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이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본 연구는 언어네트워크 분석을 이용하여 일반인 11명과 간호사 8명의 코로나19 위험인식과 예방행동을 파악하기 위해서 수행된 리스크 이해 질적연구이다. 중심성 분석결과 일반인의 핵심어는 36개로 집, 친구, 학교의 순으로 출현 빈도가 높았고, 매개중심성이 가장 큰 핵심어는 ‘집’이었다. 간호사의 경우는 핵심어가 57개로 환자, 병원, 코로나의 순으로 빈도가 높았고, 매개중심성이 가장 큰 핵심어는 ‘환자’와‘병원’이었다. 응집분석 결과 일반인과 간호사 모두 4개의 응집클러스터가 나타났다. 일반인은 ‘집’과 ‘가족’을 중심으로 ‘일상에서의 위험인식(G1)’을 하였고, 이를 중심으로 ‘코로나19 인식’과 ‘집단감염 위험인식’으로 연결되었고, 이는 다시 ‘일상에서의 예방행동’으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구조를 보였다. 간호사는 ‘환자’, ‘코로나19’, ‘병원’을 중심으로 ‘자신이 감염/감염원이 될 가능성에 대한 두려움(G4)’을 중심으로‘코로나19 인식(G2)’, ‘병원 감염예방 환경 및 지침(G3)’과 ‘일상에서의 예방행동(G1)’으로 연결되는네트워크 구조를 보였다. 일반인은 자신의 감염 가능성을 다른 사람보다 낮게 평가하였고, 간호사는 자신이 감염될 가능성뿐 아니라 감염원이 되어 가족이나 타인에게 감염시킬 수 있다는 불안이 일반인 보다 리스크 이해 훨씬 더 컸다. 일반인은 집, 직장, 학교 등 자신의 생활터를 중심으로 코로나19에 대한 위험을 인식하였으나 감염병자체보다는 자신의 일상생활의 리스크 이해 리스크 이해 리스크 이해 변화에 대해서 두려워하였다. 이태원, 물류센터 등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인해 자신이 거주하는 곳에 확진자가 증가하여 자신의 감염가능 확률이 높아지는 것에 대해스트레스와 불안 등을 호소하였다. 일반인의 경우 일상에서의 예방행동 중 ‘마스크’와 ‘손 씻기’가 가장 영향력있는 예방행동이었고,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자제는 실천이 어렵다는 반응을 하거나 언급되지 않았다. 반면 간호사는 병원 내에서 철저한 방역, 방호복 착용, 리스크 이해 일상에서도 타인을 만나지 않는 외출자제나 자가격리 등을 많이 언급하였다. 가족이나 지인이 자신으로 인해 감염될 가능성이 크므로 손씻기, 마스크 사용 등과 같은 개인예방 행동을 철저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간호사는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는 병동에 근무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접촉을 꺼리는 존재로 낙인화가 되어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을 기피하거나조심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결과는 추후 다른 신종감염병이 발생할 경우 일반인과 간호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과 관리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메시지나 중재프로그램을 개발 시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qualitative research study was carried out with a semantic network analysis to evaluate the understanding of COVID-19 risk perception and preventive behavior of 11 ordinary people and eight nurs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of centrality, there were 36 keywords of the general 리스크 이해 public, and the frequency of mention was high in the order of home, friend, and school. The keyword with degree centrality was “home.” In the case of nurses, there were 57 keywords, in the order of patients, hospitals, and COVID-19, and the keywords with degree centrality were “patient” and “hospital.” As a result of the community analysis, four clusters were found for both the public and nurses. The public had a “daily risk awareness (G1)” centering on “house” and “family,” and it was linked to “리스크 이해 COVID-19 perception” and “collective infection risk awareness.” It showed a network structure connected to “preventive behavior.” Nurses focused on “patient,” “COVID-19,” and “hospital,” with an emphasis on “fear of the possibility of infectious agent (G4),” showing a network structure connected with “COVID-19 awareness (G2),” “hospital infection prevention environment and guidelines(G3),” and “preventive actions in daily life (G1).” The public underestimated their infection risk as lower than that of others, and nurses were more anxious that they could become infected and infect their families or others. The public recognized the risk of COVID-19, centering on living areas such as the home, workplace, and school but feared that their daily lives would have to adapt to the infectious disease instead of the other way around. They complained of stress and anxiety about the increase in the probability of infection due to the increase in the number of confirmed patients in the residence. In the case of the public, masks were the most influential preventive action among everyday preventive actions. There were many reactions that it was difficult to practice social distancing and refrain from going out, and this resulted in a weak influence, suggesting that optimistic prejudice was working.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nurses, they performed their work in a thorough quarantine state, even in hospitals, controlled themselves through thorough 리스크 이해 social distancing in daily life, and strictly followed the government’s infection prevention guidelines such as hand washing and mask use. Others even showed a tendency to avoi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with nurses working in hospitals with COVID-19 patients, because they were stigmatized. This research found that practical implications which include risk communication and psycho-social support of nurses should be directed at achieving sociocultural understanding. This finding c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effective intervention programs.

한국생산성본부

구매 담당자로서 리스크 요소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구매 리스크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서 사전에 대응하도록 역량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본 과정은 국내외 공급선관리, 계약관리, 납기/품질관리, 대금결제관리 등을 통한 내·외자 구매담당자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과정입니다.

■ 구매 전반의 리스크 이해와 점검

■ 리스크 사전예방 및 관리 방안 습득을 통한 기업 손실 최소화

■ 사례연구, 벤치마킹을 통한 리스크 대응방안 숙지

■ 내자구매, 외자구매, 외주관리, 협력업체지원, 수출입 관련 관리자 및 실무자

Ⅰ. (내자)구매 리스크관리 및 프로세스
- 구매 리스크관리의 필요성
- 자사 구매 리스크분석 실습(리스크 프로파일 작성)
- 구매계약 및 클레임 리스크관리

- 공급업체 도산 리스크 최소화 방안
- 납기지연 / 구매품 품질 리스크 원인과 대책
- 리스크관리 프로세스 (리스크 전가, 감소, 모니터링, 계획관리)

Ⅱ. (내자)구매 리스크관리 사례공유 워크숍
- 구매계약 리스크 사례공유
- 조달 리스크/공급사 관리 사례 공유

Ⅲ. 외자구매 리스크 유형별 관리 전략
- 외자구매 리스크 개요 (환경 변화, 발생 요인, 유형 분석)
- 대금결제/품질하자 리스크 관리
- 납기지연, Non-Delivery 리스크 관리
- 국제물류(운송, 보험) 리스크 관리
- 환율 리스크 관리

Ⅳ. 외자구매 계약 리스크 대응
- 외자구매 계약의 특징 및 주요 체크 포인트
- 외자구매 계약서 사례 연구

Ⅴ. 외자구매 수입 통관, 관세, 외환 거래법, 클레임
- 수입 통관 및 관세 환급 오류 리스크관리 방안
- 외자구매 관련 외환 거래법 숙지

- 외자구매 클레임 발생원인 및 해결방안

연관 자격

자격증명 자격증관련링크

슬기로운 직장생활을 위한 한국생산성본부 교육과정 상세 안내

과정명 : 구매담당자 리스크관리능력향상

교육일정 2022-03-17 ~ 2022-03-18 교육시간 09:30 : 18:00 교육장소 한국생산성본부 3층 307호
교육비 지원 고용보험 비환급 담당자 직무교육센터 (02)724-1805 / FAX (02)724-1868
정상가 2인이상 리스크 이해 1인당 KPC회원(일반,특별)
540,000원 510,000원 490,000원

※ 2일이하 과정은 산업인력공단 실시신고 등록마감으로 인해 훈련 개시 1일전(근무일기준) 18:00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1일차: 09:30~17:30, 2일차: 09:30~17:30

교육목적/특징

구매 담당자로서 리스크 요소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구매 리스크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서 사전에 대응하도록 역량을 키워보시기 바랍니다.

본 과정은 국내외 공급선관리, 계약관리, 납기/품질관리, 대금결제관리 등을 통한 내·외자 구매담당자의 리스크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과정입니다.

■ 구매 전반의 리스크 이해와 점검

■ 리스크 사전예방 및 관리 방안 습득을 통한 기업 손실 최소화

■ 사례연구, 벤치마킹을 통한 리스크 대응방안 숙지

■ 내자구매, 외자구매, 외주관리, 협력업체지원, 수출입 관련 관리자 및 실무자

Ⅰ. (내자)구매 리스크관리 및 프로세스
- 구매 리스크관리의 필요성
- 자사 구매 리스크분석 실습(리스크 프로파일 작성)
- 구매계약 및 클레임 리스크관리

- 공급업체 도산 리스크 최소화 방안
- 납기지연 / 구매품 품질 리스크 원인과 대책
- 리스크관리 프로세스 (리스크 전가, 감소, 모니터링, 계획관리)

Ⅱ. (내자)구매 리스크관리 사례공유 워크숍
- 구매계약 리스크 사례공유
- 조달 리스크/공급사 관리 사례 공유

Ⅲ. 외자구매 리스크 유형별 관리 전략
- 외자구매 리스크 개요 (환경 변화, 발생 요인, 유형 분석)
- 대금결제/품질하자 리스크 관리
- 납기지연, Non-Delivery 리스크 관리
- 국제물류(운송, 보험) 리스크 관리
- 환율 리스크 관리

Ⅳ. 외자구매 계약 리스크 대응
- 외자구매 계약의 특징 및 주요 체크 포인트
- 외자구매 계약서 사례 연구

Ⅴ. 외자구매 수입 통관, 관세, 외환 거래법, 클레임
- 수입 통관 및 관세 환급 오류 리스크관리 방안
- 외자구매 관련 외환 거래법 숙지

- 외자구매 클레임 발생원인 및 해결방안

우) 03170 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2 생산성빌딩
Copyright ⓒ Korea Productivity Center. All Rights Reserved.

리스크 이해

재무상태표, 운영성과표를 이사회 보고용으로만 알고 계신가요?

우리 단체 결산공시를 더 꼼꼼하게 살펴보면 사무처장의 임기가 더 편해질 수 있다?!

여러분의 임기와 임기 이후까지 책임지는 리스크매니지먼트!

국세청 결산공시 자료를 통해 단체 사례를 분석하면서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나눠볼까요?

사무처장이라면 꼭 알아야하는 우리단체 결산공시
이해와 오해사이

일시 2021년 7월 20일(화) 오후 3시
장소 서울시NPO지원센터 1층 품다
대상 시민사회단체 조직리더 10명 * 참가비 3만원
내용
- 재무상태표, 운영성과표 읽는 법
- 국세청 결산공시를 통해 본 단체사례분석

강사 정명희 (녹색연합 전문위원)
비영리조직운영에 관한 제도와 기준이 날로 강화되던 시기,
단체에서 협동사무처장으로 조직운영을 담당하며 임기를 마칠 때까지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일했다.
뒤늦게 회계공부를 시작해 지난 날의 부족함을 돌아보며 새롭게 알게 된 것들을 나누고 싶다.

문의 사단법인 시민 070-7733-3926
* 이 교육은 사단법인 시민이 준비한 교육메뉴판 중 활동가들이 선택하고 결정한 첫 번째 메뉴입니다.

리스크 이해

6월 30일~7월 2일․7월 8일~7월 9일 등 5일동안 총 40시간 실시

[국토일보 하종숙 기자] 한국VE연구원이 ‘리스크전문가 기본과정’ 4기 교육을 진행, 교육생을 모집한다.

‘리스크전문가 기본과정’은 최근 국제VE협회인 SAVE International에서 새롭게 발간한 VM Guide에서 권고하고 있는 리스크관리 기술로, 국제표준 ISO 31000․프로젝트 표준인 PMBOK․PRINCE2의 핵심 지식 영역인 리스크관리 기술의 리스크관리의 전과정을 강의 실습을 통해 리스크 이해 익히는 교육과정이다.

‘리스크전문가 기본과정’ 4기 교육 내용은 ▲리스크 및 리스크관리의 기본원리 ▲리스크관리기법 및 실습 ▲정량적 리스크 분석을 위한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의 이해 ▲리스크 대응 계획 수립 및 실습, 리스크 감시 및 통제 등이다.

교육 일정은 6월 30일(목)부터 7월 2일(토)까지 3일과 7월 8일(금)부터 7월 9일(토)까지 2일 등 5일동안 총 40시간으로 진행되며 (주)바름브레인 임종권 대표[CRS(공인리스크전문가), CVP(VE전문가)], (주)이레테크 민경현 부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신청 마감은 오는 6월 17일까지이며, 교육비는 80만원이다. 단 한국VE연구원 회원은 30%, 특별회원사(기업회원) 직원 20%, 한국건설관리학회․K-Risk 회원 20%, 공무원․국책기관 연구원․대학교 교수․학회‧협회(비영리) 정규직 직원 50%, Full Time 대학원생(석사 또는 박사학위 과정 50%, 본 과정 수료 경험자 재수강시 60%(수료증 제시) 등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한국VE연구원 관계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 제75조 2항의 설계의 안전성 검토, 중대재해처벌법의 근본적인 안전관리 기술로도 될 수 있다”며 “VE전문가 및 퍼실리테이터들도 이 기술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면 원가, 일정 및 안전 등과 관련된 리스크정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프로젝트의 가치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이끌수 있다”고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리스크 이해

[미디어펜=나광호 기자]조현상 효성 부회장이 1일 서울국제푸럼·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코리아소사이어티가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주최한 '2022 서울포럼'에 초청됐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제안보와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공급망 회복 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조현상 효성 부회장/사진=효성그룹 제공
조 부회장은 박태호 서울대 명예교수·톰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최병일 한국고등교육재단 사무총장·이효영 국립외교원 교수·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과 함께 제2세션에 참여했다.

조 부회장은 경제안보 확보 방안으로 △밸류체인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이해 △과학 기반 기술·지적재산권 확보 △경제안보 분야 전문가 양성 △국가간 이해관계·신뢰 강화 등을 제시했다.리스크 이해

또한 한미정상회담 이후 양국간 협력 강화 분야와 국내 기업들의 역할 및 중국과의 관계 유지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그는 "지금 글로벌 환경은 팬데믹·기후 변화 등 새로운 리스크들이 등장하고 있다"면서 "기술개발로 인한 환경변화로 경제 안보가 외교와 국방만큼이나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전에는 제임스 매티스 전 미 국방부(DoD) 장관과의 대담이 이뤄졌으며, 1세션에서는 빅터 차 CSIS 한국석좌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윤석열 정부의 대외정책 및 한미관계'를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