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동평균선 (EMA)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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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동평균선 (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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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분석


추세선

추세분석의 가장 고전적이면서 기본적인 기법으로서 상승추세선, 하락추세선이 있고, 시간의 범위에 따라 각각 장기, 중기, 단기 추세선으로 구분

상승 추세선 : 차트에 이미 형성되어 확인된 골과 그 다음에 좀더 높아진 골을 연결

하락추세선 : 차트에 이미 형성되어 확인된 정과 그다음에 좀더 낮아진 정점연결

추세선의 돌파기준 :
- 추세선 돌파의 유효성 여부를 확인하는데 여과장치(filer) 필요
- 종가가 추세선을 돌파했는지, 추세선의 위치에서 일정 금액(포인트) 또는 일정 비율 이상으로 가격이 기록되었는지, 가격이 최소한 이틀 이상 연속해서 추세선을 벗어나고 있는지를 판단. 실제로는 자신만의 기준 및 시각이 중요

추세대
추세대는 가격 움직임이 추세선을 따라 일정 폭안에서 움직일 때 그려지는 선을 말한다. 즉 가격의 등락이 일정한 채널안에서 형성되는지를 파악하기 위해 상승국면에서는 상승추세선과 평행되는 선을 그리고, 하락국면에서는 하락추세선과 평행되는 선을 그리는 것이다.


지지와 저항
주가는 시간의 경과와 함께 축적된 수많은 지지와 저항의 연속 그자체라고 할 수가 있다. 일반적으로 기본적 분석에 해당되는 변수가 시장이나 5일 이동평균선 (EMA) 개별종목에 영향을 끼친 경우를 제외하곤 주가는 연속된 상하운동의 범위에서 하락추세를 멈추려 하는 힘이 발생하는데 이를 지지라고 하고, 반대로 상승추세를 꺽으려 하는 매도세력을 저항이라고 한다.

시장내에서 지지와 저항은 추세선, 이동평균선, 캔들, 전일가격, 거래비중(매물대), 특정세력에 의한 가격대 등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앞서 열거한 종류별로 독립적으로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하지만 때로는 서로 혼합되어 복합적인 형태를 보이기도 한다. 이렇게 차트의 변화과정을 토대로 한 지지와 저항이외에도 심리적 지지와 저항이 있는데 이것은 대체로 우수리가 없는 매끈한 숫자(round numbers)가 지지선이나 저항선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이러한 숫자가 확연한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다만, 단기매매에 있어서 전일가격이 당일의 고점과 저점 지지와 저항을 형성하는 경우에 자주 볼 수 있다. 끝으로, 거래비중(매물대)으로 지지와 저항을 판독할 수 있는데, 이는 단기보다는 장기적인 거래밀집도를 통하여 지지와 저항을 가늠하는데 도움을 준다.

지지와 저항의 가장 특징은 각각의 역할이 어느 순간 무너지게 되면 이후 주가가 다시 그 영역에 다다랐을 때 직전과는 정반대의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즉, 한번 붕괴된 지지선(저항선)은 이후 강력한 저항선(지지선)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수열분석

피보나치 수열 분석

1, 1, 2, 3, 5, 8, 13, 21, 34, 55, 89, 144, 233, 377, 610, 987, 1597, 2584.
처음의 두개의 1을 제외하고는 앞의 두숫자를 더하면 다음의 숫자가 된다. 또한 뒤의 숫자는 앞의 숫자의 약 1.618배 (예: 233/144 = 1.61805)가 되며, 한칸 건너뛴 뒤의 숫자는 그 숫자의 약 2.618배(예:377/144 5일 이동평균선 (EMA) = 2.61805)가 된다.
따라서 앞의 숫자는 뒤의 숫자의 약 0.618배(예: 610/987 = 0.61803)가 되며, 한 칸 건너뛴 뒤의 숫자의 약 0.382배 (예: 610/1597 = 0.38196)가 된다.
피보나치 수열의 핵심은 위에 나타난 숫자들의 비유로서 23.6%, 38.2%, 50%, 61.8%, 100%, 161.8%로 구성된다.
활용 종류로는 피보나치 팬, 5일 이동평균선 (EMA) 피보나치 호, 피보나치 박스, 피보나치 시간대가 있다.

갠 이론

갠(W.D.Gann: 1878 ~ 1955)이 고안해낸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한 독특한 분석방법으로서 연구의 중심은 시간과 가격과의 기하학적인 각도에 있다.
가격이 45도선 위에 있으면 강세시장(bull market), 반대로 가격이 아래에 있으면 약세시장(bear market)을 나타낸다.

주가 이동 평균선

종류 및 특징

이동평균은 오늘날 주가의 흐름을 예측하고 매매시점을 판단하는데 있어 가장 널리 쓰일 정도로 기술적 지표의 근간을 이룰 만큼 기초적인 분야이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한 초보자까지도 제일 먼저 다가서는 것이 바로 이동평균선이기에 그 개념에서 시작하여 종류, 배열에 따른 매매판단 등 여타의 지표에 앞서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할 것이다.
주가의 등락은 보통 캔들로 나타내는데 그 변화가 불규칙적이고 또한 자주 바뀌기 때문에 5일 이동평균선 (EMA) 그 방향이나 시세를 추적하기 위한 방편으로 이동평균을 사용하여 캔들의 변화를 좀더 완화시켜주고 가격이 흐르는 방향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이동평균은 일정기간동안 형성된 가격의 평균값이며, 이 평균값들을 연속적으로 연결한 선을 이동 평균선이라 한다. 대개의 경우 종가를 기간별로 나눈 값을 적용시키는데 5일,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을 각각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선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더욱 긴 장기 이동평균선의 경우 120일 이상 200일과 300일을 이용하여 주가 예측에 활용을 하기도 한다.

이동평균선의 종류

이동평균선의 종류를 작성 기준별로 나누어 봤지만 실제로는 특별한 법칙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가 임의로 어떤 조건을 5일 이동평균선 (EMA) 적용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이동평균값을 산출해낼 수 있다.
가격을 기준으로 한 이동평균선의 경우 현재 대부분은 종가를 기준으로 이동평균선을 작성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시가, 고가, 저가를 기준으로 한 이동평균선으로 주가의 단기적 지지와 저항을 가늠해 보는 경우도 더러 있다. 이동평균은 기간이나 가격을 기준으로 한 것 말고도 가중치를 기준으로 나누어 볼 수도 있는데, 적용하는 기간에 대해 그 비중을 어디에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서 단순, 가중, 지수, 변수 이동평균으로 분류가 된다.

① 기간기준 분류: 단기, 중기, 장기 이동평균

② 가격기준 분류: 시가, 고가, 저가, 종가 이동평균

③ 가중치기준 분류: 단순, 가중, 지수, 변수 이동평균

단순 이동평균(Simple moving average)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이동평균선으로서 해당 기간동안의 종가를 합한 후 그 기간으로 나눈 값으로 형성이 된다.
물론, 앞서 설명한대로 시가나 5일 이동평균선 (EMA) 고가, 저가를 기준으로 작성할 수도 있고, 거래량을 기준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
장점으로는 쉽게 작성이 가능하며 계산과정이 간단하다는 점을 들 수 있겠고 단점으로는 단순히 기간으로 나눈 값이기 때문에 중장기 단순이동평균의 경우 과거의 주가가 현재의 이동평균값에 영향을 끼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60일 단순 이동평균의 경우 균일한 가중치를 적용 받은 첫째 날의 주가가 60일째 되는 날의 주가에도 그 영향을 미쳐 현재의 흐름에 둔감한 움직임을 보인다는 것이다. 특히, 주가의 급변동이 있는 경우 시세보다 뒤늦은 반응을 보인다는 점은 단기매매시 그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고 할 수 있다.

R을 이용한 이동평균선 일봉챠트에 같이 그리기

1. 단순이동평균 : SMA, calculates the arithmetic mean of the series over the past n observations.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바로 그것입니다.

2. 지수평활법 : EMA, calculates an exponentially-weighted mean, giving more weight to recent observations. See Warning section below.

최근 가격에 더 가중치를 두고 계산하는 방법입니다.가중치는 0과 1사이의 값입니다

3. 선형가중이동평균 : WMA is similar to an EMA, but with linear weighting if the length of wts is equal to n. If the length of wts is equal to the length of x, the WMA will use the values of wts as weights.

역시 최근 가격에 가중치를 주고 계산합니다.

4. 거래량가중이동평균 : VWAP calculate the volume-weighted moving average price.

거래량에 따라 가중치를 주어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 plotly 챠트
library (plotly)
library (quantmod)
samsung colnames(samsung) #samsung$rtn samsung # basic example of ohlc charts
df df # cutom colors
i d 5일 이동평균선 (EMA) 5일 이동평균선 (EMA) fig % plot_ly(x = ~Date, type= "candlestick" ,
open = ~open, close = ~close,
high = ~high, low = ~low,
increasing = i, decreasing = d)
fig % add_lines(x = ~Date, y = ~close,
line = list(color = 'black' , width = 2 ), inherit = F )
fig % layout(title = "Basic Candlestick Chart" ,
xaxis = list(rangeslider = list(visible = F )),
showlegend = FALSE )
fig
# 이동평균 추가
df # 단순이동평균 SMA : calculates the arithmetic mean of the series over the past n observations.
df$MA5 df$MA20 # 지수평활법 EMA : calculates an exponentially-weighted mean, giving more weight to recent observations. See Warning section below.
df$EMA5 df$EMA20 # 선형가중이동평균 WMA is similar to an EMA, but with linear weighting if the length of wts is equal to n. If the length of wts is equal to the length of x, the WMA will use the values of wts as weights.
df$WMA5 df$WMA20 # 거래량가중이동평균 VWAP calculate the volume-weighted moving average price.
df$VWAP5 df$VWAP20 df i d fig % plot_ly(x = ~Date, type= "candlestick" , name = "일봉" ,
open = ~open, close = ~close,
high = ~high, low = ~low,
increasing = i, decreasing = d)
fig 5일 이동평균선 (EMA) % add_lines(x = ~Date, y = ~MA5 , name = "단순이동평균_5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SMA"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MA20 , name = "단순이동평균_20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SMA"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EMA5 , name = "지수평활법_5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EMA"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EMA20 , name = "지수평활법_20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EMA"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WMA5 , name = "선형가중이동평균_5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WMA"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WMA20 , name = "선형가중이동평균_20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WMA"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VWAP5 , name = "거래량가중이동평균_5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VWAP"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y = ~VWAP20 , name = "거래량가중이동평균_20일" ,
line = list( width = 1 ), legendgroup = "VWAP" ,inherit = F )
fig % add_lines(x = ~Date, 5일 이동평균선 (EMA) y = ~close, name= '종가' ,
line = list(color = 'black' , width = 2 ), inherit = F )
fig % layout(title = "Basic Candlestick Chart" ,
xaxis = list(rangeslider = list(visible = F )),
showlegend = TRUE )
fig


이 글만 이해하면 이평선 마스터! 이동평균선, 이평선 보는 법 강의 자료 공유

블로그 이미지

0)교육목적
이평선은 최근 캔들 갯수의 평균을 연결한 선이다.
이평선을 통해 추세와 추세 전환에 대한 추상적인 이미지를 머릿속에 그리고 매수 매도 타점을 예상하고 잡는데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평선을 이해하는 순간 차트가 대략 어떻게 흘러갈지 5일 이동평균선 (EMA) 인식하게 되어 상시 눈에 불을 키고 차트를 뚫어져라 볼 필요가 없게 된다.

1) 이평선이 추세에 미치는 영향력은 숫자가 클수록 강하다 5바다에서 배가 동쪽으로 가는데 선원이 서쪽으로 간다고 해서 선원의 위치가 서쪽으로 가는것이 아니다. 배의 방향(480이평선)에 선원은(5이평선) 딸려간다.

2) 이평선 마다 역할과 의미가 다르다.
60이평은 추세를 나타낸다.
10이평은 60이평의 추세전환 단서를 제공한다.
캔들의 쌍바닥과 쌍봉은 10이평의 추세전환 단서를 제공한다.
5이평은 20이평의 추세전환 단서를 제공한다.

이평선 간의 역학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숙련된다면 스캘핑인지 스윙인지 현물인지에 따라 해석이 잘 되겠지만 초보자 관점에서 60이평의 추세전환은 15분봉으로 보는것을 추천한다.

3) 이평선으로 추세전환을 추측하는 법
캔들이 쌍바닥이나 쌍봉을 그리면 10이평은 추세전환을 한다.
10이평이 쌍바닥이나 쌍봉을 그리면 60이평(추세선)은 추세전환을 한다.
5이평이 쌍바닥이나 쌍봉을 그리면 20이평은 추세전환을 한다.

4)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
태양을 기준으로 지구가 회전하고 지구를 기준으로 달이 회전하듯,
480 이평을 기준으로 아래의 이평들이 오르락 내리락, 수렴과 발산을 한다.

60이평 추세를 기준으로 5 10 20 이평이 가까이 붙었다 떨어졌다 지나갔다 돌아왔다를 반복한다.
240 이평을 기준으로 120이평과 60이평이 가까이 붙었다 떨어졌다 지나갔다 돌아왔다를 반복한다.

이를 통해 추세에 대한 추상화된 인식과 롱과 숏포지션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상승 추세중에 60이평에서 5이평이 너무 멀어졌다면 (이격도가 멀다면)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크게 상승하지 못한다.
60이평의 추세 흐름으로 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이 경우 가격이 떨어지거나 횡보하며 60이평에 가까워 질것이다.
횡보할지 60이평에 가까워 질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거래량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때 거래량과 5 10 20 이평선의 움직임을 확인해보면 가격이 횡보 할 것인지 내려올 것인지 추측 할 수 있다.

거래량이 크게 터지고 이평선이 이에 맞춰 하락에 대한 모양을 갖춘다면 가격은 60이평 을 뚫고 하락할 확률이 높다.
거래량이 적당하게 터지고 이평선도 적당한 하락 패턴을 보인다면 가격은 단기 하락 후 60이평에 튕겨 반등 할 것이다.
거래량이 적게 터지고 이평선도 힘이 없다면 횡보할 확률이 높다.

5) 이평선의 패턴, 상승&하락 추세와 혼조세

이평선이 꼬여서 추세를 알수 없는 상태를 혼조세라고 한다. 혼조세에는 상승 하락 추세전환 다이버전스를 참고하여 채널링을 통해 매매를 하면서 삼각수렴시 추세가 나올때까지 기다리자.
채널링 매매도중 삼각수렴에 갖혔다면 첫 단추가 잘못된 것이다. 손절을 보더라도 탈출하는것이 시간과 애너지를 절약하고 손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이동평균선 매매법

주식시장이나 파생상품시장에서 기술적 분석을 할 때 쓰이는 기본 도구 중 하나. 거래액, 매매대금, 주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접목할 수 있다. 과거의 평균적 수치에서 현상을 파악(주로 추세)하여 현재의 매매와 미래의 예측에 접목할 수 돕는 것이 목적이다.

예를 들어, 10일 이평선은 5일 이동평균선 (EMA) 과거 10일 동안의 주가를 평균낸 값을 매일 점으로 표시하고, 이를 계속 이어서 표시하는 선이다. 이런 이평선과 현재 주가의 괴리가 얼마나 벌어져 있는가로 추세적 매매를 결정하는 것.

이동평균선의 등장배경에는 랜덤워크가설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즉 주가는 예측할 수 없으며 제멋대로 움직인다라는 것이다. 그러나 무질서한 움직임이라도 평균을 산정해낸다면 어떠한 방향성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가정에서 이동평균선이 등장하게 되었다.

단순이평(SMA)이 자주 쓰이지만 지수평균(EMA), 가중평균(WMA) 등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개미들이 주로 많이 쓰는 건 5일, 10일, 20일, 60일, 120일 이평선이다.[1] HTS의 기본 설정을 아무 생각없이 대충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이다.어떤 전문가가 말했다. 우리도 그대로 쓴다고. 주로 20일 이평선까지는 단기, 60일까지는 중기, 120일 초과 이평선은 장기 이평선으로 구분한다.

모든 이평선은 그 자체로 저항과 지지의 역할을 수행하며 추세를 보여준다. 특히 이동평균선 기간이 길수록 지지, 저항, 추세의 의미가 크다. 단기이평이 상승하고 있는데 위에서 장기이평이 하락하고 있다면 대부분의 경우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하게 된다.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는 것은 x기간 동안에 매수세가 더 강했다는 의미가 된다. 따라서 이동평균선이 상승한다면 상승의 심리가 시장에 퍼져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20일 이동평균선을 예로 들면 이동평균선이 상승하고 있으며 주가가 이동평균선 위에 있을 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이익을 내고 있는 중이라는 뜻과 같다. 만약 주가가 떨어지면서 20일 이동평균선을 건드리게 되면 최근의 매수자들이 손해를 보게되기 때문에 추가매수를 통해서 주가는 또 다시 상승파동을 이어나가게 된다.

반대로 20일 이동평균선이 하락하며 주가가 이평선 아래에 있을시 이는 대부분의 매매참여자가 손실을 보고 있음과 같다. 따라서 주가가 20일 이동평균선위로 돌파하려고만 하면 매도물량이 출하되어 주가상승을 억누르게 된다.

증권전문가 그랜빌은 200일 이동평균선이 신뢰할 만하다고 하였다. 200일 이동평균선은 120일 평균선보다 80일을 더 반영하기 때문에 장기추세를 나타내는 데 있어 120선보다 월등하지만, 반면 변화의 반영이 느려서 갑작스럽게 급등, 급락하는 주가 변화속도의 반영에 120일선보다 대응이 늦어진다는 차이도 있다. 한국은 HTS를 보는 많은 참여자들이 120일 선을 기준으로 참고하여 움직인다는 점도 염두에 두어야 하므로 장기추세의 확인을 위한 이동평균선인 200일은 120일과 병행하여 교대로 보는 편이 좋다.

좋은 이평 기간에 대해 50, 60, 100, 120, 200, 250일 등 여러 주장이 있다. 실제로는 종목마다 이동평균선 최적기간이 존재한다. 왜냐하면 투자자마다 선호하는 종목이 다르고 그 종목 투자자들의 성향에 따라 최적 기간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최적 기간이 달라질 수도 있다. 그 종목을 선호하는 매매자들이 변심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단기 이평이 장기이평의 위에 위치할 때 정배열이라고 하고 반대일 때는 역배열 이라고 한다. 정배열일 때는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저가매수세가 출현하며 또 다시 상승파동이 나타나게 된다.

이동평균선의 단점은 일정 기간의 평균을 내서 움직이므로 급등하거나 급락하는 주식에 대응이 한 발짝 늦다는 점이지만, 반대로 부화뇌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장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물론 단점을 보완하기 위한 이격도, MACD, 오실레이터 등의 다양한 추세지표가 탄생하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보조지표와 함께 활용되어 정확히 주식시장을 읽는 가장 중요한 자리를 여전히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추세지표는 이동평균선개념에서 크게 벗어나 있지 않다. MACD지표는 5, 10, 6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며 일목균형표는 10, 5일 이동평균선 (EMA) 30, 60, 120일 이동평균선과 비슷하다. 볼린저밴드의 중간선은 20일 이동평균선과 같다.

하지만 추세지표들과 이동평균선이 절대 커버할 수 없는 부분이 있는데, '현재와 미래는 과거의 반영'이라는 전제하에 만들어진 기술적 분석이므로, 반드시 가치분석과 뉴스, 업계 동향과 기업 성장성에 대한 끊임없는 고찰을 병행해야만 정확하게 시장을 읽을 수 있다. [2]

게다가 이동평균선과 기술적 분석에만 의존하면 주가를 조작하는 작전세력에 너무 취약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 특히 코스닥 등에서 적은 거래량을 지닌 종목을 노리는 작전세력의 경우, 최하 수백억 단위를 투입해 장기간 시세와 이동평균선 자체를 조작해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마저 만들며 유혹하는 것이 현실이다. 대자본이며 거래규모가 큰 코스피 우량종목의 경우 수많은 큰 손과 거대 기관들이 눈치싸움을 하고 있고, 예측 불가능한 단타투자자들이 순식간에 달라붙기 때문에 일개세력이 장기간 주가를 조작하기는 불가능하지만[3]. 하지만 이동평균선이 만나는 시점에서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는 큰 손이나 기관들끼리는 서로 개입하지 않고 관망하며 개미를 떨구는 데 동참하는 경우는 허다하므로 전체적인 틀에서 이동평균선을 봐야 안전하다.

시중의 주식 관련 서적에서 주가가 이동평균선을 상승돌파하면 매수하고 하락이탈하면 매도하라고 조언을 달아놓은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전략을 백테스팅해본 결과 이 전략은 상승장에서만 효과가 있고 박스권에서는 잦은 신호에 계속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이 매수매도전략은 절대 따라해서는 안 되는 전략이다. 다만 딱 한 종목이 아니라 투자유니버스를 다양하게 구성해서 강세를 보이는 종목에서만 이 전략을 수행하면 시뮬레이션 결과가 상당히 우수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Pepper Tools

주식 시세의 예측 지표. 주가나 매매 대금, 매매량 따위의 과거 평균 수준과 현재를 비교하여 장래의 움직임을 미리 알아보는 데에 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가를 일정기간식 평균을 해나가면서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 주가의 장기적인 추세를 보고 싶을 때 60일 이평선을 보면 현재 주가가 과거 두달간의 주가의 추세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볼 수 있다. 만약 60일 이평선의 추세와 현재 주가가 매우 떨어져있다면(이격률이 큰 주식) 긴 기간의 주가의 추세에 벗어나 있으므로 주가가 조정을 거쳐서 긴 기간동안의 추세를 회복 하는 경향이 있을 것으로 예측할 수 있다.

  • 만약 5일간 단기간의 변화가 장기간의 추세인 20일 이평선을 뚫고서 위로 치솟는 다면 주가가 상승세에 접어 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말그대로 주가의 황금기가 왔다는 것이다.
  • 당일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하며, 주가가 양봉을 형성하며 상승중인 종목 추출
  • 골든크로스 발생 종목 중 몸통이 윗꼬리보다 큰 경우 매도세보다는 매수세가 우세하며, 추가 상승 가능
  • 60일씩 묶어서 주가를 평균해 나가면서 60일 동안의 5일 이동평균선 (EMA)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를 계산. 두달간 평균적인 주가의 변화를 보여준다. 비교적 장기간의 주가 추세이다. 안전한 투자를 위해서는 60일 이평선을 기준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 60일 정도의 안정적인 추세에 따라야하며 갑자스러운 상승에 현혹 되어서는 안된다. 60일 선에서 많이 벗어나 올라간 것(이격율 30%이상)은 폭락하게 된다.
  • 네달간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를 보여준다. 장기간의 주가의 추세를 보여준다.
  • 20일간 주가의 평균적인 5일 이동평균선 (EMA) 변화. 중기적인 주가의 추세를 보여준다.
  • 5일간 주가의 평균적인 변화. 단기간의 주가의 변화를 보여준다. 장기간의 주가의 추세와 비교하여 단기간의 주가가 높은 건지 낮은 건지를 판별할 수 있다. 장기간의 추세와 많이 떨어져 있다면 주가가 조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할 수 있고 장기간의 추세를 깨고 급격히 오르거나 내린다면 주가가 상승세 또는 하락세로 접어들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순각적인 변화보다는 평균적인 변화를 보고 싶을때 사용. 윈도우를 움직여 가면서 샘플링한다고 해서 Moving이라고 하고 그 샘플들을 평균하여 새로운 값을 만들어 내므로 Average라고 한다.

MA1 = X1 + X2 + X3 + . + X60 1 ~ 60 사이의 값들을 평균한 값
MA2 = X2 + X3 + X4 + . + X61 2 ~ 61 사이의 값들을 평균한 값
MA3 = X3 + X4 + X5 + . + X62 3 ~ 62 사이의 값들을 평균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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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저주파 필터이다. 즉 고주파 성분은 없애고 저주파 성분만 뽑아내는 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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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지수 이동평균선 (Exponential Moving Average, EMA) 이 있다. 보통의 이동 평균선은 느리게 움직이는 반면, 지수 이동 평균선은 빠르게 움지는 경향이 있다. 나스닥 경우는 50일 지수 이동 평균선을 참조하면 좋고, 5일 이동평균선 (EMA) 다우지수는 100일 이동 평균선을 참조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코스피는 60일, 120일 이동평균선을 참조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코스닥은 단기간의 변화에 민감한 지수 이동 평균선을 참조는 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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