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지표의 한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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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 지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20

투자 전략마다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한계가 있다 (진짜 중요한 전략은 숨겨라)

과거 개인투자자는 주식투자를 주먹구구식으로 하였습니다만, 2020년대 개인투자자 중 상당수는 나름의 투자 전략을 세우고 이를 실전 투자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 수준 아니 그 이상 높은 수준의 투자 연구들이 개인투자자 수준에서 진행되기도 하고, 이 과정에서 만들어진 전략들을 블로그, SNS, 책을 통해 공개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투자 전략은 그 특성에 따라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한계가 있습니다. 이를 모르는 분들이 많은 듯하여 오늘 증시 토크에서 주제로 잡아보았습니다.

대중적인 대박 전략은 없다. 특히 단기 관점/규모가 작은 형태일수록.

다양한 형태의 투자 전략이 시장에 존재합니다. 가치투자 기반의 전략, 자산 배분 전략, 기술적 분석을 기반으로 한 전략, 수급 분석을 활용한 전략, 경제 지표를 활용한 전략, 이벤트 효과를 노린 전략 등 셀 수 없이 많은 전략이 알려져 있고 많은 투자자분이 활용하고 있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 모든 투자 전략들은 담을 수 있는 그릇의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전략이 있으면 친구나 지인들에게 알려주면서 자신의 연구를 자랑하고 싶어 하다 보니 전략은 서서히 대중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하지만 해당 투자 전략이 단기적인 관점이거나 매매 대상 자산의 거래대금 혹은 규모가 작을수록 그릇의 한계는 점점 작아지게 되지요.

대표적인 사례로 코스피 선물-현물 간의 차익거래를 예로 들 수 있겠군요.
현재는 선현물 차익거래 기회가 번개처럼 생겼다가 사라지다 보니 프로그램을 필수적으로 사용해야 하고 기대수익률이 그리 기술적 지표의 한계 높지 않습니다. 그런데, 과거 2000년 초반에는 현재와 비교해 선물-현물 간의 차익거래는 땅 짚고 헤엄치기였습니다.
그래서였을까요? 2000년 초반 모 증권사 HTS에는 개인투자자도 사용하라는 의미에서 선현물 차익거래 화면이 등장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해당 화면은 큰 인기를 끌지 못하였습니다. 당시 한국 증시에서 차익거래가 땅 짚고 헤엄치기처럼 쉬웠다 보니 개인, 기관, 외국인 모두가 달려들었고 어느 순간부터는 현재처럼 차익거래 기회는 순간 생겼다가 사라지는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개념은 개인투자자분들이 애용하시는 기술적 매매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권사 HTS나 MTS에 기본 탑재되어있는 기술적 지표들 정말 다양하지요. 경우에 따라서는 미국 NASA 출신 과학자들이 월스트리로 이직한 후 미사일 추적 원리를 활용하여 뉴욕 월스트리트에서 개발한 예도 있습니다.
뭔가 엄청나고 훌륭할 듯하지요? 하지만 그 전략들은 과거에 이미 너도나도 사용하면서 효용성이 떨어지면서 누군가 공식을 공개하면서, 지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위의 이야기는 조금 과거 이야기이니 실감 나실 수 없으니 최근 사례를 하나 꺼내 보겠습니다.

대중화된 투자 전략의 아쉬운 사례 : 양매도 ETN의 뜨거운 열풍 그리고 그 이후

2018년 당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던 H사의 양매도 ETN의 주가 추이

2018년 당시 증시에서는 양매도 ETN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콜옵션과 풋옵션 양쪽을 매도함으로써 프리미엄을 취하는 H 증권사의 양매도 ETN 전략은 당시 중위험 중수익 투자 상품 그리고 전략으로 투자자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해당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투자자가 늘면서 점점 규모는 커졌고, 다른 증권사에서도 유사 전략 ETN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지요.

그런데 그즈음 옵션 투자하는 이들 사이에서 볼멘소리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옵션 시간 가치가 얇아지면서 옵션 매도전략으로 먹을 것이 없다고 하더군요. 양매도 ETN이 규모와 종류가 폭발적으로 늘어 시가총액이 수조 원 규모로 커지니, 옵션 시간가치를 먹을 수 있는 투자 기회가 사라져 버린 것입니다.

진짜 중요한 투자 전략 또는 투자 재료가 있다면 혼자만 아시라.

개인투자자분들 중에는 자신이 발견한 투자 전략 또는 투자 재료를 친구, 지인들에게 자랑삼아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왕왕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략이나 재료가 투자자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활용될수록 그 전략은 점점 효용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기대 수익은 점점 얇아지게 되지요.

이는 마치 케이크를 나누어 먹는 것과 같습니다.
큰 케이크를 혼자 발견하였을 때는 배불리 그 케이크를 먹을 수 있지만, 10명, 100명, 100명, 만 명, 수십 수백만 명이 그 케이크에 달려들게 되면 먹어보기는커녕 크게 다칠 수 있지요.
투자 전략은 이와 같습니다. 단기 투자 전략일수록, 거래대금이나 자산 규모가 작은 투자 대상일수록 그 수익의 케이크 크기는 작습니다.

그렇다 보니, 투자 관련 금융회사 또는 투자 전략을 연구하는 회사 중에는 고객 수를 제한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도 너무 많은 사람이 나누어 먹을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PSR, 코스닥 투자지표 부상..신한증권, 111개 유망종목 선정

싯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인 PSR(Price per Sales ration)가 코스닥
시장의 새로운 투자지표로 떠오르고 있다.

코스닥 등록기업은 증권거래소 상장기업과 달리 역사가 일천, 각종 수익성
지표가 충분치 않다.

게다가 당장의 수익성보다 미래가치가 중시되는 벤처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 PER(주가수익비율)나 EPS(주당 순이익) 등을 종목선택의 기준으로
삼는데 한계가 있다.

코스닥 등록기업의 주가는 기존 지표로는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는
얘기다.

신한증권은 PSR가 바로 이같은 투자지표의 한계를 커버할 수 있는 코스닥의
새로운 투자지표라며 PSR가 1배이상인 종목 1백11개를 소개했다.

PSR은 싯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미국 나스닥에서는 벤처기업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

PSR가 높을수록 매출액신장 가능성, 다시 말해 성장가능성이 크다는 것.

PSR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주가가 고평가됐다는 반증일 수도 있으나 나스닥
의 예로 보아 고평가돼 있다기보다 성장가능성을 더 잘 나타내는 지표로
입증됐다고 신한증권은 설명했다.

물론 나스닥에 상장된 기업과 코스닥에 등록된 기업엔 차이가 있어 PSR를
코스닥 투자지표로 그대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있을수 있다.

하지만 두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성격이 유사하기 때문에 부채비율
당기순이익 등을 보조지표로 사용하면 PSR가 코스닥종목 선택의 유용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코스닥등록 기업의 PSR 기술적 지표의 한계 =PSR가 1배 이상인 업체는 조사대상 2백95개사의
37.6%인 1백11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나스닥의 사례로 보면 이들 기업은 모두 향후 매출액 증가가 기대되는
업체이다.

업체별로는 골드뱅크가 2백67.4배로 가장 높았다.

성담 대양이앤씨 인터파크 한국정보통신 피에스케이테크 한국디지탈라인
한글과컴퓨터 대신정보통신 아펙스 터보테크 알루코 동작방송등도 PSR가
10배 이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나스닥과 마찬가지로 코스닥에서도 반도체장비 정보통신 인터넷관련주등
소위 "하이테크주"의 PSR가 높게 나왔다.

PSR가 10배 이상인 업체중 부동산업체인 성담과 비철금속업체인 알루코를
제외한 11개 업체가 하이테크주였다.

골드뱅크의 경우 나스닥에 상장된 야후(1백77.9)보다도 PSR가 높아 과대
평가된게 아니냐는 지적이 많으나 향후 성장가능성이 주가에 반영된 것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밖에 PSR가 3배 이상인 업체는 모두 36개사이며 이중 액면분할을 실시한
기업은 14개를 차지했다.

주가전망이 밝은 업체가 액면분할에 적극적이고, 또 액면분할은 주가상승에
기여한다는 것이 입증된 셈이다.


<>PSR과 재무구조 =98년 기준으로 PSR이 1배 이상인 코스닥등록기업의
재무구조는 기대이하인 것으로 조사됐다.

1백11개사의 총 적자는 1천7백23억8천만원, EPS(주당순이익)는 평균
5백76원으로 나타났다.

또 부채비율은 평균 1백38%, 유보율은 2백66.4%였다.

매출규모가 적어 금융비용부담률도 평균 14.6%로 다소 높았다.

그러나 신한증권측은 올해에는 사정이 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반기실적이 아직 나오지 않아 기업의 이익규모를 추정하긴 어렵지만 영업
환경이 뚜렷히 개선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투자분석부 박동명 연구원은 "경기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면서 코스닥등록
기업의 매출이 전년대비 10~2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는 이어 "그동안 인원감축 단기부채의 장기전환등으로 기업의 수익구조도
나아진 것도 내년에는 반영될 것"이라고 말한다.

코스닥시장의 활황도 기업의 부채비율 축소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주가가 바닥이어서 기업들의 증자가 사실상 불가능했었다.

하지만 올해에는 주가상승으로 증자가 봇물을 이루면서 PSR 1배이상 업체의
평균 부채비율은 20% 정도 낮아질 것으로 신한측은 예상하고 있다.

실례로 터보테크의 경우 8월중 40%의 유상증자가 끝나면 부채비율이
1백39%에서 1백% 미만으로 떨어지게 된다.


<>PSR이용법 =신한증권 투자분석부 박동명 연구원은 "미국의 나스닥시장의
경우 통신 반도체 인터넷 관련기업에 주로 PSR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는 PSR이 하이테크주에 적절한 투자판단 지표라는 말이다.

따라서 업종이 다를 경우 PSR이 유용한 투자지표로 보기에는 어렵다는
지적이다.

또 한가지 중시할 점은 나스닥의 경우 세계에서 통할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며 그들의 시장은 전세계라는 점이다.

국내 하이테크주를 미국 기업의 PSR과 단순 비교해 저평가됐다고 판단하기에
는 무리라는 말이다.

박 연구원은 "이런 점을 감안, PSR이외에도 회사의 부채비율 당기순이익등
재무건전성을 파악해야만 실효를 거둘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실제로 PSR이 2.4배인 가산전자의 경우 최근 매출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고
국내 시장에서의 기술경쟁력도 높지만 화의가 진행중이어서 재무안정도는
다소 떨어지고 있다.

=특정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현재의 주가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이다.

미국에선 앞으로 매출액이 몇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사용한다.

PSR이 1배이면 향후 매출액이 1배(1백%) 증가하고 PSR이 0.1이면 매출이
0.1배 증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이다.

이 지표는 하이테크 관련기업의 주가를 전문적으로 예측하는 미국의 실리콘
인베스터(Silicon Invest)등 기관투자자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

나스닥의 경우 PSR이 높은 기업일수록 주가도 크게 오르고 있다.

인터넷 돌풍을 일으킨 야후(Yahoo)는 96년말 PSR이 24.7배에 불과했으나
98년말에는 1백77.9배로 치솟았다.

97년 당시 평가대상에 끼지도 못했던 인터넷 서적판매업체인 아마존(AMAZON)
은 33.2배를 보이고 있어 성장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예측을 가능케하고
있다.

이-트레이드(E-Trade)는 2년만에 8.3배에서 32.5배로 급상승해 PSR이 여전히
유용한 지표라는 것을 반증해 주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7월 2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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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너리 옵션을 위한 최고의 MACD 지표 거래 전략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는 정확한 추측을 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기술 지표가 있습니다. 그 중 MACD 지표처럼 복잡한 것도 있고 사용하기 쉬운 것도 있다.

MACD라고도 하는 이동 평균 수렴 발산은 거래의 수익성을 높이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술적 지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 지표의 펀더멘털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고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다양한 거래 전략. 또한 MACD 지표의 한계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이 가이드에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MACD 지표 란 무엇입니까?

MACD는 두 지수 이동 평균(EMA) 간의 연결을 측정하는 훌륭한 지표입니다. Gerald Appel은 1970년대에 이 기술 지표를 개발했습니다.

MACD 표시기

생성된 데이터는 MACD 라인(파란색 라인), 신호 라인(빨간색 라인), 히스토그램(녹색)의 세 가지 라인을 통해 표시됩니다.

여기서 MACD 라인은 두 개의 수평 이동 평균 간의 차이의 결과입니다. 차이는 자산 12일(빠름)과 26일(느림)로 계산됩니다. 유사하게, 신호는 MACD 라인의 9일 지수 평균입니다. 마지막으로 히스토그램은 MACD 마이너스 신호선의 결과입니다.

자산이 특정 방향으로 강하게 움직이면 MACD 히스토그램이 증가합니다. 그러나 히스토그램이 회피하기 시작하면 가격 반전이 있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MACD 라인은 제로 라인을 중심으로 안팎으로 파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오실레이터의 특성과 유사합니다. 차트에서 이 표시기를 경계 없이 진동하는 두 개의 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지표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하여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MACD선이 신호선을 상향 돌파하면 유가증권을 추가 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호선 아래로 교차하면 자산을 매도해야 합니다.

MACD는 기술적 지표의 한계 훌륭한 지표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급격한 상승/하강, 수렴 및 발산은 몇 가지 표준 방법입니다.

즉, 이동 평균 수렴 다이버전스는 단기 추세 방향을 빠르게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지표입니다. 또한, 그것은 발견에 도움이 추세 반전. 즉, MACD 지표를 사용할 때 더 나은 거래 기회를 찾을 수 있습니다.

(위험 경고: 기술적 지표의 한계 기술적 지표의 한계 귀하의 자본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음)

MACD의 해석

이동 평균 수렴 발산의 이름은 이 지표가 하는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이 지표는 시장의 추세가 수렴하거나 발산하는 기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산의 가격이 기초 자산과 같은 방향으로 가면 수렴을 나타냅니다. 반면에 가격이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면 다이버전스를 나타냅니다.

단기 EMA가 장기 지표 위에 있으면 다이버전스가 있습니다. 그러나 EMA와 지표가 함께 움직이면 수렴입니다. 또한 0보다 높거나 낮은 MACD도 중요한 것을 나타냅니다.

  • 강세 신호에서 MACD 표시기는 0 위에 있습니다. 이 경우 단기 EMA는 장기 이동 평균에서 위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반면 약세 신호에서는 MACD가 0보다 낮습니다. 이는 단기 EMA가 장기 이동 평균에서 하방 방향으로 발산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신호선과 히스토그램을 포함하여 몇 가지 더 결론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히스토그램이 양수이면 MACD가 9선 이동 평균 아래에 있음을 나타냅니다. 요컨대 MACD는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MACD가 이동 평균 위에 있으면 MACD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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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평균 수렴 발산은 어떻게 작동합니까?

다음은 MACD 표시기의 작동 방식에 대한 간략한 개요입니다.

  • 약세 상황에서 MACD는 0 위에서 하락합니다. 마찬가지로, 강세 상황에서는 그 반대가 발생합니다.
  • 또한 MACD 라인이 신호 라인을 하향에서 상향으로 교차하면 해당 지표는 강세장으로 간주됩니다. 이 경우 MACD선이 0선 아래에 있으면 강한 신호입니다.
  • 마찬가지로 MACD 라인이 위에서 아래로 교차하면 지표는 약세입니다. 여기서 0선 위에 있으면 강한 신호로 간주됩니다.
  • 거래하는 동안 MACD 채찍톱이 있으면 거래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상황은 시장이 불안정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거래 시장의 움직임을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워 손실이 발생합니다.

60초 거래를 위한 MACD 지표

다음과 같이 짧은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60초 거래 이동 평균 수렴 발산 표시기를 기술적 지표의 한계 사용하여.

프로세스를 시작하기 위해 MACD 설정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 구성은 MACD 기간(9), 단기(12) 및 장기(26)입니다. 이 설정을 장기(20), 단기(9) 및 MACD 기간(3)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또한 MACD 메인 라인을 라인으로, 시그널 라인을 흰색으로 설정합니다. 올바른 거래 결정을 내리기 위해 알아야 할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 성공적인 거래를 위해서는 MACD 메인 라인인 레드 라인이 화이트 라인인 MACD 시그널 라인을 아래에서 위로 교차해야 합니다.
  • 또한 MACD 본선 방향의 교차점 위에 촛대가 있어야 합니다. 황소 추세 바입니다.
  • 이 경우 빨간색 선은 위에서 아래로 흰색 선과 교차해야 합니다.
  • 또한 MACD 본선 방향의 교차점 위에 촛대가 있어야 합니다. 곰 트렌드 바입니다.

시장이 이러한 조건 중 하나라도 충족하면 거래에서 엄청난 수익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최고의 바이너리 옵션 MACD 전략

다음은 MACD 지표와 거래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전략입니다.

MACD 0 라인 크로스오버

MACD 선이 양수에서 음수로 바뀌면 MACD 0 선 교차가 발생합니다. 자산이 양의 모멘텀에서 음의 모멘텀으로 또는 그 반대로 이동하고 있음을 느슨하게 해석합니다.

이 경우 MACD 라인이 음에서 양으로 교차하면 강세 신호로 간주됩니다. 따라서 이를 강세 크로스오버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선이 양수에서 음수로 교차하면 약세 신호, 즉 약세 크로스오버입니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점은 o 라인 교차가 항상 모멘텀이 전환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MACD선이 0에 가까운 상태에서 거래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모멘텀이 낮다는 의미입니다.

MACD 신호 크로스오버

이 트레이딩 전략을 적용하려면 MACD 라인과 시그널 라인을 관찰해야 합니다.

강세 크로스오버는 MACD 라인이 신호 라인 아래에 있을 때입니다. 또한 모멘텀이 반대 방향으로 돌아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강세 크로스오버는 MACD 라인이 신호 라인 위로 올라갈 때 발생합니다.

고/저 옵션을 사용하여 MACD 표시기를 통해 거래하려면 강세 크로스오버에 대한 콜 옵션을 입력하십시오. 유사하게, 약세 크로스오버에 대한 풋 옵션을 입력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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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D 모멘텀 다이버전스

가격의 실제 움직임이 MACD가 가정한 것과 다르면 MACD 다이버전스가 발생합니다. 이것을 보면 모멘텀이 더 빨리 줄어들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거래를 하려면 기초 가격과 MACD 지표 사이의 다이버전스를 기다려야 합니다. 다이버전스는 다시 강세 다이버전스와 약세 다이버전스의 두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강세 다이버전스에서는 상품 가격이 낮게 이동하지만 MACD 지표는 더 높은 저점을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약세 다이버전스는 자산 가격이 더 높은 고점으로 움직이지만 지표가 더 낮은 고점을 기록할 때 발생합니다.

MACD + 상대 활력 지수

상대 활력 지수는 유가 증권의 가격 범위를 종가와 일치시키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를 사용하여 시장의 과매수 및 과매도 상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MACD 표시기를 추가로 사용하여 크로스오버를 일치시킬 수 있습니다.

두 지표가 같은 방향의 크로스오버를 나타내면 자산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습니다. MACD가 거래를 마감하라는 신호를 보낼 때까지 더 기다릴 수 있습니다.

MACD + 자금 흐름 지수

상대 활력 지수와 비교하여 자금 흐름 지수는 덜 제한된 매수 및 매도 신호를 생성합니다. 이 지표는 수치를 계산하기 위해 거래량과 가격 움직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전략을 사용하려면 자금 흐름 지수의 과매수/과매수 신호와 MACD 주식의 교차를 결합해야 합니다. 여기서 두 가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자금 흐름 지수가 과매수를 나타내면 약세 크로스를 기다려야 합니다. 이 경우 짧은 신호를 표시합니다.
  • 지수가 과매도를 나타내면 강세 교차를 기다려야 합니다.

MACD가 다른 방향으로 트리거 라인을 돌파하면 포지션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MACD 지표 및 볼린저 밴드 거래 전략

MACD 지표를 결합하여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최고의 거래 전략 중 하나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볼린저 밴드 거래. 이 조합 거래 지표는 일반적으로 60초 옵션 거래에 사용됩니다.

이 전략은 실행하기 쉽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새로운 거래자가 사용합니다. 또한 이 전략을 사용하여 위험을 줄임으로써 모든 방향으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60초 거래에 익숙하지 않다면 60초 바이너리 옵션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때문에 이 전략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추세를 식별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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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트레이딩을 위한 MACD 지표

당신이 활동적인 데이 트레이더라면 MACD 지표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어떤 기준에도 기반할 수 있기 때문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간대.

MACD를 데이 트레이딩에 사용하는 경우, 다양한 자산의 변동성 수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변동성이 크면 가능성이 낮은 지표가 가격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MACD 지표를 사용하기 가장 좋은 시간대가 언제인지 궁금하시다면 최적의 시간대는 없습니다. 따라서 상품, 자산 및 거래 유형에 따라 귀하에게 가장 적합한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MACD 지표의 장점

다음은 이 지표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몇 가지 장점입니다.

  • MACD 지표의 가장 좋은 점은 모멘텀 지표와 추세 지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명확한 매수 및 매도 신호를 제공합니다.
  • 마지막으로 MACD 지표는 다른 지표와 쉽게 결합되어 명확하고 정확한 결과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위험 경고: 귀하의 자본이 위험에 처할 수 있음)

MACD 지표의 한계

MACD 지표는 유용하고 여러 장점이 있지만 특정 제한 사항도 있습니다.

  • 우선, 다이버전스가 일반적으로 반전 가능성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반전이 없습니다. 따라서 기술적 지표의 한계 MACD는 가양성을 생성합니다.
  • 또한 발산이 모든 반전을 예측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발산이 일어나지 않는 반전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고 추측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 마지막으로 추세선에 대한 올바른 분석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MACD 지표는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까?

MACD 지표를 사용하여 수익성 있는 거래를 하려면 해당 작업에 가장 적합한 브로커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중개인을 찾을 때 최소 입금액, 최소 거래 금액, 데모 계정 가용성 및 기타 중요한 측면을 확인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또한 신뢰할 수 있는 기관에서 규제하는 거래 플랫폼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돈을 잃을 위험이 적기 때문입니다. 일부 인기 있는 중개인은 eToro, Fortrade, Skilling, Pepperstone, easyMarkets 및 Libertex입니다.

MACD 대 RSI

이동 평균 수렴 발산과 상대 강도 지수의 기본 원리는 같아 보이지만 다릅니다.

RSI는 최근 가격 수준과 비교하여 시장 과매수 및 과매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최근 가격 고점과 저가로 가격 변화를 측정합니다.

반면 이동 평균 수렴 발산은 두 EMA 간의 연결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지표를 함께 사용하여 더 나은 결과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결론: 최고의 지표 중 하나

MACD, 즉 이동 평균 수렴 발산은 훌륭한 지표입니다.

처음에는 이 지표의 기본 사항을 이해하는 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일단 수렴과 발산이 무엇인지 알게 되면 이를 사용하여 수익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지표를 사용할 때 한계를 기억하고 그에 따라 거래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올바른 MACD 거래 전략을 사용하여 성공적인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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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고용보조지표 3가지 따로 발표

실업률이 국민이 체감하는 실제 실업률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은 상당히 오래전부터 나왔다. 공식적으로 실업자는 조사 대상 기간에 수입이 있는 일을 하지 않고,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고 즉각적으로 취업이 가능한 자로 규정된다. 상당히 엄격한 조건에 해당하는 실업자만이 공식적으로 실업통계에 잡히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취업준비생, 구직단념자, 단시간 근로자 등이 실업자에서 제외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공식적 실업통계에 기초한 노동시장정책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늘어나면서 학계와 언론 등에서 실업률 조사 기술적 지표의 한계 방식의 개선과 공식 실업률을 보완할 수 있는 보조지표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 제기됐다.

이에 따라 국제노동기구(ILO)는 2013년 10월 국제노동통계인총회에서 기존 실업자 개념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고용보조지표에 관한 국제기준을 마련했다. 고용보조지표는 ‘체감실업자’ 개념을 적용한다. 체감실업자는 공식 실업자 외에 충분히 일하지 못하는 취업자, 취업하고자 하는 욕구는 있으나 일하지 못하는 비경제활동인구와 같이 사회적 관점에서 노동이 충분히 활용되지 못하는 노동력을 의미한다. 확장경제활동인구는 경제활동인구에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더한 새 개념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통계청이 고용보조지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기 전까지 영문(Labor Underutilization Indicator)을 직역한 ‘노동저활용지표’ 등 몇가지 개념을 혼용하였다. 그러다 2014년 9월 ‘고용보조지표’로 개념을 통일하고 2015년 1월부터 고용보조지표를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현재 통계청이 발표하는 고용보조지표는 세 가지다. 고용보조지표1은 공식 실업자에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를 포함시키고, 고용보조지표2는 공식 실업자에 잠재취업가능자와 잠재구직자 등을 나타내는 잠재경제활동인구를 포함시킨 체감실업률이다. 고용보조지표3은 공식 실업자에, 시간관련 추가취업가능자와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모두 고려한 체감실업률을 의미한다.

교대역 지점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320

[강좌] 트레이딩 전략의 구성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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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스템 트레이딩은 효과적인 매매신호,위험의 측정/관리,이익관리 등 포함

시스템 트레이딩을 단지 기술적 지표에 의한 매매타이밍을 제공하는 전략으로 생각하고

효과적인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기술적 지표만을 탐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나 좋은 트레이딩 시스템은 단순히 적절한 매매신호를 제공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매매시 발생하는 각종 위험(잠재적인 위험도 포함한다)을 측정하고

이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위험관리, 이미 발생한 수익을 방어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이익관리 방법 등 많은 부문을 고려하여 개발된 시스템이다.

▶ 추세추종형, 역추세추종형 등 기본적전략의 결정이 우선

시스템 트레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추세추종형의 전략을 이용할 것인지 역추세

추종전략을 취할 것인지 등 기본적인 전략의 형태를 결정하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사용할 기술적 지표의 결정 뿐만 아니라 위험관리, 수익관리 등의 시스템의

모든 부문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 시스템은 진입/청산, 손익/위험의 관리, 신호 확인/필터링 등 여러 요소들 갖춰야..


트레이딩 시스템은 시장에의 진입시기 및 가격에 대한 결정방식, 청산시기 및 가격의 결정,

적절한 손익 및 위험관리 수준의 결정, 발생한 신호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확인 방법 및

필터링 방법, 최대 손실 및 누적 손실의 한계 결정, 발생 이익 관리 등의 기술적 지표의 한계 요소로 구분할 수

있으며 각 요소들이 일관성을 갖도록 구성하여야 한다.

▶ 기술적 지표는 추세파악, 가격수준의 측정, 가격의 변동성관련 지표로 구분됨


많은 기술적 지표들이 개발되었으나 현재 널리 이용되는 지표는 그다지 많지 않으며

비교적 뚜렷한 특성들을 지니고 있다. 기술적 지표를 특성별로 구분하면 추세를 파악하기

위한 지표, 현재의 상대적인 가격수준을 측정함으로써 시장의 과열 또는 침체를

진단하고자 하는 지표, 가격의 변동성을 측정/분석하여 추세의 변화를 재빨리

감지하고자 하는 지표 등이 있다.


▶ 추세파악형 지표는 이동평균, DMI 등,가격수준의 측정에는 스토캐스틱, RSI등이 이용된다.


추세를 파악하는 지표로는 이동평균이 대표적이며 이동평균을 보완한 MACD와 파라볼릭,

DMI, ADX, 선형회귀선 등이 포함된다.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RSI) 등은 일정기간

동안의 가격변동폭에 대비하여 현재의 가격이 어느 수준에 위치하는 지를 분석하여

시장의 과열 또는 과냉을 알려준다. 가격의 표준편차, ATR(평균가격변동범위) 등 가격의

변동성을 측정하는 지표는 손절매 수준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또한

이동평균의 기간을 결정하거나 필터 및 확인지표의 설정 유무의 결정 등 트레이딩 전략

구성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마지막으로 변동성을 직접적으로 이용하는 Envelope,

볼린저 밴드, 채널 돌파전략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 매매룰 결정은 시장/상품의 결정,매매룰의 구축/평가,최적화 등의 단계로 ..


시스템 트레이딩을 위한 매매룰의 개발은 먼저 거래대상 시장 및 상품을 선정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매매룰을 구축하게 되며

과거자료를 이용하여 매매룰을 평가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평가결과를 이용하여

최적의 매매룰을 세우는 최적화 과정을 거치며 동시에 전진 분석을 통해 매매룰이

다른 상황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지를 검증하는 단계를 거친다.

▶ 추세추종형 전략과 역추세추종형 전략을 구성, 분석

본 글에서는 선물시장을 대상으로 1996년 이후의 일별 KOSPI200 지수 및 선물 최근월물의

가격을 연결한 자료를 이용하여 추세추종형 전략과 역추세추종형 전략을 각각 구성하고

이의 성과를 분석하여 최적의 매매룰을 구성하는 과정을 보임으로써 독자적인 매매룰의

구성시 참조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 추세추종기법은 이동평균을 이용

시장의 추세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는 대표적 기법인 이동평균을 이용한 전략을 평가하고

이동평균의 후행성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MACD와 필터지표를 이용한 전략도 함께

분석하여 기술적 지표의 특성에 따른 매매룰의 구성변화를 살펴보았다.

▶ 이동평균기간이 길수록 성과가 좋음

이동평균을 이용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2개의 이동평균이 교차하는 것을 매매신호로

이용하며 추세전환의 중요한 신호로 간주한다. 이 전략의 성과는 이동평균기간이

길어질수록 우수하여 단기 20-장기 40일 조합에서 51.85%의 매매성공율과 36.22p의

누적이익을 기록한 반면 이동평균기간이 짧은 조합은 저조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손절매를 통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지를 분석하였을 경우에는 성과가 좋지 않았던

기간이 짧은 조합에서는 뚜렷한 성과의 향상을 기록하였지만 20-40일 조합의 성과는

반대로 성과가 낮아지는 결과를 보였다.

▶ 추세추종형 전략의 이용 시에는 손절매에 주의

추세추종형 전략은 일시적인 가격의 움직임은 배제하고 추세의 큰 흐름만을 추적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이동평균이 장기일수록 시장의 추세를 확실히 추적하는 결과를 보이며

손절매 등을 통한 위험관리는 작은 가격의 변동에도 거래를 종료하도록 하여 도리어

추세의 흐름을 놓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음을 알 수 있다.

▶ MACD는 이동평균의 후행성을 보완

이동평균은 계산이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우며 추세를 효과적으로 표현하지만 이동평균을

구하는 기간이 길어지면 신호의 발생이 그만큼 늦어지게 되는 약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단기와 장기이동평균의 차이가 변화하는 모습을 분석함으로써 추세의

변경시점을 보다 빨리 포착하고자 개발된 지표가 MACD로서 흔히 MACD의

이동평균선과의 교차를 매매신호로 이용한다.

▶ MACD가 이동평균보다 효과적이나 잘못된 신호가 자주 발생

MACD를 이용한 전략은 장/단기 이동평균의 교차를 이용하는 전략에 비해 매매신호가

빨리 발생하여 추세에 먼저 동행할 수 있어 추세가 확실한 경우에는 보다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동평균기간이 길수록 좋은 성과를 보였으며 기간이 짧은 경우에는

잘못된 신호로 인하여 성과가 낮고 손절매의 효과도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었다.

▶ ADX를 필터로 이용 잘못된 신호를 제거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ADX를 필터로 사용할 경우, 잘못된 신호를 걸러내 향상된

성과를 얻을 수 있었고 이동평균기간이 짧은 경우에 더 큰 효과를 나타내었다.

▶ 추세가 분명하지 않을때 활용가능

추세추종기법은 추세가 강할수록 우수한 성과를 보이지만 일정한 등락을 거듭하는

보합내지는 혼조의 상황에서는 잘못된 신호를 계속 보내는 약점이 있다.

또한 시장이 뚜렷한 추세를 형성하지 않는 기간도 적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역추세

추종기법의 활용도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 손절매 등 청산시기의 결정방식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

역추세추종기법에는 스토캐스틱, 상대강도지수 등이 대표적이다. 스토캐스틱을 이용한

전략을 2000년 1~10월의 선물 5분 자료를 대상으로 적용하여 보았으나 예상보다 저조한

성과를 보여 주었다. 대상기간에 추세가 강한 시기가 많이 포함되었기 때문으로 판단되어

추세의 강도를 나타내는 ADX 지표를 필터로 사용하여 추세가 약한 시기에만 매매한

경우에는 성과가 상당히 개선되었다. 이 경우 위험관리를 위한 손절매를 좁게 적용할수록

성과가 향상되어 역추세추종기법에서는 손절매 등 청산시기의 결정방식이

매우 중요한 요인임을 알 수 있었다.

▶ 추세가 강할 때에는 추세추종형 전략으로 활용이 가능

추세가 강한 시기에는 스토캐스틱을 이용하여 추세추종형 전략을 기술적 지표의 한계 구성할 수도 있으며

이 경우 역추세추종기법으로 구성한 경우보다 탁월한 성과를 보여 주는 결과를 얻을 수도

있어(2000.8월호 참조) 기술적 지표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상황에 따른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 기술적 지표에 대한이해와 계속적인 분석이 필요

시스템 트레이딩을 위한 매매룰의 결정과정을 실제 자료를 이용하여 살펴보았다.

최근에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 트레이딩을 위한 도구들이 소개되고 있고 관련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시스템 트레이딩이란 황금알을 낳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라

기술적 지표에 대한 깊은 이해와 많은 분석과정을 통해 자신에 알맞은 지표를

개발하는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끊임없이 연구/분석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이다.

▶ 단순-가중 이동평균 조합으로 구성한 트레이딩 시스템

선물의 위험을 회피하면서도 원하는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욕구가 투자가들 사이에서

높아지기 시작하면서 System Trading(이하 ''''''''시스템 트레이딩'''''''')이란 말 자체는

하나의 시류처럼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단순-가중 이동평균조합으로 구성한 트레이딩

시스템을 바탕으로 Day Trading을 중심으로 한 시스템 트레이딩의

적용 사례를 분석하고자 한다.

▶ 선물 최근월물의 분단위 가격을 연결한 자료 사용

본 분석에서는 실제 매매에 참고만 될 수 있는 KOSPI 200 자료는 배제하고

선물 최근월물의 분단위 가격을 연결한 선물 자료만을 사용하였다.

기간은 2000년 8월 23일부터 동년 12월 14일까지이며 시간 간격은

5분, 10분, 30분 간격의 자료를 사용하였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본 분석은 Day Trading만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포지션을

오버나잇하는 경우는 배제하였으며 일중 시간 간격을 감안하여 각 분단위 자료당

적용 이동평균기간을 약간씩 달리하였다.

▶ 초기 시작금액 1억원, 위탁증거금율 각각 15%, 30%, 50%, 100% 적용

초기 시작금액은 1억원으로 설정하였으며 위탁증거금율을 각각 15%, 30%, 50%, 100%를

적용하였다. 체결 원칙은 매매 신호 발생시 그 다음 시가에 포지션을 취하고 기존 신호에

반대되는 신호가 발생시에는 해당 종가에 포지션을 해소하고 그 다음 시가에 새로운

포지션을 설정하는 원칙을 견지하였다. 또한 체결시 현실성을 반영시키기 위하여

1 Tick(0.05p) 불리하게 체결되도록 설정하였으며 위탁수수료율은 0.045%를 반영시켰다.

▶ 매매할 때마다 위탁증거금율에 맞춰 주문가능 계약수를 재산출하여 매매

오직 Day Trading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에 15:00 이후에는 신규 포지션을 취하지 못하도록

하였으며 장 마감 동시호가에는 기존에 가지고 있던 포지션을 청산시키도록 설정하여

분석을 시도하였다. 또한 익일 매매 신호가 발생할 경우 바로 매매에 들어가도록 하였다.

한 번 매매시(신규⇒전환매) 이로 인한 손익을 예탁금액에 반영시켜 다시 매매하기 전에

주문 가능한 계약수를 각 위탁증거금율을 근거로 재산출하여 그때그때 매매에 임하도록

▶ 1% ~ 5% 범위 내에서 1%씩 증가시키면서 체결금액 대비 손절매 적용

손절매는 1%~5% 범위 내에서 1%씩 증가시켜 적용하였으며 이때 체결금액에 각 손절매

비율을 적용시킨 손절매금액을 이용하여 매매하도록 설정하였다. 또한 손절매에 의해

기존 포지션을 해소하는 경우에 현실성을 반영하도록 반대 포지션을 취할 때마다

1 Tick 불리하게 체결되도록 설정하였다.

(매수의 경우: 손절매(매도) 가격-1 Tick, 매도의 경우: 손절매(매수) 가격+1 Tick)

분단위 자료를 대상으로 한 분석 결과

▶ 손절매 비율 1%를 포인트로 환산하면 0.13% ~ 0.17%에 그쳐 현실성 부족

현실적으로 100계약을 초과하여 주문 내는 경우 자신이 기술적 지표의 한계 원하는 가격과 평균 체결단가와의

편차가 커지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고자 각 분단위 자료를 대상으로 손절매를 적용할 때

주문가능한 최대 계약수를 100계약수로 제한하여 적용시켰다. 모든 분단위 자료에서

손절매 비율이 1%일 경우 가장 높은 성과를 보였으나(5분: 기간 18, 이익 14억,

10분: 기간 9, 이익 16억, 30분: 기간 6, 이익 17억) 체결금액 대비 손절매를 적용하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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