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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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해외 및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모든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것은 아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중에서 업비트는 119개 코인을 상장했고, 빗썸과 코빗은 12개, 코인원은 9개 등 코인 거래를 제공한다.

# 거래소마다 취급하는 암호화폐가 다른 이유는 '상장 기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해당 코인의 기술적 가치, 미래 시장가치, 코인을 만든 개발자·회사 등 여러가지 기준에 따라서 가상화폐 거래소에서는 상장을 결정한다. 특히, 비트코인을 대체할 수 있는 코인으로 알려진 '알트코인(대안화폐)'의 상장은 거래소마다 기준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하며, 신규 알트코인은 가치를 담보할 기준이 많지 않기 때문에 투자자는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

# 거래량이 지나치게 적은 암호화폐는 상장 폐지가 되기도 한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다양한 암호화폐를 취급하면 투자자들의 선택권은 늘어나지만, 선택할 수 있는 코인의 종류가 지나치게 많으면 선택에 따른 위험성도 높아진다. 특히,내가 투자한 암호화폐는 거래량 부족 등의 이유로 상장 폐지될 수 있고, 업비트는 서비스 종료 이후 일정 기간동안 고객의 '개인지갑'으로 회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세계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 TOP 10

1위 바이낸스(Binance), 2위 빗썸(bithumb), 3위 오케이엑스(OKEx), 비트파이넥스(Bitfinex), 비트렉스(Bittrex), 후오비(Huobi), 비트플라이어(bitFlyer), 지닥스(GDAX), 폴로닉스(Poloniex), 힛빗(HitBTC)

국내 가상화계 1세대 거래소 빗썸, 코빗, 코인원과 달리 2세대 거래소 업비트는 코인힐스의 거래소 랭킹 사이트에 등재되지는 않았지만 하루 최대 거래대금 10조원, 하루 평균 거래액 5조원으로 국내 1위 및 글로벌 1위 규모의 거래소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거래량 순위
빗썸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 개설: 2014년 1월
- 상장 코인: 12개
- 시장 순위: 한국 1위, 세계 2위
국내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로 국세청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세무조사 중
코인원 - 개설: 2014년 8월
- 상장 코인: 9개
- 시장 순위: 한국 2위, 세계 13위
빗썸에 이어 국내 2위, 마진거래 서비스로 경찰조사 중
코빗 - 개설: 2013년 4월
- 상장 코인: 12개
-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시장 순위: 한국 3위, 세계 19위
국내 최초 가상화폐 거래소로 넥슨 지주회사 NXC가 코빗 경영권 인수
코인네스트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 개설: 2017년 7월
- 상장 코인: 21개
- 시장 순위: 한국 4위, 세계 22위
비트메인(Bitmain, 대표 우지한), 퀀텀 재단(QTUM, 대표 패트릭) 투자 유치
업비트 - 개설: 2017년 10월
- 상장 코인: 119개
- 시장 순위: 코인힐스 1월 중 등록 예정
신규가입 선호도 1위로 미국 비트렉스 제휴 및 다양한 알트코인 상장

2018년은 알트코인으로 급성장한 신흥강자 업비트(Upbit)와 빗썸의 양강 구도가 예상된다. 매각설로 논란이 된 빗썸은 잦은 서버다운으로 인해서 다수의 피해자가 양산되며,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다.

가상화폐 거래소 수익 모델은 증권사와 동일한 수수료 수익 구조로 하루 평균 거래 대금과 수수료율을 곱하면 거래소의 매출 규모를 추산할 수 있다.

뉴스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The Best Global Crypto Exchanges)를 발표했다.

포브스 측은 "한국의 4대 거래소 중 한 곳인 빗썸은 250종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 보안 및 규제 준수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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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고객센터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1.5.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18일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고객센터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1.5.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미국 유력 경제지 포브스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을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전 세계 13위 거래소로 평가했다.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중 가장 높은 순위다.

포브스는 16일(현지시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The Best Global Crypto Exchanges)를 발표했다.

포브스는 Δ관할권(기업이 위치한 국가에 따른 평가) Δ규제(규제기관의 규제 대상에 포함되는지 여부) Δ기관(기관 투자자 참여를 비롯한 투자 건전성 여부) Δ제품(보유하고 있는 암호화폐 개수) Δ거래량(점유율) Δ인지도(최근 3개월 간 평균 월 방문자 수) Δ이용자 후기(구글플레이, 앱스토어 등 평가) Δ이용자 자금 Δ보안성 Δ수수료 등 10개 지표를 종합 분석해 순위를 매겼다.

포브스가 선정한 글로벌 1위 거래소는 미국 코인베이스로 나타났다. 국내 거래소 중에서는 빗썸(13위)이 가장 상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어 업비트(24위), 코인원(44위), 코빗(46위) 순으로 뒤를 이었다.

포브스 측은 "한국의 4대 거래소 중 한 곳인 빗썸은 250종 이상의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고 있으며 외부로부터 보안 및 규제 준수도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서는 "한국은 지난 2021년부터 암호화폐에 대한 까다로운 규제(개정 특금법)를 시행하면서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암호화폐 거래사업에 대해서도 엄격한 기준을 대고 있다"고 분석하며 "정부의 규제에 따라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는 이용자 신원 확인 및 과세 준비에 나선 상태"라고 분석했다.

【투데이신문 박나래 기자】 블록체인 기반 IT 회사 에드라(EDRA)는 모바일 암호화폐 ‘에드라 코인’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에 오는 28일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비트포렉스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소 순위를 제공하는 코인마켓캡에서 거래량 1위를 기록한 곳이다. 비트포렉스에서는 현재 비트코인뿐 아니라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네오, 트론 등 유망 알트코인과 자체 암호화폐 BF코인을 포함한 84종의 암호화폐가 거래되고 있다.

에드라 코인은 자체 메인넷(Mainnet)을 구축한 국내 암호화폐로서는 최초로 비트포렉스에 상장된다. 현재 비트포렉스에 상장된 국내 암호화폐는 월튼체인(Waltonchain), 지퍼(ZPER), 블루웨일(Blue Whale) 등 메인넷이 구축되지 않은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이다.

에드라 코인은 국내 최초로 연산형이 아닌 사용자의 액션을 통해 코인이 채굴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암호화폐다. 에드라 플랫폼에 접속하면 누구든지 게임, 쇼핑, 음악듣기 등 일상적인 모바일 활동만으로도 에드라 코인을 채굴할 수 있다.

에드라는 모바일에서 에드라 플랫폼을 허브로 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연결하고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에드라 생태계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에드라 허브 접속 시 비밀번호 외에 패턴입력, 생체인식보안 기술인 지문인식, 안면인식 기술 등 최대 4단계에 걸친 접속확인 시스템을 통해 보안을 강화했다.

또한 ‘에드라허브’ 베타테스트를 오픈해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메인넷 에드라 월렛과 에드라 코인 및 플랫폼 서비스와의 연동성과 시스템 안정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에드라 관계자는 “비트포렉스로부터 에드라의 블록체인 기술력과 자체 메인넷에서 실현되는 에드라 플랫폼의 잠재력을 인정받아 상장이 결정되었다”며,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기업에서도 에드라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높아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에드라는 에드라 코인의 비트포렉스 상장이 확정됨에 따라 에드라 지갑과 비트포렉스 지갑 연동을 위한 업데이트를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

기사입력 2022-04-24 15:09:52 폰트크기 변경

[e대한경제=최중현 기자] 가상화폐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거래소 ‘고팍스’가 이달부터 원화 거래를 지원하면서 국내 가상화폐 시장이 ‘5대 거래소’ 체제로 재편된다.

24일 가상화폐업계에 따르면 고팍스는 오는 28일부터 원화마켓 영업을 개시한다.

코팍스는 지난 2월 15일 전북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좌(실명계좌)를 받아 지난달 7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변경 신고서를 제출했다. FIU는 지난 21일 신고심사위원회를 열어 고팍스의 원화마켓 변경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고팍스는 지난해 9월 특정금융거래정보법(특금법) 시행 이후 원화마켓을 운영할 수 있게 된 첫 번째 거래소다. 원화마켓 운영을 중단한 지 약 7개월만에 정식 심사를 받아 영업을 재개한 것이다.

현행 특금법상 국내에서 원화로 가상화폐를 매매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거래소는 은행의 실명 입출금 계정을 확보해야만 한다.

특금법이 시행된 이후 암호화폐 거래소 등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과 은행 실명계좌를 발급받아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신고를 마쳐야만 원화마켓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변경됐다.

거래소 순위 5위 수준인 고팍스는 실명계좌를 확보하지 못하면서 원화마켓 서비스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등 ‘거래소 빅4’만 은행의 실명계좌를 확보해 원화 거래 서비스를 지원해왔다.

고팍스의 원화마켓 영업 개시를 앞둔 상황에도 가상자산사업자(VASP) 자격을 획득한 국내 29개 거래소 중 차지하는 거래 비중은 20% 이하다.

은행들이 자금세탁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등 금융사고를 우려해 실명계좌에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금융사고가 발생하면 은행에도 함께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반면, 가상화폐 거래소는 원화 거래를 지원할 수 있어야 성장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원화거래로 거래 편의성을 높여야 이용자 유치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특금법이 통과된 이후 원화거래 시장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대형 거래소와 중소 거래소 간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가상화폐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특금법 시행 이후 원화 거래가 제한되면서 중소 거래소에 타격이 컸다”며 “거래소 매출 대부분이 수수료에서 발생하는데 거래제한으로 거래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중현기자 [email protected]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관련 통계자료 다운로드세계 디지털 자산 거래소 방문자 수 순위업비트 24시간 거래량 증가 추이주요 암호화폐거래소 모바일 주간활성사용자 수(WAU) 추이 두나무(대표 이석우)가 서비스하는 디지털자산(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가 거래량, 방문자수, 거래 암호화폐 수 등 모든 분야에서 국내 1위 자리를 굳혔다. 대부분 지표에서 2위 거래소를 한참 따돌리며 한국 1위 디지털자산거래소로 등극했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편의성은 물론 저렴한 수수료, 소비자 대상 차별화 서비스를 줄줄이 선보이며 프리미엄 거래소로 입지를 공고히했다.

[디지털혁신 블루칩]업비트, 암호화폐 하루 거래량 8조 규모

◇암호화폐 거래량·이용자·점유율 압도적 1위

업비트는 지난 2월 2일 기준 24시간 거래량 6조원을 돌파, 국내 거래소 중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3월 10일 기준 24시간 거래량은 8조534억원으로 국내 2위 거래소 2조4344억원 대비 3배 이상 격차를 냈다. 한때 10조원까지 상승했던 거래량은 비트코인 시세가 조정 구간에 들어가면서 12일 7조1498억원으로 소폭 감소했다.

대표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거래대금 기준으로도 업비트가 국내 거래소 중 1위다. 비트코인 월별 거래량과 종가로 임의 계산할 때, 업비트 비트코인 거래대금은 지난해 1월 1조6279억원에서 올해 1월 18조2768억원으로 11배 이상 뛰었다. 같은 기간 2위 거래소 비트코인 거래대금이 1조3059억원에서 12조869억원으로 늘어났지만 상승률에서 업비트에 크게 못 미쳤다.

웹 방문자 지표로는 업비트가 글로벌 거래소 중 상위 5개 안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웹 트래픽 통계 사이트 시밀러웹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거래소 순위는 바이낸스(점유율 28.8%) 코인베이스(25.11%), 크라켄(6.19%), 업비트(3.66%) 순이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대표 거래소 자리를 확고히 했다.

[디지털혁신 블루칩]업비트, 암호화폐 하루 거래량 8조 규모

◇암호화폐 넘어 은행·증권사 앱에도 '메기'효과

사용자 수로 보면 국내 증권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입지도 위협하고 있다. 와이즈앱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주식·가상화폐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 수 기준으로 키움증권 '영웅문S(323만명) 삼성증권 'mPOP(184만명)'에 이어 업비트 앱이 3위(166만명)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를 차지했다. 이는 디지털 자산 앱 중 1위에 해당하며 전체 9위에 오른 빗썸(102만명)과 비교할 때 60만명 이상 이용자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초부터 암호화폐 경기 호황이 이어지면서 주간활성이용자수(WAU)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1월 셋째 주 약 90만명이었던 업비트 앱 WAU는 2월 둘째 주 112만명, 3월 첫째 주에는 168만명까지 상승했다. 암호화폐거래소 앱 이용자 점유율 역시 1월 58.4%에서 3월 67.37%까지 늘어나면서 2위 거래소(1월 37.08%, 3월 31.68%)와 점유율 차를 2배 이상 확대했다. 거래 수수료를 현재 0.05%(원화마켓 기준)로 책정하고 있어 상위 4개사 대비 가장 저렴한 점이 투자자 진입 문턱을 낮춘 것으로 평가된다.

관련 기사

업비트의 가파른 성장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역시 반사이익을 봤다. 현재 케이뱅크는 업비트와 실명확인 입출금 계좌 발금 계약을 맺고 있는데, 지난 2월 20일 기준 구글플레이와 애플 iOS 양대 앱마켓에서 케이뱅크 앱이 2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업비트 역시 양대 앱마켓의 일간 인기 앱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볼 때,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 증가가 두 서비스의 이용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업비트 모바일 메인 화면. 이미지=업비트.

거래 가능한 디지털 자산 수 지표 기준으로 업비트가 상위 4개 거래소 중 1위다. 현재 업비트는 182종(마켓별 중복 제외) 디지털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데, 이는 코인원(178종), 빗썸(155종, 마켓별 중복 재외), 코빗(29종) 중에서 거래 다양성이 가장 높다.

◇업계 최초 ISMS·ISO 모두 획득…보안 분야 이유불문 '강력 원칙' 고수

2017년 10월 오픈한 업비트는 현재 약 300만명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안전한 디지털 자산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보안 파트너들과 협력하고 있다. 다우존스 와치리스트, 체이널리스 등 다양한 솔루션과 정책을 도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의무대상으로 지정한 4개 거래소 중 가장 먼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이어 정보보안(ISO 27001), 클라우드 보안(ISO 27017), 클라우드 개인정보 보안(ISO 27018)에 대한 3개 부문 인증까지 확보했다. 2019년 미국 블록체인 투명성 연구소로부터 허수 거래 없는 깨끗한 거래소로 지정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업비트는 지난해 7월 통과한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과 국제 자금세탁방지기구 권고안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기관 수준의 자금세탁방지(AML) 제도 구축 및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개인 간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뿐만 아니라 기업 전용 '업비트 엔터프라이즈'로 기업의 디지털 자산 보관, 처분 사무관리 등 B2B 사업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을 넘어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에서도 디지털 자산 거래소를 제공하고 있다.

업비트 국내 암호화폐거래소순위 관계자는 “더욱 안전한 거래 환경 제공과 고객 정보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시스템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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