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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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n's story

주식관련 용어들을 보면, 어, 저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들에겐 더더욱 그렇겠죠, 그래서 오늘은 주식 관련 용어들을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주식을 막 시작한 분들 혹은 앞으로 시작하실 분들에게 이 주식관련 용어에 대한 사전 공부는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럼 이제부터 시작해보도록 하지요.

:주식에 있어서 매도란 일정한 양의 유가증권을 특정한 가격으로 팔고자 하는 증권 거래소 내에서의 의사표시 혹은 매도 주문가격을 말하며 흔히 오퍼 프라이스 라고도 합니다.

: 거래소 시장에서의 매매거래는 경쟁 매매에 의거하기에, 불특정 다수에 의한 수요와 공급의 일치점에서 가격이 결쟁됩니다, 이때 공급측의 가격을 매도가격 그리고 수요측에서 본 가격을 매수가격 이라고 하지요.

: 거래소 안에서 실제로 거래가 즉 매매가 성립되는 가격을 매매 가격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매매가 성립되지 않고 매입 또는 매도호가만 존재할 때 를 기세라고 하여 매매가격과는 구별하고 있습니다.

:매도자가 옵션 만료일 이전에 약정된 가격으로 권리를 행하하는 경우에 선물 매도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반대로 매수자는 매:수 포지션을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매수할 의무를 가지게 됩니다.

: 거래소 안에서 매매되는 유가 증권의 거래 단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현재 한국의 경우 주식은 매매단위가 10주, 채권은 1만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거래소에서 이루어진 매매가격에 거래 주식수를 곱한 것을 매매대금이라고 하고 보통은 약정대금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 고객의 주문을 시행하는 커미션 하우스에 소속된 대래인을 일컫는 말 입니다. 일반적으로 고객의 주문과 관련하여 필요한 제반 서식, 규칙에 대한 서명, 그리고 일반정보를 포함한 각종 가격 및 싱황거래등에 대한 책임을 집니다. 그리고 이런 대리인은 시험을 거쳐 등록해야만 합니다.

◆위탁 수수료(매매수수료)

:고객이 증권 회사에 매매 주문을 위탁하여, 매매가 성립될 시 증권회사에 지불하는 수수료를 의미합니다. 보통 위탁 수수료율은 매매대금의 0.6% 범위안에서 증권회사가 정하도록 되어 있으며 매매대금의 규모에 따라 차등을 두고 있습니다.

: 상장 주식의 매매처럼 증권거래소 내에서 공식적으로 행해지는 거래를 우리는 시장거래라고 칭하고, 이것과는 다리 거래소 외에서 즉 고객 사이 혹은 고객들 간에 직접적으로 이루어는 거래를 장외거래라고 합니다. 현재 상장주식의 10주 미만 단주나 장외 등록법인의 주식 및 대부분의 채권매매가 장외거래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외국인의 투자한도가 소진된 상장주식도 프리미엄이 붙어 장외시장을 통해 거래 되고 있습니다.

: 재무제표, 많은 투자가들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시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 활동을 측정하여 이를 요약, 작성하는 회계 보고서를 일컫는 말 입니다. 기업의 수익력 등 영업 상황은 물론이고 재무 구조를 파악할 수 있기에 가장 객관적인 자료로 이용됩니다. 재무제표는 대차대조표, 손익 계산서, 잉여금 처분 계산서, 재무상태 변동표가 중심이 됩니다.

: 대차대조표는 일정 시점에서의 기업의 재무상태를 표로 나타낸 것으로 재무제표 중 하나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재무상태란 기업의 재산상택를 의미하는 것으로 즉 자산, 부채, 자본의 구성 상태를 일컫는 말 입니다. 대차대조표는 자산은 부채 + 자본이라는 대차대조표 등식에 의거하여 작성되며, 차변과 대변을 좌우로 갈라서 자산과 부채 및 자본을 적는 계정식과 위에서 아래로 자산, 부채, 자본의 순서로 적는 보고식으로 나뉩니다. 이 대차대조표를 통해 투자자들은 기업의 경제적인 지원 및 기업의 유동성 그리고 기업의 자본구조와 장기계획등을 알아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손익계산서란 기업에 있어서 일정 기간 동안의 수익과 비용을 대비하여 그 기업의 경영 성과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손익계산서는 다른 재무제표와 비교시 기업의 수익성을 판단할 수 있고 미래의 순이익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경영 분석의 중요한 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기도 합니다.

: 주가 수익율이란 1주의 시장가격을 1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것으로 주가가 1주당 이익금의 몇 배인가를 보여주는 지표이고 투자자가 투자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자료로 사용되는 자료입니다. 주가 수익률에는 각 종목의 주가 수익률의 기준을 표시하는 종목별 주가 수익률과 시장 전체의 주가 수익률을 표시하는 평균 주가 수익률 마지막으로 산업별 주가 수익률이 있습니다.

: 기업의 현재 주가를 그 기업의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것으로 현재의 주가가 주당 순자산의 몇배인가를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일반적으로 기업의 순자산이 많다는 것은 재무내용이 건전하고 양호함을 의미하기에 주가 순자산 비율은 재무내용에 비해 주가가 어느 정도인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수치가 낮을수록 주가는 상대적으로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산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기업의 실질 주당 순자산 가치를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주식의 가격 변동을 종합적으로 나타내는 지수로서 기준 시점과 주가 수준을 100으로 하여 비교시점의 주가수준과 비교한 수치입니다. 주가지수는 주식 시장및 경제 동향의 중요한 지표로서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주가지수를 산출하는 방식에는 다우존스식(업종별 산출), 시가총액식 (상장주식 전종목 산출)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 즉 KOSPI 는 1980년을 기준년으로한 시가 총액 주가지수입니다.

◆종합주가지수(KOSPI)

: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줄여서 코스피 라고 하며, 증권시장에서 형성되는 개별 주가를 전체적으로 묶어 주가변동상황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KOSPI는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으로 잡고 있습니다.

: 손해를 감사하고 매입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하는 용어입니다. 비록 손해를 보긴 하겠지만 일정비율 이상의 손해를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으로 위험관리 기능이 있는 투자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주식을 매입시 미리 손절 가격을 정해놓고 투자하는 것이 주식 투자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Circuit Breaker, 주가의 등락폭이 갑자기 커지는 경우 주식 시장에 미치는 충격과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 매매를 일시적으로 중지시키는 제도를 말합니다. 이 서킷 브레이커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주가 폭락사태인 블랙먼데이(1987)이후 주식 시장의 붕괴를 막기 위해 미국이 처음으로 도입한 제도 입니다. 한국의 경우엔 종합주가지수가 전일에 비해 10% 이상 하락하는 현상이 1분 이상 지속될 시 모든 주식 거래를 20분간 중지하며 선물시장에서는 선물가격이 상하 5% 괴리율이 상하 3% 인 상황이 1분간 지속될 시 5분간 매매를 중단시키고 10분간 단일가로 처리를 합니다.

: 선물(Futures)이란 일정의 대상물을 미래의 어느 시정에 일정한 가격 및 수량으로 매매할 것을 미리 약정하고 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Index Fund(인덱스 펀드)란 투자성과가 주식 시장의 평균지수인 종합주가 지수의 움직임에 변동하는 펀드를 만들어 투자하는 방법을 의미하는 것으로 주식 시장의 장기 성장 추세를 이용하는 과학적인 투자 방법입니다. 그리고 워렌버핏이 자주 추천하는 방법이기도 하지요. 경제상황이 복잡하고 주식에 대한 수익률 예측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에 자산 운용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인덱스를 상회하는 수익을 올리기 어렵다는 인식아래 도입된 펀드입니다. 즉 인덱스 펀드란 관찰 가능한 목표 인덱스를 가장 근사적으로 추적하도록 고안된 소극적 포트폴리오 기법으로 적극적인 펀드 운영과는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는 것 입니다.

: 뮤츄얼 펀드(Mutual Fund)란 유가 증권에 투자할 목적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를 일컫는 말입니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의 돈을 모아 전문 자산운용기관이 주식과 채권이나 선물, 옵션등 파생 상품에 투자하고 투자 수익을 주주에게 분배하는 전문적인 증권 투자 회사입니다. 뮤추얼 펀드는 주주들이 납입한 자본금 전액을 주식 혹은 채권과 같은 유가증권에 투자하는 서류상의 회사 즉 Paper Company에 불과합니다. 어떤 유가증권에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하는 사람만이 필요하단 것이고 이를 위해 별도의 자산운영 회사등이 있습니다. Ex)미래에셋자산운동 Etc

: 영어 그대로 의미하면 선택권이란 뜻이지만 주식 용어로 쓰일 때는 일정기간 내에 일정주식을 매수 혹은 매도 하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이 때 사는 권리를 콜 옵션, 파는 권리를 풋 옵션이라고 칭합니다.

Haword's blog

사전에 있는 말 보다 최대한 풀어서 쉽게 설명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개념과 응용은 실전이나 추가로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저도 공부하면서 알게 된 점을 정리하여 올리겠습니다.

0. 이건 알고 가자

빠지거나 더 궁금하신 점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1. 작전주란: 시세차익을 노리고 행해지는 주가 조작의 형태

: 처음에는 무조건 안 좋게 생각 했으나, 가끔 장투할 때 작전주로 걸려서 오르는 순간을 노려서 팔면 기분은 좋더라구요

4. 동전주란 동전으로 살 수 있는 주

5. 품절주란 발행된 주가 품절된 주

7. 상장폐지란 주식시장에 상장될 수 있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서 자격이 취소되는 경우, 갖고 있는 주가 휴지조각 즉 쓸모 없게 된다. 이하 상폐라고 부름

8. 관리종목이란 상폐 우려가 있는 주

9. 순환매란 호재가 발행하고, 투자자가 몰려서 주가가 상승하는 선순환

10. 자전거래란 거래하는 종목, 수량, 가격등을 모두 정해두고 매수 매도 거래를 하는 방식

13. 호가 : 매수 매도를 할 시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

14. 상한가 : 주식이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 +30%

15. 하한가 : 주식이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가 -30%

(한국은 +-30%로 제한이 있지만 해외는 없는 경우가 많음)

16. 손절매(매) : 이미 내려간 주가 이지만 더 내려갈 것 같아서 이만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손 놓는 것

17.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매매 거래 중단 제도.

18 매매거래정지 : 상장법인이나 상장유가법인이 일정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강제로 매매를 정지시킴

19 . 공매도 : 주가가 하락할 것 같으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거는 투자전략

20. MTS : 모바일로 증권 거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 대채로 앱)

21. HTS : 컴퓨터로 증권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

22. 미수금 :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나중에 부족한 부분을 넣는 방식

- 왠만하면 미수금 달고 매매하지 마세요.

23. 예수(증거)금 : 주식 거래를 위해 현금으로 계좌에 넣어둔 매매가 가능한 금액이 예수금이며, 증거금은 주식을 사게 되면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으로 주식을 매수시 최소한으로 있어야하는 현금

24. 고가.저가 : 고가는 장 중에 가장 높았던 가격, 저가는 장중에 가장 낮았던 가격.

- 상한가, 하한가가 고가, 저가에 포함됩니다.

25. 마일스톤 징크스 : 주가 지수가 특정 분기점 도달을 앞두고 주춤거리는 현상

26. 블록딜 : 매도자와 매수자 간의 주식 대량 매매거래를 체결 시켜주는 제도

27. 스켈핑 :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 이상 분.초단위로 거래를 하며 단기차익을 얻는 박리 다매형 초단타 매매기법입니다.

- 제일 먼저 했던 단타기법입니다.

28. 데이트레이딩 : 매수한 주식을 당일 매도하는 초댄타 매매기법으로 스켈핑이 데이트레이딩 안에 속하고, 당일매매라고 도 불립니다.

30. 옐로칩 = 대형 우량주인 골든칩까진 안되지만 포텐셜이 있는 중저가 우량주

31. 주가지수 :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하여 얻은 값

32. 주당순이익(EPS) :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을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

33. 주가 순자산 비율(PBR) : 주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한 비율

34. 주가수익률(PER) : 주가를 EPS로 나눈값. 1주당 수익의 몇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35 자기자본이익률(ROE) : 자기 자본에 대한 기간이익의 비율로써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 자기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반영하는 지표

36. 총자산순이익률(ROA) :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가늠하는 지표

//EPS는 높을수록, ROE는 높을수록, PER, PBR은 낮을수록 좋습니다.

유상증자, 무상증자, 감자 등은 이후에 서술합니다.

37. 배당이란 기업이 일정기간동안 영업활동을 해 발생한 이익 중 일부를 주주에게 나누어 주는 것

38. 주식배당이란 이익배당의 일부 또는 전부를 주식으로 배당하는 것

39. 중간배당이란 주식회사에서 영업연도 중간에 예상되는 이익이나 임의 준비금을 배당하는 것

40. 우선주란 의결권이 없는 대신 보통주보다 먼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주식

- 일반 투자자에겐 우선주와 본주가 비슷하다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41. 권리락이란 주주가 현실적으로 주식을 소유하고 있더라도 주주명부가 폐쇄되거나 배정기준일이 지나 신주를 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42. 배당락이란 배당기준일이 경과하여 배당금을 받을 권래가 없어지거나, 주식 배당으로 주식수가 늘어난 것을 감안해 시가 총액을 배당락전과 동일하게 맞추기 위해 주과를 인위적으로 떨어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43. 액면분할 : 밑에서 설명합니다. 발행죽식의 총수를 늘리는것, 납입 자본금의 증감없이.

캔들차트라고도 부르며 종가가 시가보다 높은 것으로 빨간게 양봉이고, 반대 되는 파란 봉이 음봉입니다.

45. 일봉.주봉.월봉 : 하루 동안 주가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일봉이라고 하고, 한 주간 주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을 주봉이라고 한다. 월봉은 한 달간 주가의 시가, 고가, 저가 종가를 봉으로 나타낸 것

46. 이동평균선 : 일정 기간 동안의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인 주가이동평균을 차례로 연결해 만든 선



47. 지지선 : 주식 차트상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중 그 저점과 저점을 연결하여 얻은 선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이하로 하락하려는 추세를 저지시키는 일련의 낮은 주가수준

-개인적으로 지지선이 장투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48. 저항선 : 주식 차트상에서 주가가 움직이는 과정에서 그 고점을 연결한 선으로, 주가가 어느 정도 이상으로 상승하려는 추세를 저지시키는 일련의 높은 주가 수준을 말한다.

49. 골든크로스 : 주가를 기술적으로 분석하여 예측하는 지표의 하나로 주가나 거래량의 단기 이동평균선이 중장기 이동평균선을 아래에서 위로 돌파해 올라가는 현상

50. 데드크로스 : 주식시장에서 주가의 단기이동평균선이 중장기이동평균선을 아래로 뚫는 현상

1. 코스피, 코스닥이란? 코스피 코스닥의 차이

코스피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는 대기업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 시장이고,

코스닥 (The Korea Securities Dealers Association Automated Quotation) 은 중견, 중소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 입니다.

"아니 코스피, 코스닥이 뭔 상관이야. 내가 산 거만 오르면 되지"

강물이 쎈 강에 빠졌는데, 반대로 헤엄치는 것과 같은 정도로 주가 띄우기가 힘듦니다.

연어 같은 주 들이 간혹가다 하나 보이는데, 일단 제가 사면 떨어집니다.

코스피 코스닥의 하락이 장기간 유지되면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계시고, 코스피 코스닥의 상승이 유지되면 주식으로 보유하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 용어 모음, 정리 주린이 필수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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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이 핫한 기간을 가지면서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주식을 시작하게 되면서 처음보는 주식용어나 주변에서 주식 이야기를 하는데 이해가 안되시는 부분이 많으실텐데요!

그래서 간단히 요즘 주식으로 핫한 용어나 주식 필수 용어들을 간단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주식

주식 뜻 - 주식회사의 자본을 투자 및 투자 받는 증서

어떤 한 기업이 개인,기관,외국인 등 여러 투자자들을 통해 투자금을 받고 이를 1주,2주 등으로 증서를 주는것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입니다

이렇게 가지고 있는 사람을 주주 , 그리고 주주들로 부터 자본금을 받아 회사를 세운 것이 주식회사 입니다

그래서 보통 기업들은 주주들로 부터 투자를 받고 그 투자금으로 회사를 더 키워가고 있습니다.

매도 = 주식을 파는 것

매수= 주식을 사는 것

시가 = 하루중 주식 거래 가장 최초로 결정된 가격

종가 = 주식 시장이 마감될 때 마지막으로 결정된 가격

전 상장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

갖고 있는 종목 매도 시 판매할 가격 , 구매할 가격을 미리 걸어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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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에서 한 기업의 주가가 일별로 상승할 수 있는 최고 가격

주식 시장에서 한 기업의 주가가 일별로 하락할 수 있는 최저 가격]

한 기업의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

주식시장에서 가격과 거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사항에 관한 정보를 알림으로써 공정한 가격 형성을 목적

투자한 기업이 상승할 예정이 없어 보이고 정보를 얻었을때 하락을 할거 같은 예상이 될때

손해를 보더라도 주식을 매입했던 가격 이하로 매도 하는는것

주식 거래 시장에서 일시적인 매매 거래를 중단하는 제도

보통은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때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고 합니다

특정 종목 주가가 하락 할 것으로 예측이 되면 주식을 빌려 매도 주문을 내는 투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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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거래 금액 관련

주식 거래를 위해 계좌에 넣어든 돈으로 매매가 가능한 금액

주식을 매수 하게 되면 매수 금액의 일정 비율을 예수금에서 차감하는 금액

주식을 매수시에 최소한으로 있어야하는 돈

유가증권의 위탁 매매 업무와 관련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으로 부터 회수할 금액

투자자들이 당장 매수할 금액이 없더라도 투자금액의 일부만으로도 주식을 매수 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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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분류 관련 용어

재무 구조가 실하고 경기 변동에 강한 주식 시장의 대형 우량주

증권 시장에서 시세차익을 노리고 행해지는 주가조작의 대상이 되는 주식

주식 시장에서 대형 우량주인 골든칩까지는 이르지 못하지만 향후 주가상승 여력이 있는 중저가 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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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관련 용어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겨별주가지수
증권시장의 상황을 나타내기 위해, 개별 주가를 정해진 방법으로 계산해서 얻은 값

주당순이익(EPS)
기업이 벌어들인 순이익(당기순이익)을 그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수로 나눈 값

주가 순자산 비율(PBR)
주가와 1주당 순자산을 비교하여 나타낸 비율 (PBR = 주가 / 주당 순자산가치)

주가수익률(PER)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1주당 수익의 몇 배가 되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자기자본이익률(ROE)
자기자본에 대한 기간이익의 비율로서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자기자본의 운영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반영하는 지표

총자산순이익률(ROA)
기업의 총자산에서 당기순이익을 얼마나 올렸는지를 가늠하는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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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시장 용어

코스피(KOSPI)
증권시장에서 1980년 1월 4일을 기준시점으로 하고 기준시점의 주가기준을 100으로 하여 상장기업의 주식변동을 기준시점의 주가기준과 비교하여 비교시점의 전체적인 주가를 나타내는 것

코스닥(KOSDAQ)
보통 대기업 주식이 거래되는 코스피와 달리 중견·중소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는 주식시장

장외거래
주식이나 채권의 거래가 거래소 바깥에서 이루어지는 매매를 말하는데, 장외거래를 하는 장소가 대개 증권회사의 창구여서 점두(店頭)거래라고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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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은어

= 동학농민운동을 모티브로한 단어로 2020년3월 기간과 외국 기업에 맞써 개인 투자자의 힘을 보여주자 하는 개인

= 보통 기관이나 외국쪽에서 주가 상승 하락을 반복하여 개인 투자자들을 팔고 나가게끔 하는 작업

= 주식 + 어린이 의 뜻으로 주식에 대한 경험이 적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초보를 일컫는 말

= 욕으로 존x 버틴타의 뜻으로 끝까지 버틴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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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공통 용어

오늘은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꼭 알아야 할 기본 중의 기본 용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쉽게 풀어 설명해드릴 테니 주식 용어 정리를 한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읽어봐 주시면 좋겠네요.

먼저 '주식 시장'의 개념에 대해 알아볼 텐데요.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만약 우리가 마시는 생수를 산다고 가정해봅시다. 주식 시장에 대한 개념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할 것이기 때문에 편의상 현실적인 유통 과정은 생략하겠습니다.

자, 우리는 생수를 살 거예요. 그럼 어디로 가야 할까요? 우리는 생수를 판매하는 '생수 시장'으로 가야 물을 살 수 있습니다. 생수 시장에는 생수를 만들어 공급하는 제조업체가 있고, 생수를 판매하는 사람인 판매자가 있으며, 생수를 구매하는 구매자가 있습니다.

주식 시장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주식을 사고파는 곳인 '주식 시장'에 가야만 우리는 주식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이때, 주식시장에 주식을 발행하는 주체는 기업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생수 시장의 제조업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겠죠?

이렇게 주식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이 주식을 발행하게 되면, 투자자들이 이 주식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기업들은 자금을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련할 수 있습니다. 기업은 이 마련된 자금을 조달해서 새로운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국내 주식 시장을 2가지로만 꼽자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이 있습니다. 그럼 우선 유가증권시장부터 알아보도록 할까요?

'유가증권시장'은 우리나라에 개장된 최초의 주식시장으로 그 규모가 상당히 크며, 주로 유명하고 권위 있는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러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기 위해서는 일정 요건을 만족해야 하는데요. 자기자본 300억 원 이상, 영업 활동 기간 3년 이상, 매출액 최근 1천억 원 이상, 3년 평균 매출액 700억 원 이상, 일반주주 700명 이상 등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뭔가 복잡하고 어려워 보이죠?

결론은 이렇게 엄격하고 까다로운 심사 조건을 거쳐야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곳에는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규모가 큰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유가증권시장 상장 요건이 이렇게 까다로워서야 대기업과 중견기업보다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 또는 벤처기업들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기업이 사업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주식을 발행하고,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고팔아야 할 텐데, 주식 시장에 상장 자체가 어렵다면 자금 마련에 어려움이 클 수밖에 없을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바로 코스닥 시장(KOSDAQ)이 존재하는 것이랍니다.

코스닥 시장은 미국의 나스닥을 모델로 해서 1996년도에 개장한 주식 시장인데요. 유가증권시장보다는 그 역사가 짧다고 볼 수 있어요. 그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 위한 조건도 잠깐 살펴볼까요?

일반기업은 설립 후 3년이 경과해야 하고, 자기자본 30억 원 이상, 기준시가 총액이 90억 원 이상, 지분이 소액주주 500명 이상 포함하여 분산 등이 상장 요건인데요.

다소 복잡해 보이지만 유가증권시장의 상장 요건보다는 그 기준이 많이 하향되어 있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따라서 코스닥 시장에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들이 많이 상장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의 규모를 한 번 비교해볼까요?

'기업 수' 자체로만 따져보면 코스닥 시장보다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 수가 더 적다고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들은 규모가 상당히 큰 기업들만 모아둔 시장이기 때문에 코스닥 시장보다는 '전체 시가총액'은 훨씬 큰 규모있는 시장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잠깐, 여기서 '전체 시가총액'이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면 시가총액이란 기업에서 발행한 주식 수와 주가를 곱한 것으로 그 기업의 가치를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나타낸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주가는 증권거래소에서 형성되는 주식의 가격을 의미해요.

지금까지 주식 시장의 종류에 대해서 설명해드렸는데, 갑자기 전체 시가총액은 왜 얘기하는 건지 의아해하실 수도 있겠네요.

이 글을 검색해서 읽게 되신 이유가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란 무엇인지 궁금해서 들어오셨을텐데요, 지금까지는 이 지수들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살면서 코스피 지수가 상승했다, 코스닥 지수가 하락했다 등의 뉴스를 한 번쯤은 접하신 적 있지 않으세요?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모두 '지수'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지수'라는 것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볼게요. '코스피 지수가 상승했다'라고 평가한다는 건 코스피 지수가 어떠한 '기준점'에 비해 높아졌기 때문에 상승했다고 표현하는 것이겠죠? 반면 하락했다고 한다는 건 기준점에 비해 낮아졌기 때문일 테고요. 이 기준점이라는 것은 한국증권거래소가 1980년 1월 4일을 기준으로 협의해서 정해두었답니다.

따라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이 현재 어떤 상태인지 점검하기 위해 우리는 지수화를 시켜서 확인을 해야 합니다. 정리해보면 유가증권시장의 상태를 지수한 한 것이 코스피 지수이고, 코스닥 시장의 상태를 지수화 한 것이 코스닥 지수인 것이죠. 이해가 되시나요?

드디어 코스피 지수란 무엇인지 알려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스피(KOSPI) 지수란,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한국종합주가지수를 의미하는데요, 2005년 11월 1일부터 '코스피'라는 이름으로 개칭되어 불리게 되었답니다. 이러한 코스피 지수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유가증권시장의 상태를 지수화한 것을 의미해요.

아까 시가총액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렸죠? 다시 설명드리면 기업에서 발행한 주식 수와 주가를 곱한 값을 기업가치라고 볼 수 있고, '기업가치=시가총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모든 기업의 시가총액을 '현재 시가총액'이라고 불러요. 이러한 현재 시가총액을 기준점이 되는 '과거의 시가총액'으로 나눈 뒤 100을 곱해 지수화 한 것이 바로 코스피 지수랍니다.

다음으로 코스닥(KOSDAQ) 지수란 무엇인지 살펴볼게요. KOSDAQ은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의 약자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시장의 상태를 지수화 한 것을 의미합니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모든 기업의 시가총액인 '현재 시가총액'을 기준점인 '과거 시가총액'으로 나눈 뒤 1000을 곱하면 코스닥 지수를 구할 수 있답니다.

정리해보면, 코스피 지수와 코스닥 지수 모두 '현재 시가총액'을 기준점인 '과거 시가총액'으로 나눈다는 것까지는 동일하지만, 이 값에 코스피 지수는 100을 곱해주고, 코스닥 지수는 1000을 곱해줘야 한다는 차이점이 있어요.

그렇다면 코스닥 지수는 왜 100이 아닌 1000을 곱해야 하는 것일까요?

이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닷컴버블'이라는 용어를 알고 계시면 좋습니다. 닷컴버블은 인터넷버블 또는 IT버블이라고도 불려요.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1995년부터 2000년 사이에 걸쳐서 인터넷 관련 산업이 등장하게 되었답니다.

야후, 네이버, 다음 같은 포털 등도 이때 생겨나게 된 건데요. 일명 닷컴 기업이라고 하는 이 기업들은 당시 회사 이름에 '닷컴'만 들어가도 주가가 폭등했을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느린 인터넷 속도와 부실한 서비스로 인해 닷컴 기업에 대한 불신이 사회 전반에 퍼지게 됐어요. 주가에 거품이 꼈기 때문에 닷컴버블이라고 부른 것이랍니다. 결국은 이때 많은 기업들이 파산하게 되고 말았어요.

코스닥 시장의 첫 개장 당시에는 코스닥 지수에 100을 곱했었지만, 주가가 너무 하락을 하다 보니 수치가 너무 낮아 보인다는 여론이 생겼다고 합니다. 따라서 2004년도 1월에 코스닥 시장이 한국거래소에 통합되는 과정에서 균형을 맞추기 위해 수치를 조정하게 되면서 1000을 곱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란 무엇인지를 다뤄보았습니다. 이해가 잘 되셨을까요? 혹시 좀 어렵게 느껴지신다면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미국주식 시장 용어 정리

주식시장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국내주식도 해당되는 내용도 있고 미국주식에 해당되는 용어도 있는데 시장은 유기적으로 매일 달라지면서 이슈들도 생기고 거기에 따른 이슈를 설명하는 용어들이 계속적으로 생기기 때문에 그 용어를 이해해야 시장의 흐름을 보는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용어들이 어떤 의미인지를 좀더 알아보고 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1. 미국의 주식시장 (Stock Market)

미국의 주식 시장은 회사들의 주식을 사고 파는 거래소로 크게 3개가 있다. 주식은 회사의 일부 조각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발행한 모든주식의 갯수를 합치면 회사의 평가된 가격이 된다 . 뉴욕주식 거래소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나스닥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NASDAQ) 과 아메리칸 (American Stock Exchange, AMEX) 증권 거래소가 있다 . 뮤추얼 펀드나 이티에프와 작은회사 주식들은 AMEX 거래소에서 시작되었지만 2008 년도에 뉴욕거래소에 흡수되어 지금은 NYSE 에서 거래된다 .

뉴욕 거래소는 미국에서 가장큰 주식 시장으로 회사를 상장하기에 까다로운 절차가 있어 주로 큰회사의 주식을 거래한다 . NYSE 의 까다로운 절차를 피해 AMEX 거래소나 NASDAQ 거래소에 상장한 회사들도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다수이지만 2008 년 NYSE 에서 AMEX 거래소를 인수함으로서 NYSE 에서도 작은 회사들이나 뮤추얼 펀드와 이티 에프 (Exchange-traded Funds) 거래도 하고 있다.

나스닥 거래소는 주로 기술주 위주로 하이택 회사들의 거래를 하고 있다 . 예전에 까다로운 뉴욕 거래소의 상장절차를 피해 많은 기술주 회사들이 나스닥에 상장되었지만 대형 회사로 변모한 애플과 구글을 포함해 많은 하이텍 회사들이 거래량과 액수를 늘려 뉴욕거래소에 버금가는 주식시장으로 변모했다 . 나스닥은 모든 거래를 온라인으로 하고있다 .

2. 불 마켓 (Bull Market)

불 마켓은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시기를 일컷는다 . 주식 시장은 대부분 오름과 내림의 사이클을 유지하며 장기간 오르는 시장을 불마켓이라고 한다 . 최근 가장 낮은 가격에서 20% 이상 오를때 불 마켓이라고 한다 . 반대로 장기간 조정을 보며 내리는 시장은 베어 마켓 (Bear Market) 이라고 한다 . 불 마켓은 최소 몇달에서 많게는 몇년간 유지되며 베어 마켓에 비해 자주오며 길게 간다 . 지난 91 년간 약 78% 의 시기가 불 마켓이었으며 평균 불마켓은 973 일 (2 년 7 개월 ) 정도 유지된다 . 개별적인 주식이 오름세를 탈경우 불리쉬 (Bullish) 한다고 하고 내림세를 탈경우 베어리쉬 (Bearish) 한다고 한다 .

3. 베어 마켓 (Bear Market)

베어 마켓은 불마켓의 반대로 주식 시장이 전반적으로 내리막길을 걷는 시기를 일컷는다 . 베어 마켓에서는 대부분의 주식이 내림새로 가격이 내려가는 시기임으로 베어마켓을 인지한다면 이기간에는 주식투자를 피하는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다 . 하지만 , 베어 마켓을 쉽게 인지하기가 어렵고 평균 13 개월로 주기가 짧아 빠지기도 쉽지 않다 . 베어 마켓은 최근 가장 높은 가격에서 20% 이상 하락했을때를 일컷는다 .

4. 블루칩 주식 (Blue Chip Stocks)

블루칩 주식은 각산업별로 주도하는 대형 회사들로 가격변통이 크게 없고 배당수익을 많이주며 평판이 좋은 대기업을 일컷는다 . 블루칩은 포커칩중에서 값어치가 가장큰 색깔의 칩으로 유래되어 주식 시장에서도 가장 값어치 있는 회사들의 주식들을 일컷는다 . 미국에선 주로 NYSE 에서 거래되는 종목들로 Johnson & Johnson, Walmart, AT&T 등 배당금을 많이주는 대기업들이다 .

5. 데이 트레이딩 (Day Trading)

같은 주식종목을 같은날 사고 파는 행위을 데이 트레이딩이라고 한다 . 데이 트레이딩은 그날의 오름세 (Up Trend) 와 내림세 (Down Trend) 를 보고 사고 팔고 또사고 또팔고 하는 번복행위를 하여 시세 차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 데이 트레이딩은 장의 흐름을 빨래 캣치하고 이에 빨리 대행해야 하기때문에 컴퓨터와 인터넷이 빨라야 하고 장기 투자라기 보다는 투기에 가깝다고 하겠다 . 대부분의 증권사는 5 일간 4 회이상의 데이트레이딩을 할경우 패턴 데이트레이더 (Pattern Day Trader) 로 규정하고 어카운트 밸랜스를 2 만 5 천불을 유지해야 한다 .

6. 마켓 오픈 (Market Open)

미국 증권거래소는 동부시간 (Eastern Standard Time) 으로 아침 9:30 분에 오픈한다 . 그리고 , 프리 마켓 트레이딩 (Pre-market Trading) 은 새벽 4:30 분부터 시작한다 . 하지만 , 대부분의 트레이더는 동부시간으로 오전 8 시부터 프리마켓 트레이딩을 시작한다 .

해당시장 및
변경시작일
국가 서머타임 해제일
유럽 2021.10.31(일)
미국 2021.11.07(일)
주식 시장 공통 용어
구분 거래소 구분 변경 전 변경 후
해외선물옵션 CME
(미국기준)
통화, 지수, 금리 07:00 ~ (익일)06:00 08:00 ~ (익일)07:00
에너지, 금속 07:00 ~ (익일)06:00 08:00 ~ (익일)07:00
농산물 09:00 ~ (익일)03:20 10:00 ~ (익일)04:20
축산물 22:30 ~ (익일)03:05 23:30 ~ (익일)04:05
EUREX
(유럽기준)
지수, 금리 09:15 ~ (익일)05:00 09:15 ~ (익일)06:00
EUREX연계 KOSPI200
야간미니선물/야간옵션
18:00 ~ (익일)04:00 18:00 ~ (익일)05:00
FX마진
(미국기준)
Money Partners 07:00(월) ~ 05:58(화) 07:25(월) ~ 06:58(화)
06:25(화) ~ 05:58(금) 07:25(화) ~ 06:58(금)
06:25(금) ~ 05:30(토) 07:25(금) ~ 06:30(토)
SBI 07:주식 시장 공통 용어 00(월) ~ 05:30(화) 07:25(월) ~ 06:30(토)
06:25(화) ~ 05:30(토)
미국주식
(미국기준)
장전거래 17:00 ~ 22:30 18:00 ~ 23:30
정규장거래 22:30 ~ (익일)05:00 23:30 ~ (익일)06:00
장후거래 05:00 ~ 07:00 06:00 ~ 07:00
유럽주식
(영국, 독일, 프랑스,이탈리아)
정규장거래 16:00(월) ~ 00:30(금) 17:00~ 01:30
*이탈리아 17:00 ~01:25

7. 마켓 클로징 (Market Close)

뉴욕 거래소와 나스닥 거래소는 동부시간 (Eastern Standard Time) 으로 오후 4 시에 클로징 한다 . 그리고 에프터 아워 트레이딩 (After-Hour Trading) 을 저녁 8 시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 마켓 크로즈는 주식시장이 문을 닫는 시간으로 더이상의 주식거래가 없은 시간이라 하겠다 .

인덱스는 트레이더나 포트폴리오 매니저가 밴치마킹을 하기위해 사용하는 펀드로 다우존스 인더스트리얼 에버리지 (Dow Jones) 와 에스앤피 500 (S&P 500) 또는 나스닥 (Nasdaq, 또는 QQQ) 등이 있다 . 불 마켓에서 내가 구입한 뮤츄얼 펀드가 한해 10% 수익을 냈다고 했을때 같은 기간동안 나스닥 인덱스 펀드가 15% 수익을 냈다면 내가 구입한 펀드는 마켓보다 못한 수익을 낸것이라는 일종의 주식 시장 공통 용어 지표로서 역할을 하고 사람들은 그것을 시장을 못이기는 수익률 또는 이기는 수익률로 평가를 내린다.

9. 티커 (Ticker or Stock Symbol)

한국은 주식의 번호로 해당 종목을 파악하지만 미국주식 시장에서 티커 (Ticker) 는 주식거래을 할때 회사의 약자를 일컷는 것으로 온라인 거래을 쉽게해준다 . 뉴욕 거래소에 등록된 회사의 티커는 영문 1 자에서 5 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스닥에 상장된 티커는 대부분 4 자이지만 5 자까지 허용된다 . 예를 들어 AT&T 의 티커는 1 자인 T ( 뉴욕 ) 이고 애플은 4 자인 AAPL ( 나스닥 ) 이다 .

10. IPO (Initial Public Offering)

IPO 은 회사 주식을 주식시장에 상장해 누구나 구입할수 있도록 하는것을 말한다 . 올해 3 월 11 일 쿠팡이 미국의 뉴욕 거래소에 상장하여 거래가 시작된것이 화제가 되었다 . 사기업이 증권 거래소에 IPO 을 제공하면 공기업이 되어 주식을 거래소를 이용해 누구나 구입할수 있게 된다 . 대부분 IPO 을 제공하면 회사임원들 (Insiders) 은 3~6 개월간 보유한 주식을 팔지 못하게 하는 규정을 IPO Lock-up period 이라고 한다 .

11. 페니 스탁 (Penny Stock or Pink Sheet)

페니 스탁은 대부분 주식가격이 $5 이하의 가격의 주식을 일컷으며 주로 작은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 대부분의 페니 스탁은 Over-the-counter (OTC) 또는 OTC Bulletin Board (OTCBB) 에서 거래되지만 간혹 뉴욕거래소에서 거래되기도 한다 .

12. 포트 폴리오 (Portfolio)

개인 투자자나 기관투자자가 수집하고 있는 주식들을 포트 폴리오라 한다 . 뮤추얼 펀드의 경우 기관투자 회사에서 수백개의 주식들을 모아 관리하고 있으며 포함하고 있는 주식들을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포트 폴리오라 한다 . 또한 , 한 개인이 주식을 5 개 가지고 있다면 이또한 포트폴리오라 하겠다 .

13. 마진 트레이딩 (Margin)

마진 트레이딩은 증권사로 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구입한는것을 일컷는다 . 담보는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증권사의 투자액이 되고 소유액의 100% 까지 빌려 쓸수 있다 . 예를 들어 내가 찰스 슈왑에 10 만불 값어치의 주식이나 현금을 소유하고 있다면 10 만불을 마진으로 빌려 추가 주식을 구입할수 있다 .

14. 마진 콜 (Margin Call)

마진은 증권사로 부터 내가 보유하고 있는 금액의 100% 를 추가로 빌려 주식을 구입할수 있는것이다 . 하지만 , 내가 소유하고 있는 포트폴리오가 증권사가 요구하는 액수에 미달이 될경우 마진콜이 접수되고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팔아 증권사의 조건을 마추는 행위이다 . 마진콜은 포트롤리오 금액이 마진금액 / (1 - MMR) 보다 낮아질때 일어난다 .

예를 들어 , 내 증권 계좌에 10 만불의 투자금액에 증권사로부터 10 만불을 빌려 20 만불의 주식을 구입했다고 가정해 보자 . 또한 , 증권사에서 35% 의 MMR (Maintenance Margin Requirement) 를 요구한다고 가정하자 . 하지만 , 마켓 사정이 나빠져 구입했던 20 만불의 주식이 떨어져 $15 만불의 값어치로 하락했다고 하자 . 이때 증권사가 요구하는 액수는 ( 마진금액 10 만 / (1 - 0.35) = $153,846.15) 을 유지해야 하는데 내가 가지고있는 보유금액은 15 만 뿐이라 마진콜이 접수된다 . 증권사의 35% MMR 을 맞추기위해 현금 $3,846.15 을 입금하거나 가지고 있는 주식에서 $7,692.30 ($3,846.15 X 2) 의 주식을 팔아 주식 시장 공통 용어 마진액수를 맞추어야 한다 .

15. 공매도 (Short Selling)

공매도는 보유하고 있지 않는 주식을 증권사로 부터 빌려 매도하는 것을 일컷는다 . 특정 주식의 가격 하락을 예상하고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증권사로 부터 빌려 미리 매도하고 나중에 구입하여 갚는 행위라고 하겠다 . 하지만 , 매도한 주식의 값이 하락하지 않고 오를 경우 오른가격에 구입해 갚아야 하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큰 매도라 하겠다 .

16. Fundamental Analysis

Fundamental Analysis 는 회사의 회계를 분석하고 현금 보유금액 , 회계이익 , 판매실적 , 손익 마진율등을 포함해 전반적인 분석을 통해 앞으로의 주식 동향을 분석하는것을 일컷는다 . 주식의 가격대비 수익률 , 회사 성장률 , 앞으로의 전망등을 토대로 분석하여 앞으로 주식이 오를지 내릴지는 예측하는 방식이다 .

17. Technical Analysis

Technical Analysis 는 회계분석을 무시하고 주식의 가격과 볼륨및 가격패턴을 이용해 앞으로의 가격 전망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 모든 분석을 주식의 가격과 패턴으로만 예측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트레이딩에 많이 사용된다 .

18. 무빙 에버리지 (Moving Average)

주식의 Moving Average 는 주식의 가격을 일정 기간동안 평균화 한것을 말한다 . 무빙 에버리지는 테크니컬 분석의 (Technical Analysis) 의 지침으로 많이 이용되며 주로 50 일 또는 200 일 Moving Average 을 이용해 주식의 방향 (Bullish 또는 Bearish) 를 알아내고 Support 와 Resistance 가격을 산정할때 쓰인다 .

Bid 는 주식의 구매자가 특정주식을 구매하기 위해 제시하는 주식 1 주의 가격이다 .

Ask 는 주식의 판매자가 특정주식을 판매하기 원하는 주식 1 주의 가격이다 .

스프레드는 Ask - Bid 가격을 말하고 있다 . 판매자가 원하는 가격과 구매자가 제시하는 가격의 차이를 이야기 한다 . 주식의 가격 등락폭이 클스록 스프래드도 크고 등락폭이 작을수록 스프레드도 작다 . 예를 들어 , 테슬라 (TSLA) 주식의 ASK 가격이 $674.15 이고 BID 가격이 $673.84 이라고 한다면 SPREAD 는 $674.15 - $673.84 = $0.31 이라고 하겠다 .

배당은 분기나 연별로 회사에서 주식 주주들에게 수익으로 제공하는 금액이다 . 배당은 현금으로 수령할수 있도 또한 재 투자하여 주식으로 구입할수 있다 . 배당은 모든 회사에서 제공하는것은 아니고 주로 블루칩 회사들중 현금을 여유있게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이 제공한다 .

23. 주식 분할 (Stock Split)

주식 분할은 시가 총액의 변화 없이 주식의 숫자를 일정한 비율로 액면가를 나누어 주식수를 증식 시키는 것이다 . 예를 들어 , 내가 현재 A 라는 주식을 100 개 가지고 있고 개당 $220 이라고 가정하자 . A 란 회사에서 주식 분할을 2-for-1 으로 실행한다면 내가 기지고 있는 주식수는 200 개가 되고 가격은 종전 $220 에서 $110 으로 줄어즈는 것이다 . 주식을 분할하고 가격을 줄여 투자자들이 쉽게 구입할수 있도록 제공하는 방법이다 .

24. 주가 수익비율 (P/E, Price-to-Earnings Ratio)

주가 수익비율을 주식의 분석을 위해 가장많이 쓰이는 도구로 $1 을 얻기위해 투자자가 투자할 금액을 말한다 . 이는 시가 총액대비 당기 순이익을 나눈 비율로 P/E 가 낮을수록 주가대비 이익이 많다는 말이다 . P/E 가 높을수록 회사의 시가총액이 이익에 비해 높다는 말이고 현재는 많은 이익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앞으로 큰 이익을 가져다 줄것을 예상하고 투자자들이 높은 P/E 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매수하는것이다 .

유상증자란 회사의 자본금을 늘리는 것으로, 회사는 증자의 결과로 신주를 발행하여 주식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이 경우 기존주주 또는 주주 이외의 제3자가 일정한 대가를 지불하고 회사의 신주를 매입하므로 대개 발행주식총수, 자본금 및 자본총계가 증가하면서 회사의 실질자산이 증가합니다.

스팩이란, 인수합병을 목적으로 설립된 '서류 상에만 존재하는 기업'을 의미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팩이 기업공개(IPO)를 거쳐 자금을 마련하고, 일반 기업과 똑같은 공모절차를 통해 상장하게 됩니다.

스팩상장 > 합병기업 물색 > 합병공시 및 합병상장예비심사 > 합병승인 > 합병신주 상장

스팩합병으로 상장하는 이유 기업의 입장에서 장점으로 공모자금의 변동성이 없고 IPO를 할만큼 인지도가 없어도 되어 유망한 비상장기업의 자금 유동성을 원활히하고 그에 따른 유망업종의 발전가능한 산업의 유니콘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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