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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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백, 19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완료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쿼터백은 총 19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지난 1분기 100억 원을 투자한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KB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캐피탈, 교보라이프플래닛, 아톤이 90억원 규모로 참여했다.
이 중 KB인베스트먼트와 미래에셋벤처캐피탈은 지난 시리즈A 투자에 이어 연속 투자를 단행했다.

쿼터백, 19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완료

쿼터백은 이번 투자를 통해 ‘디지털 자산관리 비즈니스’의 확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쿼터백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한 일부 기업들과는 다양한 디지털 사업과 로보어드바이저 기술 융합을 위한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투자 재원은 관련 서비스 고도화와 인재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2016년 국내에서 로보어드바이저를 선보인 쿼터백은 투자 전략이 집약된 자체 인공지능(AI) 시스템 ‘큐비스(QBIS)’를 기반으로 기관 및 개인에게 맞춤형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큐비스는 데이터 수집(DE), 환경분석(EMMA), 자산분석(TIA), 전략수립(SARA), 투자실행(CORA)의 총 5가지 AI 엔진을 기반으로 투자 자산을 선별 및 운용하며, 국내 최초로 코스콤이 주최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를 통과한 후 최상위권에 해당하는 누적 성과를 달성 중이다.

지니웍스, 9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커머스 & 애드테크 기업 지니웍스가 9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LG유플러스가 전략적 투자자(SI)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TS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해 각각 30억원 상당의 지니웍스 전환상환우선주(RCPS)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니웍스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만 6년간 자생적으로 성장하며 튼튼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0년 50억원대 매출 대비 2021년에 480% 성장한 29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고용은 60% 증가했다.

지니웍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국내 최초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인 ‘셀러드(Sellerd)’를 본격 고도화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미 셀러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고객을 위한 쇼핑 서비스 ‘유플러스 콕’을 운영하고 있다.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은 지니웍스가 국내 최초로 고안하여 개발/운영 중인 모델로, 플랫폼 사업자(매체사)와 시리즈 b 투자 상품 판매자를 연결해 양측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매체사는 별도의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운영 중인 서비스 내에 쇼핑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판매사는 한 번의 입점만으로 다수의 매체사 쇼핑몰에 동시에 노출되는 효과를 얻는다.

특히 막대한 광고비와 운영 역량 부족 등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셀러드에 입점하면 최소의 입점 수수료로 다수의 대형 매체사 쇼핑몰에 입점되는 것은 물론, 온라인 판촉 및 운영에도 지니웍스의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어 상생협력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셀러드에는 3,000여 개의 셀러, 100만여 개의 상품 DB가 입점되어 있으며 LG유플러스를 비롯해 CJ ONE, 아이지에이웍스 등 20여 개의 매체사가 셀러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앙 지니웍스 대표는 “셀러드는 전 세계 최초의 커머스 네트워크 사업 모델로 기존에 없던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우수 인력 채용을 늘리고, 셀러드 플랫폼의 UI/UX 개선과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의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시리즈 B 투자 유치 완료. 센드버드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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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은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센드버드는 지난 2월 $52 M의 시리즈 B 투자라는 이정표를 세운 바 있습니다. 센드버드 플랫폼에 대한 세계 각지에서의 늘어나는 관심과 응원에 힘입어, 시리즈 B 라운드에 추가 자금을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50M의 투자가 더해져 센드버드의 시리즈 B 라운드는 $102 M (약 1200억 원) 로 종료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명망이 높은 투자사인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 (Tiger Global Management)가 이번 투자 라운드를 이끌었으며, 이전의 Series B 라운드를 주도했던 ICONIQ Capital 또한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센드버드의 목표와 성장 스토리에 깊은 공감대를 가지고, 더 빠른 성장을 도울 수 있는 투자자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센드버드는 전세계 1등 채팅 API라는 명성에 걸맞도록 제품 경쟁력을 계속 발전시켜 나감과 동시에 고객 경험을 혁신하는 사명을 계속해 나가겠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훌륭한 팀을 키워나가고, 우리가 가진 고객 중심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성장시키는 것들에 반성을 해봅니다. 하지만 이를 기회 삼아 곧 실현될 꿈과 목표를 생각해 보면 가슴뛰고 흥분되는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센드버드의 사명과 계획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 76% 의 인구가 메시징 앱을 매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채팅과 메시징 기술이 대화의 매개체로서 가지는 엄청난 영향력에 대한 증거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수의 사용자를 감당할 수 있는 확장성과, 폭 넓은 메시징 경험을 제안할 수 있는 솔루션은 요원하다고 여겨집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자면, 프라이빗한 메시징 경험 혹은 그룹/ 오픈된 단체 채팅을 높은 사용자 기반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의 기술적 난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 센드버드의 고객사에 계신 제품 및 엔지니어링 팀과 시간을 쏟으며 배우는 것은, 이러한 채팅 기능 및 인프라를 직접 개발하여, 유지, 개선하는 것에 얼마나 많은 노력 (그리고 핵심 제품에 대한 비효율적인 낭비)이 필요할까하는 점입니다. 고객사의 많은 제품 및 엔지니어링 인력이 시간을 쏟기에 합당하다고 느껴지지 않는 그 영역을 위해 센드버드가 존재합니다.

또한, 메시징 업계는 소수의 메신저 업체를 바탕으로 개편되고 있으며, 수많은 사업체 혹은 서비스들이 이러한 메신저들에게 고객 소통을 시리즈 b 투자 위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센드버드가 변화를 가져오겠습니다. 센드버드의 사명은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영향력을 온전히 함께 일하는 고객사에게 돌려줌으로써 고객사가 사업적 성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온디맨드 어플에서 더 많은 예약을 이끌어 내거나, 모바일 쇼핑몰에서 더 빠르게 정보를 취득하여 구매 전환에 이르는 고객, 혹은 더 높은 관여도를 보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의 사용자가 센드버드가 돕고자 하는 사업적 성공의 예시입니다.

센드버드는 아직 젊은 회사에 속하지만, 선도적인 글로벌 고객사들과 함께하며 가속 성장의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저희를 이용하는 서비스와 회사들이 그 고객분들의 경험을 혁신하여 더 개인화되어 있고, 관여도와 몰입도가 높은 제품을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센드버드가 존재하는 시리즈 b 투자 한편 빠르게 성장하는 이유가 되어 줄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울의 APAC 오피스 외에도 싱가포르, 런던, 인도 Bengaluru에 오피스를 두고 확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거점 중심의 고객 지원을 위해 시리즈 B 투자금의 상당량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센드버드가 글로벌 채팅 API의 리더이면서, 동시에 고객사 분들께는 그 지역의 가장 가까운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진출 외에 더 큰 이유가 존재합니다.

$102 M (약 1,200억 원)은 시리즈 B 라운드의 시리즈 b 투자 투자로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이로 인해 센드버드가 불과 몇 년 전 와이 컴비네이터 (Y Combinator)를 졸업한 이래 총 $121 M (약 1,900 억 원)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더욱더 공격적으로 제품 개발에 힘을 쏟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혁신에 대한 집착과 이를 일구어 내는 능력이 센드버드의 가장 큰 자산이며, 이번 투자를 통해 고객과 그 사용자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큰 자원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자원은 센드버드를 다음 단계로 도약하게 할,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뛰어난 인재분들을 모시는 데 사용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더 큰 규모의 채용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센드버드의 제품, 엔지니어링, 영업, 마케팅, 디자인, 인사와 문화 등 여러 영역의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가지고 확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금 말씀드리게 되는 저희의 목표는 항상 같습니다. 전세계 일등 채팅 API를 만드는 것. 센드버드는 전세계 어느 지역에서도 대안이 될 수 없는, 그 어떤 솔루션보다 더 빠르고, 더욱 확장성이 높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더욱 다양한 SDK/API 기능들을 제안하여 비교할 수 없는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고, 센드버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더 빠르고 편한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비단 SDK/API로 대변되는 제품 외에도 개발 문서 (Documentation), 제품 개발과 관련된 툴을 보강하는데도 힘쓰고 센드버드를 지지해주시는 분들과도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모든 것들과 함께, 더 높게 날아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 가득한 열정이 여러분께도 전해지기를,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 이 거대한 사명을 이뤄나가기를 희망합니다.

그 외 센드버드의 오늘을 조명하는 이정표들

최근의 큰 투자 유치 외에도 센드버드의 성장과 그 위치를 짐작할 수 있는 다른 이정표들 또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지난 1년간 센드버드 플랫폼을 통해 이뤄진 대화 및 메시지 양이 약 3배 정도 성장하여 약 1억 개의 월간 메시지 양을 넘어서게 되었습니다. 또한 센드버드 플랫폼을 이용하여 채팅을 한 총 월간 사용자가 5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러한 시장의 폭발적인 반응과 성장이 글로벌 선도 투자사의 관심을 이끌어낸 촉매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센드버드의 팀이 이전 그 어느 때보다 더욱 견고하게 성장하였습니다. 약 30명의 인력이 일하던 센드버드는 어느덧 100여 명의 팀으로 성장하였고, 올해 안에 약 두 배의 성장을 이루려고 합니다. 계속 더 높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지니웍스, 90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커머스 & 애드테크 기업 지니웍스가 9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지난 2016년 6월 삼성벤처투자와 나우IB캐피탈로부터 시리즈A 투자 20억원을 유치한 후 두 번째 투자 유치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LG유플러스가 전략적 투자자(SI)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해 각각 30억원 상당의 지니웍스 전환상환우선주(RCPS)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니웍스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0년 50억원대 매출 대비 2021년에 480% 성장한 29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년 대비 고용은 60% 증가했다.

지니웍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국내 최초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인 ‘셀러드(Sellerd)’를 본격 고도화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미 셀러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고객을 위한 쇼핑 서비스 ‘유플러스 콕’을 운영하고 있다.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은 지니웍스가 국내 최초로 고안하여 개발 및 운영 중인 모델로, 플랫폼 사업자(매체사)와 상품 판매자를 연결해 양측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매체사는 별도의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운영 중인 서비스 내에 쇼핑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판매사는 한 번의 입점만으로 다수의 매체사 쇼핑몰에 동시에 노출되는 효과를 얻는다.

특히 막대한 광고비와 운영 역량 부족 등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셀러드에 입점하면 최소의 입점 수수료로 다수의 대형 매체사 쇼핑몰에 입점되는 것은 물론, 온라인 판촉 및 운영에도 시리즈 b 투자 지니웍스의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어 상생협력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셀러드에는 3,000여 개의 셀러, 100만여 개의 상품 DB가 입점되어 있으며 LG유플러스를 비롯해 CJ ONE, 아이지에이웍스 등 20여 개의 매체사가 셀러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앙 지니웍스 대표는 “셀러드는 전 세계 최초의 커머스 네트워크 사업 모델로 기존에 없던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우수 인력 채용을 늘리고, 셀러드 플랫폼의 UI/UX 개선과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의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닥터나우, 40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 완료

닥터나우 앱 이미지 /사진 제공=닥터나우

닥터나우 앱 이미지 /사진 제공=닥터나우 원격의료 플랫폼 기업 닥터나우는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서 닥터나우는 약 2000억원의 기업가치를 평가받았다. 현재까지 회사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총 520억원이다.

시리즈B 투자에 소프트뱅크벤처스 새한창업투자 해시드 크릿벤처스 프라이머사제 미래에셋캐피탈 등 기존 투자사가 참여했다. 앤파트너스 굿워터캐피탈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스프링벤처스 등도 새롭게 합류했다.

닥터나우는 시리즈 b 투자 이번 투자를 통해 각종 질환 예방부터 건강관리까지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다각화에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 디지털 서비스 저변 확대에도 투자한다. 이로써 플랫폼 이용자들이 의료 서비스를 더욱 편리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이도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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