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전략의 특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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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업 경영환경은 어떻게 변화할까요?

25년 이상 소비재,유통, 테크놀로지 분야를 중심으로 컨설팅 경험을 쌓아온 전략 전문가. 디지털 전략, 혁신 및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총체적 접근법(holistic approach)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찾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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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리더는 앞으로 다가올 6가지 파괴적 혁신과 4대 비즈니스 임팩트를 확인하고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In brief

  • 2020년을 거치면서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은 수십 년간 일어날 변화를 단번에 경험했습니다.
  • 기업이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지속해서 생존하려면, 변화의 흐름을 읽고 더 과감하고, 민첩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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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은 전 세계적으로 비대면과 가성비 소비의 부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런 변화는 기존 수요와 활용에 큰 영향으로 이어지며 시장에 급격한 변화를 불러왔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즈니스 리더는 변화의 본질을 파악하고 자사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트렌드 전략의 특징 미치는지 그리고 새로운 환경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 예상하고 이에 대비해야 합니다.

팬데믹은 전세계 기업에 위기였지만 미래를 대비한 일부 기업에는 혁신의 퀀텀점프 기회로 작용했습니다.

미국의 한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는 팬데믹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과 가성비 소비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와 맞물려 2020년 주가가 10배 폭등했습니다. 경쟁 업체는 기존의 대면 중심 영업방식을 고수했지만 이 기업은 소비자가 매장 방문 없이 차량에 대한 모든 관련 정보와 상태를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가상현실(VR)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해 모든 거래를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고, 고객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환불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을 과감히 도입해 소비자가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안심하고 차량을 구입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렇게 혁신적인 영업방식을 도입한 결과, 이 기업은 경쟁 중고차 기업들이 지난 2년간 10~20%가량 성장하는 동안 무려 1800% 성장해 기업가치가 45조 원까지 높아졌습니다.

이전에도 이같은 혁신 기업은 존재했지만 팬데믹을 통해 이들 기업의 성장 속도는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팬데믹을 거치면서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은 그동안 기존 체계를 유지해 왔던 전략과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다가오는 변화에 맞서 새로운 방식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됐습니다.

이에 EY한영은 트렌드 전략의 특징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즈니스 리더들이 확인해야 할 주요 사안을 6가지 파괴적 혁신과 4대 비즈니스 임팩트로 분석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6가지 파괴적 혁신

1. 홈이코노미(Home Economy)

소비자의 주력 소비처가 집 밖에서 집 안으로 이동합니다.

2. 데이터 최우선(Data Priority)

온라인 활동 증가에 따른 소비자 빅데이터 활용이 급격하게 확산됩니다.

3. 가치 중심 소비(Affordability First)

소비자들의 검소한 소비 성향 확산에 따라 가성비 상품과 PB(Private Brand)가 부상합니다.

4. 탈탄소화(Decarbonization)

기후 이슈 대응을 위한 탈탄소화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5. 기술 냉전(Techonomic Cold War)

미·중 갈등 심화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체계가 재편되고 있습니다.

6. 비대면 소비(Untact Consumption)

비대면 상품과 서비스 사업 모델이 주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팬데믹의 영향은 점차 국가별로 통제되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기존 상황으로 복귀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위의 6가지 파괴적 혁신은 다양한 산업과 시장에 전방위적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그래서 EY한영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파괴적 혁신이 새로운 현상으로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우리는 친환경 사업의 부상, 비대면 사업모델의 폭발적 성장, 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혁신, 원격 근무 체계의 본격적 확산이라는 4대 비즈니스 임팩트가 앞으로 기업 경영환경 전반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합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파괴적 혁신이 가져올 4대 비즈니스 임팩트

코로나19가 사회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6가지 파괴적 혁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전 세계와 산업에 걸쳐 극단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 파괴적 혁신은 소비자의 행동 변화와 시장의 재편으로 이어지면서 새로운 기업의 4대 비즈니스 임팩트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 친환경 산업으로 패러다임 전환

전 세계 정부가 글로벌 기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탄소 배출량 제한과 탄소세 부과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빠르면 5년 후부터 주요 국가에서 내연기관 차량을 운행하지 못하며, 아예 판매를 금지하는 정책도 도입될 것입니다.

이런 추세에 맞춰 에너지, 철강, 자동차 분야의 패러다임 전환이 진행 중입니다. 에너지 부문에서는 그동안 시장을 이끌었던 휘발유, 경유 시장의 성장세가 정체 또는 0.1~0.2% 수준에 그치지만, 친환경 에너지인 바이오 디젤은 연평균 5.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일부 기업들은 발 빠르게 친환경으로 사업모델을 바꾸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정유산업 업체는 기존에 운영해온 정유공장을 바이오 디젤 공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철강 부문 글로벌 1위 기업은 석탄 대신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를 사용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존 대비 75%가량 줄였습니다.

2. 언택트 트렌드 전략의 특징 비즈니스의 전방위 확산

전 세계 소비자들은 국가와 지역별로 봉쇄정책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전대미문의 현상을 경험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소비 활동은 집안에서 이뤄졌으며, 이에 따라 디지털 콘텐츠, 온라인 쇼핑과 음식 배달, 화상회의 솔루션 등 언택트 서비스를 하는 디지털 플랫폼 업체들이 크게 성장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이런 현상이 이어져 일부 업체의 승자독식 현상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한 기업은 미국 500대 기업(S&P 500)에 포함된 25개 온오프라인 유통기업의 모든 시가총액을 넘어섰으며 시장 지배력이 극단적으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뿐 아니라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서, 향후 시장이 극소수 업체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확대

언택트 소비가 증가하고 온라인 거래가 늘어나면서 관련 데이터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이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하느냐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EY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5%에 달하는 경영자가 ‘데이터 역량이 코로나19 팬데믹을 극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제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이 중요해지면서 관련 유니콘 기업 수만 지난 3년 동안 47개가 생겼는데, 이는 이전 3년에 비해 4.7배가 증가한 수치입니다.

데이터 활용이 경영성과로 이어진 사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한 온라인 음식배달 서비스 업체는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이동 경로를 설계하여 고객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습니다. 그 결과, 2년 만에 업계 3위에서 기업가치 65조원의 1위 기업으로 도약했습니다. 이 기업은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해 식당의 매장 확장, 메뉴 선정 등 입점업체 대상의 컨설팅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업이 고객 정보를 본인 동의 하에 제3자 기업과 공유하는 ‘마이데이터(MyData)’ 사업을 통해 데이터의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입니다. 마이데이터 산업이 확산되면 기업은 다양한 영역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여 고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 시행 중이며 우리나라도 관련 법규가 2020년 만들어져 국내 기업에도 파급력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원격 근무 체계의 일상화

한 조사에 따르면, 90%에 달하는 글로벌 기업이 팬데믹 종식 후에도 재택근무를 지속하거나 확대할 예정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미 글로벌 선도기업은 필요에 따라 재택근무를 일부 또는 전체에 상시 적용하는 등 업무방식의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원격 근무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플레이스(Smart Workplace)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지 IT 인프라,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뿐만 아니라, 인력과 조직의 운영 제도까지 포함한 유기적이고 유연한 업무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미국의 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는 업무공간의 기본을 사무실이 아닌 원격으로 전환하는 ‘버추얼 퍼스트(Virtual First)’ 제도를 도입했고, 팬데믹 이후에도 원격 근무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버추얼 퍼스트는 원칙적으로 개인 업무는 재택근무를 기본으로 하며, 협업이 필요한 경우에만 사무실에 모여서 근무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회사는 이를 통해 불필요한 부동산 자산을 매각한 뒤 성장 영역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또한 미국의 한 소프트웨어 업체는 원격 근무를 위해 스마트 워크플레이스를 구축하고 챗봇(Chatbot)을 도입했습니다. 연중 무휴 24시간 운영하는 챗봇 헬프데스크는 기존 직원의 문의사항 처리 시간을 10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했으며, 이메일 문의사항들을 자동 분류해 관련 부서에 전달함으로써 내부 통화량도 크게 감소시켰습니다.

코로나19는 전세계 기업과 시장의 근간을 뒤흔들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이 엄청난 위기의 시기를 의미 있는 변화로 바꿔서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성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성장하기 위해서는 민첩하며, 유연하게 조직을 운영해야 합니다. 기업은 EY한영이 분석한 4대 비즈니스 임팩트와 같은 변화의 의미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계획과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트렌드 전략의 특징

한국은 하이테크 기기나 K-POP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요즘 광고비즈니스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빨리 빨리’ 라는 열정적으로 일하는 한국의 문화가 창조적인 측면에서도 트렌드 전략의 특징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최근 한국 광고의 Creative의 가장 중요한 세가지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번째로 ‘소규모의 실용적인 솔루션 수요’ 한국 사람이 제품을 선택할 때 최우선 하는 것은 실용성이며, 스타일은 부차적이다. 따라서 제품을 지원하는 기술과 그것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지에 초첨을 맞춘 광고가 성공하는 경향이 있다.



두번째는 ‘ASMR’ 콘텐츠의 인기’ 한국에서는 ASMR(트렌드 전략의 특징 Autonomous Sensory Meridian Response) 음성을 사용한 광고가 트렌드이다. ASMR은 사람이 안도감과 쾌락을 느끼는 특정 유형의 부드러운 소리로, 부드럽게 속삭이는 소리나 종이를 둥글게 하여 나는 소리 등이 포함된다. 한국의 광고는 다양한 영상효과, 화려한 댄스나 징글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에는 조용한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예를들어 Ritz Korea 는 여성의 속삭이는 목소리와 리츠크래커를 만지면서 먹는 소리에 초점을 맞춘 광고를 소구하고 있다.



세번째 ‘ 단어게임을 즐기는 광고’ 유명한 단어게임 중에 특정문자가 제거된 단어나 문구가 뭔가를 맞히는 게임이 있다. 이러한 개념을 광고크리에이티브에 활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신세계쇼핑몰 SSG광고 브랜드는 브랜드 이름 세글자를 ‘SSG’ 로 대체하였다. 이 광고에 등장하는 배우와 여배우는 이 3개의 작은 조각을 결합하여 전혀 노력을 들이지 않고 뭔가를 쉽게 한다는 의미를 가진 ‘쓱’ 이라는 용어를 만들어냈다.

트렌드 전략의 특징

□ 2022 년 세계 경제는 2021 년에 이어 회복세는 이어갈 수 있으나 어느 때 보다 불확실성이 커진 ‘ 초 ( 超 ) 불확실성의 시대 * ’ 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

* Age of Hyper-uncertainty

º 지난해 10 월 , 국제통화기금 (IMF) 은 2022 년 세계경제성장률은 기존 전망치인 4.9% 를 유지했으며 , 기저효과를 고려하면 2021 년 성장률 5.9% 보다는 둔화하 겠지만 , 경기 회복세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

- 2022 년에도 세계 경제의 회복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 여전히 팬데믹 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함

- 이에 따라 코로나 위기 이전의 정상 성장 추세로 안착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며 , 선진국 경제 상황이 신흥 및 개도국보다 안정적일 전망

- 다만 , 백신접종의 지연 , 마찰적이고 구조적인 인플레이션 심화이며 , 예측 불가능한 경기침체 재발 * , 또는 금리상승 가속화 시 , 스태그플레이션 및 부채위기 등을 촉발 가능한 리스크 요인으로 볼 수 있음

* 차이나 리스크 , 글로벌 가치사슬 훼손 등

º 또한 2022 년에도 디지털 대변혁은 더욱 가속화되고 . 탄소중립과 기업의 투명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트렌드가 강조되면서 또 다른 패러다임 쉬프트 가 이어질 것임

- 디지털 대전환은 가속되면서 본격적인 데이터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과 AI 사용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시대에 부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요구

- 디지털 기술 촉발 시대 가운데 ESG 라는 강력한 이슈가 등장하면서 기업이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음

□ 본 고에서는 주요 기관들이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와 배경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함

- 글로벌 기관 및 컨설팅 기업 , 주요 미디어 등이 2021 년 연말에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함

1. 2022 년 기술 트렌드에 대한 주요 기관별 전망

​ □ 가트너 , 딜로이트 (Deloitte), Inc 매거진 , 지디넷 , 이코노미스트 , 씨넷 , 포브스 등에 발표된 2022 년 기술 트렌드를 중심으로 분석

가 . 가트너 (Gartner)

º 미국의 정보기술 연구 및 자문기업인 가트너 (Gartner, Inc) 는 2022 년 중요 전략 기술 트렌드 * 를 다음과 발표

* Top Strategic Technology Trends for 2022

- 가트너의 2021 년 중요 전략 기술 트렌드에서는 위기 상황 대처 측면과 기술의 응용관점에 방점을 두고 이슈를 선정하였다면 , 2022 년은 기업의 성장과 기술의 상용화 및 수익화 관점에서 이슈를 선정

- 2022 년에는 고객들에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공학적 신뢰 (Engineering Trust) , 기존과 다른 방식의 서비스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형성의 변화 (Sculpting Change) , 기업들은 부상하는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성장 가속화 (Accelerating Growth) 등의 3 가지 부문에서의 기술 트렌드를 강조

※ 공학적 신뢰 (Engineering Trust): 클라우드 및 비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통합 및 처리함으로써 보다 탄력적 (Resilient) 이고 효율적인 IT 기반을 구축

※ 형성의 변화 (Sculpting Change): 창의적인 신기술 솔루션 제공을 통해 조직의 디지털 능력을 트렌드 전략의 특징 확장하고 가속하며 , 이를 통해 조직이 더 빠르고 현명한 의사결정을 가능케 함으로써 빠른 변화 속도에 대응

※ 성장 가속화 (Accelerating Growth): 전략적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의 경쟁 우위 및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며 , 가치 창출의 극대화 및 디지털 기능 향상에 기여

- 이러한 3 대 영역을 중심으로 미래의 경제적 위험을 극복하고 , 조직 또는 기업에서 미래의 현금 흐름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2022 년에 기업들은 12 대의 전략적 기술 트렌드에 주목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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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딜로이트 (Deloitte)

º 국제 회계 재무 및 전문 컨설팅 그룹인 딜로이트의 13 번째로 발표하는 연례 기술 동향 보고서인 기술 동향 2022 년 * 에서 7 대 이슈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ech Trends 2022

- 지난 2 년간 팬데믹 영향으로 휘청거리던 세계는 이제 ‘ 다음 정상 (Next Normal)’ 으로 가기 위해 방향을 잡고 전진하기 위해 고군분투 중

- 이러한 상황에서 기업들이 지속가능성장과 회복력을 갖추기 위한 방향으로 기술 트렌드를 선정

- 자동화 , 블록체인 , 데이터 공유 및 기타 영역의 새로운 기회를 포함하여 향후 18 개월에서 24 개월 사이에 비즈니스를 혼란에 빠뜨릴 수 있는 트렌드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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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 미국의 대표적인 잡지사인 Inc. 는 2022 년 주요 비즈니스 및 기술 트렌드를 통해 중대한 혁신이 일어날 10 가지 분야 * 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he Top 10 Technology and Business Trends of 2021(The impact of COVID-19 continues to be felt as several technologies are poised to pick up steam in the new year)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백신 접종률이 증가하면서 일상 회복이 기대되고 있으나 여전히 팬데믹 이전에 경험했던 세상은 이제는 오지 않을 전망

- 팬데믹 위기는 고객의 요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방식의 변화를 가져왔으며 , 2022 년과 그 이후에서 지속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

※ 전 세계가 COVID-19 전염병에서 벗어나면서 2022 년에는 다음과 같은 10 대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예상

※ 똑똑한 스타트업 , 기업과 투자자들이 이러한 새로운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활용하면 그 어느 때 보다 성공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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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º 비즈니스 기술 웹 사이트인 ZDNet 은 2022 년 디지털 혁신을 형성하는 7 대 트렌드 * 를 다음과 같이 선정

* Top 7 trends shaping digital transformation in 2022

- 비즈니스의 디지털 대변혁 속도는 2022 년에도 가속화가 될 전망이며 , 2022 년과 그 이후에 업무의 미래를 형성할 7 가지 주요 디지털 혁신 트렌드를 선정

※ 모든 비즈니스가 트렌드 전략의 특징 직면한 새로운 과제와 기회로 초자동화 , 하이브리드 경험 , 분산 환경 및 데이터 폭발 등을 확인

※ IT 팀이 조직 전체를 위해 구성 가능한 서비스 , API 제품 및 봇 (bots) 을 지원 , IT 의 재사용 가능한 자산 , 지원 및 거버넌스를 활용하여 비즈니스팀이 코드 없이 공통 시스템에 대한 통합 , 코드 없이 지능적으로 문서를 처리하고 ,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 사용자를 대신하여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재사용 및 구성 가능한 봇으로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작업을 자동화 등을 비즈니스 리더에게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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º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 (Economist) 는 2022 년 주목할 22 가지 유망 기술을 * 다음과 같이 발표

* What next? 22 emerging technologies to watch in 2022

- mRNA 백신의 사례와 같이 세상을 바꾸는 과학과 기술의 힘을 보여줄 수 있는 , 2022 년 두각을 나타낼 22 개 기술들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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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 씨넷 (CNET), 포브스 (Forbes)

º 기술 전문지 씨넷의 2022 년 세계를 뒤흔들 5 대 트렌드 * 와 미국 미디어 기업 포브스 (Forbes) 의 2022 년 5 대 기술 트렌드 ** 는 다음과 같이 발표

* 5 trends to shake the world in 2022: Predictions for the year ahead

** The 트렌드 전략의 특징 5 Biggest Technology Trends In 2022.

- 씨넷은 팬데믹 이후 우리가 다음으로 향하는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5 가지 트렌드를 제시

- 포브스는 2022 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는 5 대 트렌드를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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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2 년 기술 트렌드의 특징

□ 이처럼 주요 기관들이 선정한 2022 년 기술 트렌드에는 ① Endgame( 종반전 ), ② 탈세계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성 , ③ ESG 경영과 디지털 전환 ④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 , ⑤ 가상현실과 가상자산의 만남 , ⑥ 데이터 경제와 사이버 보안 등과 같은 이슈들이 공통적인 배경이 됨'

가 . Endgame( 종반전 ) - 팬데믹 불확실성 속 정상화 단계 진입

º 세계 경제는 연초 오미크론 발 글로벌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나 , 시간이 지나면서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 확대 , 방역 기술의 발전 , 경제의 내성 강화 등의 요인으로 COVID-19 와의 전쟁에서 미약하나마 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

- 글로벌 방역 상황은 현재 4 차 대유행 국면에 진입하였으며 , 4 차 대유행의 확진자 수는 이전의 1 ∼ 3 차 대유행기를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

※ 글로벌 1 차 대유행기는 2020 년 12 월 ~2021 년 1 월경으로 일일 신규확진수가 평균 약 60 만 명 수준이었으며 , 2 차 대유행기는 2021 년 4~5 월경으로 약 70 만 명의 일평균 확진 규모 , 3 차 대유행기는 2021 년 8 월 부근으로 일평균 약 64 만 명의 신규확진자가 발생

※ 이번 4 차 대유행기에서는 세계 일일 신규확진수가 12 월 말 기준으로 약 150 만 명 내외 수준까지 급등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나아가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아직 전 세계에 확산된 것이 아니므로 , 향후 세계적인 확산 규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 연초 오미크론에 의한 확진자 수 급증에 주요 경제권의 방역 강화나 봉쇄 조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됨

- 1 분기를 지나면서 계절적 요인에 의한 방역 상황 개선 ,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낮은 중증도 , 백신 및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 확대 등으로 바이러스 확산세가 약화될 가능성이 존재

※ 글로벌 백신 접종률도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으며 , 2022 년 1 월 6 일 현재 접종완료자는 약 39 억 명으로 전체 인구의 50.3% 를 차지

- 한편 ,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오미크론 등장으로 코로나 19 가 팬데믹 (Pandemic) 에서 엔데믹 (Endemic) 으로 바뀌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가 함께 살 수 있는 관리 가능한 질병이 되는 시대로 전환된다는 주장이 대두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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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탈세계화와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성

º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한 공급망 차질과 탈세계화 가속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2022 년 이후에 새로운 질서가 형성될 가능성이 존재

- 코로나 사태로 세계화에 대한 불신이 확대되고 심각한 공급망 차질과 운송 지연을 경험하면서 글로벌 공급망의 재구조화가 불가피한 상황

※ 미 - 중 간의 단순 무역갈등을 넘어 글로벌 패권경쟁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 사태로 중국의 책임론이 강해지면서 ‘ 탈중국화 ’ 도 진행

※ 2008 년 이전 자유무역과 세계화로 국가 간 분업 생산체계가 이루어졌으나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지난 10 년간 반세계화 및 보호무역주의가 확산

※ 팬데믹 장기화로 공급망 차질과 운송 지연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붕괴 압력이 높아진 상황

- 코로나 19 이후 글로벌 공급망은 자급자족 형태 , 해외에 진출한 국내 제조 기업을 다시 국내로 돌아오는 리쇼어링 , 동맹국 중심의 공급망 , 지역 중심의 공급망 형태로 재편성될 전망

※ 자국의 산업과 고용을 보호하기 위한 리쇼어링 움직임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 특히 지속가능한 구매력을 갖춘 내수 시장의 확보도 중요해질 전망

- 한편 미국과 중국 간의 갈등 양상이 더욱 다양화되고 장기화됨에 따라 미 - 중 양국에 대한 경제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되면서 신냉전 시대의 도래 가능성도 존재

※ 미 - 중 양국은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력 ,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마찰을 빚고 있으며 , 이러한 양국 간의 갈등은 더욱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

※ 이러한 양국 간의 전방위적 충돌의 장기화는 양국에 대한 교역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부담이 크게 가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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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 ESG 경영과 디지털 전환

º 최근 세계적으로 ‘ESG 경영 ’ 이 기업의 新 생존전략으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전환이 ESG 경영의 솔루션 역할로 자리매김

- 기업경영에서 환경과 사회적 역할 , 지배구조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강조하는 것이 ESG(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 경영

- 기업의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를 위해 강조돼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 (CSR) 에서 나아가 기업을 둘러싼 소비자 , 주주 , 지역 , 환경을 두루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 ESG 경영의 지향점

※ 기업의 재무적 성과만을 판단하던 전통적 방식과 달리 , 장기적 관점에서 기업 가치와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등의 비재무적 요소도 기업 평가의 중요한 잣대가 되었음

-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ESG 관련 부분의 투자 규모도 상대적으로 빠르게 증가

※ ESG 통합 관련 투자 규모는 2016 년 10.3 조 달러에서 2018 년 17.5 조 달러로 급증

- 한편 ESG 경영 전략 실행을 위해 전통적인 기업 트렌드 전략의 특징 경영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관행들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디지털 관련 기술을 자사의 비즈니스에 접목해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전략을 수행

※ 구글은 모두를 위한 ‘ 인공지능개발 (Advancing AI for Everyone)’ 이라는 슬로건 하에 , 인공지능을 통해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인류가 직면한 난제 해결을 추구

※ 스타벅스는 블록체인으로 원두 생산 및 유통 이력을 조회하는 ‘ 빈투컵 (Bean to Cup)’ 프로젝트를 통해 공정 무역뿐만 아니라 생산 국가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

※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프로젝트 나틱 (Project Natick) 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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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 기후변화와 탄소중립 시대

º 기업을 넘어 국가 그리고 국제사회도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 협약을 추진하는 동시에 주요 선진국은 선제적인 탄소중립 계획을 발표

-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한 자연재해는 세계적으로 막대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

※ 세계기상기구 (WMO) 에 따르면 ’15~’19 년간 전 세계에서 발생한 폭염으로 11,000 명 이상이 사망하였고 , 허리케인과 산불 등으로 경제적 손실이 발생

※ 국내 역시 2020 년 역대 최장 장마 등에 따른 피해액이 1 조 2,585 억 원에 달하는 등 이상기후에 따른 경제 ・ 사회적 영향이 증가하는 상황임

- 국제사회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인 탄소중 립을 선언하며 동참 ※ 기업의 교토의정서 채택 (‘97 년 ), 파리협정 (‘16 년 발효 ), UN 기후정상회의 (’19.9) 이후 2050 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국제동맹인 기후 목표 상향동맹 에 약 120 개 국이 참여하여 장기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

※ 특히 , IPCC 는 2100 년까지 지구 평균 온도 상승 폭을 1.5 ℃ 이내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2030 년까지 CO ₂ 배출량을 2010 년 대비 최소 45% 이상 감축 , 2050 년경에는 탄소중립을 달성하여야 한다는 경로를 제시

- 이에 풍력 , 지열 , 태양광 , 바이오매스 , 수소 등 친환경에 대한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바이오매스 , 수소 인프라 및 제조 , 탄소포집저장활용 (CCUS) 기술 등은 탄소중립시대 부각될 신산업으로서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 및 투자가 집중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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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 가상현실과 가상자산의 만남

º 최근 메타버스 *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 대체 불가능한 토큰 ** 이 메타버스와 결합하면서 성장 속도가 급격히 증가

* 메타버스 (metaverse) 는 가상과 초월의 의미인 메타 (meta) 와 사계와 우주를 의미하는 유니버스 (universe) 가 합쳐진 합성어

- 비대면의 일상화와 확장현실 (XR), 5G 등 관련 기술 산업이 성장하면서 가상과 현실을 결합한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최근 증가

※ 메타버스는 학교 ・ 회사 ・ 공연장 ・ 공원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공간을 온라인에 입체적으로 만들고 , 사람들이 자신의 디지털 캐릭터인 아바타 (avatar) 를 이용하여 입장해서 사회적 활동이 가능

※ 최근 마케팅 , 부동산 및 건설 , 기업 운영 등 다양한 분야로 메타버스가 확대되고 있 으며 , 메타버스 시장은 글로벌 기준 2030 년에 1.5 조 달러 , GDP 의 1.81% 에 이를 전망

- 디지털 자산화를 촉진시키는 신기술 NFT 는 메타버스를 통해 가상 경제의 구현이 활발해짐에 따라 빠르게 성장

※ ‘ 대체 불가능한 토큰 (Non-Fungible Token)’ 의 약어인 NFT 는 블록체인을 통해 디 지털 파일 소유주와 거래기록을 저장하고 이를 통해 디지털 자산화하는 기술 ( 비트코인 등 기존 디지털 토큰과 달리 NFT 는 대체불가한 고유자산으로 희소성을 보유 )

※ NFT 를 활용해 디지털 창작물을 상품화하고 이를 암호화폐 등으로 대가를 받고 판매하면서 수익을 창출하거나 다른 창작 활동에 재투자도 가능하기에 메타버스 플랫폼에서의 NFT 발행이 활발

※ NFT(Non-Fungible Token) 전문 분석사이트 논펀지블닷컴 (NonFungible.com) 에 따르면 ’21 년 상반기 NFT 거래액은 총 12.6 억 달러로 ’20 년 누적 거래액 대비 4 배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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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 . 데이터 경제와 사이버 트렌드 전략의 특징 보안

º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라 사이버 보안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는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으며 , 데이터 경제 시대를 위한 거버넌스 수립이 시급

- 디지털 대전환 가운데 데이터의 가치가 증가하고 ,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모델과 산업 환경이 조성될 전망

※ 유럽 데이터 시장 모니터링 툴은 (European Data Market Monitoring Tool) 데이터 시장을 " 원시 데이터 정교화의 결과로 디지털 데이터가 ' 제품 ' 또는 ' 서비스 ' 로 교환되는 시장 " 으로 정의

※ 데이터 시장의 가치는 분석된 미국 , 유럽 , 일본 , 브라질 등에서 지난 5 년 동안 크게 증가했지만 , 브라질에서는 데이터 시장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한 반면 미국의 압도적으로 성장

- 한편 디지털 전환 가속화 , 데이터 경제의 성장 , 재택근무 확산 등으로 사이버 테러에 대한 취약성이 높아지고 있음

※ Cybersecurity Ventures 는 글로벌 사이버 범죄 비용이 향후 5 년 동안 매년 15% 씩 증가하여 2015 년 3 조 달러에서 2025 년까지 10 조 5 천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사이버 범죄 비용에는 데이터 손상 및 파괴 , 도난 , 생산성 손실 , 지적 재산 도난 , 개인 및 금융 데이터 도난 , 횡령 , 사기 , 공격 후 업무 중단 , 법의학 수사 , 해킹된 데이터 및 시스템의 복원 및 삭제 , 평판 손상 등이 포함

※ 한편 , 사이버 보안 시장 ( 사이버 범죄 방어를 위한 사이버 보안 제품 및 서비스의 지출 금액 ) 은 2004 년 35 억 달러 , 2017 년 1,200 억 달러에 이어 2021 년 누적 1 조 달러를 초과할 전망

-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해 데이터 정책 , 제도 , 보안 , 경쟁 등에 대한 국내외적 프레임워크 구축을 통해 거버넌스 수립이 필요

※ 데이터 경제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보안이며 , 특히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 권한 있는 데이터 사용자로부터 오남용을 방지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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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 언론과 기관에서 발표한 2022 년 기술 트렌드는 코로노믹스 * 를 고려해 기업들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술 이슈를 중심으로 선정

* Coronomics: 역사상 가장 큰 경제적 충돌인 코로나 이후의 경제

º 코로나 이후 세계 경제의 미래 그리고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를 선제적으로 포착하고 중장기적 전략 마련이 필요

- 향후 관련 시장 및 산업의 변화 등 미래 변화에 대한 예측과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을 대비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경영 전략 수립이 필요

- 사회 전반에 기업가 정신을 함양하고 창업 인프라 확대하는 등 기업가 정신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야 함

º 주요 핵심 기술 , 디지털 전환에 요구되는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대한 정부의 지원정책 확대가 요구

- AI, IoT 등 신기술 융합과 6G 네트워크 등 차세대 분야의 핵심 ・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투자와 지원이 필요

- 지능형 건강 ・ IoT 가전 , 가정용 로봇 , 차세대 스마트기기 , 지능형 센서 등 유망 제품군의 성장동력화가 필요하며 , 개발제품의 적기 상용화와 시장창출을 위해서 상용화 R&D 와 인증 , 실증기반 구축이 트렌드 전략의 특징 필요

- 국내 역량과 비교 우위를 통해 ‘ 선택과 집중 ’ 으로 전략적 신산업 육성이 필요

º 디지털 전환을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처하는 전략과 새로운 기회를 탐지하는 전략으로 활용해야 함

- 디지털 전환은 단순히 하나의 기술 도입 또는 공정을 바꾸는 것이 아니며 , 기업의 제품 기획 및 개발 , 주요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한 기업 활동 전반을 변화시키는 것임

- ESG 를 포용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의 핵심 가치를 찾고 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동시에 해결

- 또한 최근 산업 패러다임이 요구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해서는 조직의 유연성과 민첩성이 갖출 수 있는 혁신이 요구

º 새로운 국제 질서와 공급망의 재편을 위해 내수시장 활성화와 민관 합동 대응 체계 구축이 필요

- 미 - 중 패권 경쟁과 세계적 탄소중립 기조는 향후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있는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이슈가 될 전망

- 공공 조달 확대 , 내수 진작 등을 통해 구매력을 갖춘 내수 시장을 확보하고 , 주요 핵심기술의 내재화 및 국산화를 위한 장기적이고 대규모 투자전략을 마련

- 글로벌 공급망 체계 변화에 대해서 민관이 함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긴급상황 발생 시 조기에 대응할 수 있는 합동 대응 체계를 구축

- 글로벌 가치사슬 및 IT 제품 구조 변화와 디지털 시대 대응을 위한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제품차별화를 이루고 프리미엄 선도가 필요

- 한미 동맹과 한중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사이 상호보완성을 강화하면서 사안별 접근 전략을 통해 공급망 방안 검토

º 디지털 전환 , 가상경제 , 데이터 경제 등 기술 주도 사회에서 생산성 향상 ,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사회적 비용 발생 등 부정적 효과를 최소화하는 방안도 강구해야 함

-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보호 , 사이버 테러 방지 등을 위한 균형의 거버넌스 체계 구축이 필요

- 가상 화폐에 대한 가치 변동성 리스크에 유의해야 하며 , 가치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주요국의 암호화폐 관련 정책 동향을 예의 주시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자산관리(WM)는 아직 개발되지 않은 거대한 트렌드 전략의 특징 시장이다.”(보스턴컨설팅그룹) 더 낮은 비용으로 질 좋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시대. 급속도로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과 빅데이터 인프라는 프라이빗뱅킹(PB)의 진입장벽을 크게 낮추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자산관리 시장의 진짜 게임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고 본다. 최근 몇 년 동안 자산관리 시장의 핵심을 관통한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WM의 미래를 점쳐본다.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기점으로 비대면 투자 자문을 선호하는 WM 고객이 늘어난 게 사실이지만, 중장년층 초고액자산가들 가운데서는 여전히 프라이빗뱅커(PB)와의 대면 상담을 선호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에 따라 대면과 비대면을 넘나들며 사용자경험(UX)을 극대화하는 옴니 채널(omni channel) 혹은 멀티 채널(multi channel) 전략이 국내외 WM 전략의 대세로 자리 잡았다. WM 분야에서 말하는 옴니 채널이란 시공간의 제약 없이 각 금융소비자가 원하는 형태의 자산관리 서비스 채널에 접근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각 채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방점을 찍는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은행들은 100% 디지털 셀프 서비스부터 자동화 방식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대면 만남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대면 혹은 전화 상담을 통해 휴먼 터치의 장점을 살리고, 질 좋은 자산관리 정보는 디지털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식이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 올리버 와이먼에 따르면 오는 2024년 전 세계 금융권의 WM 채널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25%, 대면 20%, 화상 15%, 전화 10%,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10% 등으로 다변화될 것이라고 전망이다. 이미 국내 WM 시장에서는 오프라인 영업지점뿐만 아니라 전화 상담, 앱, 챗봇, 화상채팅 등 멀티 채널을 활용한 투자 자문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키워드 2. 하이퍼 퍼스널라이즈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개인의 성향을 분석해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퍼 퍼스널라이즈(hyper-personalized, 초개인화) 전략이 자산관리 분야에서도 대중화되고 있다. 글로벌 정보기술(IT) 컨설팅 회사인 캡제미니에 따르면 고액자산가의 40% 이상은 자산관리 업체가 제공하는 ‘개인적 경험’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고 답했다.

이런 고객 수요에 따라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데이터 애널리틱스와 같은 기술을 활용한 초개인화 자산관리 트렌드 전략의 특징 서비스를 구현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진다. 이지현 국제금융센터 부전문위원은 “앞으로 고객 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은행이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보다 더 개인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특히 WM 고객들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은행은 AI 등을 활용해 개인의 성향, 행동 패턴 등 감성에 기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안점을 둘 것”이라며 “고객 세분화와 혁신 기술 도입을 통해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 차원에서 핀테크와의 협업도 증가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우리금융경영연구소의 ‘2022년 국내외 자산운용업 트렌드와 시사점’에 따르면, 맞춤형 투자가 일반 대중까지 확산될 뿐만 아니라 인덱스를 직접 커스터마이즈하는 다이렉트 인덱싱(direct indexing)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키워드 3. 고객층 확대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세미 리치(semi-rich)와 밀레니얼 세대는 자산관리 시장에 주어진 새로운 숙제가 됐다. 과거 WM 영역에서 크게 주목받지 못했던 고객군을 포괄해 자산관리 대중화 시대로 나아가는 트렌드다. 글로벌 컨설팅 회사인 액센추어의 ‘자산관리의 미래’ 보고서를 보면, 북미 자산운용사의 80%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투자가 향후 5년간 중요한 투자 전략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WM 시장의 고객층이 소수 고액자산가에서 세미 리치와 대중으로 넓어졌다는 뜻이다. 특히 유산과 창업으로 부를 쌓은 40세 미만의 밀레니얼 세대와 여성 부유층이 새로운 고객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지현 부전문위원은 “WM 서비스 가입 기준을 강화했던 5년 전과는 달리 디지털 기술이 급발전하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자산 규모가 작은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키워드 4. 빅블러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자산관리 대중화 시대로 접어들며 WM 영역은 더 이상 금융사의 전유물이라고 할 수 없게 됐다. 특히 로보어드바이저 기술을 무기로 내세운 핀테크 업체의 약진은 자산관리 시장에 새 흐름을 만들었다. 이른바 자산관리 시장의 빅블러(Big Blur: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며 기존에 존재하던 산업과 분야의 경계가 뒤섞이는 것)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셈이다.

실제로 최근 몇 년 새 초보자도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투자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잇따라 등장했다. 이들 자산관리 앱은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정교화된 투자 자문을 제공하기 때문에 투자 포트폴리오 신뢰성도 나쁘지 않다는 평을 받는다. 국내에서 주목받는 주요 자산관리 앱으로는 파운트, 불릴레오, 에임 등이 있다.

올해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자산관리 분야는 또 한 번의 대변혁을 앞뒀다. 마이데이터는 여러 곳에 흩어진 다양한 개인 금융 정보를 한 곳에 모을 수 있는 제도로, 방대한 금융 정보를 활용해 수준 높은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전통적인 금융사나 핀테크 업체뿐만 아니라 강력한 플랫폼을 지닌 빅테크(big tech: 대형 IT 업체)까지 자산관리 시장의 합종연횡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성역 없는 자산관리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질 조짐이다.

키워드 5. 패밀리오피스 컨설팅

[Big Story] 키워드로 톺아보는 요즘 자산관리 트렌드 5

‘패밀리오피스 컨설팅’은 슈퍼리치 가문을 대상으로 종합자산관리를 해주는 WM 서비스로, 미국, 유럽 등 자산가 집안이 막대한 규모의 재산을 굴리기 위해 개인 자산관리 회사를 설립한 데서 비롯된 개념이다. 1882년 미국의 석유재벌 록펠러 가문이 세운 ‘록펠러 패밀리오피스’가 시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단순히 개인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관리해주는 차원을 넘어 기업 경영권 승계, 자산 승계, 기업 노무 컨설팅, 세무 진단 등 한 가문이 겪을 수 있는 자산관리 문제를 두루 컨설팅해준다는 게 특징이다. 국내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증권가를 중심으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가 초고액 자산관리의 핵심으로 떠올랐다. 과거에도 패밀리오피스라는 이름으로 트렌드 전략의 특징 투자 자문과 증여 상담을 함께 해주는 경우가 있었지만, 보다 광범위하고 전문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그 양상이 예전과는 다소 다르다.

가입 자격은 적게는 30억 원에서 많게는 1000억 원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고객에게 주어진다. 가입 문턱을 넘은 고객은 기관투자가에게 주로 주어지던 인수·합병(M&A) 딜 정보나 외부위탁운용관리(OCIO) 서비스, 유망 비상장 주식 정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보다 전문적인 솔루션을 위해 변호사, 세무사 등 각 부문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활용하는 것도 최근 패밀리오피스 서비스의 트렌드다.

트렌드 전략의 특징

자신의 꿈을 실현해 가는 노력하는 전문가
메조미디어와 함께 할 인재의 모습입니다.

현재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저는 사업전략국 산하의 사업전략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진현석입니다. 사업전략국은 메조미디어의 전 사업영역에 대한 대내외 경쟁력 개발과 이를 위한 전략적 판단 및 실행 방안 등을 제시하는 부서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씀 드리자면, 이미 잘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최고(Only One)가 될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하고, 취약한 사업은 그 원인을 찾아내 지금 보다 잘 할 수 있는 액션플랜을 제시하는 부서입니다. 또, 향후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고 객관적인 정보와 전략적 가치를 종합해 우리 회사의 미래 경쟁력 키워 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목표 아래, 현재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예측하는 ‘미디어 인사이트’의 도출에서부터, 현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제휴’,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업 투자 및 인수합병(M&A)’까지, 메조미디어의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한 모든 활동이 저희 사업전략국의 업무 범위입니다.

사업전략국은 트렌드전략팀과
사업전략팀으로 나눠져 있는데,
각 팀이 하고 있는 업무의 내용과
특징에 대해 각각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앞서 제가 사업전략국의 ‘대내외 경쟁력 개발’에 대해 말씀드 렸는데요. 트렌드전략팀은 이러한 경쟁력을 “자료”로 제시 하는 팀입니다. 다양한 시장(업계) 트렌드와 관련 기술 및 자료의 이해와 분석, 국내외 성공사례 등을 연구하여 회사가 요구하는 통찰력(Insight)를 제시하는 부서라고 할 수 있습 니다. 따라서, 미디어와 이용자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작하고, 사용자 리서치를 통해 시장의 현황을 파악하는 업무를 진행합 니다. 이를 위해 항상 업계의 트렌드는 무엇인지, 국내외 미디 어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메조미디어 브런치( https://brunch.co.kr /@mezzomedia) 에 한번 들어가 보세요. 브런치에 소개된 모든 포스팅들이 트렌드전략팀에서 작성한, 미디어 트렌드에 대한 칼럼들입니다.

사업전략팀은 앞으로 성장 가능한 사업전략(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객관적인 정보와 전략적인 액션플랜을 통해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내는 부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임직원 역량강화를 제안하거나 조직 및 기업의 현 상황을 점검하는 일들을 통해 우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들도 할 수 있습니다. 기업 간 업무 제휴나 투자, 인수합병 등도 메조미디어 고유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합니다.

사업전략이라는 직무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모바일의 보급에 따른 사업환경의 변화, 인공지능의 발전, 4차 산업혁명 도래 등으로 인해 비즈니스 환경은 날이 갈수록 빠르게 변화합니다. 메조미디어가 속해 있는 미디어렙, 더 나아가 광고시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유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만이 할 수 있는 것, 우리 회사가 제일 잘하는 것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사업전략은 조직의 성장동력을 위해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 방안을 제시하여, 우리 회사만의 독보적 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대부분 전사적인 측면에서 사업의 큰 그림을 그려내는 일들입니다. 모든 사업에는 전략 조직이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치열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는 직무가 바로 전략조직이기 때문입니다.

사업전략은 주어진 목표 하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큰 그림을 그려 목표를 달성하는 데 그 비전이 있습니다. 회사의 모든 사업영역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고, 수없이 많은 고민 속에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해결방안을 찾는데 열중합니다. 때로는 우리 회사의 5년, 10년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선택이기에, 그 희열이 남다릅니다.

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서 자부심이
느껴지는 것 같으신데요.
근무하시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사업은 때로 엉킨 실타래 풀기와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제까지 회사에서 끝을 보지 못했던 일이나 다른 회사와 진행이 더뎠던 일들을 저희 팀에서 잘 마무리했을 때, 엉키고 꼬인 실타래를 잘 풀어낸 것 같아 보람이 있습니다. 때론 아주 자잘한 일 일수도 있고, 때론 저희도 버거울 정도로 무거운 일 일수도 있지만 그 범위에 연연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부터가 저희가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또, 회사를 대표해서 강의를 하거나 칼럼을 기고할 일들이 있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 인재들의 우수한 능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때, 메조인이라는 점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참고 삼아, 이 글도 한번 보세요. https://www.adic.or. kr/journal/column/show.do?ukey=477536 )

어떠한 사람이 지원하면 좋을까요?
현업을 위해 꼭 필요한 역량이나 경험 등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사업전략국의 두 팀 모두 정보 수집력과 자료에 대한 해석 능력이 필수입니다. 특히 미디어 및 IT기술 등 에 대한 호기심 과 독창적 아이템 발굴을 위한 트렌드 전략의 특징 기획력이 있다면 트렌드전략팀 에 더 맞는 인재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 분석 및 리서치와 관련한 업무에 관심이 있거나 해당 업무에 경험이 있으신 분, 또 회사를 대표한 칼럼 집필이나 강의/강연 등을 진행해야 할 기회가 있으므로 강의 및 프리젠테이션이나 글쓰기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아주 적합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업전략팀에는 공통적으로는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문제 해결능력이 탁월한 기획자 스타일의 인재가 적합 하고 경력자라면 온라인 비즈니스 경험이 많은 분을 찾고 있 습니다.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일이라도 빠른 시간 내에 전문가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적극적인 마인드의 소유자가 적합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메조미디어는 이미 국내를 넘어 글로벌 컴퍼니로써의 경쟁력 을 갖춘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메조미디어에 입사하시고자 하는 여러분들 역시, 이미 트렌드 전략의 특징 글로벌 인재로써의 역량과 경쟁력 이 있으신 분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스펙보다는 경험과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하는 인재라면 훗날 앞으로의 메조미디어에 큰 기둥이 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남들과는 차별화 된, 본인만의 ‘Swag’ 넘치는 개성을 보여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끝까지 선전해주시고, 노력해 주신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저희 사업전략국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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