획득하는 투자전략을 활용한다. 주식시장 동향이 불투명한 횡보기에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하락기에는 옵션 프리미엄을 재투자하여 지수 하락폭을 줄이는 등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낼 수 있다.

Global X Japan 관계자는 “커버드콜 전략은 인컴형의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다 최근 변동성 높은 시장환경 및 엔저 현상으로 환차익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가 일본 및 글로벌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긴축 및 경기침체 우려에 내리막길을 걷던 미국과 한국의 증시가 최근 반등세를 보였으나 동·서학 개미들은 여전히 주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1일(결제일 7일)부터 지난 26일(결제일 29일)까지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 개미들은 상장지수펀드(ETF) '프로셰어즈 울트라프로 숏 QQQ'(PROSHARES ULTRAPRO SHORT QQQ·SQQQ)를 4천333만1천달러(약 563억3천만원)어치 순매수했다.

이 종목은 나스닥100지수의 하루 등락률을 역으로 3배 추종하는 인버스 레버리지 ETF로, 지수가 내려가면 하락률의 3배 수익을 내는 구조다.

이 기간 해외 주식 순매수 금액 2위, 미국 주식 순매수 금액 1위를 차지했다.

또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를 역으로 3배 따라가는 '디렉시온 데일리 세미컨덕터 베어 3X ETF'(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EAR 3X ETF) 순매수 금액도 4천51만9천달러(약 526억7천만원)로 해외 주식 순매수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 밖에 미국의 변동성지수(VIX)를 1.5배로 따라가는 ETF '프로셰어즈 울트라 VIX 숏텀 퓨처스'(PROSHARES ULTRA VIX SHORT TERM FUTURES·UVXY)도 순매수 6위(약 354억6천만원)를 기록했다.

VIX는 주가지수가 하락할 때 상승하는 특징이 있어 '공포 지수'로도 불린다.

국내 증시에 투자하는 동학 개미들 역시 코스피와 코스닥 하락에 베팅하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들이 이달 들어 가장 많이 순매수한 ETF는 'KODEX 200선물인버스2X'로 순매수 금액은 1천785억4천만원에 달했다.

이 ETF는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하루 등락률을 역으로 2배 추종하는 인버스 ETF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곱버스'로 불린다.

코스닥150 지수가 하락할 때 수익을 내는 'KODEX 코스닥150선물인버스'(555억1천만원)와 코스피 하락을 추종하는 'KODEX 인버스'(262억3천만원)도 각각 개인 순매수 2,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동학, 서학 개미들이 최근 증시 반등 움직임에도 주가가 바닥을 찍었다고 보기보다는 앞으로도 약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이다.

7월 한 달간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각각 9.11%, 6.73% 상승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12.35% 뛰었다.

52년 만에 최악의 상반기를 보냈던 뉴욕증시가 높은 인플레이션 수준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물가 안정 의지에도 이달 반전한 주식 및 ETF 것이다.

특히 지난 27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시장의 예상대로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기준금리 0.75%포인트 인상)을 밟자 뉴욕증시는 안도 랠리를 펼쳤고, 나스닥지수는 당일 4.06% 급등해 2년여 만에 최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에서도 코스피는 이달 5.10% 상승해 약 한 달 반 만에 2,450대로 올라섰고, 코스닥지수는 7.80% 올라 800선을 회복했다.

박희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향후 금융시장의 핵심 포인트는 연준의 금리 인상이 9월 빅 스텝(한 번에 0.50% 포인트 기준금리 인상) 이후 11월 베이비스텝(0.25%포인트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 단계 더 낮아질 수 있느냐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를 결정하는 것은 실제 인플레이션의 피크아웃(정점 통과) 속도"라며 "실적 경계심이 한풀 약화함에 따라 8∼9월에 인플레이션 피크아웃을 크게 저해하는 요인들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증시 반등의 지속성을 기대해도 될 듯하다"고 덧붙였다.

주식 및 ETF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일본 합작법인 Global X Japan( 글로벌엑스 일본 ) 이 29 일 동경증권거래소에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 를 상장한다고 밝혔다 .

미래에셋에 따르면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 는 닛케이평균지수 ( 닛케이 225) 의 편입주식에 투자하는 동시에 매월 콜옵션을 매도하는 커버드콜 (Covered Call) 전략을 활용하는 상품이다 . 지수의 변동성에서 발생한 옵션 프리미엄을 획득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

기초지수는 ‘ 닛케이 225’ 다 . 닛케이 225 는 토픽스 (TOPIX) 지수와 함께 일본 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 , 유니클로 모기업인 패스트 리테일링 (Fast Retailing), 일본 대표 IT/ 소프트웨어 기업 소프트뱅크 (SoftBank), 글로벌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 일렉트론 (Tokyo Electron) 등 225 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 .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는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 는 최근 불안정한 시장 상황에서 안정적인 수익 확보를 목표로 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인컴형 상품이다 . 지수 상승기의 수익을 일부 제한하는 대신 옵션을 매도하여 프리미엄을 획득하는 투자전략을 활용해 주식시장 동향이 불투명한 횡보기에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 또 하락기에는 옵션 프리미엄을 재투자하여 지수 하락폭을 줄이는 등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개선하는 효과도 낼 수 있다 .

Global X Japan 관계자는 “ 커버드콜 전략은 인컴형의 주식 및 ETF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미국을 중심으로 주목 받고 있는데다 최근 변동성 높은 시장환경 및 엔저 현상으로 환차익에 대한 관심이 높다 ” 며 “‘Global X Nikkei 225 Covered Call ETF’ 가 일본 및 글로벌 투자자에게 적합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주식 및 ETF 고 말했다 .

Global X Japan 은 미래에셋자산운용 해외 ETF 운용사 ‘Global X( 글로벌엑스 )’ 와 일본 ‘ 다이와증권그룹 ’ 이 합작해 2019 년 9 월 설립한 일본 현지법인이다 . 2020 년 8 월 ‘Global X MSCI Super Dividend Japan ETF’ 와 ‘Global X Logistics J-REIT ETF’ 를 동경증권거래소에 처음 상장했으며 , 현재 성장테마형 11 개 , 인컴형 5 개 , 코어형 5 개 등 총 21 개의 ETF 를 운용 중이다 . Global X Japan ETF 는 미래에셋증권 등 국내 증권사 해외주식계좌를 통해 매매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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