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전문가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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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베타 (Beta) 이해하기

#슈퍼우먼 Instagram videos and photos


대단한 그녀.
돌전에 혼자 그네탈줄 몰랐..
할미랑 다니니까
못하는게 없는 슈퍼유나
겁도없어🐥💛!
엄마가 너를 위해서 운동하고
많은걸 준비 해야겠다.

요새 책도 넘 좋아하는데
엄마 목아파 살려줘🙈🤣💕

가경동 #특별한보통날N 네일샵 오픈하셨어요~~👏🏻👏🏻
외모관리에 1도 없으신 원장님 화장품 사용하시고 피부관리 받으러 다니냐는 주변사람들의 칭찬에 자신감 🤘🏻🤘🏻
곧 저와 함께 동반 성장에 합류 예정 이십니다‼️🤔🤔

본업이 간호사 였는데 —- 🫢🫢🫢
세상에나 샵에 수술실에서나 볼수있는 소독기구가있어 엄청 놀람~ㅋㅋㅋㅋ
위생에 일등이신 원장님~ 한테 패디받았습니다^^
여름여름 스러운 조개아트👙
다음주에 저 휴가 떠나요_✈️✈️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 인셀덤
누구나 성공 할 수 없는 인셀덤
누구와 하느냐____ .
최강팀웍 위너팀과 함께라면___
누구나 가능하다____🤜🤛


이뻐지기 위해선 이정도는 참아줘야한다며~~^^
오전 시술받고 가신 고갠님~
오후에 이렇게 감사한 문자까지 주시궁~덕분에 행복한 오후였답니다♡

당일시술 짱구눈썹 아니구요~
일상생활가능하답니다~
기존에 하셔서 잔흔이 보기싫으시다면
눈썹이 없어서 매일 그리셔야 한다면
꼭 필요한시술♡

삶의질이 달라집니다~~~
예약문의는 오픈챗으로 주세융~~🤗


슈퍼푸드 토마토 많이 묵으면 슈퍼우먼 될라나~^^

집에 묵은김 있지요?^^
냉동실에 있는거 어여 꺼내세요~

3.프라이팬에 기름 둘러
김2장 겹쳐서 계란물에 묻혀 부쳐주기

#아이들반찬 으로 너무 좋아용❤️
우리 뚜앙이 밥 한공기 뚝딱 하고 학교가요👋

#물놀이 도 신나게 하고, 열심히 뛰어놀고,
언니오빠친구들과 함께 시간도 보내고,
밥도 든든하게 먹고, 카페타임까지 즐기고,
쿵짜작쿵짝 춤추며 집가는길도 신이났지요😊

그런데 #집가는길 , #롤러코스터감정기복 을 보여준 건, 안비밀.🤹‍♀️
너무 즐거웠는지 집가기 싫었던걸까용 흫..
투정하는 아기 안으라니 안고 업고, 기다려주고, 이야기하고,
또 다시 많은 짐들은 들고 메고, 푸쉬카는 한손으로 끌고.
험난한집가는길 을 맛보며 왔답니댜..😂

그리고 요즘 "안아줘! 엄마! 안아안아! 안아주세요"만 해용?!
그래! 백번이고 천번이고 안아드리리라.
(그런데 서아야 이모들이 서아 안으면 놀란다 묵!직!하다고. 그렇다고^^..)
다 좋으니, 5년 후,10년 후, 20년 후 30년후에도~
"안아줘용" 매일 매일 그래쥬길. 크큭..🤍

#엄마는천하장사 아시죠? 녜, 요즘 그래요.
#이세상모든엄마 는 #슈퍼우먼 이 될 수 밖에 없지요?
#엄마공감 #육아공감 녜 아실고에요. 녜녜 그래요 히히..
없던 힘 들도 불끈 불끈 생겨나는걸 느낀답니다.
이게 바로 #엄마파워💪

아쥬 길고 긴 집오는 길 이었지만?
그래도 집와서 씻고 누워서~
서아가 제일 좋아하는 #책읽기 시간 갖으며
신나고 즐겁게 마무라하며 잠들었답니댜👏

🏷서아가 사용하는 #아기선크림 은 #라라선크림 이에요.
저는 #유아선크림 은 꼭 #무기자차선크림 으로 사용하고 있구요.
#베이비선크림 인 만큼 안전한 제품을 찾게되더라구요.

이미 #육아맘 들 사이에서 #태열 #침독 관리로
아기화장품 브랜드 GNST(지엔에스티) 는 사랑받고 있죠?
안전한 브랜드 GNST의 선크림도 추천해보아용😊

종목명 앞에 코, 거, 신, 증, 급 무슨 뜻이죠? [주식 공부]

주식 공부 를 하다보면 모르는 단어들도 많이 나오고 HTS 기능도 잘 모르겠고, 갑자기 막히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그 중 하나인 종목명 앞 에 나오는 "코", "거", "신" 과 같은 단어들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것들이 어떤 의미를 나타내는지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일단 종목명 앞에 생기는 한 글자 단어의 의미는 현재 종목의 특징 을 나타냅니다. 알아야 하는 종류는 대략 10가지 정도가 됩니다. 하나씩 정리해보겠습니다.

"신"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신용 거래 가능"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신 글자의 색깔이 다른 이유는 종목마다 신용 거래 가능한 비율이 다르기 떄문입니다. 자세한 건 종목 마다 신 위치에 마우스를 가져다 두면 증거금 가능 %가 나타납니다. 신용 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이런 종목만 가능 하겠죠?

"증"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증거금 100%"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위 "신"과는 정반대로 어떤 이유에 의해서 신용 거래가 불가능한 종목이라는 뜻입니다. 증거금은 주식에서 보유하고 있는 현금을 나타내니까 현금 거래만 가능한 종목입니다.

"경(+)"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경고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경고를 받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고 경고를 받았다는 뜻이니 조심해서 매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재무가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관(#)"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관리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경고 종목과 마찬가지로 어떤 이유에 의해 관리에 들어간 종목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관리종목으로 있다가 상장폐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위험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보통 가격이 급하게 변하거나 하면 위험 종목으로 지정 됩니다. 역시나 조심해서 매매해야 합니다.

"정(/)"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거래 정지" 라는 뜻입니다. 보통 경고나 위험 주식전문가반 종목으로 빠졌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이상 현상이 보이면 몇 일간 거래 정지가 됩니다. 강하고 시장의 주목을 받는 종목들이 정지가 풀리면 다시 급등하는 경우도 있지만 역시나 조심해서 매매해야 합니다.

"주(*)"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주의 종목"주식전문가반 이라는 뜻입니다. 경고, 위험과 같이 종목의 이상 움직임이 따라 주의를 요한다는 뜻입니다.

"열"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과열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너무 자금이 몰리고 시장의 관심을 받는 종목의 경우 쉬어가라는 의미에서 과열 종목으로 지정됩니다. 30분단위로 단일 거래가 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환"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환기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역시나 어떤 이유에 의해 환기가 필요하다는 뜻으로 투자 주의를 요구합니다.

"코"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코스닥"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큰 특징은 없습니다.

"거" 하기와 같이 표시되는 종목은 "거래소" 종목 이라는 뜻입니다. 큰 특징은 없습니다.

+ "급" 많은분들이 궁금해하셔서 종목명 앞 급이라는 글자에 대해 추가합니다.

급은 하기 사진과 같이 ' 이상급등종목' 입니다. 거의 잘 나타나지 않는 글자중 하나인데 단기과열이나 경고 등과 같이 빠른기간동안 급등하는 종목에 대해 붙는 글자입니다. 특징 으로는 신용이 원래는 가능했으나 "급"이 해제 될 때까지 신용이 불가하게 됩니다.

각 글자들의 해제 시점은 각 종목의 공시를 보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이 외에도 "뉴" 라고 뜨는 경우가 있는데 종목 관련하여 새로운 뉴스 가 나왔을 때 뜨며 일정 시간동안 깜빡입니다.

+ 아주 정리가 잘된 사진을 추가합니다.

종목명 앞 글자 의미 표 /네이버 이미지 검색

주식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보고 넘기며 크게 신경을 쓰지 않게 되지만 어떤 이유에 의해 경고, 주의, 환기, 과열, 위험, 관리 와 같이 문제에 대한 지적을 받는 경우는 문제를 확인하고 조심히 매매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주식 베타 값 (Beta)은 무엇이고 어떻게 활용하는가?

주식에서 베타 (Beta) 이해하기

베타(Beta)는 시장 전체와 비교하여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변동성(또는 체계적 위험, Systematic risk)을 측정한 것이다. 베타는 자본 자산 가격 책정 모델(CAPM, Capital Asset Pricing Model)에서 사용되며, 이는 체계적인 위험과 자산(일반적으로 주식)에 대한 기대 수익 간의 관계를 설명한다. CAPM은 위험 증권의 가격을 책정하고 자산의 위험과 자본 비용을 모두 고려하여 자산의 예상 수익을 추정하는 방법으로 널리 사용된다.

베타의 활용 방법

베타 계수는 전체 시장의 체계적인 위험과 비교하여 개별 주식의 변동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베타는 데이터 포인트 회귀를 통한 선의 기울기를 나타냅니다. 금융에서 이러한 각 데이터 포인트는 시장 전체에 대한 개별 주식의 수익을 나타냅니다.

베타는 시장의 변동에 대응하는 유가 증권의 수익 활동을 효과적으로 설명합니다. 유가 증권의 베타는 유가 증권 수익률과 시장 수익률의 공분산 곱을 특정 기간 동안의 시장 수익률 분산으로 나눈 값입니다.

베타에 대한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타 계산 공식 출처 : 인베스토피디아

베타의 계산은 주식이 나머지 시장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 투자자가 이해하는 데 사용된다. 또한 주식이 나머지 시장에 비해 얼마나 변동성이 있는지(또는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 베타가 유용한 통찰력을 제공하려면 벤치 마크로 사용되는 시장이 주식과 관련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S&P 500을 벤치 마크로 사용하여 채권 ETF의 베타를 계산하는 것은 채권과 주식이 너무 다르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궁극적으로 투자자는 주식이 포트폴리오에 얼마나 많은 위험을 추가하는지 측정하기 위해 베타를 사용하고 있다. 시장 수익률에서 거의 벗어나지 않는 주식은 포트폴리오에 많은 위험을 추가하지 않지만 더 큰 수익을 올릴 가능성도 증가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특정 주식이 올바른 벤치 마크와 비교되고 있는지 확인하려면 벤치 마크와 관련하여 높은 R-제곱 값(R-squared)을 가져야한다. R-제곱은 벤치 마크 지수의 움직임으로 설명할 수 있는 유가 증권의 과거 가격 움직임의 백분율을 보여주는 통계 측정치이다. 베타를 사용하여 체계적인 위험의 정도를 결정할 때 벤치 마크와 관련하여 R-제곱 값이 높은 주식은 더 관련성이 높은 벤치 마크를 나타낼 수 있다.

예를 들어 SPDR Gold Shares(GLD)와 같은 금 교환 거래 펀드(ETF)는 금괴의 성과와 연결되어 있으므로 따라서 금 ETF는 S&P 500과 낮은 베타 및 R-제곱 관계를 갖는다.

주식 투자자가 위험에 대해 생각하는 한 가지 방법은 위험을 두 가지 범주로 나누는 것이다. 첫 번째 범주는 전체 시장이 하락할 위험인 체계적 위험이다. 2008년 금융 위기는 체계적 리스크 사건의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분산 투자했던 투자자들일지라도 주식 포트폴리오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그러므로 체계적인 위험은 분산 불가능 위험이라고도 한다.

분산 가능한 위험이라고도 하는 비체계적 위험(Unsystematic risk)은 개별 주식 또는 산업과 관련된 불확실성을 말한다. 예를 들어, Lumber Liquidators(LL) 회사가 2015년에 위험한 수준의 포름 알데히드가 함유된 나무 바닥을 판매했다는 깜짝 발표는 비체계적인 위험의 예이다. 이는 그 회사에만 국한된 위험이다. 비체계적인 위험은 분산투자를 통해 부분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

베타 값의 유형

주식의 베타가 1.0이면 가격 활동이 시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나타낸다. 베타 1.0의 주식은 체계적인 위험이 있다. 그러나 베타 계산으로는 비체계적인 위험을 감지할 수 없다. 베타 1.0의 포트폴리오에 주식을 추가해도 포트폴리오에 위험이 추가되지는 않지만 포트폴리오가 초과 수익을 제공할 가능성이 높아지지 않는다.

1.0보다 작은 베타 값은 주식이 이론적으로 시장보다 변동성이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면 주식이 없는 동일한 포트폴리오보다 덜 위험하다. 예를 들어, 유틸리티 주식은 시장 평균보다 더 느리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베타가 낮은 경우가 많다.

1.0보다 큰 베타는 증권의 가격이 이론적으로 시장보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을 나타낸다. 예를 들어 주식의 베타가 1.2인 경우 시장보다 변동성이 20% 더 높다고 가정한다. 기술주와 소형주가 시장 벤치 마크보다 베타가 높은 경향이 있다. 이는 포트폴리오에 주식을 추가하면 포트폴리오의 위험이 증가하지만 기대 수익도 증가할 수 있음을 나타낸다.

일부 주식에는 마이너스 베타가 있다. -1.0의 베타는 주식이 시장 벤치 마크와 역 상관관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이 주식은 벤치 마크 추세의 반대 이미지로 생각할 수 있다. 풋 옵션과 역 ETF는 마이너스 베타를 갖도록 설계되어있다. 마이너스 베타는 금 채굴업체 등 몇몇 산업 그룹에서는 일반적으로 나타난다.

이론적 베타와 실질적 베타

베타 계수 이론은 주식 수익률이 통계적 관점에서 정상적으로 분포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그러나 금융 시장은 큰 놀라움을 느끼기 쉽다. 실제로 수익이 항상 정상적으로 분배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주식의 베타가 주식의 미래 움직임에 대해 예측할 수 있는 것이 항상 사실은 아니다.

베타가 매우 낮은 주식은 가격 변동이 적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하락 추세에 있을 수 있다. 따라서 베타가 낮은 하향 추세 주식을 추가하면 투자자가(손실 가능성이 아닌) 변동성 측면에서 위험을 엄격하게 정의하는 경우에만 포트폴리오의 위험이 감소한다. 실질적인 관점에서 볼 때 하락세를 겪고 있는 낮은 베타 주식은 포트폴리오의 실적을 개선할 가능성이 없다.

유사하게, 대부분 상승 방향으로 변동성이 있는 높은 베타 주식은 포트폴리오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이익을 추가할 수도 있다. 주식을 평가하기 위해 베타를 사용하는 투자자는 포트폴리오에서 위험을 추가하거나 제거할 것이라고 가정하기 전에 기본 또는 기술 요인과 같은 다른 관점에서도 평가하는 것이 좋다.

베타의 단점

베타는 주식을 평가할 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지만 몇 가지 제한 사항이 있다. 베타는 증권의 단기 위험을 결정하고 CAPM을 사용할 때 자본 비용에 도달하기 위해 변동성을 분석하는 데 유용하다. 그러나 베타는 과거 데이터 포인트를 사용하여 계산되기 때문에 주식의 미래 움직임을 예측하려는 투자자에게는 의미가 떨어진다.주식전문가반

베타는 회사의 성장 단계 및 기타 요인에 따라 주식의 변동성이 해마다 크게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 투자에는 덜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베타 요약

- 주로 자본 자산 가격 책정 모델(CAPM)에서 사용되는 베타는 시장 전체와 비교하여 증권 또는 포트폴리오의 변동성 또는 체계적인 위험의 척도이다.

- 개별 주식에 대한 베타 데이터는 주식이 (아마도) 분산된 포트폴리오에 얼마나 많은 위험을 추가할 것인지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만을 투자자에게 제공 할 수 있다.

전업 투자자 재해석의 공간

어떤 증권사 주식 거래 프로그램을 쓰셔도 호가창의 구성은 전부 똑같습니다. 여기서는 키움증권 영웅문 모바일(MTS)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호가창입니다. [현재가] → [호가]에 들어가면 호가창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보라색 박스가 쳐진 181만 3천원은 현재 가격입니다. 현재 가격의 의미는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이라는 뜻입니다.

181만 3천원 위로 있는 181만 4천원, 181만 5천원, 181만 6천원 등은 전부 현재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팔겠다고 주문을 내놓은 것입니다. 반대로 181만 3천원 아래에 있는 181만 2천원, 181만 1천원, 180만원 등은 현재 가격보다 더 싸게 사겠다고 주문을 내놓은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누군가가 주식을 1주라도 181만 2천원에 팔면 현재 가격은 181만 2천원이 되고, 주식을 1주라도 181만 3천원에 사면 다시 현재 가격은 181만 3천원이 됩니다. 그러므로 주식의 현재 가격은 두 가격 사이를 왔다 갔다 움직입니다.

181만 3천원 옆에 있는 945이라는 숫자는, 181만 3천원에 팔겠다는 주식 수가 945주라는 의미입니다. 같은 원리로 181만 4천원에 팔겠다고 하는 주식 수는 2주입니다.

반대로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주식 수는 208주이고, 181만 1천원에 사겠다고 하는 주식 수는 250주입니다.

현재 가격 옆에 옅은 회색으로 -0.60% 라고 된 것은 어제 끝난 가격 대비 0.60% 하락한 가격이라는 뜻입니다. 어제 끝난 가격은 182만 4천원이며 182만 4천원이 되어야 0.00%가 표시될 것입니다.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181만 3천원에 팔겠다는 945주를 누군가가 전부 사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181만 4천원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이 내리기 위해서는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208주만큼 누군가가 전부 팔아야 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그러면 가격은 181만 1천원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이미지의 8시 방향에 체결가와 체결량이 표시됩니다. 빨간색 숫자는 누군가가 그 숫자의 주식 수만큼 사갔다는 것이고, 파란색 숫자는 누군가가 그 숫자의 주식 수 만큼 팔았다는 것입니다. 181만 3천원에 1주씩 4번 사간 뒤, 181만 2천원에 1주를 팔고, 다시 181만 3천원에 1주, 5주, 2주를 샀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이 사고 판 것일 수도 주식전문가반 있고, 서로 다른 사람이 사고 판 것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가격을 기준으로 위 아래로 10개의 가격까지 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일반적으로 편의상 화면크기가 허락하는 대로 5~6개의 가격까지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 아래 10개의 가격을 전부 보기 위해서는 1시 주식전문가반 방향의 [10단 호가]를 누른 뒤 볼 수 있습니다.

10단 호가를 보면 아까는 보이지 않았던 181만 8천원 위의 가격과 180만 7천원 아래의 가격까지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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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해주셔서 금방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드립니다. 현재 가격이라는게

있으면 여기서 많은사람들이 빨리 사가던, 빨리 팔던.. 빨리 체결되는것이 현재가격이 되는거죠?

예를 들어서 저기서 많은사람이 4를 먼저사면 그게 현재가가 되는거고.. 많은사람들이 3을 먼저 팔면 그게 현재가가 되는식 맞나요?

하나의 가격에
왼쪽 판매가격만
오른쪽 매수 가격만 나와있느데요.

같은 가격에 서로 미리 매수 매도 걸어넣을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한쪽만 매도, 매수가 나온다는건
매도나, 매수쪽 한쪽이 더 많기 때문에 한쪽만 표기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만 제가 질문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 했습니다. 이해한 대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현재가격의 의미: 속도와 상관없이 시간적으로 가장 나중에 체결된 '최근' 거래가격이 현재가입니다.

예를 들어 3원에 사자 물량이 100주 있고, 4원에 팔자 물량이 100주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이 때 나는 1원이라도 싸게 사려고 3원에 매수주문을 내더라도 당장 3원에 주식을 살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먼저 와서 3원에 사겠다고 주문을 낸 수량이 100주나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당장 살 수 없으니 조급증이 생기면 1원 비싼 4원에라도 사야겠죠. 현재가가 3원과 4원 사이를 움직이고 있으므로 나는 4원에 주식을 바로 살 수 있습니다. 이 때 내가 4원에 주식을 사면, 사는 그 순간 현재가는 4원이 됩니다. 반대로 주식을 4원에 팔리기를 기다리지 못 하고 조급증이 생겨 3원에 먼저 누군가가 팔아버리면 현재가는 그 순간 3원이 되는 겁니다.

우리는 초(秒) 단위로 세상을 볼 수 있지만 주식시장 서버에서는 1초를 쪼개서 시간을 계산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서로 다른 사람의 주문이 '동시에' 들어간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반드시 시차를 두게 마련입니다. 그게 설령 0.01초 차이라고 할지라도요.

4원에 팔자(매도) 물량 100주, 3원에 사자(매수) 물량 100주가 있는 상황에서 거의 동시에 A라는 사람은 3원에 101주 매도주문을 냈고 B라는 사람은 4원에 101주 매수주문을 냈습니다. 엄밀한 의미에서 A가 조금 더 빨랐다면 A의 주문이 먼저 체결되고 B의 주문이 접수될 겁니다. (A의 주문이 체결되면 현재가는 2원과 3원 사이에 있을 것이고, 4원 매도물량 100주, 3원 매도물량 1주일 겁니다. 이 즉시 B의 주문에 접수되니, B는 3원에 1주 매수하고, 나머지 100주가 4원에서 체결될 겁니다)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181만 3천원에 팔겠다는 945주를 누군가가 전부 사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181만 4천원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이 내리기 위해서는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208주만큼 누군가가 전부 팔아야 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그러면 가격은 181만 1천원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여기서요. 181만 3천원에 팔겠다는 것보다 더 높은 가격이 먼저 팔리는 일은 없는건가요? 181만 4천원에 파는사람들이 몰렸는데. 이가격이 더 빨리 팔리는 일은 원천적으로 없는건가요?

1. 181만3천원보다 더 높은 가격이 먼저 팔릴 일은 절대 없습니다. 만약 누군가
181만3천원보다 더 높은 가격에 사겠다는 주문을 내더라도 우선은 181만3천원에 물량이 체결됩니다.

2. 혹시라도 만약 이 질문이 가상화폐 거래소와 관련된 질문이라면, 질문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업비트를 이용해보니 체결, 주문, 호가창 등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지 않아 질문하신 것과 유사한 일이 자주 벌어지는 것을 저도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칙적으로 그런 일은 절대 없습니다.

네 업비트는 이상하게 검은색창이 위로 아래로 2단계씩 변동이 심하더라구요. 원래 고정이 되야 한다는데. 답변감사합니다.

네, 그건 업비트가 현재 엉망이라 그런 것이며, 원칙적으로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됩니다. 아마 눈에 보여지는 것과 실제 체결되는 것의 서버상의 시차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주식 HTS 상에서는 절대 발생하지 않는 일입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 드려봅니다. 매수 주식전문가반 매도 주 숫자가
갑자기 오르기도 하잖아요? 누군가 따라서 뒤에 걸면 늘어나게 되고 일종의 대기자 개념으로 받아 들이면 되나요?

그럼 이때는 가격이 어떻게 정해지는건가요? 주 수자랑 관계없이 무조건 먼저 팔리면 올라가거나 내려가게 되는건가요?

그럼 대기자 수가 많을 때는 (허매도 허매수가 아닌이상) 적은 주가 있는 쪽이 먼저 팔리거나 구매가 가능해서 가격이 정해지는 거가 맞는건가요?

(1) 숫자가 늘어나는 것의 의미
→ 말씀하신 것처럼 '대기자' 개념으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가격이 1000원과 1005원 사이이고, 1005원 매도대기물량 1만주, 1000원 매수대기물량 1천주인 상황을 가정해보겠습니다. 1005원에 매도대기물량이 1만5천주가 되면, 누군가가 1005원에 팔겠다고 5천주의 물량의 매도 주문을 내놓은 것입니다. 바로 팔리기를 희망하면 1005원이 아닌 1000원에 팔아야 하므로, 1005원에 팔겠다고 주문을 내놓고 '대기'하고 있는 겁니다.

(2) 위의 예에서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 가격은 '현재가'와 동일한 말이고, '현재가'는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을 뜻합니다. 누군가가 1005원에 단 1주라도 매수해 가게 되면 현재가는 1005원이 되는 것이고, 그 이후에 누군가가 1000원에 단 1주라도 매도하게 되면 현재가는 1000원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마치 모든 시장참여자가 1000원에 매수주문을 내놓고 '대기'하고, 1005원에 매도주문을 내놓고 '대기'만 한다면 가격은 변하지도 움직이지도 않을 겁니다. 가격은 반드시 누군가가 '위로 사거나', 즉 조금이라도 비싸게 사도 좋으니 빨리 사고자
하는 마음에 매도 대기 중인 물량을 매수할 때 움직이거나, 반대로 누군가가 '아래로 팔 때', 즉 조금이라도 싸게 팔아도 좋으니 빨리 팔고자 하는 마음에 매수 대기 중인 물량을 매도할 때 움직입니다. 매수/매도 대기 중인 물량의 '수'와 가격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기초 부분을 보고 있는데. 아래와 내용이 다른것 같아.. 헛갈립니다.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181만 3천원에 팔겠다는 945주를 누군가가 전부 사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181만 4천원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이 내리기 위해서는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208주만큼 누군가가 전부 팔아야 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그러면 가격은 181만 1천원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http://reint.tistory.com/202
만약 누군가가 64900원에 바로 주식을 사가면,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이 64900원이 되므로 현재가는 64900원이 됩니다. 하지만 1초 후 누군가가 64800원에 바로 주식을 팔아버리면,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이 64800원이 되므로 현재가는 64800원이 됩니다.

두 내용은 전혀 상충하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1. 가격은 반드시 두 개의 가격 사이를 움직인다. 누군가 위로 사면 현재가는 '윗 가격', 누군가 아래로 팔면 현재가는 '아랫 가격'이 됩니다.

2.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고자 하는 사람은 윗 가격에 매도 주문을 내놓고 기다릴 것이고, 조금이라도 싸게 사고자 하는 사람은 윗 가격에 매수 주문을 내놓고 기다릴 겁니다. 이 때 가격 변화는 없습니다.

3. 싸게 팔아도 상관 없으니 빨리 팔고 싶은 사람은 아랫 가격에 팔아버릴 것이고, 비싸게 사도 상관 없으니 빨리 사고 싶은 사람은 윗 가격에 사버릴 겁니다. 이 때 가격이 움직입니다.

4. 1000원과 1005원 사이를 움직이는 주식이 1005원과 1010원 사이를 움직이기 위해서, 즉 가격이 '근본적으로 오르기' 위해서는 1005원에 팔겠다고 하는 대기 매도 물량을 사람들이 전부 사가야 합니다. 1005원에 팔겠다는 물량을 다 사가면, 더 이상 1005원에 팔겠다는 사람이 없으니, 오히려 1005원에 사겠다고 기다리는 사람이 나타날 것입니다. (1005원에 매수 대기 물량 등장) 이 때 가격은 1005원과 1010원 으로 오를 겁니다.

5. 가격이 내려가기 위해서는 위와 반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격이 오르기 위해서는 181만 3천원에 팔겠다는 945주를 누군가가 전부 사가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181만 4천원이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가격이 내리기 위해서는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208주만큼 누군가가 전부 팔아야 합니다. 그러면 더이상 181만 2천원에 사겠다는 사람이 없을 것이고 그러면 가격은 181만 1천원으로 내려갈 것입니다.

→ 제가 위에서 4번에서 설명했습니다. 181만3천원의 매도 대기 물량인 945주를 누군가가 전부 사가야만 가격이 181만 3천원 위로 넘어설 수 있습니다. 945주가 전부 팔리기 전까지는 가격은 181만 3천원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64900원에 바로 주식을 사가면,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이 64900원이 되므로 현재가는 64900원이 됩니다. 하지만 1초 후 누군가가 64800원에 바로 주식을 팔아버리면,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이 64800원이 되므로 현재가는 64800원이 됩니다.

→ 위 댓글의 1에서 설명드렸습니다. 가격이 근본적으로 오르고 주식전문가반 내리는 것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현재가가 2개의 가격 사이를 움직이는 것에 대해 설명한 것입니다.

천천히 읽어보시고 그래도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면 다시 한 번 댓글 남겨주세요^^

너무 좋은 정보들이라..저같은 초보자는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천천히 정독하면서 배우면 도움이 많이 될꺼같습니다^^

호가에 마이너스 부호가 븥어 있는건 무얼 의미하나요?

전일 종가 (어제의 마감 가격) 대비 현재 가격이 몇 % 인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전일 종가가 1만원이라면 호가창에서 9500 은 (-5.00%), 9300 은 (-7.00%) 이런 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

너무 쉽게 이해하기 좋은 주식설명에 오늘부터 주식투자를 해본 초보자가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체결량 설명이 좀 애매합니다.
"빨간색 숫자는 누군가가 그 숫자의 주식 수만큼 사갔다는 것이고, 파란색 숫자는 누군가가 그 숫자의 주식 수 만큼 팔았다는 것입니다" 라고 표현하셨는데, 사실 이런식의 설명 자체가 모순입니다.
거래라는게 파는거 따로 사는거 따로가 어딨습니까. '판다'='산다'죠. '누군가 10개를 팔았다'는 말은 곧 '누군가 10개를 사갔다'는 말과 같습니다. 그런데 님의 설명 방식대로라면 매수가 빨강/파랑 모두 될수있고 매도역시 빨강/파랑 모두 될수있습니다. 주식 처음 접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도무지 이게 무슨소리인가 싶을거 같습니다.
님도 사실은 잘 아시겠지만 체결창의 파란색 숫자의 진짜 의미는 단순히 '매도물량'이 아니라 '매도를 원하는 사람'이 현재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매도주문을 넣어 체결된 물량이지요. 키포인트는 주체가 '매도자'라는 것과, '낮은가격'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성격의 거래를 '매도체결'이라고 하죠. 파란색은 바로 이 '매도체결'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빨간색은 그 반대로 매수체결량(매수자가 현재가보다 높은가격으로 매수주문을 넣고 체결된 거래)이고요.
글쓴이분은 물론 잘 아실테지마 글을보고 헷갈려하는 분들이 계실수도 있을거같아 댓글로 부가설명을 적어봤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자님께서 써주신 내용이 백번 옳습니다. 매수와 매도는 시장의 관점에서 사실상 동일한 말이고 , 매수/매도 체결에서 색상은 거래유발자(taker의 개념)와 상관이 있는 것이 맞죠. 지적해주신대로 저는 이해하고 있지만 글을 부족하게 써서 충분히 초보자분들께서 헷갈리실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음 기회에 시간 내어 글을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에 감사 드립니다. ^^

설명하신 내용에 대해 제가 정확히 이해를 좀 더 하고 싶어서 질문을 좀 드려도 될까 모르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바를 정리해 보면 매도 기준으로 가장 싼 가격, 매수 기준으로 가장 싼 가격이 가장 먼저 체결이 되고, 그 물량이 모두 소진되고 나서 그 외의 가격들 (매도 중 높은 가격, 매수 중 낮은 가격) 중 그 다음 수순으로 넘어간다고 보아야 하는 것인지요?
중간쯤에 업비트에서 현재가가 몇 단계씩 주식전문가반 튀는 현상이 시스템이 잘못되어서 그렇다고 하셔서 조금 잘 이해가 안되어서 그런데요.

만약 현재가가 100원인데 누군가가 110원, 120원에 매도를 걸어 놓은 것이 있는 상황에서 마음이 급한 매수자가 1초라도 빨리 사기 위해 한단계 높여서 110원을 무시하고 120원을 매수로 주문을 넣으면 위에서 말씀하신 업비트 케이스처럼 가격이 튀는 현상이 보여지는 것 아닐지요.. (실제로 1원이라도 더 벌고 싶은 투자 시장에서 잘 일어날 일은 아닐 수 있겠습니다만)

질문이 적절히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을 드립니다.

Q. (매도물량 기준) 가장 낮은 가격부터 순서대로 체결되는 것이 맞는가?
A. 맞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올바르게 이해하고 계신 걸로 보입니다. 현재 매도 1호가가 100원이면 반드시 100원에 걸려있는 매도 물량을 전부 매수해야만 110원에 있는 물량을 살 수 있습니다.

Q. 현재 매도1호가가 100원일 때 120원에 매수주문을 넣으면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A. 120원에 매수주문을 넣으면 120원 이하의 가격은 전부 매수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보고 120원까지의 매도 물량을 전부 매수하게 됩니다. 이 때도 싼 가격 우선 체결 법칙은 유지됩니다. 예를 들어 현재 매도호가가 다음과 같이 구성돼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100원에 100주, 110원에 200주, 120원에 150주. 이 때 누군가가 120원에 350주 매수 주문을 넣으면 100원의 100주, 110원의 200주, 120원의 50주가 체결됩니다. 350주가 아니라 150주만 주문을 넣게 되면 비록 매수자는 120원에 주문을 넣었지만 100원의 100주, 150원의 50주가 주문 체결됩니다. 만약 120원에 500주의 주문을 넣었다면 100원부터 120원까지 걸려있던 매도물량을 전부 매수한 뒤 체결되지 않은 나머지 물량 (50주) 은 120원에 매수 1호가로 대기 주문이 걸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현재 가격보다 한참 높은 가격 혹은 한참 낮은 가격에 매수/매도 주문을 넣는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튀는 현상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순간적으로 호가 공백이 발생할 수는 있겠지만요. 업비트에서 가격이 튀는 현상은 우리에게 보여지는 호가창이 실제 서버 주문 속도를 따라가지 못 해서 발생하는 일이라고 보여집니다. HTS 상에서는 결코 보이지 않는 일입니다. 증권사 서버는 업비트 서버와 비교과 안 될 정도로 규모가 크기 때문이죠. (물론 아주아주아주 드물게 엄청난 이슈가 쏠린 주식 종목이 거래될 때 순간 랙이 걸리는 경우는 있습니다. 저는 3년쯤 전에 내츄럴엔도텍이 하한가에서 풀리는 날 랙 걸리는 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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