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b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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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처스, 알토스벤처스 등으로부터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C2M 커머스 스타트업 ‘캐처스’(대표 박은상)가 13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새한창업투자와 발론캐피탈이 함께했다. 알토스벤처스는 우아한형제들, 크래프톤, 비바리퍼블리카, 직방 등의 초기 투자를 이끈 바 있으며 한국의 유니콘 제조기로 불리는 한국계 미국 벤처캐피탈이다.

캐처스는 위메프 출신 박은상 전 대표가 지난 2월 설립한 C2M(Customer to Manufacturer) 커머스 서비스다. 한국의 전자상거래 시장이 가진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자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인 ‘캐처스'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캐처스에는 전 위메프 출신 및 유통 서비스 전문가들이 초기 멤버로 합류하였으며, 9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론칭 막바지 작업에 힘쓰고 있다.

최근 국내 주요 커머스 시장은 다양한 변수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플랫폼의 강도 높은 개인정보 보호정책으로 인해, 광고 효율 저하와 높은 마케팅 비용으로 인해 경쟁이 과열되며 판매자가 더 높은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는 악순환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국내 주요 커머스 서비스에서는 현 상황을 탈피하고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브랜드사와 판매자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과금을 부과하여 결국 소비자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농수산물이나 수입상품의 경우, 불필요한 중간거래가 유통 단계에 포함되어 가격 상승을 낳기도 한다. 그 결과 고객은 제품에 제조원가의 최고 4배에 달하는 가격의 상품을 구매한다.

캐처스는 현재 커머스 시장의 한계 속에서 개선점을 찾았다. 캐처스는 불필요한 중개인과 숨은 비용을 제거해 제조원가 대비 합리적인 가격의 소비자 지불 가격을 제공해 PB중심의 초가성비 C2M(Customer to Manufacturer)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즉, 유통의 전체 체인에서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단계를 개선해 생산자와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신규 커머스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실제로 C2M방식은 이미 해외에서 새로운 유통 방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핀둬둬가 C2M, C2F(Customer to Factory) 방식을 통해 약 1200만 개의 농가와 직접 거래를 통해 초저가로 양질의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당근마켓, 농라(농산물 수산물 직거래 장터 카페) 등이 유통마진을 줄여 저렴한 가격에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구매가격 절감을 위한 생산라인 구축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업간 거래에서 가능한 가격을 고객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커머스의 미래로 점쳐지고 있다.

박은상 캐처스 대표는 “평소 알리바바 등 글로벌 커머스 사이트에서 세상의 많은 상품들의 제조원가가 최종소비자가에 비해 놀라울 정도로 낮다는 점을 보고 놀랐다. 이는 매우 큰 제조 발주 기업만 가능한 가격이지만, 소비자에게도 캐처스가 중심이 되어 유통 과정을 줄여 제조원가에 가깝게 구매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생각해 캐처스를 기획했다"며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을 통해 우리가 꿈꾸는 비전을 실현하고, 훌륭한 서비스와 제품을 만드는 데 더욱 더 집중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알토스벤처스 박희은 파트너는 “‘품질과 가격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현명한 소비자들을 위해, 파격적인 가격의 제품을 제공해 지속적으로 사랑받는 이커머스를 만든다’는 캐처스의 뜻에 공감했다"며 “이커머스 공룡들의 활약 가운데 도달하기 쉽지 않은 도전일 수 있으나, 위메프 연거래액을 10년간 약 600억에서 6조까지 성장시켰던 일등공신인 박은상 대표의 실행력과 판단력을 믿었고, 쉽지 않은 도전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해 이번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퍼스널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기업 빔모빌리티가 25일 약 11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펀딩 라운드는 어펄마캐피탈이 주도하고 세쿼이아캐피탈인디아, 하나벤처스, ICT캐피탈, EDBI, AC벤처스, RTP글로벌 및 모멘텀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빔모빌리티는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터키, 필리핀 등 새로운 시장으로 진출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전동모페드’를 새롭게 도입, 아태지역 최초로 세 종류의 친환경 이동수단을 제공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기업으로 입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그간 빔모빌리티는 이용자와 지역사회의 안전성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에 투자해왔다. 보행자를 보호하는 첨단 안전 혁신, 도시 내 주행구역 및 주차 제어 개선, 이용자의 더욱 안전한 주행 등을 포괄하는 ‘마스(MARS)’ 기술 도입을 통해 안전성도 강화할 예정이다.

차세대 전동 킥보드 모델로는 유압 서스펜션 시스템과 평균 전동킥보드 대비 20%가량 큰 사이즈의 12인치 바퀴를 적용해 높은 승차감을 구현하는 5세대 전동킥보드 모델 빔 새턴을 선보일 계획이다. 5세대 빔 새턴에는 110km 주행거리에 충분한 고용량의 교체 가능한 배터리를 적용해 지속가능성을 개선했다. 이는 평균 전동킥보드 배터리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용량이다.

빔모빌리티 공동 창립자 및 최고기술책임자(CTO)인 뎁 강고파디야는 “앞으로 신규 시장 진출, 전동모페드 서비스 도입, 그리고 안전성, 주행 및 주차 구역 제어 등 주요 문제를 개선한 5세대 빔 새턴 보급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희수 빔모빌리티코리아 사장은 “한국 이용자에게 보다 나은 주행 경험을 선사하면서 지역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사회의 안전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개선할 예정”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편리하고 경제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지니웍스 로고

커머스 & 애드테크 스타트업 ㈜지니웍스(대표 이앙)가 90억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16년 6월 삼성벤처투자와 나우IB캐피탈로부터 시리즈A 투자 20억원을 유치한 후 두 번째 성과다.

이번 시리즈B 투자에는 LG유플러스가 전략적 투자자(SI)로,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티에스인베스트먼트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해 각각 30억원 상당의 지니웍스 전환상환우선주(RCPS) 신주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지니웍스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만 6년간 자생적으로 성장하며 튼튼한 사업 기반을 다져왔다. 2020년 50억원대 매출 대비 2021년에 480% 성장한 29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년 대비 고용은 60% 증가했다.

지니웍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 삼아 국내 최초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인 ‘셀러드(Sellerd)’를 본격 고도화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이미 셀러드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고객을 시리즈 b 투자 시리즈 b 투자 위한 쇼핑 서비스 ‘유플러스 콕’을 운영하고 있다.

셀러드 서비스 구조도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은 지니웍스가 국내 최초로 고안하여 개발/운영 중인 모델로, 플랫폼 사업자(매체사)와 상품 판매자를 연결해 양측 모두 ‘윈윈’할 수 있는 구조가 특징이다. 매체사는 별도의 초기 투자 비용 없이 운영 중인 서비스 내에 쇼핑 서비스를 추가할 수 있으며, 판매사는 한 번의 입점만으로 다수의 매체사 쇼핑몰에 동시에 노출되는 효과를 얻는다.

특히 막대한 광고비와 운영 역량 부족 등으로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전통시장 상인 등이 셀러드에 입점하면 최소의 입점 수수료로 다수의 대형 매체사 쇼핑몰에 입점되는 것은 물론, 시리즈 b 투자 온라인 판촉 및 운영에도 지니웍스의 노하우를 지원받을 수 있어 상생협력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현재 셀러드에는 3,000여 개의 셀러, 100만여 개의 상품 DB가 입점되어 있으며 LG유플러스를 비롯해 CJ ONE, 아이지에이웍스 등 20여 개의 매체사가 셀러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앙 지니웍스 대표는 “셀러드는 전 세계 최초의 커머스 네트워크 사업 모델로 기존에 없던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우수 인력 채용을 늘리고, 셀러드 플랫폼의 UI/UX 개선과 신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고도화를 통해 커머스 네트워크 플랫폼의 확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시리즈 b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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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가 총 122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어니스트펀드의 누적 시리즈 b 투자 투자유치 금액은 214억원을 기록하게 됐다.

이번 투자에는 두나무앤파트너스, 뮤렉스파트너스 등 리딩 투자사를 비롯해 한화투자증권, KB인베스트먼트, TL자산운용, 베이스인베스트먼트, HB인베스트먼트 등 총 7개사가 참여했다.

투자에 참여한 두나무앤파트너스는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는 핀테크 기업 두나무의 자회사로 세상을 혁신하고 삶을 개선하는 제품 · 서비스 · 기술에 주목하는 전문 투자회사다. 두나무앤파트너스의 모회사인 두나무는 업비트와 카카오스탁을 성공시킨 세계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시리즈 b 투자

뮤렉스파트너스는 야놀자·두나무 등 한국의 대표적인 유니콘 스타트업을 발굴하며 성공적인 투자 역사를 만들어 온 멤버들이 모여 설립한 벤처캐피탈사(VC)다. 뮤렉스파트너스 파트너들이 2008년 이후 투자한 기업수는 64개, 투자금액 2063억원, 평균 내부수익률(IRR) 23.8%를 기록하는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투자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투자라운드를 이끈 뮤렉스파트너스 오지성 상무는 "어니스트펀드는 기술을 바탕으로 왜곡된 대출시장을 혁신하고 전국민 간편투자 시대를 만들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과 비전을 가진 기업이라고 판단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어니스트펀드는 이번 투자유치금을 바탕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차별화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기술개발, 인재채용 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또 종합 투자플랫폼으로 진화하기 위한 사업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는 "앞으로도 고금리 대출을 혁신하는 기술기반 금융사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대체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P2P금융만이 만들 수 있는 금융의 공유경제를 실현하며 4차산업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시리즈 b 투자

시니어 케어 플랫폼 '이로움'을 운영하는 티에이치케이컴퍼니(대표 신종호)가 1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티에이치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이로움은 온라인 기반 플랫폼으로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복지용구를 구매 및 대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시리즈B 투자 유치를 통해 이로움의 고도화 작업과 플랫폼의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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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치케이컴퍼니 로고

시니어 케어 플랫폼 '이로움'을 운영하는 티에이치케이컴퍼니(대표 신종호)가 135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2020년도부터 시작한 시리즈A의 후속 투자로 2021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진행됐다. 국내 물류 대기업 한진은 직접 투자하고 SK증권은 '릴슨-KAI 실버케어 1호' 펀드 출자를 통해 참여했다.

2014년 설립된 티에이치케이컴퍼니는 노인을 위한 복지용구를 제작해 왔다. 지난해엔 3년 동안 직접 개발한 복지용구 유통 솔루션 '이로움'을 오픈했다.

티에이치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이로움은 온라인 기반 플랫폼으로 참여자들이 보다 쉽게 복지용구를 구매 및 대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시리즈B 투자 유치를 통해 이로움의 고도화 작업과 플랫폼의 활성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2022년 시리즈 b 투자 하반기부터 액티브 시니어과 수급자 보호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을 현재 준비 중"이라며 "대한민국 대표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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