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 투자도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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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으며, 영국 IBJ 인터내셔널 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 훈련을 받고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학교 지식재산연구원 교수이다.

피터 린치는 1977~1990년까지 13년간 마젤란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냈으며 펀드를 운용하면서 단 한 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인물이다. 그리고 그는 투자자로서 주식 폭등과 폭락을 모두 경험했다. 그렇기에 더더욱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할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은 《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 최신 개정판으로, 피터 린치가 아마추어 투자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투자 지침들이 모두 담겨 있다.
피터 린치는 이 책에서 마젤란펀드 운용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이 실수했던 경험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직접 기업을 취재하고 발품을 팔았던 시기를 전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설명하고, 미국 전문 경제지 《배런스》에서 말했던 21가지 종목 발굴 아이디어와 그 결과, 자신의 체험으로 다져진 통찰까지 상세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그의 생생한 경험을 통해 투자자들은 자신이 투자할 기업을 찾고, 이 종목을 선정한 이유를 스스로 분명히 하면서, 기업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정기점검을 해야 하는가까지 주도면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그렇기에 그저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투자자로서 어떻게 감을 찾아야 할지 자신만의 주식 투자 방법이 저절로 체득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 주식에 미친 사나이, 피터 린치의 투자 무용담
감사의 글
서문 | 피델리티를 떠나며
보급판 출간 기념 서문 | 오해 3가지
프롤로그 | 채권으로부터의 탈출

제1장 성 아그네스 학교의 기적 | 상식으로 친 홈런
제2장 주말걱정 증후군 | 기회를 놓치지 않는 법
제3장 펀드 투자 전략 어떻게 세울까
제4장 마젤란펀드 초기 | 경험으로 보는 주식 투자 방법론
제5장 마젤란펀드 중기 | 취재, 발품, 전념
제6장 마젤란펀드 후기 | 블랙 먼데이, 열정의 선물
제7장 예술, 과학 그리고 탐방 | 종목 찾기
제8장 즐거운 주식 쇼핑, 유통업
제9장 나쁜 소식에서 전망하기
제10장 이발소 체인점 슈퍼커트 | 머리부터 깎다
제11장 저성장 산업에서 찾은 위대한 기업 | 사막의 꽃
제12장 환상적인 투자 |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제13장 S&L 좀 더 깊이 파헤치기
제14장 상장 합자회사의 매력
제15장 경기순환주의 위험과 기회
제16장 곤경에 빠진 전력회사
제17장 민영화 기업의 창고 세일
제18장 나의 패니 메이 투자 일지
제19장 뒷마당의 보물, 뮤추얼펀드
제20장 입맛이 가는 곳, 레스토랑 주식
제21장 6개월 정기점검 | 경영 변화 확인 후 결론짓기

25개의 투자 황금률
피터 린치의 원칙

에필로그 | 추가 점검
역자 후기 | 변치 않는 투자의 동반자

저자 소개

지은이 피터 린치(Peter Lynch)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 마젤란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내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았다. 196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후 애널리스트로 입사했다. 그가 마젤란펀드를 시작했던 1977년 1,800만 달러였던 펀드 자산은 13년만인 1990년에 140억 달러가 됐다.
피터 린치는 발로 뛰고 얻은 정보가 고급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10년이 넘는 동안 시장수익률을 능가한 경우는 월스트리트에서 피터 린치와 워런 버핏뿐이라고 한다. 피터 린치가 투자한 종목은 1만 5천 개에 이르며 투자 주주도 100만 명을 넘었다. 그리고 전성기인 47세에 돌연 은퇴를 선언하여 전설로 남겨진 월스트리트의 영웅이 되었다. 쓴 책으로는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Learn to Earn)》,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이 있다.

지은이 존 로스차일드(John Rothchild)
《타임》, 《포천》, 《뉴욕 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피터 고급 투자도서 린치와 함께 《피터 린치의 투자 이야기》,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을 썼고, 단독 저서로는 《베어북(The Bear Book)》, 《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 등이 있다. 그밖에 《롤링스톤》, 《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기고했으며 〈투데이 쇼〉, 〈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고급 투자도서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이 권성희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경제신문》에서 유통부와 문화부 기자를 지낸 후 경제주간지 《한경BUSINESS》 창간 멤버로 참여했다. 이후 ‘KTB네트워크’ 홍보실에서 홍보 마케팅 차장을 역임하고 2000년에 《머니투데이》에 입사하여 국제부와 증권부를 거쳐 현재 머니투데이 방송(MTN) 경제증권 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들은 어떻게 유명해졌을까》, 《돈 잘 버는 여자들의 9가지 원칙》, 《준비하는 엄마는 돈 때문에 울지 않는다》를 썼고, 옮긴 책으로는 《가치투자의 비밀》, 《미래 시장을 잡는 독점의 기술》, 《존 템플턴의 성공론》, 《존 템플턴의 행복론》, 《리치 우먼》 등이 있다.

감수 이상건
사회 문제에 대한 많은 관심 덕분에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9학기 만에 졸업했다. 제대 후 동부생명, 《ROI》 경제잡지 기자로 재직하며 경제 콘텐츠 생산자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대한민국 대표 ‘금융 콘텐츠 전문가’로 각종 칼럼 집필과 라디오, TV 방송 등에 출연하고 있으며 한경와우TV, 《이코노미스트》 금융 재테크 팀장을 거쳐 현재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전무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돈 버는 사람은 분명 따로 있다》, 《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이채원의 가치투자》(공저) 등이 있다.

주식 정보방

그 이유는, 첫 번째로 번역의 문제입니다. 믿고 보는 이건 선생님 번역이라 번역 퀄리티에서 비교가 안 됩니다.

두 번째로는, 정량분석의 경우 퀀트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아예 이해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_-;;;

오히려 증권의 가치평가 같은 경우에는 개인투자자들에게도 어느 정도 익숙한 주제니 차라리 낫다고 봐야죠.

다만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지금 상황과 다소 거리가 있다는 지적은 분명히 일리있는 지적입니다.

뭐.. 그나마 6판이 문턱을 낮춘 판이라지만 ;;;;

이것도 난이도 6을 (!!) 줄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거 읽다가 포기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닐걸요?

3. 투자철학, 애스워드 다모다란 저, 이건 역

어렵다는 반응이 많은데 증권분석이나 정량분석에 비하면 차라리 쉬운 편이라고 봅니다. 오히려 명쾌한 편.고급 투자도서

기술적분석, 가치투자, 성장투자, 모멘텀, 정보이용, 차익거래, 마켓타이밍 등의 성과를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보여주고

그 장단점을 날카롭게 파헤치는 걸작.

증권분석의 뒤를 이을 바이블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4. 터틀의 방식, 커티스 페이스 저, 이은주 역

이걸 내가 왜 대체 중급에 놨었지-_-;;;

모형의 견고성(Robustness)에 대한 이야기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어떻게 보면 [정량분석]과도 궤를 같이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이니 당연한 것일지도.

통계적 지식이 어느정도 있어야 이 책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듯 하고..

개인적으로는 시스템 트레이딩에도 관심이 많아 정말 유용하게 읽었는데, 일반적인 트레이더 분들께도 그럴까요? 흠..^^

정작 아이러니 하게도 저자인 커티스 페이스는 파산했다고 하고,

터틀 중에서 시장에서 살아남은 사람은 제리 파커, 폴 라바, 톰 섕크스 정도라네요.

5. 3개의 질문으로 시장을 이기다, 켄 피셔 저, 우승택 역

아직도 논란이 많은 책이고, 논란이 많은 사람.

그럼에도 불구하고 켄 피셔가 Forbes에서 칼럼을 쓴 30년 가까운 세월에 걸쳐 예측했던 것들이

적중률이 대략 70% 언저리에 있다는 것은 놀라운 기록입니다. (역대 2위, 그러나 1위는 표본이 다소 부족한 느낌이 있음.)

남들이 모르는 것이나, 잘못 알고 있는 것을 내가 제대로 알고 있다면 거기에 베팅해서 시장을 이겨라!

그런데, 그걸 어떻게 알아내지?

네. 그걸 가르쳐주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운용을 한다면 켄 피셔 스타일을 지향하고 투자전략가로는 리처드번스타인 같은 스타일이 롤모델입니다.

그 만큼 영향을 많이 미친 책이고.

6. Market never forget (But People Do) , Ken fisher (원서)

제 후임이 군에서 번역하려고 했다가 판권을 이미 다른출판사에서 사가서 포기했던 책.

아니 그럼 왜 출판을 안하는거지? -_-;;; 거참.

사람들이 "예전과는 달리 ()#*%@()#%라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클나써요 아이고 ㅠㅠ" 라고 할 때

켄 피셔는 담담하게 말합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자세하게, 데이터를 통해서 느긋히 보여줍니다. 그게 켄 피셔의 매력이기도 하고..

"사람들이 더블딥 더블딥 그러는데 기준이 뭔데? 시작점과 끝점은 어떻게 정의되는데?
모호하잖아? 아니 그럼 대공황 이후로 지금 14번의 경기침체가 있었는데, 그럼 지금은 데카쿼드러블딥이냐?"

원어의 압박이 있어서 슬픈 책이긴 한데. 이 글을 보시는 해당 출판사 관계자 분은 빨리 출판해주시길 촉구합니다. 흑.

7. Navigate the noise, 리처드 번스타인 저

읽다가 소름돋은 책. 내용은 이렇습니다.

요즘 정보화 시대라고 해서 도처에 정보가 넘치는데, 정작 그것들은 다 노이즈다.

사람들이 노이즈로 인해 잘못된 투자의사결정을 내리고 있다!

그런 사례가 뭐가 있을까? 그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를 주로 다룹니다.

8. Valuation, Mckinsey

뭐라 말이 굳이 필요할까요-_-;;

9. 역발상 투자전략, 데이비드 드레먼 저, 이건/김홍식 역

전략만 보면 참 간단한데 사실 그 속에 담겨있는 군중과 심리에 대한 통찰이 걸작이고, 그를 뒷받침하는 많은 데이터들이 훌륭함.

그러나 켄 피셔 같은 경우에는 저P/E 고급 투자도서 전략을 반박하는 글을 쓰기도 해서 사람들이 혼란해 하는데,

이는 '분포'의 개념으로 볼 것이냐, '평균'의 개념으로 볼 것이냐에 따라서 이야기가 달라지기 때문에 당연한 것입니다.

즉, 둘 다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

EMH를 반박하는 부분이 상당히 길어 지루해 하는 사람이 많은데, 버튼 멜킬의 책을 같이 읽으면서 보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10. 시장변화를 이기는 투자, 버튼 맬킬 저, 김홍식/이건 역

금융 하는 사람이면 한 번씩 다 읽어보지 않았을까요.

뭐 효율적 시장가설 이야기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경시할 수 밖에 없긴 한데..

시장에 영향을 분명 많이 끼친 책입니다.

11. 이상과열, 로버트 쉴러 저

이거 읽으신 분이 왜케 드물죠..ㅠㅠ

시장의 버블과 심리적인 요인등을 정말 자세하게 다루는 책인데..

12. 비열한 시장과 도마뱀의 뇌, 테리번햄 저, 서은숙 역

행태재무! 번역이 눈물나니까 차라리 원서를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아아아 ㅠㅠ

심리부터 시작해서 거시경제현상에 이르기까지 은근히 폭 넓게 다루는데..

아무 상관없는 것에서 경향을 찾으려는 심리, 위험 회피경향, 공포..

이런 인간의 심리가 투자를 망친다는걸 세세하게 보여주는데..

역시 번역때문에 추천을 그리 하기 힘드네요. 원서 보세요 원서.

13. Evidence-Based Technical Analysis: Applying the Scientific Method and Statistical Inference to Trading Signals

비밀스런연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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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기본분석편 8가지의 책추천 본문

주식투자 기본분석편 8가지의 책추천

안녕하세요 이번에 티스토리를 통해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외국계금융 샐러리맨입니다. 전에는 블로그로 활동했었지만 이제는 금융 샐러리맨이 되어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작은 고급 투자도서 금융 기업에서 경력을 키워오다가 외국계 금융의 전문으로 파생 상품과 경제분석 이러한 경험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티스토리로 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소개해드리고자 하는 추천도서는 주식투자에 초점을 두고 세부한 사항으로는 펀드멘탈 분석에 대해 배울수 있는 8가지의 권장도서를 가지고왔습니다. 차례대로 소개드리자면

2.[신판]글로벌 비지니스 MBA금융

3.많이 팔리고있는 주식 도서 ZA가 만든 '주'입문 고급 설치

4.주식을 살 경우 최소한 알아야 할 기초 투자 교과서

5.외국계 애널리스트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석 기법과 사례

6.시장이 아닌 기업에 온라인 주식 투자

7.10만원부터 시작 고배당 주식 투자 기술

8.바보도 버는 미국 주식 높은 배당 투자

이렇게 8가지의 책들을 준비해왔습니다 제가 금융 일을 하게되면서 배웠던 책들입니다. 보시면 책도많고 내용도많아서 걱정되시지않게 짧고 간결하게 위의 책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어떻게 쓰이거나 활용되는 점들을 제 나름대로 설명드릴게요.

'도구로서의 금융' 책의 의도나 정확한 내용 자체는 주식 투자에 대한 책은 아니지만 금융을 시작하는데 있어서 체계적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해주는데는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역시도 같은 경험을 했었구요 바로 MBA금융의 초첨을 두고 기초를 배울수 있을텐데 어려운 이론 등을 처리할때는 엑셀에서 정리하기를 중점으로 두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책내용의 2장에서는 주식투자의 위험 포트폴리오 이론 3장에서는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WACC(가중 평균 자본 비용)의 계산 및 회계의 기초지식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주식 투자에 있어서 기업 가치 분석 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면 이책을 반드시 읽고 넘어가야할 책이라고 생각듭니다.

'[신판]글로벌 비지니스 MBA금융' 책에서는 방금전에 설명드린 '도구로서의 금융'의 다음 단계 그내용을 좀더 발전시켜서 주식투자에 대한 설명을 잘 해석한 책입니다. 책의 이름 그대로 MBA수준의 금융을 그대로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또 주식 투자뿐를 넘어서 좀더 전문적으로 다가가고 싶은 분들께 소개드리는 책입니다.

'많이 팔리고있는 주식 도서 ZA가 만든 '주'입문 고급 설치' 이책은 주식투자 관점을 알기 쉽게 해설을 하고있어서 입문 고급설치 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문서화된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보다는 실무로 이루어져 보기 쉽게 접근하기 쉬운 책이므로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면 아주 쉽게 주식투자에대한 이해를 도와줄겁니다.

'주식을 살 경우 최소한 알아야 할 기초 투자 교과서' 바로전에 설명드린 주식 투자에관한 입문용 책이있다면 이책은 주식 분석에관한 기초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현재도 많은 투자자들이 분석에대해 활용할때 다시 읽어보고 실행하는 사례가 많을정도로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어 추천드리는 책이고 위에 입문용과 같이 보고 참고하면 좋을듯하네요

'외국계 애널리스트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석 기법과 사례' 여기서부터는 이제 좀더 전문적으로 다가가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드려요 개인적으로 저는 재무분석의 관점에서는 많이 알게되고 가장 만족되는 책이었습니다. 책의 저자가 정의하는 도전은 흐름의 정답은 없다 하지만 흐름을 볼수있고 투자에 활용한다는 매력적인 말들이 공감하게 만들어 드릴겁니다.

오늘 소개하는 책중에서는 가장 추천하고싶은 책이나왔습니다. 정통주식투자 회사를 사다 라는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 각 금융 전문가들의 각각장을 담당하며 사업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면에서 저에게는 폭넓은 기회를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복적인 주식투자에 관한 의미 반환의 의미, 투자에대한 진득한 특징들이 하나하나 이해가되는 책이니 카테고리에 상관없이 꼭 읽어보기를 추천드려요

'10만원부터 시작 고배당 주식 투자 기술' 기본적인 고배당 주식 투자가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리는 데에 초점을 둔책으로 고배당이라는 매력에만 홀리지말고 꼭사야되는 사지말아야하는 사면 안되는 것들에 대해 소개하고있는 책이고 제가 경험하기로는 저에게는 어떤업종을 선택해야하는지 종목도 많고 투자기회가 많은 상태에서 공부가 많이 되었던 책이었네요

이책은 바보도 미국주식을 투자해서 수익을 낼수있다는 내용인데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미국주식을 잘만 활용하면 승산이 있다는 점인데 위에 책들과 같이 참고하여 접근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수익구조를 어떻게 내는지에 대한 설명은 높은배당, 증가하고 있는 주주 환원에 집중을 해서 정확하게 짚고 넘어간다면 10종목내에 다시 투자 가능한 방법이라고 소개되고 있어서 마지막으로 수익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여기까지가 오늘 포스팅으로 소개해드릴 주식투자 기본분석편 8가지의 책들을 설명드렸어요 투자 목적을 가지고 있는분들이 어떻게 와닿을지는 모르겠는데 저에게 이때까지 금융권에 있음에 도움이 많이되었던 책들이기에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앞으로는 금융권에대한 저의 경험과 솔직한 이야기로 인사드릴게요~

“주식투자를 하고 가장 크게 바뀐 점을 꼽으라면 ‘마음의 여유’라고 답하겠습니다. 월급만으로는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기조차 빠듯합니다. 어느 정도 여유를 즐기며 살기 위해서는 월급에만 의존하지 않는 금융 자생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략)
정말 아주 작은 변화 덕분에 마음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친구들과 밥을 먹을 때도 일이천 원에 신경 쓰며 메뉴를 골랐는데, 이제는 그냥 먹고 싶은 음식을 바로 주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시즌오프가 돼서야 쇼핑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름에 봄옷을 사고, 가을에 여름옷을 사곤 했지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겪어보았겠지만 정작 내가 사고 싶은 옷들은 할인 기간에 아예 없거나, 맞는 사이즈는 이미 다 팔린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남은 옷들 중에서 그나마 마음에 드는 옷을 사곤 했습니다. 이제는 좋아하는 의류 브랜드에서 10% 신상품 할인을 받고 옷을 삽니다. 유행을 탈 것 같은 옷이라도 제가 정말 입고 싶으면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문에서

직장인만 되면 월급으로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건만, 각종 공과금이며 최소한의 저금이라도 하고 나니, 내가 쓸 돈은 여전히 없었습니다. 식당에서 메뉴 고를 때 일이천 원에 주저하는 나를 발견한다면 이제 달라질 때가 왔습니다. 대박까지는 아니더라도 일상의 행복 정도는 누리며 살고 싶은 나 자신을 위해서.

린지 작가의 직백투 시리즈는 수많은 주식투자 유튜브 중에서도 단연 돋보입니다.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볼 수 있는 쉬운 설명과 단계별 실습으로 중요한 개념들을 배우는 왕초보 맞춤형 시리즈이기 때문이죠. 그래서인지 구독자도 고등학생부터 중장년층까지 다양합니다.

《직장인, 100만 원으로 주식투자 하기》는 직백투 시리즈의 초급 완결편이라 볼 수 있습니다. 주식과 관련된 기본 개념부터 오래전부터 회자되는 주식 격언들, 실제 거래를 시작하는 방법, 주식매매 앱에서 정보를 찾는 법,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들, 주식과 상관관계가 깊은 경제 현상까지 두루 담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작가 자신이 재테크라고는 CMA 통장밖에 모르던 시절을 지나 전업투자자로 활동했기에, 가장 기본적인 지식부터 초보들이 빠질 수 있는 실수와 함정들, 기업을 평가하는 방법까지 조목조목 짚어나간 것이 강점입니다.

“주식을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인 한국 사회에서 젊은 여성이 주식에 관한 책을 출판하는 것은 무척 고무적인 일이다. 경제독립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지침서이다.”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존 리

“린지 작가는 유튜브에서 초보 주식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알려주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초심자를 위한 완벽한 주식투자 입문서를 썼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기 전 준비는 필수이다. 주식을 투자하는 것, 그 자체도 중요하지만 투자를 하면서 마주칠 어려운 상황을 이 책을 통해 미리 대비한다면, ‘성공하는 투자’에 한걸음 가까워질 것이다.”
NH투자증권 상무 안인성

“경제학은 그리 인기 있는 학문이 아니지만, '투자'는 모든 이들의 관심사이다. 그런데 투자에 대해 파고들다 보면, 결국 그것이 경제 공부가 된다. 저자가 주식투자를 할 때 쓰러지지 않게 단단한 뿌리 역할을 해준 것은 바로 10년간 읽은 경제신문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를 쉽게 설명할 뿐 아니라, 나아가 우리 사회와 경제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킨다.”
한국경제학회 명예회장, CTBC 비즈니스 스쿨 석좌교수 구정모

“누구든 단 한 주의 주식을 사더라도 기업의 주인이 될 수 있다. 기업이 성장할수록 우리의 재산도 늘어난다. 그런데도 왠지 주식투자는 용어나 절차 때문에 선뜻 시작을 겁내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주식투자로의 첫걸음을 떼는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최고의 안내자가 될 것이다.”
한국경제연구학회 회장, 강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 교수 이현훈


린지

경제학도라면 모름지기 고급 투자도서 경제신문 정도는 읽어야 한다는 말에 10년을 읽었다.
취업에 도움이 될 줄 알았는데…. 100곳에 입사원서를 넣었지만 99곳에서 떨어졌다.
연구 장비 회사에서 근무하며 투자를 하고 싶은 기업들을 발견해 주식투자를 시작한 것이 처음이었다.
며칠 만에 천만 원을 벌기도, 혹은 잃기도 하면서 실전에서 주식을 배웠다.
점점 내게 맞는 주식투자법을 찾아가며 지금은 하락장에서도 빨간불 계좌를 갖게 되었다.
현재 쉽고 친절한 주식투자 입문 콘텐츠를 만들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 주식에도 ABC가 있다
주식투자에 관심이 생겨 시작해 보려 해도 각종 경제 용어부터 거래 앱까지 어려운 것 투성이인가요? 아기가 이유식을 먹듯, 주식 거래용 계좌 만들기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봅시다. 주식시장이 열고 닫는 시간, 주문 조건 설정,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엇이 다른지 등등 정말 왕초보를 위한 주식 책입니다.

■ 겁쟁이지만 주식은 할 수 있어
피땀 흘려 번 소중한 돈을 단순히 운에 맡기고 싶은 사람은 없겠죠. 이 책에서는 초보 투자자, 소액 투자자라도 돈을 잃지 않기 위해서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분할투자, 정액투자, 손절라인 정하기 등 수익을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일상에서 찾는 투자 아이디어!
도대체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 걸까요? 기업을 일일이 찾아다닐 수도 없고 소비자로서 기업을 알아보는 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 책은 기업의 사업보고서를 보는 방법은 물론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서 어떻게 투자 아이디어를 찾는지 알려줍니다.

■ 차근차근 하나씩 실전 6단계
주식 계좌를 개설하고 예수금 고급 투자도서 100만 원을 넣었습니다.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초보 투자자가 해야 할 실전 6단계를 하나씩 따라오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주식의 ‘주’ 자 정도는 아는 사람이 되어 있습니다.

■ 투자자가 보는 뉴스는 다르다
매일 듣는 뉴스에서 왜 늘 유가 얘기를 하는지, 원 달러 환율은 어째서 그렇게 중요한지, 코스피 지수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투자자가 되려면 뉴스에서 어떤 정보를 들어야 할까요? 뉴스를 듣고 주식을 사야 하는지 팔아야 하는지 이제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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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2017 최신개정판)

  • 2017년 04월 17일 |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 제본형태 : 양장 | 면수 : 488쪽 | 크기 : 153*225*30mm
  • ISBN : 9788957821176
  • 가격 : 23,000 원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투자자 ‘피터 린치’가 쓴 주식 투자의 고전!이 책은 월가의 전설적인 인물 피터 린치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1989년에 출간했던 『월가의 영웅』최신 개정판이다. 월가에서 투자 귀재로 승승장구하던 그가 돌연 은퇴한 후 저술한 책으로 자서전 형식을 띠면서 주식에 관한 기본 정보를 담은 투자지침서이기도 하다. 2천만 달러에 불과한 마젤란펀드를 인수하여 13년간 운용하여 660배에 달하는 140억 달러 규모의 뮤추얼펀드로 성장시킨 비결을 담았다. 피터 린치는 성장주 중심의 가치 투자를 지향하면서 투자 원칙으로 삼았다. 거시경제보다는 개별 기업의 가치에 주목했다. 그리고 투자해야 할 완벽한 종목은 무엇이고, 피해야 할 종목은 무엇인지 설명한다. 이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 어느 정도 이익을 내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피터 린치는 지금까지 몇십 배의 수익을 올린 종목부터 손해 본 종목까지 낱낱이 공개하고, 투자할 때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서 언급한다. 저성장주, 대형우량주, 경기순환주, 고성장주, 회생주, 자산주 등 주식의 6가지 유형과 그 특징, 매매의 최적 시점, 점검 목록을 소개하며 자신만의 투자 노하우를 공개한다. 전문투자자보다 개인투자가가 투자하기에 더 좋은 조건을 갖고 있으며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독려하며 주식 투자의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준다.

추천사 - 피터 린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밀레니엄판 서문 - 월가보다 한 발 먼저
프롤로그 - 아일랜드 여행기
서문 - 아마추어투자자가 유리하다

제1부 투자 준비
01 펀드매니저가 되다
02 월스트리트의 똑똑한 바보들
03 투자인가, 도박인가?
04 투자자의 자기진단
05 지금 시장이 좋은지 묻지 마라

제2부 종목 선정
06 10루타 종목을 찾아라
07 주식을 샀다. 그런데 어떤 유형일까?
08 정말 멋진 완벽한 종목들!
09 내가 기피하는 주식
10 이익이 가장 중요하다
11 2분 연습
12 사실을 확인하라
13 유명한 숫자들
14 스토리를 재확인하라
15 최종 점검 목록

제3부 장기적 관점
16 포트폴리오 설계
17 매매의 최적 시점
18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열두 가지 생각
19 선물, 옵션, 공매도
20 전문가 5만 명이 모두 틀릴 수도 있다

에필로그 - 성공의 순간을 만끽하라
감사의 글 - 도움을 주신 분

* 만약 스바루 자동차를 살 때 스바루 주식도 함께 샀다면 그 소비자는 오늘날 백만장자가 되었을지도 모른다.
이 말은 사실이다. 이런 계산에는 몇 가지 가정이 있다. 첫째, 1977년 저가인 2달러에 주식을 매수한다. 둘째, 1986년 고가에 매도한다. 8 대 1의 주식분할을 감안하면 312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이러한 실적은 156루타로 홈런 39개에 해당한다. 자동차 가격 정도인 6,410달러를 투자했다면 정확하게 100만 달러로 불릴 수 있다는 말이다. 낡은 중고차 대신 재규어 2대에 차고가 달린 대저택도 소유할 수 있는 돈이다. (중략)
1976년에 180달러를 주고 갭 청바지 10벌을 샀다고 해보자. 청바지는 이제 다 헤졌겠지만, 180달러로 갭 주식(이 회사의 공모가는 18달러였다)을 샀다면 1987년 시장 고점에 4,672.50달러가 되었을 것이다. 갭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25만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었다는 계산이다.
1973년 출장 중에 라 퀸타 모터 인스La Quinta Motor Inns에서 하룻밤에 11.98달러로 31일을 묵고 낸 숙박료 371.38달러만큼 이 주식을 매수했다면 어떨까? 10년 뒤에 투자자는 4,363.08달러를 손에 쥘 수 있다. 라 퀸타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107,500달러를 벌었을 것이다.
--- pp.66-67

* 어떤 경로로 종목을 발굴하더라도 성급하게 주식을 매수해서는 안 된다. 사무실이나 쇼핑몰에서 얻은 정보든, 먹어본 음식이나 구입한 상품과 같이 직접 체험해서 얻은 정보든, 주식 중개인에게 들은 정보든 (중략) 어느 것이라도 예외는 없다. 던킨도너츠 매장이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거나 레이놀드 메탈Reynolds Metals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알루미늄 주문을 받는다고 해도 이 회사의 주식을 당장 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직은 그렇지 않다. 이 모든 정보와 현상은 앞으로 차차 확인해 보아야 할 것에 불과하다.
초기 정보를 대할 때는 솔깃한 최신 정보를 전하는 출처 불명의 이메일을 받았을 때와 같은 태도를 취해야 한다. 그래야 내 구미에 맞는 종목을 발견했다는 생각에 들떠 주식을 털컥 사버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정보 제공자의 평판만 믿고 ‘해리 씨가 매수한 종목이야. 해리 씨는 부자니까 틀림없이 전문가일 거야’라고 생각하거나, “해리 씨가 매수했다고 해서 나도 샀어. 지난번에 이 사람이 고른 종목이 2배로 뛰었거든”이라고 말하는 투자자가 있다면 참 불행한 일이다.
--- pp.179-180

* 투자 자문계의 두 파벌 사이에서는 오랫동안 논쟁이 이어져 왔다.
제럴드 러브Gerald Loeb파의 주장은 이러했다.
“달걀은 모두 한 바구니에 담아야 한다.”
이에 반해 앤드류 토비아스Andrew Tobias파는 이렇게 응수했다.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바구니에 구멍이 날지도 모른다.”
내가 월마트 주식 바구니를 갖고 있다면, 모든 달걀을 여기에 다 넣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콘티넨털 일리노이Continental Illinois 바구니에 달걀을 모두 넣었다면 낭패를 보고 말았을 것이다.
쇼니스, 리미티드, 펩 보이즈, 타코 벨, SCI 등 5개 바구니가 있다면, 나는 분명히 달걀을 골고루 나누어 담았을 것이다. 그러나 고급 투자도서 이러한 분산 투자에 에이본 프로덕츠나 석면 소송으로 결국 파산한 존스-맨빌이 포함되었다면, 차라리 던킨도너츠라는 견고한 바구니 하나를 더 원했을 것이다. 다시 말해 종목의 수에 얽매이지 말고 종목의 내용을 사례별로 조사하라는 뜻이다. --- p.395

Peter Lynch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이란 찬사를 받은 피터 린치는 1944년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일랜드계로 보스턴대 수학과 교수였던 아버지가 7살 때 암판정을 받고 세상을 떠난 학비를 벌기 위해 11살 때부터 골프장 캐디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골프장 손님들의 주식 이야기를 귀동냥하면서 주식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갔고 보스턴 대학 재학 중에도 캐디로 일하며 장학금을 받았다.
린치는 당시 피델리티의 사장이었던 조지 설리반의 캐디를 한 게 인연이 되어 피델리티에서 여름방학 중 인턴사원으로 일했다. 6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MBA를 받은 후 69년 피델리티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입사, 77년 마젤란 펀드를 맡게 되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담당했는데 이런 경험은 펀드매니저로 본격 활동하는데 좋은 토양이 되었다. 그가 마젤란 펀드를 시작했던 77년 펀드 운용자산은 1,8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은퇴기인 90년에는 140억 달러 규모에 달했다.
그는 발로 뛰고 얻은 정보가 고급 정보이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고서는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신념을 철저히 지킨 사람이다. 가장 확실한 투자정보는 기업방문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었다. 린치가 펀드매니저를 맡은 13년간 마젤란 펀드의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29.2%에 달했다. 첫해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마지막 해에는 27만 달러로 늘었을 것이란 계산이다. 웰가에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시장수익률을 능가한 경우는 린치와 워렌 버핏을 제외하면 없다고 한다. 그가 투자한 종목은 1만 5천개에 이르며 투자 주주만도 100만 명을 넘어섰다. 한창 전성기인 47세에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위해 돌연 은퇴를 선언, 전설로 남겨진 월가의 영웅이 되었다.
그의 첫 책『월가의 영웅 One up on Wall Street』이 펀드매니저로서 자서전이라면 두 번째 저서인 『이기는 투자 Beating the Street』는 첫 책에서 못 다한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주식·펀드 투자전략을 담았다. 마지막 저서『Learn to Earn : A Beginner's Guide to the Basics of Investing and Business』등 3권의 저서를 남겼다.

John Rothchild 「타임」「포춘」「뉴욕타임스」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금융전문 칼럼니스트. 탁월한 글 솜씨로 피터린치와 함께 베스트셀러인『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One Up on Wall Street』『피터 린치의 이기는 투자Beating the Street』『증권투자로 돈 버는 비결Learn to Earn』을 저술했고 「베어북The Bear Book」「바보와 그의 돈A Fool and His Money」을 단독 집필했다. 「워싱턴 먼슬리」「포춘」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하퍼스」「롤링스톤」「에스콰이어」 등에 글을 썼다. 「투데이 쇼」「나이틀리 비즈니스 리포트」 등의 프로그램과 경제전문 방송 CNBC TV에 출연하는 등 금융전문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으며, 영국 IBJ 인터내셔널 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 훈련을 받고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이며, 한경대학교 지식재산연구원 교수이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고급 투자도서 3판·6판, 『투자철학』, 『월가의 영웅』,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등 약 50권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월스트리트보다 유리하다

주식시장에서 속칭 개미로 통하는 개인투자자들은 ‘봉’이다. 개미투자자가 전문투자자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은 증권시장에서 상식으로 통한다. 외국인과 기관투자자가 거대한 자본력을 바탕으로 머니게임을 벌이는 투기장에서 개미투자자는 고래의 눈치를 보며 플랑크톤을 찾는 새우의 신세와 같다.

그러나 과연 개인투자자는 전문투자자를 상대로 승리할 수 없는 것일까? 전문투자자의 정보력과 시장 예측은 언제나 개인투자자보다 우월한 것일까?

월스트리트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피터 린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고급 투자도서

개인투자자에게는 전문투자자가 따라올 수 없는 장점이 있다. 개인투자자가 전문투자자와 같은 방식으로 투자하여 그들을 이기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지식과 정보력, 자금력에서 이미 승부는 나 있다.

하지만 기관투자자인 펀드매니저는 매달 수익률이 바로 자신의 실적이 되기 때문에 수익을 낼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장기투자를 하기 힘들다. 호재와 악재에 따라 단기투자를 한다. 개인투자자의 경쟁력은 바로 여기에 있다. 개인투자자는 실적을 내기 위해 단기투자할 필요도 없고 긴 보고서를 쓸 이유도 없다.

정보와 소문을 믿지 말고 집을 살 때나 배우자를 선택할 때처럼 꼼꼼히 살펴보고 이익률과 회사 스토리를 검토한 후 주식을 사면 된다. 장기투자는 10루타 종목을 만드는 지름길이다.

피터 린치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 대공개

피터 린치는 거시경제와 시장을 보는 것이 아니라 개별 기업의 가치에 주목했다. 기업을 분석하고 스토리를 추적하여 그 기업의 주식을 언제 사고팔지 결정했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업의 이익이다. 이익을 낸다 하더라도 회사의 규모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다르다. 이에 피터 린치는 회사의 규모를 파악하고, 주가수익비율, 부채비율, 현금 보유량, 배당, 장부 가치 등을 분석하는 요령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어떤 종목에 투자하여 몇 배의 수익을 얻고 실패했는지를 모두 공개했다. 또한 1987년을 비롯한 폭락 시장을 지나면서도 어떻게 13년 동안 단 한 차례도 손실을 본 적이 없었는지 그 비결을 고스란히 담았다.

피터 린치의 투자 철학을 확인한다면, 왜 이 책이‘출간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시류에 영향을 받지 않는 투자의 고전’이라고 일컬어지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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