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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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거래소를 통해서 파악할 수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30~35% 정도였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외국인 투자자 비율은 그 당시보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많이 줄어든 수치를 보이고 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순이익 3,000 만원 1주 가격 10 만원 총발행주식수 1,000 주 배당금 400 만원 자산 6,000 만원 자본 5,000 만원 부채 1,000 만원

2 EPS : 주당순이익

3 PER : 주가수익비율

1. 주당순이익은 평균수준이고 주가는 높은 경우

2. 주가는 평균 수준이나 주당순이익은 낮은 경우

1. 주당 순이익은 평균수준이고 주가는 낮은 경우

2. 주가는 평균수준이고 주당 순이익은 높은 경우

3. 주가가 매우 낮고 주당순이익이 증가되는 경우

4 DPS : 주당배당금


대체적으로 좋은 기업일수록 높은 배당금을 주지만 일 잘하는 회사라면은 배당금을 줄 돈으로 재투자를 하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신중히 고려. A기업의 배당금은 400만원임으로 한주당배당금은 [ 400만원 / 1,000주 = 4000원 ]. 이는 한주의 가격 10만원의 4%로써 은행금리가 2%라고 가정한다면 배당금정책이 매우 훌륭하여 투자가치가 뛰어나다고 할 수 있음.

5 ROE : 자기자본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이 높은 기업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이익을 많이 내는 기업으로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음. 회사의 자본으로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 하였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기업이 자본만으로 효율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이다.

A기업의 ROE는 [ 3,000만원 / 5,000만원 = 60% ] 이다. 예시) 철수가 커피숍1호점을 오픈할때 자기돈 1억원이 들었고(자본) 연말에 순수하게 번돈을 계산해보니(당기순이익) 5000만원을 벌었다면 철수의 ROE는 50%

6 ROA : 총자신대비 이익율

예시) 자기돈1억 + 은행에서빌린돈 1억 으로 5000만원을 벌었을때 25%

7 CAPEX: 미래 이윤창출을 위해 투자한 금액

예시) 커피숍을 하는 철수는 보다 맛있는 커피를 만들기 위해서 새로운 커피머신을 구매합니다.

그리고 장사가 너무 잘돼서 2호점을 내기 위해서 적당한 건물을 하나 샀습니다.

미래에 보다 더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돈을 썼죠?

미래의 이윤 창출을 위해 장비,토지,건물등 물질자산을 획득하거나 개량할때 사용되는 비용입니다.

CAPEX가 높다면 투자를 많이했다고 볼 수 있으며 자산증가효과가 발생합니다.

8 FCF: 벌어들인 현금에서 제비용(자본적지출,운전자본증가등)을 제외하고 남은금액

예시) 커피팔면서 받은 현금에서 전기세도 내고 물세도 내고 기타등등 비용을 쓰고 남은 현금.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현금에서 제비용(자본적지출,운전자본증가등)을 제외하고 남은돈입니다.

9 ROI : 투자자본이익률

자금이 효율적으로 이용되면 수익이 올라가고 비효율적으로 운영되면 수익성은 떨어짐. ROE와의 다른점은 자본이 아닌 총자산으로 측정한다는 점. 자산은 자본과 부채의 합. 기업이 부채를 짊어지면서까지 투자한 사업으로 이익률을 얼마나 이끌어냈는지 알아볼 수 있음. A기업의 ROI는 [ 3,000만원 / 6,000만원 = 50% ] 이다.

10 PBR : 주가순자산비율

회사의토지나 기계, 금융자산 등을 전부 처분할때 1주당 지급되는 가격. A기업은 순자산(자본 - 부채)은 [ 5,000만원 - 1,000 만원 = 4,000 만원 ] 주당순자산은 [ 4,000 만원 / 1,000 주 = 4 만원 ] PBR 주가순자산비율은 [ 4 만원 / 4만원 = 1 ] PBR = 1 의 의미는 회사의 순자산가치와 현재의 주가가 완벽히 일치됨을 뜻하고 이는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주가가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외국인 투자자란 국내 투자자가 아닌 해외의 국적을 가지고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 168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외국인이란, 국내에 6개월 이상 주소 또는 거소를 두지 아니한 개인을 말한다.

외국인 투자자가 한국의 주식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상당하다. 27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6.18포인트(1.40%) 오른 1897.87로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의 반등과 미국 증시의 상승 등의 영향도 있었지만, 외국인 투자자의 매수세로 인해 지수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된다. 외국인 투자자는 최장 기간 순매도를 마치고 38거래일 만에 순매수를 기록한 것이다.

외국인 투자자는 국내 투자자들보다 비교적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투자하려면 우선 금융감독원에서 투자등록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이어 외국환은행에 '증권투자전용 외화계정'과 '증권투자전용 원화계정'을 만들고 증권회사에 위탁계좌를 개설, 주식투자를 하게 된다.

지난 1992년 증권시장 개방의 폐단을 막고, 국내 투자자들 보호하는 방안의 하나로 외국인의 단일종목에 대한 지분한도를 점검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 등록제도가 도입되었다. 1998년 IMF 이후 외국인의 주식투자 한도가 철폐되면서 국내 주식시장은 글로벌 증시로 바뀌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주식 보유 비중의 변화는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다. 외국인투자자의 물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한국 증시에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내 투자자들은 외국인 투자자의 매매동향을 참고하는 것이 필수 아닌 필수가 되었다.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 증시를 세계시장의 일부로 보기 때문에 종목을 선정하고 매매하는 시야가 넓고 예측이 빠른 편이다.

코스피 외국인 투자자 보유 현황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는 한국거래소를 통해서 파악할 수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30~35% 정도였었다. 그러나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 외국인 투자자 비율은 그 당시보다 많이 줄어든 수치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외국인 투자자 보유 현황

현재 코스피와 코스닥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의 비율은 각각 15.97%, 5.41%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단 투자 규모에서 국내 일반 투자자들과 차이를 보인다. 코스피의 비율이 코스닥에 투자한 외국인 투자자의 비율보다 높은 것은 비교적 안전한 기업한 기업에 우선 투자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외국인의 투자 스타일은 크게 4가지 성향으로 구분된다.

내재가치에 비해서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들을 사서 주가가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는 투자 성향이며 기업의 가치에 근거하여 재무제표와 공시를 따라서 현재 기업의 적정가격을 끌어내고 현재 가격과 비교하여 적정가격 보다 낮다면 이 기업을 매수하여 가격이 적정 시기까지 기다리는 방식이다.

어떤 산업이 다른 산업에 비해서 더 성장가능성이 있는지, 어떤 기업이 산업 내에서 매출액 증가율과 이익증가율이 높은지를 찾아서 투자하는 형태로 미래의 산업 발전 방향을 예측해 내는 방식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서 실제로 기업을 방문하기도 한다. 2012년 워렌버핏이 투자를 위해 대구를 방문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투자자들은 기업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아서 외국인과 기관의 동향을 더욱 주시해야 한다. 성장성 투자가 적중하게 되면 가치투자보다 월등하게 높은 수익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가치투자의 대가로 알려진 워렌 버핏이 포스코를 매수한 것은 대표적인 사례로 들 수 있다. 워렌 버핏이 포스코를 투자할 당시, 한국의 철강산업이 성장 할 것으로 판단하여 투자한 것이다.

배당이란 기업이 주주들에게 주가 상승분 이외에 기업이 이익을 추가로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한다. 요즘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배당 투자가 큰 장점이 될 뿐만 아니라 배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를 가능성이 다분하다. 하지만 이익을 나누어주는 것이므로 이익을 많이 낼 만한 회사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좋아하는 배당주는 주로 전기, 가스 등의 기간산업과 우량 자산 주가 있다

시장 흐름에 따른 단기투자

외국인 투자자 중에서 개인 투자자나 헤지펀드는 시장의 흐름을 타면서 치고 빠지는 매매를 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이 있다. 치고 빠지는 단타매매가 외국인만의 특성은 아니지만 외국인 투자자는 시장 흐름을 타고 돌출성 국내외 악재에는 크게 개의치 않는다는 특징이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기업가치와 관계없이 돌출 악재로 주가가 떨어지면, 오히려 저가 매수기회로 생각하고 주식을 사들이고는 한다. 즉, 포뮬러플랜에 의해 주식투자를 하는 것이다. 물론 외국인 투자자들도 환율이나 유가, 중국 특수 같은 기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항에 대해선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최근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대외 불확실성과 수출부진 등의 이유로 국내 증시를 이탈하고 있다. 그만큼 국내 개인 투자자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예전에는 외국인 투자자처럼 주식을 사고 팔면 절대 손해보는 일이 없다는 말이 있었으나, 요즘에는 개인의 능력이 가장 우선시 되는 만큼 누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성과가 달라지는 세상이 되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주식용어 알아보기

주식 매매관련 용어

매수는 매입이라는 뜻으로 주식을 비롯하여 채권 외환등의 모든 금융상품을 구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와는 반대로 매도는 이러한 금융상품을 다시 되파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에서 말하는 순매수는 자신이 정한 일정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기준이 있을때 주식을 사는 매수의 총량이 주식을 파는 매도의 총량보다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이와 반대로 순매도는 일정한 기준의 매도의 총량이 매수의 총량보다 많은 것을 의미 합니다.

내가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가치가 주식을 샀을때보다 가격이 떨어져서 현재 손해인 상태이더라도 앞으로 주식이 더욱 하락 할 것이라고 예상하여 주식을 매도 즉 파는 것을 말합니다. 떨어진 주식이 다시 회복되는 것을 기대하는 것보다 현재 여러가지 상황이 더 큰 손실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위해 손해인 상태에서 파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초보 투자자들이 처음에 주식을 거래할때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이 바로 신용거래입니다. 신용거래는 쉽게 말해 대출을 받아서 하는 거래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투자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금보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고 싶을때 이용하는 증권사에서 대출을 받아 주식을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대출금액은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자본금과 같은 금액을 받을수 있습니다. 예로 내가 50만원을 가지고 있아면 같은 금액인 50만원을 대출받아 총 100만원의 주식을 매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가가 확실하게 상승할 수 있는 추세일때만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스캘핑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식에서 스캘핑은 초단타 매매를 말합니다. 보통은 분단위, 짧게는 1초단위로도 매매를 하는 것을 스캘핑이라고 합니다. 아주 단시간에 수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수익률을 1~3%정도로 보고 방망이를 아주 짧게 쥐고 치는 타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질보다는 양으로 하는 매매기법입니다.

주식을 매수하고 보통짧게는 하루 길게는 두달정도 보유하면서 지켜 보시다가 익절을 목표로 하는 매매 방법 입니다. 스켈핑 보단 긴 호흡이고 장기투자투보단 짧은 중간정도의 매매기법 입니다. 주의할 점은 잔파동을 버틸 수 있는 멘탈이 필요하고 해당 주식에 대한 많은 분석이 받쳐줘야지만 수익을 낼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으나 주가가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에 일정 기간 이상 투자를 하면서 수익을 얻는 투자 방법입니다. buy and hold(바이 앤 홀드)라고도 하는데 기업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이므로 가치투자라는 용어로 잘 알려져 있고 보유 기간은 주로 1년 이상을 의미합니다. 워런 버핏 같은 대표적인 장기투자가는 일부 종목에 한해 수십년간 보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가는 주식시장이 개장이 되고 최초로 체결된 거래가격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오전9시 주식 시장이 시작할 때의 주식 가격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주식거래 시간에 거래되는 가격을 말합니다. 종가는 주식시장이 폐장이 되고 최종으로 체결된 가격을 의미합니다. 15시 30분에 나오는 가격을 종가라고 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사거나 팔기 위해 가격과 수량 등을 주문하는 것을 호가라 합니다. 호가가 제시되면 증권거래소는 주식을 사려는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매수자와 주식을 팔려고 하는 매도자간의 계약을 체결해줍니다. 이 과정에서 상대에게 유리한 가격에 낸 주문이 우선적으로 체결되고(가격 우선 원칙), 동일 가격에 여러 사람이 주문을 낸 경우에는 시간상 먼저 이루어진 건부터 체결되며(시간 우선 원칙) 가격과 시간이 동일한 경우에는 거래량이 큰 주문부터 체결됩니다.(수량 우선 원칙). 호가는 크게 보통가(지정가), 시장가, 조건부 지정가, 최유리 지정가, 최우선 지정가로 나누어집니다.


9. 시간외 단일가매매

시간외 단일가 매매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2시간동안 거래가 가능합니다. 가격은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10% ~ -10% 까지 조정됩니다. (정규시장 = ±30%, 시간외 = ±10% ) 시간외 단일가매매는 10분동안 주문을 받아서 매수와 매도가 가장 많이 겹치는 가격으로 한꺼번에 체결합니다. 체결 시간은 16시10분, 20분, 30분, 이렇게 10분단위로 18시까지 진행됩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요즘 주식 많이들 하시는데요,

주식할 때 많이 쓰이는 주식용어!

오늘은 주식용어 핵심 뽀개기 시간

# 주식 : stcoks / shares

He made a killing by investing in stocks .

그는 주식 투자로 크게 한 몫 보았다.

The bonds are convertible into ordinary shares .

그 채권은 일반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다.

# 일반주 : common stock

That bond is convertible into common stock.

그 채권은 일반주로 전환할 수 있다.

# 우량주 : blue chips

It's time to buy blue chips from now on.

이제부터는 우량주를 살 때다.주식 시장 용어 용어

# 주가 : share price

The share price has continued to fall in value over the past week .

주가가 지난주 내내 계속 떨어졌다.

# 주주 : stockholder

The stockholder meeting took up the entire day .

주주총회는 하루 종일 걸렸다.

(또는 shareholder 라고도 합니다.)

# 증권거래소 : stock exchange

The stock exchange has registered huge losses this week .

증권거래소는 이번주에 엄청난 손실을 기록했다.

# 주식 시장 : stock market

Prices continued to fall on the stock market today .

오늘 주식 시장에서는 주가가 계속 하락했다.

# 상향 시세 (강세 시장) : bullish market

The bullish stock market will continue throughout this year .

Raycat : Photo and Story


책 인용문도 있고 본인이 직접 요약해 작성한 것도 있습니다. HTS를 처음 사용해보고 주식거래를 처음 하시는 분들한테는 도움이 될듯하구 , 오래전 학교에서 배운걸 복습한다는 의미에서 한번 정리를 해봤네요. 사용된 이미지는 본인의 hts프로그램에서 캡쳐한것이고 증권사 마다 다를수있으나 대동소이합니다.

가격지정주문(stop order)
증권 또는 상품의 거래에 있어 고객이 중개인회사에 거래가격에 대하여 특정의 상한 또는 하한가격을 제시하여 시장가격이 제시된 가격에 도달하였을 때에 거래를 성사시킬 것을 요구하는 거래주문방식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매도일경우 하한을 정하고 매수일 경우 상한을 정해서 주문을 내는것을 말합니다.

개인주주(individual stockholder)
개인명의로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 주주를 말한다. 일반적으로는 금융기관이나 증권회사 등 법인으로서 주식을 소유하고 있는 법인주주 또는 기관투자가와 구별되는 일반투자자를 개인주주라고 한다. 흔히 개미라고 하지요.

강세(bull market)
시세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거나 앞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되는 장세를 말한다. 강세장일땐 일반적으로 거래가 활발해집니다. 작년같이 2000포인터를 넘어가는 경우를 강세장으로 볼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를 약세장이라고 합니다.


반등(rally)
하향추세에 있던 시세가 상승으로 전환하는 경우를 말한다. 반등에는 하락과정 중에서 일시적으로 반등하는 중간반등과 주가가 바닥을 치고 본격적으로 상승하는 본격반등이 있다.

반락(set back)
시세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하락하는 것을 반락이라고 하며, 특히 주가가 큰 폭으로 급격히 하락하는 것을 급락이라고 한다.

보합(maintenance)
증권시장 시세가 변동하지 않거나 시세변동의 폭이 극히 소폭적인 상태를 말한다. 시세가 상승한 채로 하락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강보합이라고 하며 시세가 하락한 채 상승하지 않고 보합인 상태를 약보합이라고 한다.

과열장세(feverish market)
일반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식시장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주가신장이 두드러지며 매매가 활발히 이루어져 시장분위기 전체가 열광하는 것처럼 진행되는 장세를 과열장세라고 한다. 과열장세를 조심해야 하는데 단기간에 돈이 몰렸다가 반사작용으로 폭락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관망세(wait-and-see attitude)
향후 주가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하여 투자자들이 매매를 망설이는 상태로서 주가변동이 거의 없고 거래량이 평균수준 이하로 되는 것이 특징이다.

공포장세(near-panic market)
악재가 속출하여 주가가 어디까지 하락할지 모르는 장세를 말한다. 또 폭락에 폭락을 거듭하여 수습하기 어려운 장세, 즉 공포장세보다 더 심각한 상태를 공황장세라고 한다. 이런 경우가 생기면 끔찍하겠죠.

고가/저가
입회시간 중에 기록한 가장 높은 거래가격을 고가, 가장 낮은 가격을 저가라고 한다. 하루의 입회가 전장·후장으로 나누어져 있을 때는 전·후장별 고가와 저가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전·후장을 통합하여 고가와 저가를 산출한다. 이밖에도 시가·종가·고가·저가로 나눌 수 있는데 이 가격들은 그래프 판단의 중요한 지표가 된다.

공모증자(capital increase by public offering)
신규로 주식을 발행함에 있어서 일반대중으로부터 발행유가증권의 응모를 받는 증자를 말한다. 흔히 공모주청약을 이야기 합니다. 증권사에서 주로 주관을 하죠.

권리락(ex-rights, rights off)
상장회사가 증자를 하는 경우에 신주인수권을 확정하기 위하여 신주배정기준일을 정하는데, 이때 그 기준일의 익일(翌日) 이후에 결제되는 주권에는 신주인수권이 없어지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거래소에서는 배당락시와 마찬가지로 신주배정기준일 전일에 실제로 당해종목에 권리락 조치를 취함으로써 주가가 합리적으로 형성되도록 관리한다. 즉, 신주배정기준일 이틀 전까지가 권리부가 되어 신주인수권을 가진다.

그린메일(greenmail)
M&A 용어로서 블랙메일(blackmail)을 풍자한 것으로 그린은 초록색의 달러지폐를 의미한다. 표적기업의 주식을 매집하여 매수하는 척하면그 기업은 방어목적으로 프리미엄을 붙여 자사주식을 되돌려 사게 되는데, 이때 주식을 매각하여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이때 기업탈취자의 목적은 기업매수보다는 프리미엄획득에 두는 경우가 많아 윤리적 측면에서 많은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외국계 사모펀드에 의해 국내에서도 종종 벌어집니다.

관리대상종목(issues for administration)
상장회사의 영업정지 또는 부도발생 등과 관련하여 주권의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되는 종목으로서 일반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켜 투자에 참고하도록 하기 위하여 증권거래소가 지정한 종목을 말한다. 그 지정사유가 해소된 것이 확인될 때 지정을 해제한다.
주권의 상장폐지 기준은 ① 사업보고서 또는 반기보고서 미제출, ② 감사의견 부적정 또는 의견거절 3 년 계속, ③ 영업활동의 정지, ④ 부도발생 또는 은행과의 거래정지, ⑤ 자본전액잠식 3 년 계속, ⑥ 최근 2 사업년도 말 현재 계속하여 소액주주의 지주비율이 유동주식수의 100 분의 10 에 미달할 때, ⑦ 자본금 50 억원 이상인 법인 또는 자본총계가 100 억원 이상인 법인이 신규상장 후 최초로 종료하는 사업년도부터 5 사업년도 이내에 시장 제1부 지정요건 중 주식분산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였을 때, ⑧회사정리절차 개시, ⑨ 해산 등이다.

관리대상종목으로 지정되면 시장소속부는 제2부로 되어 신용거래가 금지되며, 대용유가증권으로도 사용할 수 없다. 또한 매매계약 체결방법도 전·후장별로 거래시간내에서 접수된 호가는 동시호가로 보며, 가격결정은 단일가격에 의한 개별경쟁매매를 적용한다.

간접공시(indirect disclosure)
상 장법인이 거래소에 신고한 기업내용을 거래소가 당해 상장법인을 대신하여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 상장법인은 간접공시사항 사유가 발생하면 사유발생일로부터 2 일이내에 거래회사에 문서 또는 전화로 신고하여야 하며 전화로 신고한 경우에는 지체없이 문서로 제출하여야 한다. 간접공시사항으로는 사업목적의 변경에 관한 이사회 결의 등 26가지 사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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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정리
증권거래소시장에서의 유가증권매매거래에 있어서 위탁자인 고객이 추가담보나 매수대금 또는 매도증권을 납부하지 아니할 경우 증권회사가 임의로 이를 반대매매 또는정리하는 것을 말한다. 신용거래시 증권회사는 담보유지비율이 130%에 미달하게 된 때에는 당해 위탁자에 대하여 추가담보를 요구하고 요구일로부터 4 일 이내에 담보의 추가납부를 하지 아니한 때에는 임의로 담보물을 처분하여 채권확보에 충당할 수 있다. 실물거래시에는 위탁자가 수도결제시까지 매수대금 또는 매도증권을 납부하지 아니한 경우 증권회사는 당해 위탁자구좌의 현금 또는 동일내용의 유가증권으로 결제정리하고 부족액이 있을 때에는 당해 매매거래의 매수증권 또는 매도대금 기타 위탁자가 점유하는 현금 및 유가증권 순으로 필요한 수량을 유가증권시장에서 시초가 결정에 참여하는 호가에 의하여 임의로 충당할 수 있다. 1990 년 10 월 10 일 우리나라 증시사상 최초로 일명 깡통계좌라고 일컬었던 악성미수 및 미상환계좌를 신고에 의해 전증권사가 일제히 정리하고 이를 전액 증안기금에서 매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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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미수거래로 주식을 사서 D+2일이라고 하죠. 기간안에 현금을 입금 못시키면 반대매매가 일어나는데 이것도 강제정리에 속하는 한 부분이네요. 돈을 빌려서 투자하는건 아주 좋지 않습니다. 예전에 미수금을 썼다가 한번 고생한적이 있어서 특히 선물거래의 경우 한번에 다 가는수가 있더군요. 요즘은 신용거래라고 하는데 돈을 빌려서 투자한다는데는 큰차이는 없습니다.

거래대금(sales value, trading value)
거래소 안에서 매매된 유가증권의 가격에 거래량을 곱한 금액으로 약정대금이라고도 한다.

거래량(trading volume)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매매거래가 성립된 수량을 말하는 것으로서, 예를 들어 매수 100 주, 매도 100주인 경우의 거래량은 100주가 된다. 주식은 주수, 채권은 액면가액으로 표시되며 거래량의 증감은 주가지수와 함께 시황 판단에 주요 지표가 된다. 거래량이 활발한 주식이 일반적으로 괜찮습니다.

간접금융(indirect financing)
직 접금융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자금의 최종공급자와 최종수요자 사이에 은행 등의 금융기관이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개입하여 자금을 공급하는 금융방식을 말한다. 즉, 개인 등의 자금이 예금이라는 형태를 통해서 금융기관에 집중되면 금융기관은 그 자금을 산업자금으로서 기업에 대출하는 것을 간접금융이라고 한다.

가중주가평균(weighted stock price average)
단 순주가평균이나 수정주가평균은 채용종목의 주가만을 산술평균한데 비하여 가중주가평균은 각 종목의 거래량이나 상장주식수를 가중치로 하여 산출한 평균주가이다. 매매거래량을 가중치로 하는 주가평균은 기간 중의 총거래대금을 총거래량으로 나누어 산출 (총거래대금/총거래량) 하고, 상장주식수를 가중치로 하는 주가평균은 시가총액을 상장주식수로 나누어 산출(시가총액/상장주식수) 한다. 전자는 주가평균이라기보다는 1 주당 평균매매가격 이므로 시장의 인기나 경기동향을 보는데 적합하고, 후자는 시장의 평균적 주가수준을 파악하는데 적합하다. 우리나라에서는 증권거래소가 1983 년 주가지수 산출방식을 시가총액방식으로 전환시키면서 각 지수별로 채용종목의 상장주식수를 가중치로 한 가중주가평균을 단순주가평균과 함께 산출하고 있다.

기관투자가(institutional investor)
저축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조성된 개인 또는 법인들의 여유자금을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주로 유가증권에 투자함으로써 수익이 극대화되도록 관리하는 법인형태의 투자가를 말한다. 은행, 투자신탁, 증권회사, 보험회사, 투자금융회사, 종금사, 상호신용금고 등

단기채(short-term bond)
채권은 상환기간에 따라 장기, 중기, 단기채로 구분되는데 대체로 상환기한이 1~2 년 이하인 채권을 단기채라고 한다. 또한 유통시장에서는 상환기한이 2 년 이상인 채권일지라도 만기일까지의 잔존기간이 1~2 년 이하이면 단기채라고 한다.

단주(odd lot)
주식이 거래소에서의 매매수량단위(10 주) 미만인 것을 말한다. 이 단주들은 거래소시장에서 매매되지 못하므로 장외시장이나 증권회사 창구에서 거래가 행해지며 거래소시세를 참고로 하여 가격이 결정된다. 미국에서는 매매단위가 크기 때문에 단주거래가 보편화되어 있어, 시세동향의 판단재료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

당일결제거래(cash delivery)
증권의 매매거래에 있어서 매매가 성립된 당일에 수도결제하는 거래를 말한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국공채, 회사채 등의 채권거래에 적용하고 있으며 주식, 전환사채권, 신주인수권부사채권, 교환사채권에 대해서는 매매 후 3 일만에 결제되는 보통거래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적용하고 있다.

대세(general trend)
장기적인 주가의 파동을 말하는 것으로 통상 6 개월에서 1 년 이상의 기간을 말하며 대세에 입각한 장세전망을 대세관이라고 한다.

대용가격(substitute price of securities)
대용증권의 가격을 말하는 것으로 주식, 채권 및 수익증권의 대용가격은 기준시세에 사정비율을 곱하여 구한다. 다만 증권시장의 시황, 담보가치의 변동을 고려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 이하로도 할 수 있다.

데이 트레이딩(day trading)
주식과 채권의 하루 가격움직임을 이용해서 매매차익을 내는 것을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거래를 말한다. 불과 하루만에 이익을 얻을 수가 있기 때문에 가격의 등락폭이 두드러질 때 눈에 띤다.

동시호가(simultaneous bids and offers)
증권시장에서의 유가증권 매매거래시 동시에 접수된 호가 및 시간의 선후가 분명하지 아니한 호가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말하며 다음과 같은 경우가 여기에 해당된다.

① 매매시간(전장 또는 후장)의 최초가격 결정시 호가접수 개시시점부터 장개시 시점까지 접수된 호가
② 시장의 임시정지 또는 매매거래가 중단되었다가 재개할 경우 시장 또는 매매거래의 재개부터 10 분간 접수된 호가.
③ 거래소가 따로 정한 종목의 종가결정시 장종료 전 10 분 전부터 장종료시까지 접수된 호가
④ ①②의 경우 위의 호가로 매매거래가 성립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최초의 가격결정이 있을 때까지의 모든 호가를 동시호가로 본다.주식 시장 용어 용어

물타기(scale trading)
향후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일정한 가격으로 증권을 매입했을 경우 예상과는 반대로 가격이 하락하였을 때 그 하락한 가격으로 매입량을 늘림으로써 매입평균단가를 낮추는 것을 말한다.즉 시세가 떨어질 때 매수물량을 점차 늘려 매입 평균단가를 낮춰서 가능한 한 손해의 위험을 줄이려는 방법이다.

프로그램 매매
컴퓨터에 일정한 조건에서 매도나 매입을 판단하도록 짜여진 프로그램을 입력해 주식을 일정 가격대 안에서 거래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건만 맞으면 하루에도 몇 번이고 대량의 매매주문을 현물시장에 내놓는다. 사람이 직접하는것이 아닌 프로그램에 짜여진 대로 움직이는 거래를 뜻한다.

사이드카
선물의 가격이 급격하게 오르거나 떨어질 때 현물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현물 프로그램매매 체결을 지연시켜 시장을 진정시키고자 하는 것이 사이드카 조치의 목적이다. 예를 들어 선물이 전날보다 급하게 오르면 현물시장에 '프로그램 매수 물량'이 쏟아지게 된다. 반대로 선물이 심하게 떨어질 경우 현물시장에 '프로그램 매도 물량'이 쏟아진다. 이런 프로그램 매매 때문에 현물시장의 가격변동이 심화될 수 있으므로 현물시장에 들어오는 프로그램 매매 주문의 처리를 5분 동안 보류시키는 게 바로 '사이드카'이다. 5분이 지나면 사이드 카는 자동으로 풀리고 주문 순서에 따라 다시 프로그램 매매가 체결된다.

서킷브레이커(Circuit Breaker)
시장의 가격 변동이 아주 심할때 아예 선물시장을 중지, '사이드카'보다 강력한 조치이다. 서킷브레이크가 걸리면 한국에서는 주식거래가 처음 20분간 모두 중지가 되며 10분동안 호가를 새로접수하여 단일가격으로 처리한다.

더블위칭데이(Double witching day)
주가지수선물과 주가지수옵션은 1년에 4번 만기일이 겹친다. 선물은 3,6,9,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이 만기일이며, 옵션은 매원 두 번째 목요일이 만기일이기 때문이다. 주가지수옵션의 경우 , 선물에 비해 현물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크지 않은 편이지만 옵션만기일과 선물만기일이 겹칠 때는 상황이 크게 달라져 변동성이 커지게 된다. 그 이유는 옵션의 매매가 선물과의 조합에 의해 이루어지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두 마녀가 설치는 날이란 뜻인데 이날은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아무도 예측할수 없기 때문에 저렇게 부른다고 하더군요. 이때 선물 또는 옵션과 연계한 매수차익거래가 청산되는데 청산되는 규모에 따라 현물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현물시장에서 두마녀가 설친다고 합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꼭 알아야 할 필수 금융·증권 용어 총정리! 경제 흐름 전반과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인 금융, 경제 지식에 대한 이해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이다. 이 시기에 발맞추어『손에 잡히는 금융증권용어』는 금융증권에 관련된 전문 용어뿐만 아니라 정보화시대에 필요한 경제용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증권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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