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개설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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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9 : 업비트 원화 입금

[NFT 구매 방법] 2. 업비트 계좌 계정 개설부터 원화 입금 까지

업비트 계정 개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NFT구매의 5단계 중 두 번째인 업비트 계좌, 계정 개설 단계입니다. 업비트 계정 생성부터 원화 입금까지 최대한 쉽고 차근차근히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 거래를 해보신 분이라면, 이번 단계까지는 이미 진행해보셨을 겁니다. 경험자분들께서는 다음 포스팅까지 쉬어간다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암호화폐를 처음 접해보시는 분들을 위해 천천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업비트 계정을 개설하고, 원화 입금하는 것까지 알아보겠습니다. 다른 거래소가 아니라 업비트 거래소를 사용하는 이유는 암호화폐를 외부 지갑으로 조금 더 쉽게 출금하기 위해서입니다. 다른 국내 거래소들은 KYC(Know Your Customer, 본인인증절차)가 가능한 외부 지갑으로만 출금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지갑으로 출금하려면 대면 심사 또는 영상 통화 인증 등을 거쳐야 합니다. 상상만으로도 번거롭기 때문에, 업비트 계정으로 개설하겠습니다. 외부 지갑으로 출금 가능한 다른 거래소 계정이 있다면 이번 단계는 넘길 수 있습니다.

원화는 미리 입금해놓고, 암호화폐는 미리 구매하지 않겠습니다. 업비트는 원화가 입금된 후 24시간이 지나야 암호화폐 출금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암호화폐는 가격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필요한 순간에 구매해서 출금하겠습니다. 출금할 암호화폐를 미리 사놨다가는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업비트 계정 개설 단계는 지난 포스팅에서 다뤘던 케이뱅크 계좌 개설 단계랑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케이뱅크 계좌 개설했던 것을 떠올리면서 몇 가지 준비물을 준비합니다. 혹시 케이뱅크 계좌가 아직 없으시다면 지난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NFT 구매 방법] 1. 케이뱅크 계좌개설 하는 방법 (NFT 구입을 위한 첫걸음)

안녕하세요 영스토리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NFT구매의 5단계 중 첫 번째인 케이뱅크 계좌 개설 단계입니다. 이 글은 암호화폐, NFT를 처음 접하는 분들이 NFT 구매까지 따라올 수 있도록 간

업비트 계정은 PC, 모바일에서 모두 만들 수 있지만 본인인증을 위해서 핸드폰이 필요하므로 모바일 환경에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계정 생성, 암호화폐 거래, 입출금 등 모든 업무는 PC, 모바일에서 모두 지원하지만 아무래도 모바일로 하는 것이 좀 더 편리하겠죠?

앱스토어, 플레이스토어 등에서 업비트를 계정 개설 검색하고 설치해줍니다. 설치 후, 필요한 권한 허용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다음 버튼을 눌러서 넘어갑니다.

업비트 설치

그림 1 : 업비트 설치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게 되면 카카오 계정으로 시작하기를 눌러줍니다. 카카오톡 화면에서 필수 제공 항목에 체크하고 동의하고 계속하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업비트 카카오 계정 연결

그림 2 : 업비트 카카오 계정 연결

카카오 계정을 연결하고 나면, 업비트에서 사용할 닉네임을 정해줍니다. 마찬가지로 업비트 이용 약관 중 필수 항목에 체크하시고 확인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휴대폰 본인 인증 단계를 진행합니다.

업비트 휴대폰 본인 인증

그림 3 : 업비트 휴대폰 본인 인증

저는 실수로 본인인증 단계에서 업비트 앱을 종료해버렸더니, 아래 그림과 같이 거래 불가한 상태로 표시됩니다. 다시 고객확인 시작 버튼을 눌러서 본인인증을 계속해서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업비트 본인 인증 미확인

그림 4 : 업비트 본인 인증 미확인

본인인증이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회원 등급이 나타납니다. 암호화폐는 거래 가능 하지만, 원화 입출금이 불가능하군요. 케이뱅크 계좌를 등록해서 원화 입출금까지 가능하게 만들어 주겠습니다.

업비트 케이뱅크 계좌 등록

그림 5 : 업비트 케이뱅크 계좌 등록

케이뱅크 계좌 등록 버튼을 누르고 나의 케이뱅크 계좌 번호를 입력해 줍니다. 그리고 케이뱅크 계좌에 OOO업비트 이름으로 1원이 입금됩니다. OOO에 해당하는 숫자를 업비트 앱에 입력해 줍니다. 이렇게 케이 뱅크 계좌를 등록하고 나면 ARS 인증을 추가로 진행합니다. 케이뱅크 계좌 개설에 이어서 수없이 많은 인증의 연속입니다.

업비트 케이뱅크 계좌 인증

그림 6 : 업비트 케이뱅크 계좌 인증

케이뱅크 계좌까지 인증하고 나면, 아래와 같이 원화 입출금까지 가능하다고 나옵니다. 카카오페이 인증을 통해서 모바일 출금 시 보안 단계를 강화해줍니다. 혹시나 모를 해킹에 방지하는 것이죠.

업비트 카카오페이 인증

그림 7 : 업비트 카카오페이 인증

카카오페이 인증에 들어가서 인증 활성화 버튼을 눌러주면, 카카오톡으로 알림이 옵니다. 해당 알림에서 확인 버튼을 눌러주기만 하면 인증이 활성화됩니다. 다시 업비트 앱에 돌아와서 내 정보 및 회원 등급을 보면 카카오페이 인증 완료까지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축하합니다! 드디어 원화를 입출금하고 암호화폐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비트 카카오페이 인증 완료

그림 8 : 업비트 카카오페이 인증 완료

이제 내 업비트 계정에 원화를 미리 입금해놓겠습니다. 업비트는 계정 보호 정책으로 원화가 입금된 후 24시간이 지나야 암호화폐 출금이 가능합니다. 급하게 원화를 충전했다가는 암호화폐 출금도 못하고 24시간을 꼼짝없이 기다려야 하므로, 미리 원화를 충전해 놓겠습니다. 업비트 계정에 충전할 원화는 케이뱅크 계좌에 미리 입금해 놓습니다.

업비트 앱에 들어가서 하단에 입출금 탭을 눌러줍니다. 그리고 원화를 눌러줍니다. 그러면 오른쪽 그림과 같은 창이 나옵니다. 여기서 입금하기 버튼을 눌러줍니다.

업비트 원화 입금

그림 9 : 업비트 원화 입금

내가 입금할 원화를 입력해 줍니다. 그리고 입금 신청을 눌러 줍니다. 입금 신청을 눌러주면, 카카오페이 인증하기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업비트 원화 입금 과정

그림 10 : 업비트 원화 입금 과정

카카오페이에서 인증 계정 개설 확인 버튼을 눌러주면 아래 그림과 같이 인증이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나옵니다. 이제 원화 입금까지 완료되었습니다.

업비트 원화 입금 카카오페이 인증

그림 11 : 업비트 원화 입금 카카오페이 인증

지금까지 업비트 계정 개설 및 원화 입금 과정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여기까지만 진행해놔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는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업비트 계정으로 NFT 구매까지 쭉 가보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카이카스 지갑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NFT 구매를 위한 전반적인 과정을 알고 싶으시다면 이전 글을 참고해주세요.

[NFT 구매 방법] 0. OpenSea에서 NFT 구매하는 방법, 준비 단계, 구매 과정

안녕하세요, 영스토리입니다. NFT를 구매해보고 싶은데, 구매하는 과정이 쉽지 않습니다. NFT를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 과정들에 대해서 하나씩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통해서 NFT 구

바이든 당선인 공식 트위터 계정 개설…취임뒤 대통령 계정 전환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공식 트위터 계정(@PresElectBiden)을 새로 개설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경제매체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14일 저녁 이 계정을 새로 개설했다. 다만 이 계정은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는 20일부터는 공식 미 대통령 계정(@POTUS)으로 전환된다.

바이든 당선인은 새로 만든 계정에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내 공식 의무를 위한 계정이 될 것"이라며 "20일 낮 12시 1분부터 이것은 @POTUS가 될 것"이라는 트윗을 올렸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어 "그때까지는 나는 조 바이든 계정(@JoeBiden)을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이번 트위터 계정 오픈이 팔로워들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계정의 팔로워는 15일 기준 75만여명이다.

트위터는 지난해 말 인수위에 공식 미 대통령 계정과 백악관(@WhiteHouse) 계정의 기존 팔로워들이 계정 개설 자동으로 새 대통령·백악관 계정으로 넘어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 전환될 때도 그랬다는 것이다.

그 대신 기존 팔로워들에게는 새로운 행정부로 계정 주인이 바뀔 때 여전히 계정을 팔로우할지 선택하도록 묻는다고 트위터는 밝혔다.

현재 미 대통령 계정과 백악관 계정에는 둘을 합쳐 거의 6천만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다.

바이든 인수위 쪽은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 대통령 계정을 넘겨받을 때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의 팔로워 1천200만명에 다른 공식 계정의 팔로워 수백만명을 이어받았는데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중 대통령 공식 계정보다는 자신의 개인 계정(@realDonaldTrump)을 주된 소셜미디어 소통 창구로 활용해왔다.

바이든 인수위의 디지털 책임자 계정 개설 롭 플래허티는 "그들(트위터)은 트럼프 행정부의 임기 초반을 우리의 초반보다 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허티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어받은 1천200만명의 팔로워를 자신들이 확보하지 못한 채 임기를 시작한다면 트위터가 트럼프 계정 개설 대통령보다 자신들에게 팔로워를 덜 준 셈이라며 "이는 실패"라고 말했다.

트위터의 접근법은 페이스북과는 다른 것이다.

페이스북과 그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은 현재 백악관의 팔로워들을 그대로 복사해 새로운 바이든 백악관 계정으로 옮길 예정이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오바마 행정부와 트럼프 행정부 사이의 인수인계 때 사용했던 것과 똑같은 절차를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허티는 "우리와 동의하지 않는 팔로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에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인수위 계정(@Transition46)은 취임일부터 백악관 공식 계정으로 전환된다.

바이든 인수위는 또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계정(@FLOTUSBiden)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의 남편으로 첫 세컨드 젠틀맨이 되는 더그 엠호프의 계정(@SecondGentleman)도 개설했다.

해리스 당선인의 상원의원 계정(@SenKamalaHarris)은 취임식 이후 미 부통령 계정(@VP)으로 바뀐다.

대통령기록법에 따라 대통령과 백악관의 공식 트윗들은 임기 말에 모두 기록으로 보관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대통령 계정의 트윗들은 @POTUS45란 이름으로 보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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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인 공식 트위터 계정 개설…취임뒤 대통령 계정 전환
현재 대통령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일부만 승계될 듯
인수위는 불만…"트럼프 행정부를 우리보다 우대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공식 트위터 계정(@PresElectBiden)을 새로 개설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경제매체 CNBC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14일 저녁 이 계정을 새로 개설했다. 다만 이 계정은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는 20일부터는 공식 미 대통령 계정(@POTUS)으로 전환된다.
바이든 당선인은 새로 만든 계정에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내 공식 의무를 위한 계정이 될 것"이라며 "20일 낮 12시 1분부터 계정 개설 이것은 @POTUS가 될 것"이라는 트윗을 올렸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어 "그때까지는 나는 조 바이든 계정(@JoeBiden)을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이번 트위터 계정 오픈이 팔로워들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계정 개설 계정의 팔로워는 15일 기준 75만여명이다.
트위터는 지난해 말 인수위에 공식 미 대통령 계정과 백악관(@WhiteHouse) 계정의 기존 팔로워들이 자동으로 새 대통령·백악관 계정으로 넘어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 전환될 때도 그랬다는 것이다.
그 대신 기존 팔로워들에게는 새로운 행정부로 계정 주인이 바뀔 때 여전히 계정을 팔로우할지 선택하도록 묻는다고 트위터는 밝혔다.
현재 미 대통령 계정과 백악관 계정에는 둘을 합쳐 거의 6천만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다.
바이든 인수위 쪽은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 대통령 계정을 넘겨받을 때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의 팔로워 1천200만명에 다른 공식 계정의 팔로워 수백만명을 이어받았는데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중 대통령 공식 계정보다는 자신의 개인 계정(@realDonaldTrump)을 주된 소셜미디어 소통 창구로 활용해왔다.
바이든 인수위의 디지털 책임자 롭 플래허티는 "그들(트위터)은 트럼프 행정부의 임기 초반을 우리의 초반보다 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허티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어받은 1천200만명의 팔로워를 자신들이 확보하지 못한 채 임기를 시작한다면 트위터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자신들에게 팔로워를 덜 준 셈이라며 "이는 실패"라고 말했다.
트위터의 접근법은 페이스북과는 다른 것이다.
페이스북과 그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은 현재 백악관의 팔로워들을 그대로 복사해 새로운 바이든 백악관 계정으로 옮길 예정이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오바마 행정부와 트럼프 행정부 사이의 인수인계 때 사용했던 것과 똑같은 절차를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허티는 "우리와 동의하지 않는 팔로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에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인수위 계정(@Transition46)은 취임일부터 백악관 공식 계정으로 전환된다.
바이든 인수위는 또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계정(@FLOTUSBiden)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의 남편으로 첫 세컨드 젠틀맨이 되는 더그 엠호프의 계정(@SecondGentleman)도 개설했다.
해리스 당선인의 상원의원 계정(@SenKamalaHarris)은 취임식 이후 미 부통령 계정(@VP)으로 바뀐다.
대통령기록법에 따라 대통령과 백악관의 공식 트윗들은 임기 말에 모두 기록으로 보관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대통령 계정의 트윗들은 @POTUS45란 이름으로 보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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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일상 공개하며 MZ 세대와 소통 강화…‘인간 최태원’ 부각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21년 3월 2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타운홀 미팅’에서 기업의 미래와 대한상의의 역할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오른쪽). 왼쪽은 최 회장이 올해 6월 말부터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 사진 조선일보 DB·인스타그램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2021년 3월 29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열린 ‘비대면 타운홀 미팅’에서 기업의 미래와 대한상의의 역할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오른쪽). 왼쪽은 최 회장이 올해 6월 말부터 운영 중인 계정 개설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 사진 조선일보 DB·인스타그램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 회장이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개설했다. SK와 대한상의 관련 홍보 수단을 늘리는 동시에 핵심 소비 계층으로 부상한 MZ 세대(밀레니얼+Z 세대·1981~2010년생)와 소통도 강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재계에서는 재벌 총수들의 잇단 SNS 행보를 흥미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

재계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6월부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계정명 ‘papatonybear’는 가정에서 아빠(papa)인 최 회장의 신분과 그의 영어 이름(tony), 푸근한 이미지(bear) 등을 결합한 것으로 보인다. 4대 그룹(삼성·현대차·SK·LG) 총수 가운데 개인 SNS 계정을 만들어 대중과 직접 소통에 나선 이는 최 회장이 처음이다.

최 회장은 6월 24일 첫 게시물을 시작으로 7월 14일까지 총 8개의 사진·동영상을 올렸다. SK나 대한상의 홍보에 관한 내용은 아직 없고, 대부분 최 회장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게시물이다. 출근하는 최 회장을 가로막는 반려 고양이를 촬영한 동영상을 올리면서 ‘비켜라. 내 길을 막지 마라’라고 적거나, 편한 복장으로 소파에 앉아 갤러그 게임을 즐기는 사진을 올리는 식이다. 7월 5일에는 최 회장과 배우 유태오가 나란히 앉아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최 회장이 7월 10일 올린 흑백 사진에는 귀여운 어린이 3명이 등장한다. 최 회장과 동생인 최재원 SK 수석부회장, 최기원 SK 행복나눔재단 이사장이다. 최 회장은 이 게시물 아래 ‘#삼남매’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막 시작한 계정이고 계정 개설 게시물도 10개 미만이지만, 최 회장 인스타그램의 팔로어 수는 이미 8000명(7월 14일 오전 9시 30분 기준)을 돌파했다.

영상을 일방적으로 올리기만 하는 건 아니다. 최 회장은 다른 이용자가 게시물에 댓글을 달면 직접 답변을 적는다. ‘좀비 영화 추천해달라’는 질문에 ‘(유)태오가 ‘블랙썸머’를 추천합디다’라고 썼고, ‘포도 뮤지엄 전시 좋았다’는 댓글에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포도 뮤지엄은 최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재단법인 티앤씨재단 대표가 전시 총책임자로 활동 중인 공간이다.

예전부터 최 회장은 다른 재벌 총수들보다는 인간적인 모습을 자주 드러내는 편이었다. 지난해 7월 사내 방송 ‘최태원 클라쓰’에 등장한 그는 양은냄비에 직접 라면을 끓여 먹어 화제를 모았다. 이 라면 먹방(먹는 방송)은 SK 이천포럼을 홍보하려는 목적으로 제작됐다. 또 최 회장이 베레모를 쓰고 앞치마를 두른 채 육개장을 만들어 30년 근속 직원들에게 대접하는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최 회장의 소통 행보는 올해 3월 대한상의 회장에 취임한 뒤 한층 강화되는 분위기다. 그는 대한상의의 국민 소통 프로젝트 소개 영상에 한 남성 코미디언과 등장해 웃음을 선사했고, 최근에는 카카오의 음성 플랫폼 애플리케이션 ‘음(mm)’에서 진행된 라이브 토크쇼에 출연해 자기 생각을 밝혔다. 최 계정 개설 회장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개설이 소통 이미지를 부각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되는 이유다.

대중과 SNS로 능숙하게 교류하는 또 다른 재벌 총수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이 유명하다. 특히 SNS에서 ‘용진이형’이라는 애칭까지 얻은 정 부회장은 67만5000명의 팔로어(인스타그램 7월 14일 기준)를 보유한 ‘인싸(인사이더·집단의 주류)’로 통한다. 그는 가족·반려견과 일상은 물론 피코크·노브랜드 등 자사 제품과 프로야구단 SSG랜더스 홍보 등에 SNS를 활용한다.

세종시 버스 정류장에서 로보셔틀을 호출하는 모습. 사진 현대차

세종시 버스 정류장에서 로보셔틀을 호출하는 모습. 사진 현대차

현대차 ‘로보셔틀’ 세종 스마트시티 달린다
국토부, 자율주행 레벨3 임시운행 허가 11인승 승합차 개조…‘셔클’과 연계

현대자동차는 8월 9일부터 9월 30일까지 세종 스마트시티에서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한 다인승 로보셔틀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7월 13일 밝혔다. 로보셔틀은 로봇(robot)과 버스를 의미하는 셔틀(shuttle)의 합성어로, 다인승 차량에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모빌리티를 뜻한다.

현대차는 이번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위해 대형 승합차(쏠라티 11인승)를 개조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 자동차 레벨3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다. 레벨3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운행하고 비상시에만 운전자가 개입하는 단계다.

현대차는 로보셔틀 시범 서비스를 세종시 1생활권에서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수요 응답형 모빌리티 ‘셔클’과 연계할 계획이다. 셔클은 국내 첫 라이드 풀링(Ride Pooling·경로가 유사한 승객을 함께 태워 이동시키는 것) 서비스다. 승객이 앱으로 차량을 호출하면 실시간 생성되는 최적 경로를 따라 운행하고, 원하는 장소에서 승하차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자동차 전용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자동차 전용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 사진 삼성전자

삼성전자, 차량용 이미지센서 출사표
‘아이소셀 오토 4AC’ 출시 이미지센서 1위 소니 맹추격

삼성전자는 자동차 카메라에 장착되는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오토 4AC’를 출시한다고 7월 13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픽셀 120만 개를 3.7분의 1인치(1/3.7”) 옵티컬 포맷에 담은 것으로, 차 안에서 외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후방 카메라 등에 탑재된다. 삼성전자는 자체 개발한 차량용 이미지센서 픽셀 설계 기술인 ‘코너픽셀(CornerPixel)’을 적용해 극한 환경에서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주행 정보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미지센서 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소니에 이어 2위를 달린다. 그간 삼성전자는 시장 규모가 큰 계정 개설 모바일 이미지센서에만 주력해왔다. 그러나 최근 ADAS(첨단운전자보조지원시스템) 보급 확대와 자율주행차 개발 가속화 등으로 차량용 이미지센서 시장이 급성장하자 영토 확장을 본격화하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 자동차 전용 이미지센서 브랜드인 ‘아이오셀 오토’를 선보였다. 이 브랜드에서 실제 제품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 사진 셀트리온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 사진 셀트리온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중증환자 70% 줄여렉키로나 글로벌 3상 결과 발표
베타·감마 변이 바이러스에도 효과 확인

셀트리온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 치료제인 ‘렉키로나’가 글로벌 임상 3상에서 중증환자 발생률을 70% 이상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루마니아 캐럴 다빌라 의학·약학대학의 오아나 산두레스쿠 박사는 7월 9~12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31차 유럽 임상미생물학 및 감염질환학회(ECCMID)’에서 렉키로나의 글로벌 임상 3상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

1315명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28일간 진행된 임상에서 연구진은 렉키로나를 투여한 고위험군의 중증환자 발생률이 위약군 대비 72% 감소한 사실을 확인했다. 증상이 개선되는 기간은 계정 개설 계정 개설 고위험군 환자에서 위약군 대비 4.7일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렉키로나 치료군의 체내 바이러스 농도도 렉키로나 투여 후 7일 기준으로 위약군보다 떨어졌다. 셀트리온은 베타 변이(남아공 변이)와 감마 변이(브라질 변이)에 관한 렉키로나의 동물 시험을 해 바이러스 무력화 효능(중화능)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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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21-01-15 (금)

▶ 현재 대통령 트위터 계정 팔로워는 일부만 승계될 듯

▶ 인수위는 불만 “트럼프 행정부를 우리보다 우대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로이터=사진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공식 트위터 계정(@PresElectBiden)을 새로 개설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블룸버그 통신과 경제매체 CNBC가 15일 보도했다.

바이든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14일 저녁 이 계정을 새로 개설했다. 다만 이 계정은 당선인이 대통령에 취임하는 20일부터는 공식 미 대통령 계정(@POTUS)으로 전환된다.

바이든 당선인은 새로 만든 계정에 "이것이 대통령으로서 내 공식 의무를 위한 계정이 될 것"이라며 "20일 낮 12시 1분부터 이것은 @POTUS가 될 것"이라는 트윗을 올렸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어 "그때까지는 나는 조 바이든 계정(@JoeBiden)을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는 이번 트위터 계정 오픈이 팔로워들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 계정의 팔로워는 15일 기준 75만여명이다.

트위터는 지난해 말 인수위에 공식 미 대통령 계정과 백악관(@WhiteHouse) 계정의 기존 팔로워들이 자동으로 새 대통령·백악관 계정으로 넘어오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 전환될 때도 그랬다는 것이다.

그 대신 기존 팔로워들에게는 새로운 행정부로 계정 주인이 바뀔 때 여전히 계정을 팔로우할지 선택하도록 묻는다고 트위터는 밝혔다.

현재 미 대통령 계정과 백악관 계정에는 둘을 합쳐 거의 6천만명에 달하는 팔로워가 있다.

바이든 인수위 쪽은 볼멘소리를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 대통령 계정을 넘겨받을 때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시절의 팔로워 1천200만명에 다른 공식 계정의 팔로워 수백만명을 이어받았는데 불공평하다는 것이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임기 중 대통령 공식 계정보다는 자신의 개인 계정(@realDonaldTrump)을 주된 소셜미디어 소통 창구로 활용해왔다.

바이든 인수위의 디지털 책임자 롭 플래허티는 "그들(트위터)은 트럼프 행정부의 임기 초반을 우리의 초반보다 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허티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이어받은 1천200만명의 팔로워를 자신들이 확보하지 못한 채 임기를 시작한다면 트위터가 트럼프 대통령보다 자신들에게 팔로워를 덜 준 셈이라며 "이는 실패"라고 말했다.

트위터의 접근법은 페이스북과는 다른 것이다.

페이스북과 그 자회사인 인스타그램은 현재 백악관의 팔로워들을 그대로 복사해 새로운 바이든 백악관 계정으로 옮길 예정이다.

페이스북 관계자는 "오바마 행정부와 트럼프 행정부 사이의 인수인계 때 사용했던 것과 똑같은 절차를 따르고 있다"고 말했다.

플래허티는 "우리와 동의하지 않는 팔로워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에는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인수위 계정(@Transition46)은 취임일부터 백악관 공식 계정으로 전환된다.

바이든 인수위는 또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의 계정(@FLOTUSBiden)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의 남편으로 첫 세컨드 젠틀맨이 되는 더그 엠호프의 계정(@SecondGentleman)도 개설했다.

해리스 당선인의 상원의원 계정(@SenKamalaHarris)은 취임식 이후 미 부통령 계정(@VP)계정 개설 으로 바뀐다.

대통령기록법에 따라 대통령과 백악관의 공식 트윗들은 임기 말에 모두 기록으로 보관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용한 대통령 계정의 트윗들은 @POTUS45란 이름으로 보관될 예정이다.

유튜브채널개설에 필요한 구글계정만들기, 삭제하기

구글과 유튜브를 원활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크롬으로 접속하는 것이 좋다 . 컴퓨터에 크롬이 없다면 구글로 접속하여 크롬을 다운받아서 사용하면 된다 .

설치한 크롬으로 접속하여 http://www.google.co.kr 로 구글에 들어가면 오른쪽 상단에 파란색 로그인이라는 아이콘이 있다 .

로그인 아이콘을 클릭하면 로그인창이 뜨고 왼쪽 하단에 계정만들기가 있다.

계정만들기를 클릭하면 성 , 이름 , 사용자이름 ,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 .

성 , 이름은 한글 , 영문 모두 가능하고 닉네임을 사용하여도 무방하다 .

사용자이름은 구글메일 아이디로 문자 , 숫자 , 마침표 사용이 가능하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다른 메일 아이디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 비밀번호는 문자 , 숫자 , 기호를 조합하여 8자이상으로 만들면 된다 .

입력이 끝나면 다음을 클릭하면 전화번호 입력창이 뜬다 . 이 전화번호는 본인임을 확인하는 절차이므로 입력하고 인증문자를 받고 나면 전화번호는 삭제되니 안심하고 인증만 하면 된다.

인증을 위한 전화번호입력창

인증문자가 오면 인증코드를 입력하고 확인을 클릭한다.

문자로 온 인증코드를 입력하는 창

본인확인이 끝나면 ‘ 구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라는 문구와 전화번호 , 이메일주소 , 생년월일 , 성별을 입력하는 창이 나온다 . 전화번호와 이메일주소는 선택사항인데 복구 이메일주소는 구글메일의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꼭 필요하므로 입력하는 것이 좋다 . 이 창에서 입력하지 않더라도 추후에 구글관리에서도 입력이 가능하다 .

생년월일과 성별은 필수 입력사항이니 반드시 입력해야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 성별의 경우에는 남자 , 여자 , 공개안함이 있으므로 공개안함을 선택하여도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

이렇게 필수사항을 입력하고 나면 개인정보 보호 및 약관창이 뜨는데 천천히 읽어 본 후에 맨 아래쪽에 구글 서비스약관에 동의와 개인정보수집에 관한 약관에 동의를 하고 ‘계정만들기’를 클릭하면 구글계정이 만들어졌다 .

구글 개인정보 보호 및 약관 창 약관 동의 창

구글창의 오른쪽상단에 보면 로그인아이콘이 있던 자리에 내 이름아이콘이 뜨는 것을 알 수 있다 .

2.구글계정 삭제하기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자신도 모르게 구글계정에 가입이 되어 있을 것이다 . 플레이스토어에서 앱을 다운 받을 때 구글계정을 이용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가입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그러나 유튜브 가입을 하고 채널을 개설할 때 구글계정이 필요한데 막상 구글계정을 찾아보면 여러개의 계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

여러개의 구글계정이 있을 시에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는 필요없는 구글계정을 삭제해야 할 경우가 있다 . 하지만 구글계정을 삭제할 때에는 혹시 스마트폰 어플이나 다른 결재와 연관된 계정이 아닌지 확인한 다음 신중히 삭제해야만 한다 .

http://www.google.co.kr 로 구글에 접속한 후 오른쪽 상단 이름아이콘을 클릭하면 Google 계정관리를 선택한다 .

왼쪽 세 번째에 있는 데이터 및 맞춤설정을 클릭하고 데이터다운로드, 삭제 , 처리 계획세우기에 " 서비스 또는 계정 삭제 “ 를 선택한다 . Google 계정삭제에서 " 계정 삭제 " 선택하면 비밀번호 입력창이뜬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경우에는 왼쪽하단에 "비밀번호를잊으셨나요?" 클릭후 비밀번호를 재설정한 후 진행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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