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선(trendlines)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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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 분석하기 쉬라의 수학 숙제에는 학생들이 시험을 위해 몇시간이나 공부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기 이 그래프는 학생들의 공부시간과 시험성적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쉬라는 자료의 변화를 보여주기 위해 선 하나를 그었습니다 이 선이 맞다고 가정했을때 기울기가 15라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같이 봅시다 수평축은 공부하는 시간입니다 수직축은 시험 성적입니다 각각의 파란점은 시간과 학생들 개개인의 성적을 나타냅니다 추세선(trendlines) 그러므로 여기 이 학생이 쓴 시간은.. 나도 모르겠군요 대략 0.6시간 정도를 공부한것 같아요 그들은 시험을 잘 보지도 못했어요 45점 이하로 대략 43점이나 44점을 맞았군요 여기 이 학생은 4시간 30분정도를 공부했고 그리고 보세요, 94점 거의 95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았군요 여기서 쉬라가 그리고자 했던 것은 이 데이터에 맞는 선이었습니다 그리고 꽤 잘한것처럼 보이는데요 적어도 데이터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기울기가 15라는 것은 제가 선 위에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제가 여기에 있다고 가정하고 그리고 만약 점수가 오른다면 수평으로 1만큼 오른다면 수직방향으로는 15 상승해야 하겠군요 수직으로 1만큼 올랐어요 여러분도 보이시죠? 우리가 여기서 공부량을 한시간 증가시킨다면 시험에서 15%의 성적을 올릴 수 있겠군요 즉 , 평균적으로 변화를 따라가자면 어떤 사람이 더 공부를 했다면 이 변화대로 어! 왜 그들이 시험에서 15%의 성적향상을 보여주는지 알수 있을것 같군요 이제, 추세선(trendlines) 이것들중에 어떤것이 일관성 있는지 확인해봅시다 대부분,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은 시험에서 대략 15점 정도를 맞습니다 보세요 이것은 정답이 아닙니다 이것들은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의 것이고 그들은 시험에서 15점도 받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명백하게 15가 의미하는바에 부합하지 않는군요 이것은 학생들이 공부하지 않았을때의 경우를 추세선(trendlines) 보여주지 못합니다 이것도 틀리고 저것도 틀리니 이것으로 시도해봅시다 만약 한 학생이 다른 학생보다 한 시간을 더 공부했다면 더 많이 공부한 학생은 시험에서 정확히 15점을 더 받게 됩니다 자, 이제 점점 더 이 기울기의 정확한 의미로 가까워지는군요 하지만, 내 마음속의 '추세선(trendlines) 정확성'은 이 선택지를 치워버리는군요 왜냐하면 이것은 당신이 한시간을 더 공부했을때 15%를 향상시킬수 있다는 것을 보장해주지 않거든요 이것은 그저 선이 보여주고 있는 단순한 경향일뿐입니다 보증되지 않았죠 예를 들어, 우리는 여기 이 학생 정확히 2시간을 공부한 학생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3시간을 공부한 학생을 본다면 음, 정확히 3시간을 한 친구는 없군요 하지만 몇몇 친구들이 이거였군, 봅시다 2시간을 공부한 학생입니다 정확히 3시간을 공부한 사람은 없구요 하지만 , 분명 기대했던것보다 더 잘나오는 학생도 더 안좋은 학생도 있을수있어요 알아채셨나요 그래프 선 위의 점과 그래프선 아래의 점수를 이제 우리는 공부를 한 시간 더 한다고 '반드시' 성적이 15% 오른다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선택지를 적용시켜 봅시다 평균적으로 한 시간 더 공부하는 것은 시험에서 15점 오르는 것과 연관이 있습니다 괜찮은 것처럼 느껴지는군요 평균적으로 15시간 더 공부하는 것이 시험 성적을 1점을 올려주는군요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기울기는 불규칙해질것입니다 그러므로 옳지 않다는 뜻이겠죠 자, 이제 답을 확인해 봅시다 정답입니다

추세선(trend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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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line Analysis : 추세선 분석법

먼저 추세선 분석 에 대한 정의에 대해서 추세선(trendlines) 알아보면

주가의 전환점을 추세(Trend)를 사용해서 예측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보통 "추세가 강하다"라는 말의 의미는 글자 그대로 시세가 오르는 경향에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구체적인 표현으로는 "저점"이 상승하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추세가 약하다"고 하는 것은 시세가 약해지고 있는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고점"이 낮아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말을 다시한번 간단하게 요약하면.

1. 상승추세선 = 저점과 저점을 연결

주가가 상승전환하기 시작하면 시작한 캔들의 저점을 다음 캔들의 저점과 연결하기 시작해서 이어나갑니다.

점점 많은 캔들이 이 추세선을 지지해 주면 상승추세선의 힘은 강해지지요.

추세선을 이탈하는 흐름이 나오면 이탈을 확인하며 매도자세 를 가져갑니다.


2. 하락추세선 = 고점과 고점을 연결

이와는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하면 하락을 시작한 당일 캔들의 제일 고점을
다음 캔들의 고점끼리 연결하여 하락 추세선을 만듭니다.

추세선(trendlines)

추세선에 대해서는 여러 포스팅에서 기본적인 내용을 다뤘습니다만, 여기서는 캔들 패턴에서 조합하는 방법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캔들 패턴이라고 해도 딱히 특별한 추세선(trendlines) 건 없습니다. 추세선의 공식은 추세선 이탈을 확인하고 매매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상승 추세선을 이탈했다 -> 숏을 친다. 하락 추세선을 추세선(trendlines) 뚫었다 -> 롱을 친다. 이 정도는 주식이나 코인 차트의 기초만 알아도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그런데 실제의 타점을 잡는 일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매매를 잘하는 사람들은 어렵지 않겠지만 못하는 사람들은 타점 때문에 추세선으로 매매를 하더라도 큰 손실을 보기 일쑤입니다.

추세선 추세선(trendlines) 그리기

기본으로 돌아가서 추세선 그리는 방법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추세선도 잘 그려야 합니다. 아니 잘 그리는 것 보다는 매매의 목적에 따라 추세선을 그립니다. 사람에 따라 추세선을 100개도 그리기도 하는데 많이 그린다고 잘하는 것도 적게 그린다고 잘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냥 추세선을 매매에 잘 써먹어서 시드를 잘 불리면 그만입니다.

하락추세선은 꼭대기를 이으면 되고 상승추세선은 그 반대로 그리는데 가장 의미있는 점을 찾아서 이으면 됩니다.

기본은 일봉 추세선인데 단타(데이트레이딩)는 일봉의 추세선으로 타점을 잡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지금같은 장기 하락장은 하락 추세선을 언제 뚫을지 모르기 때문에 빅쇼트를 노리는 분들외엔 큰 의미가 없어서 그냥 참고만 합니다.

아래는 현재 비트코인의 일봉 하락 추세선입니다. 47.5K부터 강력한 하락 추세로 버티고 있고요. 비트코인 최고점 - ATH(All Time High) - 69K에서 내려오는 하락추세선도 있는데 그건 너무 높은 추세라서. 추세선을 볼 때는 가장 최근의 것을 우선해서 보면 됩니다. 아래 추세선을 보면 추세선을 터치한게 3번이고 모두다 돌파를 실패합니다.

3번이나 실패했다 - 는 무엇일까요? 돌파가 잘 안된다. 어렵다는 것 입니다. 그래도 4번째는 뚫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근데 3번이나 실패했는데 4번에 돌파해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이런 부분들을 상상의 시나리오를 써가면서 매매를 하는 겁니다. 보통 3번이나 실패했다면 거기서 숏을 잡지 롱을 잡지는 않을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질문: 돌파가 이루어지면 어떻합니까? 저항을 돌파하면 손절입니다. 3번이나 리테스트하고 4번째 돌파하면 그 기세가 맹렬할 수 있습니다. 설령 숏에서 손절했다고 하더라도 눌림목에서 바로 롱스위칭한다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식으로 시나리오에 대한 계획(Plan)이 나와있는 상태에서 매매를 하는 겁니다. 막연히 4번째는 인간적으로 뚫겠지? -> 안됐을 때 어떻게 할거냐? 에 대한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거는 일봉으로 추세선 추세선(trendlines) 그리는 방법을 러프하게 설명한 것 입니다. 그런데 보통 단타 트레이더들은 일봉으로 매매하지는 않으니까 좀 더 좁은 프레임에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단타는 추세선(trendlines) 1분봉부터 4시간 봉 정도를 참고합니다. 어떤 사람은 초단위로 캔들을 보는 사람도 있다는데 매매주기가 빠르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단타 트레이딩을 위한 15분봉 추세선을 알아보겠습니다.

다음 차트는 현재 비트코인 15분봉 차트입니다. 일봉상으론 하락추세가 지속되지만 작은 프레임으로 보면 상승추세를 타고 있습니다. 봉이 잘게 쪼게질수록 다양한 추세선을 그릴 수 있습니다. 잘 보면 알겠지만 각도가 다르지요? 캔들의 흥미로운 점이 어떤 때는 맹렬하게 오르다가 또 약하게 바뀌기도 하고 그러다가 추세 전환을 하기도 합니다. 작은 타임 프레임 안에서는 전환이 더 쉽겠지요.

위에서 보면 마지막 부분에 2번 추세선을 이탈했을 때 숏을 잡아놨습니다. 좀더 긴 추세선인 3번 추세선을 이탈해야 가성비 쇼트가 나오겠지만 2번 위치의 캔들 무빙을 봤을 때는 숏을 쳐도 좋겠다고 봤습니다.

아래에서 캔들 패턴을 보면 15분봉 음봉이 추체선을 이탈하고 지지 구간을 밀고 있습니다. 3번 추체선만 깨면 되는데 생각보다 버티고 있습니다. 직전의 긴 음봉을 뛰어넘는 양봉마감이 나오지 않는다면 쇼트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추세선은 묘하게 일목구름대와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보조지표도 켜봅니다. 초록색 구름대로 들어오면 낙하자리 입니다,

이제 남은 건 캔들이 추세선 안으로 다시 들어갈거냐 말거냐인데 만약 여기서 꺾이지 않는다면 손절해야 합니다. 손절은 이탈한 캔들이 추세선으로 들어온 다음에 하면 됩니다.손절을 짧게 잡을 수도 있고 길게 잡을 수도 있으나 트렌드가 완전히 전환되기 전에 하는게 좋습니다. 손절이란 건 어떻게 보면 반대 포지션으로 스위칭하기에 좋은 위치에서 하는 겁니다. 순간적으로 스위칭만 잘해도 손절금액의 만회도 가능합니다.

선물은 돈을 벌지는 못해도 잃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일단 상승추세선을 이탈하였으나 제 생각만큼 빅쇼트가 나오진 않았습니다. 아래 진행된 15분봉 차트를 보면 다시 상단 추세선에 올라 타려고 합니다. 패턴 자체가 상승에 썩 유리한 모양은 아니지만 캔들을 보면 다수의 양봉이 음봉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구름대에 걸려서 움직임이 잘 안나오지만 암튼 이것만 봐서는 숏을 더 끌고나갈 동력이 부족합니다.

블로그 쓰며 딴짓을 하다 본절스탑 했는데 처음 쇼트위치에는 10배로 3-4% 정도 먹을 수 있는 위치였습니다. 그 정도만 지속적으로 먹어도 괜찮은 수익입니다. 한방의 빅쇼트를 노릴 수도 있겠지만 안정적으로 운영하길 원한다면 무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단 상승추세선을 이탈한 상태이기 때문에 저 음봉 꼬리보다 아래로 이탈시에 다시 숏을 잡아도 됩니다.

아래는 30분봉입니다. 대략 그림이 나오지요? 상단 추세선이 세개가 보이는데 각도가 점점 떨어집니다. 각도가 떨어지다가 어느순간 추세전환이 나올 수도 있는 겁니다. 각도는 힘의 세기를 말하기 때문에 매수세가 점점 약해진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상단추세선 이탈시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으면 기존의 차트를 복기합니다. 아래는 깔끔하게 빅쇼트가 나오는 경우입니다. 추세선을 이탈하자 마자 거의 임펄스 시작까지 떨어집니다. 모두다 이렇게 나오면 쉽겠지만 지저분한 움직임도 많이 나오니까 좀 덜먹더라도 확인하고 들어간다음 조금 먹고 나오는 것이 안전하긴 합니다.

요새는 차트에 큰 변동이 오는 날이 FOMC 미팅 관련 일정인 경우가 많습니다. 차트의 기술적 분석과 억지로 연관시킬 필요는 없지만 암호화폐는 24시간 돌아가기 때문에 시장에 전체적인 충격을 주는 발언이 나오면 (금리인상 자이언트 스텝 등) 그 충격이 실시간으로 반영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차트에 그 움직임이 어느정도 나타나기 때문에 예민하게 캣치한다면 역으로 호재나 악재를 이용할 수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쉽지 않다)

*추세선은 가장 강력한 도구중에 하나지만 역시 하나만 안다고 되는 일은 없습니다. 지지, 저항 등 다른 보조지표들과 함께 사용할 때 빛을 발합니다.

추세선에 대해서는 여러번 다뤄봤는데 이건 이해가 쉽고 또 한번 이해하면 각자 스타일에 맞게 사용하면 되는 거니까 캔들 패턴 매매에서는 이 정도로만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TRENDLINE - 한국어 뜻 - 한국어 번역

Bitcoin has rebounded sharply from the trendline support and is attempting to breakout of the ascending channel.

In the following example a moving average trendline shows a pattern in number of homes sold over a 26-week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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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선 이탈 활용 전략 / Trendline Trading Setup

오늘은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추세선 이탈 활용 전략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단 다들 추세선은 작도하실 줄 아시길 바라면서..
먼저 3번 이상의 지지/저항이 나온 추세선이어야 합니다. 2번의 지지/저항이 나온 추세선보다는 지지/저항의 횟수가 많은 추세선일수록 더 신빙성이 높습니다.

총 4가지 상황으로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1. 상단의 하락추세선 상방돌파 -> 매수
2. 하단의 하락추세선 하방이탈 -> 관망
3. 상단의 상승추세선 상방돌파 -> 관망
4. 하단의 상승추세선 하방이탈 -> 매도

1번은 상단의 하락 추세를 유지하다가 추세선(trendlines) 추세선을 위로 뚫고 올라가는 케이스입니다. 공격적인 분들은 추세선 뚫릴 때 매수 진입하시고 손절라인은 추세선 위에서 캔들이 종가 마감을 못하고 (돌파 컨펌 못하고) 꼬리달고 다시 추세선 밑으로 떨어질 때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빨간색 선이 손절라인입니다.

상방돌파 컨펌 이후, 즉 캔들이 추세선 위에서 종가마감을 성공했을 시 이제 추세선은 더 이상 저항이 아닌 지지 역할을 하게됩니다. S/R Flip (Suppor resistance flip) 즉 지지구간이 뚫리면 저항구간이 되고 저항구간이 뚫리면 지지구간이 되는 이론을 활용한 전략입니다. 물론 돌파 이후 쭉 리테스트를 안하고, 자리 안주고 쭉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어쩔 수 없죠 뭐. 추격진입과 리테스트 진입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법이니깐요.

추격진입은 단점으로 리스크가 높은 대신 진입률이 높고 성공하면 리워드가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돌파를 컨펌하고 들어가는 리테스트 진입은 리스크가 낮지만 진입률이 낮고 성공하면 전자보다 리워드가 약간 낮을 추세선(trendlines) 수 있다는 점입니다.

상방돌파가 컨펌이 되면, 추세의 변곡으로 판단하고 보통 어느정도 조정구간 혹은 추세가 바뀌는 구간으로 고려합니다. 때문에 이후 하락 추세에 생겨난 매물대 혹은 파동의 고점부분(초록색 평행선)이 뚫린다면 추격으로 매수들어가시거나 돌파 컨펌 이후 리테스트 진입하시면 됩니다.

엘리엇 파동 이론으로 해석하자면, 1~2파동 이후 다음 파동이 1파의 고점을 넘으면 해당 파동이 3파 혹은 C파가 될 가능성이 높아짐으로 추격 매수 하는 전략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4번도 1번이랑 똑같습니다. 그냥 방향만 반대로 생각하세요.

2번과 3번이 관망인 이유는 경험상 꼬리 길게 만들고 다시 올려버리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1~4번 보다 리스크가 높습니다. 하지만 공격적인 트레이딩 성향을 지니신 분들은 손익비(손절/익절) 짧게 잡고 2번에서 추격매수(혹은 리테스트 매수), 3번에서 추격매도(혹은 리테스트 매도) 하셔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저에게 정말 큰 행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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