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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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래는 자전매매와 동의어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자전거래 개념 및 하는 이유 소개

자전거래 개념 설명

자전거래는 자전매매와 동의어

자전거래란 자신이 보유한 종목을 스스로에게 매수, 매도하는 거래를 말합니다.

여기서 스스로는 자기 자신 혹은 특정 개인을 뜻하는 것이 아닌 자신이 속해 있는 팀 혹은 지인을 의미합니다.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삼성전자를 5만원에 1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가정했을 때

자신이 속한 팀(=세력) B에게 5만원에 100주를 매도하는 것입니다.

그럼 B는 이를 A에게 5만원에 100주를 매도합니다.

거래는 300주가 됐지만 실질적인 거래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주식을 한번이라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자신이 원하는 특정인에게만 거래를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자전거래는 어떻게 할까요?

자전거래 종류

자전거래를 하는 3가지 방법

자전매매는 보통 3가지 방법에 의해 진행됩니다.

자전거래에는 3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신고 대량 매매법, 시간 외 대량 매매법, 장 중 대량 매매법입니다.

먼저 신고대량 매매방법은 말 그대로 자전거래를 하겠다고 사전에 신고한 뒤 거래하는 것입니다.

보통 장이 열리는 시점 또는 장 종료 후 종가 매매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합니다.

시간 외 대량 매매법은 말 그대로 장 종료 후 종가 기준 상, 하 5호가 내에 거래를 진행하는 방법입니다.

장 중 대량 매매법도 쉽게 생각해 9시부터 3시 20분까지 거래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는 장 중에 호가를 내 거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3가지 방법을 활용해 기업이 보유 중인 주식을 그룹 내 다른 계열사에게 제공합니다.

기본적으로 지분 조정과 투자를 위해 거대 기업들이 진행하는 대량 거래라 보면 됩니다.

하지만 세력들은 정상적인 위 3가지 방법 말고 다른 방법을 통해서 진행하는데요.

그렇다면 불법적인 방법을 활용하면서까지 왜 자전거래를 시행할까요?

세력이 자전거래하는 이유

세력이 자전매매를 시행 이유

자전매매를 정확한 파악하고 있으면 역이용할 수 있습니다.

세력들이 자전거래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거래량 증가시켜 개미를 현혹시키기 위함입니다.

초보 개미분들은 생각하기에 평소 거래량이 없던 종목이 갑작스럽게 거래량이 증가하면 자기가 알지 못하는 호재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 매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식 거래대금이란 무엇인가! 주식 거래대금 뜻과 중요성

본 글은 거래대금이란 무엇인지 주식 거래대금 뜻과 중요성을 비롯해 거래량과의 차이점을 통한 투자 지표로서 활용시 고려해야 할 내용 등 다양한 거래대금과 관련된 내용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다양한 투자 종목들이 거래되는 과정에서 특별히 많은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기록한 종목들이 있는가 반면, 매우 낮은 거래량을 바탕으로 거래되는 주식들이 있기도 합니다.

한편, 시장 관점에서 바라봤을 때도,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증가하거나 혹은 감소하는 경우도 비교적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점 역시 투자자라면 거래대금을 시장 관점에서 분석하고 고려해야 할 투자 지표가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는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 주식용어 혹은 투자용어 중 하나인 거래대금에 대해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주식 거래대금 뜻과 의미

주식 거래대금이란 특정 개별 종목이 일정 시간 동안 거래된 총 거래 금액을 거래 용어 의미합니다.

주식시장과 같은 투자시장에서 많이 활용되는 '거래량'은 거래되는 상품의 양적 측면에서 활용되는 수치적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반면, '거래대금'은 거래되는 금액적 측면(거래액 측면)에서 활용되는 수치적 지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거래대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거래 용어 다양한 관점에서 산출되어 활용되는 지표 입니다.

일반적으로 주식 거래대금은 개별 종목의 관점에서 계산되는 수치적 지표라면, 주식시장 거래대금은 코스피, 코스닥 혹은 코넥스와 같은 특정 주식시장 유형에서 일정 시간 동안 거래된 총 거래 금액을 의미합니다.

이 처럼, 거래대금은 그 산출되는 대상을 어떤 것을 정의 내리는 가에 따라 상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양한 관점에서의 거래되는 금액 규모를 산출하고 이를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다면 투자 분석 수준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 거래대금 중요성

많은 투자자들이 시장과 주식 종목을 대상으로 기술적 분석을 함에 있어, 주식 거래량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용하는 반면, 거래대금에 대해서는 대부분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그 중요성을 깨닿고 활용하는 경우를 적잖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주식 투자 처음 시작하는 초보 시절부터 거래대금에 대한 중요성을 알고 열심히 공부하며 투자지표 혹은 보조지표로서 활용하는 분들도 적잖을 수 있지만, 대부분 그 중요성을 뒤늦게 알게된다는 점이 아쉬운 경우도 적잖습니다.

우선, 주식 거래대금이 중요한 이유는 시장의 관심과 주목 정도를 파악하는데 있어 정량적으로 판단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주식 거래량과 거래대금 차이점에서 그 이유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거래량은 양적 측면 지표라면 거래대금은 금액적 측면 지표라는 차이를 고려했을 때 시장에서 실질적으로 보다 큰 자금 규모로 거래가 이뤄진 주식 종목과 시장 환경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거래량 못지 않게 거래대금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거래량의 경우, 1000원짜리 주식이 100주가 거래되었고, 10000원짜리 주식이 100주가 거래되었다고 했을 때, 거래량은 같지만 거래대금에서 10배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시장에서 더 높은 거래 자금이 오고 가는 종목으로는 10000원짜리 주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처럼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것을 거래되는 양적 측면으로만 바라 볼 것이 아니라, 거래액 측면에서도 시장을 분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한편, 주식시장과 같은 시장 관점에서 거래대금은 매우 중요한 지표로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감소한 경우, 대체로 주식시장 전반적인 하락 또는 침체가 이어지거나 혹은 경제적 상황에 대한 우려 등 다양한 상황과 원인들으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이 거래하는 자금 규모가 감소했다고 추정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주식시장 거래대금이 증가한 경우, 주식시장에 참여하는 거래자들이 늘어났고 그 거래하는 금액이 증가한 것이므로, 시장 활력도가 이전 보다 높아졌다는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이 처럼, 투자시장 측면에서의 거래대금 증가와 감소는 시장 전반적인 흐름과 상태 혹은 상황을 추정하고 분석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주식 거래 용어 정리 : 보유수량 결제잔고 예수금 대용금 증거금 + 증거금100%인데 미수 뜨는 이유

예수금상세를 확인하여 3영업일 후를 확인하여, 예수금이 마이너스가 뜨지 않으면 정상적인 거래를 한 것이다.

나는 미국 주식을 하였으므로 USD의 상태만 확인하면 된다.거래 용어

예수금, 증거금, 대용금, 미수금, 반대매매

예수금 : 거래와 관련하여 임시로 보관하는 자금

증거금 : 주식 또는 파생상품거래에서 결제를 이행하기 위한 보증금

대용금 : 고객의 보유 주식이나 채권 등의 유가증권을 일정 비율만큼의 금액으로 환산한 금액.

주식 주문시 현금을 대신하여 일부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

(증권)미수금 :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입한 후 결제일까지 결제자금을 계좌에 입금시키지 않아 생긴 것

반대매매 : 대출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강제로 주식을 처분하는 것

예수금은 오더만 거래 용어 들어가고 정산이 되지 않은 금액을 포함하기 때문에 예비상태의 금액이다. 증거금은 주식에서 일종의 계약금인데, 만약 증거금이 40%이면서 가격이 100만원인 주식을 1주 샀다면 매수시에는 적어도 40만원이 있어야 한다. 국내 주식의 경우 2영업일, 미국 주식의 경우 3영업일 후에 정산이 이뤄지므로 그때에는 예수금 60만원과 증거금 40만원 + 수수료가 있어야 하며, 그것이 없다면 미수금이 생기게 된다. 미수금을 미입금한다면 반대매매가 이뤄지며, 반대매매는 동시호가의 하한가로 이뤄지므로 미수금을 주의해야 한다. 대용금은 내가 가진 계좌가 가진 가치를 미수로 사용이 가능한 것이다.

키움증권의 경우에는 국내주식과 미국주식을 별도의 거래 용어 앱에서 사고 팔게 되므로,

국내주식의 경우에도 확인을 해보았다.

그런데 d+2에 미수가 떠있길래 놀라서 돈을 입금하였다.

그런데 새로고침을 하여도 미수가 사라지지 않길래 의아하게 생각하였고,

일단 증거금을 100%인 계좌로 만들고 싶어서

증거금을 조절하는 설정으로 들어가봤다.

증거금은 잘 이용하면 내가 지금 돈이 없어도 좋은 가격에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지만

잘못하면 엄청 위험해질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기 때문이다.

키움증권에서 검색을 이용하면 이렇게 증거금률변경을 쉽게 할 수 있다.

증거금률에 대한 설명이 나왔고,

우수고객은 스펙트럼 플러스 증거금제를 활용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내 계좌는 이미 증거금률 100% 적용중인 계좌였다.

그런데 어떻게 미수가 뜰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은 수수료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정산시에 필요한 것은 예수금과 증거금 그리고 수수료인데

수수료에서 미수가 뜰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입금을 했는데도 미수가 뜨는 것은 왜 그런 거래 용어 것일까?

예수금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내가 생각한 답은 좀 다른 곳에 있었다.

나는 해외주식을 거래할 때에 원화주문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원화주문을 신청해두면 인출가능한 원화 전액이 미국주식 주문가능금액으로 자동산정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미수금을 보고 넣어본 1000원도 바로 원화대용지정출금으로 바로 변하였기 때문에 지금 미수가 여전히 마이너스로 뜨는 것으로 보이고,

부자가 되는 길_ 부자 공부

경제에 하나도 관심이 없던 당시 선물거래라는 용어를 그냥 보기만 했을 뿐 뭔지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았다.

도처에 널려있는 돈을 벌 수 있는 정보를 거래 용어 보고도 알지 못하는 이유로 놓치는 경우가 많다.

더 큰 문제는 모르는 것을 그냥 지나쳐버린다는 것이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문제점 아닐까?

경제 기사를 살펴보다가 아래와 같은 기사제목을 보게 되었다.

출처 : https://newsis.com/view/?id=NISX20220713_0001942052&cID=15001&pID=15000

거래소, LG엔솔·카뱅 등 주식 선물·옵션 25종목 추가 상장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거래소는 오는 25일 주식 선물 20개 종목과 주식 옵션 5개 종목을 추가 상장키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선물거래(futures transactions)란 거래소에서 품질, 규격 등이 표준화된 상품의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일정기간이 경과한 후에 상품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는 거래이다.

선물거래는 매매계약의 성립과 동시에 상품의 인수도와 결제가 이루어지는 현물거래와 구분된다 .

선물거래와 유사한 개념으로 선도계약 (forward contracts) 이 있다 .

선도계약과 선물거래는 기초 상품을 미래의 특정시점에 특정가격으로 사고 팔기로 약정한 계약이라는 점에서 동일한 성격을 가지나 일반적으로 선도계약은 장외시장에서 거래당사자간에 직접 거래되거나 딜러나 브로커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반면 선물거래는 정형화된 거래소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차이가 있다.

선물거래대상이 되는 상품에는 곡물 , 귀금속 , 원유 등 일반상품과 통화 , 채권 , 주식 등 금융상품이 있다 .

1. 거래소에서 정한 표준화된 조건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거래 용어 거래의 유동성이 높다.

2. 모든 거래자는 거래 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청산소 (clearing house) 에 일정 수준 이상의 증거금 (margin) 을 예치해야 한다.

3. 거래소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면 별도의 조직인 청산소가 거래의 결제 및 이행을 보증하므로 계약불이행 위험 (default risk) 이 거의 없다.

주식 I 공매도 개념이해

하지만 '주린이' 상태를 시간이 흘러도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궁금한 것, 모르는 것에 대해서 한번 더 찾아보고 이해하려는 과정이 없었기때문이겠죠.

이제부터는 '성장하는 주린이'로 거듭나기 위해서 ^^ 궁금한 것들은 찬찬히 좀 찾아보고 정리하며 이해해 보려합니다.

그 첫번째가 '공매도'입니다. 주식관련 보도에서 '공매도'라는 말 정말 많이 쓰이고 많이 보도됩니다.

누군가가 '주식을 빌려와서 파는 것'이라고도 얘기해줬지만 저는 도통 이해가 되지 않았고 관련된 뉴스를 보면 (경제 기사들이 대부분 그렇듯) 실시간 사례들을 바탕으로 '공매도'를 평가하고 있는데 사실 잘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예 기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도서들을 찾아보니. 밀리의 서재에 이렇게 '공매도' 키워드로 책이 4권이나 뜨더군요. 참고하여 정리해 봤습니다.

먼저, 간단히 정리하면 사람들은 주식이 오르기를 기대하며 주식을 삽니다. 하지만 공매도는 주식이 떨어질 것을 기대하며 하는 투자입니다.

주가가 오르면 망하는 투자 = 공매도

내가 가지고 있지 않은 주식을 누군가에게 빌려와서 주식거래로 필아 수익을 챙기고, 나중에 그 주식을 다시 시장에서 사서 주식을 빌려준 누군가에게 갚아 정산하여 투자 차익을 얻는 투자

다시말해,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이 아니라 팔고 사는 것

1. 주식을 빌려와 판다 (단, 주가가 떨어지기 전에 빨리)

2. 주가가 떨어지면 낮은 가격에 사서 갚는다. 이로 인해 판 가격과 산 가격 차이만큼 이익을 낸다.

( 이 반대의 경우가 발생해서 손해를 보는 경우도 있음)

오늘 현대자동차 10만원, 내일은 9만원 예상이 될때

오늘 나는 현대자동차 주식이 없어서, 자산운용사로부터 현대자동차 주식 100주를 빌려와 오늘 시세인 10만원에 팔았다.

즉 오늘 나는 1000만원 거래액을 얻었다.

내일 현대자동차 주식이 9만원이 되었다. 나는 100주를 9만원에 사서 자산운용사에 갚았다.

주식대여 수수료, 거래비용을 무시한다면 이 거래에서 나는 1000만원에 팔고 900만원을 갚았으니 100만원의 수익을 발생한 것이다.

(👦 이해하고 보니, 공매도란 것은 엄청 배짱이 있거나 시세 흐름을 잘 파악하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같네요)

공매도 종류

▣ 차입공매도 : 주식을 시장에 팔기 전 주식 대여자로 부터 미리 주식을 빌려와 매도하는 공매도 방식

▣ 무차입공매도 : 미리 주식을 빌려올 필요없이 먼저 내다 파는 것이 가능한 방식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차입공매도'만 법적으로 허용되며 무차입공매도는 불법이다. 이유는 무차입공매도가 차입공매도에 비해 나쁜 목적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더 많기 때문이다.

공매도 이해 용어 I 대주거래, 대차거래

주식을 빌리는 주체가 개인, 기관, 외국인에 따라 구분됨

▣ 대차거래 : 증권사, 예착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등에서 주로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약 6개월에서 1년 정도 주식을 빌려주는 서비스

▣ 대주거래 : 증권사나 자산운용사가 개인 투자자들에게 그 보다 짧은 30~90일 정도의 기간 동안 주식을 빌려주는 서비스

(개인이 주식대여자로 대주거래에 참여하고 싶으면, 증권사에 주식대여 서비스에 등록하여 거래에 참여할 수 있음)

공매도의 기능

▣ 순기능 : 과대평가된 주식에 거래 용어 대해 이루어진 공매도는 적정주가를 찾아가는데 도움을 준다. 특정 종목에 대한 부정적인 정보를 주가에 재빨리 반영하여 기업가치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하는 것이다. 반대의 경우 부정적인 정보가 주가에 천천히 반영되면 해당 주가에 버블이 생기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 역기능 : 일반인들이 '공매도'를 비난하는 이유처럼 멀쩡한 주식을 대량으로 공매도로 취해 주가가 떨어진다면 공매도는 주가의 적정가치를 훼손하게 된다. 외국인과 기관들이 공매도를 통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하거나 시세 조정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할 수 있다.

(👦 하지만 주가가 하락하면 종목토론방에는 어김없이 공매도때문이라는 글들이 올라오는 걸 보면, 개인들에게는 공매도는 긍정의 기능보다 역 기능으로 많이 인식되어 있는 듯 싶습니다)

공매도 주체

  • 1969년 개인 투자자들에게 신용융자와 신용대주제도를 허용하면서 시작
  • 1996년 기관 투자자 허용
  • 1998년 외국인 투자자 공매도 허용

개인공매도 VS 기관,외국인 공매도 측면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에 비해 개인공매도는 어렵다. 이는 개인 주식거래자들이 공매도에대해 갖는 가장 큰 불만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유는 개인 공매도의 경우 우선 개인 신용도, 금융에서 상환 능력이 기관보다 열등해 주식을 빌리기가 어렵다는 데 있다.

그리고 개인 투자자들의 경우 공매도를 빌릴 수 있는 주식이 100~200종목 정도로 제한되어 있으며 대차 기간도 30~60일 정도이다.

반면에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들은 빌리는 종목에 거의 제한이 없고 기간도 6개월~1년까지 가능하다.

개인공매도 자격 요건

개인이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는 증권사와 신용대주약정을 체결해야 하며, 약정에서 정한 담보비율을 준수하지 못할 경우 반대매매로 인해 강제 청산될 수 있다.

또한 과거 공매도 이력이 없는 경우 금융투자협회에서 사전교육 30분을 받아야 하며 한국거래소에서 모의거래 1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공매도 모의거래를 위해서는 KRX 인증시스템 사이트에 회원가입해서 모의거래를 완료해야 한다.

(👦 개인 공매도 자격요건에 관해서는 대부분 위 모의교육 이수를 위한 절차만 검색이 되는데 다음기회에 위 교육과정과 기타의 요건들, 예를 들면 처음투자시 금액제한, 수수료 등이 있는 것 같아서 해당내용들은 나중에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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