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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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이자율 스왑 (금리 스왑, Interest Rate Swap)

스왑의 가장 기초가 되는 이자율 스왑은 금리 스왑이라고도 한다. 금융시장에서 가장 일반적이고 거래 규모가 큰 스왑이라고 할 수 있다. 스왑 (Swap) 은 두 거래당사자가 서로의 목적에 맞게 현금흐름 (Cash Flow) 를 교환하는 것인데, 이자율 스왑은 일정 기간 동안의 고정금리의 현금흐름과 변동금리의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스왑이다.

실제 이자의 지급 방식은 서로 같은 액수만큼 제한 후 그 차액만을 정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금리스왑은 1980년대 초 유로채(Euro bond) 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위험 관리(hedging)를 위해 시작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외환위기 이후 원화 스왑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였다.

금리스왑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변동금리는 달러화, 유로와의 경우 LIBOR를 사용하며, 원화는 CD금리(91물)를 사용한다. 금리스왑의 금리(swap rate)는 변동금리와 교환되는 고정금리를 지칭하는데, 따라서 변동금리를 수취하고 고정금리를 지급하는 것은 IRS pay, 반대의 경우는 IRS receive라고 불린다.

국내 은행의 경우 고정금리(은행채)로 자금을 조달하여 변동금리(대출)로 자산을 운용하는 경우가 있다. 자금 조달이 고정금리로 이루어진 반면 자금 운용은 변동금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금리하락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고정금리를 수취하고 변동금리를 지급하는 금리스왑 거래를 함으로써 금리변동 위험을 헤지 할 수 있다. 2007년 이후 은행 대출자산의 급증에 따른 은행채 발행 증가로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스왑시장에서 고정금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IRS 금리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바 있다.

금리 스왑은 재정거래 및 금리위험 수단으로서 채권시장과 통화스왑(CRS) 등의 외화자금 시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IRS금리와 동일 만기의 국고채 수익률과의 차이(IRS금리-국고채수익률)를 스왑 스프레드(swap spread)라고 하며, CRS금리와 IRS금리의 차이(CRS금리-IRS금리)를 스왑 베이시스(swap basis)라고 한다. 스왑 스프레드 또는 스왑 베이시스의 확대는 무위험 재정거래 기회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의 국내 채권 투자에도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거래상대방 A와 거래상대방 B가 1년 동안, 이자율 스왑 거래를 체결하였다고 가정하면 아래와 같은 그림으로 나타낼 수 있다.

그림에서 보면, 거래상대방 A는 거래상대방 B에게 고정금리인 이자율 스왑 금리 (Interest Swap Rate, IRS 금리, x.xx%)를 1년 동안 지급하기로 하였고, 이에 대한 반대급부로 B는 A에게 변동금리로 LIBOR 금리를 지급하기로 하였다.

여기서 A를 고정금리 지급자, 혹은 변동금리 수취자라고 하며, 영어로는 고정금리를 기준으로 Rates Payer 혹은 Paying Interest한다고 표현한다. 반대로 B는 고정금리 수취자, 혹은 변동금리 지급자라고 하며, 영어로는 Rates Receiver 혹은 Receiving Interest한다고 한다.

가장 일반적인 (Standard) 형태의 미국 달러 이자율 스왑은 고정금리 부분은 연 2회 (매 6개월) 지급하고, 변동금리 부분은 연 4회 (매 3개월) 에 지급한다. 그에 따른 지급 기준의 현금흐름은 아래와 같다. 수취 기준의 현금흐름은 역으로 생각하자.

이와 같이 이자율 스왑은 거래시점과 거래 종료 시점에 거래금액에 대한 현금흐름은 존재하지 않는 Unfunded 형태로 거래된다. 이자율 스왑은 자금조달을 변동금리로 하는 기관들이 고정금리채권을 매수한 후 이자율 스왑을 통해 그 현금흐름을 변동으로 전환시켜서 이자율 위험을 헤지 (Hedge) 하는데 사용되기도 하고, Unfunded 형태이기에,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도 듀레이션을 증가 (고정금리 수취) 혹은 감소 (고정금리 지급) 시키면서 금리에 대한 포지션을 취할 수도, 레버리지의 수단으로 이용할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수도 있다.

이자율 스왑 거래를 통해 노출되는 위헙은 1) 이자율 위험 (금리위험)과 2) 거래상대방 위험이며, 고정금리 수취자는 이자율 스왑 금리가 상승할 경우 포지션에 손실 (Mark to Market Loss) 를 겪게 되는 반면, 고정금리 지급자는 이자율 스왑 금리가 하락할 경우 손실을 입게 된다. 또, 모든 스왑거래가 그러하듯, 거래상대방이 계약대로 이행을 하지 않을 위험, 혹은 거래상대방이 부도가 나는 등의 거래상대방 위험이 항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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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플레이션은 종종 높은 불안감으로 이어진다. 많은 미국인들이 그들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인간으로서 필요한 것의 비용을 잡아두려 분투하고 있는 이유이다. 주택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주택 가격은 이미 오를 대로 오르고 모기지 금리도 치솟으면서 많은 바이어들은 준비가 되기도 전에 시장에 뛰어들고 싶은 유혹을 받을 수 있다. 혹은 상황이 더욱 나빠질 것이란 두려움 때문일 수도 있다. “모든 것일 불확실하면 심리적 압박이 생긴다”고 조지타운 대학 맥도너프 비즈니스 스쿨의 사이먼 블랜차드 부교수는 말했다.

전국부동산협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전국 중간 주택가격은 37만5,300달러로 1년 전의 32만6,300달러보다 15%가 올랐다.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지난 주 5.10%였다. 1년 전의 2.98%에서 크게 올랐다.

이런 상황은 잠재적 바이어들의 구입능력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 중간 주택을 10% 다운페이먼트를 하고 살 경우 통상적인 월 모기지 페이먼트는 1,834달러로 1년 전의 1,235달러에 비해 무려 49%가 늘어나게 된다. 여기에 재산세와 주택보험 그리고 다운페이가 20% 미만일 경우 요구되는 모기지 보험 같은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필수적인 비용들은 포함되지 않았다.

인플레이션이 40년래 최고를 기록하고 모든 것들의 가격이 오르는 상황에서는 일부 바이어들이 주택 인스펙션 같은 기본적인 절차를 간과한 채 가격 경쟁에 뛰어드는 불합리함에 사로잡히게 되기 쉽다. 로드아일랜드의 재정 플래너인 제이크 노스럽은 “지금은 희소성이란 심리상태가 지배하고 있다”며 자신과 아내는 1년을 기다려 돈을 더 많이 저축한 후 자신들의 집을 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집을 사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이들 부부처럼 하고 있다. 그래서 최근 모기지 신청이 둔화되고 있다. 하지만 매물 공급 부족으로 시장은 대단히 경쟁적인 상황이다, 이런 상황은 잘못된 추정과 나쁜 판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런 까닭에 주택시장에 뛰어들기 전 얼마를 쓸 수 있는지 뿐 아니라 얼마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장기적인 비용은 얼마나 될지를 평가해 봐야 한다.

리스팅을 살펴보기 전에 당신의 얼마나 감당할 수 있는지를 확실히 이해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다른 가격 지점들이 당신의 저축과 기타 지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말이다. 일부 재정 전문가들은 출발점으로 되돌아가 생각할 것을 조언한다. 최소 저축률-가령 은퇴와 대학 학비 저축 그리고 다른 목표를 위한 15% 혹은 20%-과 부채 및 지출을 위한 계좌 등을 스프레드시트에 설정해보라. 그리고 다른 주택 가격들이 어떻게 이 모든 것들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노스롭은 “사전승인을 받은 액수가 아니라 당신이 감당할 수 있는 것이 적정 모기지 액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집을 살 때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다른 부문의 재정이 어떤 영향을 받을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감당 가능의 기준은 무엇일까? 이것은 집에 따라서. 그리고 수입과 가족 규모 등에 따라 다를 것이다. 정부의 주택기관들은 총수입의 30% 이상을 주택에 사용하는 것은 부담이 될 수 있다고 간주해왔다. 이것은 1920년대에 경험칙이 됐다.

일부 재정전문가들은 개략적으로 이와 비슷한 기준을 사용한다. 총수입의 28% 이상을 주택관련 지출들에 사용하지 말라는 것이다. 여기에는 모기지와 재산세, 보험 등이 포함된다. 그리고 추가로 1~2%를 주택 수리와 관리 비용으로 할당할 것을 권한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맞는 기준은 아니다. 특히 높은 비용이 드는 메트로폴리탄 지역에서는 더욱 그렇다.

“모든 월 지출을 계산한 후 얼마를 주택에 사용할지를 결정하라”고 피듀서리 파이낸셜 어드바이저스의 선임 상담자인 탐 블로우어는 말했다. 그는 “나는 고객들에게 매달 얼마를 사용할지와 관련해 수입의 몇 퍼센트라는 법칙을 엄격히 따르라고 권하지 않는다. 경험칙은 그저 고려할만한 가이드라인일 뿐 최종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금리의 인상은 많은 이들에게 가격 범위를 축소해야 한다는 것을-어쩌면 많이- 의미한다. 20% 다운페이먼트를 하고 수입의 28% 이상은 주택에 사용하지 않겠다는 연 소득 12만5,000달러 가구는 금리가 3%일 경우 46만5,000달러 주택을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다. 그러나 금리가 5%가 되면 이 수치는 40만5,000달러로 내려온다. 재산세와 보험 그리고 관리비용 등을 고려한 계산이다. 이는 재정전문가인 에릭 로버지가 산출한 것이다.

로버지는 가구 수입 중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주택비용 비율을 보수적으로 제안한다. 23%를 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지역의 경우 이것이 어렵다는 것을 그는 인정한다. “구입능력 수준에 대한 우리의 계산은 달라지지 않지만 금리의 급속한 상승은 실제적인 감당가능 액수를 바꿔놓는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고려해야 할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것들이 있다. 많은 미국인들이 도심에서 보다 넓은 교외지역으로 이주하면서 주택을 유지하고 가구는 데 얼마나 돈이 들어갈지를 고려할 필요가 생겼다. 그리고 교통과 관련한 추가적 비용도 따져봐야 한다.

▲허름한 주택과 기타 숨은 비용을 조심하라

이상적이지 못한 상태의 주택들은 돈을 절약하기 원하는 바이어들에게 유혹적일 수 있다. 그러나 공급 체인 문제 등 여러 이슈들은 이것을 한층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재정 플래너인 멜리사 월시는 “최근 상당한 수리가 필요한 주택 구입으로 재정적 감당 능력 문제를 부분적으로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피해가는 고객들이 있었다”며 “이들은 건축업자를 찾기가 쉽지 않고 자재 값이 빠른 속도로 오른 까닭에 허름한 주택 구입이 예전과 같은 바겐은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다”고 말했다.

▲변동 모기지 금리에 조심스럽게 접근하라

변동 모기지 금리는 일정 기간 고정금리에 비해 낮은 금리를 적용받는다. 통상적으로 3년에서 5년 동안이다. 이후 통상적인 금리로 재조정된 후 일반적으로 1년 마다 바뀐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5/1 변동 모기지 금리(첫 5년 동안 고정됐다가 이후 매년 바뀌는)는 지난 주 3.78%였다. 지난해는 2.64%였다.

점점 더 많은 바이어들이 변동 금리를 고려하고 있다. 4월 22일 현재 모든 모기지 신청자들 가운데 9% 이상을 차지한다. 이는 3개월 전보다 두 배가 늘어난 비율로 2019년 이후 최고 수준이다. 하지만 변동 금리가 모든 이들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 “전형적인 변동 금리 신청자는 오랜 기간 그 주택에 거주할 계획이 아닌 사람들”이라고 한 모기지 회사의 대표는 밝혔다. 만약 당신이 모기지 변동이 이뤄지기 전 주택을 팔 계획이라면 변동 금리는 적합하다. 그러나 5년이 지난 다음 금리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급격한 금리 상승은 대출자들을 벼랑 끝으로 내몰았다.

▲다른 모든 것들을 잊지 말라

그냥 주택에 들어가고 있는 비용이 단기적으로 가장 고통스럽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추후 다른 지출들도 골치 아플 수 있다. 패니매 경제학자들은 최근 7년 주택 소유 라이프 사이클에 통상적으로 따르는 비용을 분석했다. 이에 따르면 가장 큰 부문은 모기지 뿐만이 아니었다. 유틸리티와 재산세 그리고 주택 수리 같은 지속적인 지출들이 대출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거의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절반을 차지했다.

창간 22 주년 시사지의 새 지평을 열겠습니다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사진=미래에셋자산운용

[월요신문=곽민구 기자]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국 ETF 운용 자회사 '글로벌엑스(Global X)'가 지난 6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미국 금리 관련 ETF 2종을 상장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된 2종은 Global X Interest Rate Hedge ETF(IRHG)와 Global X Interest Rate Volatility & Inflation Hedge ETF(IRVH)다.

IRHG는 장기금리가 상승하거나 금리 변동성이 커지는 경우 수익이 발생하는 ETF다. 미국채 선물 혹은 미국채에 투자하는 ETF에 대한 지불 스왑션을 매수한다.

스왑션(swaption)은 파생상품으로, 기초 자산이 금리 스와프인 옵션이다. 금리 스와프는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교환하는 파생상품이다. 스왑션 매수자는 고정금리를 지불하고 변동금리를 받을 수 있는 권리가 있어 금리가 상승하면 수익이 발생한다.

IRVH는 인플레이션 상승과 장단기 금리차가 벌어지는 경우 수익이 발생하는 ETF다. 미국 물가연동채권(Treasury Inflation Protected Securities, TIPS)과 지불 일드 커브 스프레드 옵션(Yield Curve Spread Options)을 매수한다.

미국 물가연동채권은 국채의 한 종류다. 채권 이자율은 고정돼 있지만 소비자물가지수(CPI) 수준에 따라 원금이 조정돼 물가가 상승하면 수익률도 올라간다.

지불 일드 커브 스프레드 옵션은 장단기 금리차가 커질수록 수익이 발생하는 옵션이다. IRVH는 2년 및 10년의 국채 금리차를 이용하는 스프레드 옵션을 매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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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보험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하 "KIRI"라 합니 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 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1) "KIRI"이란 보험연구원이 운영하는 사이트 ( http://www.kiri.or.kr )를 말합니다.
(2) "이용자"란 KIRI에 로그인하여 본 약관에 따라 "KIRI"가 제공 하는 서비스를 받는 회원 또는 비회원을 말합니다.
(3) "회원"이라 함은 "KIRI"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KIRI"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 다.
(4)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본 약관은 이용자에게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보험연구원은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KIRI" 화면에 별도 공지하게 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용자는 본인의 회원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계속 사용하는 경우는 약관 변경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변경된 약관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효력을 발생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국내 관계법령에 규정되어 있 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릅니다.

제2장 회원 가입과 서비스 이용

제1조 이용 계약의 성립

(1) 이용 계약은 이용자의 이용 신청에 대한 보험연구원의 이용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2) 회원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보험 연구원에서 요청하는 개인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는 본 약관에 따라 철저히 보호됩니 다.

제2조 이용 신청의 제한

(1) 보험연구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신청에 대하 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합니다.
①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②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여 신청하였을 때
③ 사회의 안녕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 였을 때
④ 부당한 목적으로 회원의 가입 탈퇴를 월 3회 이상 반복하는 경우
⑤ 기타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되었을 때

제3조 서비스 이용

(1) 서비스 이용은 보험연구원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 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제1항의 이용시간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인하여 보험연구 원이 정한 날 또는 시간은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3) 제2항의 경우에는 사전에 중단 사유와 기간을 공고합니다. 다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 사전공고는 생략될 수 있 습니다.

제3장 책임

제1조 보험연구원의 의무

(1) 보험연구원은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2) 보험연구원은 이용자의 개인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타 인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통신관련법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관계 국가기 관 등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3) 보험연구원은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 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 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제2조 이용자의 의무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1)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자신의 아이디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이용자는 반드시 보 험연구원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3) 비밀번호 분실시 통보는 e-mail로 안내하며, 제 2항의 규정 에도 불구하고 회원의 e-mail 주소 기입 잘못 등 본인 과실 및 본인 정보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4) 이용자는 이 약관 및 관계법령에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제4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제1조 계약 해지 및 이용제한

이용자가 이용 계약을 해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회원탈퇴 메뉴를 선택하여 해지 신청을 하 여야 합니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 우 사전 통지 없이 이용 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공공 질서 및 미풍 양속에 반하는 경우
(2) 범죄적 행위에 관련되는 경우
(3) 이용자가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또는 실행할 경우
(4) 타인의 서비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5)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
(6) 같은 사용자가 다른 아이디로 이중 등록을 한 경우
(7)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는 등 서비스의 건전한 이용을 저해하 는 경우
(8) 기타 관련법령이나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조건을 위배하는 경우

제2조 이용 제한의 해제 절차

(1) 보험연구원은 제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 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회 원등록시 기재한 전화나 e-mail 등의 방법에 의하여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보험연구원이 긴급하게 이용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 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정지의 통지를 받은 이용자 또 는 그 대리인은 그 이용정지의 통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연구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그 확인을 위한 기간까지 이용정지를 연기할수 있으며, 그 결과 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정지 기간 중에 그 이용정지 사유가 해소 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정지 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3조 이용자의 게시물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없이 삭 제 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 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기타 관계 법령이나 보험연구원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는 경우

제5장 저작권의 귀속

(1) "KIRI"에서 제공하는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 권은 보험연구원에 귀속합니다.

(고정 혹은 변동 스프레드 2) 이용자는 "KIRI"(이메일서비스 포함)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 보를 보험연구원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재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KIRI"에서 링크를 통해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의 비밀 보장과 그 사이트의 내용에 관해서 보험연구원은 책임지지 않습니 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 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제1조 시행일
이 약관은 2008년 6월27일 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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