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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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재무제표, 추정 손익계산서 작성 요령 (향후 3, 5년)

최근 창업에 대한 열기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곳에서 창업경진대회 혹은 정부지원 사업들이 왕성하게 진행되고 있는데요. 필수적으로 들어가야할 자료가 자기소개서, 이력, 그리고 사업계획서, 향후 추정 손익계산서(혹은 손익분석) 그리고 추정재무제표를 포함하게 되어 있는 양식들이 대부분입니다.

간혹 이러한 자료를 대행하기 위해서 손익 계산 방법 혹은 잘 모르기 때문에 상담을 의뢰하시면서 하소연을 하시는데요. 이제 막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데 회계에 대하 지식도 별로 없고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어디서 부터 어떻게 작성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정재무제표, 추정대차대조, 손익계산서 작성요령은 간단하게 설명드리기에는 너무나도 복잡하기 때문에 본인이 직접 작성할때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설명드려도 생각보다는 까다로울 겁니다. 그럼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정리해 보겠습니다.

추정 손익계산서의 매출액 산정 방법

정말 엄청나게 중요한 부분이 바로 추정 손익계산서의 매출입니다. 이와 함께 당기 순이익 이겠죠. 일반적으로 처음 작성하시는 분들은 내가 얼마나 지출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산출을 먼저 합니다. 즉, 인건비는 얼마, 재료비는 얼마, 마케팅 비는 얼마. 등등등 이렇게 산출을 하실겁니다. 그러면 역으로 얼마의 매출이 나와야 한다는 계산이 나오게 될겁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우선 목표 매출액을 먼저 정확하게 산출을 해야 합니다.

TIP 여기서 주의할 점은 '생산량=판매량' 가정을 하고 작성을 해야 합니다.

왜냐. 본 추정 자료는 평가자의 입장에서 볼때는 정확한 회계평가나 검증을 하기 위한 목적이라기 보다는 향후 창업자가 어떠한 방향으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고 이에 발생하는 지출(비용)은 얼마인지를 검토하고자 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매출은 제조업이라면 생산 가능한 Capa.를 먼저 산정을 해야 합니다. 결국 이 부분이 매출액으로 직결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단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 현실성 >실현가능성입니다. 실제 1억을 투자해서 5천만원의 매출이 날 수도 있고, 10억의 매출이 날 수도 있습니다. 이건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다만, 과연 그정도의 과다 매출이 발생할 수 있는가하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부분을 추정 손익계산서에서 명확하게 제시하기 위해서 제품의 생산 가능물량을 산출하는 겁니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요. 향후 보유할 시설을 활용해서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의 매출을 이끌어 낼 수 있는가를 고려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1차년도 매출액을 산정하였다면 다음으로는 2차년도, 3차년도 ~ 5차년도까지 추정 손익을 작성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하실점은 유사 손익 계산 방법 시장의 정보를 제시해야 합니다. 즉, 시장조사를 해야한다는 거죠. 아울러, 마케팅, 홍보, 납품 등 판매전략과 함께 고려해서 성장율을 반영하면 됩니다.

다음으로는 지출 비 용을 고려하자!

일단 매출액이 정해 졌으면, 이제부터는 실제적인 비용지출에 대한 항목들을 나열해서 하나하나 비용을 산출해야 합니다. 추정 재무제표 에서는 결국 1억이라는 자금을 투입했을때 어떻게 이 자금을 활용해서(지출, 투자) 수익을 내느냐 하는 부분이 관건이기 때문에 매출이 정해지면 그 다음부터는 다소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CF. 일반적으로 추정 손익 계산 방법 손익계산서나 재무제표를 처음 작성하실때는 사용할 비용부터 먼저 고려를 하시는데요. 이렇게 작업하면 더 복잡합니다. 우선 내가 얼마를 벌 것인지(수익)를 결정하신 다음에 그 만큼의 수익을 내기 위해서 어떻게 자산을 운영(지출)할 것인지를 작업해야 보다 수월합니다.

자.. 그럼 만약 1차년도에 10억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라는 추정을 했다면. 이 10억의 손익 계산 방법 매출을 내기 위해서는 원재료 비율이 어느정도인지. 인건비, 마케팅 비용, 판관비는. 이러한 항목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업종에 따라 편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동업종 비율을 참고하세요. 한국은행 사이트 들어가면 관련 자료들 찾을 수있습니다.

이렇게 지출을 쭉. 계산하면. 마지막으로 당기 순이익(순손실)이 나오게 되는데요. 만약 마이너스가 나온다면 지출을 다시 한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원자재 구입 비용이 높다면 이부분을 수정해야 겠죠. 마구잡이로 수정한다기 보다는 지출을 줄여서 수익을 높인다는 개념으로 접근하시면 됩니다.

과연 직접 만든 추정재무제표, 추정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는 타당한가 를 고민하세요!

엄밀하게 말씀드리면 이 부분은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럼 이렇게 불확실성이 강한 자료를 왜 만들어서 제출하라는 것일가요? 반대로 평가자의 입장에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그 평가하는 사람들도 잘 알지는 못합니다. 우리나라에 업종에 과연 몇개나 되겠습니까. 대신 다양한 자료들을 접하기 때문에 < 타당성 > < 수익성 > < 가능성 >이러한 지표들은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1천만원 사업에 투자를 해서 100억 수익을 낸다고 하면 과연 당신의 입장에서는 타당하다고 보겠습니까? 그리고 1차년도에 매출 1억을 했는데 2차년도에 100억을 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 한다면 과연 믿으시겠습니까? 100억의 매출을 할 수 있는 수익구조나 시장, 판매전략이 설득력을 가진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대부분이 그렇지 못할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는가요? 추정재무제표나 손익계산서는 창업자나 사업자의 재무회계 지식을 평가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자료를 직접 만들다 보면 보다 사업에 대해서 보다 세밀한 작업을 할 수 있고, 실패의 확률을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동업종에 종사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정리하시면 됩니다.

부채비율 계산법과 공식 , 기업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

썸네일

부채는 우리가 흔하게 알고 있는 빚이라 할 수 있는데 , 빚은 만기가 다가오면 꼭 갚아야 하는 돈 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이래저래 고민거리가 생기게 되는데 이는 기업 또한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보유할 수 있는 부채에서는 특성상 만기가 없는 경우도 존재하지만 어찌되었든 상환기일에 이를 갚지 못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많은 주식투자자들에게 신뢰도를 잃어 주가 또한 하락할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때문에 기업도 타인의 돈을 활용하지 않고 자기의 자본만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 할 수 있겠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보았을 때 자기 자본만을 가지고 거대한 사업을 하기란 매우 힘이 드는 일입니다.

그만큼 재무제표상에는 대부분의 기업에게는 조금씩 부채가 있기마련인데 , 이중 매입채무처럼 이자비용이 없는 부채도 있는 만큼 모든 부채 항목을 나쁘게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부채비율 계산법과 수치해석

부채비율 계산법을 먼저 설명드리자면 해당 공식은 (부채총계 / 자본총계) * 100 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 사업을 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자본과 비교하였을 때 부채가 어느정도 인지 수치화하는 것으로써 만약 자본이 10억, 부채가 5억인 경우에는 부채비율 손익 계산 방법 계산법으로 인해 해당 기업의 부채비율은 50%라는 것을 손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해당 수치의 기준점은 100%이며 , 이는 자본과 부채가 동일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수치를 해석하는 관점은 물론 낮을 수록 좋다고 할 수 있지만 , 무엇보다 업종에 따라서 적정한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업종에 속해있는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여 해당 수치가 적정한지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절대규모보다는 해당 기업의 비율이 시간이 지나면서 낮아지고 있는지 높아지고 있는지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돈

자금조달 방법의 종류 1 - 회사채 , 은행차입 손익 계산 방법

부채비율 계산법에 이어서 기업이 자금을 조달해오는 방법은 자기자본 , 부채 등으로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세분화 시 회사채, 은행차입, 특수사채, 유상증자, 내부이익 손익 계산 방법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회사채 의 경우에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기업 신용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오는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보편적으로 보증채권 을 발행한다고 볼 수 있는데 , 이는 해당기업의 사업이 좋지 않아서 부도가 났을 때 다른 금융기관이 회사채와 관련한 비용을 대신해서 갚아주겠다는 것을 의미하는 만큼 은행에서 조달하는 것보다 이자비용이 높습니다.

은행에서 받는 방법은 신용이 좋다면 담보없이도 가능하지만 보편적으로는 담보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다른 방법에 비해서 이자율이 낮다는 특징이 있어 계획했던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된다면 언제든 상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금조달 방법의 종류 2- 특수사채 , 유상증자 , 내부이익

특수사채앞선 은행과 회사채로도 힘이 든다고 판단될때 기업이 선택할 수 있는 방법으로써 주식전환의 조건이 있으며 유상증자 의 경우에는 주주가 자본금을 추가해서 출자하는 것을 뜻합니다.

마지막으로 내부이익 의 경우에는 해당기업이 지금까지 사업을 잘 해왔다면 지속적인 이익으로 인해 쌓아 두었던 현금을 사용하는 것으로 자체적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뜻합니다.

1달러

지금까지 부채비율 계산법과 국내의 많은 기업들의 자금조달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재무제표 분석시 단기, 장기 차입금 등 이자를 내야 하는 부채들이 존재하는데 비용은 결국 해당 기업의 금융비융과 밀접한 관계에 있어 손익계산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부채비율 계산법과 , 해당 기업의 영업이익에서 이자비용들을 나누어 계산하는 이자보상배율과 함께 참고하신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구대리의 회계 이야기

주식에 관심있는분은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는 한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워렌버핏은 하루에 적어도 6시간정도는 뭔가를 읽는데 투자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매년 수백개의 사업보고서를 읽고 생각하고 투자를 한것입니다.

아래 표는 금융감독원전자공시에서 다운받은 휴겜스의 손익계산서입니다. 손익계산서에서 나타내는 숫자들이 무엇을 의마하는것인지 살펴보겠습니다.

■ 매출총이익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이익을 말합니다.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있는지 지난해 대비 매출증가율을 비교해 보고, 또한 동종업계에 속한 회사의 매출액과 비교해서 시장점유율이 어느정도 인지 비교해 투자가치 판단에 참고할수 있습니다. 위의표를 통해 이론적으로 접근하면 2016년 보다 2017년 주가가 훨씬 상승했을 것으로 추측가능합니다. 실무에서는 여러변동이 있기때문에 필수참고자료로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는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영업이익
매출총이익에서 판매관리비를 뺀금액이 영업이익입니다.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는 회사의 비용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알수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매출이 많아도 비용관리를 효율적으로 하지 못한다면 영업이익이 줄어들수 밖에 없습니다. 영업이익의 크기와 영업이익률은 회사의 장기적인 수익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매출총이익과 영업이익을 비교해 매출총이익은 많은데 영업이익이 많이 줄었다면 관리가 부실하다고 평가할수 있고 반대로 매출총이익에 비해 영업이익이 그다지 줄어들지 않았다면 관리를 잘하는 회사로 평가 됩니다. 그리고 업종의 특성에 따라 차이가 나기때문에 비슷한 업종끼리 비교해보는것도 방법입니다. 일반제조업과 달리 음식료제조회사는 영업비용이 많이 투입되기 때문에 제조원가보다 판매관리비가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 법인세차감전순이익
영업이익에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뺍니다. 영업외수익은 이자수익, 배당금, 유형자산처분이익, 환율변도에 따른 외환차익등이 있고 영업외비용은 금융부챙 대한이자비용, 외환차손, 유형자산처분손실등이 있습니다. 영업외수익이 크다는 것은 회사의 금융자산이나 유가증권 및 부동산등이 많아 이를 잘 운용하고 있다는 의미일수 있습니다. 또한 유형자산처분(자산매각)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닌 일시적인 현상이기에 이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손익 계산 방법

이 규정은 울산과학기술원(이하 "울산과기원"이라 한다)의 회계처리에 관한 객관적 기준을 정함으로써 제반회계 사무를 정확ㆍ신속히 처리하고 울산과기원의 재무상태와 경영성과에 관하여 적정한 보고를 제공하는 동시에 회계감사의 기준으로 함을 목적으로 한다.

"수권예산"이란 이사회가 총장에 대하여 해당년도에 달성할 경영목표를 부여한 것으로, 운영예산에서 이윤최저액, 자본예산에서 고정자산취득 최고액 및 해당연도의 투입액, 자금예산에서는 자금운용의 최고한도액을 수권하는 것을 말한다.

"실행예산"이란 수권예산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엄격한 기업회계원칙 하에 총장이 세부집행기준을 손익 계산 방법 설정한 것으로서 각 계정의 한도액을 운영방침과 계획에 따라 탄력적으로 정한 것을 말한다.

예산편성 후에 생긴 운영계획의 변경, 그 밖의 불가피한 사유로 인하여 이미 성립된 예산을 변경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총장은 사업별 예산범위 내에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집행할 수 있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③ 원인행위자의 지불 또는 수취의뢰에 대하여 이를 울산과기원의 채무 혹은 채권으로 처리하여 출납책임자로 하여금 지불 혹은 수취행위를 하도록 의뢰하는 자를 지불 또는 수취계정책임자라고 하며 이는 총장이 위임한 자에 한정한다.

② 출납책임자는 항상 자금의 수지명세를 기록하고, 매일 출납마감 후 그 잔액을 대조하여 상위 없음을 확인한 후 자금수지일계표를 작성하여 회계책임자 혹은 그 위임을 받은 자에게 그 결재를 받아야 한다.

① 총계정원장은 과목별 계좌를 설치하여 해당과목의 금액을 일계표에서 전기하고 매월말 대차누계를 양기한 후 잔액을 기입하여 마감한다. 다만, 현금계정은 일계표의 입금합계액을 총계정원장의 차변에 출금합계액을 대변에 각각 전기한다.

재고자산 관리책임자는 년 1회 이상(12월말) 총괄적인 재고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총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다만, 이 경우 반드시 장부가액과 대조확인하고 소정의 증감조치를 하여야 한다.

자산의 적정한 관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자산총괄관리담당부서의 주관 하에 각 취급책임자와 관리책임자는 년 1회 이상 총괄적인 재물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자산총괄관리담당부서장에게 송부하여야 한다. 자산총괄관리 담당부서장은 그 결과를 총장에게 익월 30일 이내에 보고한 후 그 손익 계산 방법 조치결과를 관리책임자에게 통보하여야 한다.

정관 제6조에서 정하여진 중요자산 이외의 고정자산을 처분하려는 경우에도 원칙적으로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다만, 잔존가액 5,000만원 미만의 고정자산 및 특허권 등 무형고정자산은 예외로 한다.

① 계약을 체결할 때에는 계약의 목적과 금액, 이행기간, 보증금액, 계약위반시의 보증금처분, 중간지불방법, 위험부담, 지체상금, 담보책임 및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상세히 기재한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한다.

① 울산과기원과 계약을 체결하려는 자에게는 계약금액의 100분의 10이상의 계약보증금을 납부하게 하여야 하며, 공사계약에서 계약금액의 100분의 15이상으로 납부하게 하거나, 계약금액의 100분의 40(예정가격의 100분의 70미만으로 낙찰된 공사계약의 경우에는 100분의 50)이상을 납부할 것을 보증하는 공사이행 보증서를 제출하게 하여야 하고 용역계약의 경우에도 이를 준용할 손익 계산 방법 수 있다.

② 시험ㆍ연구ㆍ조사ㆍ설계 등을 위한 용역업무나 단일계약금액이 1천만원 이상인 공사, 제조 또는 물건의 구매 및 그 밖의 선급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계약목적달성이 곤란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선급금을 지급할 수 있다. 다만, 이 경우 이에 상응하는 보증조치가 있어야 한다.

계약자가 계약기간 내에 계약을 완전히 이행하지 못하였을 때라도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그 약정 기일전에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다만, 계약자에게 귀책사유가 있을 때에는 지체상금을 징수하여야 한다.

총장 또는 그 위임을 받은 자는 공사준공 또는 물품검사조서를 작성한 날로부터 일정한 기간동안 해당 계약목적의 달성을 위하여 필요한 범위 내에서 계약상대자로 하여금 하자보수보증금을 납부하게 하여야 한다. 다만, 동계약 성질상 필요하지 아니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① 경쟁입찰에 참여하려는 자에 대해서는 입찰금액의 100분의 5 이상의 입찰보증금을 납부하게 하여야 한다. 다만, 사회통념과 거래관습이나 계약의 상대적 성격에 의하여 입찰보증금을 받을 수 없을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회계관계직원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울산과기원의 재산에 손해를 끼친 때에는 변상의 책임이 있고 스스로 사무집행을 아니한 것을 이유로 손익 계산 방법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다만,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를 다하였으나 천재지변 또는 불가항력적인 사고의 경우에는 면책될 수 있다.

울산과학기술원법 부칙 제5조(설립 당시의 예산에 관한 경과조치)에 따라 울산과기원 예산이 확정되기 전까지 종전의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소관 예산을 종전의 예에 따라 집행하는 경우 기존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의 예산ㆍ회계 규정을 적용할 수 있다.

제2조제2항, 제3조, 제26조, 제49조, 제57조, 제58조, 제60조부터 제68조까지는 이 규정 시행일 이후 최초로 개시하는 회계연도부터 적용하며, 이 규정의 시행일이 속하는 회계연도에는 기존 「국립대학법인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재무회계규칙」에 따라 울산과기원의 회계는 「사학기관 재무회계규칙 및 동 특례규칙」에 따라 처리하며, 산학협력단 회계는 「산학협력단 회계처리규칙」에 따라 처리한다.

법인세율 계산방법 및 자동 계산기

법인 회사를 설립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면 법인세 납세의 의무를 지게 됩니다. 개인의 소득에 대해 소득세를 내듯이 법인의 소득에 대해서는 법인세를 내야 하는 개념으로 직접세에 포함되는 세금입니다. 법인세율은 현재 금액 구간을 세 구간으로 나누어 3단계 누진세 형태를 띠고 있으며 연도별로 다르게 설정됩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사업연도의 당기순이익인데, 이중 비과세 소득 또는 감면되는 소득은 제외하고 계산하여야 합니다. 자칫 복잡해보이는 법인세율 계산방법에 대해 설명해보겠습니다.

법인세는 손익계산서 상의 당기순이익에 세율을 곱하여 계산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는 수익에서 비용을 뺀 당기순이익에 익금산입, 손금불산입 등을 더하고 손금산입, 익금불산입을 뺀 뒤 이월결손금, 비과세소득, 소득공제 등의 금액을 뺀 과세표준 금액에 해당 법인세율을 곱하는 방식의 계산방법입니다. 어려운 개념처럼 생각되지만 큰 틀은 (실제 수익+세무상 수익으로 처리되는 것)에서 (실제 비용)과 (세무상 비용으로 처리되는 것) 등을 빼는 것입니다.

법인의 소득으로 계산되는 금액에 세율을 곱한다는 개념은 변함 없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계산된 법인세는 다음해 3월 말일까지 신고 및 납부되어야 하며 미신고 시에는 세액의 20% 또는 매출액의 0.07% 중 보다 큰 금액이 가산세로 부과됩니다.

이 같은 방식으로 법인세율을 계산하는 것은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미리 법인세를 예측해보려 할 때 특히 어렵습니다. 때문에 법인세 자동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법인세율 자동 계산기

※ 태성세무회계사무소 법인세 계산기 바로가기

사용할 법인세 자동 계산기는 태성세무회계사무소를 출처로 함을 밝힙니다. 바로가기 링크 또한 상단에 첨부하겠습니다. 일일이 각 항목을 더하고 빼고, 세율에 맞춰 곱하는 등의 계산을 직접 할 필요 없이 각각의 항목에 금액만 숫자로 입력하면 법인세 계산이 가능한 자동 계산기로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법인세율 자동 계산기 내에 입력해야 하는 사항은 결산서상 당기순이익, 익금산입/손금불산입, 손금산입/익금불산입, 이월결손금, 비과세소득, 소득공제 입니다. 각 항목의 값을 입력하고 과세표준 세율을 적용시킬 해당연도를 선택한 후 하단의 [계산] 버튼을 누르면 법인세율 계산방법이 적용되어 결과값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력] 버튼을 누르면 결과를 PDF로 저장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이라 할 수는 없으므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직접 산출하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위 법인세율 표를 통해 계산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법인세율 계산방법에 따라 과세표준 금액을 기준으로 영리법인/비영리법인/조합법인 중 자신의 법인 형태를 확인한 후 적용되는 세율을 곱하면 신고 및 납부해야 하는 법인세 금액을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개시 사업연도에 따라 과세표준에 적용되는 법인세율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2018년 1월 1일 이전 사업연도인 경우 위 표를 통해 과세표준 구간 별 적용되는 법인세율을 별도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반적인 법인세 신고 및 납부 절차는 위와 같은 순서를 거칩니다. 주주총회, 사원총회를 통해 결산보고서가 손익 계산 방법 승인되면 세무조정을 통해 사업연도의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에 세무조정을 거쳐 과세표준신고 세액 납부를 진행합니다. 이때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결손금처리계산서, 세무조정계산서, 부속서류 및 현금흐름표 등의 서류를 첨부합니다. 법인세 신고는 홈택스에서 전자신고가 가능합니다.

이후 경정통지 전까지 누락된 사항이나 오류가 있는 부분을 수정신고 할 수 있으며 확정 후 납부 금액을 신고기한 내에 직접 납부하면 완료됩니다.

법인세액이 1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1개월 또는 2개월(중소기업) 이내에 분납할 수도 있습니다. 납부할 세액이 2천만원 이하라면 1천만원을 넘는 금액과 나머지 금액을 분납할 수 있으며 2천만원을 넘는 경우 절반 이하의 금액과 나머지 금액을 나누어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분납 시에도 납부기한 내에 정해진 금액을 납부해야 한다는 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법인세율 계산방법 및 납부 절차까지 알아보았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인 만큼 꼼꼼히 알아보고 계산하여 누락되는 사실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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