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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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jay Gulati and Jason Garino

Get the right mix of bricks & clicks (2000)

Robert handfield, steven V. Walton, Robert Sroufe, Steven A. Melnyk

Applying environmental criteria to supplier assessment:

A study in the application of the Analytical Hierarchy Process (2002 )

Marshall L. Fisher, Janice H. Hammond, Walter R. Obermeyer, Ananth Raman

Making supply meet demand in an uncertain world (1994)

Edward Reitzinger and Hau L. Lee

Mass Customization at (1997)

재고 관리에는 항상 딜레마가 생긴다

재고가 부족하면 물건이 없다고 고객이 불평하고

재고가 낭비되면 바로 비용 상승의 원인이 되어버린다.

판매를 고려한다면 적당한 재고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비용을 고려한다면 재고는 최대한 줄이는 것이 최고이다.

일반적으로 재고는 수천 가지 품목이 넘지만,

그 중에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품목은 작은 비율에 불과하다.

그래서 재고품목을 재고가액에 따라

3분류하여 고가항목에 집중하는 ABC분석법을 많이 활용한다.

(한 마디도 돈 많이 잡아 먹는 재고를 집중 관리한다는 것이다.)

역시나 재고 관리에서도 핵심은 정보이다.

언제, 얼마나 주문할 것인지 만 명확히 안다면

재고 관리는 사실 어려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얼마나 주문할 것인지를 계산하는 방식이

경제적 주문량 (EOQ: Economic ordering 재고관리 cost)이고,

언제 주문할 것인지를 계산하는 방식이

재고 통제 시스템인데 이는 조사 방식에 따라서

연속 조사 시스템(Q)과 주기 조사 시스템(P)로 나눈다.

말 그대로, 재고량을 연속해서 체크하는 방식과

일정 시점을 정해놓고 체크하는 방식으로 나누는 것이다.

직관적으로 생각을 해봐도 연속으로 체크하는 것이 더 좋아보이지만,

당연히 비용이나 인력 활용에 있어서 한계가 있기 주기 조사 시스템을 선호한다.

오히려 관리를 위한 비용이 더 늘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를 혼합한 혼합 조사 재고관리 시스템도 등장했지만,

실무에서는 아직까지 기록과 실수량이 안 맞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역시 물건의 수량을 관리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

물건에 발이 달린 것도 아닌데 항상 잘 맞지가 않는다. ㅜ.ㅜ

한 한기 동안 생산 관리 수업을 통해서

가장 많이 느낀점은 '낭비를 줄인다'는 개념이다.

그 낭비는 단순히 재고관리 재고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고,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모든 것을 의미한다.

어찌보면 공급업체와 협력해야하는 것도

쓸데없는 사회적 비용을 줄여서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쓸데없는 온갖 추측과 오해를 줄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의 결정체는 바로 토요타이다.

현대 생산관리 연구에 있어서

토요타를 빼고는 이야기가 진행될 수가 없다.

헨리 포드가 대량생산 시스템을 도입했다면,

토요타 기이치로는 생산 혁명을 이끌어 냈다.

헨리 포드가 노동자를 하나의 기계로 보았다면,

토요타 기이치로는 노동자를 한 명의 장인으로 보았다.

이 것이 토요타의 생산방식이

기존의 컨베이너 벨트식 생산 방식의 관점을 벗어나

다양한 토요타만의 생산 방식을 만들어낸 원동력이 되었다.

기존의 생산 원리 를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더 놀라운 능력이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토요타의 인간 중심 생산 철학은

* 내용 중 잘못된 정보를 포함하고 있을 수 경우 ,

재고 관리 의 자세한 의미

기업의 능률적이고 계속적인 생산 활동을 위하여 재료나 제품의 적절한 보유량을 계획하고 통제하는 일. 원자재 관리와 상품 관리의 두 가지가 있다.

어휘 한자어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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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성이 같은 단어들

재고관리 (총 55개) : 자개구름, 자개그릇, 자궁고리, 자기거래, 저골고롬, 전간극률, 전근곽란, 전기그림, 젓고고리, 정글그린, 젯고고리, 조각구름, 조개가루, 조개거리, 조개구름, 조갯가루, 준가금류, 중간고리, 중계권료, 중국감률, 증거금률, 증것거리, 증기구름, 지게고리, 지근거리, 질금가리, 짐갈구리, 집게가락, 자가 관리, 자궁 관류, 자금 관리, 자기 가림, 자기 격려, 자기 관리, 자기 재고관리 기록, 자기 기뢰, 장기 거래, 장기 금리, 재고 관리, 재고 기록, 전결 금리, 전과 기록, 전기 각로, 전기 거리, 전기 건류, 전기 구리, 전기 그릴, 접근 경로, 접근 권리, 정기 거래, 주간 거리, 주간 관리, 중간 관리, 즐길 거리, 증가 공리

실전 끝말 잇기

재로 끝나는 재고관리 단어 (2,093개) : 반응성 골재, 무긴장 강재, 처재, 일재, 오줌재, 살각재, 논어재, 양감재, 중심누름부재, 전심재, 반민주화 독재, 추출 용재, 홍줄노린재, 돌자재, 쌀재, 선수재, 금속재, 벌재, 중심 압축재, 난재, 폭약재, 분방자재, 데크재, 콘크리트 혼화재, 집성 판재, 돌재, 건설재, 행정 행위의 부존재, 고래재, 삭상재, 순수 민간재, 고로 슬래그 잔골재, 견기지재, 출재, 방진 식재, 포장재, 왕침노린재, 해행총재, 엑스와이 적재, 빙재, 밀짚모재, 톱다리허리노린재, 산울타리 식재, 생산자 내구재, 계정 체재, 주입 줄눈재, 비균일 단면 부재, 감손재, 과적재, 무학재, 주요 부재, 민사 제재, 시청각 교보재, 피라미드형 적재, 창호재, 오무재, 유리 건재, 결재, 보조 받침재, 붉은 심재 .

리로 시작하는 단어 (2,424개) : 리, 리ㆍ프라우메니 증후군, 리ㆍ화이트법, 리가, 리가ㆍ페데병, 리가 국제공항, 리가도, 리가드 반지, 리가만, 리가아제, 리가제, 리가 조약, 리가투라, 리각, 리간, 리간드, 리간드 개폐성 채널, 리간드 결합 부위, 리간드 교환, 리간드 교환 반응, 리간드 교환 크로마토그래피, 리간드 구동성 채널, 리간드 대 재고관리 금속 전하 전이, 리간드 대 리간드 전하 전이, 리간드 영역, 리간드 작동성 채널, 리간드장 안정화 에너지, 리간드장 이론, 리간드장 흡수대, 리간정책, 리간질, 리간질하다, 리간책, 리간하다, 리강고, 리강채찍벌레, 리개터 스트라이프, 리거, 리거 부츠, 리거 증후군, 리건 동종 효소, 리걸 규격, 리걸 마인드, 리걸 밤, 리걸 사이즈, 리걸 스트레치, 리걸 클리닉, 리걸 플렉스, 리걸 헤븐, 리검, 리게이스, 리게일리어, 리게티, 리겔, 리겔성, 리견, 리경맥, 리고, 리고동, 리고레트 .

시작 또는 끝이 같은 단어들

재로 시작하는 단어 (4,244개) : 재, 재가, 재가결, 재가결되다, 재가결하다, 재가계, 재가공, 재가공되다, 재가공 리드 타임, 재가공하다, 재가 급여, 재가녀자금고, 재가 노인, 재가 노인 복지 시설, 재가독서, 재가독서하다, 재가동, 재가동되다, 재가동률, 재가동하다, 재가 되다, 재 가루, 재가리, 재가무일, 재가 방문 서비스, 재가 복지 서비스, 재가 불자, 재가 센터, 재가속, 재가속되다, 재가속하다, 재가승, 재가 시설, 재가 십선계, 재가압, 재가열, 재가열되다, 재가열하다, 재가 오계, 재가 요양, 재가입, 재가입되다, 재가입률, 재가입하다, 재가 장애인, 재가출가, 재가하다, 재가화상, 재가 환자, 재각, 재간, 재간꾼, 재간덩이, 재간도 써야 재간이다, 재간동이, 재간되다, 재간둥이, 재간보따리, 재간색, 재간을 배 속에서 타고난 사람 없다 .

리로 끝나는 단어 (17,471개) : 근로의 권리, 치마꼬리, 모서리, 괴기덩거리, 아이시 메모리, 가시 사이 거리, 꼬두리, 쨍가리, 트레일 레퍼리, 감쇠 거리, 헌소리, 북개고마리, 갈가리, 프로그레시브 컨트리, 먹저구리, 돈거리, 흴뇌리, 철판 요리, 동등 공리, 밤우리, 취소카리, 모독디리, 벨도리, 이화학용 유리, 디락시리, 기생 머리, 헤드 풀리, 재꾸리, 폭리, 파일 메모리, 편광 유리, 말주벤머리, 진저리, 새조리, 남북머리, 모즐리, 할거리, 두루거리, 블리히펠트 보조 정리, 위팔뼈 작은 머리, 코언저리, 끈고리, 수세인트마리, 달대가리, 구면 거리, 홑자리, 힐베르트의 영점 정리, 언누리, 속수리, 무산시리, 삼머리, 예각 갈고리, 힐니리, 부고환 꼬리, 가는잎개고사리, 혜리, 전선 인상용 고리, 위그너 정리, 독살시리, 거울거리 .

재고관리 방법에 대해. 의류쇼핑몰 운영중입니다.

혼자할때는 이런 고민이나 걱정이 필요가 없었는데요.
현재는 재고관리가 전혀 되지않고 있다보니
직원이 창고에 있는 상품을 집어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무조건 직원을 믿을수만도 없는 노릇이구요.

그래서 재고관리 프로그램등을 보고 있지만,
쇼핑몰에 특화된 재고관리 프로그램을 찾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의류쇼핑몰 운영하시는 분들은 현재 재고관리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대부분의 인터넷 의류쇼핑몰의 특징을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요.
아래의 이유들 때문에 재고관리가 정말 어렵거든요.

1. 일단 상품의 종류가 아주 많습니다. (약 700~1000여종)

2. 의류쇼핑몰의 특성상 상당히 자주 신상품이 들어오고(1주일에 약 100여종)
또 신상품의 주기가 아주 짧아서 계절이 바뀌게 되면 그 상품은 없어지게 됩니다.

3. 고객들로부터 주문이 들어오면 주문된 상품들을 일일이 수기로 작성하여 동대문시장에서 상품 사입을 하여 다음날 가져옵니다. 수기로 작성하는 이유는 쇼핑몰의 상품 이름과
시장에서 통용되는 이름이 완전히 다르기때문입니다. 또한 거래하는 도매가게의 숫자도 약 50~70여곳 이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습니다.

4. 사입을 할때 시장에 상품이 항상 있는것이 아닙니다.
심할경우에는 열흘 이상 기다려야 하는 상황도 있습니다.

5. 가져온 다음날 상품을 전부 발송하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상품을 한꺼번에 주문하시는
고객님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중 한가지 상품이 입고가 안되면 나머지 상품들은
그 상품이 입고되기 전까지 창고에 재고로 남아있어야 합니다.

6. 매입, 매출되는 상품이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기때문에
이 상품들에 대한 관리가 아주 어렵습니다.

제가 의류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재고관리가 가장 어려운것 같습니다.
규모가 작을때는 전혀 걱정이 안되던것이
규모가 커지고 직원들이 늘어나면서 재고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의류쇼핑몰을 현재 운영중이신 분들은 한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텐데요.

같이 의견을 나눴으면 좋겠네요.

현실적으로는 재고관리 프로그램과 바코드 리더기 등을 구입하여서
재고관리를 체계적으로 하고 싶은데요
좋은 프로그램이 어떤것이 있는지도 아직 모르겠네요.
좋은 프로그램에 대한 추천도 부탁드리구요.

마트에서 쓰이던 재고관리 시스템, 병원이 도입한 까닭은?

▲ 세브란스병원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인터뷰] 세브란스병원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

병원 물류시스템에도 첨단 바람이 불고 있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카디널헬스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CIMS(Cardinal Health Inventory Management Solutions)'를 도입키로 했다. CIMS는 전자태그로 불리는 무선인식 칩인 RFID를 기반으로 재고를 실시간 파악·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의료기관들이 주사기·스텐트·의약품 등 물품의 재고관리를 여전히 수작업에 의존하거나 기껏해야 바코드를 도입하는 것을 고려하면 새로운 시도다. 실제 이 시스템을 도입한 것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의료기관 중 최초다.

RFID는 흔히 대형마트에서 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재고 및 판매량 파악·분석, 도난 방지와 재고비용 절감 용도로 쓰이고 있다. 이 시스템이 의료기관, 특히 대형병원에 사용되면 의미가 더 커진다. 수 만 가지 의료물품을 사용하는 대학병원은 원활한 환자 진료를 위해 물류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환자 안전을 제고하고 의료 빅테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된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이 CIMS를 도입한 것도 이 때문이다.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이 도입한 CIMS는 조금 더 특별하다. 기존 CIMS 시스템에 병원이 제안한 솔루션을 추가했다.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을 만나 CIMS 도입의 의미에 대해 들었다.

-이번에 CIMS를 도입했다. RFID 기반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이례적인데.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다. 미국 최고 심장병원인 클리블렌드클리닉도 도입하고 있는 방식이다. 바코드와 비슷하긴 하지만 활용성 측면에서 완전히 다르다."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
"지금까지는 재고관리를 의료 종사자의 수작업에 의존했다. 바코드로 찍더라도 차트에 이를 옮겨야 했다. 재고관리에 신경을 쓰다 보면 그만큼 환자 케어 시간이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이번에 도입한 시스템을 통해 어떤 의료 물품이 언제 많이 쓰이고 어떤 의사가 많이 썼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게 됐다. 재고관리에 드는 비용뿐만 아니라 줄어든 시간을 환자를 위해 활용할 수 있게 된 셈이다."

-왜 심장혈관병원부터 도입하게 됐나.
"미국에서도 실시간 재고관리 시스템 관리 대상은 20달러 이상인 물품이다. 비용이 고려된다. 그런데 심장혈관병원에서 사용하는 스텐트는 개당 200만원에서 3500만원에 이른다. 흔히 '스텐트는 금보다 더 비싸다'고 얘기한다. 게다가 스텐트는 연 1500명의 환자에게 시술할 만큼 많이 사용된다. 심장혈관병원이 고가의 재고관리 의료기기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고 볼 수 있다."

-CIMS 시스템을 결정한 계기는.
"카디널헬스는 『포춘』 지가 선정한 글로벌 500대 기업 중 21위를 차지할 정도로 규모가 있고 여러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이다. 특히 우리 병원에서 기존에 없는 솔루션을 추가로 요구했는데 선뜻 개발·구현할 수 있다고 했다. 그 점이 마음에 들었다."

-요구했던 솔루션은 어떤 것인가.
"병원에는 스텐트 같은 소모품도 있지만 고정자산도 있다. CT(컴퓨터 단층촬영), MRI(자기공명영상)를 비롯한 의료장비다. 몇 억, 몇 십억에 달하는 장비들이다. 이런 의료장비언제 어떤 의사가 얼만큼 사용했는지 활용도를 분석할 수 있는 솔루션을 요구했다. 기존 시스템에서는 감가상각 정도만 따질 수 있을 뿐 세세한 부분은 분석할 수가 없었다. 장비를 구입할 때는 병원 재료위원회 논의를 거쳐 결정하기는 하지만, 사후 장비의 가치에 대한 분석 도구가 딱히 없었다. 이 시스템은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이다."

▲ 최동훈 심장혈관병원장이 카디널헬스와의 협약식에서 재고관리 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언제쯤 가능한가.
"이 솔루션은 현재 개발 중이다. 내년 1월에는 개발이 완료된다고 한다."

-환자 안전에도 기여할 것 같은데.
"그렇다. 의료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고, 그렇기 때문에 실수가 발생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CIMS는 이를 보완하는 시스템이다. 어떤 환자에게 스텐트가 몇 개 사용됐는지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품이나 제품을 쓰려고 할 때는 자동으로 경고음이 울린다. 또 이를테면 A라는 항암제를 B라는 환자에게 투여할 때 약이나 환자가 바뀔 수 있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환자 입장에서도 득이 되고 의료 전반에도 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CIMS를 도입하기까지 내부적으로 고심한 것으로 안다.
"당연히 좋은 시스템은 도입해야겠지만 환자의 안녕과 행복을 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은 앞선 게 좋지만 행동은 신중하라는 말이 있다. 교과서에도 나와 있는 말이다. 환자에게 적용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는 얘기다. 좋은 시스템인 걸 알았지만 보다 더 좋은 시스템이 없을까 제안했고 결실을 맺었다. 이 시스템을 심장혈관에서 운영해 본 뒤 효과가 좋으면 세브란스병원 다른 병원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안전 재고와 적정 재고란?

그러나 재고 운영 및 관리는 언제나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요소로부터 영향을 받아 언제나 리스크가 있죠. 그렇다면 그 리스크를 줄일 방법은 없는 걸까요?

🙋‍♂️그래서 안전 재고적정 재고가 있어요!

안전 재고란?

안전 재고란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 등 사업 운영에 있어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재고가 모두 소진되었을 때 대비할 수 있는 추가 재고입니다.

안전 재고..정말 필요해?

예상치 못하게 늘어난 수요는 어쩌면 사업 운영에 있어 희소식일지 모르나, 갑작스러운 발주와 배송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소비자의 불만이 쌓일 재고관리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수요 증가로 재고가 모두 바닥났을 때 비축해둔 안전 재고가 있다면 손님이 빈손으로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 재고를 쌓아둘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더군다나 재고 창고가 그리 크지 않다면 오히려 재고 축적이 업무적 비효율로 이어질 수도 있고요. 그래서 재고관리 적정 재고 또한 안전 재고만큼이나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적정 재고..그건 또 뭐야?

적정 재고란 원활한 재고 유지를 위해 필요한 적정 재고 수량을 말합니다. 즉, 재고 바닥나지 않도록 적정 수량을 정한 뒤, 적정선이 떨어지지 않는 재발주 시점을 파악하는 것이죠. 다만 ‘적정’이라는 표현이 모든 사업장에 동등하게 적용되진 않습니다. 예를 들어, (아래에 나올)안전 재고 계산 방법을 통해 산출하면 평균 10켤레의 신발을 파는 가게에는 90켤레의 안전 재고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90’이라는 안전 수량은 신발이 음식처럼 쉽게 상하는 제품이 아니기에 비축해둘 수 있는 수량입니다.

만약 채소나 과일처럼 유통기한이 있는 제품이라면 재고를 쌓아두는 것이 오히려 재고의 ‘적정선’에 어긋나는 거겠죠. 쌓아둔 재고가 소진되지 않아 썩는다면 결국 손실로 이어질 테니까요. 고로 유통기한을 다루는 업종이라면 안전 재고보단 재발주점을 파악하여 재고의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업장에서 어떤 제품들을 다루냐에 따라 적정 재고를 파악해야 하는 제품과 안전 재고를 비축해야 하는 제품, 또는 두 재고 종류 모두 필요한 제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적정? 같은 거 아냐?

안전 재고는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재고관리 인해 재고가 모두 소진됐을 때 비축해둔 안전 재고를 이용하여 돕습니다.

적정 재고는 재발주점을 파악하여 재고가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도록 재고관리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결국 적정 재고, 안전 재고 모두 재고관리를 최적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필요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전 재고 산출 방법

안전 재고를 재고관리 계산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일 최고 판매량 X 최대 리드 타임 (일)) — (일일 평균 판매량 X 평균 리드 타임 (일)) = 안전 재고 수량

(*리드 타임(Lead Time)이란? 한 상품 생산의 시작부터 완성까지(또는 발주에서 입고까지) 총 걸리는 시간)

신발가게를 운영한다는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운동화 한 켤레가 평균 생산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은 5일, 최대 7일까지 걸립니다. 운동화는 하루에 평균 10켤레가 팔리며, 최대 20켤레까지 팔린 적이 있습니다.

(20 X 7) — (10 X 5) = 90, 위 산출방법을 통해 90 켤레의 안전재고로 기존 재고가 모두 바닥나도 안전재고를 통해 최대 리드 타임인 7일 동안은 넉넉한 재고로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안전재고 산출 방법은 여러 산출 방법의 하나이며 절대적인 방법이 아닙니다. 각 사업장에 맞는 안전재고 계산 방법을 적용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근데, 안전 재고도 적정 재고도 어쨌든 수량을 관리를 해야 하는데 그럼 일이 많아지잖아?😫

재고 부족 알림

그래서 박스히어로에선 최소 수량만 제품에 입력하면 편하게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러가기)

또한, 재고관리 재고관리 재고관리 박스히어로 웹에서 쉽게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도 있고, 여러 제품에 일괄적으로 최소 수량을 입력할 수도 있어 더욱 편리하게 재고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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