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버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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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사임당 ‘이름 값을 키워서 소득을 빠르게 올리는 노하우’편 중)

고용노동부는 사업장 쪼개기 등 근로기준법을 회피하기 위한 꼼수를 적발하고, 근로자의 권익 구제에 기여한 행정 우수사례 10건을 선정, 시상했다.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선정한 우수 사례들에 대해 20일 서울고용노동청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본부 및 소속기관으로부터 신청받은 사례를 내부직원 평가와 국민참여 심사, 외부 전문가 심사 등 총 3단계에 걸쳐 돈 버는 법? 진행됐다.

최우수상에는 하나의 사업장을 36개 사업장으로 쪼개 근로기준법 적용을 회피한 사업주를 근로감독으로 적발해 약 5억원의 체불금품과 4대 사회보험 미가입 근로자 171명을 즉시 시정조치함으로써 조기에 권리구제를 실현한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은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구글 검색을 사용할 돈 버는 법? 방법을 적용해 검색 성능을 향상시키고 검색 편의성을 도입한 사례가 선정됐다.

아울러 임금채권보장법 시행령 및 지침 개정 등으로 대지급금 지급절차를 간소화해 체불근로자의 생활 안정을 도모한 사례와 장기간 지원금 미 신청기업이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수급 권리를 놓치지 않도록 우편·팩스 등을 통해 지원금을 신청토록 한 사례 등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박준호 정책기획관은 "적극행정을 통한 혁신은 급변하는 새로운 고용노동행정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일상적 공직문화로 적극행정이 자리 잡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사례가 더 발굴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터뷰]한 달에 천만 원 버는 비결이 궁금해? 신사임당을 구독해

‘창업 다마고치’로 라이징 스타 대열 합류
내 인생의 랜선 멘토, 돈 버는 방법을 배우다
구독! 좋아요! 영상보고 다들 부~자 되세요

작성자 박지은 마지막 업데이트 2019년 11월 14일 - 오후 5:29

‘신사임당’이 유명세를 탄 건 ‘창업 다마고치’ 덕분이다. 그는 온라인 쇼핑몰로 수천만 원의 매출을 올린 노하우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지속적으로 업로드하며 인기 유튜버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재밌는 입담과 통찰력에 사람들은 열광했고 자그마치 35.9만 명이라는 구독자 수를 기록했다.

최근 그는 유튜버를 넘어 오는 27일 온라인 강의 클래스 101로 진출해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다. 개인 채널을 일종의 방송국처럼 키우겠다는 꿈을 키우는 주언규 씨를 서울 마포구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다.

신사임당의 주인공 주언규 씨가 인터뷰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

신사임당, 그 이름의 탄생비화

조선 중기의 화가이자 문인인 신사임당은 여성이다.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신사임당이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를 묻자 그는 “주로 돈 버는 방법과 경제에 관한 이야기를 전하다보니 5만 원에 그려진 신사임당에서 차용하게 되었다”며 이름의 탄생비화를 밝혔다. 덧붙여 신사임당과 율곡이이의 고장인 강릉이 고향이라 신사임당이라는 단어 자체가 매우 친근감 있게 느껴졌다고 한다.

신사임당은 한국경제TV의 PD였다. PD라는 직업을 포기하고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가 뭘까. 이유는 ‘경력 단절’의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그는 “만약 사업이 잘 안됐을 때 돌아가려면 이렇게 경력 단절 상태로 있음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력서에 뉴미디어 PD 한 줄이라도 적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전의 삶보다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는 말도 빼놓지 않았다.

99만 조회 수 대박이 터지다

신사임당에게 어떻게 대박을 터뜨릴 수 있었는지를 물었다. 그는 “저도 제가 어떻게 잘 된지 모르겠다”며 듣기엔 무책임 할 수도 있지만 “이게 가장 진실에 근접한 대답인 것 같다”고 말했다. 명쾌한 해답을 못 찾은 것이 그가 본 채널 외에 서브채널을 만들지 않고 있는 이유다. “물론 지금도 시도는 하고 있다. 물론 제 채널에 밝히진 않았지만 서브채널을 만들고 적용해보고 하면서 시도는 하는데 생각만큼 녹록치 않다”고 밝혔다.

비슷한 주제를 다루는 여러 채널들 중에 독보적인 인기를 끌을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본인이 그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일 경우 자신의 노하우를 오픈하면 손해를 입기 마련이지만 신사임당은 목표가 방송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시청자들에게 공개했다는 점이 타 채널과의 차이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방송이기 때문에 정보보다는 재미를 조금 더 중점에 두었다고 했다.

스토어 팜 노하우를 공개함으로써 동종업계 사람들로부터 많은 원성을 들었던 지난날도 회상했다. 그는 “처음에는 이해가 안됐다”며 “PD 입장에선 시청자들에게 최대한 많은 양의 진실 된 이야기를 해줘야한다”고 이유를 말했다. 이어 “내가 출연자이자 PD다보니 정보를 낱낱이 공개하는 방향으로 기획을 했다”며 “처음엔 섭섭했지만 나중엔 이해가 됐다”고 털어놨다.

(사진= 채널 ‘신사임당’ 영상 화면)

유튜브를 넘어 온라인 강의까지

하지만 정보보다 재미에 더 중심을 두다보니 아쉬운 점이 많았다. 그는 “정보가 차례대로 나가지 않고 뒤죽박죽으로 나가다보니 시청자분들이 그 사이사이 빠진 부분들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다”며 “재미는 없지만 연계에 반드시 필요한 정보들이었다”고 인정했다. 그 부분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은 셈이다.

과거 구독자 수가 적었을 때는 이메일 질문에 대한 답을 일일이 다 했다고 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혼자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것이다. 신사임당은 “이런 상황에서 설명버전 같은 영상을 올리면 조회 수도 안 나오고 힘만 들 것 같아 고민하던 찰나 클래스 101측에서 돈 버는 법? 먼저 제의를 해주셨다”고 밝혔다. 클래스 101에선 유튜브에서 다루지 못한 정보들로 구성된 초보도 할 수 있는 단계의 온라인 강의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제안에 그는 흔쾌히 응했고 예상보다 더 잘 돼서 기쁘다고 말했다.

총 12개 클래스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의의 특징은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 점이다. 따라하기만 해도 결과물이 알아서 나오는 한 편의 게임 공략집과도 같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정말 사소한 것 하나부터 열까지를 영상에 담았다. 사업자 등록할 돈 버는 법? 때 할 수 있는 자잘한 실수들부터 현실적인 조언들까지. 무엇이든지 초기엔 사소한 것이 걸림돌이 되기 마련”이라며 “이 강의가 바로 그런 입문자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과 아주 현실적 이야기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신사임당 ‘이름 값을 키워서 소득을 빠르게 올리는 노하우’편 중)

앞으로 ‘신사임당’의 미래

요일별로 편성표를 짜고 출연자들을 섭외하는 등 채널을 하나의 방송국화 시키는 것이 신사임당이 갖고 있는 첫 번째 목표이다. 현재 3회까지 나온 ‘일뜬부’라는 프로그램이 바로 그 계획 중 하나. 일뜬부는 ‘일요일에 알아두면 좋은 뜬구름 잡지 않는 부동산 이야기‘의 줄임말이다. “부동산을 한다하면 다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생각한다”며 부동산 하는 분이랑 이야기하다가 한번 해볼까? 해서 기획했다고 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마다 업로드를 하고 있다.

유튜버를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39만 구독자를 모은 비결을 묻자 그는 “그건 내가 홈런을 칠 때까지 계속 시도하는 법 밖에 없는 것 같다”며 “영상 하나 만들 때마다 만원인데 내 전 재산이 100만 원이라면 100개안에 히트작을 만들어야한다”고 설명했다. 영상 당 투입되는 단가를 낮추면서 그 영상이 작용하는 최소한의 퀄리티는 유지하는게 비결이라고 답했다. 즉, 영상 당 투입되는 단가가 1000원이면 1000개를 만들 수 있고 이는 100개 중에 히트작을 찾는 것보다 더 쉽다는 것이다.

덧붙여 “비용 투입량 낮춘다고 컨텐츠를 포기하기 시작하면 실패한다”며 “컨텐츠는 유지하되 리소스 투입량 어떻게 줄일 것이냐 고민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유튜브 시장에 뛰어들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비용을 투입하지마라”고 조언했다. 처음부터 기대치가 돈 버는 법? 너무 높으면 쉽게 포기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사람들이 블로그나 유튜브를 하는 이유는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서다. 결국 같은 목적으로 시작하는 건데 마음 가짐은 천양지차다. 유튜브 시작할 때는 장비에 투자를 하지만 블로그를 시작한다고 맥북을 사진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작가가 옥중에서 벽에 소설을 썼건 맥북으로 썼건 소설이 중요하지 매체가 중요하진 않다”며 유튜브 입문자라면 촬영 스킬이나 편집 능력 등 여러 면에서 그걸로 승부하는 사람들을 이기기 힘들 것이 분명하므로 본인만의 무기로 승부를 봐야한다고 돈 버는 법?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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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광명시장 박승원)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기준이 확대됨에 따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과거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된 비율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탄소포인트제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난 5월 운영 규정이 개정됐다.

일반 가정의 경우 표준사용량 인센티브가 신설되고 유지인센티브 기준이 돈 버는 법? 4회 연속 감축에서 2회 연속 감축으로 지급기준이 완화되었으며, 상업시설의 경우 모든 인센티브 유형(감축/유지) 지급기준이 상향됐다.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는 반기별로 정산돼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연간 가정은 최대 5만 원, 상업시설은 2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번에 개정된 운영 규정은 지난해 하반기 인센티브 건부터 적용돼 일반가정의 경우 최대 2만 5,000원, 상업시설의 경우 최대 10만 원이 지급될 계획이다.

탄소포인트제에 가입을 원하는 경우 가구는 세대주나 세대원이, 아파트 단지는 관리소장이나 입주자 대표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cpoint.or.kr)에서 상시 가입하면 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난 3월 탄소중립법 시행으로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생활 속 실천 방법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며 "시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에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시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시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2020년 하반기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의 전기·수도·도시가스의 에너지 사용량을 기준으로 탄소포인트제를 운영한 결과, 온실가스 997톤 이산화탄소를 감축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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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짜 뉴스 파장이 큰 이유는 바로 유명 스포츠 선수였기 때문이며 가짜 뉴스 등이 얼마나 많은 유튜브에 퍼져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지금도 어디선가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가짜 뉴스들이 만들어지고 조회 수를 늘리고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더 큰 문제는 이 뉴스가 아사다 마오 사망설의 가짜 뉴스에 이어서 한국인 친아버지가 쓰러졌으나 다행히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본문 중에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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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가짜 뉴스 파장이 큰 이유는 바로 유명 스포츠 선수였기 때문이며 가짜 뉴스 등이 얼마나 많은 유튜브에 퍼져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지금도 어디선가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가짜 뉴스들이 만들어지고 조회 수를 늘리고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더 큰 문제는 이 뉴스가 아사다 마오 사망설의 가짜 뉴스에 이어서 한국인 친아버지가 쓰러졌으나 다행히 돈 버는 법?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 ㄴㅅㅇㅋ _ 국민의 시선 ] 뉴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에 의한 전달이고 이를 확인해야 하는 것이 기자들이나 방송 관련자들에게는 숙명과도 같은 것이다 . 따라서 정확하지 않은 정보들은 어떤 이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도 있고 정치권에서는 정치생명을 단축하는 결정적인 원인을 제공하는 때도 많이 있다 .

최근 `K 뉴스 ` 라는 유튜브 방송에서 ‘ 서울 강남 아파트에서 발견된 아사다 마오 . 눈물 터진 김연아 선수 , 결국 … . 서울대 병원 응급실 ’ 이라는 제목으로 뉴스를 제작해서 방송했다고 한다 . 사실에 근거했다면 뉴스가 맞는 말이었지만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가짜 뉴스라고 알려지면서 조회 수만 늘리는 목적으로 제작 , 배포되고 있는 유튜브 발 가짜 뉴스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 .

사실 가짜 뉴스 역사는 오래되었다 . 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개혁을 어렵게 했던 것이 바로 ‘ 안티 사태 ’ 라는 가짜 뉴스라고 알려져 있다 . 지난 2004 년 5 월 ‘ 국민연금의 8 대 비밀 ’ 이라는 가짜 뉴스가 반 ( 反 ) 국민연금 운동으로 널리 퍼지면서 정부가 추진하는 연금법 개정안이 더 어려워졌다는 말이 있는 것을 보면 가짜 뉴스는 바로 정치권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말하는 그들의 모습에서 많은 사람이 답습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러운 정도이다 . 지금도 대선이나 총선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억측과 가짜 뉴스들이 난무하고 있다 .

더욱이 유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유튜브 채널 ' 알릴 레오 ' 등에서 본인과 노무현재단 계좌를 불법 추적당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결국 재판에 넘겨져 1 심에서 벌금 500 만 원이 선고되었는데 이유는 가짜 뉴스로 판명 났기 때문이다 . 형법에서 명예훼손이 되고 안 되고는 법리적인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긴 하지만 가짜 뉴스라고 확인되었다는 사실이 중요한 대목이 아닐 수 없다 . 가짜 뉴스는 이처럼 많은 사람에게 어떤 한 사람이나 정책에 막대한 영향을 줄 수 있으며 그 피해를 짐작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정치권부터 인식할 필요가 있다 .

이번 가짜 뉴스 파장이 큰 이유는 바로 유명 스포츠 선수였기 때문이며 가짜 뉴스 등이 얼마나 많은 유튜브에 퍼져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 지금도 어디선가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곳에서 가짜 뉴스들이 만들어지고 조회 수를 늘리고 수익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 더 큰 문제는 이 뉴스가 아사다 마오 사망설의 가짜 뉴스에 이어서 한국인 친아버지가 쓰러졌으나 다행히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다시 가짜 뉴스를 만들어서 올렸다는 것이다 .

그 이후 다시 동영상은 삭제되었지만 의도하지 않고는 절대로 발생할 수 없는 사고가 아닌 사건이 되고 돈 버는 법? 말았다 . 한 번은 실수할 수 있지만 두 번은 실수라기 보기 어렵고 조회 수를 늘려서 수익을 낼 목적으로 제작되었다고 할 수밖에 없다 . 유튜브 수익 분석 사이트에 따르면 아사다 마오 사망설 동영상 3 개 예측 수익만 약 177 만 ~308 만 원이라고 알려지면서 제도적인 보완책은 물론 법정 제재 방법을 논의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

가짜뉴스에 대한 명확한 규정과 법적제재 규정 필요

가짜 뉴스로 판결될 때는 수익을 환수하거나 채널을 폐쇄하는 조치가 가능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보완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이 같은 가짜 뉴스로 더 많은 수익을 만들어 내는 유튜브가 끊이질 않게 될 것이 분명하다 . 물론 플랫폼의 책임도 있지만 명확한 가짜 뉴스 등이 유포되고 이를 통해서 수익이 돈 버는 법? 발생하는 구조임을 인식한다면 반드시 가짜 뉴스에 대한 모니터링 작업을 진행함은 물론 법적인 장치가 마련돼야 함은 당연하다 .

유튜브뿐만 아니라 일반 포털의 뉴스에서도 이 같은 가짜 뉴스라기보다는 자극적인 제목과 연예인들의 뒷이야기 , 선정성 있는 사진들이 네티즌의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 가짜 뉴스는 명백한 수익성을 노린 허위사실인 것과 달리 네티즌을 현혹하는 뉴스들이 아직도 뉴스 포털에 메인을 장식하고 있다면 결국 이들 또한 클릭을 통한 광고 수익을 노리고 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 결과는 같지만 , 이 과정이 다른 형태일 뿐이다 . 유튜브는 잘못했고 뉴스 포털은 잘못하지 않았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가 . 다시 한번 고민해 봐야 하는 대목이다 .

돈 버는 법?

바닥을 찍었을 때가 자신만의 삶을 되찾을 기회다
바닥을 딛고 더 높이, 더 멀리 헤엄칠 수 있는 방법!

사진 = 푸른숲

사진 = 푸른숲

80여만 구독자에게 주체적인 삶의 태도와 자세를 전해온 독보적인 미술 크리에이터 이연의 그림 에세이 『매일을 헤엄치는 법』이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됐다. 2018년, 제 삶을 되찾기 위해 퇴사를 감행한 스물일곱 살 이연의 자전적인 이야기로, 이연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그려낸 첫 번째 책이다. 지금의 이연을 만들어준 인생에서 가장 어둡고 찬란했던 1년을 담아낸, 그 어디서도 공개된 적 없는 이야기가 두 버전의 만화와 에세이로 펼쳐진다. 흑백 만화에서는 퇴사 이후 가난과 외로움 속에서 진정 자신을 위한 삶을 찾아가는 과정이 사계절 흐름에 따라 전개되며, 블루 만화에서는 건강을 되찾으려 찾은 수영장에서 발견한 빛나는 삶의 태도와 성찰이 서서히 드러난다. 그리고 못 다한 이야기를 보다 긴 에세이들로 자세히 풀어냈다.

왜 하필 그토록 외롭고 가난했던 1년을 되돌아보냐는 질문에 이연은 이렇게 답한다. “세상이 씌운 껍데기를 버리고 바위틈에서 진정한 자신을 탐색하려는 이들이 분명 여럿 있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그렇다. 나도 그 시절을 돈 버는 법? 지나 지금 이 모습이 되었다고, 그러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바른 자세를 잡는다면 누구든 매일을 헤엄칠 수 있다. 『매일을 헤엄치는 법』은 바닥에 가라앉아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바닥을 딛고 떠올라 저만의 방향으로 더 높이, 더 멀리 헤엄칠 수 있는 힘과 희망을 전해줄 것이다.


『매일을 헤엄치는 법』은 이연의 인생을 바꿀 결정적 계기가 돼준 1년간의 기록을 담은 자전적인 에세이다. 해가 바뀌어도 끊이지 않는 괴롭힘으로 인해 퇴사를 결심하며 그 돈 버는 법?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토록 그리고 싶어 하던 그림도 잊은 채 그저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아등바등 지냈건만 돌아오는 온기라고는 전혀 없는 곳이 회사였다. 끝내 회사를 나온 이연이 손에 쥔 것은 다름 아닌 공황장애였다. 경제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도무지 여유가 없었지만, 이렇게 무너질 수만은 없었다. 나만의 삶을 되찾아야만 했다.

무엇보다 건강을 되찾는 일이 급선무. 가장 값이 저렴하다는 이유에서 수영을 택했다. 무료 셔틀버스 타는 시간을 맞추기 위해 머리를 빨리 말리고자 긴 머리도 짧게 잘랐다. “어쩐지 새로운 모습이었다.” 그리고 이름도 새로 지었다. “이연(李演). 원하는 것들을 펼치고 이루어내는 삶.” 명함도 새로 만들었다. 명함에는 소속과 직함이 없었다. 이번에는 그 누구도 아닌 차라리 믿을 것 하나 없는 자신에게 속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혹독했던 겨울을 맺으며 일기에 적었다. “내게로 오는 길이 너무도 멀었다”라고. 이후 새로운 삶을 향해, 가장 가난하고 외롭지만 또 가장 찬란하게 기억될 사계절을 향해 나아갔다. 그것이 바로 지금의 이연을 만들어준 최초의 결심이었다. 과연 새 삶을 결심한 그에게 어떤 일이 생겼을까?

“물을 잔뜩 먹어도 괜찮다.
나는 이제 헤엄칠 줄 아는 사람이니까“
이연이 전하는 매일 더 멀리 헤엄치는 방법

이 책에 담긴 메시지는 2018년의 기억에서 건져 올린 것만이 아니다. 현재 2022년의 이연이 바라보는 삶의 관점과 태도를 열 편의 에세이에 가득 담았다. ‘나에게 소속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다정함’은 어떤 식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까? ‘잘될 것 같다가도 한없이 무너져 내릴 때’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이밖에도 여러 질문에 대한 답을 탐구하는 여정을 뒤따르다 보면 지금껏 80여만 구독자들이 귀 기울여온 이연만의 속 깊은 통찰을 확인할 수 있다.

밀레니얼 프리워커를 대표하는 작가 드로우앤드류는 “20대는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지만 사실은 가장 나약하고 초라한 시절이 아닌가 싶다”며 “이연 작가의 20대는 나와 그리고 우리 대부분의 20대와 많이 닮아 있다”라고 말했다. 그의 말처럼 『매일을 헤엄치는 법』은 결코 재능 넘치는 누군가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다. 이연은 방황하는 여느 20, 30대와 마찬가지로 돈 버는 법? 가난에 허덕이고, 놓친 꿈을 아쉬워하고, 떠나간 친구를 그리워한다. 그래서 그는 말한다. “나도 그 시절을 지나 지금 이 모습이 되었다고, 그러니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그의 말처럼 진정한 제 모습을 탐색하려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에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응원을 얻을 수 있다.

지금이 바로 바닥을 딛고 다시 부상하는 방법을 찾을 때다. 당신이 매일 더 멀리 헤엄치기를 바라며.

사진 = 푸른숲

사진 = 푸른숲

외부에 소속이 없는 것에 너무 두려움을 갖지 않아도 된다. 스스로가 만든 세계가 생각보다 잘 맞을 수도 있다. 내가 지금 이연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그림을 그리고, 이야기를 하고, 글을 쓰기 때문이다. 이 일들을 하면서는 단 한순간도 흉내를 낸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 그런 일을 하면 된다. 남들 보기에 멋진 일을 흉내 내는 사람보다, 스스로에게 맞는 재미있는 일을 해나가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 나에게 소속된다는 건 그런 일이다.
---「'나에게 소속된다는 것'은」중에서

별안간 선생님이 내 머리를 물속으로 집어넣었다. “숨이 찰 때는 산소가 필요한 게 아니에요. 이산화탄소가 몸속에 많은 거니 도리어 내뱉어야 해요.” ‘아, 어쩌면 내 삶도 뭔가가 부족해서 숨이 찬 게 아니었을지도 몰라.’ 내가 뱉어야 하는 것들을 생각한다. 덜어내야지. 내 안에 가득한 이산화탄소를.
---「물 밖의 호흡법」중에서

다정은 이런 거라고 생각한다. 받기 전에는 사치라는 생각이 들거나 낯 뜨겁고 부끄럽다. 하지만 자꾸 받다 보면 그게 얼마나 따뜻하고 좋은 건지 알게 된다. 그리고 그걸 알게 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이 들고, 그걸 모르는 사람들에게 알게 해주고 싶다. 그렇게 다정을 나누는 것이다.
---「다정한 사람」중에서

“이제는 대단한 그림 그릴 생각도 없는데….” 왜 그렇게 무거운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을까? 나는 다시 종이와 연필을 찾았다. 연약하고 부드러운 연필의 냄새. 연필은 쉽게 번지고 지워진다. 사실 지우개를 쓸 수 있다는 것은 틀린 선을 그었다는 뜻이 아니고 마음껏 틀려도 된다는 뜻이 아닐까? 영원한 그림을 그리지 않아도 괜찮다. 삶에서 누릴 수 없는 자유를 누리는 것. 이게 지금 내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다.
---「지우개의 의미」중에서

수영을 더 잘하고 싶다. 수영을 하면 나도 모르게 ‘경제적’이란 단어를 떠올른다. 동작을 제대로 하면 힘을 덜 쓰고도 멀리 갈 수 있다. 물보라가 크면, 그만큼 힘의 손실도 크다. 물을 멀리 돈 버는 법? 밀어내는 발차기를 하여 아주 경제적으로 소용 있는 몸부림을 해내길 소망한다. 어쩜 이건 수영만의 이야기가 아닐지도.
---「소용 있는 몸부림」중에서

‘불행해도 언젠가 괜찮아질 거예요’라는 막연한 위로를 하고 싶지 않다. 가난은 확실히 겪어본 이만 아는 고통이고, 이건 말뿐인 위로 하나로 해결이 안 되는 슬픔이다. 그나마 위안 아닌 위안을 건네자면, 그건 우리가 죄를 지었기 때문이 아니다. 있지도 않은 원죄를 생각하며 스스로를 탓하기보다는 차라리 아득바득 이를 갈며 돈을 버는 편이 낫다. 그게 슬픔을 막는 방법이다. 다들 스스로를 가난 속에 머물러도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거듭 말하지만 우리가 죄를 지어서 생긴 일이 아니다. 어떤 슬픔은 단순히 가난 때문에 생긴다.
---「잘될 것 같다가도 한없이 무너져 내릴 때」중에서

원리는 단순하다. 불필요한 것을 자르면 잔가지로 누수되던 에너지가 내가 원하는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향한다. 앞으로도 성실한 농부처럼 열심히 가지를 잘라낼 것이다. 이게 내가 삶이라는 정원을 돌보는 방식이다.
---「내 삶의 가지치기」중에서

나의 바닥이 거기였다. 내 삶의 심해에서 수압을 견디면서 나는 단단한 껍질을 만들었다. 무엇보다 이걸 젊을 때 해봤다는 것이 의의가 크다. 이렇게 살아도 아무도 손가락질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게 20대의 특권이라면 특권이다. 지질한 것이 용서된다. 지질함에 세금을 매긴다면 20대는 면세인 셈이다. 이때 돈보다 소중한 경험과 용기를 많이 얻었다. 그래서 그 당시의 일기에 자꾸 이런 말을 하는 거다. “돈이 전부처럼 보이지만, 돈이 다가 아니야.” 그래서 돈 버는 일 말고도 다른 도전을 할 수 있었고 끝내 지금의 내가 된 게 아닐까.
---「돈이 전부가 아닌 이유」중에서

삶에는 항상 정해진 트랙이 있었다. 대학, 취업, 결혼……. 더불어 거기에 적당한 커트라인이 있는데, 다치는 줄도 모르고 애써 맞추며 살았다. 그래도 이만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숨을 몰아쉬면서, 원치 않는 삶을 살면서. ‘그래, 이만하면 괜찮아.’ 그러던 내가 삶의 트랙으로부터 도망쳤다. 아무도 밟지 않은 흰 눈을 밟는 기분과 비슷하다. 발자국이 없는 길을 걷는 삶. 근사하고, 조심스러운 기분. 이 길 위에서 처음으로 발견하게 된 것은 구겨지지 않은 나였다. 정해진 삶의 트랙에서 벗어난 내 모습이 생각보다 초라하지 않고 꽤 반듯하다.
---「삶이라는 경주」중에서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고, 겨울나무는 죽은 듯 보인다. 암흑 속에 웅크린 채로 내면의 나침반을 붙들려고 몸부림칠 때 우리는 너무나도 외롭고 두렵다. 할 수 있는 것은 그 방향을 믿고 매일을 헤엄치는 것뿐. 어느 시절 나의 일기를 읽는 듯해서 마음이 내내 저릿했다. “똑같아 보여도, 그 안에서 우리는 매일 달라져 있어.” 믿을 수 없게도 어느 순간 빛이 보이고, 죽은 듯한 나무에서 새로운 가지가 힘차게 뻗어 나온다. 마침내 우리 모두는 기적이 된다.
- 김하나 (작가,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저자)

『매일을 헤엄치는 법』은 안정적이고 무미건조한 삶에서 벗어나 불안하지만 자신만의 길을 선택했던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나는 최대한 질척이는 생을 살아볼 생각이다.” 그녀의 다짐은 얼마나 묵직하고 용감한가. 이 책을 읽으며 그녀가 사실은 어둠 속에서 초초하게 한 걸음 한 걸음 전진해왔음을 그리고 고요히 헤엄쳐왔음을 알게 되었다. 정해진 삶의 트랙에서 이탈했을 때 우리는 절벽 앞에 서게 되지만, 그로 인해 처음으로 날개를 푸덕이게 된다. “목적 없는 열심의 꼬리를 벗어내고” 진짜 나 자신으로 살기 위한 용기를 위해서 말이다. 나는 이 책을 ‘날개 연습’이라고 부르고 싶다.
- 문보영 (시인, 『책기둥』 저자)

20대는 돈 버는 법?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지만 사실은 가장 나약하고 초라한 시절이 아닌가 싶다. 이연 작가의 20대는 나와 그리고 우리 대부분의 20대와 많이 닮아 있다. 망망대해 같은 사회에 던져져 스스로가 한없이 작게만 느껴지는 시기다. 하지만 그 안에는 작은 반짝임이 있었다. 반짝이는 꿈을 가슴에 품고 서투른 발길질을 막 시작했다. 그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었고, 그 마음은 여름날처럼 뜨거웠다. 그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여름처럼 뜨거운 반짝임을 심어주었으면 한다.
- 드로우앤드류 (유튜버, 『럭키드로우』 저자)

확신이 없는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조금 큰 청소│새로운 다짐│명함 만들기│[에세이 1] ‘나에게 소속된다는 것’은│나도 누군가에게는│인스타그램을 지웠다│내게로 오는 길│[에세이 2] 누가 나를 가장 걱정해줄 수 있을까?│수영을 배워보기로 했다│물 밖의 호흡법│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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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계절│무의미를 견디는 일│나는 누구를 위해?│내 얼굴이 빠진 풍경│나를 설명하는 것들│[에세이 7] 삶의 가지치기│거부 반응│나의 다짐│고민의 굴레│적막이 필요한 순간│잠영의 기분│허무를 믿으며│[에세이 8] 허무하지만 아름다운 계절│물에 빠진 순간│믿음의 수영법

물 밑에서│돈이 전부는 아니야│합법적 좌절 타임│[에세이 9] 돈이 없어서 할 수 있던 일 │거절 특강│혼자 크리스마스│삶이라는 경주│비둘기 안녕│리얼리티 같은 소리│[에세이 10] 비둘기 안녕, 눈부신 2018년의 이연에게 전하는 인사│수영의 비밀│나의 신화

새로운 도전│터닝 포인트│삶의 소용돌이│매일을 헤엄치는 법│새로운 삶과 새로운 꿈│에필로그

2018년, 자신만의 길을 걷기 위해 긴 시간 디자이너로서 일해오던 회사를 나왔다. 손에 쥔 것은 용기뿐이었기에 가난하고 외로운 시간 속에서 자신을 오롯이 마주하는 한 해를 보냈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기회를 가져다준 그해 사계절의 기억을 엮어 첫 번째 오리지널 그림 에세이 《매일을 헤엄치는 법》을 그리고, 썼다.

지난한 2018년을 통과한 끝에 맞이한 것은 새로운 인생이었다.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방법”이라는 자전적 주제로 시작한 유튜브 채널 ‘이연LEEYEON’이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공감을 이루며 독보적인 미술 크리에이터로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80여만 명의 구독자에게 그림 그리는 법과 그림을 매개로 자신을 지키기 위한 삶의 태도와 자세를 전하고 있다. 2021년, 그간 유튜브 채널에서 전해온 메시지를 모아 첫 책 《겁내지 않고 그림 그리는 법》을 펴냈다.

현재는 1인 회사 ‘이연 스튜디오’의 대표로서 다른 누구도 아닌 자기 자신에게 소속되어 움직이고 있다. 모든 개개인이 남이 아니라 진정 자신을 위해 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작가이자, 콘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 강연자로서 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람들에게 자신만의 인생을 헤엄치는 법을 나누고 있다.

사진 = 이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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