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지표 사용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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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분석

기술 지표 사용

II. 조직효과성에 대한 상황적 접근법

b) 주요 사용 측정 측정지표

III. 조직효과성의 통합모델

1. 조직효과성 통합모델의 의의

b) 조직구조의 유연성 ∙ 안정성

3. 통합모델의 4 기술 지표 사용 가지 접근법

a) 인간관계강조 ( 조직내부 , 구조 유연성 중심 )

b) 개방시스템 강조 ( 조직외부 , 구조 유연성 중심 )

c) 내부과정 강조 ( 조직내부 , 구조 통제 중심 )

d) 합리적 목표 강조 ( 기술 지표 사용 조직외부 , 구조 통제 중심 )

조직효과성은 『조직이 목표를 달성하는 정도』를 말한다 . 이는 조직전체와 각 부문별 다양한 변수들을 암묵적으로 포함한 폭넓은 개념이라 할 수 있다 .

효율성은 자원 대비 산출물의 관계로 효과성에 비해 다소 제한된 개념이다 . 양자는 일치할 수도 , 서로 무관할 수도 있다 .

II. 조직효과성에 대한 상황적 접근법

목표에 대한 파악 및 그 달성 정도를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

b) 주요 사용 측정 측정지표

조직의 추상적 목표가 아닌 운영 목표를 중심으로 수익성 , 성장률 , 투자수익 등의 지표를 사용하여 측정한다 .

목표를 쉽게 측정할 수 있다 . 하나 복수의 목표와 목표간 상충관계 , 목표달성 지표에 대한 해석이 문제된다 .

투입측면을 기초로 자원의 획득 , 결합 , 관리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을 말한다 .

희소자원을 획득할 수 있는 협상지위 , 의사결정자의 환경인지 및 해석능력 , 자원관리 능력 등을 파악하여 효율성을 측정한다 .

비영리 조직이나 내부효율성 측정이 곤란한 경우 유용한 것이 장점이나 , 자원의 가치변화 반영이 미흡하고 고객 욕구와 조직의 연계관계를 고려하지 못한다는 한계가 있다 .

조직의 내부건전성과 효율성에 초점을 두고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

의사결정과정 , 조직의 분위기 , 구성원간 상호작용 , 기업 문화 등이 주요 측정지표가 된다 .

현실적 관리자의 지표를 반영하는 점 ,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내부기능의 조화를 고려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나 , 측정지표 계량화가 어려워 평가가 주관적으로 흐를 기술 지표 사용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

III. 조직효과성의 통합모델

1. 조직효과성 통합모델의 의의

조직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결과를 산출하는 점을 반영 , Quninn 과 Rohrbaugh 가 다양한 성과지표를 결합하여 만들어 낸 모델을 말한다 .

조직의 초점이 조직 내부에 있는가 , 외부에 있는가 하는 것으로 , 내부에 있을 경우 종업원의 복지 ∙ 효율성에 , 외부에 있는 경우 환경에 대한 조직자체의 건전성에 중심을 둔다는 것을 의미한다 .

b) 조직구조의 유연성 ∙ 안정성

조직구조의 안전성에 비중을 둘 경우 조직의 효율성과 수직적 통제가 중요해진다 . 반면 , 유연성에 비중을 둘 경우 학습과 변화가 중요해진다 .

3. 통합모델의 4 가지 접근법

a) 인간관계강조 ( 조직내부 , 구조 유연성 중심 )

핵심 목표는 『인적자원개발』이며 , 이를 위해 하위목표로 『응집력 , 사기증진 , 훈련기회』 등이 활용된다 .

b) 개방시스템 강조 ( 조직외부 , 구조 유연성 중심 )

핵심목표는 『성장과 자원획득』이다 . 이를 위한 하위목표는 『유연성 , 준비성 긍정적인 외부평가』가 된다 . 자원의 획득과 성장을 위한 외부환경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측면은 자원기준접근법과 유사하다 .

c) 내부과정 강조 ( 조직내부 , 구조 통제 중심 )

『조직의 안정적 유지』가 핵심 목표이다 . 따라서 『효과적 커뮤니케이션 , 정보관계 , 의사결정 시스템 확보』가 하위 목표가 된다 . 내부과정 접근법과 유사하나 , 그에 비해 인적자원에 대한 관심은 낮다는 차이점이 있다 .

d) 합리적 목표 강조 ( 조직외부 , 구조 통제 중심 )

『효율성과 수익』이 핵심 목표가 되며 , 이를 위한 『내부계획 및 목표설정』등이 하위 목표가 된다 . 목표접근법과 유사하다 .

조직효과성의 통합모델은 효과성이라는 개념을 하나의 관점으로 통합하고 , 한편으로 경영자의 가치를 중요시하면서도 다양한 가치가 존재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하고 있다 .

[ 코인 / 투자 ] 기술 지표 MFI Money Flow Index 는 무엇인가?

asim alnamat 님의 사진, 출처: Pexels

코인 판에서 기술적 분석을 추종하는

트레이더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그 인디케이터

"Mony Flow Index"에 대해서 알아보자.

자금 흐름 지수(MFI)란?


MFI(Money Flow Index)는 자산에서 과매도 또는 과매수를 식별하기 위해 가격 및 볼륨 데이터를 사용하는 기술 오실레이터.

그것은 또한 가격 추세의 변화를 경고하는 차이를 발견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오실레이터가 0과 100 사이에서 이동.

MFI(Money Flow Index)는 가격과 볼륨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여 과매도 또는 과매도 신호를 생성하는

기술 지표이다.
MFI 수치가 80을 넘으면 과매입으로 간주되고 MFI 수치가 20 미만인 경우 과매각으로 간주되지만

90과 10도 임계값으로 사용.

지표와 가격의 차이를 볼 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격이 하락하거나 보합세를 보이는 동안 지표가 상승하고 있다면

가격이 상승을 시작할 수 있다.

공식을 분석해봤자 도움은 안됨.

한 기간에서 다음 기간으로 가격이 상승할 때 원금 흐름이 긍정적인지 보면 된다.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데 MFI가 음수라면?

그럼 가격이 더 떨어진다고 봐야한다.

asim alnamat 님의 기술 지표 사용 사진, 출처: Pexels

그렇다면 MFI는 무엇 말하고 우리는 어떻게 이해하면 되는가?

자금흐름지수를 이용하는 1차적인 방법 중 하나는 편차가 있을 때입니다.

발진기는 진동자가 가격의 반대 방향으로 움직일 때입니다.

우세한 가격 흐름이 반전될 수 있다는 신호다.

예를 들어, 기초적인 안정성이 계속 상승하는 동안 매우 높은 자금 흐름 지수는

80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하는 것은 가격 역전 신호이다.

반대로 기초증권이 계속 팔리는 동안 MFI 수치가 20을 넘어서는 것은 가격 역전 신호다.

트레이더들은 또한 가격과 MFI의 여러 파장을 이용하여 더 큰 차이를 관찰한다.

예를 들어, 주식이 10달러에서 정점을 찍고 8달러로 다시 하락한 다음 12달러로 반등하는 코인이 있다고

이 종목은 10달러와 12달러로 두 번 연속 최고가를 기록했다.

만약 가격이 12달러에 도달했을 때 MFI의 수치가 낮아지고 있다면

이것은 가격 하락을 예고할 수 있다.

Monstera 님의 사진, 출처: Pexels


과매입과 과매도 수준은 또한 가능한 거래 기회의 신호로 사용된다. 10 이하와 90 이상의 움직임은 드물다는걸 명심하자.


과매수되거나 과매도된 지역을 벗어나, 다른 움직임에도 유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산이 상승세에 있을 때

MFI의 수치가 20 아래로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서는 것은 후퇴가 끝나고 가격 상승세가 재개되고 있음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하락 추세도 마찬가지. 단기 랠리는 MFI를 70~80까지 밀어낼 수 있지만 다시 아래로 떨어지면

또 다른 하락에 대비해야 한다는 뜻이 될 수 있다.

인디케이터는 인디케이터일 뿐

[ 자금흐름지수와 상대강도지수(RSI)의 차이 ]

MFI와 RSI는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MFI는 볼륨을 포함하는 반면 RSI는 그렇지 않다는 것.

볼륨 분석의 지지자들은 그것이 선행 지표라고 믿는다. 따라서, 기술 지표 사용 그들은 또한 MFI가 RSI보다 더 적시에 신호를 제공하고 가능한 반전을 경고할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의 지표가 다른 지표보다 나은 것은 아니며,

단지 다른 요소들과 다른 시간에 신호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해해야한다.

Thirdman 님의 사진, 출처: Pexels

기술지도비용 사용예정금액 알아보기

먼저 공사계약서와 원가계산서를 현장인근 기술지도계약 업체에 팩스로 전송해서.
[산출서] 또는 [견적서]를 기술 지표 사용 받아 봅니다.

위. 산출서의 내용을 간략히 보시면 이렇습니다.
1.총공사금액 : 10억 ~ 40억
2.기술지도비 : 월2회 X 32회 = 960만원
3.공사기간 : 32개월
4.산업안전관리비 : 원가계산서중 20,238,061원

*정리
1.산업안전관리비(20,238,061원의 20%) = 4,047,000원
2.1회당 기술지도비(30만원) X 32개월 = 9,600,000원

둘중에서 적은 금액을 적용합니다.
404만원을 할인해서.. 400만원까지 기술지도비용으로 사후정산이 가능합니다.
(기술지도비용은 안전관리비의 20%를 초과할수 없습니다)

사후정산금액을 모를때는. 높게 책정하고.. 사후정산 받는걸로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안전관리비 사용계획서 제출시.. 반려 처리 됩니다.

안전관리비 사용계획서(앞면)

안전관리비 사용계획서(뒷면)

건설업 산업안전보건관리비 계상 및 사용기준
제3장 재해예방 기술지도 등
제11조(기술지도 횟수 등)
① 기술지도는 공사기간 중 월 2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② 건설재해예방 기술지도비가 제5조에 따라 계상된 안전보건관리비 총액의 20퍼센트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이내에서 기술지도 횟수를 조정할 수 있다.

[개념 통계 08] 중심화 경향이란 무엇인가

안녕하세요. 홍박사입니다. 기술 통계는 크게 중심화 경향과 분산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중심화 경향이 무엇인지 한 기술 지표 사용 번 이야기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중심화 경향은 영어로 Central tendency 입니다. 말 그대로 "중심으로 모이는 경향"을 뜻합니다. 더 풀어서 이야기 하자면, 자료가 주로 어떤 값에 모여있는지를 나타내는 통계를 일컬어 중심화 경향이라고 합니다.

중심화 경향: 수집한 자료 전체를 대표하는 값이 무엇인지 나타내는 통계 (대표값)

"나라의 중심" 또는 "중심 세력"이란 말을 들어보셨을 겁니다. 중심에 있다는 뜻은 수집한 자료 전체를 대표한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즉 중심화 경향은 전체 자료를 대표하는 값을 구할 때에서 사용됩니다. 중심화 경향의 대표적인 통계치들은 최빈값 (Mode), 중앙값 (Median), 그리고 평균(Mean)이 있습니다. 모두 익숙한 통계치들이지요?

최빈값: 수집한 데이터 중 그 빈도가 가장 많이 나타나는 데이터 (명목 자료의 대표값)

최빈치(값)은 수집한 데이터 중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말합니다. 보통 최빈치는 수치형 데이터가 아닌 명목 데이터의 대표값으로 많이 쓰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학창시절에 많이 하곤 했던 인기투표, 그리고 대통령 선거 결과 등이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예를 들면 우리 국민이 투표한 결과 중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얻은 사람(최빈값)이 대한민국의 대표(대푯치)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선거는 중요합니다. 국민의 대표를 뽑는 일이니까요.

중앙값: 자료를 크기 순으로 정렬했을 때, 중앙에 위치하는 값 (순위 자료의 대표값)

중앙값은 자료를 크기 순으로 나열했을 때, 그 순위의 중앙에 위치하는 값을 말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전교생이 100명이라고 했을 때, 수학점수를 가장 높은 점수부터 낮은 점수까지 1등부터 100등까지 나열한 다음 거기서 50등한 값이 중앙값입니다. 예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열자료의 경우 평균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중앙치를 많이 사용합니다.

평균값: 자료를 모두 더해서 전체 자료의 갯수로 나눈 값 (정량적 자료의 대표값)

평균값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통계치입니다. 평균에도 여러가지 가 있습니다.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평균치는 산술평균입니다. 산술평균(Arithmetic mean)은 자료값을 모두 더해서 자료의 갯수로 나눈 값입니다. 그 외에도 기하평균(geometirc mean), 조화평균 (Harmonic mean), 가중평균 (Weighted mean)이 있습니다. 통계에서는 주로 산술평균이 많이 쓰이죠. 평균값은 우리 실생활에도 굉장히 많이 쓰이기 때문에 평균이라는 말 자체가 마치 대표값이라는 말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평균의 단점은 일부 극단적인 값 또는 이상한 값들에 영향을 받는 다는 것 입니다. 즉 데이터중 가장 높은 값이 굉장히 크거나 또는 가장 낮은 값이 굉장히 낮으면 평균 값이 왜곡될수 있다는 것이죠. 이에 반해 중앙값은 이러한 극단적인 값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왜나하면 중앙값은 극단값이 존재한다 할지라로 결국에는 순위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중앙값과 평균값은 비슷할 수도 있고 크게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주식 거래량 / 보조 지표 활용 (분석 기법)

주식-분석-방법

거래량 분석

거래량으로 지표 활용

1. 거래량이 증가하면 주가가 상승하고, 거래량이 감소하면 주가는 하락한다.

- 거래량은 주가의 선행지표다. 주가가 바닥권인데도 거래량이 증가하면 조만간 상승한다는 것을 예고해주는 것이다.

2. 거래량이 전 고점의 거래량을 뛰어넘으면 주가도 전 고점을 돌파한다.

- 반면 전 고점을 넘기지 못하면 크게 상승하기 어렵다.

3. 거래가 급증하는 종목은 급등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

- 관심종목에 넣어두고 지켜봐야 한다.

4. 대량거래를 수반하면서 거래량이 꽃을 피울 경우

- 큰 손이 보유물량을 팔고 떠나는 경우가 많고, 주가가 기술 지표 사용 붕괴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매도해야 한다.

5. 전장 거래보다 후장 거래가 더 많을 때

- 다음날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6. 거래량 단위를 보면 큰손 물량인지 일반 투자자 물량인지 파악할 수 있다.

- HTS로 분단위의 거래량 체크

7. 매집 물량인지 매도 물량인지 파악할 수 있다.

- 주가가 오르면서 거래되는 것은 매집 물량이고, 주가가 떨어지면서 거래되는 것은 매도 물량이다.

8. 거래량 없는 폭락

- 큰 의미가 없으므로 걱정 안 해도 된다.

※ HTS에서 '주가 추이' 메뉴를 보면 종목별로 거래량과 거래량 회전율을 확인할 수 있다.

보조지표 종류와 활용 법

1. 추세지표

- 이동평균선, DMI, MACD, MACD Oscillator, MAO, Parabolic Sar, Pivot Line

2. 모멘텀 지표

- 모멘텀, 기술 지표 사용 이격도, P&F, 삼선전환도, 투자심리선, AB Ratio, ADX, Chakin's Volatility, Mass Index, Price Oscillator, Price ROC, 상대 강도(RSI), Stochastic Fast&Slow, SONAR, TRIX, Williams% R

3. 변동성 지표

- 변동성, ATR, 볼린저 밴드(Bollinger Band), Envelope, Keltner Channels

4. 시장 강도 지표

- 거래량, OBV, 매물대, CCI, Chakin's Oscillator, 거래량 이동평균선, EOM, MFI, PVT, Volume Oscillator, Volume Ratio

추세 분석지표 MACD

- 단기 이동평균선과 장기 이동평균선이 가까워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시 가까워진다는 원리를 이용해서 만든 지표로, 추세의 확인과 변화를 알아보는 대표적인 추세 확인 보조지표이다. 이동평균선은 실제 주가보다 늦게 그려는 후행성 지표이기 때문에 실제 이용할 때는 시간적으로 늦어지는 결점이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과거 주가보다 최근 주가에 더 큰 가중치를 두는 지수 이동평균 법을 개발했는데 이것이 바로 MACD(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다. MACD 곡선과 시그널 곡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1. 기준선을 이용한 매매법

- MACD 곡선이 기준선 위에서 상승할 때 -> 상승추세

- MACD 곡선이 기준선 아래에서 하락할 때 -> 주가는 하락 추세

2. 시그널선을 이용한 매매법

- MACD 곡선이 시그널선을 상향 돌파하면(골든크로스) -> 매수신호

- MACD 곡선이 시그널선을 하향 돌파하면(데드크로스) -> 매도신호

모멘텀 분석지표

1. 이격도

- 이동평균선과 비교해서 주가가 어느 수준에 있는지를 알아보는 기법으로, 주가가 이동평균선보다 지나치게 높으면 매도시점으로 보고, 지나치게 낮으면 매수시점으로 본다. 이동평균선 중 20일과 60일선을 가장 많이 이용한다.

- 상승 국면인 경우: 20일 이동평균선 기준 이격률이 98% 이하면 매수 , 106% 이상이면 매도 .

- 하강 국면인 경우: 20일 이동평균선 기준 이격률이 92% 이하면 매수 , 104% 이상이면 기술 지표 사용 매도 .

2. 투자심리선

- 시세는 사람의 심리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며칠 동안 상승만을 계속했다면 일반 투자자들은 어느 정도의 조정을 예상하면서 조심스럽게 매도주문을 낸다. 반대로 주가가 연속 하락했을 때는 반등을 예상하고 매수주문을 낸다. 이런 심리를 이용한 것이 투자심리선이다.

최근 일정기간(보통 10일 기준) 동안 주가가 상승한 날의 백분율을 이용해서 주가가 과열인지 침체인지를 알아보고, 매매의 판단자료로 이용한다. 예를 들어 10일 중에 상승한 날이 6일이면 투자심리도는 60%이다.

- 25% 이하인 경우 침체권이므로 매수 / 75% 이상인 경우 과열권이므로 매도

- 25% 이하에서 상승 반전하는 경우 매수 / 75% 이상에서 하향 반전하는 경우 매도

3. P&F차트

- 시간과 거래량은 고려하지 않고, 오직 주가만으로 주요 추세를 파악, 투자시점을 찾고, 주가의 상승폭 또는 하락폭을 사전에 예측하는 데 활용한다. 매매시점과 목표치를 계산할 수 있고, 장기간에 걸친 주가 추이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매매신호는 주가가 이미 상당 수준 하락 또는 상승한 후에 나타난다는 단점이 있다.

※ 눈 목(기준치)은 주가의 3~5% 선에서 기술 지표 사용 임의로 정하고, 상승 목표치가 됐을 때 매도한다.

4. 삼선전환도

- 주가의 상승과 하락의 전환시점을 파악하는 데 주로 쓰이는 모멘텀 차트다. 주가가 이전 3개의 상승폭 또는 하락폭만큼 변화하는 경우는 각각 음전환과 양전환이 이루어졌다 하고, 주가가 상승 또는 하락한다고 예측한다. 삼선전환도도 P&F차트와 같이 시간과 거래량은 무시하고 주가만 가지고 예측하는 도표다.

※ 상승 중 하락 전환을 알려주는 음성이 나타나면 매도, 하락 중에 상승 전환을 알려주는 양선이 나오면 매수 한다.

5. Stochastic Fast&Slow

- 현재 주가 수준이 전체적인 주가 흐름에서 어떤 단계에 위치하는지를 봄으로써,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분석기법이다. 스토캐스틱은 상승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최고가에 근접해 있고, 하락 추세에서는 당일 종가가 최근 기간 중 최저가에 근접해 있다는 논리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최근 일의 가격 변동폭에 대한 현재의 시장 위치를 나타낸다. Stochastic Fast는 Fast% K와 Fast% D를 비교 분석하는 기법으로, 주가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단점이 있다. Stochastic Slow는 Slow% K와 Slow%D를 비교분석 하고, Fast보다 효율적 이다.

Stochastic Fast&Slow 계산 방법

%K = 최근 n일 동안의 최고가 - 최근 n일 동안의 최저가 / 당일 종가 - 최근 n일 동안의 최저가 × 100

% D = % K의 이동평균선

Slow% K = Fast% D = Fast% K를 지수 이동 평균한 값

Slow% D = Fast% D를 지수 이동 평균한 값

Stochastic Fast&Slow 활용법

1. 기준선 활용(기준선= 50%)

- 지표가 기준선을 상향 돌파할 때 -> 매수, 지표가 기준선을 하향 돌파할 때 -> 매도

2. 신호선 활용

- % K가 % D를 골든 크로스하면 ->매수신호, %K가 %D를 데드크로스 하면 -> 매도신호

3. 과매수 · 과매도 구간 활용

- 80% 이상일 경우 과매수 -> 80%를 하향 돌파할 때 매도

- 20% 이하일 경우 과매도 -> 20%를 상향 돌파할 때 매수

4. 진행방향이 바뀔 때

- 스토캐스틱이 상승반전 -> 매수, 하락반전-> 매도

5. 추세 비교

- 종가 이동평균선이 상승추세일 경우 -> 매수 , 하락 추세일 경우 -> 매도

그물망 차트

- 다양한 기간 값을 갖는 이동평균선을 각각 다른 색상을 이용해 반복적으로 평활할 경우 마치 그물망을 꼬아놓은 것 같은 모양의 추세 추종형 지표가 만들어진다. 이를 그물망 차트라 부르는데, 이동평균선들의 간격이 벌어졌다 좁아지기 시작하면 추세전환 신호로 보며, 바닥권에서 나타나면 매수 신호로, 천정권에서 나타나면 매도 신호로 활용한다.

보통 한 화면에 9일 이동평균선에서부터 간격을 1로 하고 12~30개의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그려서 만든다.

시장 강도 지표

1. OBV

- 일정한 날을 기준으로, 주가 상승일의 거래량은 더하고, 하락일의 거래량은 차감해서 그래프를 그린다. 곡선 그래프의 진행방향과 고점이나, 저점 돌파 여부를 파악하여 증시가 매집 단계에 있는지 분산 단계에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2. 매물대

- 일정한 가격대에 거래가 집중됨으로써, 이 구간을 돌파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가격대를 말한다. 주가가 매물대에 도달하면 기다리고 있던 이익실현 물량과 손절매성 물량이 출현하여 주가 상승에 부담이 되는 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매물 부담 벽이라고도 부른다.

매물대를 상향 돌파할 때는 주가의 추가 상승이 예상되고, 매물대는 새로운 지지선이 된다. 반대로 매물대를 하향 돌파하는 경우에는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고, 매물대는 저항선이 된다. (가격대별로 막대그래프로 표현)

차트가 애매하거나 서로 다른 신호를 보낸다면?

1. 조금 더 긴 시간 단위의 그래프를 본다.

- 일봉을 보고 판단하기 힘들 때는 주봉이나 월봉을 본다. 예를 들어, 중장기 차트는 바닥권에 있는데 단기 차트가 상투권에 도달했다면, 단기 매수자는 좀 더 기다렸다가 매수하는 게 좋다. 그러나 중기 매수자라면 분할하여 매수하는 게 좋다.

반대로 중장기 차트가 천정권에 있는데 단기 차트는 바닥에 이르렀다면, 매매를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하더라도 단기매매로 대응해야 한다.

2. 다른 종류의 차트를 동시에 본다.

- 추세선과 이동평균선, 거래량 및 다른 보조지표로도 확인해 봐야 한다. 예를 들어, 종합주가지수가 천정권에 있는데 개별종목이 바닥권에서 상승할 경우, 개별종목의 상승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프를 보고 판단하는 것은 통합적인 능력을 필요로 한다. 판단이 안 설 때는 매매를 중단하거나 보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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