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와 비트코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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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일주일 동안의 가파른 반등으로 각각 3000만원, 200만원에 재진입한 후 상승세를 멈추고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보유 비트코인을 대량 매각했다고 발표한 점이 상승세에 브레이크를 건 요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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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테슬라와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2020년 3월9일 alrnr 워싱턴에서 열린 새틀라이트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2.06.22.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AP/뉴시스] 테슬라와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2020년 3월9일 alrnr 워싱턴에서 열린 새틀라이트 컨퍼런스 및 전시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2.06.2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일주일 동안의 가파른 반등으로 각각 3000만원, 200만원에 재진입한 후 상승세를 멈추고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테슬라의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보유 비트코인을 대량 매각했다고 발표한 점이 상승세에 브레이크를 건 요인으로 보인다.

21일 오전 8시52분 기준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21% 하락한 3064만원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업비트에서는 3065만3000원을 나타냈다.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0.11% 내린 2만3313달러에서 거래됐다.

알트코인(얼터너티브 코인·비트코인을 제외한 나머지 대체 가상화폐) 대장 이더리움은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테슬라와 비트코인 빗썸에서 이더리움은 0.84% 내린 20만9000원을 나타냈다. 업비트에서도 동일한 가격에 거래됐다. 코인마켓캡에서는 1525달러를 기록하며 24시간 전보다 1.70% 내렸다.

이날 코인 시장은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의 발언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2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2분기 말 현재 비트코인 약 테슬라와 비트코인 75%를 법정 통화로 전환했다"며 "대차대조표에 9억3600만달러(약 1조2290억원)의 현금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전체적으로 테슬라의 현금 및 현금 자산은 분기 동안 8억4700만달러(약 1조1121억원) 증가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우리가 보유 비트코인을 대량 매각한 이유는 중국의 코로나19 봉쇄가 언제 완화될지 불확실해 현금 포지션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머스크 CEO는 이날 "(이번 매각과 관련해) 비트코인에 대한 어떤 평가로 받아들이지 말아달라"면서 "보유 중인 도지코인은 처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도지코인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다른 주요 메이저 알트코인의 하락 속에서도 홀로 2%대의 상승세를 유지하며 0.07048달러에 거래되고 있었다. 국내 거래소 기준으로는 1% 중반대의 상승률을 보이며 92원 안팎을 기록했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해 초 비트코인 15억달러 상당을 사들여 가상화폐 투자자들 사이에 파장을 일으켰다. 테슬라는 당시 비트코인을 1개당 약 2만8000달러에 사들였다. 현재 비트코인은 2만3000달러선을 오가고 있다.

가상화폐 데이터 조사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에 따르면 이날 코인시장의 투자심리를 알려주는 '공포·탐욕 지수'는 31점으로 '두려움'(Fear)' 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주(15점·극도의 두려움)보다 16점이나 상승했다.

비트코인 가격 급락 원인 (ft 테슬라 일론 머스크)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oW)을 통해 채굴된다. 즉 대량의 전기를 소모하면서 해시값을 찾아내면서 코인에 대한 신규발행 권한을 부여받는 것이다. 10분에 한번 생성되는 블록에서 나오는 비트코인의 양은 점점 더 줄어들고 있는 만큼, 전기소모량도 더 커질 것이다.

환경단체나 워렛 버핏도 환경에 대한 우려로 비트코인을 신뢰하지 않는다. 채굴에 막대한 전기가 소모되면서 화석연료 사용량을 줄일 수 없기 때문이다. 작업증명은 현재 소수의 기업이 채굴을 독점하고 있으며, 개인은 채굴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머스크의 말대로 막대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지속가능한 모델은 아니다. 블록체인 기반으로 만들어질 다양한 기술들은 미래지향적이지만, 화석연료를 소모하는 건 구시대적인 발상이기 때문이다. 만약 비트코인 2100만 코인이 모두 채굴된다면 화석연료 사용량은 상당히 줄어들 것이다. 이는 2040년 이후의 얘기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머스크는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투자계획을 세우고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지만, 화석연료 사용량에 대한 우려를 지우지 못했다. 다만 비트코인 채굴방식이 환경친화적으로 변한다면 결제 시스템으로 도입할 의사가 있다는 것이다.

작업증명(PoW) 방식의 채굴이 아니더라도, 지분증명(PoS)으로 채굴되는 코인들도 상당하다. 코인의 보유량을 가지고 새롭게 생성되는 채굴권한을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수익을 내는 코인스택 기법도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머스크는 마지막으로 비트코인 채굴에 들어가는 에너지의 1%만 사용하는 코인을 찾고 있다고 한다. 도지코인에 이어 어떤 코인이 TotheMoon 경지에 들어갈지 머스크의 입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머스크의 트윗에 이어 비트코인,이더리움,도지코인 모두 급락을 겪었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미디어 핫 토픽] 테슬라와 비트코인

  • 임훈
  • |
  • 입력 2021-02-19 | 발행일 2021-02-19 제22면 | 수정 테슬라와 비트코인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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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기업인 중 한 명으로 일론 머스크(Elon Musk)를 거론하는데 이의 제기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최근 그의 전기차 제조사 테슬라가 자사의 자동차 구매 결제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거래가격이 급등하는 등 가상화폐 시장이 또다시 술렁이고 있다.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시장은 수 년 전 과열 양상을 보이며 상승세를 탔지만, 이후 등락을 거듭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테슬라가 가상화폐 수용 의사를 밝힘에 따라 가상화폐 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켤 것이라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다. 신생 자동차 제조사의 판매정책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테슬라와 비트코인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테슬라의 이번 결정은 일반 기업인이 예상치 못한 사업을 펼치는 일론 머스크의 비즈니스 스타일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영화 아이언맨의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로 꼽힐 정도로 창의적이며 젊은 그의 이미지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다. 실제로 일론 머스크가 CEO로 있는 미국 우주개발 기업 테슬라와 비트코인 스페이스X는 재활용 가능한 우주발사체인 '팰컨 헤비'를 개발, 천문학적인 우주개발 비용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다. 여기에다 화성 탐사까지 꿈꾸는 일론 머스크의 원대한 꿈 역시 불확실성으로 가득했던 가상화폐 시장에 부활의 기회를 테슬라와 비트코인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도 테슬라는 전기차 소유를 꿈꾸는 소비자들의 가슴을 다시 한 번 술렁이게 하고 있다. 테슬라는 최근 자사 일부 모델의 국내 판매가격을 기존보다 수백여 만원 낮춘 5천999만원으로 정했다. 이에 따라 테슬라의 해당 모델은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 포함됐고 국산 전기차와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반응은 '난감' 그 자체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기차 전용 브랜드인 '아이오닉'을 론칭하고 '아이오닉5'의 출시를 야심차게 저울질 중인 현대차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전기차 업체들의 불꽃 튀는 경쟁 예고에 소비자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다. 해외 자동차 기업과의 경쟁을 통해 국내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 이도 있었고, 예전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고성능의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품는 이도 있었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내연기관 차량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가속력을 갖추고 있으며, 엔진이 없어 차량 공간 활용에도 이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 갖는 이들이 많았다. 임훈기자 [email protected]

테슬라 자율주행이 해킹당한다면? (비트코인)

이건 뭐 완전자율주행을 성공했음에도, 하루아침에 쓰레기 기업으로 낙인찍힐수 있는 사건이될것입니다.

그래서 테슬라는 매년 해킹대회라는것을 엽니다.(실제 책에 나온내용)

1년에 한번씩 테슬라 차량을 해킹하는것에 도전하여서 성공한 인원은

보상으로 테슬라 차량을 공짜로 주죠.

뭐 화이트해커나 몇몇 프로그램을 테슬라와 비트코인 다루는 인원들은, 본인의 실력도 테스트하고, 공부도되고

차량도 얻을수 있는 좋은대회입니다.

테슬라는 이것을 바탕으로 차량을 제공하면서 홍보도 하고, 보안의 취약점을 강화할수있죠.

그런데, 어디까지나 사람이 해킹하고 이런것은, 취약점이 생길수 밖에없습니다.테슬라와 비트코인

아시겠지만, 구글의 딥마인드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기에서 보여줬죠.

인공지능이 사람을 가볍게 이기는 모습을요. (물론 이세돌은 탈인간이라 그걸또 1번이겼지만요..)

여기서 일론머스크는 작년에 생각한것입니다. (여기서부터 제 개인적인 생각 포함)

금융을 전공하고 페이팔을 창업한 머스크는 이것을 안뚫리게 하는방법이 없을까.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은 창시된이로 12~13년간 단한번도 해킹당한적이 없는 금융전자 시스템입니다.

비트코인과 테슬라 FSD보안을 결합한다면? 이렇게 생각한것이죠.

아시겠지만, 비트코인은 보안이 굉장히 강력합니다.

제가 대학교 수학과 전공을하면서, 암호학을 공부한적이 있는데..

암호학에서는 엄청나게 어려운 보안에는 대부분 해시함수를 이용하더군요.

말그대로 규칙성이 없는 무작위의 엄청난 큰수를 생성하는것인데요.

예를들면 5자리의 암호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각 암호에는 0~9까지의 숫자가 들을수있는거죠.

예를 들면 ㅡ ㅡ ㅡ ㅡ ㅡ 테슬라와 비트코인 5개의 자릿수는 각 자릿수마다 10개씩 들어갈수있으니,

10^5의 가짓수갰네요..

그런데 이 자릿수가 512개라면요? 10^512를 하루아침에 뚫을수 있을까요?

이런식으로 자릿수를 무작위로 키워서 숫자를 임의생성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당장 2^512를 계산하는것도 많이 빡셉니다.. 그런데 10^512라뇨. 일반 컴퓨터로 될지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얘기가 좀 샜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뿐만아니라. 실제로 어느정도 다른사람들도 생각을 조금 했나봅니다.

몇달전에 본 기사내용중 비슷한 내용을 캡쳐한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머스크는 비트코인을 이런이유로 작년에 매입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시세차익보다는, 테슬라와 블록체인을 접목시켜 발전시킬 가능성이 높다는것이죠.

다른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FSD 완전자율주행을 발전시켜도

해커가 뚫어버리면 한순간에 사건사고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런생각까지 할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자동차기업중에 비트코인을 보유한기업은 테슬라 말고는 못들어봐서요..

저는 위와 같은 이유로 비트코인을 100%매수하는것은 아니지만. 제 의견이 어느정도 타당하다고 생각했기에

비트코인을 사볼만하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의 천재들이 이렇게 좋게보는데, 제가 못보는걸 보고있기때문에 매수하는것이 아닐까요?

From Elon Musk to Jack Dorsey, and Ark Investment's Cathie Wood, here's how world's top crypto believers gathered more bitcoin when it was falling.

테슬라와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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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하람 기자
    • 승인 2022.07.1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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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대 전기차업체 테슬라 연합뉴스 자료사진
      (뉴욕=연합인포맥스) 임하람 특파원 = 테슬라(NAS:TSLA)가 비트코인 보유로 이번 2분기에만 4억 달러 이상의 손실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진단했다.

      18일(현지시간) CNBC 방송에 따르면 브라이언 존슨 바클레이즈 애널리스트는 이번 2분기 실적 발표에서 테슬라가 비트코인 보유로만 4억6천만 달러(약 6천51억 원)의 손실을 봤을 테슬라와 비트코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3만2천~3만3천 달러대에 매수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의 가격은 지난 테슬라와 비트코인 분기를 1만9천 달러대에 마감했다"며 "이는 지난 분기 테슬라에게 4억6천만 달러, 혹은 주당 0.40달러의 손실을 안겨준다"고 말했다.

      바클레이즈는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380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현재 테슬라의 주가 대비 47%가량 낮은 수준이다. 테슬라의 주가가 반토막날 수 있다고 본 것이다.

      한편 존슨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 손실에도 불구하고 2분기 테슬라의 실적은 양호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분기 주당순이익(EPS)은 컨센서스 대비 완만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그러나 우리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독일 베를린, 미국 텍사스 오스틴의 공장을 '돈을 먹는 거대한 용광로'라고 표현한 데 더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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