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로스컷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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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외계+인' 스틸컷 / 사진 : CJ ENM,케이퍼필름 제공

지난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매트릭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56% 하락한 8770원에 장을 마쳤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전 세계에서 원숭이두창이 1만4000건 발생한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21일(현지시간) 국제 보건 긴급위원회를 소집해 원숭이두창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언할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숭이두창은 지난 40년에 걸쳐 중·서부 아프리카에서 풍토병화된 바이러스성 질환이다.

올해 5월 이후 미국, 유럽 등에서 갑자기 확산하며 글로벌 보건 위기 우려를 불렀다.

다만 앞서 WHO는 지난달 국제 자동 로스컷 보건 긴급위원회를 열고 원숭이두창에 대한 PHEIC 선언 여부를 검토했지만, 확산 수준이나 치명률 등에 비춰 아직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고 판단해 유보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PHEIC가 유지되고 있는 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유일하다.

한편 국내 진단키트 업체들은 원숭이두창 진단키트를 개발했거나 개발을 진행 중이다.

HK이노엔은 투여 편의성이 더 높고 고령자 등에도 투여할 수 있는 3세대 백신 개발에 나섰다고 알려졌다. 이와 함께 2세대 사람 두창 백신을 원숭이 두창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을 설계 중이다.

진매트릭스는 최근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신제품 2종 개발을 마쳤다.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진단하는 '네오플렉스 MPX'와 원숭이두창 및 대상포진을 동시에 감별 진단할 수 있는 '네오플렉스 MPX-VZV'다.

랩지노믹스는 지난 5일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유전자증폭(RT-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원숭이두창 바이러스를 폭넓게 검출할 수 있는 진단키트의 개발을 빠른 시일 내 완료하고 진단키트의 성능 및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마치겠다고 말했다.

휴마시스는 지난달 29일 원숭이두창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50분 이내에 감염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분자진단 제품 개발에 나섰다고 알려졌다.

미코바이오메드는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연구용 제품을 이탈리아·필리핀·아랍에미리트(UAE)·튀르키예 등으로 판매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의 자회사 웰스바이오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원숭이두창 진단시약 연구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진단시약은 환자 혈액에서 추출된 바이러스 핵산(Viral DNA)를 사용해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감염여부를 확인하는 원스텝 키트다.

씨젠은 지난달 28일 시약개발 노하우와 독자적인 인공지능(AI) 기반 시약개발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1시간 30분 만에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진단시약 'Novaplex MPXV Assa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수젠텍은 원숭이두창 감염 여부를 판별하는 RT-PCR 기반의 분자진단제품을 개발 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금은 앞으로 임상시험 등 추가 프로세스를 거쳐 인허가 등을 고려 할 예정이며 해당 제품을 필요로 하는 국내 및 국외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자동 로스컷

영화

▲ 영화 '외계+인' 현장스틸컷 / 사진 : CJ ENM,케이퍼필름 제공

지난 20일 개봉한 자동 로스컷 영화 '외계+인' 1부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일단 개봉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던 작품이다. 그 이유는 바로 '타짜', '도둑들', '암살' 등을 선보인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기 때문이다.

'외계+인'은 제목처럼 외계인과 인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 무륵(류준열), 이안(김태리), 신선 흑설(염정아)·청운(조우진)과 2022년 인간의 몸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가드(김우빈)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외계+인' 1부는 20일 개봉 첫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하루 동안 15만 8,163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시사회 관객수와 더해 누적관객수 16만 5,590명을 기록했다. 언론시사회 이후 작품에 대한 반응이 엇갈렸던 것처럼, 실 관람객의 반응도 엇갈렸다. 같은 영화를 만났지만 관객들은 저마다 다른 반응을 전했다.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대략적인 관객의 평을 모아봤다.

영화

▲ 영화 '외계+인' 스틸컷 / 사진 : CJ ENM,케이퍼필름 제공

'외계+인'에는 현재와 고려시대의 이야기가 교차로 전해진다. 각 시대의 매력이 담겨있는데, 고려시대에는 8·90년대 홍콩영화의 액션·리액션을 '도술'이라는 이름으로 맛볼 수 있다면, 현재에서는 외계인들이 서울에 도착하는 행동, 우주선을 타고 서울을 누비는 모습 등 화려한 볼거리 등이 자리한다.

호평의 반응에는 고려와 현재의 혼종을 통한 '풍성한 볼거리'가 자리했다. "시공간 초월 판타지~ 액션 재미있네요^^ 2부 기다리다가 눈 빠질듯ㅠ"(CGV, 라니아***), "cg도 괜찮았고 질질 끄는 부분도 없고 액션씬도 괜찮고 다른 분들도 나오면서 재밌다면서 하던데"(네이버, hees****), "한층 업그레이된 판타지 SF 영화였어요 재미있게 봤네요"(다음, 바람**), "헐리웃에선 생각도 못 할 상상의 세계! CG도 굿, 쉴틈없는 전개에도 자동 로스컷 빈틈없는 배우들의 열연!"(다음, 동방의파***), "동양의 무협과 서양의 SF는 이렇게 만나리"(다음, lockh****)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과유불급"이라는 혹평도 있었다. "2시간 넘게 정말 뜬금없이 출몰하는 외계인과 도술의 향연을 견딜 수가 없었다"(다음, favian), "관객이 영화 배경에 몰입할 시간이 넉넉하지 않다"(네이버, wkdd****),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우왕좌왕하는 1부"(CGV, hk**sh85) 등의 반응이 있었다.

영화

▲ 영화 '외계+인' 스틸컷 / 사진 : CJ ENM,케이퍼필름 제공

김우빈, 김태리, 류준열,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신정근, 이시훈 등의 연기는 호평이 이어졌다. 간혹 '썬더'의 대사가 잘 들리지 않았다는 혹평도 있었지만, 대체로 배우들의 연기에는 박수가 더해진다. "배우들이 연기력들도 뛰어나고 코믹함과 액션이 돋보이는 영화"(CGV, by**25), "여러 배우들 보는 재미"(네이버, agga****), "김우빈 아이언맨 저리가라임 리얼"(네이버, bywi****), "류준열의 완전한 자동 로스컷 무륵화"(네이버, viol****), "김태리 매력이 미친 영화다"(네이버, movi****), "코믹스러운 신선들 때문에 웃음이"(네이버, 카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외계+인' 1부에 대해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도 관람평을 전했다. 봉준호 감독은 "이야기꾼 최동훈의 본능이 폭발했다. 독창적인 세계관을 맘껏 펼쳐나가는 모습이 그 자체로 장관이었다"라고 했으며, 윤제균 감독은 "한국 영화사에 이런 장르, 이런 스토리, 이런 재미의 영화가 있었나? 감탄의 연속"이라고 밝혔다. 김지운 감독은 "거침없는 상상력과 표현력의 절정. 관객들은 한순간도 가만 놔두지 않겠다고 작정한 듯 영화는 쾌속 질주하고 배우들은 찰떡처럼 붙어있다"라고 자기 생각을 전했다.

영화

▲ 영화 '외계+인' 현장스틸컷 / 사진 : CJ ENM,케이퍼필름 제공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며 실망스러웠다는 평도 있었지만, 2부가 기대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특히 '외계+인'에 출연한 김우빈 역시 인터뷰에서 "'외계+인' 2부를 보시면, '와 이래서 이런 이야기가 나왔구나'라고 정리가 될 거고 더 큰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그러려면, '외계+인' 1부를 반드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라고 2부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1부가 개봉 첫 주 주말인 7월 23일(토) 부산, 7월 24일(일) 대구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최동훈 감독을 비롯해 영화의 주역인 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이 참석해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들과 자동 로스컷 특별한 시간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7월 23일(토)에는 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서면(전포동), CGV 서면, 영화의 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 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장산)에서 차례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어 7월 24일(일) 대구 지역 무대인사는 롯데시네마 대구광장, CGV 대구아카데미, CGV 대구한일, 롯데시네마 동성로, 메가박스 대구신세계(동대구)에서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 회원과 문자 회원 그리고 필자가 운영하는 다음 카페 하얀색 급등주 클럽회원 5000명 이상과 TV시청자들이 있다.

수많은 투자자와 상대하다 보면 필자에게 종목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분들을 만나게 된다.

한 분은 전화상담을 통해 조아제약을 상한가에 미수를 사용해서 매수를 했다가 상한가에서 -10%까지 하락하는 급락을 맞아 불과 몇 시간도 안 돼 원금의 50% 손실을 봤다고 하소연했다.

몇 가지의 원칙만 세우면 손실이 나도 작게 나고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편안한 매매를 할 수 있는데 욕심과 미련, 본인의 무지 때문에 미수풀(full)로 매매를 한다면 그 투자자는 결코 성공할 수가 없는 것이다.

물론 투자자에게도 변명거리는 언제나 있다. 잠깐 다른 일을 하다 급락하는 것을 지켜보지 못했다거나 또는 더 오를 줄 알았다는 것 등이다. 그러나 400% 가까이 급등한 종목에 미수풀(full)로 매수를 했다면 절대 자리를 비우면 안되고 자리를 비우더라도 자동 로스컷을 걸어두고 자리를 비워야하는 것이다.(요즘 웬만한 증권회사 HTS에는 로스컷 기능이 있다)

급등주 매매는 본인의 투자 환경이 계속 장을 볼 수 있는가 하는 자신의 환경과 급락시 대응법을 잘 알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실력이 되는가를 먼저 생각하고 판단한 후 매매에 임해야 하나 보통 개인투자자들은 더 상승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 때문에 급락이 나와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하루에 원금의 반 토막이 된 후에는 자동 로스컷 아무리 유능한 실력 있는 전문가라 해도 어찌해볼 도리가 없다.

내일 상승해 주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불리한 포지션을 잡았고 미수라면 더더욱 시간에 쫓기게 되며 자신의 실력이 아닌 운에 맡겨야 하기 때문에 이미 실패한 투자가 되는 자동 로스컷 자동 로스컷 것이다.

그럼 〈그림〉을 보면서 급등주 매매의 기본을 살펴보자.

급등주는 3일 이평선과 5일 이평선의 각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보통 3일, 5일 이평선을 잘 이탈하지 않는다.

그런 이유로 3일, 5일 이평선과 주가가 만날 때 이평선 자동 로스컷 매매를 하는 것이다. 이평선 부근에서 시초가가 지켜질 때 매수에 임하고 이탈할 때 매도로 대응하는 것이다.

그림의 각 원 속의 그림이 모두 매수의 시점이 되며 그 아래의 이평선을 이탈할 때 매도의 시점을 잡는다면 보통 손실은 -2%∼3%를 넘지 않는다. 그러나 수익이 발생하면 수십%의 수익도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뛰는 말에 올라타라’는 주식 격언이 있다.

그러나 뛰는 말에 올라탈 실력이 있으면 뛰는 말에서 안전하게 내리는 실력도 있어야 한다.

이평선이 만나는 시점에서 매수를 노리고 이평선과 거리가 너무 멀어지면 주가 급락에 조심해야 한다.

금일의 상한가 매수는 이평선과의 거리가 너무 먼 시점인 고점이였고 주식의 가장 큰 독인 미수까지 사용하는 무리한 투자를 함으로써 몇 시간만에 원금의 반 토막이 손실난 것이다.

Robinhood(로빈후드)의 서학개미를 위한 미국 주식

스탑 로스 기능은 웬만한 주식 HTS, MTS에는 모두 내재되어있는 기능 중 하나로, 손실제한주문으로 불리곤 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혹은 설정하는 가격 또는 손실 비율에 도달할 경우 자동적으로 매도 주문이 발생하게 되는 기능인데요.

*정말 유용한 기능 중 하나이지만, 자동 로스컷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할 경우 반등의 기회를 놓칠 수 있기도 합니다. 혹은 급락으로 인해 매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일부' 존재합니다.

자, 이제 모바일 업비트에서 어떤 식으로 스탑 로스를 지정할 수 있는지 알아볼까요?


일단 매수를 체결해야겠죠?
저는 대략 지지선으로 보이는 35,730원에 지정가 매수를 걸어놨습니다.

주가가 이 평단으로 자동 로스컷 떨어지면 매수가 되겠죠?

(매수가 됐다고 가정하고) 저는 35,730의 5% 아래로 떨어지는것을 원하지 않으니 대략 계산을 해볼게요.

35,730 * 0.95 = 33,943

대략 33,940 원에 스탑로스를 실행해보겠습니다.

'매도' 버튼을 누른 뒤, '예약, 지정가' 메뉴를 클릭합니다

'감시가격'과 '매도가격'이 보이실텐데요.

'감시가격'이란, 설정하는 '값'에 시세가 도달하면 '매도가격'으로 매도해 달라.

이더리움클래식의 '감시 가격'을 33,940원 으로 설정하고, '매도 가격'을 이보다 조금 더 낮은 가격으로 설정합니다.

*'매도 가격'을 '감시 가격' 보다 하향해서 설정하는 이유는, 암호화폐 특성상 주가가 급락(하락 돌파)을 하는 경우가 더럿 발생해, 감시 가격을 뛰어 넘어 하락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거래량이 적은 종목일수록 호가가 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매도가격을 낮게 설정해야 원하는 가격에 안전하게(?) 매도가 실행될 수 있습니다.

자동 로스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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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2.07.21 2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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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배우 이시원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휴가를 즐기며 핫 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이시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 야자수 등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시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시원은 과감한 절개가 돋보이는 하이레그 모노키니로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군살 없는 탄력 몸매는 물론 아름다운 미소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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