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을 사용하는 경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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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0 다운로드 페이지

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사용 습관, 정리해봤습니다!

한 운영 체제를 계속 사용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일상적인 작업을 더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을 찾아 사용하기 시작합니다. 여러 해에 걸친 경험은 틈틈이 아낀 몇 초의 시간이 전체 작업 흐름에 정말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알려주죠.

경험은 더 능률적이고 효과적인 사용으로 이어집니다. 최적의 사용 방법 가운데 상당 수가 뻔해 보일 때도 있지만, 하룻밤 사이에 얻어지는 건 아닙니다. 적어도 우리 모두가 처음부터 능숙하게 다루는 건 아니죠.

오늘 글에선 제 경험에서 나온 효과적인 맥 사용 방법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이전의 나쁜 습관을 잊으려 필사적으로 애쓰면서 말이지요.

프 로그램을 실행할 일이 있나요? 환경 설정에서 무언가를 바꿔야 하나요? 혹은 파일? 연락처를 찾으시나요? 음악을 듣고 싶으시다고요? 이 모든 작업과 더 많은 일을 빛처럼 빠른 스포트라이트로 해낼 수 있습니다. 컨트롤(Control) + 스페이스 바를 누른 다음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눌러보세요.

스포트라이트는 어느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하는지 학습할 정도로 똑똑합니다. 덕분에 무언가 나오기 전 "Sa" 정도만 입력해줘도 원하는 프로그램을 바로 엽니다. 그 검색어에 넘칠 정도로 결과가 많더라도 말이죠. 의심의 여지없이 맥에서 프로그램이나 파일, 폴더를 여는 그 어떤 방법 보다 빠릅니다.

이제 스포트라이트에 인터넷 검색, 온도 등의 단위 변환 같은 새 기능까지 생겼으니 그 어느 때보다 활용해야 할 이유가 늘었습니다.

스 포트라이트를 쓰다 보면 독에 고정한 아이콘을 클릭해서 프로그램을 여는 일이 더 이상은 없겠죠. 이 상징적인 맥(Mac) OS X의 기능을 더 잘 활용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겁니다. 다행히 독은 프로그램을 먼저 한 번 실행해 놓지 않고도 파일을 바로 여는 지름길을 갖고 있습니다.

어떤 파일이든 클릭하고 끌어서 독 아이콘 위에 놓으면 그 프로그램에서 열립니다. 현재 시스템에 기본 연결 프로그램으로 설정된 포토샵 대신 미리 보기에서 얼른 열어보고 싶은 JPG 파일이 있을지도 모르고, 아이튠즈 라이브러리에 새 음악 파일 몇 개를 추가하고 싶을 수도 있죠. 파일을 이메일에 첨부해 보내야 하나요? 메일 아이콘 위로 드래그해 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새 메일 메시지에 첨부됩니다. 환영할만한 기능이죠.

어 느 운영 체제에서든지 키보드 단축키가 사용에 필요한 기본이죠. 엄청난 시간을 아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 번 익숙해지면 습관을 넘어 나 자신과 한 몸이 됩니다. OS X에도 정말 많은 키보드 단축키가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유용한 단축키 몇 가지를 정리합니다.

* Command + Tab – 윈도우에 있는 Alt + Tab 단축키처럼 현재 실행중인 프로그램 사이를 전환합니다.

* Command + ` – 탭 키 바로 위에 있는 이 키를 함께 누르면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연 여러 창 사이를 전환합니다.

* Command + W – 현재 창이나 탭을 닫습니다.

* Command + H – 현재 창을 감춥니다.

* Command + Shift Mac을 사용하는 경우 + 3 혹은 Command + Shift + 4 – 첫 번째 단축키는 전체 화면의 스크린샷을 찍고, 두 번째는 화면의 특정 영역을 선택해 스크린샷을 찍습니다 (Command + Shift + 4 키를 누른 후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창을 캡처). 촬영된 화면의 이미지 파일은 바탕 화면에 생깁니다.

* Command + 왼쪽 화살표키, 오른쪽 화살표키 – 윈도우 키보드의 "Home"과 "End" 키와 동일합니다. Shift 키를 함께 사용하면 대량으로 선택 가능합니다 (글자나 파일).

이미지나 PDF Mac을 사용하는 경우 파일을 선택한 뒤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미리 볼 수 있습니다. 파일 이름을 바꾸려면 먼저 그 파일을 선택한 다음 엔터 키를 누릅니다.

O ption(옵션, Alt) 키는 메뉴나 다른 장소에서 마법 같은 역할을 합니다. 여러 항목이 늘어선 목록에서 원하는 걸 골라야 하는 곳에서 말이죠. 전체적으로 보면 메뉴 막대 안이나 (화면 위쪽) 마우스 오른쪽 클릭 메뉴를 열 때 (두 손가락으로 트랙패드를 누르거나 컨트롤 + 클릭), 이 키를 누른 채로 열면 평소에는 감춰져 있던 항목이 드러납니다.

파인더 창 열 때를 보면, 메뉴 막대에서 옵션 키를 누른 채로 "이동" 항목을 클릭하면 (감춰져 있던)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볼 수 있습니다. 혹시 프로그램 문제가 발생한 상태에서 종료가 안 되는 가요? Option 키를 누른 상태에서 독에 있는 프로그램을 아이콘을 두 손가락으로 트랙패드를 눌러 클릭하면 (혹은 컨트롤 + 클릭) "강제 종료" 항목이 나타납니다.

특수 기호나 문자를 입력할 때도 Option 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할만한 키로는 온도 기호인 º를 입력하는 Option + 0 (숫자 영) 키가 있습니다.

글을 입력하다가 Option 키를 사용하면 단어 전체를 건너뛸 수 있습니다. Shift 키와 함께 사용하면 순식간에 많은 양의 글자를 선택합니다.

하 나 이상의 바탕 화면을 사용하는데 익숙해지는 건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지만, 다시 하나만 사용하려면 적응이 안될 정도입니다. 작업을 여러 공간에 걸쳐 분산시켜 놓는 게 얼마나 유용한지를 경험하고 나면, 이전의 비좁고 답답한 화면으로는 돌아가고 싶지 않으실 겁니다.

다른 바탕 화면을 추가하려면 미션 컨트롤을 엽니다 (요즘 나오는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맥은 F3 키를 누름. 트랙패드에서 세 손가락을 위로 밀어도 열림. 혹은 스포트라이트에서 Mission Control 검색). 현재 사용하고 있는 바탕 화면이 화면 위쪽 가장자리에 나열되죠. 마우스 포인터를 화면 오른쪽 상단에 가져간 후 플러스 "+" 버튼을 눌러 하나 Mac을 사용하는 경우 더 추가합니다.

이제 세 손가락을 가로 방향으로 쓸기(밀기), Control(컨트롤) + 화살표 키 누르기, 미션 컨트롤로 다시 이동해 원하는 바탕 화면 클릭하기를 통해 만들어 둔 바탕 화면 사이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미션 컨트롤을 사용하면 눈 깜짝할 새에 바탕 화면 순서를 바꿀 수 있고, 마우스를 바탕 화면 미리 보기에 올려 "x" 닫기 버튼을 누르면 없앱니다.

이런 구성으로 사용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바탕 화면을 다섯 개 정도 두고 사용하는 거죠. 하나는 일하는 용으로 (크롬), 하나는 놀기 용으로 (사파리), 다른 하나는 에버노트처럼 관리나 정리 프로그램 용으로, 또 다른 하나는 메시지 용으로, 마지막 하나는 음악 재생 용으로 두는 겁니다. 대시보드(Dashboard)를 켜고 싶은 분은 시스템 환경설정 > Mission Control의 드롭 다운 메뉴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맥 은 처음 켰을 때부터 이 기능을 사용하도록 유도하죠. 맥북(MacBook)이라면 분명 그랬을 겁니다. 그렇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이 지금도 가장 훌륭하게 구현된 제스처 기반 운영 체제 조정 기능을 무시합니다. 애플이 멀티 터치를 처음 발명한 걸로 잘못 믿는 경우가 자주 있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만큼 기능 구현을 잘 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에서 제스처를 익히고 바꿀 수 있습니다. 맹렬히 키보드로 입력할 때나 그냥 인터넷을 살펴볼 때나 확실히 필수 기능이라고 생각되는 제스처 몇 가지를 정리해 봤습니다.

* 두 손가락으로 왼쪽이나 오른쪽 밀기 웹 브라우저에서 방문한 페이지 사이를 뒤로 가거나 앞으로 이동합니다. 아이튠즈(iTunes) 같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사용 가능합니다.

* 세 손가락으로 왼쪽이나 오른쪽 밀기 바탕 화면 사이를 전환합니다. 일과 여가 생활을 구분하려면 꼭 필요한 기능이죠. 바탕 화면 하나에서는 이미지를 편집하고, 다른 한 곳에서는 글을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네 손가락으로 펼치기 – 엄지 손가락과 나머지 세 손가락을 트랙패드 위에 올린 상태에서 바깥 방향으로 펼치듯이 밀면 열려 있는 모든 창이 가장자리로 이동하면서 바탕 화면을 보여줍니다. 다시 네 손가락을 올리고 안으로 오므리면 모두 제자리에 돌아옵니다.

* 세 손가락으로 위로 밀기 미션 컨트롤 화면을 엽니다. 바탕 화면과 창을 관리하고, 열려 있는 프로그램 사이를 빠르게 전환하게 해주죠.

참고로 이곳의 설정을 이리저리 바꿔 보셨다면, 위에서 설명한 제스처와 조금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틀 림 없이 형성해 둬야 할 중요한 습관입니다. 타임 머신(Time Machine)에 정기적으로 백업해 놓으면 끔찍하게 모든 파일을 잃는 대신 힘들이지 않고 맥을 복원하는 차이를 가져옵니다. 타임 머신은 맥 OS X에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맥에 연결하는 거의 모든 외장 하드 디스크와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할 수 없는 경우도 맥 OS X 저널링 파일 시스템으로 포맷해주면 됩니다).

남는 하드 디스크가 있고 백업 전용으로 사용할 마음이 있으시다면, 맥에 연결한 후 타임 머신 설정을 여세요. 드라이브를 지정하고 나서 최초 백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고 나면 이후부터는 백업 기능이 보호해줍니다.

잠깐! 타임 머신(Time Machine) 백업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타임 머신은 문서나 사진 같은 파일이나 OS X 시스템 자체를 자동으로 백업합니다.

언제든 원하는 시점의 파일이나 시스템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게 해주죠.

이런 타임 머신을 사용하려면 아래와 같이 합니다.

먼저, 타임 머신 백업용으로 사용할 외장 하드 디스크를 연결합니다. 애플이 만든 타임 캡슐(Time Capsule)을 연결해도 좋습니다 (디스크는 'Mac OS X 확장 – 저널링' 파일 시스템 형식으로 포맷된 상태여야 합니다).

USB 케이블이나 와이파이(Wi-Fi)를 통해 디스크와 맥을 연결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백업 디스크로 사용"을 클릭하면 타임 머신 설정이 끝납니다. 이후 백업 과정은 자동으로 이뤄집니다.

처음 뜨는 창에서 "나중에 결정"이나 "사용 안 함"을 눌렀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맥의 환경 설정에서 간단하게 켤 수 있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Mac을 사용하는 경우 을 연 뒤 "Time Machine"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으로 들어오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오죠.

여기서 "디스크 선택" 버튼을 누르고 백업에 사용할 외장 하드 디스크나 타임 캡슐을 목록에서 고릅니다. 저장 버튼만 누르고 나면 마찬가지로 알아서 이후 과정을 진행합니다.

타임 머신과 관련해 좀 더 궁금한 내용이 있으시면 공식 안내 문서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다른 사람도 일상에 적용하면 좋을 맥 OS X 활용 습관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요? 피해야 할 나쁜 습관으로는 또 어떤 것이 있나요?Mac을 사용하는 경우

Hoile's Mac Life

과거 맥은 사진/영상/디자인/출판 등 전문 직종들이 사용하는 컴퓨터로 인식되었습니다. 또한 동일한 성능 대비 Windows 기반 컴퓨터에 비해 가격 역시 비싸서 일반 사용자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2020년 말 애플이 M1 이라는 Soc(System On Chip)을 발표하면서 매킨토시 사용자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적은 발열량 + 긴 배터리 시간 + 미려한 외관 디자인 등 다양한 장점 때문에 애플기기 중 몇 안되는 가성비가 뛰어난 제품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면 왜 맥을 선택하는지, macOS의 어떤 장점때문에 맥을 구매하는지 아래 나열한 장점을 통해 확인해보겠습니다..

1. M1 Chip

Apple M1 SoC Chip

애플 기기의 가장 큰 장점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 회사가 동일하다는 점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Mobile AP인 A칩셋 부터 로직보드 설계 등 하드웨어의 전반적인 설계를 애플에서 직접하고 운영체제 역시 iOS와 iPadOS 라는 자사 설계 운영체제를 사용합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설계 회사가 동일하면 하드웨어의 성능을 소프트웨어가 최대한으로 가져다 사용할 수 있으며, 효율 역시 최대한으로 올라갑니다.

유일하게 맥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컴퓨터에서 가장 중요한 CPU를 Intel 제품을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과거 IBM과 모토롤라와 같이 제조한 PowerPC 아키텍처를 사용하기도 했지만, x86-AMD64에 밀려 2006년도 부터는 애플 역시 인텔 CPU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모바일 기기에만 들어가던 A칩셋의 성능이 해를 Mac을 사용하는 경우 거듭할 수록 비약적으로 높아졌고, 2020년도에 애플은 M1 이라는 ARM64 기반의 고성능 칩셋을 랩탑에 탑재하면서 랩탑 시장을 뒤흔들었습니다.

M1 칩은 A칩을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머신러닝을 위한 뉴럴엔진이 포함되어있으며, macOS에서 iOS나 iPadOS에서만 구동되는 응용프로그램을 거의 동일하게 구동할 Mac을 사용하는 경우 수 있습니다.

M1 의 가장 큰 장점이 바로 CPU, GPU, RAM, 뉴럴엔진, 캐시메모리 영역 등이 하나의 칩셋에 모두 들어가 있다는 점 입니다. 이러한 설계 방식이 주는 최대의 장점은 메모리의 데이터를 CPU와 GPU가 공유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CPU와 GPU RAM이 통합되어있지 않을 경우 CPU에서는 처리할 데이터를 RAM에 보관하고 처리할 그래픽 데이터를 GPU로 넘기고 다시 GPU는 dRAM에 데이터를 상주시켜서 데이터를 처리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데이터를 복사해 이동시키는 과정이 생기고 데이터의 병렬 처리가 어렵습니다.

그러나 M1의 경우 CPU와 GPU가 RAM을 공유하기 때문에, 데이터의 불필요한 이동과 복사를 줄이고 병렬 처리가 손쉬워졌습니다.

x86-64의 복잡한 명령어 구조(CISC)를 가집니다. CISC의 장점은 프로그램의 길이가 짧고 컴파일러가 하는 일이 많지 않다는 장점이 있으나, 전성비(Mac을 사용하는 경우 전력대비 성능비율)이 낮습니다. 그러나 ARM 아키텍처인 M1은 단순한 명령어 구조(RISC)를 가지는데, 이는 단순한 명령어 구조를 조합해서 프로그램을 CISC보다 복잡하게 구성합니다. 명령어 구조가 단순해진 덕분에 전성비가 x86-64 기반에 비해 매우 높은편이며, 이는 배터리 사용시간이 증가되며, 발열량이 적어지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아, 프로그램 호환성이 부족하지만, 에뮬레이터인 로제타 2를 통해 거의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습니다.

2. 아이폰/아이패드간의 연속성 기능

많은 분들이 연동 기능이라고 잘못 알고 Mac을 사용하는 경우 Mac을 사용하는 경우 있는 연속성 기능입니다. 연동은 하나의 장치에서 동작하면 다른 장치에서 동일한 동작이 동시에 일어나는건데, 실제로 애플의 연속성 기능을 사용하면 동시에 모든 장치에서 작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애플의 연속성 기능은 아이패드에서 하는 작업을 맥이나 아이폰에서 끊임없이 계속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아이폰의 전화를 맥에서 받거나, SMS 메시지를 맥에서 대신 보내는 기능, 아이폰에서 복사한 URL, 이미지, PDF 파일 등을 아이패드나 맥에서 가져와 사용하는 기능, 맥에서 작업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무선으로 아이폰에 보내는 기능 등, 별다른 프로그램이나 Mac을 사용하는 경우 설정 없이 알아서 작동합니다.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만 로그인 되어 있다면, 모든 애플 기기에서 자연스럽게 작업 내용을 이어가고, 클립보드의 내용을 공유할 수 있고, 파일을 주고받는것 역시 무선으로 손쉽게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맥을 가장 효과적으로 쓰는 연속성

"아름답게 연동됩니다" 아이폰을 구매하고나서, 맥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이폰과 맥을 같이 사용하면 편하다고 하는데. " "맥을 사긴 했는데, 도대체 아이폰이랑 어떻게

연속성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위 링크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3. 오랫동안 사용해도 느려지지 않는 성능

StatsWidgetPlus

맥을 사용하는 유저들 중 아직까지 구형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유독 맥은 타사 제품에 비해 덜 느려집니다. 아직까지 12년식, 13년식 맥북프로를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며, 저 역시 맥북프로 (13-inch, 2015 Early) 제품을 일반적인 컴퓨터로 사용하는데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중입니다.

macOS와 Windows는 당연하게도 운영체제 구조가 다릅니다. macOS는 UNIX 기반, Windows는 WIndows NT 기반입니다. macOS가 Windows에 비해 장기간 사용해도 덜 느려지는 이유는 사용자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범위가 Windows에 비해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Windows의 경우 관리자 권한을 적용하면 커널영역까지 건드릴 수 있지만, macOS는 관리자 권한을 적용 해도 커널 영역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또 이전 버전에서는 Core Services 영역을 수정하거나 삭제할 수 있었지만, macOS 10.15 부터는 이 조차도 불가능합니다. 사용자가 Mac을 사용하는 경우 컴퓨터를 원하는대로 컨트롤 할 수는 없다는 단점이 있지만 이로 인하여 컴퓨터가 크게 불안정하지 않고 장기간 사용해도 구입할 당시의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정확한 색 표현

ColorSync Utility

Apple의 색 표현은 Windows 컴퓨터보다 정확합니다. 응용프로그램별로 색을 다르게 출력하는 Windows와는 달리, macOS는 어떤 응용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색을 표현합니다. 이는 1993년도에 개발한 ColorSync 라는 유틸리티 덕분입니다.

macOS는 어떤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더라도 반드시 ColorSync 유틸리티가 개입해서 색상을 동일하게 표현하는 반면, Windows는 응용프로그램이 컬러 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호출해야 색상을 프로파일에 맞춰 표현합니다. 컬러매니지먼트 프로그램을 호출하지 않으면 프로파일 상관없이 그냥 출력하게 됩니다.

어떤 응용프로그램에서도 항상 정확한 색상 출력이 가능하기 때문에, 제대로 캘리브레이션한 모니터에서는 Windows 보다 더 정확한 색상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로 인해 영상/디자인 등의 전문 직종에서는 맥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5. 트랙패드

Apple의 트랙패드 기능은 단연코 업계 최상입니다. 유리로 마감된 표면에, 4개의 감압센서가 압력을 인식해서 작동하는데, macOS에서는 손가락 개수와 쓸어넘기는 방향, 클릭의 세기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BTT라는 별도의 Third Party App을 사용하면 다양한 제스쳐에 원하는 명령을 입력해서 트랙패드 하나만으로 엄청나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몇몇 사용자는 트랙패드 때문에 맥을 구매했다고 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로, 애플의 트랙패드는 정밀하고 많은 기능을 제공합니다.

물론 Windows보다 부족한 점도 상당히 많습니다. 호환 가능한 프로그램이 제한적이고, 부품 수리비가 타사에 비해 매우 비싸다는점, Intel Mac의 경우 발열이 심하다는점 등 단점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macOS를 사용한 사람들이 왜 계속 macOS를 고집하는지, 왜 애플 제품은 골수 유저가 많은지 생각해보면, 사용자 편의성에 맞춰서 개발된 제품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을겁니다.

게다가 M1 Mac이 출시하면서 애플에서 들을 수 없었던 가성비 라는 수식어 까지 붙은 지금, 맥을 구매할 이유는 꽤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꿀팁] 너무 쉽다! 맥OS 에 윈도우를 설치해보자!

Boot Camp를 사용하여 Mac에 Microsoft Windows 10을 설치한 후 Mac을 재시동할 때 macOS와 Windows 간에 전환할 수 있습니다.

우선 맥(MAC OS)에 윈도우(Windows) 를 설치하는 방법은

가장 대표적인 방법 2가지 정도로 볼수 있습니다.

1. 맥 OS 의 부트캠프를 이용한 설치 방법

2. 가상머신을 활용한 윈도우 설치 방법

우리가 맥을 사용할때 가장 대표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이죠.

1. 맥OS에 부트캠프를 활용한 방법

-준비물 : 맥북(맥OS), 윈도우10(ISO파일), 키보드를 두들기는 손, 이 글을 볼수 있는 눈, 조금의 민첩함, 약간의 커피 . .

여러분의 준비물이 모두 갖추어 졌다면 바로 시작해보죠.

여기서 윈도우 10은 같이 한번 준비해 보시죠.

윈도우 10의 경우 검색을 통해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윈도우 10 을 검색한다.

매일 보는 이 하얀창(구글 검색)에 검색어를 두들겨 줍니다. (두다다다ㄸㄷ닭)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 10' 이라고 쳐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마이크로 소프트 윈도우10 다운로드 경로에 접속 합니다.

윈도우 10 다운로드 페이지

32bit 인지 64bit 인지 선택하고 확인.

그리고 나서는 쉽습니다. 가만히 기다리면 됩니다.

자. 이럴때를 대비해서 다들 준비하신 커피를 한잔 마시세요. 렛츠고 커피 타임!

다운로드를 완료 하시면 다운로드 폴더에 저장됩니다. (당연. 뭔소리야)

자. 그럼 부트캠프를 찾아서 가볼께요.

Finder 에서 응용프로그램 - 기타 - 부트캠프 보이시죠?

부트캠프 보이시죠?

클릭 합니다. (혹은 Dock 에 launchpad - 기타 - 부트캠프 를 통해 찾을수 있습니다)

부트캠프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보이실거에요.

자신의 용량에 알맞게 잘 선택해주세요.

이전단계에서 다운받은 윈도우 10 (ISO) 파일을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윈도우가 나의 하드디스크에서 차지하는 용량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기본은 40GB 이구요. 여기서 조정이 필요하다면 마우스로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다 설정했다면 '설치' 를 클릭해주세요.

설치중. 27분이라니 중단을 누르고 싶은걸 꾹 참아본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설치 시간은 천차만별! 아까 준비한.. 커피한잔 합니다.

오래 걸렸네요. 설치를 마치면 알아서 윈도우 설치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거기서 부터는 익숙한 윈도우 설치죠? 알아서 '다음! 다음! . ' 설치 해주시면 됩니다.

* 처음 부트캠프로 윈도우를 설치하고 나면 왠지 화면도 이상하고 뭔가 찝찝합니다.

탐색기를 열어서 -> OSXRESERVED 드라이브 이동 -> BootCamp 폴더 이동 -> SETUP.exe 를 실행해 줍니다.

알아서 윈도우에 맞는 해당 드라이버가 설치 되고. 재부팅을 해줍니다.

이제야 우리가 알던 모습의 윈도우가 설치 되었네요.

* 아 또한 부팅시 윈도우와 맥을 어떻게 선택하는지 궁금하시죠.

Windows와 macOS 간에 전환하기

시동 중에 option 키를 길게 누른 다음 Windows 또는 macOS 시동 디스크를 선택합니다.

맥이 부팅시에 (켜질때) 'option(혹은 alt) ⌥ 키' Mac을 사용하는 경우 를 길게 눌러줍니다.

그리고 나서 어떤 OS로 부팅할지 선택할수 있는 '시동 관리자 메뉴' 가 나타납니다.

'주인님? 오늘은 뭘로 부팅할깝쇼?'

2. 가상머신(버추얼박스)를 활용한 설치 방법

각각의 설치 방법별로 장단점이 있습니다.

부트캠프를 통해 설치했을때는 부팅시에 처음부터 따로 진입해야 하죠. 윈도우냐? 맥OS냐?

가상머신으로 설치했을 경우는 좀 더 편리 합니다. 맥OS를 띄워논 상태에서 윈도우를 띄울수 있으니까요.

그럼 이 방법이 더 좋은것 아닌가요? 라고 생각할 수 도 있습니다.

가상머신으로 윈도우를 띄우게 되면 편리하지만 약간의 제약이 존재 하는데요.

맥에서 사용하는 자원을 공유하여 윈도우를 사용하기 때문에

컴퓨터(맥) 사양이 좋지 않다면 이는 윈도우를 채 사용하기도 전에. 딥빡! 속터짐 을 경험 하실수도 있습니다.

물론 설정을 통해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하지만. 사양이 낮은 구형 맥에서 사용하실 경우는 최적화가 좀 필요한 부분입니다.

에이! 자. 모르겠고 일단 설치해봅시다.

우리는 항상 구글을 이용합니다. 오늘도 역시나.

구글을 통해 '버추얼박스' 라고 당당히 한글로 검색해 주십니다.

이제 검색은 일상이다.

사이트가 온통 악에 무리 (영어)로 가득합니다.

아놔. 이자식. 최대한 빠르게 여길 탈출해야한다.

자. 여기서 좀 더 시간을 끌게 되면 당신의 머리가 안드로메다로 여행 갈지도 모를 일 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볼일 보고 떠날께요.

자 아래 보이는 플랫폼 패키지에서 'OS X hosts' 를 클릭.

다운로드. 가 진행되는걸 확인하고 더 이상 내 눈에 영어가 들어오지 않게

누구보다 빠르게. 창을 내려 줍니다.

자! 다운로드가 완료 되었는데요. 아니라구요. (커피 한잔 더 드시길. )

dmg 파일이 다운로드 되었네요. 맥에서 설치시에 자주 볼수 있는 파일입니다.

이 파일을 더블클릭 해볼께요. 이렇게 패키지안을 보시면 설치 파일이 있습니다.

드디어 설치다.

이렇게 설치를 완료하고 '응용프로그램' 에 가볼께요.

여기 이렇게 설치가 완료 되었네요.

앞으로 맥에서 설치되는 거의 모든 것들은 여기 들어오게 되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굳이 Mac을 사용하는 경우 다 아는걸. TMI)

추가 아니고 새로만들기를 누른다.

가상머신을 활용할때는 이제부터가 중요합니다. 천천히 한번 따라가 볼께요.

우선 새로 만들기를 클릭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름과 윈도우 10 버전을 선택합니다.

중간에 동적할당을 할지 고정할당을 할지 선택하는 부분이 있는데. 우리같은 구형 맥들은 (아니 나만. ) 고정 할당으로 선택 하시는게 좋습니다. 고정할당은 설치시에 조금더 걸리지만. 속도면에서 유리합니다.(구형맥은 어짜피 느림)

그리고 나서 이제 윈도우10을 가상머신에 삽입 해줘야죠?~

설정으로 가봅시다! 저장소로 이동한후 아래와 같이 윈도우 iso 를 선택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시작! 을 눌러주시면 그 다음 부턴 잘 아시는 윈도우 설치 입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나서는 삽입한 설치 iso는 추출 해주셔야 겠죠?

무한 설치화면 부팅을 원치 않는다면 추출하자.

이렇게 해서 가상머신을 활용한 윈도우 설치까지 알아봤는데요.

어떤게 좋다고 말할 순 없지만. 저는 부트캠프가 더 좋네요. (그냥 제 취향^^. 이라기 보다 제 맥북은 구형)

전혀 어렵지 않으니 이번기회에 잘 설치해 보시고 '맥' 에서 '윈도우' 도 잘 활용해 보면 좋겠네요.

* 해당 내용을 유튜브를 통해서도 쉽게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

Mac을 사용하는 경우

맥에서 빠른 사용자 전환 메뉴를 아시나요?? (계정 간에 신속하게 전환하는 방법)

  • 디지털 이야기/맥 라이프 코코 오빠 -->
  • 2015. 12. 11. 00:04

맥에서 계정 간에 신속하게 전환하는 방법

빠른 사용자 전환 메뉴

맥에서 여러 계정 사용하기

Mac 계정 전환하기

코코네 블로그 입니다.

제 OS X 버전은 엘 캐피탄(El Capitan) 버전 10.11.2 입니다.

사용자 간에 빠르게 전환하기

Mac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여럿일 경우 빠른 사용자 전환을 켜서 한 명 이상의 사용자가 동시에 로그인 상태로 머무를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관련 옵션을 활성화하여 메뉴 막대에서 계정 이름이나 아이콘 등이 표시되게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바뀔때 마다 다른 계정으로 로그인과 로그아웃을 반복할 필요 없이 한 사용자 계정의 로그인 상태가 유지되면서 다른 계정을 로그인할 수 있어 편리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 방법을 통해서 메뉴 막대에서 다른 사용자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 컴퓨터를 사용하시거나 회사에서 여럿이 사용하는 컴퓨터일 경우에는 여러 사용자 계정을 사용해야겠지만, 계정 하나로 모든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나 혼자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굳이 사용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계정 추가이름 변경, 계정 삭제 등은 이전 포스팅에서 상세히 다루었으니 하단의 관련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ac] 내 맥북이 이상할 때! PRAM, NVRAM 재설정 하자! / 잠자기, 깨우기가 이상하면? SMC 재설정하자! / T2칩 맥북은 또 달라?

안녕하세요! 갑자기 가지고 있던 맥 제품군에 문제가 발생하신 적 있으신가요? 잠자기와 깨우기에 문제가 생기신 적 있으신가요? 비싼 돈주고 구입했는데 문제가 발생했으면 정말 속상하겠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방법! PRAM, NVRAM을 재설정 하거나, SMC를 초기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설명에 있는 링크를 눌러 최신정보를 확인해주세요!>

NVRAM이 뭔데?

NVRAM(Nonvolatile Random-Access Memory)란, 맥을 사용하실 때 사운드 음량, 디스플레이 해상도, 시동 디스크 선택, 시간대와 커널패닉 정보를 빠르게 저장하고, 접근하기 위해 사용하는 메모리입니다. PRAM(Parameter Random-Access Memory)도 NVRAM과 저장되는 정보는 동일합니다.

사운드 음량이나 해상도에 문제가 생기면 재설정을 해서 복구를 할 수 있는데, 재설정하는 방법은 PRAM과 NVRAM이 동일합니다.

사진 : https://support.apple.com/ko-kr/HT204063

맥을 종료했다가 다시 시동할 때, 옵션 + 커맨드 + P + R을 누르면서 맥을 시동하면 됩니다. 이 때 모니터가 꺼졌다가 다시 들어오는 것처럼(재시동) 보일 수도 있는데 이는 정상입니다.

시동음이 들리는 컴퓨터일 경우 첫 부팅 시동음이 들리고, 두 번째 시동음이 들릴 때 키를 놓으면 됩니다.

T2칩이 탑제된 맥 컴퓨터에는 애플로고가 두 번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키를 놓으시면 됩니다. 만약 자신의 맥이 T2칩을 탑재하였는지 모르시겠다면 아래 사진을 참조해 주세요 🙂

사진 : https://support.apple.com/ko-kr/HT204063

펌웨어 암호를 사용하실 경우 재설정이 되지 않거나, 복구모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재설정하기 위해서는 펌웨어 암호를 꺼주세요!

SMC가 뭔데?

SMC란 시스템 관리 컨트롤러로 전원과 팬 등 시스템과 관련된 종합 컨트롤러라고 보시면 됩니다.

SMC가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CPU 온도는 낮은데) 팬이 비행기 이륙하는 소리를 내면서 쌩쌩돌거나, 배터리에 문제가 생겼을 때, 센서오류 등이 있겠습니다. 이를 해결해기 위해서는 간단하게 재설정을 해주면 됩니다.

T2칩이 장착된 노트북 컴퓨터

2. 전원버튼을 10초동알 길게 눌렀다가 놓기

3. 수 초 기다린 뒤 다시 전원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기.

2. 내장키보드에 있는 (컨트롤, 옵션, 쉬프트)키를 동시에 길게 누름

(이 때 전원이 켜질 수도 있음)

사진 :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295

3. 7초간 길게 누르면서 전원버튼도 길게 누름.

4. 4개의 키(컨트롤, 옵션, 쉬프트, 전원버튼)을 7초간 누른 뒤 모두 놓기

5. 몇 초 후 전원버튼을 눌러 시동하기.

배터리 분리가 되지 않는 노트북 컴퓨터

2. 내장 키보드에서 (쉬프트, 컨트롤, 옵션) 키를 동시에 길게 누르기

3. 3개의 키를 동시에 누르면서 전원버튼도 길게 누르기

사진 : https://support.apple.Mac을 사용하는 경우 com/ko-kr/HT201295

4. 위에서 소개한 모든 키를 10초간 길게 누르기

5. 모든 키를 놓은 다음 전원을 시동함.

배터리가 분리되는 노트북 컴퓨터

3. 전원버튼을 5초간 누른다.

5. 전원버튼을 눌러서 맥을 시동한다.

데스크탑 컴퓨터

1. 시스템 종료한 뒤 전원코드를 뽑는다.

2. 15초 후 전원코드를 다시 꽂는다.

3. 5초간 기다린 후 전원버튼을 눌러 맥을 시동한다.

재설정 하는 방법을 담은 설명은 애플 공식 홈페이지에도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는 SMC를 재설정하는 방법과 PRAM, NVRAM을 재설정하는 방법을 담은 애플 공식 방법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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