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투자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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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투자관리

‘스마트한 자금관리 문화’라는
가치 실현을 위해 관련 정보와 경험을 공유합니다.

효성FMS 뉴스룸

[금융 라이프] 파이프라인 뜻은? 직장인을 위한 재테크, 나만의 '파이프라인' 만들기!

안정적인 직장 생활에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 건 예상치 못한 바이러스의 등장 때문이었죠.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실직과 안정적인 투자관리 이직에 대한 불안을 안겨주었습니다. 내가 아니어도 누구든 할 수 있고, 나를 대체할 새로운 시스템이 개발되고 있으며, 나의 직무 능력을 늘 같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없다는 현실은 직장인들을 더욱 초조하게 만들었죠. 특히, 정년은 점점 빨라지고 평균 수명은 점차 늘어나는 상황에서 월급이 소득의 전부인 직장 생활은 더 이상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위기의 직장인들은 본업을 유지하면서 별도의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이른바 ‘파이프라인’ 구축에 나섰습니다. ‘지속적인 부가 소득을 창출하는 수단을 만든다’는 의미의 파이프라인 재테크는 여러 갈래의 물이 하나의 관으로 흐르도록 하여 큰 물줄기를 얻듯이 부수적인 작은 수입을 하나의 큰 자산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오늘은 ‘N잡러’ 열풍과 함께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파이프라인 재테크에 대한 소개와 함께 수익을 위한 파이프라인 다각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N잡러의 파이프라인, 경제적 자유를 위한 ‘온라인 건물주’가 돼라!

# ‘파이프라인 우화’가 들려주는 스마트하게 부자 되는 법

두 사람이 강에서 물을 길어 광장에 있는 물탱크를 채우는 일을 맡았습니다. 한 사람은 물통에 강물을 담아 물탱크로 직접 옮겼지만, 다른 한 사람은 강에서 물탱크까지 파이프라인을 연결하여 물을 채워가기 시작했죠. 물론 파이프라인을 설치하는 것은 직접 물통을 매고 옮기는 것보다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한 사람은 매일 반복되는 고된 노동에 지쳐 갔고, 다른 한 사람은 완성된 파이프라인을 통해 물을 흘려보내며 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물탱크를 가득 채울 수 있었습니다.

물통을 직접 나르는 일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으로 파이프라인을 타고 흐르는 물은 한 곳에 모여 저절로 쌓입니다. 이처럼 자동화된 파이프라인 시스템은 ‘자면서도 돈이 들어오는’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합니다. 처음 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지만, 한 번 구축된 파이프라인은 굳이 물통을 짊어지고 물을 퍼 나르지 않아도 많은 물을 얻을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 되는 것이죠. 노동으로 인한 소득이 아닌 시스템에 의한 소득, 파이프라인 재테크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경제적 자립 실현

힘들게 일하지 않아도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해서 ‘불로소득’은 아닙니다. 소득은 정해진 시간에 노동력을 제공하고 대가를 받는 ‘액티브 인컴(Active Income)’과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패시브 인컴(Passive Income)’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자동 소득인 패시브 인컴은 탄탄하게 구축된 파이프라인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직장 생활을 유지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독립적인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면 더욱 효율적인 재테크를 설계할 수 있죠. 특히, 처음부터 높은 수익을 기대하지 말고 주말이나 퇴근 이후의 시간을 잘 활용해 꾸준히 준비하고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경제적 자립을 추구해야 합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파이어족’은 경제적 자립을 통해 조기 은퇴를 꿈꾸며 여러 개의 직업(N잡)을 바탕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수익을 늘리는 방식으로 목표를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도전을 통해 자신의 적성을 파악하고 새로운 제2의 직업을 영위하며 나만의 커리어를 쌓을 안정적인 투자관리 수 있는 파이프라인 구축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변화된 시대의 실천 사항입니다.

# 디지털 노마드로 설계하는 다양한 수익 파이프라인

디지털 장비로 무장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으며, 자유롭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디지털 유목민을 가리키는 ‘디지털 노마드’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다양한 방법과 모델을 제시합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재택근무가 활발해지면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사람들의 새로운 도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블로그 운영이나 유튜버 활동 등 자본금 없이 시간과 노동력만을 투입해 다양한 수익 파이프라인을 차곡차곡 쌓아 올려 자동 수익화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꾸준함을 바탕으로 ‘온라인 건물주’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하지만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지면서 안정적인 투자관리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는 압박감에 시달리며, 오프라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온라인 노동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수익이 충분해 경제적, 심리적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구축으로 완성됩니다. 정확한 방향 설정과 장기적인 설계가 뒷받침된 든든한 파이프라인과 함께 행복한 디지털 노마드가 되어 보세요.

수익형 파이프라인의 다각화, 온라인을 활용한 다다익선!

자잘한 수익이 파이프라인을 타고 흐르면 큰 자산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자잘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저축이나 주식, 부동산 등 기존에 설계된 패시브 인컴 이외의 전략적인 사이드 프로젝트가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재능이나 취미를 살릴 수 있는 ‘잘하는 것’과 현재의 상황이나 여건 등을 살펴 ‘잘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언택트 시대에 주목해야 할 온라인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보다 다각적인 수익 파이프라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광고 수익 – 정보를 나누는 수익형 블로거

정보를 나누는 글을 작성해 방문자의 접속을 유도함으로써 수익을 발생시키는 블로그는 가장 대중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파이프라인 중 하나입니다. 한 번 수익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고정적으로 수익 창출이 가능한 대표적인 패시브 인컴입니다. ‘티스토리’는 애드센스를 통해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고,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로 시작해 제휴 마케팅, 체험단, 기자단, 원고 청탁 등을 통해 수입을 얻을 수 있는데요. 에드센스나 에드포스트는 내 글을 읽는 이용자들이 광고 배너를 클릭하면 수익이 창출되며, 체험단은 체험 리뷰를 올리는 대가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블로그 운영은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고 진입장벽이 높이 않으며, 포스팅이 쌓일수록 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꾸준히 좋은 글을 올리는 등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이밖에도 블로그에 게재한 광고 링크에 소비자가 접속하여 구매를 일으키면 제품 가격 일부의 이익금을 분배해주는 ‘쿠팡 파트너스’ 등의 제휴 마케팅을 적용하거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의 SNS를 활용해 페이지 운영에 따른 광고 수익이나 원고료 지원 등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 컨텐츠 기획 – 새로움에 도전하는 크리에이터

나만의 다양한 재능을 활용한 파이프라인 구축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수익까지 얻을 수 있어 더욱 좋은 기회가 됩니다. 인터넷과 카메라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유튜버’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영상으로 만들어 제공하는데요. 제작한 영상이 쌓여 구독자가 늘어나면 자신만의 포트폴리오를 소유하면서 수익도 거둘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글쓰기나 사진에 관심이 많다면, 전자책 제작이나 사진 업로드만으로도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내가 쓴 글을 PDF 파일로 만들기만 하면 ‘크몽’, ‘탈잉’, ‘오투잡’ 등의 플랫폼을 통해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으며, ‘셔터스톡, ‘크라우드픽’에 내가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소비자들이 바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카카오톡’이나 ‘네이버라인’ 등의 메신저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모티콘이나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증강현실(AR) 아바타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여 별도의 승인을 받아 판매하여 수익 활동을 펼치기도 하는데요. 이와 같은 다양한 크리에이터 활동을 통한 파이프라인 안정적인 투자관리 구축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기획력이 필수입니다.

# 온라인 스토어 – 쉽고 편리하게 운영하는 스마트 스토어

온라인 쇼핑이 활성화되면서 유망 부업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스마트 스토어’입니다. 네이버가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 스토어는 쇼핑몰과 블로그의 장점이 결합된 블로그형 쇼핑몰입니다. 상품 판매 수수료를 제외한 추가 운영비가 없고 소규모 판매자도 자신만의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데요. 다양한 검색 결과에 빈번한 상품 노출이 가능하고 신뢰도가 높아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품을 판매하거나 협찬을 하는 방식으로 일상을 공유하며 수익을 낼 수 있는 온라인 마켓도 등장했습니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면 ‘공동구매를 위한 벤더’가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소통을 통해 대중들의 관심이 높은 상품 카테고리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좋은 상품을 공동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입니다. 이밖에도 국내 소비자들이 원하는 물건을 대신 구입하여 배송까지 해주는 ‘구매대행’이나 글로벌 마켓을 이용하여 판매하는 상품을 전 세계 고객들에게 노출시킬 수 있는 장점과 함께 아마존에서 CS를 모두 책임져주는 ‘아마존 셀러’ 등에 도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Tip. 효율적인 온라인 마켓 운영을 원한다면? 알림뱅킹을 활용하세요!

효성에프엠에스의 알림뱅킹 서비스는 모바일 청구 결제 서비스로 사업자가 고객에게 청구서를 발송하면 고객이 휴대폰으로 결제 금액을 쉽게 확인하고 바로 결제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마켓을 운영 중이더라도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를 구비해두지 않은 사업자가 많으실텐데요. 알림뱅킹을 이용하시면 신용카드 결제 단말기가 없어도 고객이 신용카드 결제나 카카오페이 간편결제를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결제 수단 마련에 부담을 갖고 계신 경우 알림뱅킹을 활용해 간단히 해결해보세요.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전략, 온라인 세상에 나를 브랜딩 하라!

성공적인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해서는 노동에 익숙해지지 말고 노력의 산물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나만의 장점을 찾아 창의적인 기획을 제시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부지런히 실천하며 온라인 세상에 나를 브랜딩 하는 것,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최종 전략입니다.

[평범한 스타트업 일상] 간편한 자산관리, 로보 어드바이저

투자자문 서비스의 대중화

자산을 관리하는 방법은 예금, 적금, 주식 및 채권 투자, 코인 투자, 부동산 투자 등 여러 방식이 있다. 예금과 적금을 제외하고 투자라는 개념 중에서 주식은 자산 관리 및 투자를 막 시작하는 사람이 접근하기 쉬운 방식일 것이다.

물론 처음 접근하는 만큼 어떤 종목을 골라야 할지, 자산배분은 어떻게 해야 할지 막연해지기 마련이다. 특히 금융위기나 코로나 쇼크처럼 자산가치가 급락하는 상황이 닥칠 때는 더욱 겁이 난다. 주식으로만 구성된 포트폴리오의 투자 손실은 매우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투자를 잘 알고, 잘하는 사람들은 이를 채권과 같은 자산을 포함시켜 손실을 최소화하거나 인플레이션에 대비해 금이나 금 ETF 같은 인덱스펀드들로 헷지를 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러한 방법을 잘 알고, 잘하는 사람들은 흔하지 않다.

이러한 와중에 핀테크의 발달과 인공지능이라는 새로운 기술의 등장은 전통적인 시장이었던 금융 시장, 투자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다. 우리는 더 이상 은행을 방문하거나 증권사에 방문하지 않아도 괜찮다. 모든 일을 스마트폰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공지능 기술의 등장은 고자산가만 누릴 수 있었던 투자자문 서비스를 일반 대중들도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앞서 말했던 복잡한 방법들을 직접 알지 못해도 괜찮게 된 것이다.

이번 글은 로보 어드바이저 에 대해서 쓴 글이다. 글의 순서는 아래와 같다.

2. 로보 어드바이저서비스 소개

3. 로보 어드바이저서비스 사용기 소개

로보 어드바이저란?

로보 어드바이저(RoboAdvisor)는 로봇(Robot) 어드바이저(Advisor) 합쳐진 합성어 다. 로보 어드바이저라는 이름처럼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딥러닝(Deep Learning) 등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한 자산관리 서비스 를 말한다. 이러한 로보 어드바이저는 인공지능 기술과 알고리즘, 빅데이터 분석과 같은 기술을 활용해서 개개인의 투자 성향을 분석하고, 개인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주며, 더 나아가 개인의 자산 현황이나 시장의 흐름에 따라 포트폴리오의 ‘리밸런싱’을 진행해주고, ‘운용’도 해주는 자산관리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로보 어드바이저가 등장하면서 고액자산가의 전유물이었던 자산관리 서비스를 일반 대중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로보 어드바이저는 ‘비대면 및 온라인’으로도 상품 가입이 가능하고,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도 자산관리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 에서 점차 인기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로보 어드바이저는 아무나 상품으로 판매할 수는 없는데, 2016년 8월 29일 금융위원회,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기본 운영방안」에서는 분산투자, 투자자 성향 분석, 해킹 방지체계 등 투자자문・일임을 수행하기 위한 최소한의 규율이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테스트베드를 운영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는 테스트베드에서 참여요건 및 알고리즘 투자자 성향별 포트폴리오 산출 역량을 통과해야 서비스를 운용할 수 있다.

로보 어드바이저 시장은 2021년 11월 말 기준으로 운용 자산 1조 8817억, 계약자 수 41만 2867명(코스콤)에 달한다. 2019년도 말에 운용 자산이 9,645억 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2년 새 200% 이상 증가했다. 특히 2030 세대의 유입률 이 눈에 띄게 돋보이는데 이는 이러한 세대가 모바일 기기에 익숙하면서 동시에 자산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핀트라는 서비스는 가입자의 82%가 파운트 서비스는 가입자의 67% 2030 세대다. 2030 세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 자산 보유액의 증가폭이 안정적인 투자관리 크고, 상대적으로 긴 시간 동안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해보았을 때 로보 어드바이저 시장은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생각된다.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소개

이제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대표적인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3개를 소개해보려고 한다. 사실 대표적인 서비스라기보다는 직접 이용하기로 결정을 할 만큼 신뢰도가 존재하며, 안정적인 투자관리 대중적인 서비스들을 선정한 것이다.

번째. 에임

에임은 국내 최초 핀테크 자산운용사로 2016년 4월부터 정식 서비스를 출시해서 운용 중이다. 시작 시 6개의 설문에 답한 뒤에 맞춤 포트폴리오가 생성되는 방식이다. 최소 투자금액은 300 으로, 비교적 높은 최소 투자금액을 요구하는데 그에 비해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에임은 자체 제작된 AI 엔진인 에스더를 이용하여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투자자문을 제공해주고 있다고 한다.

에임은 달러로 투자되기 때문에 투자 환율에 따른 수익률에 유의 해야 한다. 환전 시 환전 수수료와 계좌로 지급되며 환율에 따라서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에임의 자산관리를 받기 위해서는 총 두 번의 송금이 필요하다. 첫 번째는 에임 이용료, 두 번째는 관리받을 자산이다. 한 번 결제하면 1년의 기간 동안 이용 가능하며 수수료는 관리자산 금액의 1%와 5만 원 중 더 큰 금액으로 책정되고 있다. 즉 최소 수수료는 5만 원이라고 볼 수 있다.

번째. 핀트

핀트는 디셈버앤컴퍼니에서 2019년에 투자한 국내 최초 출시한 로보 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다. 회원 수 부분에서는 오늘 소개한 서비스 중에서 가장 많은 64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에임과 마찬가지로 투자를 처음 진행할 때 투자 성향 설문을 바탕으로 AI 엔진이 분석해 맞춤 포트폴리오가 생성되는 안정적인 투자관리 방식이다.

다만 핀트는 다른 서비스들과 다르게 투자일임형으로 비교적 선택의 폭이 좁고 보수적인 투자 방식 으로 운용된다. 대신 시장 하락 시에 손해가 적은 이라고 볼 수 있다. 핀트는 자체 제작 한 AI 엔진, 아이작이 시장분석과 자산 배분 리벨런싱으로 주기적으로 투자해주고 있다고 한다.

핀트의 수수료는 수익금의 9.5%로 오늘 소개하는 3가지 서비스들 중에서 수수료는 가장 낮다. 핀트의 최대 주주는 엔씨소프트와 그 대표가 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서 다른 플랫폼에 비해서 좀 더 안정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번째. 파운트

파운트는 2018년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안정적인 투자관리 제공하는 스타트업 중에서는 운용 자산 부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데, 운용 자산은 1조 원에 육박하고, 회원 수도 30만 명에 달한다.

파운트는 펀드, 연금 상품, ETF 비교적 다양한 선택지를 보유 하고 있다. 포트폴리오 역시 투자 유형에 맞게 목표 수익률을 제시하며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핀트와 마찬가지로 자체 제작 한 AI 엔진, 블루 웨일을 통해서 투자관리 및 투자를 추천해준다고 한다. 장점 중 하나는 최소 투자금액인데 오늘 소개하는 서비스 중 가장 낮은 최소 투자금액인 10 으로 다른 서비스에 비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운트의 수수료는 수익금의 15%이며 다른 서비스들에 비하면 조금 높은 편이다.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사용기

화면

같은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홈 화면부터 각 서비스별로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먼저 파운트는 홈 화면이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래서 새로운 자산을 홈 화면에서 선택하고, 추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바꿔 말하면 이미 한번 자산을 추가했다면 새로운 자산을 추가할 필요가 생기기 전까지는 홈 화면에 다시 진입할 필요가 없는 정보들이다. 물론 다른 상품들을 홍보하기 위해서 홈 화면에 배치한 걸 수도 있다. 다만 그 외 배너 광고나 파운트의 고객 인터뷰 등 사용자 입장에서 관심을 가질만한 요소들이 크게 존재하지 않는 아쉬운 이다. 에임도 비슷한데, 홈 화면이 공지사항과 마찬가지다. 다만 파운트와 다른 점은 Inbox 형태로 읽어보면 좋을 내용들이 있어 즐길거리가 존재한다는 이다.

반면 핀트의 홈 화면은 앞서 말한 두 서비스에 비해 조금 역동적이다. 움직이는 이미지로 상단을 꾸며주고 있고 투자 금액과 그래프가 한눈에 확인할 있도록 구성 되어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코멘트라는 국제 동향에 대한 짧은 코멘터리를 추가로 구성하여 읽어볼거리를 만들어주었다는 점이 흥미롭다.

물론 각 서비스가 지향하는 목표에 따라서 화면 구성이 달라졌을 것이다. 다만 개인적인 관점에서 내가 직접 투자하고 결과를 즉각적으로 기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투자를 맡겼다는 점에서 대시보드 형태로 투자 현황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는 핀트가 조금 더 시선이 가게 된다.

자산 현황 배분 비율을 보여주는 방법

파운트(왼쪽), 핀트(가운데), 에임(오른쪽)

3가지 서비스 모두 원형(파이) 차트 형태로 자산 배분 비율을 보여준다. 그리고 각각 세부적인 내용을 차트 밑에 텍스트로 표현해준다. 파운트와 에임은 자산 현황을 보러 가는 편이 핀트에 비해서 편하다. 자산 관리 항목으로 이동하는 뎁스가 한 단계에 불과하다. 반면 반면 핀트는 투자 탭으로 진입한 후 내가 투자한 항목에 들어가야지만 자산 구성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리벨런싱

파운트 서비스의 리밸런싱 과정

핀트 서비스의 리밸런싱 과정

에임 서비스의 리밸런싱 과정

리밸런싱이란 현재 보유한 포트폴리오를 이상적인 포트폴리오에 가깝도록 자산을 재조정하는 과정을 말한다. 금융 시장이나 외교적인 문제에 따라서 언제든지 급변할 수 있는 경제 상황 등에 있어서 포트폴리오는 유동적으로 그 자산의 비율을 조정해야 하기 때문에 리밸런싱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전쟁이나 경제 위기가 발생하면 유동성이 있는 주식보다는 금이나 달러 채권 같은 안전자산의 가치가 상승하고, 금리가 낮아지면 투자가 활발하게 이루어져서 주식의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데 이렇게 상황에 맞추어 자산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다.

먼저 핀트는 짧으면 2~3일, 길면 한 달 이상의 주기로 리밸런싱을 진행할 수 있다. 리밸런싱 과정에서 사용자는 알림만 받을 뿐 따로 승인해줄 필요 없이 알아서 매매를 진행 한다. 사용자는 핀트가 리밸런싱을 진행한 이후에 조정 이전 비율과 이후의 비율을 비교해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사용자가 리밸런싱 옵션을 설정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 한다.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사용자는 리밸런싱 기간이나 위험도, 선호 자산 등을 설정할 수 있다.

반면에 파운트나 에임 같은 경우에는 사용자에게 메일이나 문자, 푸시 알림 등으로 리밸런싱 요청을 먼저 진행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서비스에 진입하여 서비스가 자문한 내용에 대해 승인 을 해주어야만 리밸런싱을 실행한다.

파운트는 국내 ETF의 경우 30일, 펀드의 경우 90일 주기로 리밸런싱이 진행되며 따로 리밸런싱의 시기를 UI로 표시해주고 있다. 그래서 리밸런싱 시기를 놓쳐도 다시 최신 상황에 맞게 리밸런싱이 진행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매매 신청하기 버튼을 눌러서 사용자가 원할 때 즉각적으로 리밸런싱을 진행할 수도 있다. 에임은 일 년에 한두 번 정도로 서비스들 중에서 가장 리밸런싱 기간을 길게 가져간다.

어떤 서비스가 좋을까?

에임과 파운트는 투자자문 서비스로 인공지능과 전문가들이 적절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자산관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안해주는 투자자문 방식이다. 반면 핀트는 모든 투자를 인공지능이 알아서 해주는 투자일임 서비스다. 따라서 자문한 내용을 확인하고 수락할 시간도 없다면 핀트가 좋은 것 같고, 전문가들의 추천을 통해 직접 투자해보고 싶다면 에임이나 파운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다만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 역시 일종의 금융투자상품으로 원금 보장이 되지 않고, 경우에 따라서는 손실이 발생할 있기 때문에 선택은 투자자 본인의 몫이다. 글에서는 특정 서비스나 종목을 추천하지는 않는다.

결론

최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이 상품, 저 상품 알아보다 오랜만에 아예 서비스를 비교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같은 서비스 형태도 지향하는 방향이나 목표에 따라 화면의 구성이 달라질 수 있고, 진행 프로세스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흥미로웠다.

다만 로보 어드바이저 서비스는 사용자가 자주 들어오거나 들어와서 여러 가지 특정 액션을 행해야 하는 건 아니다 보니 전체적으로 UI가 단순하고, 사용자가 많은 행동을 서비스 내에서 진행할 수는 없다. 또한 사용자가 해당 서비스를 통해 해결하고 싶은 문제나 얻을 수 있는 가치는 서비스의 간편함이나 아름다운 UI보다는 수익이 될 것이다. 그래서 서비스 자체가 화려하게 포장되기보다는 상품을 가입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거나, 자산을 보여주는 부분에 초점이 맞추게 되어 있다. 그래서 아마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는 비슷한 행동 패턴으로 이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안정적인 투자관리

이루다투자일임이 서비스하고 있는 글로벌 ETF 로보어드바이저 ‘든든(DNDN)’이 ‘2022 제 8회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에서 로보어드바이저 솔루션부문 핀테크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8회째를 맞은 ‘2022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은 해당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과 성장 잠재력을 가진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을 선정, 지원하면서 그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제정됐다.

‘든든(DNDN)’은 주식, 채권, 원자재, 달러 등 다양한 글로벌 자산군에 자동 투자가 이루어지는 비대면 일임 자산관리 서비스다. 글로벌 최고의 자산 배분 펀드로 손꼽히는 올웨더 포트폴리오를 구현한 에버그린 전략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이 아닌 알고리즘에 기반해 글로벌 시장 상황과 위협 요소를 시시각각 분석한다.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춰 상품을 알아서 선택하고 매매하며 시장 상황에 맞게 리밸런싱함으로써 고객이 직접 시간을 들여 투자하며 단기간의 수익률에 일희일비하지 않아도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자동투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0년 7월에 서비스를 론칭해 올해 7월 서비스 출시 2주년을 맞은 ‘든든(DNDN)’은 변동성이 큰 장세에도 흔들림없는 안정적인 투자 전략, 자동 투자에 최적화된 편의적 기능, 뉴미디어를 통한 소통 전략, 투자일임 수수료 면제 등의 파격적인 혜택과 차별적 우위 요소를 기반으로 21년 4분기 기준 관리 자산 2천억원 고지에 올라서며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로 자리매김했다.

문일호 이루다투자일임 대표는 “이번 2022 제8회 대한민국 리딩기업 대상 수상으로 ‘든든(DNDN)’ 서비스가 지향해 온 혁신과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정성과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접점에서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라살자산운용 Korea

2016년 라살자산운용은 펀드 투자자를 위하여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467,000sqf, 6층 높이의 multi-tenant 물류창고 개발건을 수행하였으며, 해당 물류창고의 위치는 수도권 내의 고속도로와 직접 연계되는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함. 라살자산운용은 해당 자산의 준공에 맞추어 유럽의 자동차 회사 및 국제적인 패션 브랜드를 임차인으로 유치에 성공함.

로지포트 서안성

라살자산운용은 2018년 경기도 안성시 양성면에서 개발중인 연면적 503,000 sqf, B2-3F 규모의 복합물류센터를 준공 전 선매입 후 운영하였음. 해당 물류센터는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평택제천간고속도로 및 개통 예정인 제2경부고속도로에 인접하여 수도권 소비자 직접 배송 및 거점간 집배송, 상품화 센터 역할을 수행하며, 상온/저온 공간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화주들의 수요를 충족하고 있음.

로지포트 오산

2021년 라살자산운용은 오산 톨게이트에 인접한 연면적 약 430,000 sqf, 6층 규모의 상온/저온 복합물류센터 개발을 위해 약 324,000 sqf 부지 매입 거래를 종결하였음. 본 사업지는 경부고속도로에 바로 인접하여, 추후 개발될 물류센터는 수도권 핵심 물동량을 직접 소화하고 최근 대형 3PL 및 기관임차인들의 복합(상온+냉동, 냉장) 수요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됨.

로지포트 서안성 물류 2단지

라살자산운용은 2021년 로지포트 서안성에 인접한 286,000 sqf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여 연면적 408,000 sqf, B2-3F 규모의 상온/저온 복합 물류센터 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본 사업은 지리적 이점에 더하여, 기존 물류센터 개발 과정에서 구축된 도로 등 물류 인프라에 기반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인 개발 진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운영중인 물류센터와 시너지를 일으켜 화주들의 복합 수요에 대응하는 물류 단지를 구성할 것으로 예상됨

라살자산운용은 2019년 오산 톨게이트에 직접 연계된 연면적 152,000 sqf 규모의 100% 저온 창고 매입 거래를 완료하였음. 본 자산은 경부고속도로에 바로 인접한 현대식 안정적인 투자관리 냉장/냉동 창고라는 희소성에 더하여, 기존 화주들의 장기 임대차에 따른 안정적인 임대료 수익 및 인접 토지에 개발 예정인 복합 물류센터와의 시너지 예상 등의 투자 수익 제고 요인이 존재함.

라살자산운용 팀 소개

Photo of Steve Hy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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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years at LaSalle
Joined in September 2013

Steve is Head of Korea and responsible for personnel, operational, portfolio, and investment management across the country, and directly reports to Keith Fujii, Head of Asia Pacific.

Prior to joining LaSalle, Steve was a Managing Partner at Bellevue Capital Management where he focused on cross-border transactions on behalf of Asian family offices, and an Executive Director in the Investment Banking Division at Nomura International where he was a founding member in building the real estate advisory business in Asia-Pacific. In prior, Steve was Vice President of Lehman Brothers’ Global Real Estate Group focused on originating and structuring principal mezzanine debt and preferred equity investments in Korea, Australia, and China. He also worked at Deutsche Bank’s Real Estate Opportunities Group acquiring under-performing properties, multi-borrower loan portfolios, and distressed companies after the Asian Financial Crisis with regional responsibilities based in Hong Kong. He started his career at Merrill Lynch in the US and interned at the United States Senate.

Steve holds a Bachelor of Science from Georgetown University.

Photo of Se Hwan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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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t LaSalle
Joined in January 2016

Se Hwan is the Managing Director, Acquisitions and Development Management for South Korea based in Seoul. He joined LaSalle in 2016.

Prior to joining LaSalle, Se Hwan worked at Samsung C&T in the investment and development division focused on property and infrastructure projects. Before that, he was a Director at Gale International in partnership with POSCO Engineering and Construction on Songdo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 development project. Se Hwan’s experience in the South Korean real estate market spans from 2002 having covered multiple property sectors including office, retail, residential, hospitality, and industrial.

Se Hwan holds a Bachelor of Architectural Engineering from Korea University. He is a CFA Charterholder and a Certified Architectural Engineer.

Photo of Hyejin Cho

Hyejin Cho is a Senior Vice President in Asia Pacific Investor Accounting and Finance team and is based in Seoul. She is responsible for the Korea fund management and her responsibilities also include investor accounting and reporting, transactional support, debt origination and restructuring, and corporate governance. Hyejin originally joined LaSalle in 2016 as a fund controller.

Prior to joining LaSalle, Hyejin worked at both the Jeong Yeon Accounting Firm and PwC where she conducted annual audits of numerous companies in a variety of industries. She also worked at Morgan Stanley Properties as a controller, managing Korean real estate funds invested by the Morgan Stanley Real Estate Fund.

Hyejin holds a Bachelor of Science in mathematics from Yonsei University.

She is a CPA certified by the Korea Institute of Certified Public Accountants and a CTA certified by the NTS.

Photo of Sung Taek Hwang

Sung Taek is a Managing Director of Acquisitions & Asset Management for South Korea based in Seoul.

Sung Taek has 19 years of experience in a wide range of acquisitions, asset management, NPLs and M&As in both real estate and corporate private equity. Previously, Mr. Hwang was with Invesco Real Estate, GE Capital, Morgan Stanley, KPMG, and Gale International.

Sung Taek 안정적인 투자관리 received a Bachelor of Science in Engineering and Business Administration from Yonsei University, Seoul, Korea.

Photo of Young Yoon

Young Yoon is a Vice President of Acquisitions & Asset Management for South Korea based in Seoul. He joined LaSalle in 2019. He is responsible for deal sourcing, execution, and asset management.

Prior to joining LaSalle, Young was a Manager at Pine Tree Investment & Management where he executed and managed investments in special situation opportunities, focusing on distressed assets. He also has experience in development financing transactions across multiple asset classes. He started his career at Macquarie Securities.

Young holds a Bachelor of Science in Business Administration and Applied Statistics from Yonsei University.

자산운용업 인가

라살자산운용은 라살의 한국 자회사로서, 2013년 4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집합투자업자 자산운용 인가를 취득함

라살자산운용 한국지사는 2021년 3월 기준 US$4.14Bil(한화 약 4조 7천억원)의 자본금을 한국 기관투자자로부터 조달하였으며, 세부적으로는 Commingled Fund US$1,366mil(한화 약 1조 5천억원), Separate Account Mandates US$1,425mil(한화 약 1조6천억원) 및 One-off Deal US$1,346mil(한화 약 1조 5천억원)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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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장 선방한 RA 콴텍, 연환산 수익률 상위권 싹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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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주식시장의 폭락에도 위험관리에 성공한 콴텍투자일임(이하 콴텍)이 매년 꾸준히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어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B2B(기업 대상 거래) 시장에 주력하던 콴텍이 최근 B2C(소비자 대상 거래)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한 만큼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금융위원회 주관 코스콤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으로 2019년 2월 11일부터 운용을 시작한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2호(적극투자형)가 국내에서 상용화된 로보어드바이저(RA) 알고리즘 251개 중 연환산 수익률 39.61%로 연환산 수익률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3호(적극투자형)와 콴텍 Q-Shield 국내 주식 1호(적극투자형3)도 각각 연환산 수익률 30.96%, 29.62%로 2위와 3위에 올랐다.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2호(위험중립형), 콴텍 Q-Shield 국내 주식 2호(적극투자형3),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3호(위험중립형) 등 콴텍 알고리즘들이 연환산 수익률 순위 1~6위까지를 모두 채웠다. 상위 10위까지 콴텍 알고리즘 8개가 대거 올라 있다.

콴텍은 누적 수익률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연환산 수익률 1위인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2호(적극투자형)가 누적수익률 293.47%로 이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3호(적극투자형)와 콴텍 가치투자 주식형 2호(위험중립형)가 각각 193.41%, 112.17%의 세 자릿수 누적 수익률로 뒤를 이었다. 콴텍 알고리즘 5개가 누적 수익률 순위 10위안에 들어있다.
이 같은 콴텍의 높은 수익률은 개별 주식까지 다루는 폭넓은 기술력 덕분이다. 다른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들이 ETF나 펀드를 자산으로 담는 것과 달리 콴텍은 종목별 재무 데이터베이스를 일간 단위로 분석해 모멘텀에 맞는 주식을 편입한다. 시장 종목을 그대로 담는 ETF에 비해 상황에 더욱 적합한 개별종목을 편입하는 만큼 수익률이 더 클 수밖에 없다는 게 콴텍 측의 설명이다.
콴텍의 알고리즘들이 성공적으로 위험관리를 수행하고 있는 점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수익률의 바탕이 되고 있다. 콴텍의 위험관리 모듈인 큐엑스(Q-X)는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시장의 이상 현상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투자 포트폴리오 관리 중 시장 이상 현상이 발생할 경우 Q-X 모듈이 이를 감지해 총 2단계에 걸쳐 위험관리를 한다. 1단계에서 위험 자산의 일부 비중을 축소하고, 2단계 도달 시 추가 축소하는 등 수시 리밸런싱으로 위험 자산군에 대한 비중을 조절해 장기투자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실제로 기준금리 인상과 인플레이션 쇼크 등으로 급락한 올해 주식시장에서도 콴텍 국내주식형 대형4호(적극투자형)와 콴텍 국내주식형 대형1호(적극투자형)의 6개월 수익률은 13.70%와 12.51%로 두 자릿수를 나타냈다. 콴텍 가치투자 해외주식형 3호(적극투자형)와 콴텍 국내주식형 대형5호(적극투자형)는 각각 8.68%, 콴텍 미국주식형 현금여유기업(공격형3)은 6.95%의 6개월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 2020년 2월 10일부터 6월 3일까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시장 위기때도 콴텍 안정성장주 국내주식 대형(적극투자형)은 17.96%의 수익률을 기록해 같은 기간 1.52%에 그쳤던 코스피 종합지수를 압도한 바 있다.
콴텍은 그동안 쌓아온 안정적이고 꾸준한 수익률 기록을 앞세워 B2C 시장 공략에 나섰다.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앱인 콴텍을 지난 4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한데 이어 최근에는 애플 앱스토어에도 올렸다. 개인투자자들이 콴텍의 다양한 알고리즘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특히 이 앱은 미니원장 기술을 활용해 하나의 계좌에 복수의 알고리즘을 담을 수 있게 해, 사용자가 자신의 목표 수익률에 따라 알고리즘을 선택, 조합할 수 있도록 했다.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한 계좌에 여러 개 담을 수 있는 금융투자 플랫폼 서비스는 콴텍이 유일하다.
콴텍 관계자는 "콴텍은 로보어드바이저의 최대 장점인 낮은 수수료를 위해 수익이 나지 않으면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며 "낮은 수수료와 효율적인 자산배분, 위험관리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 성과를 통해 '모든 고객에게 양질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이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상 규 매경닷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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