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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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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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 차트란 말 그래로 봉으로 이루어진 차트를 말하는데, 양초 모양이라고 해서 캔들(candle)이라고도 부릅니다.

먼저 간단한 용어에 대하여 알아보고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가 : 정규 장 시작 시간인 9시에 형성되는 가격

- 종가 : 정규 장 종료 시간인 15시 30분에 형성되는 가격

- 고가 : 장중 가장 높은 가격

- 저가 : 장중 가장 낮은 가격

봉의 종류에는 시가, 종가에 따라 구분 되는 양봉과 음봉이 있습니다.

양봉은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시가 가격이 종가 가격보다 작을 때 만들어지게 됩니다.

음봉은 파란색으로 표시됩니다. 양봉과 반대로 시가 가격이 종가 가격보다 클 때 만들어지게 됩니다.

다음은 봉이 만들어지는 시간에 따른 구분 입니다.

일봉이란 말을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루 동안 주가의 움직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하여 일봉이라고 부릅니다.

여기서 눈치 빠른 분들은 '어, 그럼 주봉과 월봉도 있는 것 아니야'라고 생각하게 되겠죠.

맞습니다. 캔들에는 일봉뿐 아니라 주봉과 월봉 그리고 분봉도 있습니다.

생각하고 계신 것처럼 주봉은 한 주간의 주가 움직임을 그리고 월봉은 한 달간의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죠.

봉(캔들)이 만들어지는 시간(기간)에 따른 구분
- 일봉 : 하루 동안의 주가 움직임을 캔들로 표현한 것
- 주봉 : 한주 동안의 주가 움직임을 캔들로 표현한 것
- 월봉 : 한 달 동안의 주가 움직임을 캔들로 표현한 것
- 분봉 : 5분 봉, 10분 봉, 30분 봉, 60분 봉 등 분단위 기준으로 주가 움직임을 캔들로 표현한 것

주로 일봉을 많이 보게 되지만 초단기(단타)의 경우, 분봉을 보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로 주식을 할 경우 주봉이나 월봉도 함께 보게 됩니다.

그럼 캔들 모양이 나타내는 의미 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죠.

아래를 보면 다양한 캔들 모양이 보이게 됩니다.

위에서 말한 양봉(빨간색)과 음봉(파란색) 두 종류의 캔들이 보입니다.

그런데 모두 그 모양이 다르죠.

봉(캔들) 모양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양봉을 가지고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캔들을 보면 시가보다 종가가 높습니다. 따라서 양봉인 빨간색을 뛰고 있죠.

양봉 1번

통통한 부분가 아래, 위로 선모 양의 모습이 보입니다.

흔히 통통한 부분을 몸통이라고 하고, 선모 양을 꼬리라고 이야기합니다.

양봉 1번 모양의 경우 시가 기준 하락과 상승이 모두 일어났고 결국 시가보다는 높은 고가보다는 내린 가격으로 마감된 모습입니다.

예를 들어 보면 하루 동안 아래와 같은 움직임이 일어났던 것이죠.

이와 같은 봉의 모양은 꼬리가 길고 짧고를 무시하면 총 4종류의 모양이 발생하게 됩니다.

양봉 2번

양봉 2번은 시가와 저가가 같은 윗꼬리만 만들어진 형태입니다.

이와 같은 경우는 시가보다 항상 높거나 같은 가격을 유지하다가 장중 최고가보다는 조금 내린 가격으로 마감된 모양입니다.

양봉 3번

양봉 3번의 경우는 종가가 하루의 최고가인 아랫 꼬리만 만들어진 형태입니다.

시가보다 장중 하락한 적이 있지만 결국 최고 가격으로 상승 마감한 형태이죠.

양봉 4번

양봉 4번의 경우는 시가보다 항상 높은 가격을 유지하다, 종가도 최고 가격으로 상승 마감한 형태입니다.

이런 경우 기분 너무 좋겠죠.

음봉은 대표로 한 가지 형태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음봉

캔들 차트 보는 법(음봉 양봉, 도지 캔들, 망치형 캔들과 교수형 캔들, 역망치형과 유성형 캔들 등)

오늘은 기술적 분석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캔들 차트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캔들 차트는 일본의 쌀 시장에서 처음 사용되어 개발되었는데 봉차트라고도 합니다. 아마 주식이나 가상화폐의 차트를 보실 때 한번쯤은 보셨을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은데요, 봉은 몸통과 꼬리로 두 가지로 나뉘며 몸통은 시가와 종가로 구성 됩니다. 꼬리는 시가와 종가를 벗어난 가격을 나타냅니다 .

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 양봉 , 낮으면 음봉 이 그려집니다. 양봉은 지지대, 음봉은 저항대 를 의미하는데 몸통이 길수록(장대양봉, 장대음봉) 지지나 저항 또한 강함 을 의미합니다.
상승할 경우 양봉의 몸통이 지지 역할을 하며 하락할 경우 음봉이 강한 저항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꼬리가 아래 위로 길수록 매수와 매도의 힘이 강함 을 의미합니다.
캔들 종류는 많은데 아래에서 주요 캔들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시가와 종가가 같아 몸통이 없는 캔들을 도지 라고 부릅니다. 매수와 매도의 힘이 균형을 이룰 때 나타나며 추세 변화와 관련이 있어 다른 지표와 함께 주의깊게 봐야하는 캔들입니다.

2. 망치형 캔들과 교수형 캔들

망치형은 하락 추세의 저점에서 주로 나타나고 음봉일 때보다 양봉일 때, 몸통의 길이가 짧고 아래 꼬리가 길수록 추세 전환의 신뢰성이 높아집니다 .

교수형은 망치형과 형태는 같으나 상승 추세의 최고점 에서 나타나고 이후 하락 가능성 을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최근 꾸준히 상승했던 엑시인피니티 주차트를 보시면 몸통의 길이가 짧고 아래 꼬리가 긴 망치형 캔들 형성 후 거래량을 동반한 장대 양봉이 만들어지면서 상승했습니다.

3. 역망치형 캔들과 유성형 캔들

역망치형은 하락 추세의 바닥에서 나타난 상승 시도다음 캔들이 갭을 형성하고 긴 몸통을 형성하면 단기적으로 추세 반전 의 의미를 갖습니다.

유성형은 역망치형과 형태는 같으나 상승 추세의 최고점에 나타나고 추가 상승에 실패해 종가가 시가 부근에 형성된 것입니다. 이후 하락될 가능성 이 높습니다.

혼마가 개발한 이 방법은 양봉이 연속해서 3개가 늘어나면 적삼병, 음봉이 연속해서 3개가 늘어나면 흑삼병이라 부릅니다.
주가 하락이 지속됐을 때 적삼병이 나타나면 주가가 올라갈 것 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가 상승이 지속됐을 때 흑삼병이 나타나면 주가가 하락할 것 으로 봅니다. 물론 무조건 신봉하지 말고 추세 전환의 신호 정도로 봐야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캔들스틱 (Candle stick) 차트

이번 장에서는 ‘캔들스틱’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캔들스틱은 앞서 설명해 드렸던 바와 같이 FX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차트의 유형 중 하나로 촛불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서 ‘캔들스틱’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캔들 스틱이 그려지는 과정

주식시장을 예로 들면 뉴욕증시는 오전 9시30분에 개장하여 오후 4시에 장을 마감합니다. 하루 중 주가는 다음 4개의 의미 있는 가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오전 9시30분 가장 처음으로 거래된 주가를 ‘시가(Open)’라고 하며, 그날 거래된 가격 중에 가장 높은 주가를 ‘고가(High)’, 반대로 가장 낮은 주가를 ‘저가(Low)’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4시에 마지막으로 거래된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주가를 ‘종가(Close)’라고 합니다. 캔들스틱은 이 4개의 가격을 이용하여 그리게 됩니다. 먼저, 가로 축은 시간, 세로 축은 가격을 나타내는 그래프에서 시작 가격과 종료 가격을 잇는 세로 선을 하나 그려줍니다. 그런 다음 그 선에 두께를 주어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고, 시가와 종가를 비교해 종가가 시작가보다 높을 경우(양봉) 흰색, 또는 파란색을 칠해 줍니다. 반대로 종가가 시작가보다 낮을 경우(음봉)에는 검은색 혹은 빨간색을 칠해줍니다. ※ 캔들의 색깔은 플랫폼의 종류 마다 다를 수 있으며, 사용자가 임의대로 변경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양봉, 혹은 음봉을 그리고 나서 다음과 같이 고가와 저가의 범위를 수직선을 이용해 그려 넣으면 캔들스틱이 완성됩니다.

예제> 다음 4개의 값을 이용해 10월2일의 캔들스틱을 그려 보십시오.

이렇게 생성된 캔들스틱을 매일 기입해 나아가면 다음과 같은 그래프가 되는 것입니다.

십자형 도지 (Doji)

doji위의 그래프를 살펴보면, 주가의 움직임이 반전할 때 즉, 상승에서 하락으로 혹은, 하락에서 상승할 때 이상한 모양의 캔들스틱이 출현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캔들스틱이지만, 양초 모양이 아닌 한자의 열 십자(十) 모양을 한 캔들스틱을 찾으셨나요? 이는 십자형 도지(doji)라고 불리는 캔들스틱입니다.

이 같은 형태의 캔들스틱은 이미 눈치채신 분들 도 계시겠지만, 바로 시가와 종가가 같은 가격일 경우에 생성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십자형 도지가 출현하면 매수와 매도 수요가 엇비슷해 시장상황이 불분명하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추세의 반전이 임박했다는 것을 알리는 경고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물론, 십자형 도지가 출현했다고 해서 반드시 추세가 반전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기술적 분석 방법들과 함께 추세의 반전 여부를 판단하여야 합니다.

잠자리 형 도지와 비석 형 도지

잠자리(Dragonfly) 형 도지

잠자리 형 도지는 시가와 종가, 그리고 그날의 고가가 동일한 경우에 생겨나는 캔들입니다. 장 중 매도세가 우세해 과거의 저 점까지 가격이 하락했다가 장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매수세가 살아나 시가로 회복됐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잠자리 형 도지 캔들이 바닥권에서 나타날 경우에는 추세전환의 신호로서 상승추세로의 전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고점에서 나타날 경우에는 하락추세로의 전환이 아닌 추가 상승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비석(Gravestone) 형 도지

비석 형 도지는 매도하고자 하는 세력이 매수하고자 하는 세력을 강하게 압도하는 경우에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나타나는 캔들입니다. 피뢰침 형이라고도 불리는 이 비석 형 도지는 잠자리 형 도지 와는 정 반대의 흐름을 나타내고 있으며 상승 폭이 일정 시점 진행된 후 나타날 경우에는 강한 매도의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반면, 바닥권에서 출현했을 경우 거래량에 따라서 매수의 신호로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시가와 종가가 최저가라는 점에서 매수에 나서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 위 두 가지 형태의 도지 모두 꼬리가 길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위의 도지 형태에 따른 분석은 거래량 등의 요인에 따라서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으며, 대체로 이런 경우가 많았다는 것이지 해당 형태의 도지가 나타났다고 해서 반드시 추세의 반전이나 추가 상승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경험을 통해 확률을 높여 나아가야만 합니다.

캔들스틱을 보고 가격의 흐름을 판단할 때 단순히 양봉이었는지 혹은 음봉이었는지를 살펴보는 것 외에도 캔들스틱의 형성 과정을 봐 두는 것도 가격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동일한 모양의 양봉이라 하더라도 시작 초반 시가보다 가격이 더 떨어졌다가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마감하였는지, 아니면 시작부터 줄곧 상승 움직임을 보이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하락한 뒤 다시 재 반등하여 마감하였는지 서로 다른 형성 과정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주식 차트 보는 법

이전 포스팅에서 어느 한 종목에 언제 들어가야 될지, 일반인들이 주식 투자를 할 때 특히 가장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매출액, 영업이익, PER, ROE 등 정말 다양한 용어들이 들어있는 '재무제표'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지난 포스팅에서 예고드린대로 주식을 처음하는 사람들의 눈높이로 기술적 분석, 즉 차트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이는 사람마다 의견이 굉장히 다릅니다. 차트 공부를 한다 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차트를 보지도 않고 주식을 마구잡이로 매매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예측을 해볼까? ' 라고 접근을 하시면 됩니다.

봉 차트를 배우기 전 시가, 종가, 최저가, 최고가의 의미

봉차트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가, 종가, 최저가, 최고가의 의미를 알아야합니다.

시가 : 아침에 주식시장이 문을 열고나서 처음 이루어진 거래가격
종가 : 주식시장이 문을 닫을 때의 가격
최저가 : 하루 중 최저 가격
최고가 : 하루 중 최고 가격

시가, 종가, 최저가, 최고가의 의미를 알았다면 봉 차트(캔들 차트)를 이해하는 것은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봉차트는 주가가 올랐을 때는 빨간색 으로 그리고, 이것을 양봉 이라고 합니다. 주가가 내렸을 때는 파란색 으로 그리고, 이것을 음봉 이라고 합니다.

봉 차트의 양봉과 음봉으로 고가, 저가, 종가 보는 방법

자, 하단의 사진이 대표적인 기업 네이버의 차트가 되겠습니다.

네이버 주가

이를 '차트'라고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것을 보면 빨간색 촛대 같은 것이 있고, 파란색 촛대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이걸 우리가 흔히 '봉 차트'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빨간색이면 당연히 올라가는 것이고 파란색이면 당연히 내려가는 것입니다. 이때 두꺼운 빨간색 기둥의 맨 위, 그리고 두꺼운 파란색의 맨 밑이 그날 시장의 종가가 됩니다.

잠깐 다른 얘기를 하자면, 제가 이전에 항상 기업 분석 후 주가를 올리면 '봉 차트'가 아닌 일반 선 차트를 올렸습니다. 보기에 깔끔하고 당일 주가만 알려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선 차트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는 지표가 되긴 하지만, 종가만을 표현해주기 때문에 주가의 미세한 움직임을 파악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캔들차트_봉차트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차트를 보니 세로로 긴 직사각형에 무슨 작대기가 올라가 있고 막 이렇게 내려가 있는 그런 오묘한 것들이 있습니다. 홀쭉한 작대기가 올라가있거나, 내려가있다면 그날 주가가 그곳까지 터치를 했다가 온 것입니다.

봉 차트의 이동평균선, 그리고 지지선과 저항선

네이버 주가

다시 차트를 보면 '봉 차트'에 이어서 다양한 선들이 있습니다. 이거를 우리가 어려운 말로는 ' 이동평균선 '이라고 말합니다.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이동평균 7일이다 그러면 일주일간의 평균값, 이동평균 30일이다 그러면 30일간의 평균값을 만들어서 선으로 쭉 이어놓은 것입니다. 과연 이 주식들이 어떤 모습을 평균적으로 보이면서 움직이느냐를 선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네이버 차트

봉 차트만 보면 지금 주가가 상승하는 중인지 하락하는 중인지 잘 안 보이기 때문에 선을 그어주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시로 네이버 차트에서 2018년도 주가와 2020년도 주가를 이으면 대충 이런 선이 나오게 됩니다. 그럼 희한하게 우리의 마음속에는 이렇게 차트가 내려가면서 이 위에 있는 선을 계속 치는 것 같은 어떻게 보면 착각 아닌 착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를 우리가 흔히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저항한다, 못 넘네, 여기만 오면 내려가네, 이거를 저항선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왠지 마음속으로 저 선만 닿으면 고점인 것 같고 저 선 자체를 가지고 네이버 주가가 비싼지 안 비싼지 정하는 선인 것 같습니다.

주식 저항선_주식 지지선

이번에는 또 네이버 주가가 떨어진 시점인 2016년과 2019년을 이어보면 뭔가 또 이렇게 이정한 선을 계속 밟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이를 투자자들은 ' 지지선 ' 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저항선을 정하고 특정 주가에서 매도를 했는데 바로 그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가격을 넘어갑니다. 희한합니다. 내가 팔면 지지선, 내가 사면 저항선입니다. 딱 선을 그었는데 내가 저항선이라고 얘기했던 곳을 퍽 하고 뚫고 올라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고민을 합니다. "드디어 온 것인가!"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얘네가 1000만원 벌던 회사에서 1000만원 이상의 수익이 발생하면 다시 매출이 하락하기 마련이었는데, 어느 순간에 이걸 넘어가기 시작하니까 이 똑똑한 많은 사람들이 그 가격이 넘었음에도 계속 사고 맙니다. 그럼 이제부터 다시 기업 재평가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럼 이게 천만원 벌던 회사가 아니었던 건가?" 이를 어려운 말로 '저항선을 뚫었다' 이런 표현을 쓰면서 매수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갑자기 폭락하게 되면 이제 그곳은 개미들의 무덤이 되고 말죠. 참으로 무서운 것 같습니다.

봉 차트 또 다른 패턴, 헤드 앤 숄더

이번엔 삼성전자 차트를 봅시다.

삼성전자 주가_삼성전자 차트_삼성전자 주식

2016년에 엄청난 상승을 한 모습입니다. 우리가 흔히 펀더멘탈과 상상력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은 '드디어 2016년에 반도체 시대가 열렸다, 슈퍼 사이클이 왔다, 1조 벌던 회사가 2조, 3조를 벌 수 있다' 이렇게 말하기도 하죠.

우리가 여기까지 '봉 차트' 라는 것을 봤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이 무엇인지 보았고, 마지막으로 패턴이라는 것을 얘기해드리려고 합니다. 저항선, 지지선도 중요한 패턴들이긴 한데 우리가 가장 많이 얘기하는 패턴 중에서도 ' 헤드 앤 숄더 ' 라는 패턴이 있습니다.

헤드 앤 숄드, 영어라서 어려워보이는데 말 그대로 '머리 어깨'입니다. 왜 머리 어깨냐면 주식 같은 경우에 머리 어깨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보통 지지선과 저항선이 나 자신만의 기준으로 마음속에 있죠. 예시로 한 번 봅시다.

주식 헤드 앤 숄더

1처음은 하락을 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상승을 하고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갑자기 또 다시 하락을 합니다. 그럼 사람들은 주가가 하락한다는 공포심 때문에 무서워서 매도를 합니다. 그냥 그대로 내려가면 그러려니 하는데, 또 다시 치고 올라갑니다. 그 이유는 투자자들이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많이 떨어졌다고 이제는 모으겠다고 전략을 바꿔버린 겁니다. 그저 싸다는 이유만으로 말이죠.

이러한 이유로 들어올리면 희한하게도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지지선에 딱 걸치게 됩니다. 갈 수도 있고 안 갈 수도 있습니다. 조금 들어 올리다가 역시 아니었습니다. 어떠한 이유 때문에 결국 폭락하게 됩니다.

주가 동향을 선으로 이어서 보면 양쪽 어깨하고 머리처럼 보이죠. 그래서 이름이 헤드 앤 숄더라는 패턴이 생긴 것입니다. 이런 모습이 생기는 것은 너무 간단하게 사실은 상승하다가 하락하는 주식은 원래 굴곡이 별로 없어야 되는데 이거 자체도 잘 보면 그 안에서 헤드 앤 숄더 처럼 볼록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죠.

따라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가가 너무 빠졌을 때 이러한 패턴을 기억해놓고 언제든지 더 빠질 수 있는 상황을 염두하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 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주식 헤드 앤 숄더

그런데 이게 또 어려운 이유 중 하나가 패턴이라는 것이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더 좁은 구간에서 헤드 앤 숄더라고 판단하는 사람, 그리고 방금 예시처럼 넓직한 구간에서 헤드 앤 숄더를 판단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모습을 보냐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까지나 차트는 너무 맹신하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거죠.

마무리, 그리고 아무런 정보 없이 장기투자는 위험하다

우리가 집이나 아파트를 샀을 때 1년 뒤에 두 배를 바라진 않죠. 그런데 희한하게 우리는 주식을 사면 한 50% 정도는 올라가야만 수익률이 조금 높구나 하면서 의식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식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덜기 위해서는 욕심을 조금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10년 전 주식들을 비교했을 때 현재 삼성, 카카오, 네이버와 같은 시총이 무지막지하게 높았던 주식들 중에서도 망한 주식들도 정말 많기 때문 에 조심하셔야 됩니다.

10년 전이면 2010년, 그때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차트 상으로, 인터넷 정보만 보더라도 옛날에는 변화가 20년, 30년마다 한 번씩 왔지만 이제는 10년마다 심지어 2010년 1등 기업이 2020년에는 갑자기 바뀔 수도 있습니다. 변화의 폭이 짧아졌습니다. 변화가 짧아졌다는 것은 그 기업에 대한 비전, 그리고 전망이 짧아졌다는 겁니다.

아마존 주가_아마존_아마존 주식

2010년대에 그게 유독 심했습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과 IT, 어떤 IT 혁신, 인터넷의 변화, 플랫폼 기업의 등장 등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은 변화를 가져왔기 때입니다. 특히 2010년도에는 리먼 브라더스가 끝나면서 선을 딱 그었죠. 우리가 지금도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물론 장기투자가 절대 나쁜 것은 아니지만, 이 같은 이유 때문에 항상 지금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시대에 맞는 주식을 사려고 투자자들이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변화에 올라탈 기업 선정이 중요합니다.

2010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아마존을 보면 어마어마하죠. 그에 비해 시대 흐름에 빨리 맞추지 못한 기업들은 여전히 쇠퇴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이어서 꽤 많은 내용을 배운 것 같습니다. 이로써 주식 투자의 세계에 한 걸음 더 디딛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이상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공부 캔들차트 매매기법 차트 구간안에서 매수매도시점 잡기

시가보다 종가가 양봉으로 끝나게 되면 상승하는 장, 시가보다 종가가 아래쪽에서 끝나게 되는 음봉의 경우에는 하락하는 장이라고 보심됩니다. 양봉의 길이도 의미가 있습니다. 양봉의 길이가 길면 다음장에도 상승장이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양봉의 길이가 짧은 경우 즉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얼마나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날 장을 상승을 할지 하락을 할지 예측하기 힘듭니다. 음봉캔들도 마찬가지로 길이가 짧은 음봉의 캔들일 경우 다음날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 예약불허지만 음봉캔들이 몸통과 꼬리부분 합쳐서 길경우 즉,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클경우에는 다음날도 하락장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양봉은 밑에서 위로 올라간다. 음봉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다. 라고 표현합니다.

1번 캔들처럼 윗꼬리가 달린 캔들의 경우 시가에서 꼬리를 달고 쭉 올라갔다가 저항을 받고 하락 마감한경우를 말합니다.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2번 캔들은 중간에 가운데서 시작을 했다가, 아래로 떨어졌다가 떨어진 시점에서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최고가로 마감한 경우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나온 경우라 2번 캔들의 경우 그 다음날도 상승세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1번과 2번 캔들의 차이점은 둘다 양봉이긴하나 1번은 저항이 있는 양봉이라 다음날을 예측하기 힘들고 평균적으로 다음장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꼬리가 있다는 것은 상승할때 매도세가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2번은 아래꼬리가 달려있어 매수세가 강하다. 라고 해석하면서 다음날 추가 상승세로 이어질 수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있다라고 판단해주심 되겠습니다.

3번 캔들은 음봉인데 위꼬리가 달린 음봉입니다. 중간쯤에서 시작해서 고점을 찍고 매도세가 강해서 하락마감한 캔들의 모양입니다. 1번의 경우와 비슷한지만 매도의 강도가 2배정도로 강한 매도세의 하락입니다. 따라서 다음장에서 큰폭으로 하락세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4번 캔들은 아래꼬리를 단 음봉캔들입니다. 이런경우는 시가가 가장 위에서 시작을 해서 밑꼬리 부분으로 바닥을 찍고, 올라와서 가운데 부분에서 종가 마감한 모양입니다. 이것은 2번 캔들처럼 다음날 반등이 나올 확률이 있습니다. 하지만 2번 캔들처럼 강한 매수세는 아니기 때문에 약한 매수세가 나와 약한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캔들의 해석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일봉으로 판단했을때는 거의 맞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번캔들이 나올경우에는 다음날 갭상승을 하거나 보합출발해서 반등 나올 수 있고 3번 캔들이 나오면 그다음날 갭하락 하던지 보합권으로 시작했다가 바로 시가 아랫쪽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1번의 경우 음봉은 음봉인데 거의 십자에 가까운 아래꼬리가 긴 음봉입니다. 이런 경우는 시가는 높게 시작해서 올라갔다가 저항을 받고 아래까지 쭉 밀려서 내려갔다가 어느정도 회복하고 마감한 모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색깔로 봤을때는 매도세가 강할 수도 있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아래꼬리가 위꼬리보다 길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더 강했다라는 의미로 그다음봉 캔들은 상승봉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란봉캔들이 나왔다고 해서 하락 추세라고 판단해선 안됩니다.

2번의 경우 양봉은 양봉인데 위꼬리가 길게 달린 양봉입니다. 위꼬리가 길다는 것은 아래부분에서 시작을 해서 내려왔다가 다시 위까지 올라갔다가 매도 저항을 받아 시가보다는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살짝 위쪽에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꼬리보다 위꼬리가 3배이상 긴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양봉이지만 매도세가 강한 양봉으로 다음날도 매도세가 나올 확률이 높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캔들은 거의 십자캔들과 유사합니다. 십자캔들은 시가와 종가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보통 십자캔들이 뜨게 되면 매도세력과 매수세력이 비슷하다 해서 변곡점이라 표현합니다.

좌측의 양봉은 위아래 꼬리 길이가 비슷한 십자 양봉캔들입니다. 이런경우는 변곡점은 변곡점인데 그나마 매수세가 강하다라고 보심되고 반대로 우측의 음봉도 십자 음봉캔들인데 이런경우도 변곡점은 변곡점인데 그나마 매도세가 강하다 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고점에서 십자캔들이 뜬경우는 저항을 받고 내려올 확률이 높고요, 저점에서 십자캔들이 떴으면 저점에서 지지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다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하락장악형은 첫번째 양봉캔들이 나왔고 다음에 윗꼬리 단 음봉캔들이 양봉캔들보다 길게 나타는 모습입니다. 이런경우는 음봉캔들이 전날 양봉캔들을 장악했다는 뜻으로 하락추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상승장악형은 전일고점과 저점을 장대양봉캔들이 다 장악한 모습입니다. 이런경우는 다음 장도 상승을 이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에는 차트의 구간안에서 다양한 위치에서 나타나는 캔들을 보고 매도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조금더 지켜봐야 하는지, 매수를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점과 중점과 저점의 기준선을 나눠놓은 상태에서 이 구간안에서 캔들이 나타내는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양봉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차트처럼 저항선이 되는 고점기준선 아래에 양봉이 나타나는 것은 치고 올라가는 것을 막는 저항을 받고 있는 모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저항상은 치고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오를만큼 올라서 올라갈 확률보다는 저항을 받고 아래로 내려갈 확률이 크다 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 시점에서는 매수보단 매도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수익이 어느정도 나있는 상황이라면 이 시점에서 어느정도 매도를 하던가 분량의 일부만 매도를 하고 혹시나 고점을 돌파하지 않을지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저항선 아래에서 상한가 양봉이 나왔다면 이때는 조금더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한가라는것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1일간 상승의 한계로 상승하지 못한것이기에 상승세가 이어질 확률이 큽니다.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2번의 캔들처럼 기준선 위에 양봉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매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방지지선 바로 위에서 매수를 하는 것이 수익을 낼 확률이 높습니다. 지지선 위에서 양봉이 나타난다면 추가적으로 상승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 구간에서 몸통이 긴 장대양봉이 나왔다면 이미 많이 상승한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가가 꺽일 수도 있으니 잠시 관망하며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번의 캔들처럼 선에 걸쳐서 양봉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일단 기준선을 뚫은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것이라 판단을 합니다. 따라서 기준선이 지지선 작용을 할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매수하는 것을 고려해도 됩니다. 물론 재차 하락을 하는 상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단을 보류해도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만약 장대양봉이 선에 걸쳐서 나타났다면 기준선을 확실히 실전 FX 캔들차트 보는법 뚫었다고 판단해도 되기에 이때에는 매수해도 무리가 없다 판단합니다.

선아래 음봉이 나타나는 경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4번 캔들을 보시면 기준선 아래 음봉이 나타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양봉과 마찬가지로 기준선이랑 보조선 아래 캔들이 나타났다면 매도 시점으로 잡아야 합니다.

장대음봉이나 일반적 음봉이냐의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매도시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5번 음봉캔들처럼 선위에 음봉이 나타나게 되면 일반적인 캔들의 크기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지지선에 가깝게 붙어있기 때문에 다시 위로 올라가는 상승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매수 시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는 지지선에 굉장히 가깝게 붙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주가가 지지선 아래로 꺽여 내려갈수 있음을 주의를 해야합니다. 그럴때는 빠르게 손절을 해서 손실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또한 이 지지선 위에 나타나는 음봉의 길이가 길고 하락세가 크면 클수록 선을 뚫고 내려갈 가망성도 높은 것이기에 장대음봉이 나타났을때에는 어느정도 지켜보면서 매수타임을 잡는것이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 경우인데요 위의 6번의 음봉처럼 선에 걸쳐지는 경우인데요. 이런경우에는 좀 지켜보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매수매도를 잠시 보류하고 뒤에 어떤 캔들이 나오는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이선이 보조선이라고 한다면 지지선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매도하는 시점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매도를 하는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또한 이선에 장대음봉이 나타났다면 이것은 무조건 매도시점으로 잡아주셔야 합니다. 이는 지지선이나 보조선이라고 해도 장대음봉이 이를 뚫고 내려갔다고 판단하는것이 맞습니다.

지금까지 캔들의 모양에 다른 시장상황판단하기 그리고 차트 구간안에서 나타나는 양봉과 음봉의 위치를 보고서 매도를 할지 매수를 할지 아니면 관망을 해야할지 그런 결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석방법을 공부해봤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말씀드렸는데 우리는 실전에서 굉장히 다양한 차트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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