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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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 월 07일

韓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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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으로 중국시장 진출 길 활짝!-중국 1위 JD크라우드펀딩 입점상담회 & 차이나챌린저스데이 개최

韓 스타트업 , 크라우드펀딩으로 중국시장 진출 길 활짝 !- 중국 1 위 JD 크라우드펀딩 입점상담회 & 차이나챌린저스데이 개최

韓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으로 중국시장 진출 길 활짝!- 중국 1위 JD크라우드펀딩 입점상담회 & 차이나챌린저스데이 개최 -
- 입점 멘토링 및 무역관 바이어 발굴 프로그램 연계로 체계적인 중국시장 진출 지원 -

중국 1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JD(징동)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우리 스타트업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KOTRA(사장 권평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이경준)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소재 마루 180과 롯데엑셀러레이터에서 ‘JD크라우드펀딩 입점설명회 & 차이나챌린저스데이’를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1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JD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중국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스타트업 약 150개사가 참가했다.

2014년 설립된 JD크라우드펀딩은 2019년 2월을 기준으로 총 펀딩액 70억 위안(1조 2천억 원), 펀딩 참가자 3,113만 명에 달하는 중국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이다. 올해까지 3년째 KOTRA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국내 스타트업의 입점을 지원하고 있다. JD크라우드펀딩은 고객에게 동영상과 제품소개 페이지만으로 온라인 선주문을 받은 후 펀딩 기간이 끝나면 일괄 배송하는 ‘후원형’으로, 2017년 공기청정기를 제조하는 스타트업 클레어는 본 플랫폼을 통해 14억 원에 달하는 판매실적을 올렸다. 작년에도 스타트업 이노프레소, 모픽 2개사가 JD크라우드펀딩에 입점했다.

20일 진행된 중국시장 진출설명회 ‘차이나챌린저스데이’에서는 JD 담당자가 입점방법, 중국시장 특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클레어가 입점 성공 경험을 직접 공유했으며 그밖에 텐센트, 네오플라이차이나에서도 중국의 투자 환경 및 스타트업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21일에는 개별 스타트업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1:1 상담 세션이 진행됐다. 제품 시장성, 크라우드 펀딩 적합성을 토대로 JD가 사전에 선정한 50개사 대상으로 크라우드펀딩 입점 전략, 중국시장 공략 방법을 집중적으로 멘토링했다.

한편, KOTRA,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본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엑셀러레이팅 등 사후 지원체계를 마련해 유망 스타트업의 韓 스타트업 가시적인 중국 시장 진출 성공 사례가 나타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기업이 실제로 JD크라우드펀딩 입점 및 펀딩에 성공할 경우 중국지역 KOTRA 무역관의 후속 바이어 발굴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JD크라우드펀딩 리진핑 경리는 “한국의 혁신적인 소비재 제품에 대한 중국 소비자들의 평가가 높고, 한국 스타트업들의 참여는 JD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의 국제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韓 스타트업 기대한다” 면서 “이번 상담회에서 선정된 크라우드펀딩 추진 제품들은 향후 JD 온라인 쇼핑몰(JD상청) 입점까지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또한, 상담회에 참가한 인공지능 기반 반려로봇 제조 스타트업 토룩의 전동수 대표는 “이번 상담회 및 설명회를 통해 중국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선석기 KOTRA 중소중견기업본부장은 “JD와 같은 글로벌 크라우드펀딩은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KOTRA는 스타트업의 글로벌화를 위해 해외 유력 크라우드펀딩과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첨부 : 1. 사업개요
2. 보도용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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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01 - KOTRA(사장 권평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주영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센터장 이경준)는 20일부터 이틀간 ‘JD크라우드펀딩 입점설명회 & 차이나챌린저스데이’를 공동으로 주최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은 중국 1위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인 JD크라우드펀딩 입점 지원, 관련 멘토링 등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20일 입점설명회에서 참가 국내 스타트업이 발표 내용을 듣고 있다.

JD크라우드펀딩 입점상담회 및 차이나챌린저스데이 개요

◦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JD크라우드펀딩 진출 지원을 통해 현지시장 수요 테스트 및 제품 현지화 지원
-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은 현지 AC(엑셀러레이터) 연계 인큐베이팅 및 JD.com 온라인 유통판로 확보까지 지원 가능

* JD크라우드펀딩 : JD그룹 ‘14년 설립, ’18년 중국 크라우드펀딩 점유율 1위(약 50%),
** 공기청정기 스타트업(클레어) JD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통해 목표대비 1,700%펀딩, 14억원
*** JD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은 후원형* 크라우드펀딩 형식, 스타트업의 펀딩 목표달성 지원을 통해 안정적인 신규수출 창출 구조 구축 (후원형 : 선주문 접수로 자금확보 후 생산→수출→납품하는 형태)


◦ 크라우드펀딩 입점 플랫폼, 혁신쇼케이스 글로벌AC 참가지원, K-Summit in Beijing(가칭) 등 올해 후속 사업과 연계 통한 스타트업 중국시장 진출 관련 전주기적 지원체계 수립 필요

◦ 사업명 : JD크라우드펀딩 입점설명회 및 차이나챌린저스데이

◦ 일시/장소
- (1일차) 차이나챌린저스데이 / 마루180
- (2일차) JD크라우드펀딩 1:1 상담회 / 롯데엑셀러레이터

◦ 프로그램
- 차이나챌린저스데이 : JD크라우드펀딩 입점설명회 및 중국시장 설명
- JD크라우드펀딩 1:1 상담회 : JD 방한 인사와 플랫폼 입점 관련 상담 진행(제품 입점 적합성, 중국소비자 동향, 중국시장 공략 등에 대한 상담)

◦ 협업 : 인천경제창조혁신센터, 경기경제창조혁신센터
* 인천경제창조혁신센터의 중국진출설명회 플랫폼인 ‘차이나챌린저스데이’ 공동 개최를 통한 협업
** 경기경제창조혁신센터는 작년 행사부터 공동 개최 진행

◦ 분야 :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입점 제품 보유한 혁신 스타트업

◦ 韓 스타트업 참가
- (설명회) 중국 시장 진출에 관심 있는 스타트업 150개사
- (상담회) JD 및 파트너사 선정* 50개사, (피칭) JD선정 7개사

◦ 세부 일정(안)
- Day 1 : (오전) 입점 설명회, (오후) 스타트업 피칭
- Day 2 : (전일) 입점 상담회

날짜
시간
내용
비고
DAY1
3.20(수)
13:00-13:30
중국 JD 크라우드펀딩 소개
JD MD
13:30-14:00
JD 크라우드펀딩 입점 성공사례
클레어
14:00-15:00
JD 플랫폼 입점 및 활용방법 / Q&A
파트너사
15:00-15:20
휴식 및 네트워킹

15:20-16:00
사례로 본 중국 진출 전략
네오플라이 차이나
16:00-16:40
한국 스타트업, 중국에서 투자 받기
텐센트
16:40 -
패널토론

14:00-18:00
1:1 입점 상담회(2)
업체별 30분씩
3.22(금)
-
JD MD&파트너사 출국

◦ (기대효과) 혁신기술 스타트업의 중국시장 진입애로 해소 지원을 통한 진출기반 구축 및 신규 수출기업 창출

◦ (후속지원) 유망 혁신기술 스타트업(50개사) 韓 스타트업 중국진출 상시 지원체제 가동
- 지원방안 : 유망 스타트업 선정(3~4월)→AC연계 인큐베이팅(4월)→K-Startup Summit(5월/잠정)→현지화 및 파트너링 지원(연중 상시)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유망 해외 스타트업 韓 정착 지원"

2020년 02 월 07일

2019년, 벤처 韓 스타트업 투자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4조 원을 넘어섰다. 국내 총생산(GDP)대비 벤처투자 비중도 미국, 이스라엘, 중국에 이어 세계 4위를 기록했으며, 벤처투자가 4조원을 넘어선 것은 지난해가 처음이다.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은 "2020년에도 해외 스타트업 유치 및 지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이러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아울러,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지난 30일 팁스타운에서 15개국 18개 해외 스타트업과 K-Startup 그랜드챌린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한국에서 창업한 외국 스타트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에서 우수팀에 뽑힌 15개국 18개 해외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해외 스타트업을 위한 국제 대회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K-Startup Grand Challenge)는 중기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2016년부터 외국인과 재외동포 기술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시작한 프로그램으로, 매년 40팀을 선발해 판교 스타트업 3년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초대하고 있다. 아울러, 2019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 데모데이를 개최해 우수팀으로 선정된 20팀에는 삼성, 현대 자동차, KT, SKT 등 국내 기업과의 비즈니스 연계, 멘토링 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창업비자 발급, 정착 지원금 등을 제공하고 있다.

2019년에는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에 전 세계 95개국에서 1,677팀이 참가 신청을 했다. 지난 해는 프랑스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nr2가 한국에서 창업을 원하는 전세계 스타트업들의 경연장인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랑스의 nr2는 빅데이터와 심도깊은 지식, 오랜 관계를 기반으로 글로벌 혁신이 될 수 있는 중국 기업을 평가하고 예측하는 기업으로 파리, 런던, 베이징에 사무소를 두고 중국 기술 생태계와 그 의미를 분석하고 매핑하는 기업이다.

해외 스타트업을 위한 생태계 지원

미국의 매스챌린지와 프랑스의 프렌치 테크 티켓 등 전 세계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모델로 개발된 K-스타트업 그랜드 챌린지는 한국이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을 가진 아시아의 허브로, 글로벌 스타트업들에게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자 마련되었다.

최근 ‘데이터 3법(개인정보보호법·신용정보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를 통해 정부는 기업이 개인정보와 관련한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AI 사업 및 핀테크와 같은 신산업이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업 발전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리적 이점, 문화적 개방성 및 신생 기업에 유리한 생태계 덕분에 한국은 아시아의 관문으로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다. 실제 한국은 R&D 부문 세금 혜택을 승인하고 해외 스타트업 및 기업가의 비자발급 제도를 개선함으로써 해외 우수한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안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혁신과 경제 성장 계획의 일환으로 향후 3 년 동안 신생 기업과 기업에 1 천억 원 (79 억 유로)을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한국에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가들에게 자금을 제공하는 약 40 개의 스타트업 엑셀레이터가 참가했다.

더 다양한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만나고 싶으신 분은 다음 사이트를 韓 스타트업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Tech4good
Innovation Open

코트라 “韓 스타트업 10곳 중 4곳 북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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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경제 TV= 정창신기자 ] 우리 스타트업이 가장 많이 진출한 곳은 북미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

코트라 (KOTRA) 는 한국 스타트업 중 북미 지역 투자가 전체 해외 진출 한국계 스타트업의 40.4% 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24 일 밝혔다 . 이 중 60.0% 는 실리콘밸리에 자리 잡았다 . 이어 중국 (20.2%), 동남아 (15.2%), 유럽 (11.1%), 일본 (4.6%), 대양주 (3.0%) 등 순으로 나타났다 .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 분야는 모바일 (10.1%), 인공지능 (9.6%), 라이프스타일 (7.6%), 에듀테크 (7.1%), 뷰티 (6.6%), 게임 · 엔터테인먼트 (6.1%) 등으로 특정 분야에 집중되지 않고 비교적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 .

특히 , 스타트업 10 곳 중 4 곳은 국내에 모기업 없이 해외에서 처음 창업 (46.0%) 한 것으로 나타났다 . 한국에 모기업이 있는 스타트업은 전체의 54.0% 였다 . 진출 형태를 보면 법인 설립 형태의 해외 진출이 대부분이다 . 응답 기업 중 해외 법인을 설립한 스타트업이 전체의 97.0% 로 절대적으로 많고 , 연락사무소 또는 지사 형태로 韓 스타트업 진출한 스타트업은 2.0% 에 불과했다 .

해외 진출 방식으로는 ‘ 단독 투자 ’ 가 71.2% 로 가장 韓 스타트업 많았고 , ‘ 플립 ’(8.6%), ‘ 해외기업과의 합자투자 ’(8.1%) 순으로 집계됐다 . 플립은 해외 법인 설립 후 한국 법인을 지사로 전환하는 형태를 말한다 . 이외에도 ‘ 해외기업 인수 ’(0.5%), ‘ 해외기업과의 합병 ’(0.5%) 도 일부 나타났다 .

조사 대상 스타트업의 65.2% 는 해외진출 준비에 1~2 년이 소요됐다 . 해외진출 준비기간이 1 년 미만인 스타트업이 전체의 11.1%, 3 년 이상인 스타트업도 전체 19.7% 차지했다 . 무응답은 4.0% 였다 .

한편 , 해외 진출 스타트업 현황 조사는 지난해 12 월 6 일부터 올해 1 월 5 일까지 코트라 해외무역관이 관할지인 한인 韓 스타트업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했다 . 이들 스타트업은 198 개사로 창업자 중 1 인 이상이 한국인인 기업이다 .

코트라는 올해에도 스타트업이 기술 실증을 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과 연결해주는 사업을 하는 한편 , 스타트업의 공신력 확보를 위해 주요 경진대회에 참가해 수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 [email protected]

韓스타트업·中투자자, 기술협력 상담회 개최

고은지 기자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중국 투자자가 韓 스타트업 기술협력을 위해 손을 맞잡는다.

코트라(KOTRA)는 23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에서 국내 유망 스타트업과 중국의 벤처캐피털(벤처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이나 자본), 기술 파트너링 유망 기업을 초청한 '일대일 파트너링 상담회'를 열었다.

행사에는 국내 스타트업 51개사, 중국 韓 스타트업 투자가와 기술협력 희망기업 32개사, 기술 연구담당자 48명이 참석해 200여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은 기술이전, 공동연구, 제품 수출,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 진출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뤘다.

공공연구 성과를 인정받았거나 이를 통해 창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진출 시 지식재산권 보호 방안, 투자자 계약체결을 위한 기초 법률지식, 중국 회사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때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외에도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올해 미래창조과학부 기술사업화 지원사업과 중국과학원 기술혁신사업, 중국 신흥 산업도시인 선전(深)의 창업기업 지원 제도 등을 소개했다.

코트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을 통해 상용화된 유망 기술뿐만 아니라 상용화 이전 단계 기술의 해외 진출 판로를 확대하는 동시에 한·중 양국 간의 기술협력을 촉진하는 장(場)"이라고 설명했다.

韓 스타트업

[매일경제=이덕주기자]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아시아 글로벌 리더 300인`에 우리나라 스타트업 대표 21명이 포함됐다고 중소벤처기업부가 12일 밝혔다. 올해 `아시아 30세 이하 리더 300인`에 한국은 총 25명이 선정됐으며 이 중 21명이 스타트업 대표였다.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플랫폼 매스프레소 이종흔·이용재 공동대표, 휴대용 현미경 브이픽스메디칼 황경민 대표, 초유 가공 스킨케어 제품 팜스킨 곽태일 대표, 기업 마케팅 솔루션 업체 AB180 남성필 대표, 미생물을 활용한 재활용 전 처리 기술업체 리본 서동은 대표, 데이트 코스 추천 모바일 플랫폼 텐핑거스 신동해 대표, 교육매칭서비스 탈잉 김윤환 대표 등이 뽑혔다.

이 밖에도 당뇨 관리 앱인 닥터다이어리 송제윤·류연지 대표, 사이버 보안 관련 업체인 화이트스캔 안은희 대표, 푸드팡 공경율 대표, 소프트웨어 업체 슈퍼브에이아이 김현수 대표, 부동산중개플랫폼 집토스 이재윤 대표, 스쿠버다이빙 장비업체인 아티슨앤오션 김정일 대표, 스마트안경 레티널 김재혁·하정훈 대표, 뉴스레터 서비스 뉴닉 빈다은·김소연 대표, 폴라리언트 전현기·장혁 대표, 스타스테크 양승찬 대표 등이 선정됐다.

포브스는 미국·캐나다,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 지역별로 금융·벤처, 소비자 기술, 기업 기술, 예술 등 10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30세 이하 청년 리더를 총 300명 선정해 매년 발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청년 스타트업 CEO 21명 중 18명은 TIPS(민관공동창업자발굴육성), 초기창업패키지, 창업도약패키지 등 중기부 韓 스타트업 창업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성장했다. 창업 분야도 빅데이터·AI,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첨단 분야가 모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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