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명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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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지식 경영 공장

(케빈의 주식 중수 강의 미리 맛 보기) 주식 명언 "공포에 사라?" 이해 편 中

주식 중수강의에서 하고 싶은 글들을 조금씩 요즘 정리하고 있습니다.

뭐 시간은 걸릴 것 같습니다만, 생각나는 것들이 있을 때 마다 워드 자료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주식 중수 강의는 주식 초보강의 보다는 한 단계 높은 수준의 강의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름이 강의이지, 실제로는 여러분들이 주식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고 창조적으로 주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글들과 또는 더 나아가 실전적인 부분에 대해서 적은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주식 중수 강의는 중수 답게 존댓말을 쓰지 않습니다.

케빈의 주식 중수 강의 프롤로그 - 주식 공포에 사라 이해 편 中

주식의 명언에는 "공포에 사라"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에 대해서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사람들은 주식의 명언에 대해서 이러쿵 저렁쿵 떠들어댄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명언들은 결국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한가지에 치우친 명언은 그에 반대되는 명언을 생산하고는 한다.

이런 명언도 있지 않은가?

"바닥인지 알고 들어갔다가 지하실 구경하게 될 것입니다." - 주식 영화 작전 중 명언

공포에 샀다가 지하실 구경하는 사람도 이 주식 바닥에는 천지로 널렸다. 그렇다면 결국, 이 명언은 실전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야 할까?

여기서 말하는 공포라는 것은 "나의 공포가 아니다." 라고 할 수 있다.

내가 공포스러울 때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공포스러울 때 산다는 의미로 해석하는 것이 중수로서 주식을 하는 과정에 가장 도움이 될 것이다.

나 역시도 주가가 떨어지면 산다. 그러나, 그 내면에는 "이 주식은 오른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산다.

그 뜻은, 내가 주가가 떨어진다고 해서 공포를 느끼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희망적인 마음으로 사고 있다는 것이다.

반대로, 이 종목의 주가가 떨어질 때 다른 주식 초보들은 벌벌 떨면서 주가의 하락에 집중한다. 그리고 공포를 느껴한다.

똑같은 주가의 하락을, 주가의 폭락을 경험하고 있지만 누군가는 희망적이고, 누군가는 부정적인것이다.

그렇다면 희망적인 사람이 바로 내가 되어야 할 것이고, 공포를 느끼고 있는 부정적인 사람은 상대방이 되어야할 것이다.

희망을 느낀다는 것은, 처음부터 계산을 하고 그 종목을 매수했다는 의미와 같다고 볼 수 있다.

아무 생각 없이 해당 종목의 주가가 폭등을 할 때 샀다가 폭락을 경험하는 주식 초보들은 당연히 공포를 느낄 수 밖에 없지만, 애초에 매수를 할 때 부터 "하락의 폭에 대해서 계산하고 들어가는 중수"의 경우에는 그런 공포를 딱히 느낄 수가 없을 것이다.

공포라는 것은 결국, 생각 없이 투자하는 주식 초보들에게 존재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공포에 사라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이 공포에 사라라는 명언은 주식의 중수 입장에서 해석을 하면

"다른 사람들이 공포를 느낄 때 사라."

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되겠다.

이것이 보통 "변곡점 매매"의 시발점이 되는 개념이 되기도 한다. 즉, 변곡점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감히 살려고 생각지도 않는 위치에서 매수를 하는 개념인데, 즉 다른 사람들이 공포를 느낄 때 나는 오히려 매수를 한다는 것이다.

내가 공포를 느끼면서 주식을 매수할 수는 없다.

내가 공포를 느낀다는 것은, "내가 주식을 잘못 매수했다.", "내가 그 종목을 잘못 선택했다." 라는 뜻과 같기 때문이다.

잘못 선택했다면, 그것은 그에 대한 책임을 본인이 지는 것이다.

그것이 주식의 룰이다.

그러나, 잘 선택했다면, 타인이 공포에 질려있을 때 오히려 매수를 함으로써 더큰 수익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주식이기도 하다.

변곡점 매매라는 것은, 타인의 공포를 역 이용하는 방법으로 미리 내가 전략을 짜놓고 거미줄을 처놓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 결국 변곡점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해당 매수 종목에 대한 준비가 나 역시 되어있어야 함을 뜻한다.

이런 개념은 실전에서도 자주 이용이 된다.

그렇다면 여기서 주식 중수급이 된다면, 그 공포가 공포인지 아닌지 정도는 사전에 나름 판단하고 들어가야 한다. 주가가 폭락을 하게 될 경우, 내가 그 종목을 더 매수할 수 있는가 정도는 고려하고 매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해당 종목에 대한 모멘텀과 펀더멘탈에 대해서는 파악을 할 줄 알아야 한다.

이것을 고려하지 못하고, 타인의 공포에 내가 들어간다는 것은, 나역시 그들과 같은 공포를 느낄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그럼, 이제 실전 종목에서 예를 들어 보겠다.

글을 적고 있는 과정이니까요.

재미는 없을 수 있지만 조금 수준높은 대화로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요.

제가 주식 초보 개념편에서 일전에 이런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결국 돌파매매로 큰 수익을 내게 되었다."

라는 이야기이죠. 이 세상의 대부분의 주식 강의에서는 "눌림목, 쌍바닥"을 강조합니다. 왜일까요?

무섭기 때문이죠. 그것이 바로 공포 입니다.

공포스럽기 때문에 위에서 사지 못하는 것이죠.

정작 여러분들에게 수익을 가져다 주는 것은 그런 눌림목 매매나 쌍바닥 매매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엄청난 초장기 투자자가 아니라면 말이죠.

왜냐고요? 공포에 사야 큰 수익을 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 공포란 나의 공포가 아니고, 상대방의 공포이며, 나에게 있어서 그 공포란, 이미 하락까지 예상한 전략적인 공포에 불과하다는 것 입니다.

주식 명언

예전에 어디 카페/홈피 보다가 캡쳐 해 놓은 글인데. 어디 인지 모르겠네요.

좋은 글이라. 한번 올려 봅니다.

1. 주식을 사기 보다는 때를 사라
주식투자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투자 수익에 있다. 최대의 투자 수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매수 시점과 매도 시점의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주식을 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 수익을 낼 수 있는 때를 맞춰서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다.

2. 차트는 시세의 길잡이다
차트를 보지 않고 매매를 하는 것은 맹인이 지팡이를 버리고 길을 걷는 것과 같으며, 백밀러 없는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다. 차트를 노련하게 해석할 수 있으면 50% 이상 아니 70~80% 이상 주식 성공이 보장된다. 차트에는 투자심리와 수급 등 증시변동 요인이 스며들어 있다해도 과언은 아니다.

3. 숲을 먼저 보고 나무를 보아라
주가의 일일 변동이나 단기적인 파동만 보고 투자를 하면 시세의 큰 흐름을 보지 못한다. 강물의 잔 파도만 보고 배를 노저어 가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엉뚱한 곳으로 흘러내려 가고 만다. 먼저 시세의 큰 흐름과 그 배경을 이해하고 그러한 바탕위에서 눈앞의 시세를 해석해야 한다. 증권시장은 흔히 자본주의의 꽃이라고 할 정도로 정치·사회·경제 모든 분야의 요인이 작용하므로 이를 종합적으로 해석 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4. 사는 것 보다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주식투자는 차익이 나고 있을 때에는 파는 시점이 중요하다. 불안해서 너무 일찍 팔아도 안되고 욕심 때문에 너무 끝까지 이익을 추구해서도 안된다. 손해보고 있을 때도 적은 손해로 투자를 마무리할 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파는 마무리를 잘 하지 못해서 실패한다.

5. 자신에게 가장 알맞는 투자 방법을 개발하라
주식투자의 원칙이나 요령을 모두 실천할 수 있으면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다. 그러나 시세의 명인이라 하더라도 그 많은 투자 원칙을 100% 실천할 수는 없다. 자기의 성격이나 습관상 자기에게 가장 알맞는 투자방법을 개발해야 된다. 예를 들어 인기주의 편승매매에 능한 사람은 그 계통으로 주력하고 유연성에 좀 부족한 사람은 좋은 종목을 주가가 낮을 때 사놓고 장기적으로 기다리는 것이 유리하다.

6. 대중이 가는 뒤안 길에 꽃길이 있다
인기의 뒤안길을 가라. 사람들이 사는 것을 생각도 못 할 때가 살 때이다. 초보자에게 좋게 주식이 보일때 이미 그 주식의 주가가 많이 올라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대중이 미처 알아 채지 못하고 있는 재료주를 찾아 투자하면 큰 돈을 벌 수 있다.

7. 어설픈 상담자가 투자를 망친다
주식투자의 원리나 요령은 그것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정확한 이해의 바탕위에서 응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투자 요령을 어설프게 알거나 잘 알지 못하는 사람으로 부터의 투자 조언은 오히려 투자를 망치는 원인이 되는 수가 많다. 따라서 투자 상담자는 어떤 노력을 해서라도 주가 예측이 정확한 탁월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

8. 시세는 시세에게 물어라
주식투자에서 가장 기본적 투자원칙이면서 잘 모르는게 바로 이 격언이다. 시세가 가는대로 순하게 따라 가는 것이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이며 시세의 흐름을 거역하는 자는 자기 파멸을 초래한다. 시세는 주가를 끌어 올리는 힘이며 이는 거래량으로 통상 나타난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이 중요하다.

9. 때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 성공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때가 오기를 기다려라. 1년이상 기다리면 손해 보는 일은 절대 없다.

10. 사고 팔고 쉬어라. 쉬는 것도 투자다
빈번한 매매는 실패의 근본이다. 프로라도 약세장에서 큰돈 벌기는 어렵다. 대세의 큰 장에서 수익을 올렸으면 다시 들어갈 것이 아니라 쉬어라.

11. 생선의 꼬리와 머리는 고양이에게 주라
주식을 천장에서 팔고 바닥에서 살 생각을 버려야 한다. 시장에서 진정 고수는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말이 있듯이, 바닥에서는 사기 어렵고 천정에서는 팔기 어렵기 때문이다.

12. 확신이 있으면 과감하게 투자하라
확신이 있으면 가격에 구애받지 마라. 신중하지 못하고 덤비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지나치게 신중하면 큰 돈을 못 번다.

13. 주식이 잘 될 때 너무 자만하지 마라
수익을 올렸다 하더라도 시장에 항상 겸손할 줄 알아야 한다. 주식에서 한번 승리로 자신해서는 안된다. 초심자의 성공은 큰 함정이다.

14. 시장분위기에 도취되지 마라
주식시장에는 항상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낙관적 이라든지, 비관적 혹은 관망적 분위기 등이 그것이다. 이러한 분위기는 불합리한 인간심리나 단면적인 투자 판단에 좌우 되므로 수시로 변한다. 장 분위기를 벗어나서 객관적이고 냉정한 상태에서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고 투자 판단을 내려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

15. 충동매매는 후회의 근본이다
남의 이야기나 시장분위기에 영향을 받아서 충동적으로 매매를 결정하는 사람은 대개 투자 결과가 좋지 않은 것이 보통이다. 시세의 장기적인 흐름이나 기업내용, 주가의 현재까지 움직임 등을 충분히 생각해 보지도 않고 즉흥적인 감정으로 매매를 결정하기 때문에 실패하기 쉽다. 사전에 충분한 분석이 없었다면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16. 투자에 성공하려면 타이밍과 종목선택 둘다 잘해야 한다.
주식투자는 두가지 선택문제로 귀결된다. 매수할 것인가, 매도할 것인가의 타이밍과 어떠한 종목을 매수할 것인가의 종목 선택이 그것이다. 주식시장에는 종합주가가 올라가도 못오르는 주식이 있고 거꾸로 하락하는 주식이 있다. 타이밍 선택과 함께 종목선택을 잘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17. 주식투자는 절대적 유연성이 필요하다
주식투자는 자기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해야겠지만 너무 자기생각에만 집착해서는 안된다. 고집이 지나치게 세고 융통성이 부족한 성격의 사람은 주식투자가 적성이 아닌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황이 불리 하고 자기 판단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 하루 아침에 시세관을 180도 바꾸는 유연성이 주식투자에는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시장상황에 따른 유연성은 투자자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18. 팔고나서 올라도 애통해 하지 마라
주식을 팔고 나서 오르면 일반 투자자들은 몹시 애통해 하고 아까워 하는 것이 보통이다. 팔고 나서 오르는 것이 겁이 나서 제때에 팔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주식을 천정에서 파는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팔고 나서 오르는것이 정상이다. 팔고나서 오르면 여유있게 웃어라. 손해를 본 것 보다는 낫다.

19. 움직이지 않는 주식에는 손을 대지 마라
주가의 진행방향은 한번 정해지면 상당기간 동안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려는 속성이 있으므로 주가가 움직이는 방향에 편승하는 것이 가장 쉽고 확실한 투자방법이다. 움직이지 않는 주식은 지루하며, 앞으로 오르게 될지 내리게 될지 알 수 없어 투자 위험이 커진다.

20. 인기주는 초기 시세에 따라 붙어라
주식에는 항상 인기주라는 것이 있어서 이들이 시장을 선도하며, 등락폭이 심한 것도 인기주이다. 인기주는 초기에 뛰어들면 대성하고 뒤늦게 뛰어들면 대패한다. 따라서 대중이 좋아하는 인기주라면 초기에 과감하게 뛰어들 줄 알아야 한다.

21. 하루 이틀의 잔파도는 타지 마라
매일매일의 주가 등락은 거의 100% 우연성에 의해서 결정되기 때문에 그것을 예측하고 편성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1일 파동 또는 2~3일 단위의 초단기 매매는 결국 손실만 쌓아가는 결과가 된다. 따라서 자기만의 확실한 기법이 없다면 단기매매는 피하는 것이 좋다.

22. 10%의 주가 등락은 대세 전환일 경우가 많다
주식투자는 시세의 큰 흐름에 편승하는 것이 기본이다. 그러나 대세가 전환되기 전에 빠져 나와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어려운 일인데 대세 전환을 기계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이 이 방법이다. 주가가 바닥에서 10% 정도 오르면 대세 상승 전환인 경우가 많고 최고가에서 10% 정도 하락하면 대세가 하락세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3.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는 주식의 명인들도 한결같이 당부하는 말이다. 목숨이 걸린 돈이나 비상금 또는 대출 자금으로 주식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주식시장의 시세가 좇다고 해서 생활비나 용도가 정해진 자금을 동원해서 투자 했다가 주가가 크게 하락하면 큰 손해를 보고 팔아야 한다.
그러므로 투자자금은 여유자금으로 한정해야하며 투자자금을 항상 100% 주식에 투자한 상태로 끌고가는 것은 좋은 방법이 못된다. 항상 현금보유비율이 30% 정도는 유지되는 것이 좋다.

24. 격언을 모르고 시세에 뛰어들지 마라
투자격언이란 과거 수백년간을 통한 선진국의 시세의 역사속에서 수많은 투자자들이 경험한 공통적인 시세의 속성이나 투자의 요령 또는 비결 같은 것을 말한다.
인간이 한평생을 통해서 시세를 경험할 수 있는 기간은 고작해야 50~60년에 불과하다. 이 정도의 짧은 경험으로 시세와 투자요령을 제대로 이해하기란 어려운 것이다 먼저 살다간 투자자들의 경험담이나 투자격언은 주식 명언 반드시 참고하지 않으면 안된다.

25. 매입가격은 잊어버려라
많은 투자자들이 자기의 본전을 기준으로 매매를 결정하기 때문에 적절한 매도 시점을 놓친다. 매매시점 결정에 있어서 자기가 주식 가격은 전혀 고려되어서는 안되고 오로지 앞으로 주식이 더 오를 것인가 내릴 것인가의 전망에 따라서 매매를 결정하여야 한다.

26. 하루 종일 시세판을 쳐다보고 있어도 돈은 벌 수 없다
주식시세에 중독이 되면 매분 매시간 주가 변화를 알고 싶어 못견디지만 시간시간의 주가 변화를 안다는 것은 투자에 주식 명언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늘 객장에 나가 있으면 장세 분위기에 휩쓸려 본의 아니게 뇌동매매를 하게 되므로 증권사 객장에는 되도록 나가지 않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한 거래로 주문이 편해져서 자칫 장세에 휩쓸려 뇌동매매을 하기 쉽상이다.

27. 행운아에 따라 붙어라
투자자들 중에는 사기만하면 오르고 팔고나면 내리는 운이 따르는 사람이 있다. 반면에 지독하게 운이 없어 투자할때 마다 손해만 보는 사람도 있다. 주식투자가 잘되는 사람과 함께 행동하면 자기도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

28. 매입은 천천히 매도는 신속하게 하라
매입은 좀 느긋한 마음으로 충분한 분석을 거치고, 몇번을 확인한 후 낮은 가격을 골라서 사야하며 조급하게 따라 사는것은 금물이다. 반대로 매도는 판다고 일단 생각했으면 가격고하를 불문하고 하루라도 빨리 파는 것이 좋다.

29. 나누어서 사고 나누어서 팔아라
투자자들은 누구나 시세에 대한 100% 확신을 가질 수 없기 때문에 나누어서 매매함으로써 시황의 변화에 따라 매매를 조정할 수 있다.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는 투자에 있어서 항상 명심해야 할 기본이다.

30.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재료는 소문 단계에서 이미 주가에 대부분 반영되어 버리는 것이 보통 이기 때문에 그것이 공식적으로 발표되면 재료로서 가치가 거의 없어진다. 따라서 발표되기 전의 특정 정보나 재료를 입수하여 주식을 매입하였다면, 공시나 뉴스가 발표되면 팔아야 한다.

31. 내부자의 조언도 100% 믿어서는 안된다
투자정보 가운데 가장 위험한 것이 소위 내부정보이다. 내부정보는 기업내의 기밀취급자나 정책을 입안하는 정부부처 종사자가 직접 전해주는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정보이다.
그러나 내부정보는 도중에 와전되거나 최종 결정과정에서 취소되거나 변경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100% 믿고 투자하면 실패하기 쉬우며 또한 내부정보는 너무 일찍 알아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질 때까지 주가에 반영되지 않아 못견디고 팔아버리면 그때부터 주가가 오르는일이 많다.

32. 뉴스를 과신 말고 기사는 행간을 읽어라
신문이나 방송의 뉴스는 같은 내용의 뉴스일지라도 신문사나 방송국에 따라서 보도하는 각도가 다르고 오보나 추측기사, 각색기사 등이 많으며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이 뉴스이므로 너무 과신해서는 안된다.
또한 신문기사는 곧이 곧대로 읽지 말고 행간에 숨겨진 또 다른 의미를 해석하는 안목을 길러라.

33. 재료가 반영되지 않으면 팔아라
주식시세는 수급 관계가 기본이고 재료는 부차적인 것이다. 호재가 반영되지 않으면 수급관계가 나쁜 증거로 장차 하락할 가능성이 많으며, 악재가 반영되지 않으면 시장은 매수세력이 우세한 증거이므로 주가는 상승할 가능성이 많다.

34. 천재지변이나 돌발사태로 인한 폭락은 사라
시장이 예기치 못한 쇼크로 큰폭으로 하락하면 그 회복 또한 빠르다. 박대통령 시해사건이나 87년말 대통령 선거와 같은 일시적 쇼크에 의한 폭락은 바로 회복됐다.
최근에는 미국의 9.11사태 이후 상승세가 지속되며 이에 대한 설을 또 한번 증명해주었다.

35. 보합시세는 무너지는 쪽으로 붙어라
보합은 언젠가 한쪽으로 무너지는데 어느 쪽으로 무너질지 사전에는 알 수 없는 것이 보통이다. 따라서 보합시세에서는 주식을 팔아 현금을 보유한 후 보합이 깨어질때 깨어지는 방향으로 따라붙는 것이 원칙이다

36. 천정권의 호재는 팔고 바닥권의 악재는 사라
주가는 오르는 힘이 다하면 저절로 떨어지고, 장기간 바닥을 굳힌 후 서서히 오르기 시작하는 주가는 어떤 악재가 나와도 오른다. 그러므로 천정권에서 큰 호재로 주가가 폭등하면 팔아야 하고 바닥권에서 악재로 주가가 폭락하면 사야한다.

37. 대세는 오래가도 개별 종목시세는 짧다
주식시장에서 장기간에 걸친 큰 시세가 나오는 경우에 모든 종목이 함께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 먼저 우량주가 오르고 다음에 보통주가 오르고 마지막에는 부실저가주가 오른다. 종합주가는 계속 오르지만 부실주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동안에 먼저 오른 우량주는 시세가 주식 명언 주식 명언 끝나고 하락세로 들어간다.

38. 종목별로 상승하고 일제히 하락한다
주가가 오르는 것은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심리 때문이다. 기대는 단계적으로 커지기 때문에 주가도 업종별, 종목별로 순환하면서 단계적으로 오른다. 반면에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인간의 불안 공포심 때문인데 인간의 불안 의식은 순식간에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는 경향이 있어서 주가가 하락할 때에는 업종이나 종목의 구분 없이 일제히 하락한다.

39. 달걀은 한 바구니에 담지마라
주식시장에는 성격이 다른 여러 종류의 주식이 거래된다. 안정적인 자산주, 꿈이 있는 성장주, 인기주, 저가부실주 등은 그 움직임이나 패턴이 전혀 다르며 업종별로도 주가는 다르게 움직인다. 종목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한 두 종목에 집중하면 크게 남기지만 실패하면 크게 손해본다. 그러므로 적당한 종목수로 나누어 분산투자하는 것이 종목선택의 기본이다.

40. 모두가 좋다는 종목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모든 사람이 다 좋다는 주식은 모든 사람이 다 이미 주식을 사놓고 주가가 오르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주식을 다 사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 살 사람이 없어 주가가 오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주가가 오르면 모든 사람이 다 팔려고 하기 때문에 주가는 오히려 떨어지기 쉽다.

41. 모든 재료가 곧 바로 주가에 반영되지는 않는다
주가는 장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오르지만 너무 먼 장래의 꿈은 재료로서의 가치가 미약하다. 먼 재료가 주가에 반영될 때까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 므로 먼 정보를 미리 입수하거나 장래의 먼 전망을 가지고 주식을 사 놓아도 주가는 오르지 않는다. 재료는 일반 투자자에게 알려져야 주가에 반영되며 알려진 후에도 시장분위기나 인기 흐름에 부합될 때까지는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

42. 신고가는 따라 붙어라
신고가가 나오면 주가가 너무 올랐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세의 긴흐름으로 보면 신고가의 출현은 본격적인 상승의 신호의 경우가 많다. 신고가가 나오면 팔 것이 아니라 주식을 사야 하는 경우가 많다. 액면가에 크게 미달하던 종목이 액면가를 도파하고 신고가를 돌파했던 과거의 증권, 보험주 등을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1999년, 2000년 이동통신, 인터넷 등과 같은 IT업종의 고가주 탄생도 이와 같은 의미이다.

43. 시대적 요구에 부합되는 미인주를 발굴하라
어느 시대에 있어서나 그 시대의 이상과 꿈을 대표하는 기업이나 업종이 있다. 만인이 좋아하고 만인이 흥분할 수 있는 시대적 기업이나 업종이 있다면 그 주식은 증권시장에서 반드시 인기주로 부상하게 된다. 모든 투자자들에게 가장 미인으로 보이는 주식이야말로 가장 잘 올라간다.
70년대 건설주, 80년대 증권주, 90년대 IT관련주에 대중투자자들이 얼마나 열광했는지를 기억해보라.

44. 매매기준은 주가 수준보다 대세흐름을 봐야한다
주가의 수준을 가지고 매매기준을 삼아 서는 안된다. 대시세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면 주가가 아무리 많이 올라도 따라 사야 하며 천정을 치고 하락하는 주가가 아무리 싸도 매입해서는 안된다. 주가 수준보다는 주가의 흐름을 봐서 매매해야 한다.

45. 기업분석에 지나치게 치중하지 마라
기업내용이 좋은 주식은 언젠가는 오르고 기업내용이 나쁜 주식은 언젠가는 떨어진다. 그러나 주가는 기업내용과 일치하는 기간은 짧고 항상 기업내용과 동 떨어진 상태에서 형성된다. 지나치게 기업내용에만 치중하면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해서 투자에 주식 명언 크게 성공하지 못한다. 현재의 기업내용은 과거의 자료로 미래를 반영하지 못한다.

46. 장기간 움직이지 않던 주식이 오르기 시작하면 크게 오른다
장기휴면 주식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만한 이유가 있어서 움직인다. 오랫동안 움직이지 않던 주식이 한번 오르기 시작하면 크게 오르는 것이 보통이므로 조금 올랐다고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팔아 버리는 것은 잘못된 방법이다.

47. 끼있는 주식이 가장 잘 올라간다
과거 주식시장의 총아로서 크게 활약을 한 바가 있는 주식이 다음에 오를 때에도 주식 명언 크게 오르는 경향이 있다. 큰손들이 작전에 한번 성공했을 때에도 다시 작전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고 과거 재미를 보았던 주식은 투자자들이 좋은 인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시세가 쉽게 형성되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48. 걸레주식도 큰 돈 벌 수 있다
기업내용이 극히 부실한 소위 걸레주식은 평소에는 주가가 최저가에 고착되어 투자자들의 관심밖에 방치되지만 주식시장이 크게 활황을 보여 우량주나 보통주들이 지나치게 오르고 나면 이들 걸레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기업내용에 결함이 있는 이들 주식은 한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무서운 속도로 오르는 것이 보통이며 떨어질 때에도 급속도로 떨어지는 것이 특성이다.

49. 배당보고 투자하지 마라
주식투자의 주목적은 시세차익에 있으며 배당은 부수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다. 87년말 배당 투자 수익률은 1.2%밖에 되지 못했다. 배당을 위주로 투자하면 자연히 기업내용이 좋고 주가가 낮은 종목을 찾게 되어 시장의 인기 흐름이나 성장주 투자를 하지 못하게 된다.

50.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종목선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격언으로 좋은 주식이 투자자들의 관심밖에 있어서 저가에 방치되어 있을 때 미리 사놓고 기다리는 방법을 말한다. 가장 쉽고 가장 크게 벌 수 있는 투자 방법이 바로 이것인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움직이는 인기주만을 따라다니기를 좋아한다.

51. 꿈이 있는 주식이 가장 크게 오른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는 것은 미래에 대한 어떤 기대 때문이다. 따라서 미래에 대한 꿈이 크고 화려할수록 주가는 크게 오른다. 비록 현재의 재무상태나 수익성은 나빠도 장래에 좋아질 수 있다는 큰 꿈이 있으면 좋은 상태에 있는 주식보다 더 크게 오를 수 있는 것인 주가이다.

52. 손해보고 있는 종목부터 팔아라
경험없는 투자자들은 이익나는 종목은 얼른 이익시현하고 손해난 종목만 장기간 가지고 있는데 돈을 벌려면 그 반대로 해야 한다.

53. 주식과 결혼하지 마라
자기가 가진 주식에 지나친 애정을 가지고 장기간 보유하면 주식을 팔 기회를 잃어버린다. 또한 손해 본 주식을 장기간 버티기 작전을 하면 손실만 깊어질 따름이다.

54. 주가는 재료보다 선행한다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는 것은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산다. 투자의 기준은 미래에 있으며 미래의 예상되는 재료에 따라서 현재의 주가가 결정되므로 주가는 언제나 재료보다 선행한다. 경기가 회복 기미만 보여도 주가는 이미 상승세로 바뀌고 재료가 실현되기 전에 주가는 이미 다 올라버린다.

55. 오르는 힘이 다하면 주가는 저절로 떨어진다
주가는 재료를 가지고 움직이지만 재료가 주가를 올리는 원동력은 아니다. 주식시세를 올리는 원동력은 주식시장에 들어오는 자금 이나 인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추진에너지이다. 자금이나 인기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면 한계에 달하여 추진에너지가 약화된다. 에너지가 약화되면 주가는 저절로 떨어진다.

56. 시세는 인기 7할, 재료 3할
주가는 재료만으로는 크게 오르지 못하고 인기가 붙어야 큰 시세가 날 수 있다. 재료만으로는 시세가 안되지만 인기가 강하면 재료를 만들어 낸다.

57. 금융장세는 대시세가 나온다
주가는 대개 재료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 보통이다. 재료를 수반하고 움직이는 시세를 재료시세 또는 실적시세라 한다. 그러나 아무 재료도 없이 시중의 과잉유동성이 주식시장으로 몰려와서 큰 시세를 형성하는 것을 금융장세라고 하며 재료시세 보다 훨씬 큰 것이 보통이다.

58. 최후시세가 가장 크다
시세가 처음 출발할 때에는 지루할 정도로 그 움직임이 완만하다. 주가 상승이 어느 정도 진행하면 일반투자자들이 가세하기 시작하며 주가의 상승속도가 빨라진다. 주가가 눈에 뜨이게 상승하면 마침내 일반 대중 투자자들이 구름떼처럼 몰려와서 주가는 폭등세로 바뀐다. 대중 투자자들이 주식을 다 사고 나면 더이상 살 세력이 없어 주가는 천정을 치고 시세는 끝난다.

59. 수급은 모든 것에 우선한다
주가도 일반상품 시세와 마찬가지로 근본적으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 사회적으로 유동성이 풍부하여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밀려올 때에는 어떠한 악재에도 주가는 오르고 증자등으로 주식물량이 과다해진 상태에서는 어떠한 호재나 부양책에도 주가는 하락한다.

60. 촛불은 꺼지기 직전이 가장 밝다
만인이 경악하는 시세가 나오면 주가는 천정을 치고 폭락한다. 따라서 주가가 정점에 달했을때 나오는 장미빛 전망에 주의해야 한다.

61. 대량거래가 지속되면 천정의 징조다
주식시세는 큰손이나 전문투자가들에 의해서 주도되는 것이 보통이다. 이들 시장전문가들은 바닥권이나 시세의 초기 단계에서 매입했다가 시장활황을 보고 몰려드는 일반투자자나 대중투자자들이 매입에 열중할 때 보유주식을 사정없이 내다판다. 전문가와 아마추어 간에 손이 바뀌는 과정에서 대량거래가 수반되고 주가도 등락이 교차되는 혼조장세가 연출된다. 전문가들이 시장을 빠져나가면 시세는 천정을 친다.

62. 경계심이 강할 때에는 시세는 좀처럼 천정을 치지 않는다
주식시세는 대개 급등세로 천정을 장식한다. 극단적으로 낙관적인 분위기가 천정의 중요한 특징이다. 경계심이 강한 시장 분위기는 아직 천정에 이르지 않았다는 증거가 된다.

63. 천정과 바닥은 계기가 만든다
익은 감은 건드리기만 해도 떨어지 듯이 오르는 힘이 다한 주식시세는 조그마한 악재만 있어도 쉽게 무너진다. 또한 오랜기간 바닥을 굳힌 후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충분한 에너지가 축적된 시세는 하찮은 핑계를 가지고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다. 천정과 바닥의 여건이 충분히 성숙되면 조그마한 계기로 대세가 전환된다.

64. 바닥은 깊고 천정은 짧다
주식시세가 진행되는 일반적인 패턴은 바닥기간이 가장 길고 상승 기간은 매우 짧다. 주가가 급등하는 천정권의 시세는 극히 짧은 기간에 머물고 그로부터 또다시 기나긴 하락기간으로 들어가는 것이 보통이다 시세가 천정권에 머무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머뭇머뭇해서 주식을 팔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격언이다.

65. 산이 높으면 계곡도 깊다
경제상황의 호전이나 시장인기에 의해서 주가가 크게 오르면 나중에 경제여건이 다시 악화되고 인기가 식으면 주가도 폭락한다. 따라서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면 계곡을 조심해야 한다.

66. 합창을 하면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
모든 사람들이 주가가 반락하면 사겠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반락은 오지 않고 주식 명언 많은 사람이 반등이 오면 팔겠다고 생각하면 반등은 오지 않는다. 모든 사람의 큰 시세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미리 주식을 모두 사놓고 큰 시세가 오면 팔겠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그런 경우 큰 시세는 오지 않는다.

67. 긴 보합은 폭등이나 폭락의 전조이다
바닥권이나 상승시세 중간의 큰 보합에서는 상승을 위한 충분한 시장에너지가 축적되었기 때문에 주가가 상승하면 큰 시세가 나올 가능성이 많다. 반대로 천정권이나 하락시세의 중간에서 생기는 긴 보합은 시세의 추진에너지가 소진되어 버린 것이므로 주가가 하락할 때 큰폭으로 하락하는 것이 보통이다.

68. 인기는 순환한다
인기는 유행처럼 변하는 것이 속성이다. 주식시세에서 한 업종이나 종목 집단에 인기가 집중해도 시간이 지나면서 신선미가 없어지면 인기는 식어지고 새로운 종목집단으로 이동한다.
주식시장의 인기는 업종별로 순환하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다. 어떤 특정업종에만 인기지속 기간이 길기되면 결국은 인기는 퇴조하고 새로운 인기 대상을 찾아 주가는 이동한다.

69. 반락이 얕으면 큰 시세가 온다
시세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되지만 공급보다는 주로 수요의 크기 여하에 따라서 시세의 방향이 결정된다. 조정 국면에서 반락이 얕으면 대기 매수세가 강하다는 증거이므로, 반등할 때 크게 오르고 반락이 깊으면 매수세가 약한 것이므로 반등시세는 강하기가 어렵다.

70. 기회는 소녀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달아난다
주식투자는 매입시점과 매도시점을 여하히 잘 잡느냐에 따라서 성패가 좌우된다. 주식시세는 일년 열두달 내내 있지만 최선의 매입시점과 최선의 매도시점은 순간적으로 지나가 버린다. 주식투자는 기회를 잘 활용하여야 하는 게임이다.

Invest_Muse's 가치 투자 연구소

- 잭팟을 터뜨렸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부러워해서는 안 된다. 이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이다.

- 주식시장은 '적극적인 자에게서 참을성이 많은 자에게로' 돈이 넘어가도록 설계되어 있다.

- 능력범위 안에 있는 기업만 평가할 수 있으면 된다. 능력범위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범위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 자본주의 시대에 인간은 여러가지 지적 수단을 발전시켜왔지만, 감정과 심리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 주식투자의 성공은 비밀 공식이나 컴퓨터 프로그램, 각 종목과 주식시장의 가격이 보내는 신호에 좌우되지 않는다. 그 보다는 주식시장의 전염성 강한 감정에 지배되지 않는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갖추고, 이와 더불어 훌륭한 판단력을 갖춘 투자자가 성공을 거둘 것이다.

- 좋은 회사는 선택하기 쉬운 의사결정들을 연속적으로 제시하는 반면에, 나쁜 회사는 계속해서 끔찍한 선택만을 제시하며 의사결정을 극도로 어렵게 만든다.

- 저와 찰리는 사업분석가입니다. 우리는 시장분석가도, 거시경제분석가도, 심지어 증권분석가도 아닙니다.

- 우리는 금융시장 전반을 분석하며, 이해할 수 있는 회사를 찾을 뿐이다. 그리고 그 회사들이 지속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지, 신뢰할만한 경영진이 있는지, 가격이 합리적인지를 알아본다.

- 독점력을 구축했는지의 여부가 고수익을 보장해주는 열쇠가 된다.

- 평범한 지능을 갖추고 있다면 조바심을 절제할 수 있어야 한다. 조바심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문제에 부딪힌다.

- 우리는 수익을 재투자해 늘어난 자본으로도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기업을 선호한다.

- 우리는 정치와 경제에 대한 예측을 계속 무시할 것입니다. 이들은 투자자와 사업가들의 마음을 흐뜨러뜨리는 값비싼 요물이기 때문입니다. 베트남전 확대, 2번의 오일쇼크, 대통령 사임, 소련 해체, 다우지수의 508포인트 폭락 등을 30년 전에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우리는 비관론이 있을 때 투자하고자 한다. 우리가 비관론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비관론 덕분에 주가가 싸지기 떄문이다.

- 우리는 기업을 통째로 인수하는 것이나, 시장에서 일부 지분을 사는 것이나 근본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목표는 탁월한 기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사는 것이지, 그저 그런 기업을 싼 가격에 사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유통 주식을 살 때도 기업을 통째로 인수할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평가한다.

- 사업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과 동시에 무섭게 확산하는 시장 심리에 휩쓸리지 않을 때 성공할 것이다.

- 지속적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을 파악해놓고 주가가 맞아야만 방아쇠를 당겨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좋은 가격은 내일 당장 찾아올 수도 있고, 5년이 지나서 찾아올 수도 있다.

- 1911년에 가장 잘나가던 50개 기업 중에서 살아남는 것은 GE 하나 뿐이다. 경쟁자들의 공격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 수 있다. 긴 세월에 걸쳐서 역사는, 어떤 기업이라 하더라도, 그 기업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살아남을 수 있는 가능성은 결코 크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 대중을 따라하는 것은 평균으로 후퇴하겠다는 말이다.

- 종종 당신은 정말 뛰어난 수익을 내는 사업을 본다. '저 수익을 얼마나 오랫동안 지탱할 수 있을까?'가 관건이다. 저 질문에 대한 답을 알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 저 수익을 가져오는 진정한 근원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근원을 없앨만한 변수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이다.

- 장기적으로 뛰어난 투자 성적을 얻으려면, 단기적으로 나쁜 성적을 견뎌내야 한다.

- 투자자들은 제 정신이 아닐 정도의 근성과 인내심을 결합시킬 필요가 있다. 그리고 기회가 눈앞에 나타나면 덥썩 낚아 챌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이 세상에서 기회라는 것은 그리 오래 머물러 있지 않기 때문이다.

- 다른 이들은 더 똑똑하게 행동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나는 단지 바보가 되지 않을려고 노력할 뿐이다.

- 이상적인 기업은 자본수익률이 아주 높고, 그 수익을 동일한 수익률오 사업에 재투자 할 수 있는 기업이다.

- 높은 지능은 자만심을 불러오는 원흉이다. 자신의 전문 분야가 아닌 것에 대해 섣불리 나서지 않고 사려깊게 행동한다면, 높은 지능은 투자자에게 강점이 될 것이다.

- 투자란 몇 군데 훌륭한 회사를 찾아내어 그저 엉덩이를 붙이고 눌러앉아 있는 것이다.

- 이익이 확실할 때만 움직이십시오. 이건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승산을 이해해야 하고, 유리할 때만 베팅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 질투는 미친 짓입니다. 100% 파멸을 부릅니다. 일치감치 질투에서 벗어나면 인생이 훨씬 나아집니다.

- 추가 하락이 두려워 좋은 가격의 기업을 포기한다면 장기적으로 아주 큰 댓가를 치를 것이다.

- 투자의 성공 여부는 얼마나 오랫동안 세상의 비관론을 무시할 수 있는지에 달려있다.

- 하루에 508포인트가 하락하든, 108포인트가 하락하든, 결국 우수한 기업은 성공하고, 열등한 기업은 실패할 것이다. 각각의 투자자들도 여기에 합당한 보상을 받을 것이다.

- 크게 성공한 투자자가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약세론이 항상 지성적으로 들린다." 아침 신문을 읽을 때마다, 그리고 저녁 뉴스를 볼 때마다 우리는 주식을 내던지기 위한 그럴듯한 이유를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 When you sell in desperation, you always sell cheap.

- 내가 엄청난 투자의 오류를 하나 고른다면, 그것은 주가가 오르면 자신이 투자를 잘 했다고 믿는 사고방식이다.

- 인기 업종의 인기 주식에 투자해서 얻는 수익으로 살아가려한다면, 생활보조금을 받으며 살아가는 신세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 인기 주식은 빠르게 상승한다. 그러나 희망과 허공만이 높은 주가를 지탱해주기 때문에 상승할 때처럼 빠르게 떨어진다. 기민하게 처분하지 못하면 이익은 손실로 둔갑한다.

- 사람들이 이제 주식시장으로 돌아가도 안전하겠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다.

- 주식 시장은 확신을 요구하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희생된다.

- 주식투자에 뛰어들려면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정신적 준비운동이 필요하다. 확실한 수익을 보장해주는 주식시장은 세상 어느 곳에도 없다.

- 투자에 있어서 손실과 수익은 분리할 수 없는 동전의 양면과 같고, 투자자의 일생 동안 쫓아다닌다. 실패에 대한 진지한 분석만이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 투자자가 대중의 히스테리에 파묻히지 않으려면 훈련을 해야 하며, 냉정하다 못해 냉소적이기까지 해야 한다.

- 투자자는 기자나 의사와 같은 직업들과 비교했을 때 다음 한가지 측면에서 뚜렷하게 구분된다. 그것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다는 것이다. 그의 무기는 첫째도 경험이고, 둘째도 경험이다.

- 투자자는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해 자신만의 생각과 아이디어, 방향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대중에 휩쓸려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않아야 한다.

- 강세장에서 최대의 도박으로 최대의 이익을 얻은 사람들은 거의 항상 필연적으로 뒤따르는 약세장에서 가장 큰 손실을 보는 사람들이다.

- 좋은 회사의 가장 기본적인 정의는 지출하는 것보다 더 많은 현금을 창출하는 것이다. 좋은 경영자는 그 현금을 생산적 용도에 투입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찾는다.

- 영리한 투자자의 고전적 정의는 모두가 팔고 있는 약세장에서 매수해서, 모두가 사고 있는 강세장에서 매도하는 사람이다.

- 현명한 투자자는 비관주의자에게서 주식을 사서 낙관주의자에게 판다.

- 주식의 값이 떨어질수록, 사람들은 주식을 사는 것에 대한 열중도가 떨어진다. 사람들은 스스로 생각하는 대신에, 미스터 마켓을 따라하기 때문이다.

- 현명한 투자자일지라도 대중을 따라가지 않으려면 대단한 의지력이 필요하다.

- 투자는 IQ와 통찰력 혹은 기법의 문제가 아니라, 원칙과 태도의 문제다.

- 투자란 철저한 분석을 통해 원금을 안전하게 지키면서도 만족스러운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투기다.

- 대다수 군중들의 의견을 꿰뚫어보고, 현재의 진실이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주식투자 분야에서 엄청난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 기업의 미래를 추정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치밀하고 끝없는 사실 수집이다. 될 수 있는 한 많은 현장의 자료와 데이터, 사실들을 수집하고, 사람들을 만나 데이터를 교차 검증하는 수 밖에 없다.

- 어떤 투자자의 보유 종목 수가 너무 많다는 것은 그 투자자가 주도면밀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자신에게 확신이 없다는 의미다.

- 현재 시장이 갖고 있는 이미지와 실제 사실들 간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별할 줄 아는 참을성 있는 투자자들이 돈을 번다.

- 보수적인 투자란 최소한의 리스크로 자신이 갖고 있는 자산의 구매력을 가장 잘 지키는 것이다.

- 다른 사람의 투자방식을 그대로 복제한 것이 아니라면 어떤 투자 철학도 하루 아침에, 아니 한두해 정도의 짧은 시간에 완성될 수 없다. 자신이 저지른 실수로부터 배워나가는 매우 고통스런 방법이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다.

- 최적의 매수 타이밍은 시장에 피가 낭자할 때다. 설령 그것이 당신의 피일지라도 말이다.

- 대중과 뭔가 다르게 하지 않고 뛰어난 성과를 얻는 것은 불가능하다.

- 시장의 패닉에 절대 즉각적으로 행동하지 마라. 팔아야 할 시점은 시장이 추락하기 이전이니, 추락한 다음이 아니다. 오히려 숨을 한번 깊게 들이쉬고, 조용히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분석해보라.

-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최고로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

- 최고의 투자자들은 절대 수익을 목표로 삼지 않는다. 우선 위험에 집중하고, 그리고 나서야 위험을 감수할 만한 수익률이 기대되는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 자산가치라는 허리띠가 이익이라는 멜빵의 보호를 받을 때 가장 큰 편안함을 느낀다.

- 돈을 빨리 벌고자 하는 유혹이 너무 커서 많은 투자자들이 대중에 역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 투자자들은 가격이 하락할 때 공포를 이기는 법을 배워야 하며, 가격이 상승할 때 너무 열광하거나 욕심부리지 않는 법을 깨달아야 한다.

- 주식을 평가하는 최선의 방법은 해당 기업의 현금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다.

- 단기적으로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 가격이 결정된다. 하지만 시간의 지평이 길어질수록 수요와 공급에 영향을 주는 근본적 요소가 시장가격을 지배한다.

- 일관성과 인내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참으면 참을수록 복리라는 놈은 더더욱 당신 편이 될 것이다.

- 돈이란 헛된 기대에 부풀어 있는 도박꾼으로부터 나와 정확한 확률이 어디에 있는지 아는 사람에게로 흘러들어가게 마련이다.

- 시장의 타이밍을 맞추려고 애쓰는 것은 스스로를 불안과 초조의 깊은 늪으로 빠트리는 지름길이다.

- 주식 시장에서는 모두가 흥분해서 달려드는 주식에 프리미엄을 붙인다. 일종의 오락세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아무도 쳐다보지 않는 따분한 주식은 할인해준다. 이렇게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되는 주식을 많이 사두라.

- 주식 분석이란 거의 재미없고, 아주 사소한 것들까지 챙겨야 하는 어려운 작업이다. 따라서 기업을 제대로 평가하고 주식의 적정한 가치를 매기는 훈련을 충분히 쌓지 않는다면, 주식 투자가 패가망신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 다른 사람들이 무작정 확신하고 공격적으로 매수할 때 우리는 매우 신중하게 행동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이 공포심에 아무것도 하지 않거나, 패닉 상태에서 매도할 때 우리는 공격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 성공은 그 자체로 실패의 씨앗을 품고 있으며, 실패는 그 자체로 성공의 씨앗을 품고 있다.

- 모두가 어떤 자산에 리스크가 있다고 믿어서 매입을 꺼러하면, 결국 자산 가격은 리스크가 전혀 없는 수준으로 떨어진다.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 모든 낙관론이 배제되고, 부정적인 의견이 확산되면, 리스크가 가장 적은 투자가 될 수 있다.

- 잘 사기만 한다면 절반은 판 것이나 다름없다. 즉 보유 자산을 얼마에, 언제,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팔지에 대해 고심하느라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다. 자산을 저가에 매수했다면 위의 문제들은 저절로 해결될 것이다.

- 비싼 것보다는 싼 것을 꾸준히 매입하기 위해서는 다른 투자자들보다 통찰력에서 앞서야 한다. 그러면 다른 투자자들이 찾을 수 없거나, 찾이 않을 것에서 최고의 투자 대상을 발견할 수 있다.

워렌버핏 주식 명언 5가지,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해라

출처 : 네이버

"나는 매우 긴 언덕 위에서 작은 눈덩이를 만들어 굴리기 시작했다"

"길고 긴 언덕을 갖는 비결은 아주 어릴 때 투자를 시작하거나 아주 오래 사는 것"

한 방으로 짧은 기간 동안 인생역전을 꿈꾼다면 큰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복리의 마법 에 있습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의 마법은 시간이 길어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투자 성공을 위해 갖춰야 할 성품 중 하나는 복리의 마법을 경험할 수 있는 '인내' 를 키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대학을 졸업했는데 1만 달러(1150만 원)가 있다면 어디에 투자할지 전략적으로 선택하겠다"

"아마도 나는 작은 기업에 집중 할 것"이라고 워렌버핏은 말했습니다.

그 이유로는 가지고 있는 돈이 적고 작은 기업에는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주식 명언 더 많은 기회가 있기 때문 이라고 합니다.

알파벳순으로 상장기업들을 분석해 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미국 투자 격언 중 "자기 숙제를 하라"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본인이 투자할 기업은 본인이 직접 조사하고 연구해야 한다는 말로 투자 대상을 꼼꼼하게 고르는 성실성 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국내에서 1조 원 정도, 해외에서는 10조 원 정도의 작은 기업에 투자를 한다.

이런 기업을 담당하는 애널리스트는 많으면 3,4명 적으면 없는 경우가 더 많다.

반면 삼성전자를 담당하지 않는 애널리스트는 없다.

우리나라 증권사가 20개가 넘고 해외에서도 반도체 애널리스트들이 삼성전자를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애널리스트를 이길 방법이 없다.

결국에는 수익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가진 돈이 적다면 작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가나다순으로 보든, 시가총액순으로 보든 아무 이유 없이 기업에 대해 분석하다 보면 소외돼 있지만 은근히 반짝이는 기업들이 존재한다.

자신이 모르는 것, 예상할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명확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감내할 수 없는 리스크는 지지 말라고 합니다.

확신을 가지고 투자하되 무모한 투자를 자제하는 분별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인내, 성실성, 분별력, 실천력이 있는지 스스로 판단하고 없다면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때 살걸"이라고 후회를 해봤자 이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기업이 괜찮다고 생각되지만 손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돈을 넣는 걸 망설이다 결국 실행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투자에 성공하려면 돈을 넣는 실천을 해야 합니다.

투자로 부자가 되려면 인내, 성실성, 분별력, 실천력 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라도 없다고 판단되면 주가지수를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에 투자를 하라고 조언합니다.

버핏은 "저비용의 인덱스펀드를 꾸준히 사고 장이 좋거나 나쁘거나 인덱스펀드를 꾸준히 매입하라, 특히 장이 나쁠 때 투자하라"라고 조언했습니다.

인덱스펀드는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기 때문에 종목을 연구할 필요 없이 기계적으로 투자하면 된다고 합니다.

"300억 달러까지는 벌 필요 없다"

"적정 수준을 벗어난 큰돈은 인생에 별다른 차이를 만들지 못한다"

워렌버핏은 현재 순자산의 많은 비율을 몇 년 더 주식 명언 사는 것과 바꾸거나 연장된 시간 동안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와 바꾸겠냐는 말에 즉각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즉, 과도한 돈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자산 규모가 넘어가게 되면 그 돈이 인생에서 큰 의미를 가져오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돈 때문에 원하지 않는 일을 하지 않겠다는 말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인 게 만약 10억을 벌기 위해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데 내가 인내, 성실성, 분별력, 실천력 이 없다면 하기 싫은 주식투자를 할 필요가 없고 그 시간에 인덱스펀드에 투자를 하고 내 인생을 즐기라는 말입니다.

워렌버핏 주식 명언 5가지, 부자가 되려면 이렇게 해라

김현준 대표님은 5가지 중 가장 중요한 것은 2번째인 작은 기업에 주목하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주식 투자로 많은 돈을 번 사람들은 대부분 작은 기업 에서 성공을 한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애널리스트와 1조 원 규모의 애널리스트를 비교한 것을 보고 느낀 게 확실히 작은 기업들에는 그만큼 관심이 적기 때문에 기업을 볼 줄 아는 눈이 있다면 내가 가질 수 있는 기회가 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걸 해내려면 가나다순이든 시가총액순이든 기업을 분석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지금 어떤 업종이 유망한지 계속해서 생각하고 찾고 고민해야 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9 - 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 - 일간개미의 주식격언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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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

시작하면서

삶과 같이 주식투자에도 뒤돌아 보면 후회되는 결과가 너무 많다. 초심을 잃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초심이 뭐였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어느새 가슴은 뜨거워지고 머리는 자만심으로 가득 찬다.

공부에 대한 보상심리인지, 투자금에 대한 보상심리인지 모르겠다. 일단 무언가를 하면 반드시 얻어야만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일지도 모른다. 주식을 하다가 진지해지는 경우는 얻지 못하거나 잃었을 때다.

가끔 스크랩해둔 주식 격언과 위대한 투자자들의 명언들을 찾아 읽는다. 신기하게도 읽을 때마다 항상 새롭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글 토씨 하나 틀린 건 없는데 늘 느낌이 다르다.

좋은 글은 숙성이 되는가 보다. 아님 내가 숙성되었거나.

오늘은 아홉 번째 주식 격언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이미 다른 이웃 블로거님들께서 주옥같은 주식 격언을 많이 정리해 주셨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알려진 주식 격언만 해도 수백 개는 되는 것 같다. 거기다가 위대한 투자자들의 명언까지 합하면 천 개가 넘지 않을까?

아무튼 투자를 하다가 잘 풀리지 않을 때 격언을 찾아 읽는 건 큰 도움이 된다. 오히려 차트분석, 기업분석에 공을 들이는 것보다 격언을 되새기는 게 더 나은 결과를 낫게 할지도 모른다.

모든 주식 격언이 마음에 와 닿는 경우는 없다. 때로는 이 말이 왜 격언이 되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그때는 그냥 지나치자. 일 년 뒤 다시 읽었을 때 '아하!'하고 이해가 될지도 모른다.

오늘 이야기할 주식 격언은 "9 - 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이다. 이 말이 의미하는 건 누구나 잘 알고 계실 거라 믿는다. 그 의미를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려 한다.

1. 주식 격언 9. 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목적이 바뀌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많은 투자자분들이 바라는 건 짧은 기간 고수익일 거다.

나도 예외는 아니었다. 예전 상한가가 15%였을 때 단순 계산으로 '1,000만 원 투자하면 하루에 150만 원도 벌 수 있겠다'싶었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상한가가 30%니까 300만 원을 벌 수 있는 시스템이다.

한 번쯤은 초보시절 이런 생각해 보셨을 거라 믿는다. 천만 원이 아니라 100만 원만 투자해도 15만 원의 수익을 볼 수 있으니 세상에 이렇게 쉽게 돈 버는 일이 어디 있나 싶다.

하지만 그 꿈은 오래가지 못한다. 30%가 아니라 3%의 수익도 거두기 힘든 게 현실이다. 많은 입문자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악으로 깡으로 버텨보지만 1년을 넘기지 못한다.

투자는 짧게 하고 현금을 길게 보유할 것 같으면 수익은 언제 보나? 그냥 주식 투자하지 말라는 말이나 마찬가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라는 격언은 오랫동안 투자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나도 이 격언을 이해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어쩌면 지금 내가 이해하고 있는 의미가 틀린 건지도 모른다.

2007년부터 끊임없이 주식을 들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다. 처음과 지금 달라진 게 있다면 종목의 개수와 현금 보유 비중이다. 나는 이 격언을 현금을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

기업분석에 비유하자면 순 운전자금인 셈이다. 언제든지 추가 매수하거나 다른 종목을 살 준비가 되어 있다. 현재 내가 가진 두 개의 계좌엔 16개의 종목이 일정 비율로 자리하고 있다.

가진 순 운전자금은 이 모든 주식의 총매입가보다 많다. 쉽게 말해 16개의 모든 종목이 폭락한다 해도 같은 비중으로 물타기가 가능하다는 거다.

이런 매매방식을 시작한 지는 사실 그렇게 오래되지 않는다. 처음에는 가능하면 많은 돈을 투자해서 기대수익을 높일 수 있다는 생각에 월급이 나오면 최소 생활비를 제외하고 모두 주식투자에 올인했었다.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결과는 뻔하지 않은가? 투자금 관리는커녕 종목 관리도 안 될뿐더러 작은 주가등락에 따라 내 혈압도 같이 등락을 하니 영혼이 피폐해지고 있다는 걸 깨달기 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수익이 나면 수익금마저 투자를 해야 했고(그래야만 한다는 믿음이 엄청 강했다.) 손실이 나면 더 큰 수익을 기대해야 했다.(목표수익이 있었으니. ) 무엇보다 증시에 큰 충격이 있는 경우 본의 아니게 주식을 쉬어야 했다.

거기서 끝나면 다행이다. 신경은 온통 계좌에 가 있었고 직장생활, 일상생활을 정상적으로 할 수 없었다. 개인적인 흑역사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야겠다.

어쨌든 '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에서 '주식은 짧게'라는 의미는 내가 직접 주식거래에 간섭하는 시간을 짧게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현금은 길게'는 잉여자금을 항상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의미로 봐야 하는 거다.

'조급증과 매매 중독'에 대해 글을 쓴 적이 있다. 지금 쓰고 있는 이 글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투자마인드에 조금이나마 도움될 것 같으니 시간 내서 한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poor-investor.tistory.com/5

주식매매 실패의 원인 - 조급증과 매매중독증

나의 경우 매수가, 매도가 설정 그리고, 매매할 종목을 고를 때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무엇보다 치밀하고 광범위한 정보와 자료를 취합해 분석해야 하는 게 주식투자임에도 불구하고 가능

간단히 현재 현금을 넉넉하게(?) 보유하고 있는 나의 주식투자에 대한 심리적 상황에 대해 설명하려 한다. 이미 눈치 채신 분도 계실 테지만 아주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주가가 떨어져도 솔직히 그러려니 한다.

어차피 처음 종목을 선택할 때 특정 가격까지 떨어질 것을 생각하고 2차(종목에 따라 3차까지) 매수 자금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기대수익은 적은 편이다. 하지만 잃는 것보다 백배 천배 낫다.

또 관심종목 중 폭락한 종목이 포착되면 언제든 매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 글을 쓰는 오늘 알림을 하나 받았다. 관심종목 중 내가 원하는 매수가에 도달했다는 메시지다. 반년이나 기다린 종목이다.

이렇듯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면 느긋하고도 평화로운 투자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위에도 언급했다시피 현금 보유 비중이 높으면 기대수익이 낮아진다. 고수익을 원하는 이웃 투자자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다.

많은 입문자들은 애당초 주식투자에 입문하게 된 계기부터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건 바로 위에 언급한 '단기간 고수익'이라는 기대심으로 주식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거다.

단기간 고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도박을 하는 수밖에 없다. 상따, 하따, 선물, 옵션 이것들 모두 도박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도박을 하고 싶다면 '코인'매매를 하시기 바란다.

주식은 하루 중 6시간 정도밖에 거래되지 않고 공휴일이나 빨간 날은 하고 싶어도 못한다. 하지만 코인은 24시간 할 수도 있고 기대수익은 주식투자에서 얻는 기대수익은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크다.

다시 격언 이야기로 돌아와서.

'주식은 짧게 현금은 길게'를 오래전 나처럼 오해해서는 안된다. 차라리 다르게 해석하는 게 낫다. 격언이란 게 괜히 생겨난 말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껏 쓸데없이 길게 쓴 내용을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주식투자에 직접 간섭하는 시간을 줄이자. (공부하는 시간을 더 가지자.)
  2. 현금 비중을 가능한 최대로 늘리자. (현금이 있으면 대응이 쉬워진다.)
  3. 기대수익을 대폭 줄이자. (잃는 것보다 훨씬 낫다.)

마치면서 - 자신만의 믿음을 가지고 밀고나가자.

개인적인 견해에 대해 지나친 의미를 가지지 않기를 바란다. 이웃님이 생각하시는 의미가 있다면 그게 맞는 의미다. 본인 스스로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면 빠르게 정정하면 된다.

어쩌면 내가 쓴 이 글이 몇 년 후 다시 봤을 때 삭제하고 싶은 글이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은 내 생각에 대한 믿음이 있다. 나만의 투자기법이 내게 수익을 주는 것처럼 격언의 의미 해석에도 믿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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