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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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 수플레 전문점 청수당 전경. 사진/글로우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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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 비즈니스와이어 -- 틱톡(TikTok)형 검색 경험과 프리미엄 전자 상거래 서비스를 결합한 차세대 전자 상거래 플랫폼 플립(Flip)이 시리즈 B 라운드에서 6000만달러를 조달해 5억달러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웨스트캡(WesCap)이 주도했으며 기존 투자자인 무바달라 캐피탈(Mubadala Capital)과 스트림라인드 벤처스(Streamlined Ventures)도 참여했다. 이로써 플립의 총자본금은 9500만달러로 늘었다.

시리즈 B 라운드는 플립의 고속 성장세에 이은 것이다. 플립은 올해 들어 사용자 기반이 500%나 증가했고, 플랫폼 내 거래는 600% 이상 증가했다. 플립은 조달 자금을 발판으로 인력을 확충하고 브랜드 파트너십을 강화하는 한편, 올여름 소셜 커머스 마켓플레이스를 자체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플립은 소셜 미디어 노출의 영향력과 전자 상거래의 편리함을 유기적 방식으로 결합한 쇼핑 경험을 구축했다. 이용자는 여러 곳을 헤매지 않고 플립을 방문해 사용자가 시리즈 b 투자 만든 60초 길이의 동영상을 통해 상품을 둘러보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원하는 상품이 있으면 즉시 주문해 클릭 한 번에 결제를 끝내고 당일 배송을 통해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이후에는 자신의 동영상 후기를 공유해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으며 커뮤니티의 다른 사용자가 해당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면 수익을 올릴 수 있다.

누어 아가(Noor Agha) 플립 창립자 겸 최고 경영자(CEO)는 “회사를 시작한 날부터 우리의 신념은 전자 상거래의 미래가 사람을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것이었다”시리즈 b 투자 고 밝혔다. 그는 “제품을 여러 번 구매한 고객만큼 그 제품을 더 잘 팔 수 있는 사람은 없다”며 “이는 매일 플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가 CEO는 “디지털 콘텐츠를 물리적 제품에 동적으로 연결하는 특허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콘텐츠를 통해 즉시 쇼핑하고 구매 제품에 대한 자신의 동영상 후기를 공유해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원활한 검색-구매 주기를 개발했다”며 “전자 상거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투자를 주도한 웨스트캡은 에어비앤비(Airbnb), 아이캐피털(iCapital), 굿리프(GoodLeap), 스터브허브(StubHub), 호퍼(Hopper)를 비롯한 주요 기술 마켓플레이스를 확장하고 운영했던 전문성을 활용할 계획이다. 티나 유안(Tina Yuan) 웨스트캡 투자 담당 부사장은 플립 이사회에 합류하며 웨스트캡 파트너인 브라이언 라이켄(Brian Reinken)은 이사회 참관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로렌스 토시(Laurence Tosi) 웨스트캡 설립자 겸 대표 파트너는 "플립은 복잡한 기술을 주의 깊게 결합해 상품을 발견하고 온라인에서 쇼핑하는 방식을 재정의하고 개선했다”며 “플립의 첨단 소셜 커머스 모델은 보편화되고 있으며 확장할 준비를 끝냈다”고 평했다. 이어 “뷰티 산업이 가장 먼저 나섰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하며 다른 산업도 이를 뒤따르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브라임 아자미(Ibrahim Ajami) 무바달라 캐피털 벤처 총괄은 “무바달라 캐피털은 플립의 초기 투자자로서 제품뿐만 아니라 그 실행 속도와 혁신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플립은 현대의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전자 상거래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리즈 b 투자 이는 전 세계로 확장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며 “그 여정에서 플립과 협력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플립은 자체적인 소셜 커머스 마켓플레이스를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다. 플랫폼에 대한 독립 브랜드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이용자에게 믿을 수 있는 단일한 목적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신규 브랜드는 구매자와 크리에이터로 이뤄진 플립의 소셜 커뮤니티에 액세스할 수 있으며 완전한 독점 전자 상거래 도구 제품군을 이용할 수 있다. 모든 브랜드 파트너는 판매 데이터, 주문 관리, 콘텐츠 참여, 콘텐츠 성과 등 브랜드 성과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자체 대시보드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제품을 리뷰하는 구매자 소셜 커뮤니티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아래 링크에서 플립과의 제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https://company.flip.shop/sellwithflip.

플립은 사용자가 타인을 통해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소셜/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플랫폼에서 구매한 제품에 대한 동영상 리뷰를 공유하는 구매자 커뮤니티가 커지는 가운데 구매자는 사용자가 제작한 60초 길이의 동영상 콘텐츠를 통해 제품을 찾고 원클릭 결제로 즉석에서 쇼핑하며 당일 배송을 받을 수 있다. 구매자 누구나 자신의 후기를 공유해 크리에이터가 될 시리즈 b 투자 수 있으며 자신의 콘텐츠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웹사이트(www.flip.shop)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플립 앱은 iOS 및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웨스트캡은 성장 지분에 투자하는 전략적 투자자 겸 운영사로 선구적 리더와 시리즈 b 투자 손잡고 세대를 이어갈 기업을 만들고 있다. 웨스트캡 팀은 노련한 기업인과 창업 지원 전문가로 이뤄져 있으며 창업자와 협력해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웨스트캡은 에어비앤비, 스터브허브, 아이프레오(Ipreo), 아데파(Addepar), 호퍼, 아이캐피털, 사이먼(SIMON), 굿리프, NYDIG 등에 상당액을 투자했다. 웨스트캡은 뉴욕, 샌프란시스코, 런던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상세 정보는 웹사이트(www.WestCa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0719005030/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푸드IP 플랫폼 기업 ‘키친엑스’, 30억원 투자 유치

푸드IP 플랫폼 기업 ㈜키친엑스(대표 이승환)는 최근 3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F&B, 스포츠, 레저 등 시리즈 b 투자 라이프스타일 분야 전문 투자사인 인피니툼파트너스가 참여했다. 인피니툼파트너스는 지난 2020년 설립된 유한책임회사(LLC)형 VC로 컬리, 제주맥주, 젠틀몬스터, 스마트스코어, 크리에이츠 등 다수의 성공적인 초기투자 레코드를 보유한 박태운 대표가 이끌고 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인피니툼파트너스의 박태운 대표는 “다크 키친은 해외에서는 검증된 모델로인도 레벨푸드, UAE 키토피 등 국가별 시장상황에 맞게 진화하여 빠르게 유니콘 반열에 오른 기업들이 많다”며 “키친엑스 임∙직원들의 역량과 열정을 지켜보면서 ‘한국형 다크 키친’의 가능성을 봤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2019년 당시 국내에서는 생소한 개념인 ‘다크키친’ 즉 온라인과 배달 서비스로만 운영하는 식당을 지향하며 설립된 키친엑스는 2020년 9월 다크키친 분야 최초의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를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서울∙경기 내 8개 지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출시한 ‘샐러드위치’, ‘포케쉑’, ‘신선담다’, ‘한그릇’ 등 자체 비건 브랜드들이 인지도를 높이면서 2021년 4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키친엑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시리즈 b 투자 올 하반기 내 8개 지점을 추가 출점하고 식품 R&D∙마케팅 전문기업 ‘요리반상회’와의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요리반상회는 고스트키친 마케팅 리드 출신 최용민 대표와 ‘식자재왕’ 브랜드로 잘 알려진 국내 대표 식자재 유통기업 윈플러스 연구소장으로 수많은 PB브랜드들을 탄생시킨 김왕민 소장이 설립한 법인이다.

키친엑스는 요리반상회가 가진 레스토랑 간편식(RMR) R&D∙마케팅 전문성을 활용해 기존 다크키친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신규 이커머스 영역으로도 진출할 계획이다.

키친엑스 이승환 대표는 “엔데믹으로 인한 시장 전체의 배달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키친엑스는 주력 브랜드 ‘샐러드위치’와 신규 런칭 브랜드 ‘신선담다’, ‘한그릇’ 등을 중심으로 견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 올해는 160억 규모, 2021년 대비 세 배 이상의 매출신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배달반경을 좁히는 요새화 전략을 바탕으로 하반기 내 16호점까지 매장을 확장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요리반상회가 개발하는 저렴하고 맛있는 한끼를 배달 및 간편식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자들에게 지속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푸드IP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더했다.

한편 키친엑스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2022년 시리즈 b 투자 하반기 내 국내 대표 식품기업 대상그룹의 지주회사인 대상홀딩스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김훈식 현 인피니툼파트너스 파트너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해 외부 역량 또한 강화할 예정이다.

해시드, 스마트팜 ‘그린랩스’에 시리즈B 투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는 그린랩스가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해 신뢰할 시리즈 b 투자 수 있는 농업 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그린랩스는 작물 생산에서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온라인 거래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4일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는 데이터농업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 그린랩스에 시리즈B 투자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총 200억으로 해시드가 주도했고, 마그나인베스트먼트와 메인스트리트인베스트먼트가 그린랩스 시리즈A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이로써 그린랩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총 305억원에 달한다.

지난 2017년 국내 스마트팜 시장에 진출한 그린랩스는 농작물 생산과 유통, 판로개척을 위한 ‘팜모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2만 팜모닝 회원농가를 보유한 그린랩스는 올 상반기 내 팜모닝 회원농가를 10만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그린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농민의 농작물 생산과 유통을 잇는 원스톱 농업 서비스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농산물 거래소를 개시하고 농자재 온라인 구매 활성화, 농산물 직거래 확대 등 다양한 농업 서비스 질적 향상을 통한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그린랩스 신상훈 대표는 “이번 투자유치 이후 농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부가가치 극대화를 위한 혁신에 앞장설 것”이며 “그린랩스의 밸류체인에서 생성되는 주요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기록함으로써 모든 참여자들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업 데이터 경제 플랫폼을 구축할 수 있을것”이라 말했다.

해시드 김서준 대표는 “농업 시장은 거대한 규모와 중요성에 비해 참여자들의 정보 비대칭과 신뢰 부족으로 많은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었다”며 “데이터농업 산업의 선두주자인 그린랩스가 블록체인을 도입해 생산과 유통을 넘어 금융 영역까지도 혁신하는 농업 데이터 프로토콜을 구축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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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b 투자

* 수제 수플레 전문점 청수당 전경. 사진/글로우서울

[팍스넷뉴스 최양해 기자] 서울 종로구 익선동과 창신동 일대를 '핫플(핫플레이스)'로 만든 스타트업이 15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눈앞에 뒀다. 현재까지 100억원대 자금을 끌어 모았다. 청수당, 온천집, 살라댕방콕 등 유명 식음료(F&B) 브랜드를 운영하는 '글로우서울' 이야기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글로우서울은 최근 시리즈B 라운드를 열고 재무적투자자(FI)를 모집했다. 투자에는 TS인베스트먼트, 하나은행,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SJ투자파트너스 등이 참여한다. FI들은 글로우서울이 발행한 전환우선주(CPS) 신주를 매입하는 형태로 자금을 납입할 전망이다.

이번주 중으로 납입 예정된 금액은 130억원이다. 여기에 20억원 규모 투자를 검토 중인 국내 벤처캐피탈 1곳이 있다. 투자금을 댈 펀드 조성이 늦춰지며 납입 시점을 조율하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딜(Deal)이 성사되지 않더라도 글로우서울이 계획한 150억원을 조달하는 데는 무리가 없을 전망이다. 적극적인 투자 의사를 밝힌 다른 FI들이 있어서다.시리즈 b 투자

글로우서울이 신규 자금을 수혈하는 건 3년 만이다. 2019년 7월 시리즈A 라운드를 열고 60억원을 조달한 바 있다. 당시 투자자로 나이스투자파트너스(옛 나이스에프앤아이)가 단독 참여했다. 나이스투자파트너스는 글로우서울 지분 일부를 획득하고, 나머지는 신규 사업에 직접 투자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댔다. 창업자인 유정수 대표의 지분 희석이 적은 딜 구조를 짰다.

이번 펀딩(자금모집)에서 글로우서울은 직전 대비 6배가량 높아진 기업가치(밸류에이션)를 인정받았다. 침체된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높은 성장 잠재력을 입증한 결과다. 특히 매출 성장세가 가파르다. 글로우서울은 지난해 140억원대 매출을 올렸는데, 올해는 상반기에만 100억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회사는 연말까지 300억원 이상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시리즈 b 투자

글로우서울은 2018년 문을 연 공간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상권이나 입지가 좋지 않은 낙후된 곳을 새로운 공간으로 재개발하거나, 공간을 통째로 빌려 개발·총괄운영을 대신해준다. 젊은 세대에게 '핫플'로 통하는 여러 식음료 브랜드를 거느린 만큼 외면 받던 지역 상권에 활기를 되찾아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FI 관계자는 "글로우서울은 청수당, 방콕시리즈 등 식음료 브랜드를 주축으로 운영하는 공간솔루션 업체로 최근 상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매년 매출 규모가 상승하고 있으며, 이같은 실적 상승세는 투자를 결정하는데 주요 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글로우서울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개발·투자사업과 영상사업부 신설 비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유오피스, 리조트 운영 사업에서도 보폭을 넓힌다. 이번 펀딩이 계획대로 마무리될 경우 회사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210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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