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고려시멘트 2018년 일봉차트

소스코드 분석, 코드 리뷰 분석 방법 모아봤습니다.

소스코드 분석은 정말 어려운 일 입니다. 그러니 오죽하면 분석보다 새로 짜는게 더 쉽다는 말이 나오기도 하고요. 그러나 소스를 본다는것은 새로운 철학을 만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오래된 코드건, 만든지 얼마 안되어 유지보수가 필요한 코드건 말입니다.

개발된 제품의 소스코드를 보고 있는데 C 파일과 header 파일 갯수만 124 개나 됩니다. 헉~~ 전투 력 급저하 됩니다.

소스 코드 분석은 코드 리뷰와는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일단 큰 구조를 파악하고, 점점 반복해 가면서 세부적인 내용으로 분석해 들어가는 방법이 좋은 방법입니다. 아래 글들은 소스 코드 분석에 대한 좋은 글들을 몇개 모아봤습니다. 도움 이 되면 좋겠습니다.

소스코드의 분석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일입니다.

코드의 크기나 복잡도에 따라 틀려지겠지만, 엄청난 양의 용량을 필요로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만든 것도 아니고 남이 만든 소스 코드 내에서 사용된 자료구조나 함수의 역할 등등을 머리속에 넣고 있지 않으면 무지하게 힘들어지기 때문입니다. 영단어가 약한 사람이 영어 소설을 읽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그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아래에서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것처럼 "관련 지식/정보의 습득" 이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단히 중요한 내용이지요.

여기에 하나 더 덧붙이고 싶다면 "직관의 획득" 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많은 사람들이 직관을 통밥이라고 이야기하면서 그 능력을 비하시키지만, 어떤 큰 일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직관은 어떻게 획득할까요. 저는 "경험이 직관을 만든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을 통해 획득한 획일적인 사고방식이 직관을 방해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제 생각은 약간 틀립니다.

일반적인 "척 보면 아는", "척 보면 간파하는" 직관을 가지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가장 필수적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SI 쪽에 있어서 그런지 이쪽의 일들은 굉장히 획일적입니다. 대부분이 RAD 를 가지고 개발하며, RDB 를 사용하여 자료 처리를 수행하지요. 그러다 보니 경험이 많아지면 나름대로 SI 에 대한 직관들은 가지지만, 약간이라도 다른 요소가 섞이게 되면 직관이 아집으로 바뀌는 경우를 종종 봐 왔습니다.

이런 방식보다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의 소스 코드를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시스템이면 시스템, 그래픽이면 그래픽, 에디터면 에디터, 등등등. 요.

처음에는 작은 코드부터 분석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유닉스 시스템의 ls, ps, vmstat, sysctl 등을 분석하시는 게 좋겠네요. 프로그래밍의 스타일, 테크닉, 그리고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시스템의 원리들도 어느 정도 보일 것 같습니다.

그 후 직관이 어느정도 생기면 - 통밥이 어느정도 생기면 ^^ - 중간 크기의 프로그램 또는 커널 쪽으로 분석을 하시는 것도 좋겠지요.

소스분석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덩치가 커다랄수록 하루이틀 밤새서 가능한 일이 아닌이상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할겁니다. 제 생각엔 어떤 소스를 완벽하게 분석하려면 그 소스를 직접 짜는 것보다 더 뛰어난 실력이 있어야 가능하며 시간은 그 소스를 직접 짜는 것보다 조금쯤 덜 걸린다.. 라고 생각합니다. 즉 소스분석이란게 쉽지 않은만큼, 분석할만한 가치가 있는 소스만 분석해라.. 라고 말하고 싶군요. 지저분하게 짰거나 구조적으로 불명확한 소스같은건 웬만하면 안들여다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않을까..

2. 덩치가 크다고 주눅들지 말 것..

옛날 베이직 소스도 아니지 않습니까? 수만줄짜리 소스가 구조화되어있지 않을 리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지 소스 한줄한줄이 어떤 의미인지를 파악하는 것은 그 다음의 일입니다.

3. 스타일을 파악할 것

똑같은 C언어라고 해도 짜는 사람마다 기본적인 분석 스타일이 틀립니다. 변수나 함수작명법, 소스파일을 에디팅하는 스타일, Indenting같은 기본적인 부분부터 typedef, 매크로, 유틸리티 함수, 에러처리, 헤더파일, 루프 스타일, if문에 조건거는 스타일, 함수 하나당 대충 어느정도의 일을 처리하는가.. 기타등등 그 사람의 스타일을 이해하면 소스를 한층 빨리 읽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까 일단 소스를 접하게 되면 이런 부분들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4. 소스의 목적을 명확히 이해할 것

분석하려는 프로그램, 또는 소스가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지 우선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면 그야말로 삽질입니다. 주석이라던가 파일명, 함수명, 호출위치등에서 최대한 정보를 얻어내어 우선 이 소스파일은 이런이런 일을 하는구나.. 하고 예상을 해야만 합니다.

5. 구조를 파악할 것

뭐 쉬운 얘긴 아닙니다만.. 일단 소스파일 수준에서 파악합니다. C파일이 30-40개쯤 되면 각각의 파일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 모듈인지 파악합니다. 유틸리티 모듈인지 아니면 UI모듈인지 아니면 데이터 모듈인지 또 서로 의존적인 것끼리 묶어서 그룹화도 합니다. 헤더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모르면 최대한 가능한 범위내에서 가정하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나서 파일내부를 들여다봅니다..

6. 자료구조를 파악할 것

함수는 어차피 블랙박스라고 배우지 않았습니까? 한줄한줄 코드의 분석은 의미가 없고 함수단위로 '이 함수는 이런 일을 한다' 정도만 이해하고 있으면 됩니다. (물론 구조적이지 않은 소스라면 이런 말은 모두 무의미해집니다..)

그보다는 자료구조를 파악해야합니다. 물론 자세한 주석도 없는 상황에서 변수명과 데이타타입만 가지고 자료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기는 무리일 수도 있습니다만 코드를 들여다보기 전에 변수정의, 특히 C의 경우 전역변수 정의는 철저하게 들여다보고 들어가야만 합니다.

7. 배경지식을 갖출 것

말그대로입니다.. 만약 정렬이라던가 검색같은데 특정 알고리즘을 사용했다면 그 알고리즘을 모르는 상태에선 삽질이 될겁니다. 세마포를 썼다면 세마포를 우선 알고 있어야 합니다. FTP프로그램이라면 FTP프로토콜 및 작동원리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 소스를 작성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분석은 더더욱 요원한 일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떤 소스를 분석하려면 그 소스를 작성하는 것보다도 더욱 뛰어난 실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공부를 목적으로 소스를 분석한다면, 즉 자신이 짤 수 없는 소스를 분석하려고 든다면 짜는 것보다도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겁니다.

개인적으로.. 공부를 목적으로 분석을 한다.. 라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예를 들면 GIF파일을 사용하는 방법을 공부하고 싶다고 해서 GIF.C를 어디서 구해다가 분석을 한다면.. 그건 좋지않습니다. GIF파일의 구조도 압축알고리즘도 정확히 이해못한 상황에서 소스코드만 들여다본다고 이해할 수 있을리가 없습니다. 정리된 문서나 책을 통해 공부를 하는 것이 훨씬 낫죠.

다만 큰 프로그램을 분석해보면 "이렇게 짜는거구나", "이렇게 구조화시키는거구나"하고 규모가 큰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방법에 대해 느낄 수는 있다고 봅니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개미의 공간

주가의 파동은 일정한 가격폭에 따라 움직이는 습성이 있고 그 폭은 하나의 상자(box) 모양을 형성한다는 이론이며, 이러한 박스 이론을 창시한 사람이 바로 니콜라스 다바스(Darvas) 이다. 일전에 다바스 박스 지표 관련하여 포스팅 한 내용이 있는데, 아래 링크를 참고해보시길.

추세보조지표 - Darvas Box, 박스권 지표

​이 내용은 티스토리 블로그 기준 2019년 11월 08일에 작성이 되었습니다.​매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게 .

니콜라스 다바스(Darvas)는 박스이론의 창시자로써,

처음 트레이딩을 시작할 때 기본적인 분석, 저평가된 주식 또는 실적이 좋은 성장주에도 투자를 해보았지만 번번히 주가가 하락하는 것을 보고 기술적 분석에 집중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바스는 결국 주가는 일정한 가격 구간(박스)를 만든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박스권 상단을 상승돌파하면 매수 포지션을 , 박스권 하단을 하락돌파하면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기본적인 분석 매매의 밑바탕에는 개별 종목에 대한 기본적인 분석(재무제표 및 기타지표)들도 중요한 기준이었다고 한다.

다바스(Darvas)가 박스권 매매를 통하여 구사하였던 전략은 '에버리징' 이었다고한다.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순간 최대한 상단과 가까운 가격으로 비중의 20%를 매수, 그리고 추가상승이 나오면 40%매수, 그다음 추가 상승이나오면 40%를 더매수하였으며, 매입시에는 항상 손절매가를 중개인에게 제시하여 자동적으로 매도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다바스의 투자방식을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1. 기술적 분석 이전에 기본적 분석을 통한 좋은 성장주,실적주에 대한 필터링

2. 박스권을 벗어나 상승하는 종목에 에버리징(불타기) 매수 전략

3. 손절매 기준을 철저히

4. 여러종목에 분산투자하지 않고, 확실한 흐름이 나오는 1-3종목에 집중투자.

5. 상승하는 종목은 매번 갱신되는 손절매(이탈가격대)를 이탈하면 바로 매도한다.

또한, 다바스는 가격박스가 '피라미드' 형태를 띄고 있다는 기본적인 분석 것을 확인하였는데, 가장 큰 박스 상단에 주가가 위치하고 있으면 합격점수를 주었다고 한다.

위의 내용을 곧이 곧대로 한국 증시의 개별종목에는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긴한다.

어느정도 상승추세가 만들어지고 있는 증시면 모르겠으나, 지루한 횡보장이나 하락추세에 있는 장세에서 박스권 돌파매매의 한계는 있기에.

하지만 항상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했던가 그래도 기본적인 박스권 매매에 대해서 언급을 해보려고한다.

박스권 매매

■ 박스권 매매의 기본

일반적으로 박스권은 추세에 있어서 "비추세" 를 의미한다. 일정 가격대의 고점/저점을 만들며 주가가 추세를 보이지 않고 횡보를 하고 있다는 의미.

해당박스안에서는 주가는 자유롭게 움직이며, 패턴으로는 직사각형 패턴 이라고도 이야기를 하는데, 매도세력이나 매수세력이 균형을 이루고있는 자리라고도 볼 수있다.

이러한 박스는 거래량이 죽는 구간도 있고, 꾸준히 거래량이 나와주는 거래량밀집구간 형태의 박스도 있는데,

보통 거래량 밀집구간에서의 박스는 힘을 응축하는 자리라고 볼 수 있다.

즉 박스권 매매에서 등장하는 유형은 크게 2가지이며, 이 두가지에 대한 기본적인 개요와 매매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1번 Case. 거래량이 죽는 구간으로부터의 박스권 돌파

2번 Case. 상승 파동(추세) 이후 박스권 형성&돌파

총 2가지의 박스권 돌파를 예로 들어볼 수 기본적인 분석 있겠으며,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하는 것은 꿈개미가 항상 강조하는 거래량이다.

점수가 높은 박스권 돌파는, 박스 구간내의 거래량보다 훨씬 많은 거래량 또는 거래대금이 터져주면서 상방돌파가 나와주는 경우이다.

두가지의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돌파하는데 있어서 거래량이다.

거래량을 수반한 돌파가 나오는 경우도 있고, 거래량없이 돌파하는 경우가 있는데..

차트를 예시로 한번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자연과환경 일봉차트

자연과 환경 2017년 일봉차트를 보게되면, 총 3개의 크고 작은 박스권이 되는데, 다바스(Darvas) 박스 이론상 피라미드 형태의 박스구간에 위치한 주가를 좋은 위치라고 했었다.

따라서, 상단선에 위치한 부분이 자연과환경차트의 C구간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A,B,C 구간에서 크고작은 박스권 돌파를 보여주는 거래량 실린 양봉이 출현을 하는데..

1번 Case 의 경우는 A구간, 2번 Case의 경우는 B,C 구간이라고 볼 수있다.

또한, 다바스(Darvas) 말대로라면 C>B>A 순으로 구간별 돌파 양봉의 중요도를 표시 할 수 있겠으며,

꿈개미 개인적으로는 C 구간도 좋지만, 터져주는 거래량이나 위치로 보았을 때, (C=B) >A 의 중요도를 표시해볼 수 있겠다.

고려시멘트 2018년 일봉차트

고려시멘트 일봉차트에서도 박스권 돌파의 움직임을 볼 수 있다.

A에서 등장한 박스권 돌파베이스는 2월달 상승 파동이 나오고 난 뒤의 눌림목이고, 이후 재차 상승파동이 나오면서 해당 고점을 돌파를 한다. 즉, 2번 Case 의 박스권돌파라는 뜻.

A구간에서 발생한 돌파라인은 이후 5,6,7월에 지속적으로 하단 지지력을 형성하는 것을 볼 수 가있다.

이후 B에서도 작은 박스권 돌파가 나와주지만, 익일 바로 하락이 나왔다. 진입을 했다라면 손절이 나왔을 구간이다.

YBM넷 일봉차트

최근 온라인개학으로 강세를 보여주었던 YBM넷 일봉차트이다.

박스권 돌파매매가 여러번 등장을 하면서 다바스(Darvas)가 이야기한 피라미드 형태의 박스권이 나와준다.

하지만, 해당 종목을 박스권 돌파 매매로 단기적 스윙으로만 접근을 했다면, B구간의 돌파를 제외하고는 A,C,D 모두 손절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박스권 돌파매매라고해서 항상 시세가 나와주는 것은 아니라는 증명을 위해 들고와보았다.

결국 이러한 YBM넷과 같은 차트에서의 손절없이 수익을 노리기 위해서는 조금 넓은 구간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아마, 스터디자료를 받아보시는 분이라면 YBM넷의 경우 어디서까지 열어두고 하단지지력을 테스트 할 수 있는지 알고 계실 수 도있다.

비씨월드제약 일봉차트

FTIR Basics

FTIR Basics

FTIR spectroscopy offers a vast array of analytical opportunities in academic, analytical, QA/QC and forensic labs. Deeply ingrained in everything from simple compound identification to process and regulatory monitoring, FTIR covers a wide range of chemical applications, especially for polymers and organic compounds. Learn more about the basics and the value of this popular technique by watching the tutorials below. Videos also provide an overview of two common detectors and the apodization function.

Nicolet iS50 FTIR Spectrometer

Nicolet iS50 FTIR Spectrometer

Nicolet Summit FTIR Spectrometer

Nicolet Summit PRO FTIR Spectrometer

Nicolet RaptIR FTIR Microscope

Nicolet RaptIR FTIR Microscope

What is FTIR?

FTIR stands for Fourier transform infrared, the preferred method of infrared spectroscopy. When IR radiation is passed through a sample, some radiation is absorbed by the sample and some passes through (is transmitted). The resulting signal at the detector is a spectrum representing a molecular ‘fingerprint’ of the sample. The usefulness of infrared spectroscopy arises because different chemical structures (molecules) produce different spectral fingerprints.

So, what is FTIR?

  • The Fourier Transform converts the detector output to an interpretable spectrum.
  • The FTIR generates 기본적인 분석 spectra with patterns that provide structural insights.

Watch the tutorial for a quick description of what "FTIR" means and how the "FT" and the "IR" parts work together.

How Does FTIR Work and Why Use It?

The FTIR uses interferometry to record information about a material placed in the IR beam. The Fourier Transform results in spectra that analysts can use to identify or quantify the material.

  • An FTIR spectrum arises from interferograms being ‘decoded’ into recognizable spectra
  • Patterns in spectra help identify the sample, since molecules exhibit specific IR fingerprints

Watch the tutorial for a closer look at the heart of the FTIR and a brief examination of why it is so popular as a tool.

FTIR sampling introduction

FTIR Sampling Introduction

There are four major sampling techniques in FTIR:

  • Transmission
  • Attenuated Total Reflection (ATR)
  • Specular Reflection
  • Diffuse Reflectance

Each technique has strengths and weaknesses which motivate their use for specific samples

Watch the tutorial for a short look at the four main ways samples are 기본적인 분석 examined in FTIR.

Sampling and applications of FTIR

Sampling and Applications of FTIR

FTIR can be a single purpose tool or a highly flexible research instrument. With the FTIR configured to use a specific sampling device – transmission or ATR for instance – the spectrometer can provide a wide range of information:

  • Most commonly, the identification of an unknown
  • Quantitative information, such as additives or contaminants
  • Kinetic information through the growth or decay of infrared absorptions
  • Or more complex information when coupled with other devices such as TGA, GC or Rheometry

Ultimately, FTIR can be a cost-effective answer machine.

Watch the tutorial for a more extensive examination of FTIR sampling techniques, including hyphenated sampling. Examples are shown and discussed giving an overview of what is possible.

다둥이네(상똥/예뚱/영뚱/잼뚱)~♡


사업자나 비즈니스맨이 회계에 관한 자료를 보다 잘 이해하고 자기의 의사결정을 합리적으로 하기 위해서 회계를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였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기본적인 회계용어를 몇 가지 알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회계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는 상당히 많지만 여기에서는 앞으로 설명할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하는 일종의 상식적인 회계용어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보고자 한다.

1. 자산

회계에서 쓰이는 '자산' 이라는 용어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재산' 이라는 말의 의미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재산이라는 말은 '금전적 가치가 있는 물건 및 권리' 를 총괄적으로 지칭한 것으로서, 현금 ∙ 예금 ∙ 증권 ∙ 제3자에 대한 채권 ∙ 자동차 ∙ 집 ∙ 땅 등과 같은 기본적인 분석 모든 동산 ∙ 부동산 ∙ 각종 유무형의 법적 권리 등을 가리키는 말이다. 우리는 흔히 부를 나태내는 척도로서 재산의 개념을 사용한다.

회계에서는 이러한 재산이라는 용어 대신에 자산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자산은 앞에서 설명한 재산이라는 개념에 회계에서 자산으로 취급하는 일부 항목을 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재산이라고 하지는 않지만 회계에서 자산으로 취급하는 항목은 돈은 지출되었지만 대상기간이 아직 경과하지 않은 경우의 '선급비용' 과 돈은 지출되었지만 그 효과가 나타날 때까지 비용으로 인식하지 않고 기다리는 '무형자산' 이 있다.

선급비용은 이미 사용된 재산을 아직 대상기간이 경과되지 않아 소비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생기는 자산이다. 예를 들어 2022년 12월 01일에 승용차를 사면서 1년분 책임보험료를 납부했다면 2022년 12월 31일 시점에서 보면 돈은 이미 지출되었지만 11개월분 보험료는 아직 기간이 경과되지 않았으므로 기본적인 분석 지급된 돈이 전부 소비되었다고 볼 수 없다는 의미에서 당분간 선급비용(선급보험료라고 해도 됨)이라고 하는 자산항목으로 취급한다.

이러한 선급비용에는 대출시 이자를 미리 떼는 경우의 선급이자, 세든 건물에 대한 임차료를 미리 내는 경우의 선급임차료, 회사의 예금에 대한 이자를 은행에서 지급할 때 미리 세금을 원천징수하는 경우의 선급법인세 등이 있다.

무형자산은 이미 돈은 지출되었지만 지출의 효과가 상당기간 지속한다고 가정하여 일정기간 자산으로 인식하는 일종의 자산이다. 예를 들어 신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시험연구비로 가액을 지출했다면 그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을 즉시 비용으로 처리하지 않고 '연구개발비' 라는 자산으로 계상하였다가 나중에 조금씩 비용으로 인식한다. 이러한 무형자산의 개념은 부모가 자기 자식들에 대한 교육비를 내면서 돈은 들었지만 자식들에 대한 투자를 한 것이라고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 논리인 것이다.

이처럼 회계에서는 재산개념을 약간 변형시킨 자산개념을 사용하고 있으나, 여러분은 자산은 재산이라는 말과 비슷한 것이라고 이해하여도 별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회계용어로서 재산 대신에 자산이라는 말을 쓴다면 여러분이 남들에게 회계를 좀 아는 사람으로 보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2. 부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빚(부채)을 지고 있다' 라는 말에서 빚(부채)이란 과거 또는 현재에 타인에게 지급할 채무를 의미한다. 즉 다른 사람에게 돈을 꾸었다든지, 물건을 외상으로 구입하였다든지, 남에게 줄 돈을 임시로 받아서 보관하고 있는 경우 등이 그 예이다.

회계에서 부채라는 기본적인 분석 용어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채의 의미에 몇 가지가 추가된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회계에서 추가되는 부채의 개념에는 아직은 지급할 의무가 없지만 앞으로 지급할 의무가 생기게 되는 채무를 미리 채무처럼 인식하는 것이 포함된다. 예를 들면 직원이 퇴직할 때 지급해야 하는 퇴직금은 당해 직원이 퇴직하지 않은 시점에서는 아무런 채무가 발생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지만, 회계에서는 앞으로 그 직원이 퇴직할 때 주어야 할 퇴직금 중의 일부를 부채로 미리 인식해서 '퇴직급여충당금' 이라는 부채로 계상하는 것이다. 일반적 또는 법적으로는 권리나 의무가 확정되었을 때 상호간에 채권∙채무가 발생된다고 볼 수 있으나, 회계에서는 권리나 의무로 확정되기 이전이라도 일정 기준에 따라 사전에 부채로 인식한다. 전자를 '권리의무확정주의' 라고 하고, 후자를 '발생주의' 라고 한다.

3. 자본

'자본이 없어서 사업을 시작하기가 힘들다' , '그 사람은 자본이 약해서 더 버티기가 어렵다' 등의 말에서 사용하는 '자본' 이라는 말은 우리 말의 '밑천' 이라는 말과 유사하게 사용된다. 여기서 자본이라는 말은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또는 사업 중에 사업주가 투자하는 자금(돈)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회계에서 '자본' 이라는 말은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기업의 소유주 또는 주주가 사업을 위해서 처음에 납입한 자금이나 중간에 추가로 납입한 자금을 의미하는 자본금과 사업을 하면서 투자한 금액보다 늘어난 부분(예를 들면 이익)을 의미하는 잉여금을 함께 지칭하는 용어이다.

이러한 자본은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나머지로서 순순한 의미에서의 출자자 재산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러한 의미에서 자본을 순재산이라고도 하며 이는 회사의 주주나 개인사업자의 몫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일정 시점에 회사나 개인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크게 빚으로 조달한 것과 자기가 조달한 자본의 합으로 구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이상에서 설명한 자산∙부채∙자본의 관계를 식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은 등식이 성립한다.

4. 수익

수익이라는 용어도 다른 회계용어들과 마찬가지로 회계에서 사용되는 의미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일상용어와는 조금 다른 것이 그 특징이다. 그래서 회계를 어렵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수익이라는 용어와 비슷하게 사용되는 일상용어는 수입∙외형∙매출액 등이 있다.

예를 들어 동네에서 장사를 하는 사람끼리 만나서 '김형! 오늘 수입 얼마 올렸어?' 또는 '형님은 수입이 괜찮았어요?' 하는 대화는 들을 수 있어도, 과거 전력이 어설픈 경리부 출신이 아니라면 '수익 얼마 오렸어?' 또는 '수익이 괜찮았어요?' 하는 말은 잘 쓰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회계에서는 유독 그런 용어를 쓰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수입이라는 용어가 물건을 팔고 현금으로 물건값을 받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위의 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끼리 애기하는 수입이라는 말에는 외상으로 물건을 판 것은 제외되었을 것이다. 혹시 오랫동안 받지 못했던 외상값을 뜻하지 않게 오늘 받게 되면 그것을 오늘의 수입이라고 보고 집에 갈 때 '오늘 수입이 좋았어, 못 받을 줄 알았던 돈도 받고 ∙∙∙∙∙' 하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갈 것이다.

회계에서는 이처럼 꼭 현금이 수반되어야만 수익으로 인식하는 것은 아니므로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수입 대신 수익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회계상 '수익' 은 현금을 받고 물건을 판매한 것뿐만 아니라 외상으로 판매한 금액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상품 등을 제공하고 아직 그 대금을 현금으로 받지 못하였다 하더라도 이는 수익에 포함된다. 수익이 발생하면 대부분의 경우 그 대금을 현금으로 받거나 앞으로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발생한다. 즉 수익이 발생하게되면 일반적으로 자산이 증가(돈을 받거나 외상을 기록하는 경우)하거나 부채가 감소(외상값 대신 상품 ∙ 제품을 제공하는 경우)하게 되며, 이에 따라 자본이 증가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기업에서의 주요한 수익은 상품 등을 판매해서 입금된 금액과 일시적으로 남는 자금을 금융기관에 예치하거나 다른 회사나 사업자에게 대여하고 그 대가를 수령하는 이자와 같은 수익도 포함되는 광범위한 개념이다. 전자를 영업수익 또는 매출액이라고 하며, 후자를 영업외수익이라고 한다.

5. 비용과 원가

국어사전에는 비용을 '무엇을 사거나 어떤 일을 하는 데 드는 돈' 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러한 정의는 회계에서의 비용의 정의와 상당히 유사하다. 회계에서는 '비용' 을 수익을 얻기 위해서 사용 ∙ 소비하는 재화나 용역을 말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비용이라는 말과 거의 비슷한 의미로 생각해도 좋을 것이다.

원가는 '무엇을 사거나 용역을 제공받기 위해 지출되는 돈' 이라고 간단하게 정의할 수 있으며, 원가중에서 수익을 얻는 데 기여하고 없어지는 원가를 비용이라고 하며 수익을 얻는 데 기여하지 못하는 원가를 손실이라고 한다.

원가라는 개념은 비용과는 약간 다른 의미를 가지지만 여러분은 그렇게 자세히 알 필요는 없을 것이다. 너무 어려워지면 곤란할 테니까∙∙∙∙∙∙. 회계실무상으로도 원가와 비용은 의미 자체의 차이에 따라 서로 다르게 사용되기보다는 필요에 따라 서로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다. 용어상의 차이는 약간 있으나 원가 또는 비용이란 수익을 얻기 위해 사용된 것들의 대가, 즉 상품구입대 ∙ 인건비 ∙ 전력비 ∙ 운반비 등을 총칭하는 의미라고 이해하면 된다.

여기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사업을 하기 위해 고정설비(토지 ∙ 건물 ∙ 기계 ∙ 공기구 ∙ 비품)를 구입하고 대금으로 지급한 금액은 비용이나 원가로 구입 즉시 처리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6. 순이익과 순손실

순이익은 일정기간 동안에 발생한 모든 수익에서 비용의 합계를 차감한 것을 말한다. 결국 장사를 해서 번 돈에서 쓴 돈을 뺀 것을 일반적으로 이익이라고 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러한 순이익은 잉여금으로서 자본의 증가, 즉 회사주주나 사업자의 순재산의 몫이 증가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수익보다 비용이 더 큰 경우에는 이익이라고 하지 않고 손실이라고 한다. 이러한 경우는 장사를 해서 번 돈이 쓴 돈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서 결과적으로 밑지는 장사를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순손실이 발생하게 되면 마이너스 잉여금(결손금)으로서 자본의 감소를 수반하게 된다.

[투자] 공부하는 사람

지지선과 저항선은 차트를 분석하는 기법 중에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가장 널리 사용하고 있는 기법입니다. 차트에 단순히 선을 긋는 일 만으로도 그 자체로 매매의 기준으로 삼을 수가 있으며 더 나아가 가격의 다음 행보를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따라서 투자자마다 다양한 차트 보조지표를 사용하는데, 지지선과 저항선은 가장 기본이 되는 기법이며 직관적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차트를 분석할 때 가장 처음 생각해보는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지지선과 저항선은 말 그대로 가격이 더 떨어지지 않도록 지지하거나, 더 오르지 못하도록 저항의 역할을 하는 가격 수준을 선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시장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에 도달하게 되면 매수세가 강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가는 그 가격 아래로 쉽사리 내려가지 못하며 이 상황이 바로 지지의 개념입니다. 반대로 시장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심리적으로 비싸다고 생각하는 가격에 도달하게 되면 매도세가 강해질 것이기 때문에 주가는 그 가격 위로 쉽사리 올라가지 못하며 이 상황이 바로 저항의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트레이딩뷰 : LG화학 주식 일봉 차트(지지의 개념)

특히, 한두 번 지지에 성공한 가격대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그 가격대가 싸다고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어 가까운 미래에도 그 가격대에서 지지가 성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위의 LG화학 주식 차트의 예시에서 1번과 2번 동그라미 부분의 지지를 확인한 후, 지지선을 그어 놓았다면 이후에 3번 혹은 4번 동그라미 부분에서 매수 포지션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로 한두 번 저항받은 가격대는 투자자들로 하여금 그 가격대가 비싸다고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어 가까운 미래에도 그 가격대에서 저항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의 삼성전자 주식 차트의 예시에서 1번과 2번 동그라미 부분의 저항을 확인한 후, 저항선을 그어 놓았다면 이후에 3번 혹은 4번 동그라미 부분에서 매도 포지션을 고려해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과거에 지지 혹은 저항에 성공한 경험이 많을수록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2~3번 지지에 성공한 지지선보다는 과거에 10번 이상 지지에 성공한 지지선의 가격대는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 속에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다를 테니까요.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저항의 개념)

지지선, 저항선의 기울기

위의 예시들처럼 지지선과 저항선이 가격 기준으로 수평으로 형성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수평으로 지지선이나 저항선이 생기는 경우는 가격에 대한 의미부여로 형성되는 일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주식 중 삼성전자의 경우 10만 원이라는 투자자들이 부여하는 의미가 심리적인 벽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10만원 근처 가격대에서 수평 저항선이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차트를 살펴보면 이런 수평 지지선 혹은 수평 저항선보다는 기울기가 있는 지지선 혹은 저항선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 삼성전자 주식 일봉 차트(기울기가 있는 저항선)

위의 예시의 경우 저항은 어느 한 가격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하락 추세를 따라 차트의 저항 가격도 하락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추세의 개념이 포함되어 있어 하락 추세선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아래의 예시의 경우 지지가 어느 한 가격대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상승 추세를 따라 차트의 지지 가격도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를 상승 추세선이라고 합니다.

트레이딩뷰 : 미국 주식 마이크로소프트 일봉 차트(기울기가 있는 지지선)

지지선과 저항선 그리는 방법

일반적으로 지지선은 의미 있는 저점을 서로 연결하여 그리며, 저항선은 의미있는 고점을 서로 연결하여 그립니다. 여기서 문제는 어느 저점과 어느 고점이 의미가 있는 것이냐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지지선을 그렸는데 미래에 내가 그렸던 지지선에서 정확히 지지가 일어났다면 그것은 잘 그린 지지선이 되는 것이고, 저항선을 그렸는데 미래에 내가 그렸던 저항선에서 정확히 저항이 일어났다면 그것이 잘 그린 저항선이 되는 것입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잘 그리는 방법은 본인이 꾸준히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려보고 모니터링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단, 1분 봉, 15분 봉 등 짧은 시간의 차트에서는 지지선과 저항선이 다른 시간대 차트보다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짧은 봉일 수록 개인 혹은 기관의 변덕에 차트가 쉽게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그리는 연습은 최소 4시간 봉이나 일봉 수준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의 관계

한번 지지선이였던 녀석이 어느 순간 저항의 역할을 하기도 하며, 반대로 저항선이였던 녀석이 어느 순간 지지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은 특히 수평지지선 혹은 수평저항선에서 자주 일어나는 현상인데, 넘지 못했던 산을 한 번 넘게 되면 그 산이 쉬워보이는 사람들의 심리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트레이딩뷰 : 비트코인 일봉 차트(저항선에서 지지선으로) 트레이딩뷰 : 대주전자재료 주식 일봉 차트(지지선에서 저항선으로)

이처럼 지지선이 뚫리게 되면 그 선은 저항선의 역할을 하며, 저항선이 뚫리게 되면 그 선은 지지선의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지지선 혹은 저항선이 뚫렸다고 해서 의미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 지지선이 뚫렸다고 해서 그 선이 무조건 저항선이 되는 것은 아니니 이것을 무슨 법칙처럼 여기지 않도록 유의해주세요.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지지선과 저항선은 무슨 법칙 같은 것이 아닙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은 매매의 기준을 잡기 위해서 그리는 것이지 수학 공식처럼 딱 떨어질 리 없습니다. 차트는 시장이 그리는 것이지 우리가 그리는 게 아니잖아요? 우리는 기본적인 분석 기본적인 분석 시장이 던져준 상황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잡고 그 기준대로 매매해야 한다는 사실! 그 기준을 정할 때 내 맘대로가 아니라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를 파악하여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기준을 잡는 것이 차트 분석이라는 점 잊지 마시고 열심히 공부해보시기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