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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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년 내내 위기 상황을 경험한 후 , 기업 경영진은 미래로 눈을 돌리고 있다 . 많은 이들이 다시 전략적 사고를 시작하면서 세상이 변했음을 깨닫고 있다 . 이들이 보기에 지난 위기는 단순한 경기 순환의 일부분이 아니라 , 경제 질서 자체를 바꿔놓는 사건이었다 . 과연 옳은 생각일까 ?

ESG 투자 성과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전략이 마련되면서 ESG 평가 트렌드에도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습니다. 국내외 금융기관이 운영하는 ESG지수에 대한 성과가 드러나면서 평가기관에 대한 성적표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기업은 어떻게 ESG 평가를 받으며,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이같은 의문에 답하기 위해 데일리임팩트가 4회에 걸쳐 ESG평가의 빛과 그림자를 조명해봤습니다. [편집자 주]

[데일리임팩트 이승균 기자] ESG 투자 패러다임이 변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환경과 사회 등 비재무적 리스크가 큰 기업을 투자에서 배제하는 스크리닝 전략에서 재무 분석에 ESG(트렌드 전략 환경, 사회, 지배구조)요소를 체계적으로 포함하는 `ESG 통합` 전략으로 무게중심이 옮아가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한 자산운용사들의 자산 배분 전략의 변화 움직임이 이같은 트렌드 변화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글로벌 지속가능투자연합(GSIA)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된 전략은 `ESG 통합` 방식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기후변화와 관련 재무정보 공개를 위한 태스크포스(TCFD) 등 정책과 유럽과 미국의 탄소세 도입 등 제도의 변화에 따라 자산운용사의 포트폴리오 재분배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관측된다.

자산운용사 입장에서는 ESG 통합 투자 전략을 활용해 새로운 정책과 제도에 대응하는 동시에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환경 주도주에 대한 투자를 이어갈 트렌드 전략 수 있게 됐다. 리스크 관리에서 자산 재배분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투자 전략을 선회한 것이다.

ESG 등급이 낮은 기업을 투자에서 배제하는 네거티브 스크리닝 전략은 2018년만 해도 대다수 자산운용사가 활용하는 가장 보편적인 투자전략이었다. 하지만 전체 포트폴리오 재구성이 쉽지 않다는 한계점이 드러나면서 자산 규모가 줄어드는 문제점이 불거졌고 결국 변화 모색의 계기가 됐다.

GSIA 보고서에 따르면 ESG 통합 전략을 활용한 운용 자산의 규모는 25조 1950억달러로 2018년 대비 43.6% 증가하는 등 전체 자산의 71.트렌드 전략 3%를 차지했다. 반면, 네거티브 스크리닝 방식은 2018년과 비교해 오히려 24%나 감소했다. 전략 변화 필요성이 숫자로 입증된 셈이다.

미국의 경우 ESG 통합 전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대표적 국가로 꼽힌다. 전체 ESG 통합 전략으로 운영되는 자산의 63%에 해당하는 16조590억 달러가 미국 자산운용사에 의해 운용되고 있을 정도로 규모가 엄청나다.

ESG 통합은 자산 운용전문가가 재무 분석에 기업의 ESG 요소를 포함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기후변화와 같은 민감한 문제의 위험 및 수익 영향을 평가하는 프로세스를 갖추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ESG 트렌드 전략 투자 전략의 변화는 ESG 평가 방식에 대해서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평가기관이 TCFD를 반영하는 등 ESG 요소의 재무 영향력을 평가하기 시작한 것이다. TCFD는 '환경과 관련한 전환 위험과 기회를 지배구조, 경영 전략 차원에서 반영하도록 하는 권고안'으로 기후변화를 재무적으로 연결하는 토대가 된다.

대표적인 ESG 평가기관이자 지수 운용사인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은 최근 상장기업 1만개의 온실가스 배출량 목표치 부합 지표인 ITR를 TCFD 기준에 맞게 개발해 제공하는 등 ESG 통합 전략 구사에 적합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를 운영하는 스탠더드앤푸어스(S&P)도 2021년 기업 평가에 있어 TCFD와 유럽의 녹색산업 분류체계(EU 택소노미) 프레임워크를 반영해 물리적 기후 위험 평가와, 기후 위험 전환 평가, 물리적 기후 위험 적응과 기후 위험 관리 전략 4가지 새로운 평가 항목을 도입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한국거래소가 운용하는 ESG 지수에 필요한 기업 평가를 수행하는 한국기업지배구조원도 지난 8월 개정 ESG 모범규준을 통해 간접적으로 ESG 평가 방식을 개선했다. CDP, TCFD 등 비재무정보 프레임 워크를 모범기준에 반영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전 세계적인 책임투자 확대 및 ESG 정보공개 요구가 급증함에 따라 CDP, TCFD 등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대폭 반영했다"며 "위험관리를 대분류로 추가했다"고 강조했다.

최근들어 ESG 평가기관에 따라 기업의 ESG 등급 격차가 발생하는 현상이 이어지자 트렌드 전략 평가 정합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점차 힘을 받고 있다. 이에따라 '평가는 자율적으로 진행하되, 공시는 기업과 금융기관으로 확장해야 한다'는 새로운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기업 ESG 공시 의무화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던 미국이 변화하고 있는 것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미국 하원은 지난 6월 기업에 대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지표를 공개하도록 하는 법안을 찬성 215표, 반대 214표로 가까스로 통과시킨바 있다. ESG경영의 법제화 단초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ESG 공시 및 간소화'법이 공식 통과되면 미국 상장기업은 증권거래위원회를 통해 표준화된 ESG 지표 공개와 더불어 측정 지표 및 장기적인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보고해야 하는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 법안은 현재 미국 상원 심사와 전원회의 절차를 거치고 있는 상황이다. 실제로 법안이 통과되면 기업에 미치는 영향력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유럽은 2018년부터 500인 이상, 자산총액 2,000만 유로 또는 순매출 4,000만 유로 이상의 역내 기업이나 공익법인에 대해 ‘비재무정보 의무공시제도를 도입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금융위원회가 2030년을 목표로 유가증권시장 전체 상장기업의 ESG 공시 의무화에 나서고 있으나 너무 늦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도 일고 있다. 이에 금융위는 시행 시기를 2026년으로 앞당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부는 요즘 자체적으로 ESG 공시에 준하는 61개 문항의 K-ESG 가이드라인 준비에 공을 들이고 있다. 평가기관의 난립으로 기업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는 업계의 호소가 이어지자 산업부가 직접 나선 모양새다. 금융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2월 산업부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책임투자업계 관계자는 이날 데일리임팩트에 "ESG 데이터가 급격히 트렌드 전략 늘어나고 있고 이를 활용한 ESG 통합 전략이 갈수록 정교해지고 있다"면서 "금융 상품의 수익률을 중심으로 기관별 ESG 지수의 우열이 가려지고, 평가기관의 실력과 수준도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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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 년 내내 위기 상황을 경험한 후 , 기업 경영진은 미래로 눈을 돌리고 있다 . 많은 이들이 다시 전략적 사고를 시작하면서 세상이 변했음을 깨닫고 있다 . 이들이 보기에 지난 위기는 단순한 경기 순환의 일부분이 아니라 , 경제 질서 자체를 바꿔놓는 사건이었다 . 과연 옳은 생각일까 ?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성하는 근본적인 원동력이 무엇이며 , 여기에 어떤 불연속성이 있는지 찾아봐야 한다 . 맥킨지 & 컴퍼니는 비즈니스 환경을 구성하는 여러 요인 중 개도국의 성장에서부터 사회에서 변화하고 있는 기업의 역할에 이르기까지 가장 중요한 요인들을 살펴봤다 . 필자들은 이 글을 통해 글로벌 금융위기가 이런 요인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고 ,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될 만한 전략을 제시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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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환경 트렌드의 일부는 변함없이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 하지만 곳곳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 새로운 트렌드의 등장을 알리는 징후도 나타나고 있다 .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자들이 앞으로 몇 달 동안 더욱 자세히 살펴보고자 한다 . 지금의 상황은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 트렌드 전략 시기라고 말할 수 있다 . 세상이 금융위기 이전의 상황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마도 불가능할 것이다 .

1. 자원 부족
금융위기 발생 직전 , 에너지에서부터 식량에 이르기까지 여러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가격이 급등했다 . 하지만 불황은 변화를 몰고 왔다 . 원유 가격이 6 개월 만에 배럴당 140 달러에서 40 달러로 급락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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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근본적인 공급 부족 현상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있다 . 경제 위기로 자원 생산 시설 투자가 지연된다면 공급 부족이 더욱 악화될 수도 있다 . 원유의 여유 생산 능력은 2010 년부터 2013 년 사이에 ( 불황의 심각성과 지속 기간에 따라 ) 유가가 급등했던 2007 년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

마찬가지로 물 부족 현상도 인구 증가와 산업화 , 기후 변화로 인해 심각해지고 있다 . 2030 년쯤이면 물 수요가 공급을 웃도는 지역에 세계 인구의 85% 가 거주하게 될 전망이다 . 전 세계 국내총생산 (GDP) 의 40% 는 물이 부족한 국가에서 창출될 것으로 보인다 .

따라서 전략 전문가들은 자원 가격의 변동성이 높아지고 , 심지어 자원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는 상황에 대비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 . 구글은 북서태평양의 수력발전소 근처에 서버 시설 (server farm) 을 만들기 위한 땅을 미리 확보해두고 있다 . 필자들은 앞으로 몇 년 안에 ‘자원 생산성’ , 즉 석유나 물 , 기타 자원의 한 단위를 투입해 얻을 수 있는 산출량이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

2. 세계화를 비난하는 목소리

세계화는 금융위기가 시작되기 전에 필자들이 면밀하게 관찰했던 모든 트렌드 가운데 가장 안전해 보였다 . 그렇지만 최근 세계적인 경제 통합의 몇몇 측면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

수요 감소와 함께 국제 교역 규모가 줄어들면서 ‘재화 및 서비스 세계화’의 성장세가 한동안 정체기를 맞이할 수는 있다 . 하지만 세계화라는 트렌드 자체가 뒤집히지는 않을 전망이다 . 정치적인 손익을 따졌을 때는 도하 라운드 타결 같은 방법으로 무역 자유화를 추진할 이유가 없다 . 그러나 자유무역 자체에 전면 공격을 퍼부을 경우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 소비자 물가가 높아지며 , 경제 회복을 점치기가 힘들어진다 . 물론 일부 국가에서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책을 들고 나올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 하지만 국제 교역 시스템이 회복될 가능성이 그보다 훨씬 더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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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재의 세계화’에는 어떤 변화가 나타날까 ? 각국 정부가 일자리 감소를 우려하는 대중을 의식해 관련 규정을 강화한다면 이민은 줄어들 것이다 . 하지만 인구 고령화 추세를 볼 때 서구 국가들은 결국 노동력 부족 현상에 시달리고 , 개도국은 계속 엄청난 수의 대졸자들을 양산할 것이다 . 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의 놀라운 발전 덕분에 지식 중심 업무가 전 세계로 골고루 분산될 전망이다 . 한마디로 요약하면 , 경영 및 기술 인력과 관련된 글로벌 시장 규모는 계속 성장할 것이다 .

‘금융의 세계화’는 더욱 취약한 실정에 있다 . 전문가들은 세계 각국의 시장이 점차 트렌드 전략 밀접한 관계를 맺어가고 있어 , 문제가 생길 경우 통제할 수 없는 수준으로 퍼져 나가게 된다고 주장한다 . 일리 있는 주장이다 . 최악의 반응을 생각해보면 자본 통제의 부활 ( 가장 생산적인 용도로 자원이 분배되는 것을 방해한다 ), 일관성 없는 규제 체계의 증가 , 조화롭지 않은 금융 정책 , 혁신을 억압하는 규제 환경 등을 들 수 있다 . 최상의 경우로는 세계 금융 시스템의 투명성 증대 , 규제 기관과 중앙은행 간의 긴밀한 협력 , 한층 개선된 위기관리 접근 방법 등을 들 수 있다 .

현 상황을 고려할 때 , 전략 전문가들은 다양한 세계화 시나리오를 가정한 다음 비즈니스 모델의 타당성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재화와 서비스 , 자본 , 인재가 국경을 넘어 자유롭고 공정하게 트렌드 전략 이동하는 시나리오 △교역 상대국에서 공정하지 않은 규제 및 관세 시스템을 적용하는 시나리오 △세계적으로 무역 보호주의가 되살아날 시나리오 등을 가정해볼 수 있다 .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내는 것이 이런 분석의 목표다 . 질문은 △어떤 환경에서 관세로 인해 가장 바람직한 생산 시설의 위치가 달라지는가 △어떤 환경에서 자본의 제약으로 해외 사업부의 가치가 떨어지는가 △어떤 환경에서 노동력의 이동에 제약이 가해져 자국이나 타국에서 핵심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역량이 줄어드는가 등이다 .

3. 기업에 대한 신뢰 하락

기업과 사회의 관계는 금융위기 발생 이전부터 경색 징후를 보였다 . 불황이 시작된 이후 기업에 대한 신뢰는 가파르게 하락했다 . 2008 년 12 월의 ‘에델만 신뢰도 지표조사 (Edelman Trust Barometer) ’에서는 세계 20 개국 성인의 62% 가 “ 1 년 전보다 기업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졌다”고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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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전략 전문가들은 왜 이런 현상에 신경을 써야 할까 ? 기업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면 기업의 모든 활동이 한층 힘들어진다 . 소비자의 신뢰 수준이 낮아지면 개별 기업의 거래 비용이 높아지고 , 브랜드 가치가 낮아지며 , 인재의 확보·유지·관리가 어려워진다 . 기업에 대한 낮은 신뢰 수준은 궁극적으로 불매 운동 , 부정적 여론 , 원치 않는 규제로 이어질 수 있다 .

재계 전체의 측면에서는 기업 경영의 ‘판단을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을 대중이 신뢰하지 않게 되면 , 결국 ‘규범을 기반으로 하는 시스템’이 등장하게 된다 . 그러면 규범을 따르는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생기며 , 그만큼 유연성이 떨어지게 된다 (2000 년 미국에서 회계부정 사건이 터진 후 사베인 - 옥슬리 법안이 도입됐을 때와 같은 현상이 벌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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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담아낸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KOTRA가 전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트렌드

한 권에 담아낸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 KOTRA가 전하는 디지털 마케팅 전략과 글로벌 트렌드

※ 무역자료실 홈페이지에서도 파일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트렌드 전략 http://dl.kotra.or.kr/#/search/detail/455391?offset=1 접속 후 새로고침 → 관련자원 클릭)

※ 본 자료는 약 61MB로, 대용량 파일의 경우 사용자의 네트워크 상태에 트렌드 전략 따라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PDF파일 이용에 불편이 있으신 경우, 02-3460-7406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발간사 / 글로벌 마케팅의 디지털 대전환을 맞이하며
책소개 / 가이드북, 이렇게 보세요

PART 1 디지털 마케팅:기본 이해 편

1장 디지털 마케팅의 이해: 개념에서 글로벌 동향까지
1. 디지털 마케팅의 개념
2. 디지털 마케팅 글로벌 트렌드 전략 동향
3. 디지털 마케팅 활용 유의사항

2장 디지털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이행하는 방법: 3C 전략과 효과분석
1. 디지털 마케팅의 고객 설정하기(CUSTOMER)
2. 디지털 마케팅의 콘텐츠 설정하기(CONTENTS)
3. 디지털 마케팅의 채널 설정하기(CHANNEL)
4. 디지털 마케팅의 효과 분석하기

3장 디지털 마케팅 툴(TOOL) 048
1. 키워드 검색: SEO & SEA
2. 소셜 미디어(SOCIAL MEDIA)
3. 인플루언서(INFLUENCER)
4. 이커머스(E-COMMERCE) 플랫폼
5. B2B 디지털 마케팅 툴(블로그, 이메일, 웨비나, 홈페이지)

4장 디지털 마케팅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1. 디지털 마케팅 관련 서비스
2. KOTRA의 디지털 마케팅 지원 서비스

부록
1. 지역별 주요 검색엔진 리스트 및 트렌드 전략 점유율
2. 국가별 쇼핑몰, 이커머스 플랫폼 종류 및 주요 특징

PART 2 디지털 마케팅:국가별 동향 편

1장 동북아
1. 대만
2. 일본
3. 중국
4. 홍콩

2장 동남아 · 서남아 158
1. 베트남
2. 싱가포르
3. 인도네시아
4. 태국
5. 필리핀
6. 기타: 말레이시아, 미얀마, 캄보디아
7. 인도
8. 기타: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3장 북미 · 중남미
1. 미국
2. 캐나다
3. 멕시코
4. 브라질
5. 칠레
6. 기타: 과테말라, 아르헨티나, 에콰도르, 파나마, 페루

4장 유럽 · 오세아니아
1. 독일
2. 스페인
3. 영국
4. 프랑스
5. 기타: 스웨덴, 이탈리아, 폴란드, 헝가리, 스위스, 오스트리아, 불가리아, 그리스, 네덜란드, 루마니아, 덴마크, 핀란드
6. 호주
7. 뉴질랜드

5장 중동 · CIS · 아프리카 326
1. 아랍에미리트
2. 이집트
3. 기타: 터키,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모로코
4. 러시아 트렌드 전략
5. 기타: 몽골, 아제르바이잔,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6. 남아프리카공화국
7. 케냐
8. 기타: 에티오피아, 가나, 나이지리아

[트렌드] 디애슬래틱의 반광고 전략과 의미

이성규

미디어고토사의 창업자이자 필자입니다. 2005년부터 이 블로그를 운영해왔습니다. 트위터 140자의 매직, '혁신저널리즘'(공동저작), '사라진 독자를 찾아서' 등을 집필했습니다. 미디어와 기술, 비즈니스의 관계에 관심이 많습니다.

구독 모델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 중인 스포츠 미디어 디애슬래틱을 소개한 뉴욕타임스 기사입니다. 다른 무엇보다 이들이 광고 모델에 갖고 있는 태도가 흥미롭습니다. 요즘도 현직 분들을 만나면, 뉴스 비즈니스=(디스플레이) 광고라는 등식에서 잘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더라고요.

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광고는 품질과 함께 하기 어렵다”라고 말이죠. 두 가지 메시지가 있다고 봅니다. 언론사가 다뤄야 할 광고를 혁신하거나,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거나. 어느 쪽이 틀렸다는 말하려는 것이 아니고요. 플랫폼에 유리한 광고 모델을 기술적 인프라 없이 뒤쫓는 선택은 그리 현명하진 않다는 생각입니다. 광고를 버리자는 것이 아니라 언론사가 잘할 수 있는 광고 모델을 고안해내는 방향으로 모색해야 하지 않나 싶은 거고요.

그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을 바꿔가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디애슬래틱이 빼어나다는 얘기를 하고 싶진 않고요. 일단 늘 말씀드리듯 지켜보자(솔직도 이들의 모델이 얼마나 유효할지 아닐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트렌드 전략 개선해갈지 등등을 더 봐야 하지만) 그런 수준이긴 합니다.

트렌드 리더 'Z세대'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 한 자리에

[아이뉴스24 김철수 기자] 성공하는 비즈니스는 시대의 트렌드를 담아내고 트렌드 전략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와 시대의 트렌드를 부합시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 것은 결코 쉽지 않다.

특히 라디오·TV, 책보다 인터넷을 애용하고 유튜브 동영상을 편하게 생각하는 디지털 원주민 ‘Z세대’를 사로잡는 방법은 더욱 어렵다.

이러한 기업 고민의 해결에 도움을 주고자 국내·외 미디어마케팅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Z세대를 사로잡는 홍보마케팅 비법을 공개한다.

27일 아이뉴스24 주최로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8 스마트 마케팅 전략 콘퍼런스(2017 SMSC)'에서는 디지털 원주민 Z세대에 대한 이해부터 그들을 사로잡는 콘텐츠 제작 비법과 마케팅 성공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Z세대를 사로잡는 커머스 비법'을 주제로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유튜브 전략, 브랜디드 콘텐츠, 인플루언서 등 Z세대와 관련한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나눌 예정이다.

2018 SMSC 관계자는 "Z세대는 네이버 대신 유튜브, 카톡 대신 페메(페이스북 메신저)로 메시지를 주고 받으며 견고해 보이던 기존 디지털과 유통시장을 흔들고 있다"면서 "기존 세대와는 차별화된 Z세대의 언어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들로 인해 새롭게 펼쳐질 광고 생태계를 쉽고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데 이번 행사의 초점이 맞춰졌다"고 설명했다.

이날 오전 10시 시작되는 오전 세션에서는 ▲ 빅데이터가 기업의 미래를 바꾼다 (반승욱 다음소프트 부사장) ▲ 트랜드로 보는 Z세대와 그들을 알아야 하는 이유 (최원준 펑타이코리아 대표) ▲ Z세대는 TV대신 유튜브를 본다 (김미나 구글코리아 매니저)의 강연이 공개된다.

오후 1시10분 재개되는 오후 세션에서는 ▲영향력 있는 미디어 채널이 된 뷰티크리에이터 ‘뷰스타’ 육성 프로그램 (김민정 네이버 뷰티 리더) ▲ Z세대와 인플루언서 (황정기 JG엔터테인먼트 대표) ▲공유가치를 일으키는 브랜디드 콘텐츠 전략 (최모세 대홍기획 팀장)이 소개된다.

오후 마지막 섹션에서는 ▲디지털 네이티브 키즈 세대를 사로잡는 콘텐츠 전략 (최영민 마이린TV 기획이사) ▲뉴미디어 콘텐츠 코드의 이해 (박진우 CJ E&M DIA TV 본부 전략기획팀) ▲이커머스와 미디어커머스 트렌드 (김현수 티몬 사업기획실장) 를 주제로 강연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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