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강도지수(RSI)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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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4일 코스닥 지수와 RSI

RSI 실전 투자 전략법

주가가 상승 추세일 경우 얼마나 강한 상승세인지, 하락추세라면 얼마나 강한 하락세인지를 퍼센트로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한마디로 추세의 강도를 객관적 수치로 표한하는 분석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14일 RSI를 사용하라고 하며 그 외에도 9일,25일 RSI도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수치입니다.

RSI는 기간을 짧게 사용할수록 민감하게 움직이고 기간이 길수록 둔하게 움직이므로 단기거래,장기거래에 맞는 기간을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RSI값의 변동폭은 0에서 100사이에 있는데, 하락이 계속되고, 상승이 없었다면 RSI값은 0이고 상승만 있고 하락이 없었으면 100의 값을 갖습니다.

RSI의 일반적인 분석 방법은 다이버전스 분석입니다.

RSI값이 30이하이면 매수시점으로, 70이상이면 매도시점으로 해석

RSI값이 30이하이거나 70이상일 때, 주가의 지표값의 다이버전스가 나타나면

추세 반전신호로 인식 일반적으로 14일 기준으로 할 때

값이 70을 상회하면 과열 30일 하회하면 침체로 판단

RSI를 단기 9일을 기준으로 하면 진동이 더 민감해져 과열 75, 침체 25로도 설정하기도 합니다.

과열과 침체는 비정상적인 상태로 간주되며, 오실레이터는 멀지 않아 꺾일 것이고,

조만간 추세가 반전되리라고 해석합니다.

RSI 오실레이터를 50을 기준선으로 하여 50의 상향돌파와 하향 돌파를 매매시점으로 잡을 수도 있으며 분할 매매시 유용합니다.

- 패턴 분석에서 RSI 분석이 더 해지면 신뢰가 높다

- 지지구간과 저항 구간에서는 가격 그 자체보다 RSI가 보다 더 확실할 수 있다

주가가 이전 고가나 저가를 갱신하는 상태인데도 RSI는 새로운 고점이나 저점을 갱신하지 못하고 반대의 추세를 보일 때, 곧 추세 전환을 예고합니다.

[미국주식] 아마존 매수 찬스 - RSI지수

RSI (Relative Strength Index) 란 해석 그대로 상대 강도 지수.

가격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 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낸다라고 위키백과에 써 있다.

나의 주식공부에 많은 영향을 주셨던 유튜버 뱅브로님이 자주 참고 하셨던 보조 지표이다.

(지금은 마음의 상처를 받으셨는지 유튜버 활동을 안 하신다.)

흔히 RSI지수를 쉽게 해석하기로는 RSI 값이 70 이상이면 과매수 상태를 말하고, 30 이하이면 과매도 상태 를 말한다.

즉, 70이 넘으면 많이 올랐으니 슬슬 매수하기 부담되네, 30 이하면 오! 가격 좋으니 슬슬 매수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해도 된다는 뜻이다.

얼마 전 아마존에 대한 글을 올렸고, 실제로 1주 매수를 했다.

하지만, 가격이 더 떨어져 지금은 120일선 뚫고 내려왔다.

지금 한국 시간 새벽 2시 현재, 3225 ~ 3228 달러를 오르 내리고 있다.

그래서 RSI지수를 살펴 보았고, 오늘 RSI지수는 29.13 이다.

더불어, 넉넉하게 2년치 이상의 RSI 값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이보다 아래로 내려간 적은, 2019년 8월경 23.77 이다. 이때를 제외하고는 29.13보다 내려간 적이 없다.

상대강도지수(RSI)

■ RSI( Relative Strength Index)는 상대강도지수라는 하는 '엘레스 월더 주니어'가 개발한 지표입니다.

■ 주가 흐름과 추세에 대한 강도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 선행 또는 동행지표로 활용됩니다.

▷ 단기적 매매나 추세강도 분석에 자주 이용 됩니다.

▷ 무조건 맞는다가 아닌 참고 정도의 지표라고 생각하시는 게 좋을 상대강도지수(RSI) 것 같습니다.

■ 애플(AAPL)의 일봉차트입니다. 아래는 RSI 지표입니다.

■ 최근 변동폭이 커지며 과매수, 과매도 상태를 수치로 제공하기 때문에 매매결정에 도움이 될 때가 있습니다.

▷ 참고이며, 무조건 맞는다가 아닙니다.

■ RSI는 0 ~ 100을 오가며 그래프를 만들어 냅니다. 기본 적으로 30 과 70에 선을 긋는데 이를 시그널선이라고 합니다.

▷ 보통 시그널선 사이로 RSI 형성 됩니다.

■ RSI 70을 넘는 상태는 보였지만, RSI 30밑으론 최근 떨어지진 않았습니다.

■ 예제로 보여드리기엔 좀 불충분 한 것 같지만, RSI 70 (과매수) 넘는 시점에서 매도하고 RSI 30(과매도) 가까운 지점에서 분할매수가 들어 갔다면 수익을 볼 수 있었을 겁니다.

▷ 하지만, 이는 결과론 적인거며 RSI 지표가 무조건 맞는 다는 뜻은 아닙니다.

■ RSI ETF에도 적용가능한가? 하고 상대강도지수(RSI) 물어보시면 가능은 하지만, 그리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개별주와 다르게 ETF는 장기적인 투자나 적립식 투자가 많아 단시일내 차익실현을 할려는 움직임이 크지 않고 대표 지수 ETF 경우 시장의 흐름이라 할 수 있으므로 변동폭이 작은 편입니다.

■ 요즘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시는 MOON ETF 입니다. RSI 가 80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70을 넘겼으니 매도하고 매수 타이밍을 노리는 데 어어 하는 사이에 큰 변동없이 꾸준하게 올라가 버립니다.

■ 인베스코(invesco) QQQ 입니다. 위 애플(AAPL)과 거의 동기간 대로 그래프를 착실하게 우상향을 보이나 RSI 변동폭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 Divergence)란 무엇인가?

■ MACD 는 이동평균수렴 및 확산지수입니다.

▷ 기간이 다른 이동평균 사이의 관계에서 추세변화의 신호를 찾으려는 지표입니다.

▷ 이동평균선은 주가의 단기변동으로 인한 불규칙성을 제거하기 위해 만듭니다.

▷ MACD는 이동평균성을 이용해 매매신호를 찾는 방법입니다.상대강도지수(RSI)

▷ 단순이동평균선은 추세전환 신호가 늦게 나타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 MACD에선 지수이동평균을 사용해 이를 해결합니다.

■ MACD를 이용한 포지션 확인은 MACD의 막대 그래프의 인접한 두 막대의 기울기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두 막대의 기울기가 위로 향하면 매수, 아래로 향하면 매도 포지션이 유리합니다.

■ 붉은선이 자주색선을 터치하고 올라가면 매수 내려가면 매도 이런식으로 활용합니다.

■ 애플(AAPL)의 상대강도지수(RSI) 상대강도지수(RSI) MACD와 RSI를 같이 비교해 보면, RSI는 많이 내려왔고, MACD도 많이 벌어 졌습니다.

▷ 매수하실려는 분은 분할매수로 접근하시거나 조금 안정적으로 들어 가실려면 MACD가 중복되는 시점에 매수를 하는 게 좋습니다.

▷ 물론 이건 제 개인적 의견이며, 지표 활용은 참고적 수단입니다.

모든 자료는 검토일 기준입니다. 검토일 에서 시간이 많이 경과한 경우 또는 운영사의 정보 변경, 시장의 변동 등에 의해 기술된 내용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내용은 개인적인 생각, 단순 데이터, 뉴스 비교로 투자에 어떠한 강요나 요구하는 글이 아니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자신에게 있습니다. 항상 소신 것 좋은 투자를 하셔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RSI 다운 신호

이것은 지표가 70 수준으로 떨어지기 시작하고 위에서 아래로 교차하여 계속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무역 진입 지점은 과다 구매 수준을 넘어서는 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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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강도지수(RSI)

RSI는 우리말로 상대강도지수.

상승압력과 하락압력간의 상대적인 강도를 나타내는데 RSI가 클수록 주가의 상승 추세가 크다는 뜻이며 작을수록 주가의 하락추세가 더 강하다는 의미이다.

보통 50을 기준으로 50%이상은 매수세가 우세하고 50%이하는 매도세가 우세함을 나타낸다.

RSI가 70%를 넘어서면 매수세가 커서 과매수 영역으로 들어가 시장이 과열됬음을 나타내고

RSI가 30%를 못 넘기는 경우 매도세가 커서 과매도 영역으로 들어간다.

여기서 더 깊이 들어가면 다이버전스라는 용어도 나오는데 일반 다이버전스, 히든 다이버전스, 과장 다이버전스로 나뉜다.

  1. 일반 다이버전스는 추세의 반전을 나태내는데 RSI 지수가 상대강도지수(RSI) 상승을 멈추고 하락국면으로 접어들거나(현재 우리나라의 주가지수처럼) 하락국면에서 상승 반전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2. 히든 다이버전스는 추세가 지속되는 것을 말한다.
  3. 과장된 다이버전스는 주가가 고점/저점에서 RSI 지수의 고점/저점이 하락하거나 상승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저점에서 상승국면으로 전환하는 타점을 잡을 수 있다. W 패턴, 혹은 쌍바닥 매수와 비슷한 개념으로 보면 된다.

보조지표인만큼 주가를 예측하는 '보조적인'지표로 맹신하면 금물이지만 적어도 지수를 예측하는데 있어서 RSI만큼 효용성을 보여주는 지표도 없을 것이다.

코스닥 지수 일봉차트

2월 24일 코스닥 지수와 RSI

2월 24일 코스닥은 위험한 구간에서 큰 폭의 하락이 나왔다. 60일 이평선을 아래로 깨고 내려갔기 때문에 마지막 지지선은 120일선이 될 것이다. 이마저도 깨고 내려간다면 '저항선은 지지선이 된다'는 이론에 의해 판단하건데 876에서는 반등이 나와줘야 한다. 과거 9~10월의 조정장에서 지수가 떨어졌을때, RSI 지수를 잘보자.

과매도 영역까지는 가지 않았으나 30에 가깝게 형성이 되었다. 그리고 주가는 기술적 반등이 나온 후 상승세를 쭉 이어 왔는데, 여기서 다시 RSI가 70을 넘어선 과매도 구간으로 진입하자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왔다. 이후 주가는 횡보를 하며 유지하고 있다가 다시 과매도에 가까운 32까지 내려왔다.(2월 24일 기준)

RSI 지표의 장점은 주가의 고점과 저점을 찾는데 유용한 보조지표이다. 작년 연말까지는 고점이 어디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고공행진을 했지만 이렇게 RSI 지표와 함께 보면 우리가 어디가 고점이었는지는 충분히 파악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한계점도 명확하다. RSI가 70을 넘어서서 더 올라가는 경우도 왕왕있기 때문이다. 급등주의 경우 (특히 최근 쿠팡 관련주들의 움직임 처럼) 과매수 영역에서도 더 오르거나, RSI가 상대강도지수(RSI) 과매도 영역임을 보여주고 있음에도 하락국면이 멈추지 않는 경우 말이다. 개별 종목에서 RSI를 활용한다면 앞서 언급했던 다이버전스를 꼭 활용해주어야 한다. 저점에서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왔다면 일정구간 횡보 중에 상승이 나올것이고(눌림목) 상승구간에서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왔다면 주가는 떨어지게 된다.

여기서 기대 할 수 있는 것은 주가의 기술적 반등말고는 없다. 그리고 주가가 더 하락할지, 120일 이동평균선을 지지하고 반등할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다. 보통 RSI가 20이하로 떨어지면 단기 반등이 나오기 때문에 더 떨어지는 것도 어느 정도 각오는 해야한다. 즉, 하락 국면에서 RSI가 20이하로 떨어지는 구간에서는 반등이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부근에서 매수하고 싶은 종목들을 매수하는 좋은 기회로 만들라는 것이다. 물론, 분할 매수는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한다. 어떤 사람은 RSI 20에 가깝게 오면 매수를 하겠다고 할 것이고, 누군가는 30부터 차근차근 매수하는 계획을 세울 것이다. 이 계획이 중요한 것이다. 계획이 어그러져도 상관없다. 중요한 것은 이렇게 보조지표를 활용해서 지수의 국면이 어디쯤에 와있는지를 판단하고 그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주식은 대응의 영역이지만 어느정도는 예측도 필요한 것이다.

어느 누구도 코로나로 주가가 폭락할 것임을 예측하지 못했고, 또 코로나로 떨어진 지수가 이렇게 빠른 회복과 더불어 상승을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주식공부를 하는 이유는 주가의 향방을 예측하는 점쟁이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이런 어려운 장에서 큰 손실을 막아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워렌버핏이 말했던 원칙,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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