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경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미지 확대보기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주식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인크루트

이 기사는 2019년 10월 23일 15:3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선진국금리 파생결합펀드(DLF) 손실이 순차적으로 확정되면서 분쟁조정위원회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파생결합펀드(DLF) 판매사들이 뭇매를 맞는 등 여론이 악화되자 전례 없는 배상 비율이 나올 가능성도 점쳐진다. 다만 유사한 상품에 투자해 수차례 수익을 거둔 투자자들에게도 투자 경험 높은 배상 비율이 산정될 경우 형평성에 어긋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유사 투자경험자 비중 41.9%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된 선진국금리 DLF에 가입한 개인투자자 중 유사 파생상품에 투자해본 경험(1~5회)이 있는 비중은 41.9%다. 건수와 금액은 각각 1336억원, 2749억원이다. 투자 경험이 전무한 개인투자자 비중은 21.8%다. 건수와 금액은 830건, 1431억원으로 집계됐다. 근래 이 상품에 가입한 고객 중 유사 투자 경험이 있었던 투자자가 더 많았던 셈이다.

유사상품 범위를 파생상품이 아닌 사실상 동일한 구조를 취한 선진국금리 DLF로 제한해도 재투자 경험이 있는 비중이 상당할 것으로 추산된다. KEB하나은행이 CMS(Constant Maturity Swap)금리 연계 DLF를 리테일 고객에게 처음 선보인 건 2015년이다. 당초 기관투자가 전용 상품이었으나 개인 고객용으로 탈바꿈하면서 최근 3~4년간 인기를 끌었다. 이 기간 수차례에 걸쳐 수익을 내다가 이번에 손실을 입은 투자자도 상당하다는 것이다.

또 조기상환 평가일이 3개월로 짧다는 점도 감안해야 할 요인으로 꼽힌다. 이번에 선진국 금리 급락으로 조기상환이 지연되고 손실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투자 3개월 후 재투자하는 선순환이 이어져 왔다. 최대 연 4회 투자해 시중금리 대비 높은 수익을 수취한 고객 수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우리은행도 CMS금리 연계 상품을 선보여 수차례 조기상환과 재판매를 반복했고, 이후 만기가 4~6개월로 짧은 독일 국채금리 연계 DLF를 라인업에 추가하면서 손실 규모가 커진 것이다.

감독 당국은 유사한 상품에 투자해 조기상환을 경험했더라도 이번에 손실을 입었을 경우 불완전판매 피해를 입은 것으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든 투자자에 해당하는 내용은 아니지만 같은 상품으로 수차례 수익을 냈다 해도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듣지 못한채 조기상환과 재투자를 반복했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당국은 투자 경험을 배상 비율 산정에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경험이 많은 투자자일수록 투자 경험이 전무했던 투자자에 비해 낮은 배상 비율이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투자 경험이 상품 이해도와 어느정도 연관이 있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한 조치다. 또 명백하게 상품을 이해한 정황이 충분하면 불완전판매 사례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금융감독원 분쟁조정2국 관계자는 "투자자가 같은 상품에 수차례 투자해 수익을 낸 경험이 있다고 해도 판매사가 상품을 충분히 이해시키지 못했다면 불완전판매로 인정될 수 있다"면서도 "유사 상품 투자 경험이 많은 투자자일수록 무경험자에 비해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해석이 가능한 만큼 배상 비율이 낮아지는 건 불가피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험자 배상 확대시 '파생·전문투자자' 시장 위축 전망

전례없는 배상 비율이 나올 경우 파생상품 발행과 판매가 더욱 위축될 것이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 2004년 동양그룹 기업어음(CP) 사태 때는 최대 70%까지 배상 비율이 산정되기도 했다. 이번 선진국금리 DLF 투자자에 대한 배상 비율이 전반적으로 높아지면 유사상품 투자 경험이 풍부한 투자자도 상당히 높은 비율의 배상을 받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때는 투자자가 아닌 발행사와 판매사가 상품 공급을 꺼리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다음달 대상자가 확대되는 개인전문투자자 시장도 위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문투자자로 등록하면 파생상품을 비롯한 고위험 상품 가입 절차가 간소화되지만 이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투자자가 지게 된다. 하지만 판매사에 대한 책임이 더욱 강조되는 분위기가 조성되면 개인투자자들이 전문투자자 신청을 꺼릴 수 있다는 것이다. 차라리 만일의 사태를 염두에 두고 불편을 감수하는 게 낫다는 논리다.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감독 당국이 이번 배상 비율 산정을 불완전판매 근절을 위한 본보기로 삼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당국은 그동안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가 져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하고 불완전판매 정황이 명백할 때 판매사를 규제해 왔다. 하지만 이같은 관행 속에서는 불완전판매 근절이 어렵다는 견해에 힘이 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판매사의 불완전판매 정황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고 막대한 손실을 입은 투자자 심정도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모든 투자자가 상품을 이해하지 못했던 건 아닐 것"이라며 "가입자별 투자 경험을 고려해 배상비율이 형평성에 맞게 산정돼야 업계가 불필요하게 위축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 경험

TDF 활성화 위해서 디폴트 옵션 도입돼야

전문가들은 투자 경험이 부족하거나 연금자산 관리에 시간ㆍ노력을 투자하기 어렵지만, 퇴직연금 수익률을 올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타겟데이트펀드(TDF)를 추천한다.

이규석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는 “저금리 시대에 퇴직연금의 수익률을 높이려면 원리금보장형 상품보다 실적배당형 상품의 투자 비중을 높여야 한다”며 “투자경험이 있고 역량이 되는 개인 투자자는 퇴직연금을 직접 코스피200, 채권형 등 ETF에 투자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배분 경험이 부족한 개인 투자자는 나이에 맞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TDF가 적합하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25년부터 2050년까지 목표 시점별로 총 13개 TDF 라인업을 구축한 상황이다.

구인서 한화자산운용 채널CS팀 과장도 “TDF 상품은 개인투자자로 하여금 자산 리밸런싱에 대한 고민, 시장 상황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고자 설계된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화자산운용 TDF 상품의 경우 투자자산에 적합한 환헤지 전략도 구사한다. 주식부분은 환오픈 전략을 통해 비정상적인 시장 상황에서의 극단적인 손실을 회피하고, 채권부분은 환헤지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자산운용업계는 디폴트 옵션 도입이 이뤄진다면 TDF 시장이 이전보다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디폴트옵션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에 가입한 근로자가 특별한 운용 지시를 하지 않으면 사전에 등록된 자산배분형 적립금 운용방법으로 자동 운용하는 제도를 말한다. 안정형, 중립형, 공격형 등 금융회사가 마련한 투자상품 가운데 노사가 미리 결정한 방법으로 운용한다.

적립금의 80% 이상이 원리금보장형으로 운영돼 수익률이 낮은 국내 퇴직연금 수익률을 끌어올릴 방안으로 꼽힌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퇴직연금 제도는 노후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손실을 투자 경험 최소화하고자 하는 특성이 있다”며 “디폴트옵션이 도입되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며 실적배당형 성격을 띠면서도 손실을 최소화하는 TDF 상품이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DC형 투자 경험 연금에서 뭉칫돈 TDF로 이동할 수 있다는 얘기다.

직장인 10명 중 6명 '주식 투자' 경험 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주식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인크루트

이미지 확대보기 취업포털 인크루트의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10명 중 6명은 주식투자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인크루트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주식투자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지만 그럼에도 주식투자는 유망하다는 전망이 이어진 것이다.

주식투자 결과는 적자(38.6%)라고 답한 비율이 흑자(31.3%)보다 7.3%P, 원금유지(29.3%)보다는 9.3%P 높았다. 10명 중 4명꼴로 손해를 본 셈이다.

그럼에도 불구, 주식투자는 여전히 인기였다. 앞서 주식투자 경험이 없다고 답한 이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의향은 있는데 방법을 모르겠다’(74.4%)고 답해, 주식투자에 대한 갈증이 꾸준히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식투자 성향은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담듯 신중하게 ‘분산형 투자’(41.0%)가 가장 많았고, 이어 여윳돈으로 1-2개 내외의 종목에 ‘소액투자’(31.3%), 다소의 위험을 감수, 목돈을 전부 주식에 끌어오는 ‘올인(all-in)투자’(26.5%) 순으로 많았다.

주식매매․매수 성향은 ‘종목에 따라 다르다’(26.2%)보다 ‘가급적 중장기로 묻어두는 편’(41.9%)이 많았다.

주식투자 정보 입수처는 (투자할 회사)해당회사 직원(39.8%)으로부터 얻는 경우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해당기업 IR게시판 및 최근 경영동향 파악(25.6%) ▲지인의 정보(21.9%) ▲주식정보 커뮤니티 및 카페(6.8%) ▲주식매니저(5.2%) 순이었다.

소액투자자(이하 개미)의 기준을 물어본 결과, 한 종목당 100만원 미만을 구매하는 경우(76.3%)라는 비중이 가장 높았고, 본인이 개미라고 선택한 경우는 41.0%에 달했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최근 가상화폐 투자가 광풍이라지만 주식 등 고유 재테크 수단에 대한 인기는 꺼지지 않는 분위기”라며 “주식투자 결과 중 적자가 가장 앞선 것은 의외”라고 밝혔다.

지난 11일 한국은행은 이주열 총재 주재로 금융통화위원회(이하 금통위)를 열어 기준금리를 이달에도 현수준에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6월 기준금리를 연 1.50%에서 1.25%로 0.25%포인트 내린 후 계속해서 동결이다.

이주열 총재는 기자간담회에서 "국내 경제가 확장적 거시경제정책 등에 힘입어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주요국의 통화정책 변화,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 관련 불확실성, 신흥시장국의 경제 상황 등 대내외 경제 여건에 비춰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경제는 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월간 물가 상승률이 0%대 행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 수출 부진, 내수 침체, 구조조정 본격화 등으로 인해 디플레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다 7월 소비자물가가 0%대를 기록하는 등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런 점을 감안해 한국은행이 9월이나 10월경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기준금리가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추가인하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더 이상 은행예금에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투자 경험 여전히 예금의 비중이 높고 시장의 변동성 증가에 따른 단기부동자금인 MMF(머니마켓펀드)의 규모가 130조원에 이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의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미국의 투자 경험 금리인상을 비롯한 브렉시트 여파, 불경기, 유가하락 등 시장의 변수들에 대한 불안감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언제까지나 이자도 거의 붙지 않는 통장에 돈을 쌓아 둘 수만은 없는 노릇이다. 문제는 많은 이들이 은행거래나 주식투자 혹은 부동산매매 정도가 투자의 전부라는 것이다.

이러한 자금운영의 경험만으로는 지금의 시장상황에서 투자에 대한 부담과 불안감을 가질 수 밖에 없다. 세상은 넓고 투자처는 많다.

과거와 달리 우리가 전통적으로 알고 있는 예금(채권), 주식, 부동산 이외에도 금, 해외채권, 브라질, 베트남, 인도, 중국 등 해외주식, 석유, 경매, FX(외환거래), 헤지펀드, 대출채권, 농산물, 선물, 옵션 등 우리가 알지못하는 수많은 투자처들이 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러한 투자처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모르는 것은 위험한 것'이란 선입견으로 투자기회를 갖지못하는 것이다.

과거처럼 금리가 높아 은행예금만으로도 자산을 불려갈 수 있었던 시기에는 주식, 부동산 중심의 투자처만으로도 충분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전통적인 투자방식으로는 내 자산을 유지하는 것조차 어렵다.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려 나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투자처를 접해보고 공부하고 경험을 쌓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격언처럼 다양한 투자경험을 쌓으면 점점 투자시장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어지고 기대수익도 커지게
돼 시장의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자산을 불려 나갈 수 있는 것이다.

필자가 지난 15년동안 만나본 부자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다양한 투자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그들은 시장의 변화를 읽고 대처하는 능력을 갖고 있어 부를 투자 경험 계속 늘려 나가고 있었다.

더 이상 열심히 일하고 아껴쓰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아니다. 다양한 투자경험을 통해 투자DNA를 만들어야만 저금리, 저성장의 돌파구를 찾고 자산을 불려 나갈 수 있다. 투자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다.

DigitalBridge, 아시아 캐피털 포메이션 책임자로 안태은 대표 선임해 아시아 태평양 확장 지속

DigitalBridge, 아시아 캐피털 포메이션 책임자로 안태은 대표 선임해 아시아 태평양 확장 지속

보카레이톤, 플로리다--(Business Wire / 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1일 -- DigitalBridge Group, Inc.(NYSE: DBRG)(이하 ‘DigitalBridge’)가 DigitalBridge Investment Management에 안태은 대표를 캐피털 포메이션 부문 아시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싱가포르에 베이스를 두고 근무하게 될 안태은 대표는 DigitalBridge의 기존 팀과 더불어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자금 모집, 공동 투자 및 고객 관계 관리에 중점을 두고 일하게 된다.

안태은 대표는 금융투자 분야에서 쌓은 15년 이상의 자금 모집 및 사업 개발 경험과 아시아 시장 전반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을 회사에 제공할 예정이다. 그는 DigitalBridge에 합류하기 전, 글로벌 최대 사모 시장 투자회사 중 하나인 Partners Group에서 7년 이상 근무하며 Senior Client Relationship Manager로서 한국 대표를 역임했다. 안 대표는 Partners Group의 한국에서의 자금 모집, 투자자 관리 및 딜 소싱 업무를 주도하며 회사의 성장을 주도했다.

DigitalBridge의 최고 상업 및 전략 책임자인 Kevin Smithen은 “우리는 안태은 대표가 DigitalBridge에 합류한 것을 환영하며, 그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자금 모집 및 공동 투자 능력으로 기존 투자 팀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안태은 대표의 아시아 시장에서의 자금 모집 및 공동 투자 관련 업무의 전문성은 아시아 태평양 전역에서의 회사의 입지와 투자 파트너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확장 및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이는 결국 당사의 아시아 LP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안태은 대표는 “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 DigitalBridge의 투자 철학 및 운용 능력을 오랫동안 관찰해 왔으며, 아시아 태평양 시장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에 이바지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회사의 글로벌 투자팀과 긴밀히 협력해 아시아 지역에서의 사업 개발 노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험과 인사이트를 활용해 다양한 사업 관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투자가 촉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태은 대표는 아시아 시장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과 함께 금융 부문에서 15년 이상의 자금 모집, 투자자 관리 및 사업 개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DigitalBridge에 합류하기 전 안 대표는 2015년부터 글로벌 사모 시장 운용사 Partners Group에서 한국 대표를 역임했다. 한국 대표를 지내면서 Partners Group의 한국 내 전반적인 사업 활동, 자금 모집, 투자자 관리 및 딜 소싱을 담당했다. 그는 Partners Group 합류 전, ING 자산운용과 H&Q 코리아 파트너스 홀딩스에서 유관 업무를 담당했다. 또한 안 대표는 Credit Suisse HK의 Debt Capital Markets 및 J.P. Morgan NY의 M&A 자문 부문에서 근무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안태은 대표는 미국의 미시간 대학교(투자 경험 University of Michigan, Ann Arbor)에서 학사학위 및 컬럼비아 대학교(Columbia University, New York)에서 국제경제정책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DigitalBridge(NYSE: DBRG)는 디지털 인프라 부문 글로벌 선도 운용사이다. 통신 타워, 데이터 센터, 광통신, 소형 통신기지국, 에지 인프라 (edge infra) 등의 디지털 생태계에 다양한 포트폴리오 투자 경험 자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DigitalBridge 팀은 해당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DigitalBridge 팀은 2022년 상반기 기준 투자자 및 주주를 대신해 470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인프라 자산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보카라톤(Boca Raton)에 본사를 두고 있는 DigitalBridge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런던, 싱가포르에 주요 사무실을 두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digitalbridge.com을 참조.

미래예측 진술에 관한 주의사항

이 발표에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 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미래예측 진술은 역사적 사실이 아닌 사안에 관한 기대, 신념, 예측, 미래 계획 및 전략, 예상되는 사건 또는 경향 및 이와 유사한 표현과 관련된다. 일부 경우에서 “~일 수 있다”, “~일 것이다”, “~해야 한다”, “기대된다”, “~한 의도이다”, “~할 계획이다”, “예상된다”, “~라고 믿는다”, “추정한다”, “예측한다”나 “잠재적인” 또는 미래 사건이나 경향을 예측하거나 나타내는, 그리고 온전히 역사적인 사안에만 관련되지 않는 이러한 단어 및 구나 이와 유사한 단어 및 구의 부정형 등의 미래예측 용어 사용에 의한 미래예측 진술을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 진술에는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위험, 불확실성, 가정 및 우연성이 포함되며, 그 중 많은 부분이 당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고, 실제 결과는 일체의 미래예측 진술에 표현된 것과 크게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차이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에는 회사가 ESG 보고서에 설명된 이니셔티브를 달성할 수 있는지의 여부, 2021년 12월 31일자로 종료된 연도의 10-K 양식에 대한 회사의 연례 보고서, 2022년 3월 31일자로 종료된 분기의 10-Q 양식에 대한 분기별 보고서,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에 수시로 제출되는 기타 보고서에 상세히 설명된 내용을 비롯한 기타 위험 및 불확실성이 제한 없이 포함된다. 모든 미래예측 진술은 회사의 선의의 신념, 가정 및 기대를 반영하나 미래의 성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회사는 투자자들이 미래예측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미래예측 진술은 이 현재 보고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한다. 회사는 이 발표일 이후에 이러한 일체의 미래예측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으며, 이전 진술을 실제 결과 또는 수정된 기대치와 일치시킬 의무가 없고, 회사는 그렇게 할 의도가 없다.

언론 연락처

DigitalBridge Group, Inc.
투자 문의
Severin White
대표이사, 공공 투자자 관계 책임자
(212) 547-2777
[email protected]talbridge.com

미디어 문의
Joele Frank, Wilkinson Brimmer Katcher
Jon Keehner / Aura Reinhard / Jack Kelleher
(212) 355-4449
[email protected]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